[include(틀:그라모폰 명예의 전당 헌액자)] ||<-2> '''OBE AO[br]{{{+1 존 윌리엄스}}}[br]John Williams''' || ||<-2>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John-Williams-2_crop.jpg|width=100%]]}}} || || '''본명''' ||존 크리스토퍼 윌리엄스[br]John Christopher Williams|| ||<|2> '''출생''' ||1941년 4월 24일 ([age(1941-04-24)]세)||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주]] [[멜버른]]|| || '''직업''' ||기타리스트, 편곡가, 작곡가|| || '''장르''' ||[[클래식(음악)|클래식]], [[프로그레시브 록]]|| || '''활동''' ||1958년 ~ 현재|| || '''모교''' ||시에나 음악원[br]영국 왕립음악대학(RCM)|| || '''링크''' ||[[http://www.johnwilliamsguitarnotes.com/|[[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width=20]]]] [[https://www.facebook.com/John-Williams-guitarist-272186492800510|[[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0]]]]|| [목차][clearfix] == 개요 == [youtube(gGycDDqBuX8)] [[줄리안 브림]]과 함께 현존 최고의 [[클래식 기타]]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브림이 클래시컬한 색채가 강하다면, 윌리엄스는 클래식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방향을 접목시켜 음악적으로 성공하였다. 록, 팝음악쪽에 관심이 많아 70~80년대에는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인 스카이(Sky)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밴드의 음악은 무겁고 진지한 다른 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와 달리 가볍고 팝적인 느낌이 강해 방송이나 CF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Carillon, Meheeco, El Cielo 등의 곡에서 그의 유려한 기타연주를 들을수 있다. 스카이를 탈퇴한 이후에도 제인 바킨이나 주디 콜린스같은 여가수들과 함께 협연하여 [[뉴에이지]]에 가까운 앨범을 내기도 했다. 현대 클래식기타의 부흥에 있어 최고의 거장인 스승 [[안드레스 세고비아]]가 그에게 기타의 왕자라고 극찬한 적이 있다. ~~그리고 나중에 클래식 기타를 망쳤다며까지~~ 스탠리 마이어스(Stanley Myers)가 작곡한 《[[디어 헌터]]》의 [[OST#s-1]] 중 '[[https://youtu.be/xAAiYMgFcbw|카바티나]](Cavatina, [[AKA#s-1|a.k.a.]] "[[https://youtu.be/Jpv85IXdjQk|He was Beautiful]]")'도 그의 연주로 녹음되어 유명해졌다. 보통은 [[동명이인]]인 [[오리지널 스코어|영화음악]] 작곡가 [[존 윌리엄스]]가 [[존 윌리엄스(클래식 기타리스트)|이 사람]]보다 유명하다. 그래서 [[존 윌리엄스(클래식 기타리스트)|이 사람]]의 홈페이지에 [[영화]] [[음악]]가 [[존 윌리엄스]] 때문에 오는 사람이 엄청 많았는지 '''"여기는 영화 음악가 [[존 윌리엄스]]의 홈페이지가 아닙니다."'''라고 메인 화면에 써놨다. 하지만 [[기타]]를 전공하는 사람들은 영화 음악가 [[존 윌리엄스]]는 잘 모르고 클래식 기타리스트 존 윌리엄스만 아는 경우가 많다. 여튼 흔한 이름이라 상당히 고생을 하는 듯. [[그렉 스몰맨]]의 악기를 주로 사용한다. 스몰맨은 큰 음량, 이질적인 구조와 자재에서 나오는 독특한 음색으로 인해 [[데이비드 러셀]]이 애용하는 마티아스 담만의 [[더블탑]]과 함께 현대 클래식 기타의 대표주자로 꼽히며 무수히 많은 카피가 이루어졌다. 신품은 4,000만 원 이상의 높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돈이 있어도 구하기 어려운 하이엔드 기타. == 그 외 == 혈통은 3/4는 영국, 1/4는 중국이다. 외할아버지가 중국인으로,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호주에서 법정 변호사를 지낸 인물이다. 하지만 존의 얼굴에선 아시아인의 얼굴 특징을 찾아보기 힘들어 잘 이야기되지 않는 편이다. 내한 공연을 한 적도 있다. 아쉽게도 빡빡한 스케줄 때문인지 [[앙코르|한 번 더 연주해달라]]는 말은 들어주지 않고 일본으로 가버렸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존 윌리엄스, version=100, paragraph=2)] [[분류:호주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분류:남성 클래식 기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