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사건사고/2017년/상반기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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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감스트의 사건사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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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1월 1일 해돋이 사태
2.1. 청문회
3. 1월 17일 이공만 감컴퍼니 영입 논란
3.1. 이공만 영입 찬성
3.2. 이공만 영입 반대
4. 1월 30일 암요 빡종사건
5. 2월 11일 매니저 23 감컴퍼니 탈단사건
6. 2월 20일 감스트 실종 사태


1. 개요


감스트의 한해 역대 최악의 시작, 감스트 본인과 감컴퍼니 멤버들, 시청자들 모두가 힘들었고 종합적으로 가장 심각했던 분기
어떤 사건은 항목이 분리 될 정도로 가장 심각했던 3개월
2017년이 시작되면서 1월 한 달만 해도 6개의 사건이 생겼지만 몇몇의 사건사고는 그 6개를 다합쳐도 훨씬 심각한 일이 많기도 했고 감스트의 방송, 성격, 스타일, 발언성, 수준 등등 이 시점부터 서서히 바뀌기 시작했다. 방송 외적으로도 인간관계, 건강까지 심하게 악화 될 정도였고 대상출신 BJ들 중에서 흔히 돌고 도는 얘기인 대상의 저주를 받았다고 하는 BJ들 중에서 가장 큰 저주를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심각했어도 2017년 한해가 지나고 나서 부터는 감스트가 가끔 실질적인 실수 혹은 말실수를 할 때 가끔 물타기로 해당 항목사건들을 소소하게 언급이 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지만 정말 심각성이 큰 사건들이므로 본 방송에서 언급은 자제 하도록 하자.

2. 1월 1일 해돋이 사태


한해가 시작되자마자 무섭게 터진, 심각성 또한 무시 못할 첫번째 사고
파일:1.1 해돋이 사건.jpg
우여곡절 끝에 찍은 해를 보며 소원을 비는 시청자들과 감컴퍼니 직원들.
1월 1일 신년을 기념하여 감스트는 23에게 전날 50만 원을 주며 해가 뜨는 것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라고 부탁하였다. 23은 이현석, 노공만과 함께 해돋이 행사에 가서 방송을 켰는데 그곳은 네트워크가 불안정하였고 결국 수신 불안정이 지속되어 방송을 제대로 볼 수가 없는 상황이 되자 23은 방송을 종료해버렸다. 그러자 감스트와 환경은 네트워크가 불안정하다는 문구가 뜨면 다시 네트워크 환경이 좋은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마구 돌아다니는 마빡의 사례를 들며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자리에 그저 가만히 서 있는 23을 비난하였다. 참다 못한 감스트는 23에게 전화하여 네트워크가 불안정하면 자리를 움직이면서 좋게 만들라 고 이야기 했으나 돌아오는 23의 대답은 "자리를 좋게 만들라구요?" 어이구 였다.
23의 답답한 모습에 화가 난 감스트는 결국 환경에게 대신 설명을 지시하였고 환경은 23에게 "네트워크 불안정 표시가 뜨면 불안정 표시가 안 뜨는 장소로 이동해가며 방송하세요." 고 설명하였는데 23은 이미 국밥집에 자리를 잡아서 이동이 안 될 것 같다' 고 이야기 하였다. 그러자 환경은 23에게 다시 네트워크 불안정 표시가 뜨면 자리를 이동하라 고 설명하였으나 23은 지금 서 있는 위치가 해돋이를 가장 잘 잡을 수 있는 가운데라서 이동하기가 조금 힘들 것 같다고 답했다.
이후 감스트는 네트워크 문제 때문에 계속해서 방송을 껐다 켰다 하는 23에게 다시 전화하여 자리 상관 없이 사이드에 빠져서 찍어도 되니까 옮겨라. 사람이 왜 이렇게 유도리가 없느냐? 고 이야기 하였고 그에 대해 23은 이미 한 가운데 있어서 옮기기 힘들다고 답을 하며 나가기를 꺼렸으나 감스트가 계속해서 자리를 옮기라고 하자 결국 옮기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전화를 끊은 이후 감스트는 욕 좀 하지 말아라, 니가 저 상황이 됐다고 생각해봐라 등의 발언으로 23을 쉴드를 치는 삼빡이들을 모조리 강퇴하겠다며 엄포를 놓기에 이른다. 돈 받고 일하는 직원이 저런식으로 일하는 것은 쉴드를 칠 수가 없다는 것이였다. 심지어 차비와 식비등의 명목으로 50만 원의 거금을 23에게 줬던 감스트는 23의 행태에 더욱 이해를 할 수 없다며 화를 냈다.
그러다 23이 한동안 방송을 켜지 않자 시청자들은 다른 방송은 이미 해돋이 시청 준비를 완료했는데 이러다 우리 방송만 해돋이를 못 보게 되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였고 이를 의식했는지 감스트는 다시 23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23은 다른 많은 장소들로 옮겨봤는데 전부 네트워크가 불안정하다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감스트는 그럼 왜 미리 네 계정으로 확인 하지 않았나? 고 다시 한번 묻자 23은 테스트 했을때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런다.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다. 라고 대답했다. 감스트가 몇 분 정도 테스트 해 봤냐고 묻자 23은 5분 정도 켜 놨는데 그 때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네트워크가 불안정하다. 지금 빨리 사람 없는 쪽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대답하였고 감스트는 나중에 테스트 했는지 내역을 확인할테니 일단 빨리 하자며 전화를 끊었다.
전화를 끊은 이후 감스트는 싸늘한 표정으로 음료수를 마시더니 다시 23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켜보라며 재촉하였는데 전화 중간에 23이 말을 하려던 감스트를 두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간신히 화를 참은 감스트는 23이 킨 방송에 들어갔는데 감스트가 들어가자마자 방송이 종료되었다. 화가 난 감스트는 다시 23에게 전화를 걸어 방송을 왜 껐냐고 묻자 돌아오는 23의 답은 역시나 네트워크 환경 때문에 껐다. 였다. 둘이 만담 찍어요? 결국 폭발한 감스트는 네트워크 환경이 안 좋아도 일단 켜고 움직여라 라며 소리를 질러댔고 23은 알겠다는 말과 함께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다.
두번 연속으로 자기 말만 하고 끊은 23에게 또 다시 화가 난 감스트는 다시 전화를 걸어 왜 전화를 끊었냐, 전화 끊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느냐고 하였고 23은 폰을 들고 있던 노공만에게 전화 끊지 말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감스트는 본인한테 이야기 하는 것으로 착각했는지 '네가 끊어놓고 뭘 끊지마' 라며 계속해서 화를 냈고 그제서야 상황 파악을 한 23은 감스트에게 처음으로 죄송하다 라고 사과를 했다. 세팅을 하는 와중에도 설정 문제 때문에 한참을 걸리던 23이 드디어 방송을 켜게 되었는데 찍으라는 해돋이는 안 찍고 본인의 얼굴만 찍어 또 다시 감스트에게 욕을 먹게 되었다.
뒤이어 23은 '해가 뜨면 찍을 것이고 아직 해가 뜨려면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그 때까지는 행사 하는 것을 찍겠다' 고 이야기 하자 감스트는 그러지 말고 해가 뜨기 전부터 찍고 있다가 서서히 올라오는 그 자체를 찍어라 라고 23에게 이야기 했다. 그러자 23은 해가 아직 안 떴는데요? 라는 명대사 답답한 대답을 하며 행사를 찍고 있다가 해돋이를 찍겠다는 이야기를 계속 하였고, 말이 통하지 않자 감스트는 화가 극에 치닫아 욕설을 하며 샷건을 연발하였고 23의 행태에 화가 났던 시청자들은 결국 샷건을 치는 감스트의 모습에 ㅋㅋㅋ를 연발하였다.
이후 몇몇 개청자들이 이미 해가 떴다며 어그로를 끌었다. 사실 감스트가 23과 실랑이를 하는 동안 이미 일출을 본 방송도 있기 때문에 어그로라고 보기 힘든 측면도 있지만 개청자들은 장소에 따라서 일출 시간이 다름을 감안하지 않고 해가 떴다며 마구 도배를 한 것이니 어그로라고 볼 수도 있다. 이로 인해 23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당연히 몽촌토성에는 해가 안 떴으니 23의 대답도 당연히 아직 안 떴다 였다. 감스트는 23에게 그냥 감컴퍼니를 관두면 안 되겠냐고 묻자 23은 그것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맞받아쳤다.
한창 방송을 하던 도중 해돋이 중계 방송을 하던 핸드폰에서 배터리가 부족하다는 알람 소리가 나자 감스트는 다시 23에게 연거푸 전화를 걸었는데 23은 거는 족족 감스트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덕분에 감스트는 또 다시 화가 치밀어 샷건에 이어 의자를 마구 쳐버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전화 연결에 성공했고, 보조 배터리로 충전중이라는 답을 얻었다. 또 다시 버퍼링이 걸리자 23은 방송을 종료해버렸다. 감스트는 23에게 전화를 걸어 또 다시 화를 냈는데무한의 굴레 이번에는 방송이 안 된다며 재부팅을 하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다행이 몽촌토성에서는 해가 보이지 않았지만 자칫하면 엄청난 방송 사고가 터져버릴 위기에 놓인 와중에 노공만은 꼬끼오를 외쳐보자는 사회자의 말에 크게 꼬끼오를 외쳤고 결국 감스트에게 엄청나게 욕을 먹어버리기에 이른다. 감스트가 꼬끼오 거리지 말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공만은 계속해서 꼬끼오를 외치는가 하면 폭죽이 터진다고 웃으며 중계를 하여 마치 방송을 장난식으로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전화 상에서는 해돋이 행사 사회자의 소개하는 말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이를 노공만이 계속해서 중계하자 결국 감스트도 포기했는지 시청자들과 함께 웃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노공만이 계속해서 화살로 박을 터트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빨리 방송에 들어오라고 감스트를 재촉하자 시청자들은 대박이라며 계속해서 웃어댔고 분위기는 개판이 되어버렸다. 이후 해돋이 행사의 터지는 박을 보며 감스트 마저 웃어버렸다.
이 와중에 방송용 휴대폰이 데이터 연결이 안되는 문제가 생겨버려 23의 핸드폰으로 방송을 계속 진행 하였는데 얼마가지 않아 다시 방송을 종료해버리기에 이르렀고 화가 난 감스트가 다시 전화를 걸자 이번에는 방송이 튕긴 것이니 다시 들어오라는 대답을 얻었다. 노공만은 감스트가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계속해서 상황을 구두로 중계하였고 결국 불똥은 노공만에게로 튀어버렸다. 이후 한참이 지나도 해가 보이지 않자 감스트는 23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23은 구름 때문에 해가 보이지 않는다며 기다려야 한다는 대답을 했다. 감스트는 상식적으로 기다리면 보일 것 같냐고 물었고 23은 그래도 해 보러 왔는데 찍어 봐야하지 않겠냐는 대답을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된 23 일행의 행동에 화가 잔뜩 난 감스트와 감컴퍼니 직원들을 뒤로하고 23 일행은 기다리고 있는 감컴퍼니 직원들과 시청자들의 기분을 파악하지 못한채 계속해서 꼬끼오를 연발하여 또 다시 욕을 먹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구름을 뚫고 떠오르는 태양을 보게 되었다. 감스트는 멋쩍은 듯 웃음을 보이며 감컴퍼니 멤버들과 미소를 지었다. 시청자들은 232승, 인간승리, 감스트 사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고 23과 노공만은 우리가 뜬다고 했잖아 라며 생색을 내었다. 시청자들과 감컴퍼니 직원들은 떠 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고 23과 그 일행은 죄송하다는 사과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과 함께 방송을 종료하였다. 시청자들과 감컴퍼니 직원들에게 각종 발암을 선사한 23은 실제 회사였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이번 사건 이후 자유 게시판과 유튜브 댓글에서 굉장한 욕을 먹게 되었다. [1] 또한 감스트가 전날부터 50만 원이라는 거금을 주며 좋은 장소를 찾아가란 말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물어본 뒤 몽촌토성으로 가 버린 것은 문제가 있다.
이후 23이 돌아오자 화가 난 감스트는 23이 왜 그런 심각한 어리버리를 깠는지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하였다.

2.1. 청문회


왜 다른 좋은 장소를 두고 고작 서울에 갔는지에 대한 질문에 23은 서울에도 좋은 명소가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갔다고 대답하였으며, 그 날의 동선을 설명하라는 질문에는 몽촌토성을 행선지로 선택하고 그 날 저녁에 지하철을 타고 잠실에 도착했으며 노공만과 방이동에 위치한 숙소에 갔다고 대답을 하였다. 그러자 감스트는 기본적으로 숙소 비용은 6만 원선에서 해결이 되는데 왜 그것을 넘어 10만 원이나 사용했느냐고 묻자 23은 7만 원짜리 숙소를 끊으려고 했으나 디 마리아가 온다는 것을 듣고 셋이서 지내기에는 7만 원짜리 숙소가 좁아 10만 원짜리 숙소로 옮긴 것이라고 답을 했다.
그러자 감스트는 왜 자신에게 디 마리아가 오는 것에 대해 일절 보고도 하지 않고 10만 원을 써버렸냐고 물었다. 23은 뒤늦게 연락을 받아서 그런 것이라고 대답하였고, 화가 난 감스트는 왜 뒤늦게라도 보고를 하지 않았느냐며 23을 쏘아붙였다. 이어 감스트는 늦게 합류하는 디 마리아에게 돈을 내라고 해야지 왜 자신의 돈을 자꾸 쓰는 것이냐며 화를 냈다. 그제서야 23은 감스트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23은 이후의 일정에 대해서도 설명하라는 감스트의 말에 새벽에는 자신을 제외한 일행은 밤새도록 축구를 봤고 자신은 40분동안 숙소에 비치된 반신욕 기계로 거품 반신욕을 하고 잠을 잤다. 이후 새벽 4시에 행사 장소에 도착하여 20분 동안 네트워크 환경에 대해서도 확인을 완료했었으며, 방송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오랜만에 욕은 안 듣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 사람들이 몰려들자 네트워크 환경이 불안정해진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러자 감스트는 '오랜만에 욕은 안 듣겠구나' 라는 문장이 자신을 저격하기 위한 것이냐고 물었고, 23은 그런 면이 약간은 있다고 대답하여 시청자들과 감스트에게 태도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
감스트는 이어 해돋이 방송인데 왜 해를 보여주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얼굴만 보여주었는지, 그리고 해가 뜨기 전부터 찍고 있다가 서서히 올라오는 그 자체를 찍으라는 말에 왜 해가 아직 뜨지 않았으니 뜨면 찍을 것이고 아직 해가 뜨려면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그 때까지는 행사 하는 것을 찍겠다는 전혀 다른 대답을 계속하여 사람을 조롱하며 열을 받게 하였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23은 일출 예정 시간은 7시 47분에서 대략 8시 사이 였으며 그 당시에는 해 뜰 시간이 아니였다고 대답하려는 찰나 감스트는 그런 23의 말을 끊고 7시 47분에 해가 뜨지 않을 수도 있고 일출 시간이 지역마다 다르다고 해도 23이 어리버리깐 10분을 제하여도 10분만이 남은 상황이였고 그 상황에서는 토크와 함께 정면을 찍으며 일출을 기다리면 되는데 왜 자꾸 23 본인의 얼굴을 찍느냐고 이야기 했고, 뒤이어 자신이 열을 받은 상황에서 꼬끼오 거린 것이 누구냐고 물었다.
23은 꼬끼오의 주인공은 노공만이라고 이야기 했고 감스트는 계속해서 23에게 왜 그런 상황에서 꼬끼오를 연발한 노공만을 지적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는데 23은 방송이 끝난 후 노공만이 자신에게 다가와 "형님, 제가 방송 살리지 않았습니까?" 라고 대답했다며 반박했고 계속해서 자신은 정신이 없어서 그런 말을 할 겨를이 없었다며 양해를 구했다. 그러자 말문이 막힌 감스트는 감컴퍼니 직원들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민심만 챙기는 인턴 노공만을 감컴퍼니 직원 자리에서 탈락시키겠다고 이야기 했다. 이후 감스트는 그냥 감컴퍼니를 관두면 안 되겠냐고 물은 자신의 질문은 화가 나서 그런 것이고 미안하지만 왜 그것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장난식으로 이야기 한 것에도 해명을 요구하였고, 23은 항상 감스트가 방송에서 하던 이야기였으니 대수롭지 않게 드립으로 맞받아친 것인데 그 상황에서 더욱 사태가 악화 될 지는 몰랐으며 죄송하다고 대답했다.
또 감스트는 야방 당시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 예를 들어 돈 얼마 썼냐는 것에는 왜 대답을 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23은 한참동안 아무말도 하지 못 하고 눈만 끔뻑대다가 털모자를 쓰고 있어서 못 들은 것이고 그것을 빼니 잘 들린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답변이였지만 감스트도 더 이상 23을 비판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을 것 같다며 그의 변명을 눈 감아주었다. 자신의 오늘 문제점과 앞으로의 다짐에 대해서 묻자 23은 앞으로 야방을 할 때는 절대적으로 소통 할 것이고 혼자 진행 한 것이라 많이 미숙했고 많이 어리바리 까서 죄송하며 앞으로는 감스트의 말을 잘 듣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밤새도록 야외에서 해돋이를 촬영한 23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쉬라고 이야기 하였으나 감스트가 명령한 공지사항 변경, 스튜디오에 붙인 풍선 제거를 수행하지 않아 또 다시 감스트에게 욕을 먹었다. 23이 나가자 감스트는 23이 사실은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면 굉장히 좋은 사람이지만 직원으로서는 아쉬운 점이 많다. 하지만 같은 가족이니 자신이 안고 가겠다고 이야기 했다. 그런데 당시 야외 방송 중 몇 분 동안 테스트했냐는 감스트의 질문에는 5분 동안 테스트를 했다고 답을 했었는데 그 상황 이후 감스트와의 면담에서 다시 감스트가 몇 분 동안 태스트 했냐고 묻자 20분 동안 했다고 말을 바꾸었다. 진지하게 사과를 해야 하는 자리에서 말을 바꾸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반성보다는 자기 방어에만 급급하다고도 볼 수도 있다. 위증?
이후 감스트와 대화를 하는 와중에 당일 컨텐츠를 위해 무식갓이 퀘스트를 깨고 있던 GTA를 슬쩍슬쩍 쳐다봐 감스트에게 또 다시 몰매를 맞았다. 23은 채팅창을 봤는데 눈이 두개라서 GTA를 보고 있던 것 처럼 보인 것이라고 대답했는데 감스트는 그런 23의 말도 안 되는 변명에 더욱 화를 냈고, 23은 말을 더듬다 채팅창을 보고 있었는데 눈이 가진 것이라고 실토하여 또 다시 자기 방어를 위해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가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영상 제작자인 감튜브도 1박2일이 걸리더라도 감스트가 큰 돈을 주었으니 정동진 같은 명소를 가는 것을 추천했으나, 끝까지 잠실을 고집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까지 잠실을 고집했던 이유는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였다고 감스트가 밝혔다. 엄연히 감스트가 백만 원을 컨텐츠를 위해 투자 한 것을 그저 자기 사적인 일 때문에 고작 잠실 가서 해돋이를 찍는데 백만원을 썼다는 것은 엄연한 업무 태만공금 횡령이라고 볼 수 있다.

3. 1월 17일 이공만 감컴퍼니 영입 논란



2017년 1월 16일 감스트는 해당 방송을 하기 이전 중대 발표에 관한 공지를 하였고, 이후 새로 염색한 빨간 머리와 함께 방송을 켰다. 새로 바뀐 감스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으며 시청자들과의 소통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그러던 도중, 몇몇 시청자들은 중대발표가 도대체 뭐냐고 묻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감스트는 중대 발표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분위기가 다운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준비 해놓은 컨텐츠를 해놓고 중대발표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이후 악속대로 준비한 컨텐츠가 끝나자 드디어 사전에 고지하였던 중대발표를 하였다.
첫번째 중대발표는 감스트의 옆에서 감스트의 대부분의 일을 도와주는 매니저 23이 건강상의 문제로 고향에 내려가게 되었다는 것이며 감튜브, 23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고 결국 내려가는 쪽으로 결정됐다고 한다. 감스트는 23이 자신이 몇 달동안 쉬고 돌아오면 자신이 감컴퍼니에 들어올 수 있는지, 그리고 돌아오면 자신이 설 자리가 있는지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앞에서 울음을 보였다고 밝혔고, 이 말을 들은 시청자들은 평소와는 달리 숙연해졌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23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또한 감스트는 각각의 사정으로 방송에 자주 못 나오거나 아예 나오지 못 하는 멤버들이 많으며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하기 위해 메모장을 켜 적어보겠다고 하였다.
파일:KakaoTalk_20170117_021253893.jpg
  • 23 : 지병 악화.
  • 창근 : 독립.
  • 유알콜 : 대학교 진학, 이사.
  • 무식갓 : 이민, 요리자격증 취득 시험.
  • 드랍 : 지방 거주.
  • 맨만기 : 공익근무.
  • 마빡 : 아버지의 건강 악화, 감컴퍼니와 멀리 떨어져 있는 대학.
사실상 감컴퍼니 대부분의 멤버가 방송에 출연하지 못 하게 되었으며, 감스트의 방송은 적은 인원으로는 소화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전 감컴퍼니 멤버들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영입은 불가피했다. 감스트는 이 날 2번째 발표는 감컴퍼니 3기 멤버를 뽑는것이라고 밝히고 3기 멤버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였다. 환경, 탱구, 효민, 정재영, 원창연, 노공만, 권필진, 디마리아를 차기 멤버로 소개하였고 이후 마지막 멤버 소개만이 남아있었는데, 감스트는 23이 떠나면 23의 부재로 자신의 방송이 힘들 것 같고 이를 채워 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마지막 멤버의 영입 이유를 밝혔다.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서두가 길자 시청자들은 설마 이공만 아니냐고 예측하였고, 정말로 몇몇 시청자들의 예상했던 이공만이 들어왔다.
순간 채팅창은 폭동과 욕설, ㄲㅈ등으로 도배되었고, 이번 이후로 즐겨찾기 삭제, 다시는 방송을 보지 않겠다는 시청자들로 넘쳐났다. 그러자 감스트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사실 시청자들 중에서도 이공만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막무가내로 막 대하는 시청자들도 많았고 이공만은 예전부터 자신이 힘들때 많이 도움을 줬으며 감스트 자신이 하는 일과 23이 하는 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며 방송 등장 초반의 모습만 기억하고 질타하는 시청자가 많지만 감컴퍼니 멤버들은 이공만은 좋은 친구라는걸 다 알고 있고 원래 몰래 영입해서 나중에 공개하려했는데 그럼 그때는 진짜 돌이킬 수 없을것만 같아 지금 발표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이공만 진짜 한번 어떻게 안 되겠냐."고 시청자들에게 되물었다.
감스트가 진지하게 말을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공만에게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던 시청자들에게는 들리지 않았고, 이전부터 시청자들에게 약속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감스트에게 실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자 감스트는 재차 이공만에게 힘들겠지만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 있냐고 물었고, 이공만은 열심히 그리고 잘할 각오가 되어있다고 답 하였다. 분위기가 이공만 영입에 가깝자 시청자들은 삭발과 투표를 요구하였다. 감스트도 과거에 이공만이 거절하여 하지 못 했던 삭발을 제안했다. 이공만은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이공만이 삭발을 하면 영입이 될 것 같다고 느낀 시청자들은 삭발하지마 라고 말을 바꾸었다.
시청자들이 삭발을 하지 말라고 하자 감스트는 방종을 하려고 하였고 시청자들을 또 말을 바꿔 삭발하라는 도배를 하였다. 감스트는 시청자들의 물타기에 신물을 느꼈고, 투표는 무시되고 결국 삭발은 진행됬다.
파일:external/stimg.afreecatv.com/ot20170117012018.png
그러나 이미 시청자들은 이공만에게 마음을 돌렸기 때문에 민심을 회복할 수 없었고, 이 상황에서도 감스트는 이른 방종을 해버렸다는 이유로 자유게시판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또한 삭발을 하는도중에도 계속 점잖치 못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한번 더 실망을 주었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는 이공만에게 아니꼬운 마음이 가득하기 때문에 삭발을 하던 말던 영입을 반대 했을 것이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시청자들은 삭발과 더불어 투표를 하자고 요구하니 당연히 투표는 감스트에게 불리한 것이므로 감스트 본인도 거절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이전에 여자친구 문제를 들며 삭발을 거부해 놓고 이제와서 삭발을 다시 하는 것은 이미 늦었다. 이미 이공만에게는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마음을 불식시킬 기회가 있었으나 이공만 본인이 핑계를 대며 거절했으니 이공만은 할 말이 없어야 하는게 맞다.
방종 이후 자유게시판은 감스트에게 실망했다는 글들과, 감스트를 향한 육두문자, 그리고 시청자들끼리 감스트 옹호파와 이공만 영입 반대파로 나뉘어 토론을 하고 있다.

3.1. 이공만 영입 찬성


기본적으로 시청자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 시청자는 왕이 아니다.
사실 이공만 이외에도 감스트가 감컴퍼니에 새로운 멤버를 넣으려고 했을 때 감스트의 시청자들은 항상 신규 멤버에 대한 대우가 좋지를 않았다. 아니 오히려 엄청나게 저급한 수준이었다. 시청자들은 초창기의 환경, 원창연, 권필진, 노공만 등의 멤버들이 조금만 웃기지 못했을 때만 해도 육두문자로 도배 채팅을 하였고 이 네 명이 과도기를 거쳐 본격적인 활약을 선보이자 환대를 했다. 심지어 시청자들에게 만멘이라는 소리를 듣는 맨시마저도 초창기 당시 방송에 나오기만 하면 시청자들은 돼지 XX, 피부 썩X, 못 생겼다 등의 각종 모욕적인 채팅을 쳤었다. 이 다섯명의 공통점은 욕을 먹었을지 언정 본인들이 활약할 시간은 충분히 주어졌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처음부터 빵빵 터뜨리는 사람은 없으며 웃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공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공만의 태도를 문제삼는 시청자들이 있는데, 지각을 하고 태도가 안 좋아 보인다는 문제 등은 감스트의 옆에서 가장 많이 일해온 23도 엄청나게 해왔던 실수이다. 또한 메시 주작 사건은 처음부터 보기 싫다는 시청자들의 극도로 부정적인 태도를 극복하기 위한 억지기도 했다. 그만큼 이공만은 급했다는 이야기며, 객관적인 측면에서 보면 시청자들이 먼저 이공만을 몇 일 정도는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다.
감스트는 정재영을 감컴퍼니에 넣으면서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내 허물도 좋아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전의 최성국의 말처럼 감스트는 이전에도 몇번이고 사람을 잘못 뽑아 사기를 당한 적도 있으니 당연히 자신에게 충성심을 보이고 자신도 신뢰를 줄 만한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며 실제로도 감스트는 이공만을 재무, 각종 23이 했었던 중요한 일들을 맡기려 할 정도로 신뢰하고 있다. 애초에 찬성과 반대의 문제가 아닌 감스트 자신이 가장 믿을만한 사람을 자신의 크루, 자신의 옆자리에 앉혀놓고 함께하고 싶다는데 시청자들이 비난 할 일은 아니다. 괜히 비난질을 할 필요도 없으며, 이미 엎질러진 물과 같은 상황이고 이공만도 이번 일로 느낀 점이 있을 것이고 이전처럼 뒤로 내빼지 않을 것이니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방송에서 이공만을 내치는 모습을 보인 이유는 사실상 이공만에 대한 안 좋은 민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민심을 따른 것이라고 보여진다. 또한 이공만에게 부여하려 했던 23의 역할이 단순 가사노동만이 아닌 컨텐츠 준비,시청자 선물 보내기 등 감방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발각 될 것이라 생각하고 감스트도 몰래 영입하려고 했으나 차라리 처음부터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고도 설명했다.
참고로 감스트는 작년 중순부터 이공만을 뽑고 싶다고 몇번이고 시청자들에게 부탁하고 양해를 했으나 시청자들은 번번히 거절하거나 안 된다는 말만 일관하였다.
예상했던 대로 해당 방송 다음날 시청자들은 이공만 그냥 출연시켜라, 이공만 징맨 시켜라 등의 물타기를 시젼하였다.

3.2. 이공만 영입 반대


감스트는 자신이 좋을 때만 시청자를 왕처럼 대하고, 불리할 땐 물타기하는 개청자로 몰아세운다. 이 점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공만은 감컴퍼니 멤버 면접 당일 술을 먹고 지각을 하였음에도 감스트의 고집으로 낙하신식 인턴이 됐는데 정말 재미가 없었고, 태도의 문제도 있어 시청자들의 대다수의 반대로 인해 잘렸으나 이후 감스트가 기획한 메시 주작사건으로 다시 자연스레 출연했으며 당시 삭발로 각오를 보여달라는 말에 여친이 있어서 안 된다, 비와이 머리는 안 되냐 등의 상황 파악을 못 하는 언행으로 또 욕을 먹은 적이 있다. 참고로 당시에도 감스트는 이공만은 뽑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었다. 이렇게 이공만은 노공만, 필진과 다르게 이유 없이 욕을 먹는 것이 아니며
영상을 2분 6초 부터 보자. 감스트는 본인의 입으로 이공만을 자신의 방송에서 언급 하지 않고 블랙리스트에 추가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23이 이공만과 새해 인사를 주고 받은 것이 드러나자 감스트는 23에게 왜 이공만이랑 새해 안부 카톡을 주고 받았죠? 라고 추궁했고, 이후 옆에 있던 무식갓에게 이공만과 연락을 하냐 물어 하지 않는다는 대답에 오 잘했습니다라며 용돈을 주며 관계를 단절했다는 듯이 과시하였다.
이공만이 언급 될 때마다 욕을 하며 절대 자신의 방송에 출연시키지 않을 것처럼 이야기 하는가 하면 자신을 포함 감컴퍼니 멤버들에게 이공만과 연락을 하면 죽여버린다고 당부했던 감스트가 바로 태도를 바꿔 시청자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입을 강행하는 것은 이전의 모습들과 너무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계속된 사건사고로 인한 민심 하락에도 시청자 수에는 전혀 타격이 없다보니 어차피 시청자들은 이렇게 내가 이공만을 강행해서 뽑아버려 뒤를 돌아도 나중에 되면 다시 또 내 방송 볼 것이다 라는 식의 시청자 기만 행위를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2]
시청자들 중에서는 이공만 영입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감스트의 이런 시청자를 기만하는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시각이 많다. 대상 직전까지만 해도 저에게는 시청자 여러분들 뿐입니다, 이공만 절대 안 뽑습니다. 인연을 끊겠습니다. 라던 사람이, 내 방송이니 내가 알아서 한다며 자신이 필요할 때, 원할 때만 시청자를 찾다 자신이 하려는 행동과 시청자들의 의견이 부합되지 않으면 태도를 싹 바꾸고 자신의 행동에 반하는 의견을 가진 시청자들을 모두 개청자 취급하는 부분에 대해선 아무리 개인방송의 BJ라 할지라도 절대 옹호받지 못 할 행동인것은 확실하다. 이공만의 영입과는 별개의 문제로 이러한 감스트의 시청자를 개, 돼지로 대하는 태도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4. 1월 30일 암요 빡종사건


도배가 망친 최악의 방송
그러나, 방식은 과했지만 여태까지의 독단적인 방송진행에 대응한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여줬던 방송


당시 개청자들의 물타기가 얼마나 심했는지를 볼 수 있다

빡종 이후 방송본
1월 29일 감스트는 본캐 600만원 현질 방송을 시작으로 감컴퍼니 3기 멤버인 노공만의 810억 EP 스쿼드 방송을 진행했다. 노공만의 팀은 유벤투스로 정해졌고 언제나와 같이 스쿼드를 짜기 시작했는데 짜는 도중, 감스트가 유럽 레전드인 트레제게를 영입했다는 이유로 팀케미가 깨졌다며 감스트를 욕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당시 노공만은 방송 전에 감스트에게 트레제게를 사고 싶다고 말했었으며, 노공만의 허락을 받고 영입한 것이다.
시청자들의 비난으로 삐져버린 감스트는 노공만에게 직접 스쿼드를 짜라며 뒤쪽으로 빠져 버렸다. 이후 노공만이 스쿼드를 짜는 모습이 답답했는지 이내 다시 돌아와 팀을 꾸리기 시작했으나, 시청자들은 꺼지라며 물타기를 시젼하였고 이에 또 다시 삐진 감스트는 뒤로 가버렸으나 다시 돌아와 우여곡절 끝에 팀을 완성하였다.
이후 출정식에서도 시청자들은 감스트의 이상한 플레이에 우리감, 와, 팀좋다등의 말을 연발하며 감스트를 비꼬기 시작했다. 출정식 도중 감스트가 시청자들에게 나는 강성훈 선수도 이기고, 본캐 순경점수도 전설A 1500점이다. 라는 말을 하였는데 시청자들은 이 말을 가지고 암요라며 비꼬기 시작했다. 이후 시청자들은 감스트가 말을 꺼낼때 마다 암요를 채팅창에 도배하였고, 참다 못한 감스트가 암요 도배를 하지말아 달라고 하자 담요, 당뇨, 딩요 등으로 변형하여 계속 도배하였다.
일부 몇몇 개청자들은 감스트와 피파 온라인 3 경기를 하기로 한 정재영의 방송에 가서 게임 채팅창에 암요를 쳐 달라고 부탁하기까지 하였고 이를 본 정재영은 감스트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암요를 도배하였고 시청자들의 도배와 정재영의 농락으로 인해 감스트의 멘탈은 부서져 버렸다. 결국 감스트는 피파를 빡종하게 된다.
문제는 개청자 본인들이 정재영에게 암요를 시켜놓고선 정작 감스트가 화를 내며 피파를 종료하자 정재영 방송으로 몰려가 사과해라, 인성파탄자' 라고 채팅창에 도배를 하였다.
피파를 빡종한 감스트는 떡국 먹방을 하겠다며 떡국 배달을 시켰고 떡국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하려 했는데 채팅창에는 암요 도배만이 이어졌고, 암요 말고는 읽을 것이 없다며 혀를 차던 감스트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는지 19금을 걸고 방송을 계속 진행하려 했으나, 19금 방송에서도 암요 도배가 이어지자 감스트는 도배 하지 마세요 라는 말과 함께 돌연 빡종을 해버렸다.
빡종을 하자 시청자들은 자유게시판에 암요충들을 욕하며 도배를 자제하자고 자정 하였다. 이후 떡국이 도착하자 감스트는 다시 방송을 켠 후 19금을 건건 제 잘못이고 앞으로는 1000명만이 본방을 들어올 수 있도록 설정을 바꾸겠다는 말과 함께 떡국 먹방을 하고 방종을 하였다.
감스트는 이 사건을 충분히 웃어넘길 수 있는 상황이였으나 그러지 못한 본인의 잘못이 크다고 말했다.
참고로 몇몇 개청자들은 본인들이 암요 물타기를 하고선 이후 문제가 되자 본인이 하지 않은 양 암요충들에게 욕을 퍼푸었다.소름
질 낮은 개청자들의 수준이 여실히 드러난 방송이였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언젠가 터졌을 시청자 혁명이라는 시각도 있다. 실제로 사건 이전부터 감스트는 상당히 독단적인 행동을 많이 보여주었고 대다수 시청자들에게 실망감을 많이 주었다. 결국 이게 쌓이다 보니 폭발해 버린 것. 실제로 이 당시 감스트는 제대로 된 소통이 아닌 겉핥기식 행동만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결국 니가 소통을 안한다면 우리도 그에 맞춰 답하겠다는 식으로 흘러간 것이다. 이후 감스트의 소통부재 문제는 최악의 사건이 터지면서 대위기가 왔다.

5. 2월 11일 매니저 23 감컴퍼니 탈단사건


23이 일방적으로 6년 동안 이어진 감스트와의 인연을 끊은 사건
2월 11일 오전 9시경, 눈 치료를 위해 고향에 있는 감스트의 매니저 23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감컴퍼니를 그만 두겠다. 23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감사드린다. 하지만 이젠 BJ 감스트의 매니저 23이 아닌 BJ 감스트의 팬 김현균으로 남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자면 월급 300~400 받은적 없다.' 라는 글을 올린다.
마지막 월급에 대한 발언 때문에 사람들은 299~500만을 받았냐며 댓글을 달기 시작했고 매니저 23의 여자친구가 월급 300~400만이 아니면 299~500만이라며 비꼬는 댓글에 반박하자 그 댓글의 답글에 사람들은 23이가 통수쳤다, 응 통수라며 23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렸고 23의 여자친구에게 나대지 말라는 댓글도 달렸다. 이에 기분이 상한 23은 자신의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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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흠 시강
그때까지 별다른 반응이 없던 감스트는 댓글에 감자를 왜 언급하냐며 화냈다.
이때까지는 시청자들은 23의 감컴퍼니 탈단에 무척이나 혼란스러워했고, 페이스북 댓글에 시청자들은 ''아쉽지만 수고했다.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23에게 격려의 말을 남겨주었다.물론 23을 비난하며 욕하는 사람들도 많았었다. 공식적인 발언이 없던 감스트는 23의 페이스북 글을 확인했음을 알리며 오후 12시쯤 방송국 자유게시판에 방송에서 말씀을 드리겠다고 공지를 올렸다.
그 뒤로 오후 2시경, 결국 감스트가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하.. 존X 열받네요.. 라는 글을 남김과 함께 불쾌함을 표출하였고, 3시 45분, 낮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뵙겠다는 글을 남긴다. 그리고 감스트의 해명 방송이 시작되었다. 해명의 주 내용은 23에 대해서였다.
23이 방송 고정 매니저이던 시절, 23은 조선소에서 일하다가 건강이 악화되었고 조선소에서 해고를 당하였다. 감스트는 그런 23에게 함께 일하자고 하며 선뜻 직원으로 채용하였다. 감스트는 당시 여자친구인 감자와 함께 살고있었으나 감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3을 아끼는 마음에 따로 집을 장만하여 함께 생활하였다. 원래 감스트는 23을 유튜브를 관리하는 직원으로 쓸 예정이였고 한때 GAMTUBE2가 23이였으나, 일은 너무나도 못하면서 배우려는 의지 마저도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감튜브는 23이 잡업무를 맡는 매니저일을 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23에게 권유를 하였으며 23도 수긍하여 결국 잡심부름과 방송 잡업무로 매 월 250을 받아갔다.
감스트는 23의 월급은 매니저 업무 초창기에는 150만원, 방송이 잘 된 이후로는 255만원이였다고 밝혔고, 23이 병가를 냈을 당시 2주일을 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달치 월급인 255만원을 전액 지급하였다고 하였다. 거기에다 식비, 월세는 전혀 받지 않았으며 23의 건강을 위해 치료비 80만원을 대주기도 하였고, 공기 청정기를 사주는가 하면 30만원 상당의 고가의 안경을 맞춰주는 등 매우 극진한 대접을 해준 것으로도 밝혀졌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23이 글을 쓰기 전, 감스트에게 장문의 카카오톡 메세지로 '복귀하지 않고 제 살길 찾아가겠습니다.', '이제 제가 하고 싶은대로 눈치 보지 않고 살아 나가겠습니다.', '저보다 이공만이 더 어울리는거 같네요.' 라는 등의 말과 함께 일방적인 탈퇴를 선언하였고 감스트가 곧바로 전화를 하였으나, 23은 자신의 전화를 착신해제를 하며 감스트와의 연락을 끊어버렸다. 각종 잡무 제대로 하지도 않았던 23인데 월급 너무 늦게 안 주셨으면 합니다 라는 발언을 하기도 하여 어느정도 남아 있었던 민심도 사라졌다.
감스트는 23을 평생을 함께하고 제일 아끼는 동생이자 동료였다고 이전부터 방송에서 자주 언급하였다. 감스트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주지 않은 23에 대해 서운하다고 말했으며 23을 블랙을 하지는 않을 것이나 혹시나 돌아오려는 의사를 밝혀도 절대로 받아주지 않을 것이며 이젠 방송에서 다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감스트는 23이 떠난 이유를 23이 몸이 좋지 않다며 고향으로 내려간 이후의 어느 날 방송에서 23이 있을 때 망한 방송이 더 많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고 보고 있다.
사실을 알게 된 시청자들은 23에게 매우 분노하였고 23이 인기 있었던 이유가 감스트의 품안에 있었기 때문이지 감스트를 떠난 일반인 김현균을 누가 좋아하겠나 라는 등 매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과적으로 둘의 입장 차이 때문에 갈라지게 되었지만 그 과정이나 결과가 좋지 않았고 23의 경우 탈퇴의 과정이 상당히 보기 좋지 않았기에 더욱 비난받고 있다. 결국 23은 페이스북에 썼던 글을 지우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비활성화 하였다. 감스트 역시 상당히 멘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후 방송 진행을 잘 하지 못했다. 그 이후 23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다시 활성화하였지만 이제까지 올린 게시물마다 엄청난 비난 댓글들이 달렸고, 감스트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23을 향한 저격글로 보이는 글을 올렸다. 그 이후 23은 다시 페이스북 계정을 비활성화하였다.

6. 2월 20일 감스트 실종 사태



이제는 무시할 수 없게 된 BJ감스트 이전에 인간 김인직의 건강 악화
2월 19일, 방송이 끝난 20일 새벽, 감스트는 당일 방송에 대하여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20일 밤 방송 컨텐츠를 제대로 준비해오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이후 별 다른 공지가 올라오지 않은 상황에서 감스트의 방송이 제 시간에 켜지지 않자 시청자들은 정재영과 원창연의 방송으로 넘어가 감스트가 왜 방송을 켜지 않느냐며 물었고 그들도 잘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방송을 켜지 않는 감스트를 걱정하게 되었다. 이후 10시 50분경 방송이 켜졌고, 평소답지 않은 짧은 제목과 오프닝 음악이 없는 것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의아해 하였다. 방송이 시작되자 감스트 대신 감컴퍼니 멤버인 탱구가 방송을 진행하며 사건에 대해 알렸다.
탱구가 자고 일어나니 감스트가 사라졌고 급히 전화를 해봤지만 감스트의 핸드폰이 꺼져있어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며 감스트의 실종사태를 시청자들에게 먼저 알려야할 것 같다며 본인이 방송을 켰다고 하였다. 탱구는 자고 있었기에 감스트가 어디갔는지 모르며, 환경은 서울에 가있고 노공만과 필진, 이공만은 촬영으로 인해 외출해있는 상황이였으며 디마리아는 여행, 원창연과 정재영은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중이였다.

시청자들은 감스트가 또다시 주작 컨텐츠를 한다면서 자정을 넘기기 전까지는 사태를 믿지 못하고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었고, 정재영과 원창연의 방송에서도 시청자들은 감스트를 잡으러 가는 야외 방송을 켜라, 감켓몬 고 와 같은 드립을 치며 감스트의 실종을 희화화 시키기에 급급했다. 이후 탱구는 감컴퍼니와 주변인물들에게 사건을 알렸고 개인방송을 진행하던 정재영과 원창연은 바로 방종과 녹방을 킨채 감스트를 찾으러 나갔으며 다른 감컴퍼니 멤버들도 곧바로 감스트를 찾기 시작하였다. 이강은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보며 시청자들에게 사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방송을 하였다.
새벽 1시가 넘어서까지 감스트를 찾지 못하고 감컴퍼니 멤버들과 주변인물들의 굳은 표정과 단호하고 급한 말에 시청자들도 서서히 감스트의 안부에 불안한 의문을 품기 시작하였고, 감스트의 자유게시판은 혼란스러워졌다. '부천에서 감스트를 봤다', '감스트의 실종을 경찰에 신고하였다', 23이 감스트를 죽였다,'주작이네' 라는 등 어그로성 개청자들도 서서히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새벽 2시 15분경 감스트를 찾은 정재영과 원창연은 감스트 계정으로 모바일 방송을 켰고 감스트가 응급실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감스트를 만나러 병원으로 향하였다. 알고보니 감스트는 얼마 전 간 조직 검사를 하였는데 무리한 탓에 쓰러져 병원에 있었던 것이였다. 이어서 방송을 진행한 감스트는 핸드폰은 배터리가 없어서 꺼져버렸고 응급실에 실려온 이유는 병원에서 퇴원한 이후부터 간 조직 검사 때문에 무리하면 위험하다는 의사의 말을 무시한 채로 대전 야방 때 무리를 하였다. 이로 인해 그동안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 영화를 보는 등 여가 활동을 하려던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졌다고 말했다. 여담으로 방송 당시 감스트는 매우 수척한 모습으로 링거를 맞고 있었다.
시청자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감스트는 방송을 종료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이어서 2월 21일 화요일에는 방송을 쉬고 2월 22일 수요일에 다시 방송을 하겠다고 말했다.
감스트가 핸드폰이 꺼져있었는데 어떻게 원창연과 정재영이 감스트를 찾았냐며 의심을 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는데 이후 이공만이 자유게시판이 공지를 올렸고 내용은 감스트의 어머님이 지방에 계서서 감스트의 간 조직검사 당시 병원 입원서류에 본인이 감스트의 보호자로 서류를 작성하였었고 이후 감스트가 응급실에 실려왔다고 병원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자신은 노공만의 두근두근 데이트 촬영때문에 감컴퍼니 멤버들과 지인들의 연락을 받지 못했었고 뒤늦게 사태에 대한 연락을 받은 이공만이 바로 감컴퍼니 멤버들에게 연락을 하여 감스트의 위치와 상황을 알렸다고 한다.
감스트는 2017년부터 간이 굳어버리는 간경변의 초기증상을 자주 보이고 있다. 간경변은 각종 합병증과 함께 동반되어 심각하면 피를 토하기도 하고, 간이 체내 유독물질을 희석하지 못 해 간암, 당뇨, 졸도, 심근경색 등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며 최악의 경우에는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인데, 실제로 간경변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매우 많다고 한다. 대학병원 소화기내과 병동에 가보면 소화기내과 환자의 2/3 정도는 간경변 아니면 간암인 수준인데 간경변이 심해지면 간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간경변증을 찾아보면 이게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 병인지 알 수 있다. 간경변은 2017년 현재의 현대의학으로는 완치할 수는 없으며 망가진 간을 복구할 방법은 없지만 그래도 규칙적인 식습관,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을 챙겨야한다.
그러나 이전부터 문제라며 언급되었던 매일 강행하는 방송으로 인한 불규칙적인 하루 일과, 인스턴트 및 배달음식으로 인한 비만, 운동 부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간에 무리가 가고 있으며 그로 인해 현재 감스트 본인의 건강은 매우 치명적인 상태이다. 감스트가 오랫동안 건강하게 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요한데 간을 생각하면 다이어트가 가장 중요하다.[3]

7. 2월 28일 열혈팬 불화 사건


시청자 선정 역대 감스트 방송 역대 최악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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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지어 새해에는 23이 어리버리를 까지 않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비는 시청자까지 있을 정도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23의 모습에 화가 났는지를 알 수 있다.[2] 문제는 실제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감스트가 병원에 입원한다며 며칠 방송을 못 킨다고 말하고서 "여러분 솔직히 제가 방송 안 키면 다른 방송 볼거 없잖아요?"라며 말했는데, 이는 자신의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에 대한 감스트의 마인드에 의구심이 들게 하면서도 다른 BJ들이 자신보다 재미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는 경솔한 발언이었다.[3] 계속되는 방송으로 인한 피로누적, 시청자들의 비난과 물타기로 인한 스트레스, 운동은 하지 않고 야식먹는 습관(게다가 인스턴트 식품으로)들을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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