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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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유래
4. 특징
5. 해당 게임
6. 관련 문서


1. 개요


속담 고인 물은 썩는다에서 유래한 한국의 인터넷 용어.

2. 상세


1. 어떤 특정 분야만 외곬으로 공략한 나머지 끝판왕의 경지에 도달한 상태를 이르는 말. (개인만을 지칭)

2. 은어 '철밥통'을 다르게 이르는 말. (상대평가 집단 속 개인 지칭)

원래는 '고인 물'이라 띄어 써야 하나, 사람들이 아예 합성어처럼 단어를 쓰는 탓에 붙여 쓰는 경우가 다반사. 흔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 "~는(당신은) 이 게임의 고인물이다." 하고 칭한다.
  • 특정 게임, 주로 장르,시스템 자체가 현시대 주류와는 거리가 멀거나 진입장벽이 더럽게 높아서 뉴비유입이 거의 되지 않는 일종의 옛날 게임 골수(올드, 헤비) 유저를 장난 혹은 조롱식으로 칭할 때.[1]
  • 굉장히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을 오랫동안 플레이해서, 끝내 자신만의 노하우로 클리어하는 경지에 다다른 유저를 향해 감탄할 때
  • 쉽게 깰 수 있는 것을 굳이 어려운 조건 등을 달아가며 깨거나 쓰레기캐를 애정만으로 키우는 등 장인정신을 발휘하는 사람. 상당수 겹친다.
  • 뱀캔, 패캔 같은 특수 테크닉을 가진 캐릭터나 언체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앙헬, 자세 변경을 이용하는 테크닉을 가진 전훈, 이진주, KOF XI 버전 후타바 호타루, KOF XIII 버전 친 겐사이같이 초보자가 함부로 쓰기 힘든 테크니컬 캐릭터를 쉽게 다룬다.
  • KOF 01 이오리의 127식 규화 1타 무한 같이 조작, 타이밍등의 난이도가 높아 실전성이 없다고 평가되는 무한 콤보나 비기, 테크닉 등을 실전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해낸다.[2] 또한 01의 3스트라이커 콤보도 능숙하게 해낸다.
  • 대전 액션 게임의 경우 보스 능욕 시리즈로 유명한 알렉스처럼 인공지능 최고 레벨로 세팅한 보스 캐릭터를 능욕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짜여진 A.I.의 허점을 파고드는 플레이가 주가 된다.[3] 이런 사람들을 보면 위의 난이도 높은 무한도 신나게 시전한다.
  • 특정 캐릭터를 오래 연구해서 개발자보다도 그 캐릭터를 잘 알고 있는 유저들. 이런 유저들은 해당 캐릭터들에 대해서 논문급의 분석글을 작성하기도 한다.
    • 던전 앤 파이터에서 특히 많이 보이는 유형. 해당 캐릭터의 구조적 결함 등을 줄줄이 풀어 놓으며 신캐릭터라도 이들의 분석에 걸리면 금세 허점이 드러난다. 물론 엘징징이나 썬콜게이트 같이 자기 주캐가 약하다고 주장/선동하는 것은 빼놓지 않는다.(...)
  • 이 외에 인기가 원래 없거나 인기가 식은 게임을 매일같이 하는, 특히 그들 안에서는 상급 실력 혹은 고레벨인 유저에게.
여기서 더 나가면 썩은물, 해골물, 석유 등으로 발전한다. 또한 게임에 따라 그 게임에 등장하는 썩은 액체 비슷한 것 등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고인물이 업그레이드되면 이미 증발한 수증기라고도 한다.
이와 반대되는 신조어로 "맑은물", "청정수"(= 뉴비), 에탄올 등이 있다.
요새는 넓게 확장되어 헤비 유저, 올드비, 고수 등 단순 게임 유저들에 한정되지 않고,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 내의 오래된 유저들한테도 간혹 쓰이는 말이 되기도 한다.

3. 유래


파일:고인물_특징.jpg
고인물_특징.jpg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광고 "모든 죽음에서 배운다."
원래 마비노기 영웅전 유저들의 은어로 출발했으며, 한재호 당시 팀장이 발언한 "신규 유저의 유입이 없으면 고인 물처럼 된다"고 발언한 것에서 출발했다.
말 자체만 보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한재호 본인이 전에 맡았던 마비노기에서 생겨난 평판이 이미 좋지 않은 상황이었고, 마비노기 영웅전에서의 업데이트 내용도 기존 유저들의 반발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발언은 ‘기존 유저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새로운 것(강화 등의 다른 게임에서 검증된 세일즈 포인트)을 도입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졌다. 당시 마영전은 나름대로 큰 문제 없이 잘 돌아가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한재호 팀장이 잘 했으면 그래도 수긍할 만 한 발언이었겠지만, 이후 업데이트에서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결국 유저들이 스스로를 고인물이라는 속어로 자칭하며 고인물이라는 말을 처음 꺼낸 한재호 팀장을 에둘러 비판하거나 조롱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올드비들의 던전 공제, 뉴비 배척 등의 문제가 속속히 드러나 가끔 이 발언이 재평가되기도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공제벽을 높이고 마영전을 고인물 게임으로 만든 장본인이 한재호 자신이라는 것. 무기 레벨별 공격력 차이를 크게 벌려두고 고강화의 효율을 극단적으로 바꿔버리고 10강과 15강의 데미지 차이를 1천에서 4천으로 높여버렸고, 이 외에도 공제를 높이기 좋은 환경을 많이 만들어 버렸으니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셈이다.
그 후 이 용어는 마영전만의 용어로 알음알음 쓰이고 있다가 마영전이 본격적으로 막장트리를 타면서 그 말이 본 뜻에 맞게, 즉 실제로 꼰대질을 하는 올드비들을 향한 멸칭으로 사용되기 시작했고, 비슷한 환경에 처해 있던 대전 액션 게임 유저들이 동질감을 느끼고 이 말을 쓰기 시작하면서 게임계 용어로써 널리 퍼지게 된다.
2017년 중순에 대전 액션 게임인 철권 7 콘솔, PC판 발매에 힘입어 여러 스트리머들이 방송을 하며 더욱 널리 퍼졌다.

4. 특징


  • 좁은 의미의 고인물과 넓은 의미의 고인물이 있는데, 좁은 의미의 경우 배타적이고 꼰대질을 벌여 신규 유저의 플레이를 막고 진입장벽을 수직상승시키는 악질 올드비만을 가리키는 멸칭이며[4], 이 명칭이 자꾸 쓰이면서 뜻이 희석 및 확장되어 넓은 의미로 올드비를 장난스레 혹은 자조적으로 칭하는 가벼운 의미도 생겨났다. 그리고 이제는 진짜 단순히 플레이 타임이 긴 유저들을 지칭하게 되었고, 상기한 꼰대질과 뉴비 배척을 일삼는 멸칭은 썩은물이나 이 마저도 점점 일반적인 고인물을 넘어선 플레이타임을보유한 유저를 지칭하는 단어로 변했고, 이제는 그냥 악질 올드비 유저들은 꼰대, 혹은 틀딱이라 지칭한다.
  • 단순히 오래된 게임이라고 해서 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유입이 적고 유행에서 벗어나 있는 게임에서 잘 사용한다. 대표적인 사용처는 리듬 게임, 대전 액션 게임, 슈팅 게임(탄막 포함) 계가 있다. 아이템이나 스탯 같은 보정 없는 동일한 조건 하에서도 개인의 재능과 투자 시간에 따른 실력차가 극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 고인물의 반대말은 흐르는 물이지만, 인터넷 상에서 고인물이라는 표현은 신규 유저 유입이 없는 상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올드비 자체를 지칭하게 되면서 고인물의 반대말인 뉴비들을 표현할 때는 청정수라고 칭하게 되었다. '물'이 상태를 표현하는 게 아니라 유저 개개인을 표현하는 대명사로 사용된 것이다.
  • 이에 나아가, '신규 유저에 대한 배타성'이나 '꼰대성'에 초점을 두고 비판하는 의미로 쓰는 경우 이외에도, 우수한 플레이를 보이는 경우 장난스러움을 담아(어쩌면 약간의 칭찬을 겸하는 의미로) '고인물 다 됐다', '고여버렸다'라고 평하기도 한다. 이러한 '고인물 플레이'가 PVP 컨텐츠에서 양민학살로 이어져 신규 유저의 진입을 막는 경우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위에서 든 예시들과는 '올드비의 태도'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판단에 구애받지 않고 순수하게 '숙련도'에 대한 평가로서 사용한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긍정적인 의미로 분류할 수 있다.
  • 고인물이 故人物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다. 물론 게임이 올드 유저만 남다가 섭종하면 진짜로 이렇게 된다.[5]
  •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로는 빠요엔이 있으며 이쪽은 주로 양민학살을 뜻하는 편이다.
  • 사람이 어느 정도 많은 게임들은 고인물들이 있어도 괜찮지만, 동접자가 극히 적은 PVP 게임들의 경우 고인물 문제는 고인물들 자체에게도 문제가 된다. 뉴비 유입이 없어지게 되어서 고인물끼리 매칭이 안 되는 건 둘째치고, 매칭이 아예 안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매칭이 되는 경우에도 한국 및 동아시아에서 매칭이 되는 건 드물고, 다른 먼 나라 고인물들끼리 매칭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 당연히 핑 차이로 인한 스트레스는 덤. 그렇기에 이런 게임들의 경우, 뉴비로 보이는 사람이 매칭되면 게임에 적응시켜주기 위해 적당한 무기, 적당한 전술 등으로 뉴비들의 수준에 맞춰주기도 한다. 아예 대놓고 봐주는 경우들도 있다. FPS게임의 경우 나쁜 무기를 쓰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그런 거 없이 양민학살을 즐기는 고인물들도 있는데 그러다가 해당 게임이 유령 게임이 되어서 매칭 안되는, 사실상 망해버린 게임이 되어버려서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 이런 고인물 게임들은 공식 대회장에서 대부분의 관객들이 선수와 친목질을 하고, 심지어 이런 선수와 인터넷 인맥으로 아는 관객들이 해설들과도 친목을 할 정도로 고인물 문제가 심하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완전 고인물 게임인데 E-스포츠 리그가 매번 열리는 카트라이더.
  • 유감스럽게도 인터넷 환경이 시궁창이 된 현실상 이 용어도 유행을 타는 동시에 남용 및 악용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순전히 자신의 플레이 방법 미숙지 혹은 불찰로 인해 발생한 결과를 뉴비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란식의 태도로 무책임하게 회피하거나 아예 고의적인 트롤링 명분으로 삼아 비난하는 유저들을 악의 축 고인물 프레임을 씌워 적반하장격으로 매도하기도 한다. 다중이들이 사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커뮤니티나 특정 멤버를 공격할때도 즐겨 쓰는 떡밥이기도 하다. 숲속 친구들이 되지 않기 위해선 진짜 고인물의 텃세인지 '자칭' 청정수 트롤러의 적반하장인지는 잘 보고 판단하도록 하자. 실력자를 지칭하는 '고수'라는 기존 단어 대신 부정적인 어감으로 대체 사용되는 추세이다.
  • 루리웹 유머 게시판에서 접속일수나 레벨이 높은 유저들끼리 자조적으로 고인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것이 심해지면 화석 내지는 석유라고 부르기도 하며, 여기서 파생된 "유게 고인물들은 고추에서 석유가 나온다"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커뮤니티에서 주로 다루는 특정 콘텐츠의 유저가 아닌, 커뮤니티 유저 그 자체를 고인물이라 칭한 이례적인 사례.
  • 주된 고인물의 상징으로는 이상하게 입거나 아예 벗고 다니는 극단적인 외형인데 장비템으로 스펙을 올리면 너무 쉽기 때문에 극한의 어려움을 즐기기 위해서 장비템들을 착용하지 않는게 주된 이유다. 이런 행위는 다크 소울 시리즈에서 유래되었으며 방어구 없이 다니는 고인물 집단인 빤스맨이 대표적이다.
  • 고인물에서 정도가 심화된 경우에는 썩은물 또는 석유라고 불린다. 특히 석유에서 더 심화하면 아스팔트가 된다. 각종 야리코미, 막장 플레이 등에도 능한 경지라면.

5. 해당 게임


대부분 역사가 오래된 경우나 게임 발전과 많은 유저풀로 인해 연구가 가속화가 된 경우가 많다.
  • 대부분의 대전 액션 게임
  • 대부분의 슈팅 게임
  • 대부분의 리듬 게임
  • 대부분의 서비스가 오래된 온라인 게임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카오스(워크래프트 3/유즈맵)도 마찬가지.
  • 부가부가
  • 건즈
  • 겟앰프드
  • 그랜드체이스
  • 귀혼
  • 던전앤파이터
  • 리듬스타 시리즈
  • 로스트사가
  •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
  • 리그 오브 레전드 - 리그 오브 레전드는 과거의 스타크래프트처럼 E스포츠가 크게 활성화되어 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국민 게임의 입지를 지키고 있는 인기 게임이지만 대단한 인기에 비해 입문자가 접하기엔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게임이다. 일단 초기 시절보단 챔피언을 얻기도 쉬워지고[6] 진입장벽을 가파르게 하던 룬 역시 오래 전에 개편되었으며, 요즘엔 연습모드도 신설되고 유명 선수들의 개인 방송이나 각종 게임 강좌 등 게임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많아 진입장벽 자체는 꽤 낮은 편이다. 하지만 게임이 패치가 뜰 때마다 매번 바뀌고 챔피언도 어느새 150명 가까이 될 뿐더러 유저들의 평균 실력도 상향평준화 되면서 입문자가 섞여들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AOS 장르 게임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실력지상주의가 근간이면서도 동시에 팀 게임이기 때문에 부족한 실력으로 팀원에게 욕 먹어도 어디에 하소연도 할 수 없고 같은 편 뿐 아니라 적팀에게 놀림 당하지나 않으면 다행인 수준. 결국 이런 사람들 앞에 다가오는 선택지는 꾹 참고 실력을 갈고 닦아 인정받을 것이냐, 때려 치우느냐인데 비교적 가볍게 즐길 생각으로 접속했다가 고인물들에게 호되게 데인 후 익혀야 할 게임 지식이 산더미라는 걸 통감한 후 접게 되는 경우가 많다.[7]
  • 리니지 시리즈
  • 레인보우 식스 시즈
  • 마구마구
  • 마리오 시리즈
  • 마비노기 영웅전 - 고인물이란 단어의 시작점.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바둑 - 그야말로 이 분야의 끝판왕이다. 어마무시한 고수라고 생각한 사람이, 바둑 세계에서 하수인 경우가 흔하디 흔하다.
  • 뿌요뿌요 시리즈 - 빠요엔이라는 신조어를 만든 장본인.
  • 세븐나이츠
  • 소녀전선 - 게임 흐름 자체가 PvP를 지양하며 Pay to win이 아닌 Time to win을 지향하는 만큼 높은 육성 난이도를 지니고 있으며, 메인 스토리에 연관되는 이벤트 전역들은 올드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가 출시 초기 한섭과 중섭의 간격을 맞추기 위해 진도를 폭주한 덕에 한국서버가 출시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고인물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뉴비가 올드비를 단기간에 과금으로 따라잡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며, 절대적인 시간을 필요로 하기에 에픽세븐 치트오매틱 대란 때도 에픽세븐 난민들이 타겜으로 피난갈때 소녀전선은 유입이 거의 없었으며 프리코네등 타 게임으로 피난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외적인 요소를 제외해도 정상적으로는 절대 잡을 수 없는 적을 온갖 조합과 컨트롤을 이용하여 잡아내는 유저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의미로 칭하기도 한다.
  • 소울 시리즈 - 고인물이 도움이 되는 좋은 예이자 고인물의 외형을 정립해준 시리즈. 국내에선 이런 소울류 고인물을 망자라고 불리는 암묵의 룰이 있다. PVE에선 기똥찬 방법으로 보스들을 농락하면서 공략하는 고인물들이 있지만 PVP에서는 고인물들의 평가가 별로 좋지 않은데 온/오프라인 모드 조차 있는지도 모르는 뉴비들을 상대로[8] 저렙에 고평가 받는 무기들을 넘겨받아 침입하여 뉴비들을 '제초'한다는 것. 심지어 유튜브에서 조차 이런 행위를 메인 컨텐츠로 삼아 자랑스럽게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들도 많이 있고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컨텐츠다. 물론 모든 고인물들이 제초행위는 즐기는건 아니며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고인물들도 뉴비 유입을 막는 비매너 행위로 취급하고 잘 하지 않는다. 뉴비를 '양민학살 해봤자 자기 실력이 오르는것도 아니기에 정상적인 고인물들은 동등한 레벨대하고 매치가 가능한 불사의 전투 또는 설리번 뒷마당에서 pvp를 즐긴다.
  • 스페셜 포스
  • 오버워치
  • 유희왕/OCG
  • 이니셜D/아케이드 스테이지 시리즈
  • 젬파이터
  • 철권 시리즈
  •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 크레이지 아케이드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크로스파이어 - 한국 한정.
  • 퀘이크 시리즈 - 여기서 퀘이커라는 말이 파생되었다.
  • 테트리스
  • 팀 포트리스 2
  • 포트나이트
  • 포트리스 2
  • 프리스타일(게임)
  • 프리스타일2
  • DEAD BY DAYLIGHT
  • EZ2AC 시리즈 - 6th와 7th 사이에 3년이라는 긴 공백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마의 기록이라는 불문율까지 생겨버렸다.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6. 관련 문서



[1] 당연하지만 실력이 어느 정도 이상은 되어야한다.[2] 이 무한 콤보는 자체 난이도도 높은 데다가 01의 뻑뻑한 입력 때문에 진짜 헬이다.[3] 96 게닛츠처럼 장풍에 반응해 이동기로 날아온다든지하는 것들.[4] 단순히 게임을 오래 하거나, 혹은 그렇게 오래 하며 쌓은 노하우로 신규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이끌어주며 훈육하는 유저는 해당되지 않는다. 주로 게임이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뉴비들에게 노력드립을 시전한다거나, 새로운 패치로 뉴비들이 자신들보다 해택을 보게 되었을 때 '우리 때는 어렵게 게임했는데 재네들은 쉽게 게임을 하게 된다'며 운영자와 뉴비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등의 게임의 질을 저하시키는 언론플레이 등을 하는 유저들이 주로 이에 해당된다. 신규유입 유치 면에서는 뉴비가 어느 정도는 쉽게 플레이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이걸로 까지 말자.[5] 사실 이런 경우는 주로 뉴비 유입이 안 돼서 망했다기보다 그 게임을 유지시키던 고인물들조차 다수가 게임을 접어버리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핵과금 상위권 유저들만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게임을 유지하는 경우가 거의 다수이기 때문이다.[6] 소환사 레벨이 오를 때 마다 챔피언 파편을 주고, 이 파편으로 상점 판매가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챔피언을 영구히 얻을 수 있다.[7]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막 전성기에 들어섰음을 뽐내던 시즌 3-4 시절에 하다가 접은 복귀 유저들이 대개 이런 느낌을 크게 받는다. 그 땐 너도 나도 다 못했거든[8] 특히 뉴비들이 많이 들어오는 세일 기간에 제일 빈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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