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2011년 방영 목록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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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1분기
3. 2분기
4. 3분기
5. 4분기


1. 개요


살인사건 등의 경우, 경찰들의 안일한 대처나 증거 없는 자신만의 육감 및 대충 하는 수사 등으로 인해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한다.[1]
2011년 12월 3일에는 '어느 시골마을의 추악한 비밀'이라는 제하로 수 년간 전라남도 장흥군의 한 마을 남자들이 지적장애자들을 암암리에 유사 성노예마냥 다룬 장흥 지적장애소녀 집단 성폭행 사건을 심도 있게 다뤄 큰 반응을 얻기도 했다.

2. 1분기


784 "인터넷 동영상 전성시대" "찍는자와 찍히는자" 2011년 1월 8일 (토요일) 23:00
785 "UFO는 오고 있는가?" 2011년 1월 15일 (토요일) 23:00
786 "2,400억을 둘러싼 진실게임" "어느 종교단체의 10년 전쟁"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23:00
787 "누가 코피노란 이름을 더럽히는가?!" "버려지는 필리핀 한인 2세" 2011년 1월 29일 (토요일) 23:00
788 "사라진 약혼자의 흔적"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23:00
789 "다시, 소방관의 기도를 쓰다"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23:00
790 "소말리아 해적, 나는 왜 금미호를 납치했나?"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23:00
791 "만삭 의사부인 사망사건의 진실은?" 2011년 3월 5일 (토요일) 23:00
792 "대학생들의 잔인한 봄, 왜 돈에 좌절하는가?" 2011년 3월 12일 (토요일) 23:00
793 "상하이 스캔들" "덩 여인 그녀는 누구인가?"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23:00
794 "당신은 나를 기억하나요" "범죄 피해 아동 그 후"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23:00

3. 2분기


795 "인간을 위한 한 평생" "동물의 삶에 관한 보고서" 2011년 4월 2일 (토요일) 23:00
796 "용탄리 연쇄 방화범을 잡아라" 2011년 4월 9일 (토요일) 23:00
797 "'4001'의 진실, 신정아를 만나다"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23:00
798 "방사능, 프랑켄 슈타인의 저주"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23:00
799 "화장실의 삼남매"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23:00
800 "사라진 악마를 찾아서" "화성 연쇄 살인사건" 2011년 5월 7일 (토요일) 23:00
801 "살인 무기를 찾아라"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 2011년 5월 14일 (토요일) 23:00
802 "그놈 목소리 뒤에 숨은 얼굴" "이형호 유괴 살해사건"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23:00
803 "만균씨의 지워진 25년" "새우잡이배에서 생긴 일" 2011년 5월 28일 (토요일) 23:00
804 "미스터리 문경 '십자가 죽음'의 비밀" 2011년 6월 4일 (토요일) 23:00
805 "살인이 아니다?" "한국여성 하루코의 죽음, 그 후 1년"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23:00
806 "영재의 사춘기" 2011년 6월 18일 (토요일) 23:00
807 "죽음의 진실을 밝히는 칼 국과수가 말한다"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23:00

4. 3분기


808 "포항 괴담 끝나지 않는 죽음의 도미노" 2011년 7월 2일 (토요일) 23:00
809 "마늘밭 110억원의 비밀"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23:00
810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혹, H 정신 수련원" 2011년 7월 23일 (토요일) 23:00
811 "은정이와 애나의 진실게임"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23:00 [2]
812 "충격고발! 인육캡슐의 실체" 2011년 8월 6일 (토요일) 23:00
813 "극우 점조직 일본회의의 정체" 2011년 8월 13일 (토요일) 23:00
814 "주검으로 돌아온 엄마의 한 달" 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인 사건 2011년 8월 20일 (토요일) 23:00
815 "메시아가 된 아버지와 아들"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23:00
816 "두 개의 몽타주에 숨은 범인" 울산 부곡동 살인 사건 2011년 9월 3일 (토요일) 23:00
817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사라진 약혼자의 흔적 그 후"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23:00
818 "사라진 다섯 여인들과 미궁속의 한 남자" 김해 부산 부녀자 연쇄실종 사건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23:00 ★

5. 4분기


819 "위험한 동행" "필리핀 표적 납치" 2011년 10월 1일 (토요일) 23:00
820 "'이태원 살인사건'의 재현" "컨테이너 안의 범인" 2011년 10월 8일 (토요일) 23:00
821 "아무도 지켜주지 않았다" "지적 장애 여성 성폭행" 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23:00
822 "당신은 죄인이 아닙니다" "자살 유가족의 눈물"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23:00
823 "위험한 장난" "바바리 맨의 진화"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23:00
824 "미녀들의 고백" "미인대회 성추행 파문" 2011년 11월 12일 (토요일) 23:00
825 "수상한 학교" "부모의 적이 되어버린 아이들"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23:00
826 "노숙 소녀의 마지막 3일" "누군가 알고 있었다"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23:00
827 "어느 시골마을의 추악한 비밀"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23:00
828 "기이한 마을, 이상한 실종" "서천 기동슈퍼 미스터리"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23:00
829 "기억과의 사투" 2011년 12월 17일 (토요일) 23:00
830 "미지의 후계자 김정은 대장은 누구인가?" 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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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년 8월 19일 방송분에서는 신체가 불편하고 애초에 알리바이가 있는 남편을 범인이라고 하며 인터뷰에서 마치 웃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다가 CCTV사진까지 확보되어 있는 상태임에도 그때야 수사를 재개한 것으로 인해서 바닥을 구르는 경찰의 위신은 범인을 잡아도 회복되기 힘들 듯 하다. 게다가, 사건 당시에 경찰들이 월드컵에 팔려 단순 가출로 사건을 처리하려던 뉘앙스까지 풍겼으니...[2] 일명 애나사건, 사건의 진실공방때문에 상당히 많이 회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