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이브/비판 및 문제점 (r2020030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나무라이브


1. 뜬금없는 출시
2. 막장화
3. 자원봉사직 운영자
5. 현재
6. 외부 링크


1. 뜬금없는 출시


저희는 여러분의 자유로운 기여로 만들어진 나무위키의 위키 시스템을 통해 이윤을 얻지 않고, 나무위키에서 파생되는 여러가지 서비스로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우선은 나무위키 커뮤니티(가칭)를 계획중에 있으며, 나무위키 커뮤니티의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을 계획입니다. 나무위키 커뮤니티 서비스가 시작되면 나무위키 위키 시스템과 커뮤니티를 연계할 계획이며, 나무위키 위키 시스템에는 나무위키 커뮤니티의 게시물이 노출될 예정입니다.

--

-umanle, 2016년 5월 7일(PYT) 나무위키:보존문서/공지사항 토론

아직 정확한 것은 기획 중에 있으나, 최대한 친목을 예방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계정은 나무위키와 연동되겠지만, 닉네임을 기존 나무위키와 다르게 설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커뮤니티는 법인 운영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번복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기존 게시판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게시판이 생성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는 영리로 운영되는 만큼 법인이 순수하게 관리를 맡으며, 이에 대한 재정내역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

-umanle, 2016년 5월 7일(PYT) 나무위키:FAQ2

나무위키 인수 직후, 현 소유자인 umanle2016년 5월 7일(PYT) 나무위키 커뮤니티를 만들 예정이라는 발언을 했다.
소유권 이전 당시부터 이 말을 통해 커뮤니티가 생기게 될 거라는 사실은 통보되었지만 위키 내의 문법변경과 같은 이슈와는 달리 적용될 시점 이전에 별도의 공지가 되지 않았기에 기존의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커뮤니티가 갑자기 생성되었다고 느꼈다. 더군다나 나무위키 커뮤니티, 즉 현재의 나무라이브가 생성시점은 운영자 민선도 사전에 알고있지 못했던 사실이었다. 이 문제점에 대하여 umanle는 과거 공지를 잊은 사용자들을 위해 다시 공지했어야 했는데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불찰이라고 사과하였다.

2. 막장화


2018년 초중반까지도 일베충디시야갤러, 주갤러, 역센징, 정사충, 트위터뿐만 아니라, 메갈리아, 워마드 등지에서 나타난 꼴페미, 근첩 등 나무위키에서 각종 반달로 차단된 나무위키 반달러까지 합쳐졌는지 정치/성별 갈등이 계속 표출되는 상황이다. 결국 반박을 하는 소수 유저들의 키배 집합소로 변질되어버린 공간이 되어버렸다. 대표적으로 사회 채널의 경우 팩트 없이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게시물, 좌파/우파, 남녀, 외국인 가릴 것 없이 서로 혐오하는 게시물도 많이 보이며, 댓글에서 서로 싸움판을 벌이는 워마드 등 극단적 페미니스트들, 대깨문들, 일베 유저들이 서로 헐뜯고 있다. 게다가 광고성 댓글도 상당히 심각하다. 나무위키 우측 또는 하단에 노출되는 베스트는 자유한국당 지지 내지 반민주당계 정당 또는 남녀분쟁성 글이 매우 많았다.
대다수의 의견은 극단적인 의견이 매우 많지만 빠가 까를 만든다는 것이 사실인지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도 반박에 나서면서 난장판이 되는 모습도 매일 매 글마다 보여진다. 원래 정치글에서 다툼이 잦은 편인데 정치 언급이 허용된 커뮤니티는 어디나 우파적 혹은 좌파적 성향을 가지는 법이지만 나무라이브의 문제는 유난히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고 욕설이 오고간다는 점이다. 게다가 더욱 막장인 점은 정치 사회가 아닌 다른 종류의 게시글에도 무작정 시비를 걸거나 서로 욕설이 오고가는 등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게다가 성별 갈등까지 심각하여 이성 갈등 소재 게시글이 범람하고 남성과 여성 양쪽에서 서로를 비난비하하며 온갖 난장판을 벌이는 상황. 사회 채널이나 유머/이슈 채널의 경우 좌파 혐오, 여성 혐오성 글들이 많지만 이에 같이 혐오로 맞서는 우파 혐오, 남성 혐오성 글도 보인다. 그 외에 지나치게 저속한 표현이나 동성애자,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발언도 별다른 제재 없이 마구잡이로 유통되고 있다.
2018년 하반기부터는 한쪽으로 차우친 의견만이 추천을 받는 상황이다. 다른 의견이 올라오면 유저들에 의해 말 그대로 숙청당한다.
파일:gwallija_is_anil.png
  • 관리자 "ㅇㅇ"의 태도가 문제가 되고 있다. "관심종자들 놔둬봤자 물만 흐리는데 초기에 좀 제거해봐요"라는 요청에 "관심안주면 사라짐"이라고 안일하게 관망하는 듯한 대답을 한 것. 해당 게시물에도 본인이 아니라고 밝혔는데[1] 닉네임을 "ㅇㅇ" 이라고 지은 이유가 "조용히 묻어갈려고 ㅇㅇ" 이라고 직접 코멘트를 남겼다.
다만 관리자 일이 자원봉사나 다름없다는 점과 다른 제재 하나 없는 나무라이브 꼬라지를 보면 책임감을 가질 이유도 없으니 저렇게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결국 사이트 운영 자체가 총체적으로 문제인 셈이다.
  • 관리자의 닉네임유동닉이 많이 쓰는 ㅇㅇ 이라는 것도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직접 말을 하기 전 기존의 유동닉과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다른 사이트 운영자를 보면 개별적인 닉네임으로 구분하기 쉽게 되어 있거나 아니면 그냥 '관리자'라고 박아놓는다. 닉네임 사용을 금기시하는 스레딕 같은 곳이나 아예 시스템적으로 막아놓은 더쿠 같은 곳에서조차 관리자는 관리자임을 나타내는 별도의 닉네임을 사용한다. 그런데 관리자 닉네임이 'ㅇㅇ' 이니 아이피가 안뜬다는 점을 제외하면 직접 밝히기 전엔 일반 유동닉과 구분지을 수가 없는 것이다.[2]
    • 다만 이 점은 업데이트 이후 관리진(ㅇㅇ, Dev, ㄴㄴ, 송하나) 의 닉네임 앞에는 *표가 붙게 되어 구분이 가능해졌다.
파일:나무라이브 도배.jpg
문제가 있는 게시물이 올라와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유동닉과 고정닉이 존재하는 디시인사이드 조차 한때 친목질로 거대 갤러리가 망해버리는 사례가 존재하는데 이에 대한 대처가 전무하다시피 하다. 고작 대책이라고 있는 것이 같은 닉네임 지정 방지 정도밖에 없다.
  • 일베저장소, 디시인사이드 등의 커뮤니티처럼 욕설, 고인드립, 섹드립, 지역드립, 패드립, 비방, 비하, 음란물 사진 등의 문제가 있는 게시물이 많이 올라오며 라이브 헤드라인 최신글에 나와 있는데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통구이 드립이 추천수 40 비추천 3을 받았을 정도이다.
  •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의 즉각 신고 기능이 없다.[3]
  •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도 최소 10명은 넘는 것에 비해 현재까지 나무 라이브의 운영진은 ㅇㅇ, Dev, ㄴㄴ, 송하나, ㅎㅎ까지 5명 뿐이라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마저도 *Dev는 아예 이름조차 비추지 않으며 *ㄴㄴ과 *ㅇㅇ이 신고 게시판을 확인하고 가끔 위키 채널에 들러 활동도 하는 등 그나마 근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그러한 행위도 점점 줄어들고 방치되는 중이다.
  • 헤드라인에 야짤, 혐짤, 심지어 랜섬웨어가 올라와도 몇 시간동안 방치된 채 뒤 늦게 사태 수습을 하는 등 여러모로 부족해보인다. 심지어 "위키놈들 보라고" 일부러 혐짤을 헤드라인에 올리는 일들도 매우 자주 일어난다. 노무현음경을 잘랐다는 제목을 올려놓고 정말 잘려나간 음경이 쟁반에 담긴 혐짤을 열 장 넘게 올려놓은 경우도 있었는데 그게 헤드라인에 오르고 위키에까지 몇 시간 내내 노출되었다.
  • 결국 그나마 대응이 빠른 *ㄴㄴ 을 제외한 운영진들은 다 짤렸는 줄 알았는데 2018년 6월 기준으로 *ㅇㅇ이 다시 활동하였다.
  • 2018년 6월 1일 기준으로 운영자 *ㅇㅇ 이 돌아와서 대규모 개편을 하였다. 그러나 *Dev 의 행방은 불명.
* 운영진이 아예 정치적 극단주의를 조장한다는 비판도 있다. 나무위키에도 노출되는 오늘의 라이브에 이러한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박근혜 무죄설부터 5.18 북한군 개입설 등의 극단적인 글들이 오늘의 라이브에 운영진에 의해 등재되는 상황. 운영진 측에서는 유입 증가를 위한 정책이라고 하지만 사이트엔 정상적 유저보다 악성 정치글만 더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 헤드라인 추천 조작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몇 달 전에 별 반응 없이 묻힌 게시글들이 갑자기 몇 개씩 헤드라인에 올라가 있고, 반대로 정상적으로 추천을 받아서 올라간 글들은 순식간에 비추천 수가 올라가면서 헤드라인에서 내려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특히 이렇게 헤드라인에 올라가는 글들의 태반이 영양가없는 정치극단주의적 뻘글들이 대부분인 것 또한 문제.

3. 자원봉사직 운영자


운영자 *ㅇㅇ의 대답에 따르면 무급으로 각자의 집에서 근무한다고 한다. 그리고 추가 답변에 따르면 남라에 수익보다 지출이 많다고 한다. 그 손실은 다른 사업을 통해 땜빵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하지만 나무위키 운영비를 벌기 위해서 만든 커뮤니티가 수익보다 지출이 더 많다면 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지는 의문스럽다.

4. 대다수에게 재미 없는 억지 밈


친목질로 만든 은어를 밀어붙이는 것도 적당히 재미있는 선에서 해야지, 이해할 수도 없는 뜬금 없고 과도한 태종 찬양질이나, 뭔 소리인지 알 수 없는 기베엑 운운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소외감과, 재미의 반감을 주어 결국 나무라이브를 그들만의 리그로 만들 뿐이다. 이는 마치 아무리 재미있는 농담도 1절만 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 하는 사회성 모자란 급식들이 보이루, 앙 기모띠 따위를 스님들이 불경 읊듯이 중얼대는 모양새와 유사하다.

5. 현재


현재는 채널마다 유저들이 관리하는 형태가 되어 조금 나아졌다. 디시인사이드의 분위기와 많이 비슷
친목질 사태, 유저의 독재, 분탕질 등 채널에서 큰 문제가 일어나면 남라 운영자가 채널 비활 및 광역차단을 먹여 어느정도 유지가 되는 중.
애초에 남라 운영자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에 유저의 독재가 생기기 힘든 구조다. 문제가 많던 사회 채널도 중립적인 관리자를 임명하며 그럭저럭 유지되는중.
물론 사이트에 개입이 극도로 적은 것은 문제가 된다.
어느정도 공지를 만들고 호의적인 유저들이 디시 마갤처럼 운영하기에 예전처럼 막장 유저들은 많이 줄었다
하지만 2020년제 상당희 극우 편향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6. 외부 링크


리브레 위키: 나무라이브/비판 및 문제점
[1] 근거는 없다. 랜덤 생성되는 아이콘도 똑같은지라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 17년 현재는 달라져 있는데 나무위키 그라바타와 동일해져서 그렇다..[2] 이와 비슷하게 소도(커뮤니티)라는 한 음악 커뮤니티도 관리자가 묻어가거나 방임주의로 운영하는 사례지만, 결정적으로 사이트 규모도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제3자가 보기에는 아무리 어그로와 갤기장성 뻘글이 난립한들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그들만의 리그라는것이다. [3] 운영자의 답변에 따르면 테스트 단계중 불필요해서 제외시킨 것이라고 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라이브 문서의 r809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