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미스트랄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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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장 사양인 미스트랄(1993~1999)
Nissan Mistral/日産・ミストラル[1]
1. 개요
2. 상세
2.1. 1세대(R20,199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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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닛산에서 생산했던 차량이다.

2. 상세



2.1. 1세대(R20,1993~2007)


파일:닛산 테라노 II.png
유럽 사양인 테라노 II/테라노(1999~2007)
스페인의 '닛산 모터 이베리코'에서 생산되어 유럽 시장에서 테라노 II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던 차량을 일본 시장에 가져온 차량으로, 배지 엔지니어링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포드 매버릭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도 했다. 1993년 2월부터 생산이 시작되었고, 같은 해 5월에 유럽 시장에 출시되었다. 일본 시장에는 4도어 사양이 1994년 6월에 출시되었다.
1995년에는 닛산 피스 필드크래프트(Pea's Fieldcraft)를 통해 수입이 이루어져 독자적으로 수입 판매를 시작했으며[2], 2도어 사양도 같은 해에 출시되었다.
1996년에 유럽 사양은 터보 디젤 인터쿨러 사양이 추가되었고, 카뷰레터 방식이 아닌 분사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플랫폼은 D21형 닷선 트럭의 것을 사용했으며, WD21형 닛산 테라노닛산 패스파인더의 사다리형 프레임과도 공유하지만, 롱휠베이스와 단축형 2개의 사양이 존재했다. 또한 플로어 팬의 형태, 서스펜션 및 지오메트리 등은 유럽 시장에 적용되는 형태를 띄고 있었다. 또한 전륜 부분의 높은 자가 토크, 부드러운 승차감 등 역시 유럽식을 띄고 있었다.[3]
기본 패키징 및 디자인은 이탈리아의 I.D.E.A(이데아) 측에서 맡았고, 2도어 단축형/ 4도어 장축형으로 구성되었다. 4도어 사양은 적재 공간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정교한 보관이 가능한 3열 시트를 갖추기도 했다. 뒷문은 옆으로 여는 방식이나, 일반적인 일본제 차량들과는 다르게 도어 힌지가 왼쪽으로 열리는 형태를 띄었다.[4]
파워트레인은 일본 시장에서 2개가 있었는데, 2.4L KA24S형 I4 엔진과 2.7L TD27Ti형/TD27ETi형 I4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유럽 시장에서는 3.0L ZD30DDTi형 I4 엔진도 탑재되었다.[5] 유럽 시장에서는 5단 수동변속기가 주력이었으나, 일본 시장에서는 4단 자동변속기를 주력으로 하였다.
구동방식은 파트타임 형태의 AWD 방식을 띄며, 3도어 차량 중 2000년 이전에 판매된 차량의 전장은 4,105mm~4,185mm, 이후에 판매된 차량은 4,215mm~4,250mm이며, 5도어 차량 중 2000년 이전 생산분은 4,585mm~4,665mm에서 2000년 이후 생산분은 4,695mm~4,730mm로 늘어났다. 전폭은 1,755mm이며, 전고는 1,805mm였다. 휠베이스는 3도어 차량이 2,450mm, 5도어 차량이 2,650mm, 공차중량은 1,760kg~1,920kg이었다.
일본 시장에서는 1998년 8월에 생산이 중단되어 재고차가 판매되다가 1999년 총 39,308대를 끝으로 단종되었으며, 배지 엔지니어링 차량인 매버릭 역시 단종되었다. 유럽 시장에서는 그릴을 바꾼 페이스리프트 차량을 판매시켰으며,[6] 2006년 경에 생산이 중단되어 2007년에 단종되었다. 사실상 후속 차종으로는 닛산 캐시카이, 닛산 엑스트레일, 닛산 패스파인더가 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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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Nissan-logo.svg.png
닛산 차량 목록
차급
생산 차량
단종 차량
경차
데이즈, 데이즈 룩스, NV100 클리퍼 리오
하이퍼 미니, 피노, 룩스, 모코, 오티, 킥스, 클리퍼 리오,
소형차
마치/마이크라, 노트, 티다, 베르사, 큐브, 라티오
블루버드(1,2세대), 서니, 파오, 피가로, 마이크라 C+C, 체리, 아프리오, 무지카 1000
준중형차
센트라, 실피, 펄사, 리프, AD/윙로드, 란니아
프레세아, 블루버드 실피, 엑스퍼트, 츠루[A], A40 소머셋[1]
중형차
알티마, 티아나, 스카이라인
블루버드(3~10세대), 세피로/세피로 왜건, 로렐,
프리메라, 레퍼드(1,2세대), 르네사, 스테이지아, 크루
준대형차
맥시마, 푸가
세드릭, 레퍼드(3,4세대), 70형
대형차
시마
글로리아, 프레지던트
스포츠카
370Z,
180SX, 실비아, (실에이티), 스카이라인 GT-R
슈퍼카
GT-R
R390
소형 SUV
쥬크, 킥스

준중형 SUV
캐시카이, 로그, 엑스트레일
스카이라인 크로스오버, 엑스테라
중형 SUV
무라노, 테라노, 테라
테라노(1,2세대), 테라노 레글루스, 미스트랄/테라노 II
대형 SUV
패트롤, 패스파인더, 아르마다

상용밴/미니밴
세레나, 엘그란드, 퀘스트
NV200/NV200 바네트, NV300, NV350/NV350 캐러밴,
NV400, 리비나/그랜드 리비나/리비나 제니스, NV1500/NV2500 HD/NV3500 HD
프레어리/리버티, 프레사쥬, 바네트, 프리마스터, 인터스타, 큐비스타, 라페스타
트럭
타이탄, 나바라, 아틀라스/NT450 아틀라스, NP200
프론티어, NT500, 캐볼, C80, 유트
버스
시빌리언
에코
구급차
파라메딕

인피니티의 차량



[1] 프랑스 남부 지역에서 부는 바람에서 유래함.[2] 주로 우핸들며가솔린 엔진 사양을 판매했다.[3] 그러다 보니 WD21형 닛산 테라노와 승차감에서 차이가 있다고 한다.[4] 이러한 형태는 토요타 FJ 크루저에서도 나타나긴 했다.[5] 이는 일본에서 미스트랄이 단종된 후 변경된 것이다.[6] 2002년 제네바 모터쇼 이후에는 이름을 완전히 닛산 테라노로 변경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