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r2020030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클리셰

파일:external/file2.instiz.net/558c42940372e74b6dc1fa946fdd9401.jpg
1. 개요
2. 사용 사례
3. 해당되는 것들
3.1. 실제
3.2. 가상
4. 반대로 해당되는 것들
4.1. 실제
4.2. 가상


1. 개요


일종의 관용어이자 클리셰. 말 그대로 들어오기는 쉬워도 나가기는 힘든 상황을 의미한다. 특히 현실이든 창작물이든 대놓고 양지로 가기엔 걸리는 게 많은 뒷세력 등은 죄다 이 법칙을 물리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게임 등에서는 최종 던전이 이 개념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엉덩국의 만화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가 메가히트를 치면서 이 명대사가 유명해지게 되었으나, 그전부터 이런저런 사례에서 완전히 일치하진 않아도 개념 자체는 널리 알려져 있었다.

2. 사용 사례


이것에 대해 말할 때 제일 주의해야 할 점은 이 대사는 절대 엉덩국이 처음 쓴 대사도 개념도 아니다. 단지 이 대사가 엉덩국과 유독 이어지는 건 그의 컬트적인 인기와 만화의 병맛으로 인해 임팩트가 커져서 그런 것일 뿐이며 엉덩국도 이 점에 대해 상당히 조심하는지 공식적으로 "이 대사는 자신이 최초로 만들거나 사용한 대사가 아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일단 '개념'의 사용사례만 보면 2500여년 전에 지어진 이야기인 이솝 우화에서도 병든 사자가 숲 속 동물들에게 병문안을 오게 한 후 동물들을 잡아먹는데, 유독 여우만 병문안을 오지 않아 여우에게 병문안을 오지 않은 것에 대해 묻자 여우가 "들어간 발자국은 있는데 나온 발자국은 없어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같은 이솝 우화의 또다른 사용례로 깡마른 여우가 포도농장의 철창 틈새로 침투해서 포도를 많이 먹고 배가 불러서 철창틈새로 빠져나가지 못하여 농부에게 잡히는 이야기가 나온다. 사자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농부는 아니란다
지난 18세기초, 이탈리아바로크 작곡가였던 피에트로 로카텔리는 그의 최악최흉의 난이도로 유명한 악랄한 바이올린 카프리치오 악보에다 "facilus aditus, difficilis exitus"라고 썼다. 번역하면 말 그대로 "들어오기는 쉽지만 나가기는 힘들다(Easy to enter; difficult to escape)"는 뜻... 이 작곡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문서 참고.
1976년에 이글스는 들어올 땐 자유지만 나갈 수는 없는 호텔 캘리포니아를 다룬 노래를 불렀다. 가사를 찬찬히 살펴보면 화자가 호텔에서 나가려고 했지만 경비원에게 걸리고 체크아웃은 자유지만 나가지는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 해당 가사 일부분의 내용은 "You can checkout any time you like, but you can never leave(당신은 아무 때나 나갈 수는 있지만, 이곳을 영원히 떠나지는 못할 겁니다)!"이다.
1986년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나온 대사 중에 "You check in but you don't check out(당신은 들어올 수는 있지만, 나갈 수 없다)."로 나온 적이 있다.
1972년 김삼 화백의 <007 우주에서 온 소년>에도 이 대사가 나온다. 친위대장의 칼을 두 손으로 잡고 도로 던져 맞히는 장면이 압권.
1998년작 맨 인 블랙 1에서 후반에 도망가는 외계인을 쫓을때 케이제이의 대사로 나온다.
1998년에 가수 김국환의 곡 〈바람 같은 사람[1]〉의 첫 가사는 “올 때는 마음대로 왔드래도 갈 때는 그냥 못 가요”다. 미래를 내다본 김국환 씨의 혜안.
1998년 스피드왕 번개 10화에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라는 대사가 있다.
이와 비슷한 말은 낙장불입이라는 한자성어와 엎질러진 물이라는 속담이 있다.
파일:attachment/Chosun_gaybar.png 파일:z6b3cTD.jpg
맹꽁이 서당에서도 같은 대사가 2번 나온다. 임꺽정 관련 에피소드, 청백리로 알려진 이형상[2] 관련 에피소드이다.
그리고 악튜러스에도 비슷한 대사가 나온다.
다만 이것들은 시기상으로 엉덩국의 패러디는 아니다. 엉덩국은 2008년부터 작품활동을 했으니 엉덩국이 윗작품을 패러디 했다고 생각된다. 아랫목록들도 엉덩국과 윗 작품들 중 어느쪽을 패러디 한건지는 당사자만 알겠다.
만화 교도관 나오키에서도 1권 126쪽에 나온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의 주인공 동해가 "들어올땐 맘대로 들어왔을지 몰라도 나갈땐 마음대로 못 나가"라고 말했다.
쥬니어네이버의 웹 게임 동물농장 콘텐츠인 동굴탐험의 최종보스인 마도사도 이 대사를 날린다.
야인시대에서는 임화수가 사표를 쓰겠다는 눈물의 곡절을 폭행하며 이 대사를 한다.
또한, 모 고등학교에서는 이 원작을 각색해서 연극으로 만들기도 했다. #1(삭제됨), #2
괴테의 희곡인 파우스트에서도 매우 유사한 대사가 등장한다.
또한, 문정후 저의 《영웅 초한지》(2003년 7월 15일 초판 발행)에서도 항우가 시전한다.
반대도 있다. 윤흥길의 소설 《날개 또는 수갑》에서는 등장인물 중 우기환이 회사의 정책 방침에 크게 반발하며 사장에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못 들어오는 회사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나갈 수 있다'며 사표를 제출할 의사를 밝힌다.
SK 텔레콤의 2014년 6월 새로운 광고에서 전지현이 이 대사를 약간 변형하여 사용한다.[3]
아침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4년 12월 17일자에서도 대사에 이 드립이 한 번 쓰였다. 다만 약간 변형을 한 대사이지만 뜻은 같다고 볼 수 있다.
10년 8월 14일자 무한도전 세븐 특집에서 쌀자루 안에 있는 글자를 찾기 위해 시민과 함께 도와주지만 중간에 여성 시민이 제갈길 가며 하하가 이 대사를 사용했다. 또, 15년 1월 10일자 무한도전 나 홀로 집에 특집에서도 케빈이 이 대사를 사용했다.
15년 3월 22일자 런닝맨에서도 '들어올땐 자유였지만 나갈때는 R코인 하나'라고 응용했다.
2001년작 한국 만화 '반서유기'에서도 이 대사가 쓰였다.
학습만화 WHY?(!)-독일편 52페이지에 '들어오는 건 너희 마음대로였지만 나가는 건 안 돼'라는 대사가 쓰였다.
중국어 학습만화 '씽씽 중국어 탐험대'에서도 쓰인 적이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서도 보스 장군인 링 장군이 "내 기지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는 곳이지."를 시전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6.4 패치에서 무라마나를 더 이상 활성화/비활성화 할 수 없다는 설명에 '켤 때는 맘대로였지만' 이라는 드립을 시전했다.
테일즈런너의 하드코어 맵들에는 맵별로 다른 글귀가 골인 지점에 하나씩 적혀있는데 그중 HC 닥터헬 연구소 맵에 적힌 글귀가 이것이다.
나무위키처럼 위키 사이트의 회원가입도 마찬가지다.
파일:namuwikisignup.png
'가입후 탈퇴는 불가능합니다.'
두리둥실 뭉게공항 시즌3 38화에서 보투가 하이로우한테 '들어올 땐 니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내 허락없인 못 나가!'라고 소리쳤다.
나 혼자 산다 여름 현무학당편에서 자막으로 "참석은 마음대로였겠지만 종료는 아니란다"라고 나왔다.
이글스의 명곡 Hotel California의 마지막 가사가 이 문장과 비슷하다.(?)

3. 해당되는 것들



3.1. 실제


  • VTOL을 제외한 고정익항공기: 전진은 마음대로지만 후진은 할 수 없다.[4]
  • 간헐천: 들어가려는 생각도 절대 하지 말자. 몸이 뜨거운 물에 손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시신도 못 추린다.
  • 고체 로켓: 연소 시점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지만, 한 번 연소가 시작되면 연료가 전부 소모할 때까지 임의로 엔진을 끌 수 없다.
  • 공동경비구역 - 다만 9월 평양공동선언에 따라 판문점 무장해제화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차후에 취소선이 그어질 가능성이 있다.
  • 교도소, 구치소 - 흑돌고래 교도소[5]
  • 결제 대행 업체의 ATM 전부: 시간대 및 예외 사례가 있는 ATM도 있지만 결제 대행 업체의 ATM[6]들은 인출 취소 버튼 자체가 없어서 여기에 100% 해당된다. 인출할 돈을 선택하기 전에 생각을 잘 해두자. 추가로 수수료도 해당 도시나 마을버스 요금 수준의 비용을 지불해야 된다. (대체로 1,000원을 넘어갈 것이다.)
  • 개미지옥, 통발 - 주로 먹잇감을 사냥하기 위한 장치며, 들어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다.
  • 비밀결사
  • 경찰차: 도주를 막기 위해 차 문은 밖에서만 열리도록 되어 있다. (안에는 문 손잡이가 없다.)[7]
  • 노벨상: 노벨상 수상 박탈이나 취소는 규정에도 없거니와, 노벨상의 권위를 지키고 노벨상의 정치적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벨상 박탈 및 취소는 불가능. 오직 수상 거부[8]만이 가능하다.
  • 다이어트 - 살을 찌우기는 쉽지만, 빼는 것이 드럽게 힘들다. 단, 저체중 인물은 제외.
  • 단발: 머리를 자를 때는 마음대로지만, 머리를 자르기 전의 길이로 다시 기르기 위해서는 가발이나 붙임머리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에서 거지존을 겪고 다시 머리를 자르게 되기도 한다.
  • 단백질: 고열에 의한 변형은 일어나지만, 열이 내려갔다고 원래 형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 대학원: 최악의 경우, 박사과정만 7년 걸린다.
  • 덮어쓰기: 그러니까 사본은 꼭 만들어주자.
  • 독립 리그: 새로 계약서 쓰면 그만인 완전 자유이적 시장제도를 쓰는 프로축구와 달리 KBO리그같은 미국식 독립리그는 프로 입단부터 퇴단까지 자체 규정에 따라서만 가능하며 웨이버 공시, 임의탈퇴, 지명할당 등 퇴단하는 과정이 복잡한 경우가 많다.
  • 말미잘: 적어도 물고기들 입장에서는 해당된다.
  • 매듭: 한번 맨 매듭은 쉽게 풀지 못할 때가 있다. 특히 같은 경우는 매듭을 못 푼다.
  • 리치마작
    • 리치 선언: 한번 리치를 선언했으면 해당 판이 끝날 때까지 철회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자신의 패 구조를 바꿀 수 없다. 단, 쯔모에 의한 암깡은 가능.
    • 화료 상황에서 프리텐: 화료를 할 수 있음에도 포기하는 건 자유지만, 포기하면 그 판에서 해당 패에 대해 영구적으로 프리텐이 걸린다. 즉, 쯔모화료가 아니면 해당 패로 론 화료는 절대불능.
  • 막장제조 게임
  • : 한 번 내뱉은 말은 쉽게 주워담을 수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SNS든 현실이든 말조심해야 한다.
  • 마약: 대한민국에서 마약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쉽게 접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한 번 손대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중독증상의 대명사. 경우에 따라 진정제로 분류되는 술과 담배도 포함될 수 있다.
  • 문신: 문신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지울 때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며,[9] 완전히 깨끗하게 지워지지도 않고 자국이나 흉이 남는다.
  • 미국대학교: 국내 대학에 비해 입학하기는 쉬우나 졸업하기는 꽤 어렵다. 더구나 현지인이 아니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유학생들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방화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일부인지라 이 다리를 건너게 되면 신공항요금소나 청라요금소까지 가야 고속도로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청라IC가 생기기 전엔 신공항 요금소에서 회차하거나 인천국제공항 인근 공항입구JC까지 가야 했다.[10]
  • 비대칭 톱니바퀴: 톱니가 한쪽이 수직인 직각삼각형이어서 빗면이 올라가는 방향으로는 움직여도 내려가는 방향으로는 못 움직인다.
  • 병역면제: 한 번 판정된 병역면제는 추후에 그것이 고의적인 병역회피나 거짓으로 밝혀지더라도 번복되지 않는다.
  • 보험: 회원가입할 때나 보험료 낼 때는 굽신대면서 다 받아주더니, 정작 보험금을 청구하면 안면몰수하고 갑자기 가입자에게 역으로 소송드립으로 협박하거나 범죄자 취급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하기 전에 약관을 꼼꼼히 읽어두자.
  • 복지정책: 복지정책의 확장은 그나마 쉬우나, 축소는 각계각층으로부터 엄청난 반발을 받는다.
  • 북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애초에 출경 허가 없이 들어가는 것이 불법이긴 하나 일단 들어가면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 블랙홀: 엄청난 중력으로 인해 빛조차도 탈출할 수 없다.
  • 뽑기기계: 들어가기는 쉬우나 나가기가 어려운 구조다.
  • 사이비 종교: 신자로 들어가는건 쉬우나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기는 힘들다
  • 산낙지: 세발낙지를 제외한 일반 낙지는 입으로 들어올 때 마음대로였겠지만 살아있는 동물을 먹는 거기 때문에 기도가 막혀서 빼려고 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숨지는 사람이 대부분. 따라서 산낙지는 잘게 잘라서 먹자. 노인이나 어린이일 경우 세발낙지도 위험하다.
  • 성형수술: 한 번 하게 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 힘들다. 성전환 수술도 당연히 포함이 된다.
  • 솔리테어
    • 스파이더 카드놀이 덱에서 카드를 가져오는 건 자유지만, 한 번 카드를 가져오면 카드를 가져오기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지 못한다(실행 취소 불가).
    • 프리셀: 홈셀에 A부터 순서대로 쌓는 것이 목표인 솔리테어인데, 비슷한 게임인 클론다이크와는 다르게 카드를 한 번 홈셀에 옮겨 놓으면 다시 빼낼 수 없다. 그러므로 홈셀에 쌓인 카드의 숫자 분포가 불균형할 때에는 홈셀에 카드를 쌓기 전에 생각을 해 봐야 한다. 다만 PC 게임에서는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순 있다.
  • 손가락에 맞지 않는 반지: 낄 땐 들어가는데 도로 뺄 땐 진땀 다 뺀다. 이것 때문에 구급대를 부르거나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을 정도.
  • 서울의 동부간선도로 강남구 구간(남쪽 방향): 청담대교부터 수서까지 출구가 없다. 출구를 만들 공간이 없는 탓도 있지만, 만일 길을 여기로 들었다면... 또한 강변북로에서 청담대교 오르는 것도[11], 건국대에서 청담대교 진입하는 것도 희한하게 설계된 곳이다.그리고 중간에 엄청 끊겨있는 데도 동부간선으로 편입되어있지...
  • 쇼핑 - 물건을 주문할 때는 마음대로 물건을 주문을 할 수 있지만 주문한 물건이 도착 후에 불량이 아니고 단순 변심이면 환불이나 교환이 불가능한 곳이 있다.
  • 수갑, 케이블타이 - 수갑을 잘못 건드렸다간 손에 수갑이 잠기며, 가까운 경찰서에 가서 풀어달라고 하자. 수갑이 없을 경우 케이블타이도 대체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등에서는 수갑 대신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 스마트폰구글 서비스 몇몇 기종에선 로그아웃이 불가능하다. 로그아웃을 하려면 공장 초기화를 해야만 한다.
  • /: 우리나라 현행 정책상 한 번 시로 승격되면 도시의 규모가 아무리 작아져도 '군' 지역으로 격하시킬 수 없다. 태백시가 아직도 시로 남아있는 이유다. 시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한 번 읍으로 승격하면 인구가 줄어도 '면'으로 강등되지 않는다. 가장 인구가 적은 읍으로 인구 1,000명을 간신히 웃도는 상동이 아직 읍으로 남아있는 게 이 때문.
  • 식충식물
  • 실선과 점선이 같이 그어진 차선: 점선 쪽 차선에서는 실선으로 넘어올 수 있지만, 반대로 실선 쪽 차선에서는 점선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다.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국적법 한정이며 말소가 불가능하다.
  • 열역학 제2법칙: 에너지를 사용하는 건 마음대로지만 에너지를 사용해 높아진 엔트로피를 원상복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열에너지(소리 에너지도 해당된다)로 바뀐 에너지는 돌아오지 않는다.
  • 이름: 마음대로 지을 수는 있으나, 이름을 바꾸려면 많은 돈을 내야 하며, 상당히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많은 비용을 내는 것은 게임이나 현실이나 똑같다.
  • 이슬람교: 사실 웬만한 종교는 다 배교를 부정적으로 보지만, 여기는 배교 시 죽음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무시무시하다. 원래 이 규정을 만든 이유는 초기 이슬람이 태동할 당시 자신이 정통임을 주장하며 독자세력을 만들려는 이탈자들을 막기 위해서였지만, 교리 개정이 극히 어려운 이슬람의 특성상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현대에까지 남아 있는 것이다. 현대에는 IS 같은 극단주의자들, 샤리아법을 사용하는 중동국가들을 제외하면 사법체계에서 이걸 적용하는 경우는 없으며, 행정력의 영향이 미약한 시골에서 주로 벌어지는 '명예살인' 이라는 사적 제재가 문제가 되고 있다.
  •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 한번 탑승하면 반대편으로 돌아올 수 없다. 그러므로, 면세점이나 기타 볼일은 미리 여객터미널에서 해결한 뒤에 탑승동으로 향하도록 하자.
  • 인체 내에 쌓이는 방사능
세슘이나 스트론튬 같은 방사성 물질들은 일단 체내로 들어가면 배출되기 매우 어렵다. 현재로서는 반감기가 다 지나길 기다리던가, 프러시안 블루와 같은 의학용품을 사용해 배출을 최대한 촉진하는 방법밖에 없다. 물론 반감기가 오길 기다리면 그 전에 다 죽겠지만… 사실 아이오딘이 체내 방사능 해소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긴 하다. 아이오딘 알약으로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다 못해 신체 일부에 바르면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어 방사능으로부터 갑상샘 등을 보호할 때에 유용하다고 한다.[12]
  • 인터넷 사이트 관련
    • 커뮤니티 사이트: 보통 탈퇴 시에도 글이나 댓글은 남아있다.
    • 탈퇴 버튼이 없는 일부 인터넷 사이트: 락스타 소셜 클럽은 탈퇴 버튼이 없다. 이 외에 탈퇴 버튼이 없는 인터넷 사이트는 위키위키(나무위키, 위키백과 등) 사이트가 있다.
    • 아이디: 아이디는 금지된 것, 중복되는 것만 아니면 마음대로 생성할 수 있지만, 아이디 자체를 변경할 수 있는 사이트는 매우 적어 웬만하면 아이디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다만 비밀번호는 금지든 중복이든 생성 및 변경이 아주 자유롭다.[13]
    • 애슐리 매디슨: 해외 간통 조장 사이트로, 가입 시 무료지만 탈퇴하려면 2만원을 내야 하던 시스템. 간통죄 위헌결정으로 법적인 규제가 풀리자 직접 한국에 상륙했다.
    • 엔트리(프로그래밍 언어)
      • 사이트 탈퇴는 가능하나, 탈퇴까지 무려 30일을 기다려야 한다. 그 전에 로그인을 하면 탈퇴 신청이 취소된다.
      • 한번 계정이 중지되면 영원히 중지된 계정은 로그인이 불가하다.
    • 중국계 사이트(바이두, 텐센트 외)들은 탈퇴하는 방법을 위키사이트처럼 쉽게 못 찾는다.
  • 일부 국가에서의 환전 시스템: 선진국에서는 신분 확인과 사용 목적만 명확히 밝히면 통화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현지화로 환전하든 외화로 환전하든 손쉽게 가능하다. 하지만, 몇몇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에서는 강력한 외화 유출 통제를 하는 국가가 있다. USD, EUR을 현지 통화로 바꾸는 것은 손쉽게 환전이 가능하나, 현지 통화에서 다시 USD, EUR 따위의 기축통화로 바꾸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거나 상당히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14]
  • 장기말 - 체스&장기의 졸병&쇼기의 보병: 한번 앞으로 움직이면 뒤로 돌아갈 수 없다. 다만, 폰과 보병은 승격을 통해[15] 후퇴가 가능해지기도 한다.
  • 장기 집권한 독재자: 독재자가 권력에서 물러나거나 실각 당하면 십중팔구 정적에 의해 보복을 당한다. 그래서 그들은 죽을 때까지 권력을 잡고 있는 게 일상이며(예시: 이오시프 스탈린), 설령 자기가 물러나더라도 자기 심복에게 권력을 물려준다.(예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16]) 대표적인 예시가 1인 독재 체제를 헌법 개정을 통해 공고히 한 시진핑이다.
  • 재범: 상습범. 처음 범법은 가볍게 저질렀다가 충동, 쾌락, 사회적인 낙인, 생활고 등으로 결국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 적금예금: 중도해지를 하려면 이자 손해를 봐야한다.
  • 제2중부고속도로: 대한민국 유일의 직통 고속도로. 그나마 동서울 방향은 이천SA가 있어 갈아탈 수는 있기는 한데, 통영 방향은 반대로 한번 진입하면 도로가 다시 본선에 합류하는 지점까지 나갈 수가 없다. 즉, 재수 없으면 31km(!!!)를 통째로 밀려갈 수 있다.[17][18]
  • 조직폭력배: 조폭이 되는 것은 순전히 그들의 의사다. 다만 나가려고 하면 같은 조직원들로부터 살해당하거나, 살아남아도 불구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19]
  • 주식: 살 땐 맘대로지만 팔 땐 원하는 대로 못 팔고 나간다.
  • 자판기: 한번 구입한 건 환불 불가다.
  • 가루액체: 한번 섞이면 빼내기 어려울 뿐더러 가루끼리는 어떻게든 뺄 수 있어도 액체는 절대 못 뺀다. 가루가 액체에 스며들면 별 특이한 방법 아니면 빼낼 수도 없다.
  • 죽음: 한번 목숨이 끊어지면, 그게 '마음대로' 끊은 것이라 해도 절대로 되살아날 수 없다.[20]
  • 지구 오염 관련 문제 - 환경을 오염시킨다든가, 전쟁이나 핵폭탄이 터진다거나, 온실 효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거나 등 이 문제 등이 발생하면 수습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 철도 건설: 짓는 것은 마음대로지만, 바꾸는 것은 많은 시간과 비용, 고난도의 건설 기술을 필요로 한다. 한발 더 나아가, 한번 건설하면 철거가 불가능해서 세금 들이마시는 귀신이 되고 만다. 진짜다. 대표젹인 사례로 오송역이 있다.[21]
  • 출국: 출국심사를 받고 출국장으로 가면 나면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22] 여객터미널로 돌아올 수 없다. 자의적으로 돌아올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
  • 컴퓨터 관련
    • DLP#s-2(데이터 유출 방지): 외부저장장치에 있는 파일을 컴퓨터로 저장하는 건 허용하지만, 컴퓨터에 있던 파일을 외부저장장치로 저장하는 것은 막는다.
    • 뚜따: CPU의 히트 스프레더(뚜껑)를 한 번 따면 다시는 원래 상태로 돌려놓을 수 없을 뿐더러 고장이 나도 (뚜따하다가 고장나든 아니면 뚜따 후 잘 쓰다가 다른 모종의 이유로 고장나든) A/S조차 거부당한다. 그리고 솔더링된 CPU를 뚜따했다간 CPU가 박살나버린다.[23]
    • 하드 디스크: 요즘 나오는 고용량 제품들을 분해하면 일반인은 맞는 토크로 조일 수 없다.
    • 휴지통: 다만 기존 휴지통은 들어올 때도 나갈 때도 마음대로지만 속성에 들어가서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삭제할 때 바로 제거'로 설정해 놓거나 최대 크기를 0으로 지정하거나 파일을 삭제할 때 Shift+Delete를 이용하면 바로 삭제가 되며 복원이 불가능하다.
  • 훠선산 병원: 병실 입원은 가능하지만 환자 자의로 나가지 못하기 위해서 병실 내부에는 문을 열 수 없도록 해 놨다.
  • 켠김에 왕까지: 출연진들이 게임을 깨기 전까지 방 안에서 몇십 시간 동안 존버하든지 말든지 귀가를 용납하지 않는다. 대신 제작진들이 출연진들을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닦아주고 돈도 주고... 집좀 보내줘요ㅠㅠ 추천좀 하지마!!
  • 탈북: 물론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안착하면 교육을 받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 북한을 제외한 전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단지 통일되기 전까지 고향인 북한에 평생 갈 수 없을 뿐이다.
  • 테러조직: IS 같은 곳은 들어갈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가다가 들킬 경우 목숨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탈출에 성공했을 경우 교도소 직행이다.
  • 톱니 효과: 한번 올라간 소비 수준이 쉽게 후퇴하지 않는 현상. 예를 들면 보리밥을 먹다가 소득이 늘어나면서 쌀밥을 먹는 데 익숙해지면, 소득이 줄어도 다시 보리밥을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쌀밥을 먹되 그 양을 줄이거나 품질을 낮추게 된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하는 건 딱히 안 어려운데 졸업하기가 힘들다. 1학년 때 입학한 사람을 100명으로 쳤을 때, 그 100명 중에 4학년까지 남아 있는 학생은 40~50명 정도다.[24] 생업에 종사하느라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이다.
  • 화류계: 한 번 이쪽에 종사하게 되면 쉽게 나갈 수 없다.

3.2. 가상


  • 대부분의 메카물의 주인공 메카 - 파일럿 등록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등록 해제가 불가능하거나 어렵다. 그리고 이는 어쩌다가 해당 메카를 탄 주인공(대부분 민간인이거나 초짜)이 해당 메카를 계속 타야 되는 이유가 된다.[25]
  • 가상현실 게임을 주제로 한 작품의 작중 게임들 대부분 - 소드 아트 온라인, 로그 호라이즌 등. 시스템상 로그아웃 기능이 아예 없거나 있더라도 비활성화돼 있다.
  • 강제진행성 횡스크롤 액션게임, 슈팅게임 - 전진은 마음대로지만, 후진은 아니란다.
  • 곤지암 - 곤지암 정신병원
  • 기갑전기 드라고나 - 드라고나
  • 나루토 - 인주력[26]
  • 덴마 - 실버퀵
  • 돌격 남자훈련소 - 남자훈련소. "오는 자 안 막고, 도망치는 자 지옥 끝까지 쫒아간다." (에다지마 헤이하치)
  • 동방 프로젝트 - 환상향에 들어간 사람들은 대부분 나가지않고 인간마을에 정착하는것으로 끝난다.물론 흔하지않게 넘나드는 인간이 있지만 이쪽은 일종의 텔레포트라서 애매한 편.이 환상향을 자기 집처럼 넘나드는 요괴도 있다.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T사의 기술로 본사 자체가 시간으로 묶여 있으며 X가 빛의 씨앗을 퍼트리는 그날까지 직원은 나가지 못한다.유일하게 회사에서 나가는 방법은 '퇴사' .즉 사망뿐이다.이는 세피라 전원과 관리자 X도 해당된다.
  • 마리사와 6개의 버섯 - 삼월정의 소굴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큐베와의 계약
계약 취소가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소울 젬 참고.
  • 반역의 이야기 - 큐베 본인 괜히 에너지를 더 얻으려고 위험한 실험을 하다 악마 호무라가 등장하자 난 아무 잘못없다는 뻔뻔한 태도로 도망가려다 잡혀 역으로 노예가 되었다.
  • 마법소녀 육성계획 - 마법소녀[27]
  • 마비노기
  • 팔라딘에서 다크나이트로의 전향: 인간 한정
  • 팔라딘, 다크나이트, 팔콘, 비스트, 기사단, 이신화 스킬: 절대로 언트레인이 되지 않는다.
  • 던전, 그림자 미션: 구슬이나 상자를 건드리는 건 자유지만 그로 인해 단힌 공간을 탈출하려면 몹을 다 쓸거나, 죽어서 여신상/마을 부활을 하거나, 게임을 종료하는 등 클리어를 포기하는 방법으로 나가야만 한다.
  • 메이드 인 어비스 - 어비스
수수께끼의 유물과 동식물들이 가득한 수직 굴. 한 번 내려가면 다시 위로 올라올 때 상승부하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긴다. 얕은 곳은 그나마 부하를 감수하고 다시 올라올 수 있지만, 아주 깊은 곳으로 들어갈 경우 다시 올라오려고 하면 몸이 완전히 망가지거나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나올 때 마음대로가 아니다. 어쩌다 선택을 잘못 하거나 모게코들에게 잡히면 바로 끔살크리. 여학생이라면 검열삭제를 하기도 한다.
  • 무한도전 - 세븐 특집나비효과 특집의 세트장 - 들어갈 땐 마음대로였지만,나가는 것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
  • 붐비치 - 게임 내 프로토타입 방어시설 그래플러[28]
  • 사이보그 009 - 블랙 고스트
주인공 9명을 사이보그로 개조한 악의 조직으로 이 경우는 들어올 때도 나갈 때도 모두 마음대로가 아닌 사례가 있다. 이 조직을 배반한 자는 죽음을 당하게 된다.
살아나온 사람도 있긴하다.
그 밖에도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 NPC들의 대사들이 포진되어 있다. 시대를 앞서갔다.
해당 영역에 들어간 자는 두 번 다시 살아돌아올 수 없다는 문구가 새겨진 비석이 극중 초반에 떡밥으로 나타난다.
블랙 소울젬에 붙잡혀서 소모당하면 가게 되는 일종의 저승이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 자체는 (그런 곳에 자의로 들어가야할 이유가 없긴 해도) 자의로든 타의로든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한 번 들어가면 특수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빠져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 원기폭발 간바루가 - 주인공 3인방이 호기심에 엘드란의 로봇에 올라타자 바로 맡겨버린다.
  • 원피스 - 악마의 열매, 코리다 콜로세움, 빅 맘 해적단[29]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아쿠시즈교
광신자 수가 대다수인 것을 볼 때 들어왔다가는 탈퇴하기 힘든 구조일 확률이 높다.
나갈 때마다 하카세가 잊고 놔둔 강력 풀을 밟는다.
그냥 문 열고 왔는데 바로 철창이 닫히며 보스(중간보스)전이 시작된다.
  •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 종언자전: 파이가 "이 앞으로 나아간다면 종언자를 못 잡을 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 100%"라고 언급한다. 링크가 죽어도 돌아올 수 있다.
  • 좀비고등학교 - 코믹스에 의하면 입학은 할 수 있지만 전학이나 탈출 등 졸업 전 까지는 학교를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다고 한다. [30]
  • 초신성 플래시맨 - 플래시 행성
플래시 행성의 토착민(플래시 성인)이나 플래시성에 장기 거주한 자의 경우, 플래시 행성이 아닌 행성에 장기간 머물 경우 반 플래시 현상이 일어난다.
리메이크판에서는 최종 던전에 들어가도 던전에서 나갈 수 있도록 수정된 사례가 많다.
요새 내부로 들어가면 문이 닫혀서 못 나간다. 결전이 벌어지는 곳인 3층에서 셀레스가 사라만다 2마리를 소환하기 전에는 그 뒷문까지 닫힌다.
중간에 패배하거나 끝까지 이기지 않으면 못 나간다. 이는 사천왕을 전부 격파하지 않은 상태에서 포켓몬 센터를 가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다.[31]
탈퇴자는 척살.
  • 피안도 - 피안도 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학원도시(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호텔 캘리포니아 - 경비원 曰, 체크인도 체크아웃도 자유지만, 나갈 때는 아니다.
  • 회색도시 - 허건오가 신호진과 문현아가 도망치려 하자 “들어올 땐 마음대로여도 나갈 땐 아니라는 말, 모르냐?” 라고 말한다. 나갈 방법이나 생각하라고 결과적으로 못나왔다.
  • 1408(소설, 영화) - 1408호실
  • BEMANI 시리즈 - 일부 특수 선곡 폴더[32]
  • Caligula -칼리굴라- - 뫼비우스
  • Elysion(낙원 퍼레이드) - 지망구 왈, “오는 자는 막지 않으나 가는 자는 결코 용서치 않는다!”
  • Left 4 Dead - 진통제
  • one shot - 게임을 켜는 시점은 언제든지 상관없지만, 게임을 임의로 끄면 주인공이 사망하고 두 번 다시 플레이할 수 없기 때문에 데이터가 저장되는(침대에 누워 취침하는) 지점과 스토리가 모두 끝날 때만 종료할 수 있다.[33]
  • osu! - 아이디 삭제가 불가능하다.
  • Sonic.exe - esc나 다른 키를 누르면 혐짤이 튀어나온다만, Alt+F4로 종료된다.
  • STARLESS(성인게임) - 면접에서 통과하는 것은 남자라면 쉽지만 그 후 무사히 나가는 것은 장담할 수 없다. 아니, 면접에서 떨어질 수도 있는데 이미 그 때는 폐인이 될거라고 추측된다.
  • Warhammer 40,000 -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인류제국의 공세를 피해 워프 우주로 도망친 것은 좋았으나 나오지는 못하게 되었고 그 결과 유일한 출입구인 아이 오브 테러를 통해 탈출을 감행하는 블랙 크루세이드를 수 차례 진행했지만...

4. 반대로 해당되는 것들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갈 때는 아닌 경우가 있다.

4.1. 실제


  • UDTSSU특수부대 - 이 부대에 소속되려면 많은 혹독한 훈련을 견디고 높은 점수를 받아야지 특수부대 회원이 되는 명예로운 자격이 주어진다. 미달이 될 경우 마음대로 방출이 되나 특수부대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 가출 - 집에서 쉽게 나갈 수 있지만 집에 다시 들어오려면 부모님 눈치도 봐야 하니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무사히 올 수 있다면 혼나는 걸로 끝나긴 하지만 심하면 범죄 연루, 실종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집에 아예 못 들어갈 수도 있다.
  •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 - 들어갈 때는 관계자 외에는 출입이 금지되도록 규정되어 있다. 할 일이 다 끝났을 경우 관계자는 마음대로 나갈 수 있다.
  • 건전지 - 수명이 다 되었을 경우 건전지를 쉽게 뽑을 수 있지만, 건전지가 넣는 곳으로 들어갈 때 규격에 맞는 건전지만 들어간다. 규격에 맞지 않은 건전지를 넣을 경우 쉽게 빠지며, 작동이 되지 않는다.
  • 공예품, 그림, 각종 건물 건설 - 공예품, 그림, 건설에는 오래 걸리지만 폐기 및 철거는 얼마 안 걸린다.
  • 구독자 수(책·신문·잡지 등 어떤 정기 간행물이라도 해당됨) - 구독자 수를 늘리는 것은 어려우나 여러 사건사고를 저지르면 빨리 구독자 수가 줄어든다. 또한 폐간해버리면 구독자 수를 아예 0으로 만들 수도 있다.
  • 국내 사이트 회원가입 - 가입할 때에는 약관 동의부터 해서 휴대폰이나 아이핀 본인 인증[34], 아이디 만들기[35], 기타 개인정보 입력 등 별 고생을 다하지만 탈퇴할 때에는 탈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쉽게 할 수 있다.
  • 개성공단 - 2013년 4월 3일 이후개성공단에서 빠져나와 남측으로 입경하는 건 가능하지만 개성공단으로 들어가는 것을 북한에서 막았다. 이 경우는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갈 때는 아닌 경우.
  • 계단, , 암벽등반 - 올라가려 할 때 힘들지만 내려갈땐 별 힘이 안 들고 쉽게 내려간다. 산이나 암벽 정상으로 갈 때도 마찬가지.
  • 기업, 명문대 등 선발을 통해 들어가는 곳 - 들어가는 것은 엄청난 노력(과 약간의 운)을 필요로 하지만, 나가려면 사직서나 자퇴서 한 장만 제출하면 끝이다.
  • 놀이동산, 문화제박물관 유료입장 - 들어가는데 비용 든다. 반대로 나가고 싶을 땐 그냥 나가면 된다.
    • 놀이기구 - 들어가려면 사람들이 많이 때문에 기다려야 한다. 또한 조건이 맞아야 한다. 임산부, 조건 키에 맞지 않은 사람, 만취자, 지병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놀이기구를 탈 수 없다.
  • 대기열 이탈 - 중간에 대기열에서 나가는 건 자유지만 한번 나가면 줄을 서야 할 때 대기열의 맨 마지막으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 단, 번호표 제공 등의 특수한 경우는 예외.
  • 도어락 -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갈 때는 아닌 것의 대명사. 버튼 하나만 있으면 쉽게 나가나 들어갈 때 비밀번호를 알아야지 들어갈 수 있다.
  • 도미노 : 하나하나 세워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하지만 무너트리는건 몇분도 안걸린다.
  • 동굴 : 생기는데만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종축석 하나에도 1만년 거리는데, 부수는 건 순식간 이다.
  • - 돈이 들어오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몸이 쑤시는 날이 많다. 반대로 돈이 나갈 때는 이것저것 필요한 거 사고 의식주 해결해야 되는 등 쉽게 돈이 나가기 쉽다. 가장이 되었을 경우 더더욱.
  • 땡땡이 - 마음대로 나갈 수는 있으나, 문제는 들어갈 때다. 땡땡이 치는 거에 성공했다고 해도 당연히 선생님은 알아보게 되며 학부모에게 얘기를 할 것이다. 땡땡이를 많이 치게 되면 인생에 큰 지장이 생기므로 땡땡이를 치지 말자.
  • 로그인/로그아웃 -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려면 로그인을 해야지 들어갈 수 있으며,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들어갈 수 없다. 반대로 나갈 때는 로그아웃 버튼 하나면 끝이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가왕 - 가왕이 되려면 유리한 엔트리 번호[36] 에 있어야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노래 실력이 출중해야 한다. 우리동네 음악대장 등 막강한 가왕을 만났을 경우에는 이기기가 어렵다. 반면 하차할 때는 개인 사정이 있을 경우 약한 선곡을 부르고 쉽게 내려올 수 있다.
  • 막차 - 한 번 내리면 첫차가 올 때까지 밤을 새야 한다.(심야버스 제외)
  • 머리카락 - 머리카락은 스트레스나 탈모, 항암 치료, 직접 뽑기 등 쉽게 빠진다. 하지만 한 번 빠진 머리카락이 나려면 몇 달 넘게 걸린다.
  • - 도어락과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나갈 수 있으나 들어가려면 안에서 잠기지 않아야 한다. 안에서 잠기면 들어가기가 힘들며 열쇠가 있어야지 들어갈 수 있다.
  • 배설 - 급한 상황일 때 마음대로 배설할 수 있지만 한 번 배설하고 나면 끝이다.
  • 브렉시트 - 브렉시트에 적극적으로 반대표를 던지지 않았다가 적극적으로 브렉시트에 표를 준 기성세대들에게 뒤통수를 맞으면서 유럽 대륙에서 취업을 못하게 된 젊은 세대와 유럽연합에게 내야하는 분담금 못지않게 영국에 오는 혜택 역시 많은 걸 (영국 언론들이 제대로 알리지 않았기에) 뒤늦게 깨달은 이들이 반발하면서, 유럽연합에 머물기를 원하는 영국인들이 우위가 되었지만[37] 이미 국민투표에서 찬성표가 다수가 된 걸 그냥 무르기도 그렇고 설령 다시 국민투표를 해도 또 브렉시트 찬성파가 많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며[38] 설령 잔류파가 이겨서 뒤집어도 탈퇴파가 다시 난리를 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돌아올 때는 아니게 되었다. 영국의 혼란상을 본 유럽 대륙의 반 유럽연합 극우 정당들도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신중론이 강해졌다.
  • 사진, 동영상 - 미리 찍어둔게 아니라면 다시 찍기가 힘들다.반대로 찍어진 영상,[39]사진 지울땐 따딱 누르면 쉽게 지워진다.
  • 살이 찌지 않는 체질 - 다이어트와 반대 사례로 이 체질은 살이 쉽게 빠지며, 살이 쉽게 찌지 않는다.
  • 시간: 이미 지나간 시간은 두 번 다시 되돌릴 수 없다. 그러니까 잘 분배해서 사용해라.
  • 석유 - 만들려면 오랜 시간과 엄청난 열과 압력이 필요하지만, 연소는 순식간이다.
  • 선거 후보 등록 - 선거 후보로 등록되려면 꽤 많은 비용을 내야 한다. 그리고 홍보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로도 비용이 나가고, 사퇴하는 것은 자유다.
  • 선거로 임명되는 정치인(대통령,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 의회 의원 등) - 선출되는 것은 힘들지만, 법적 수단을 통해 주민소환될 수 있다.
  • 셧다운제 - 대한민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도.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청소년은 PC 게임을 할 수 없다.
  • 수돗물, 가스, 전기 - 한번 나온 물은 다시 수도꼭지에 넣을 수 없다. 가스도 마찬가지, 전기 같은 경우는 발전기 같은 게 있긴 하지만 다시 만들기가 쉽지 않다.
  • 술집, 노래방, PC방 등 야간출입제한업소 -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야간이 되면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들어갈 수 없다. 만 19세가 되면 들어갈 수 있으며, 마음대로 나갈 수 있다. 들어갈 때는 만 19세가 되어야 하지만 나갈 때는 자유롭다.
  • 신용등급
  • 아파트 - 당연히 현관문 비밀번호도 알아야 하며, 요즘 아파트는 입구부터 보안 시스템이 있어 호출 기능이나 비밀번호를 알지 않은 이상 들어갈 수 없다. 때문에 배달원이나 엔지니어일 경우, 반드시 주문한 사람이 살고 있는 호수와 입구 비밀번호를 알아야 한다. 나갈 때는 딱히 보안 장치가 없으며, 자동문이라 쉽게 열려져 마음대로 나갈 수 있다.
  • 업로드·다운로드 - 업로드를 하든 다운로드를 하든 둘 다 포함이 된다. 업로드 같은 경우는 자신의 동영상이나 사진을 올리는 행위를 말하는데, 용량이 클슈록 시간이 오래 걸린다. 다운로드는 스마트폰이든 PC든 둘 다 해당이 되며, 용량이 크면 다운로드 받는 데 오래 걸리며, 저장공간이 꽉 차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없다. 업로드한 것이나 다운로드한 것은 할 때는 마음대로가 아니지만 지울 때는 마음대로 지울 수 있다.
  • 연예인 - 유재석이나 강호동처럼 연예인이 쉬운 직업이라 착각할 수 있으나 그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연예인이 되려면 긴 무명 시간을 견디고 많은 능력이 있어야 하며 이미지 메이킹도 중요하다. 만약 큰 사건사고를 저질렀을 경우 예시[40]에 있는 연예인들처럼 쉽게 매장당한다. 결과적으로 연예인이 되는 것은 어렵지만 연예인 생활을 떠나는 것은 은퇴를 하거나 대형사고를 쳤을 경우 등 쉽다.
  • 우주선 - 지구에서 우주로 갈 때 절차를 거쳐 우주선에 연료 채워야 우주로 갈 수 있지만 우주에서 지구로 갈 땐 3시간도 안 되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우주를 기준으로 할 경우 이 사례는 들어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닌 사례에 해당된다.
  • 유닛 소환 시스템 게임 - 스타크래프트클래시 오브 클랜을 예시로 들을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유닛이 소환이 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중간에 빼고 싶다면 버튼 하나면 누르면 된다.
  • 유명 맛집 - 입소문을 타고 온 유명 맛집일 경우 들어가려면 정말 오래 걸린다. 정말 유명한 맛집일 경우 일정 개수만 판매하고 영업을 종료해 버리므로[41]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인사이동 - 승진은 어려우나 강등은 매우 쉽다.
  • 자유로 장월IC: 김포관산간 도로 말고, 출판단지 쪽 한정. 출판단지로 나가는 건 쉽지만, 거꾸로 여기서 자유로로 들어오려면 약 500m를 더 내려와서 구산IC까지 내려와야 한다... 더군다나 그쪽 도로 상태가 영 좋지 못한지라...
  •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회원 - 이 회원이 되려면 카페 규정을 어기고 분탕질을 하면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회원이 되어 쉽게 나갈 수 있다. 물론 비매너 회원으로 낙인이 찍히기 때문에 절대로 카페에 재가입할 수 없다. 심하면 다른 계정으로도 카페에 못 들어가므로 카페 규정을 잘 지키도록 하자.
  • 정수기 - 직수냐 상수도에 따라 정수기 크기가 달라지며 겨울에 수도관 파열 등 영향이 많기 때문에 아무 정수기나 설치하고 가버리면 안 된다. 설치도 쉬운 것이 아닌 게 수도관하고 멀리 설치되었을 경우 천장을 열고 호스를 연결해야 한다. 반대로 정수기를 뺄 때 들어올 때보다 훨씬 수월하게 끝난다.
  • 주사기 - 혈관이 얇은 사람이나 비만일 경우 주사바늘이 들어가기가 어렵다. 초보 간호사일 경우 더더욱. 뺄 때는 링거를 풀고 주사바늘도 쉽게 뽑는다.
  • 체스승격 기능 - 논개 작전을 하거나 빈틈을 노리는 등 체스 말이 따먹히는 것은 쉬워 밖으로 나갈 수 있으나[42] 말을 다시 들어보내기가 힘들다. 의 승격 기능이 먹히기가 어렵기 때문에...
  • 치약 - 치약을 마음대로 짤 수는 있지만 실수로 많이 짰을 때 다시 들어보내기가 어렵다.
  • 콘서트 - 예매를 해야 되며, 방탄소년단 콘서트나 나훈아 콘서트라든가 등 인기가 진짜 많은 가수일수록 몇 초만에 순식간에 매진이 되어버린다. 예매 시간에 맞춰서 클릭한다 해도 몇만 명이 동시에 접속하여 서버 과부화가 일어나므로 안 될 가능성이 높다.
  • 태권도 승급 - 관두는 건 자유나 9품까지 가려면 적어도 53세 이상이어야 9품을 받을 수 있다.
  • 터널 - 터널에서 쉽게 나갈 수는 있으나 들어갈 때는 오토바이, 자전거, 사람은 못 들어간다. 교통체증이 심각할 경우 예외.
  • 함재기 - 고정익항공기 한정. 이함은 그냥 할 수 있어도 착함은 온갖 조건을 만족시켜야 겨우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피말리는 일이며 그나마도 무조건 한 번에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 호남고속도로 용봉IC - 아예 호남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선 자체가 양(천안 / 순천 모두) 방향으로 없다. 즉, 진출만 가능한 희대의 나들목. 즉 진입하려면 하서로로 진입해서 서광주IC로 가야 양방향 진입이 가능하다.[43]
  • 화장 -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치장하려면 짧게는 30분, 길게는 몇 시간 걸린다고 한다. 화장 과정을 보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여성들이 외출하는데 오래 걸리는 이유. 지울 때는 클렌징 오일이면 끝이다.

4.2. 가상


  • 마비노기
    • 저 세상(알베이 던전, 바올 던전 소재지), 팔리아스 - 들어갈 땐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지만, 나올 때는 npc한테 말만 걸면 끝.
    • 에르케 폭포 - 순간이동의 책이나 순간이동 임프가 없는 한 뗏목 타고 기착지 없이 폭포로 떨어져야만 갈 수 있다. 반면에 나갈 때는 비행을 제외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올 수 있다.
  • 쿠베라 - 결계 밖을 나가는 것은 마음대로지만 결계 안으로 들어가려면 반드시 검문소를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3부 3화에서 이 말이 나왔다.
  • 클래시 로얄 3주년 이벤트 - 3주년 이벤트 때 1000명 토너를 열었으며, 그 1000명 토너먼트 입장하기가 어렵다. 나가기 버튼만 누르면 손쉽게 나갈 수 있다.[44]
  • RPG계열 및 육성게임류 - 고렙을 가려면 수많은 노가다를 거쳐가야 하지만, 키운 캐릭터를 삭제시킬 땐 그냥 삭제버튼을 따딱 누르면 된다. 애써 키운 걸 실수로 잘못 삭제하면 좌절과 절망이 휘몰아친다.
    • 던전 입장 및 진입조건 : 특정 장소및 던전에 들어가기 위해선 특정한 레벨과 조건이 맞아야 들어 갈수 있다.반대로 나가고 싶을 때 그냥 나가면 된다.
    • 특정 아이템 획득 : 어떤 아이템을 얻기 위해선 엄청난 노가다와 반복 적으로 잡아야 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관두면 땡이다.
  • 트로피 리그제 게임 - 트로피 점수가 올라갈수록 난이도는 어려워지며, 진입장벽이 높아진다.
  • 포켓몬스터/진화 - 기본으로는 레벨업이 있으며, 진화의 돌, 특정 기술 배우기, 친밀도, 통신교환 등이 있다. 이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진화가 된다. 진화는 마음대로 취소할 수 있으며, B 버튼을 누르거나 닌텐도 전원을 끄면 된다.

[1] 원곡은 최진희의 '믿을 수 없어'라는 곡으로 1991년에 발매되었다. 당시엔 '사랑의 열쇠' '첫사랑'에 밀려 수록곡으로만 남았다.[2] 1653~1733. 호는 병와.제주목사가 되어 제주도에서 온갖 악습을 타파하고 제주도에서 횡포를 부리던 적폐 세력을 뿌리뽑으려 했던 개혁 정책을 취했다.이러면서도 무척 검소하게 살았고 제주도민들을 아껴서 송덕비를 세워 제주도민들이 칭송했다. 아쉽게도 이런 게 조정에서 안 좋게 보였는지 억울한 탄핵 상소로 벼슬을 그만둬야 했다.[3] 정확히는 “나갈 땐 마음대로 나갔지만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와.” https://www.youtube.com/watch?v=M2OyyLRs3JY [4] 여객기의 리버스 기능은 감속용이지 후진용이 아니다.[5] 재소자들중 단순범으로 판결이 뒤집혀 가석방된 사례가 있긴 하다. 물론 일반적인 경우에는 어림없다.[6] 쉽게 말해 지하철이나 편의점에 있는 ATM.[7] 정확히는 경찰관이 아닌 사람이 타는 뒷좌석 문은 바깥쪽에만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앞좌석으로 못 넘어 가도록 강화 플라스틱같은 소재의 투명창으로 막혀있다. 단, 경찰서 경비교통과에 소속되어 교통단속/관리 업무만을 수행하는 교통순찰차와 고속도로 순찰대 각 지구대에 배치된 고속순찰차는 예외다. 이들은 '종로01' '수성02' 등 경찰서+0X 형태의 번호를 가지므로 구별 가능.[8] 독재국가의 압박에 의한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주로 평화상이 해당된다.[9] 문신을 새길 때 들어간 돈의 10배 이상이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10] 물론 수원문산고속도로의 서울-문산 구간 시점이 방화대교인지라 향후 수원방향으로 빠지게 된다면 나갈 수는 있다. 문제는 해당 진출입로가 해당하는 광명-서울 구간이 수원문산선 중 유일하게 착공을 못한 구간이라는 점.[11] 90도 돌기 위해 450도를 회전하며, 지하철을 피해가느라 다른 한강다리보다 훨씬 높이 가기 때문에 곡예운전 같다.[12] 이 아이오딘은 빨간약에 들어있어 진짜 만능치료제 역할을 한다.[13]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디에 비해 비밀번호는 사람들이 잘 잊어버려서(...) 변경해야 하는 일이 잦기 때문.[14] 이러한 국가들은 USD, EUR에서 현지 통화로 환전할 때 환전 증명서를 준다. 해당국을 떠날 때 환전 증명서를 나중에 제출해야 다시 USD, EUR 따위로 환전할 수 있다. 이 증명서를 잃어버리면 관광객이나 외국인일지라도 USD, EUR로 역환전 할 수 없다. 대표적으로 이런 나라는 우즈베키스탄이 있다.[15] 폰은 적진 끝까지 진입한 경우 킹과 폰을 제외한 다른 말 중 하나로 승격이 가능하며, 보병은 적진 3칸 이내에서 금장과 같은 움직임을 가지는 토금(と金)으로 승격할 수 있다.[16] 다만 그는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그나마 잘 살게 만든 공이 있기 때문에 자국 내 평가는 괜찮은 편이다.[17] 서측의 본선은 그래도 나들목이 3개소나 있어서 진출입이 가능해 통행량 분산이 가능한데, 제2중부선은 나들목이 존재하지 않아 그 통행량이 거의 유지되기 때문이다.[18] 물론 통영 방향은 경기광주JC가 있기는 하나, 이건 엄밀히 따지면 원주 방향으로 가기 위한 분기점이라 중부고속도로로 들어가려면 동곤지암IC98번 지방도경충대로곤지암IC까지 거쳐서 환승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환승하는 데 시간도 만만찮게 드니 차라리 밀리는 거 참고 직진하는 게 낫지...[19] 다만 조직 보스에게 경찰에 신고하지 않겠다는 계약서와 7천만원을 보스에게 준 다음 정당하게(?) 나간 사례가 있다고 한다.[20] 다만 성경에서 예수는 다시 살아났다는 언급이 있다. 물론 실제로 이미 죽은 사람이 되살아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위대한 성인(聖人)에 대한 신성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러한 묘사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21] 테츠코의 여행 11화에서 구 키지마선 역사를 보던 요코미 일행의 대사; "폐선됐는데 왜 남아있는 걸까? (키쿠치)" "일단은 버스 터미널처럼 돼 있어서 그래요. (카미무라)" "그것만이 아냐! 철거하는데도 돈이 들죠. (요코미)" "그럼 돈이 있다면 철거됐겠군요. 잘됐잖아요. (키쿠치)" "돈이 있었다면 애당초 폐선되지 않았겠죠. (요코미)" 즉 돈이 있으면(영업이 잘되면) 애초에 폐선할 필요가 없고, 폐선을 할 정도로 돈이 없다면 철거 역시 불가능하다는 뜻이다.[22] 아무리 위급한 일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고 무조건 비행기를 타야 한다. 단 하나 예외적인 경우라면 본인이 출국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가는 경우 밖에 없다.[23] 요즘은 솔더링된 CPU도 조심스럽게 따면 딸 수는 있다.[24] 사실 이건 미국, 프랑스 등의 대학교와 조건이 비슷하다.[25] 대표적으로 유니콘 건담이 있다.[26] 한 번 미수가 봉인되면 인주력 본인의 의지로는 절대 해제할 수 없다. 누군가가 대신 풀어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인주력도 같이 죽는다.[27] 무인편 한정으로 무인편 등장했던 마법소녀들 제외하면 얼마든지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28] 사정거리 내에 있는 적 유닛을 끌어당긴다. 붐비치/건물#s-1.5.6참조.[29] 브륄레의 말에 의하면 산하든, 침입자든 들어오는 것은 자유지만, 나가는 것은 죽음뿐이라고 밝힌다.[30] 좀비고등학교는 장학금으로 지원되기에 도중 학교를 전학가거나 그만두려면 그동안 받은 장학금들은 모두 학교에 돌려줘야 하기 때문. 그렇기에 지금까지 빠져나간 학생은 단 한명도 없다고 한다. 그리고 나중에는 교장과 연구원들 때문에 일상이 파괴되고 마는데..[31] 다만 치트를 쓰거나 회복 아이템이 많다면 의미가 없다.[32] beatmania IIDX 시리즈의 엑스트라 폴더, 유비트 시리즈의 Unlock Challenge 등[33] 다만 여기에 언급된 방법을 쓰면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34] 이게 고역이다. 아이핀 잊어버리면 복구에 엄청 애를 먹기 때문.[35] 자신이 평소 쓰는 아이디가 기등록으로 뜰 경우 다른 것을 또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이 역시 알게 모르게 힘든 편이다.[36] 7번, 8번. 역대 가왕들 중 이외의 엔트리 번호를 통해 가왕이 된 경우는 전무하다.[37] 여론조사 상 잔류 55:탈퇴 45 정도로 잔류파가 우위가 되었다.[38] 탈퇴파 대다수가 투표율이 높은 노년층이다.[39] 편집까지 포함[40] 고영욱, 정준영, 승리, 서세원, 스티브 유 등이 있다. 이외에도 분류:제명된 연예인에 있는 연예인도 포함.[41]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돈까스집을 예시로 들을 수 있다.[42] 물론 고급 은 잘 지킬 것이다.[43] 동광주IC는 거리가 좀 있는 데다가 천안 방향으로밖에 진입할 수가 없어서 예외.[44] 다만 그냥 나가버리면 악동 소녀 이모티콘을 못 받는다. 반드시 3판을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