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42/공략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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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A42
정보
게임 방법
게임 모드
(듀얼 모드 · 폐지된 모드)
직업
(마피아 팀 · 시민 팀)
용어
컬렉션
이벤트
길드
일일퀘스트
업데이트 내역
문제점 및 사건사고
기타 시스템
공략
일반 게임
12인 게임
랭크 게임
컬풀
7컬침
12듀컬침
연컬침


마피아42 직업들
마피아 팀
마피아
스파이
짐승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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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과학자
마녀†
악인†
시민 팀
경찰
자경단원
의사
군인
연인
영매
정치인
건달
기자
사립탐정
도굴꾼
테러리스트
성직자
마술사
예언자†
판사†
간호사†
시민†
교주 팀
교주
굵은 글씨 중요 직업 | 듀얼모드 전용 직업 | 직업 이름을 누를 경우 그 문서로 이동


1. 열람/편집 시 유의사항
2. 자신이 마피아팀일 경우
2.1. 마피아
2.1.1. 사칭 조합
2.1.1.1. 경찰 + 의사 사칭
2.1.1.2. 경찰 + 특직 사칭
2.1.1.3. 의사 + 특직 사칭
2.1.1.4. 경찰 + 경찰 사칭
2.1.1.5. 특직 + 특직 사칭
2.1.1.5.1. 대표적인 사칭 예시
2.1.1.6. 의사 + 의사 사칭
2.1.2. 변수
2.1.2.1. 도굴도박
2.1.2.2. 맞경 교환
2.1.2.3. 첫날에 보조직업이 접선 시
2.1.2.4. 직업 예측해서 죽이기.
2.1.2.5. 고의 트롤링
2.1.2.6. 가짜 트롤링
2.2. 스파이
2.3. 짐승인간
2.4. 마담
2.5. 도둑
2.6. 과학자
3. 자신이 시민팀일 경우
3.1. 자신이 중직일 경우
3.1.1. 경찰
3.1.2. 의사
3.2. 자신이 특직일 경우
3.2.1. 정치인
3.2.2. 군인
3.2.3. 건달
3.2.4. 기자
3.2.5. 영매
3.2.6. 연인
3.2.7. 사립탐정
3.2.8. 도굴꾼
3.2.9. 테러리스트
3.2.10. 성직자
3.2.11. 마술사


1. 열람/편집 시 유의사항


  • 밑의 모든 팁은 특별한 조건이 언급되지 않았다면 8인 일반 클래식 기준이며, 랭크게임 공략 문서가 분리되기 전에 랭크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이 기술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반게임과는 약간 다른 내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랭크게임에 관한 내용은 일반게임 설명에 참고할 만한 내용만 한해서 서술해 주시기 바라며, 그 이외의 목적으로의 내용 서술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듀얼모드에 관한 내용은 이 문서에 서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2인 게임에 관한 내용은 마피아42/12인에 작성 부탁드립니다.
  • 게임 특성상 첫날[1] 밤과 낮의 공략밖에 서술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극히 일부 내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내용은 각 팀원이 자신의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의 수를 둔다는 전제를 둡니다.[2] 읽거나 편집할 때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신이 마피아팀일 경우


최대한 많은 시민을 죽이는 것이 목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마피아팀인 것을 들켜서는 안 되며, 투표에서 시민을 죽이도록 유도해야 한다.
마피아와 시민의 투표권 수가 같거나 많을시 마피아가 이기게 된다.

2.1. 마피아



2.1.1. 사칭 조합


우선 첫째날 밤에 서로 어떤 직업으로 사칭을 할 것인지를 잘 정해야 한다. 혹은 추측을 해서 방해되는 직업을 가진 자를 알게되면 죽여서, 그 사람의 직업을 사칭해도 나쁠거 없다.
※ 마피아도 서로 모르는 척 해야 하기 때문에 사칭 조합은 크게 의미가 없지만, 조합에 따라 팀의 진행방향을 조금이나마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일반게임 공략 문서에 한해서만 조합에 따른 공략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2.1.1.1. 경찰 + 의사 사칭

가장 일반적인 조합이다.

경찰 위장의 경우, 크게 두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다.
  • 찍노맢
주로 이게 일반적인데, 잘못하다가 맞경을 노맢내면 바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유일한 방법은 마피아 보조직으로 몰아가는 것.[3] 경찰을 피했다면 무난하게 계속 노맢을 내는 게 일반적이다.
  • 찍경크
어느 정도 실력이 있고 어필에 자신이 있는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법이다.
어떤 사람은 일명 찍경크(아무나 찍어서 경크를 내는 것)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도박이다. 만약에 맞경 혹은 맞의를 경크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특직을 경크내면 위험해진다.하지만 보조경크라면? 게다가 확직을 경크내버리면 망한다. 찍경크로 시민 하나를 몰아갔는데 알고보니 정치나 테러였다던지.마담이 있다면? 전날 밤에 군인을 경크냈는데 다음날 방탄이 터진다던지마피아가 바보가 아닌이상 군인 방탄은 안 터질텐데. 하는 위험한 변수가 있다. 따라서 웬만하면 경찰로 위장할 때는 노맢을 내는 것이 좋다. 다만, 진경이 자신을 경크냈을 경우, 재빨리 맞경크를 낸다면 성공적일 수 있다. 이 방법은 거의 대부분 조결이 너무 늦어버리기 때문에 알아서 어필만 잘하자. 하지만 늦는다면 눈치경(눈치를 보고 나온 경)으로 몰려 처형다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주의할 것.
의사로 나오려 한다면, 재빨리 자신이 의사임을 알리는 채팅인 "자힐의"(ㅈㅎㅇ)라고 보낸다. 의사의 경우 첫날 자힐이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기 때문에 맞의가 나오기 마련인데, 상대 진의의 말실수를 일일히 집어내어 자신이 진짜 의사인것을 시민들에게 어필하면 된다. 그리고 만약 다음날에 의사의 치료 소식이 뜬다면, "나 진심 명의인듯", "왘ㅋㅋㅋ 아무나살렸는데 힐떴네"라며 태연하게 자신이 살린마냥 연기하면 된다. [4][5]
또 여기서 팀경크 전략을 쓸 수 있다. 경찰을 사칭하기로 한 사람이 의사를 사칭하는 마피아를 경크내는 것.[6]만약 시민들이 이를 믿게 되면 경찰을 사칭하는 마피아는 진경이 되므로 게임을 완전히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다. 다만 진경도 똑같이 다른 마피아를 경크를 냈다면 그냥 그 게임은 망한거다. 원래 수적열세인 맢팀이 더 불리해진다.

2.1.1.2. 경찰 + 특직 사칭

주로 첫날에 의사힐이 뜨는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
경찰은 경찰+의사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면 되고, 특직의 경우 어떤 특직이냐에 따라 다른데, 정치, 기자, 연인을 제외한 모든 특직이 가능하다.
※ 위에 있을수록 변수가 제한되고 그에 따른 승리 확률이 낮은 반면 아래에 있을수록 변수가 많아지고 그에 따른 승리 확률이 높다.
자신이 의사로 위장하려 하였는데, 첫날 의사의 힐이 뜨면 일단 군인으로 위장하여, 자신이 군인인 것을 시민들에게 알린다.[7] 만약 자신이 군인이라고 주장하는 또 다른 플레이어가 없다면, 끝까지 자신이 군인이라 주장해도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래의 글을 참고하여 재빨리 다른 직업으로 재위장을 한다.
테러리스트로 위장하는 것은 다소 위험 하다. 주로 짐승인간이 밤에 능력 사용 대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이유로 테러리스트로 위장을 많이 하는데, 맞테러가 나오면 당연히 끔살이고, 맞테러가 나오지 않는다 해도, 특직이랑 무조건 대립을 먹기 때문에 고의트롤이 있지 않은이상 산화오더가 내려져 역시 처형당하게 된다. 한마디로 좋은 전략은 아니다. 하지만 첫날 직공을 하거나 컬풀방이 아니라면 얘기가 약간 다른데, 일단 다들 서로의 직업을 확실히 모르는 상황에서 맞테러가 나오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시민들은 초반에 테러를 쓰기가 굉장히 망설여진다. 자칫했다가는 시민 두명, 잘해도 1대1교환이기 때문에 초중반까지는 어찌어찌 사는 것이 가능하긴하다. 하지만 후반에는 산화 오더가 내려지는건 마찬가지다.
건달 위장은 정 급하면 하자. 첫날에는 아무도 협박하지 않았다고 하고, 여차하면 같은 마피아팀을 때렸다고 하고 그 사람이 맞았다고 하면 된다. 12인방의 경우에는 첫날 무협은 트롤처리 되어 투표로 죽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무조건 동료 마피아를 쳤다고 해야 한다. 단, 맞건달이 있을 경우 계속 맞게 되어 투표권을 잃게 되니 주의. 다만 건달은 초보방에선 좋은 선택일 수 있으나, 고수들의 경우엔 최악의 수이다. 초보들의 경우 건달이 한 명만을 계속 때리거나 죽은 사람만을 때릴 때 별 다른 점을 느끼지 못하고 나중에 뭔가 중요한 사실이 나와도 자신을 연결지어 생각하지 못한다. 그러나 고수들의 경우 그 날 밤에는 자신을 때리라고 한다거나[8]등등의 유도신문을 하는 경우가 있고 대부분 쉽게 눈치채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플레이를 해야한다.
도굴꾼 위장은 도굴경이 제일 좋은 편이다. 또 만약 첫날에 조밤이 뜰경우 도굴무직으로 나오는 것도 좋다. 아니면 도굴사탐이나 도굴영매같은 방법도 있는데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하나 추천을 해주자면 만약 자신이 도굴이라면 처음부터 도굴을 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다른 직업 준비를 하다가 퍼블이 없거나 힐을 당한 상황에서 순발력을 발휘해 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마냥 도굴을 하기만 기다리다 실제 도굴이 나오면 곤란하기 때문.
[듀얼]
성직자 위장은 첫 날 조밤이 뜨거나 의사 자힐이 성공할 때 좋다. 물론 퍼블이 있을 때도 가능은 하지만, 퍼블을 살리라고 하면 유혹 받았다고 하거나[9], 퍼블이 보조직일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어필을 강하게 해야 한다. 단 퍼블이 있을 경우에는 어지간해서는 하루 정도는 벌 수 있기때문에 시간을 끌고자 한다면 나쁘지는 않지만 다음날이 되면 사칭인게 들통나는데다 게임 후반에는 거의 100% 걸리니 조심하는게 좋다.
사립탐정으로 위장할 경우 두 가지 길이 있다. 먼저 같은 마피아가 위장할 직업에 대해서 말하는 것(예를 들어 다른 맢 4가 경찰 2노맢 내면 '4가 2손함'이라고 말하는 것), 또는 일찍 직공하는 진경의 조결을 보고 말하는 것(예를 들어 진경 5가 '8노맢'이라고 하면 재빨리 '5가 8손'이라고 말하는 것)이 있다. 전자의 경우 다른 맢이 마피아로 몰리면 자신도 마피아라고 몰릴 위험이 있고[10], 후자의 경우 진경이 조결을 빨리 말하지 않을 경우 눈치사탐으로 잡힐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다만 성공할 경우 승리 확률은 높다. 하지만 계속해서 조결을 내야 하는 부담은 있다. 맞경이 사탐사칭을 경크내면 죽는다.[11] 근데 경사칭인 맢이 맞경을 경크 내준다면?! 사실 이 사립탐정이 좋은 이유가 사람들의 급한 심리 때문에 그렇다. 사립탐정을 가장할 때는 무심한 듯 대충 조결 하나만 툭 던져주면 사람들은 별 관심을 가져주지도 않고 대부분 맞경 사냥에 몰두하기 때문에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또한, 나중에 탄로날 위기에 놓여도 자신이 위에 조결을 했다는 것만 말해주면 사람들은 그것을 가지고 추리를 하거나 생각하지 않고 사실만을 확인하는 성향이 있어 그냥 확인만 하고 지나치게 된다. 즉, 비교적 안전하게 위기를 탈출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힐 뜬 8인일시 사탐은 절대 나가지 말자. 특별한 조결(맞경경크, 맞경노맢 등)이 없다면 사탐은 밤에 반강제적으로 의사의 힐룻을 봐야한다. 당신이 매우 천재라면 모를까... 과연?
영매로 위장할 경우 상당한 연기력을 요하지만, 한번 성공하면 거의 승리한다고 보면 된다. 영매로 위장할 경우 계속해서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12][13] 솔직히 연기와 실력이 어느정도 있다면 다른 특보다 영매가 훨씬 좋은 선택이다. 만약 경찰이 퍼블일 경우에는(시민팀에서 경이 안나왔을경우) 퍼경으로 몰아 같은 맢팀과 대립을 먹고 가는 방법이 있고, 그냥 퍼블을 특직으로 확정시키는 방법이 있다.
정치위장은 딱 한 가지만 기억해라.
만약 당신이 정치로 나간 이상 첫날엔 거의 안 달린다. 심히 맢티가 나는 게 아니라면 웬만하면 자숙하는게 좋다. 도둑이라고 의심받기 때문이다. 정치로 위장을 쳤다는 의미는 첫날에 겜을 끝내려고 나온거다. 다른 마피아가 경을 나가면 당신은 다른 마피아를 티안나게 실드치면서 가야된다. 그런데 의사+정치로 위장을 나가는 것은 조금 위험한데, 정치라는 직업 자체가 시민티를 내가 쉬운 직업이 아니고 홀작 특이 정치로 주로 빠진다. 그 이유는 정치가 경슾을 유도하는데 제일 만만하기 때문. 랭크 조금만 해보면 마피아가 정치로 많이 위장하는걸 볼 수 있다.
정치를 첫날에 인증하는 건 정인이나 투표가 갈리는것을 보고 해야 한다. 근데 애초에 두 개 중 하나가 됐다는건 7인에서 무투가 났다는 것을 뜻한다.
기자위장은 두 가지 경우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맢으로는 홀작 이외에 나가지 말자. 보조를 들고 기자를 나갈 경우, 거의는 7인에서 경슾을 유도하는 용도로 나오거나 마담 한정으로 8인 의사 힐판에 깽판치려고 나온다.
도둑의 경우 테러나 정치가 있을 때 아무 때나 나와라.
자경단원위장은 듀얼모드 한정 좋은 방법이다. 도굴도박 같은 상황에서 자경단원 위장으로 팀킬을 한 다음 짐인판이라 짐인때문에 마피아팀이 죽인 사람이 뜨지 않았다고 한다면 어느 정도 성공 가능성도 있다.
경우에 따라선 사람들이 자신이 판사라던지, 예언자라던지 그런 식으로 나올 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듀얼에서처럼 의사는 예언힐을 하라고 한 뒤 판사 인증을 간다면, 죄없는 몇명을 죽일 수 있다. 자경단원 위장은 랭크게임이 아닌 듀얼에선 하지 않는게 좋다.
만약 자경단원 위장을 듀얼모드가 아닌 클래식모드에서 할 경우엔, 보조:미친~넘 트롤러로 간주되어 쫒겨날수 있다.
연인위장은 연크가 존재하던 시절 연크가 터질경우 마피아가 임기응변으로 급하게 연인 위장을 하였지만, 현재 전략적인 방법으로 실제로 연인 위장을 한다!! 우선 둘 다 특으로 나와야하며, 이 전략은 첫접슾일때만 사용한다. 한 명한테 중직을 하나를 맡기고, 나머지 두 명이 연인을 한다. 8인기준 특 수가 5명이나 되므로 중직 하나가 확직을 먹게 되고, 특들을 잘 몰아가야 한다. 특퍼일경우 하기가 쉬워진다. 1명만 맢의심을 크게 받으면 연위장은 성공 가능성이 높다. 사실 이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특 중 한명이 초보여야만 한다. 특히 스스로 인증을 못하는 직업(군인, 사탐 등)일수록 좋다. 사실 특 한명만 잘 몰아가면 특수 넷이 남아 연인이 확을 먹게 된다. 이 전략은 매우매우 어렵지만, 한번 성공하면 확승이라고 보면 된다.

2.1.1.3. 의사 + 특직 사칭

이는 주로 랭겜에서 홀경을 만들기 위해 쓰는 전술이다.(일명 홀작. 랭겜에서는 경슾교 때문에 7인홀경을 다는 경우가 꽤 많다.) 하지만 일겜에서는 오히려 홀경을 확경으로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추천하지는 않지만, 의사+도굴경의 조합일 경우 괜찮다. 그리고 절대 8인일때는 사용하면 안된다. 이렇게 되면 홀경이 확을 먹기 때문에 매우 불리해진다.

2.1.1.4. 경찰 + 경찰 사칭

이 전략은 주로 팀경크 전략으로 많이 쓴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한 경찰이 다른 경찰을 경크내면 된다. 아니면 둘다 서로에게 경크를 내는 '맞경크'작전을 쓸 수도 있는데 이는 시민들이 '이 둘 중 한명이 진경이겠지'하는 생각으로 진짜 진경을 잡을 수 있는 전략이다. 또는 가끔가다 밤에 누가 무슨 직으로 갈지 정하지 못해 우연치 않게 맢 두명이 맞경으로 가는(...)하지만 진짜 진경이 경크를 냈다던가하면 망하는 것이고, 연륜이 있는 플레이어들은 그렇게 함부로 사고하지 않는다.
게다가 치명적으로, 마피아 보조직업마저 경찰로 나온다면 무려 쿼드(4)경(...) [14]이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므로 이는 굉장히 치명적이다. 시민들이 그냥 경찰 아무나 달면 75% 확률이니까. 4명의 경찰이 시끄럽게 떠들어서 난장판이 되어 무투가 나서 어이없게 마피아가 이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가끔씩 쿼드경의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경찰이라는 드립을 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분위기를 이끄는 것도 좋은 플레이가 될 수 있다.

2.1.1.5. 특직 + 특직 사칭

위험한 조합이지만, 만약 죽은 사람이 특직이고 영매가 없다면 그나마 수월해진다. 그리고 경찰이 설령 진특직을 노맢내도 보조일 수도 있다며 몰수 있다.
아마 거의 연인 위장의 전략일 것이다. 하지만 연인위장은 한번 성공하면 100% 승리지만, 위장 성공률이 너무 낮다. 연인 위장을 하게 되면 특직이 최소 4명 나오게 되고, 경찰이나 의사 중 최소 한 명은 무조건 확직이 된다. 여기서 경찰이 확직이 돼 버릴 경우 경크가 나면 바로 끝나기 때문에 위험하다. 게다가 맞연인이 나오면(..) 다른 특직 사칭도 마찬가지다. 할 거면 이러한 위험을 각오하고 나가자.
마피아와 마피아가 밤챗으로 비번을 주고받은 뒤, 연인으로 위장하면 꽤 좋다.

2.1.1.5.1. 대표적인 사칭 예시

특직+특직 사칭을 하면 조금씩 이길 확률이 적어지는데, 아래 경우라도 한번 성공하면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경우들은 스파이 첫날 밤 접선시 하는 것이 그래도 좀 더 좋으므로 참고하자.
영매+도굴경 사칭 일경우 밤동안 영매로 위장하는 마피아가 밤동안 평소 영매를 하던 것 처럼 영매복붙 [15] 을 말하면 된다. 다른 맢은 도굴경, 도경, ㄷㄱ 혹은 ㄷㄱㄱ이라고 계속 말하면 된다. 그리고 만약 죽은 플레이어가 3픽이고, 현재 나온 경찰이 4픽일 경우 영매는 "3이 4맢함, 도굴경 있다고함."이라고 하거나 그냥 평범하게 "8노맢"이라고 하면 된다. 또 뒤에 "영매는 나 성불. 성직은 나 살리지마"라고 채팅을 치면 더 좋다.[16]
사탐+의사 사칭 일 경우 사탐 위장을 맡은 마피아에게 의사 위장을 맡은 마피아가 "힐룻 123123 [17] 으로 맞추고, 1초자힐(1초 남기고 자힐)했다고 해라" 라고 하면, 따른 사탐위장 마피아가 그대로 하면 된다! 경슾교도 갈 수 있다.
특직중 가장 강력한 연인조합을 이용하자. 스파이의 접선이 성공했다면 스파이를 의사로 내새운다. 그리고 첫날 특직을 사살하는데 성공하면, 진경, 연인2 ( 마피아 2), 의사, 의사(스파이), 특직, 특직 상황이 되는데 첫번째 죽은사람을 진경이라고 선동하여 교환을 가면 마피아의 간단한 승리. 다만 이는 보조가 특직으로 안나오고 의사로 나오는 특수한 상황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보조와 말을 맞추지 않으면 특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연인으로 사칭한 마피아팀의 주장이 약해지게 된다. 또한 남은 2명의 특직이 영매나 도굴꾼같이 또 다른 논란을 만들게 하는 직업일 경우 너무 말이 많아져서 쉽게 이기기 힘들다.
스파이가 첫날 밤에 접선할 경우 매우 유리하다. 이 경우 영매+도굴경 사칭할때 스파이는 의사하라고 하면 되고, 사탐+의사 사칭을 한다면 스파이는 무조건 경찰을 제외한 직업을 시키자.
다만 이때 퍼블이 영매고 특 하나가 영매라 인증되고 홀작주면...

2.1.1.6. 의사 + 의사 사칭

미친 전략이다.[18] 이 전략은 쓸데없이 트리플의를 만들어주고 확경을 만들어주는 아주 좋은 자살행위이다(...)근데 잠깐. 어차피 랭겜에서는 7인홀경을 먼저 달지 않나? 여기에 마피아 보조직업(주로 짐승인간)이 의사로 나온다면 금상첨화.
마피아끼리 의사소통이 잘 안 되면 자주 일어난다

2.1.2. 변수


드물게 발생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민들이(또는 마피아팀도) 생각하지도 못한 상황을 만나/만들어 유연하게 판단하여 마피아팀이 유리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2.1.2.1. 도굴도박

※주의 : 이 방법은 웬만한 컬풀방에서 비매너로 간주된다.[19]
도굴도박은 마피아가 첫날에 자기 자신을 살해하여, 해당 게임에 도굴꾼이 있다면 자신은 마피아팀으로 판정되는 '악인'이 되고, 도굴꾼은 마피아 직업을 얻게 된다. 상대 마피아에게 동의만 구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전략이다. 근데 그 도굴꾼이 첫날 교주에게 포교 당한 상태라면 망했다고 보면 된다 아님 도굴꾼이 없다거나
도굴도박의 장점은, 도굴 마피아가 도굴경이나 한 (도굴)특직을 사칭하기가 매우 쉬워지고, 해당 게임에 영매가 있다면 첫날 낮에 자살한 마피아가 영매에게 거짓말을 한다던가, 해당 게임에 성직자가 있다면 둘째날에 성직자가 도굴도박을 한 악인을 살리게 되면 마피아팀이 기준 인원보다 한 명이 더 많게 되어 8인방에서는 바로 승리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가끔 가다가 첫날에 진경이 도굴꾼을 조사했을 경우에는 그 진경에게 노맢이 띄워져서 진경 또는 맞경들에게 사실상 노맢 확증을 받기 때문에 이럴 경우 이긴 게임이다.
자신이 연속으로 마피아가 걸려 게임플레이가 지루해질 경우, 도굴도박을 한다면 무턱대고 할 때보다 실패하였을 때의 상실감도 그리 크지도 않고, 성공하였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도굴도박의 당연한 단점으로 만약 실패한다면 마피아 한 명의 목숨을 그대로 날리게 되는 것이다. 이럴 경우엔 그대로 플레이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맢팀은 바로 자수를 해서 게임이 그대로 허무하게 끝나버리게 만들기 때문에 시민이나 마피아 보조직업에게만 큰 민폐만 끼치는 셈. 이 때문에 일반 게임, 특히 컬풀방에선 하지 않는게 룰이다.
또한 도굴도박의 가장 큰 단점은 교주라는 변수인데, 도굴도박이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도굴꾼이 첫날 밤에 교주에게 포교당한 상태라면 도굴꾼이 교주를 배신하지 않는 이상 마피아팀은 그냥 망한거다.[20]
전략적인 도굴도박으로는 도굴꾼이 없어도 가능한 방법으로, 한명을 죽이고, 그 한명을 경으로 위장시키고, 나머지 살아있는 한명은 영매가 된다.
그렇게 한 뒤, 영매로 위장한 마피아가 진경을 마피아라고 몰아가면 된다.
듀얼 한정으로 다른 마피아를 죽이고 자경단으로 말하며, 짐인판을 강조할수 있지만, 영매가 없다면 성공하기 힘든데다 믿어주는사람도 거의 없다.
애초에 자경단이 첫손을 해본다는거 자체가...
도굴도박을 할려면 일단 도굴이 있어야 하는데, 지령이 있다면 무조건 차는게 좋다. 지령맢을 통해 도굴이 나왔다면 원하면 도굴도박으로 넘어갈 수 있다. 지령맢이 없다면 운수로 죽여야 한다. 만약에 운이 없다면..

2.1.2.2. 맞경 교환

만약 맞경상황이고 맞경(진경)이 우세를 잡으면 의사에게 힐요청하고 다음날 밤 자기를 공격한다
이때 죽든 안죽든 시민은 마피아가 진경이라 생각하고 상대 경을 처형한다 그리고 아군 맢을 ㄴㅁ낸 상태면 이길확률이 높다 보통은 시도한 마피아는 죽는다
-실패하는 경우
특직중 1명이 사탐이고 자살인거 밝힌다
(힐안해서 죽었을때)영매가 성불해서 마피아였다고 한다.
위에 경우는 적당히 시민을 선동해서 마피아나 보조로 몬다
후자는 다른맢이 영매로 나서서 진영매를 몬다

가장 좋은건 경찰+영매 조합인데, 서로 실력이 좋고 합이 잘 맞는 경우에 매우 좋다

2.1.2.3. 첫날에 보조직업이 접선 시

만약 보조직업이 첫날에 접선을 해올 경우 전략이 달라진다!
  • 스파이 접선시
통상적으로 첫접이라고 불리는 스파이 + 마피아의 접선.
가장 일반적인 전략이 경찰+의사+특직 조합이므로, 되도록 스파이에게 경찰 혹은 의사를 맡게 하도록 하자.
스파이가 경찰로 위장할 경우, 진경이 만약 스파이를 조사했을 경우 맞경을 마피아가 아니라고 전달한 셈이 되어 진경이 의심받게 될 수 있다. 의사로 위장할 경우, 진경이 스파이를 조사해서 노맢이 나오면 진의라고 믿을 확률이 높아서 마피아팀이 유리하게 될 수도 있다.
마피아 중 한 명은 특직으로 나오는 것을 추천한다. 진경이 특직위장 마피아를 경크냈다면, 이건 찍경크라며 열심이 어필하면 진경이 투표로 처형당할 수 있다.
스파이가 접선을 해올 경우 누가 시민이고 누가 마피아인지 명확하게 알기 때문에 플레이가 더욱 수월해진다. 이렇게 어떤 직업을 사칭할 지 결정했으면, 낮이 되어서 시민들을 잘 꼬드기면 된다. 또다른 기술이 있는데 그것은 스파이는 접선한 마피아를 노맢내고 나머지 두 맢이 서로 군크를 내는 작전이다. 이렇게 되면 의사는 확직을 먹게 되나, 경찰이 경크를 내면 마피아 두 명은 경찰을 몰면 되고, 진군이 나올 경우 진군을 잡으면 된다. 또한, 경찰이 슾을 노맢낼 경우 시민들 입장으로 맞군크로 나온 두 직업 사이에 스파이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경찰을 가짜로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기자가 맞군을 나온 맢을 취재했다면 마피아 둘 다 한꺼번에 걸려버리게 되므로 주의하자.
아예 연인 + 의사 위장 등으로 홀작을 하여 7인 홀경 교환을 좀 더 쉽게 유도하는 방법도 있다. 이 때에는 말 맞추기도 쉬워지므로 선동하는데 조금 더 유리한 면이 있다.
  • 마담 접선시
마담이 접선할 경우 판도는 어느 정도 좋아진다. 비록 투표로 접선하기에 하루 정도는 마담을 활용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은 있지만, 이후부턴 좋아진다. 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첫번째로 웬만한 의사를 유혹해야 한다. 의사를 유혹하면 경이나 기자 또는 사탐같이 누군가를 조사할 수 있는 직업을 먼저 죽여야 한다. 보통은 기자>경찰>사탐으로 간다.[21] 그러나 그런 걸 떠나서 확직부터 죽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적수가 없다면 의사를 바로 죽여버리자. 의사를 먼저 죽이면 안된다! 의사를 먼저 죽여버리면 이후 시민들을 죽이는데 제약이 없다는 장점은 있으나 경찰이 조사하면 끝이다. 그러니 진작에 경찰 같은 직업을 죽여버리자. 의사는 혼자서 조사도 못하므로 웬만한 의사를 백수로 만들어버리는 전략을 사용하도록 하자.
  • 짐승인간 접선시
짐승인간은 접선조건이 어렵지만, 조용한 밤을 내서라도 한번 접선하면 이득이 많다. 여기서는 일단 짐승인간을 쏘아 접선했다는 기준으로 말하겠다. 일단은 조용한 밤이 뜰텐데, 일단 경찰이나 의사로 나가야 한다. 보통은 이래야 중직이 확직을 먹는걸 막을 수 있다. 만약에 첫날 킬로 접선을 하였다면 마피아 입장에서 판 읽기가 쉬워지며 매우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된다.[22]이외에 접선을 하지 못했다면 마피아가 자신을 죽일 수 있게 유도할 수 있는 직업으로 나가야 한다. 기자가 없다면 보통 판은 안정적이다. 아무튼 여기선 보통 공략대로 따라가면 된다. 그리고 만약 판이 정치와 의사가 남아 있고, 자신(마피아)과 짐승인간이 남아있다면 걱정하지 말고, 자신을 마피아라 말하고 희생하도록 한다. 그리고 자신이 투표로 죽는다면, 이제 남은 일은 정치가 죽고 마피아가 이기는 일만이 남았다.
  • 도둑 접선시
도둑은 직업을 훔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장점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영매라 했을 경우에 만약 연인이 존재한다면 연인은 분명히 영매와 자신들의 인증을 위해 연챗을 전달하라고할 것이다. 이럴 때는 연인을 훔쳐서 연챗을 몰래 보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연챗을 말한다면 확직을 먹게 될 것이고 나아가 의심을 안 할 가능성이 높다. 또 맢팀이 한 명 죽었다면 성직의 능력을 훔쳐 살리는 것도 판을 유리하게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맢이랑 접선 할 시 마피아의 능력을 훔친 것으로 판정되는데 만약 맢들이 전부 손이 있는 직업으로 나왔고 탐이 조사하겠다고 하면 도둑이 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사실상 노맢 나오는 마피아 급이 된다. 딱히 훔칠만한 직업이 없다면 맢을 계속 훔쳐서 처형 능력을 사용하도록 하자. 이외에도 여러 직을 훔쳐서[23] 시민팀을 쉽게 속일 수 있고, 맢팀을 유리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거의 만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2.1.2.4. 직업 예측해서 죽이기.

상당히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8인 전부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피아들은 그나마 마피아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기 위해서는 비교적 위험한 직업들을 가진 시민을 죽여야 한다. 또한 이 방법을 이용해서 영매가 없는 한, 그것을 사칭할 수도 있다. 예로 들면서 설명하자.
※ 여기서 나온 예시들은 일반게임을 기준으로 들었다.
랭크게임에서는 모든 플레이어가 첫번째 낮에 자신의 직업을 공개하므로, 예측할 것도 없다. 물론 역홀작, 이중위장 등 변수도 있을 수 있겠지만...
※ 여기서는 상대 직업을 안다는 식으로 정리를 해 두었다. 실제 게임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니 혼돈하지 않도록 유의.
경찰은 의사와 더불어 첫날밤에 운이 좋으면, 죽이는것이 좋다. 운이 좋으면 사칭한 마피아가 맞경으로 시민들이 오해할수 있다. 하지만 두번째 밤에서부터는 의사가 살아있다는 가정 하에 죽이지 말자. 이때부터 의사는 경찰만 살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경찰을 쏴보기도 하자. 의사가 자힐이나 다른 누군가를 힐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경찰을 죽이면 어떨때는 완전히 진 판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때로는 믿음을 가지고 도박을 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경찰을 지목할 시간보다는 한 명이라도 죽이는 것이 이득이다. 그러나 의사가 마피아가 경을 죽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다른 플레이어를 힐 하는 도박 전략을 사용하는 것 역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저 운이 좋길 바라는 수밖에... 의사는 자힐 꽤 많다. 하지만 경힐이라면 의사를 제거하자. 다만 맞경인 상태라면, 경찰을 죽이지 마라. 경찰을 죽였다면, 자신이 마피아일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다. 이를 경교라고 하는데, 가끔씩 마피아들이 고의적으로 자살을 하고, 진경을 경교하는 경우도 있다.
의사는 경찰과 마찬가지다. 되도록 첫날밤에 죽이지 말 것을 추천한다.[24] 단, 두번째 밤에 경찰이 죽은 상태에서 의사로 사칭하는건 큰일나는 짓이다. 시민들이 의사라면서 경찰 왜 안살렸냐고 의심을 하기 때문. 그리고, 자신이 의사라고 난리를 치는 사람을 볼수있는데, 어그로의 가능성도 있다.
기자는 마피아의 정체가 탄로날까봐 기자를 먼저 죽이는 마피아들이 있지만, 기자들은 아침에 바로 직업을 공개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의사가 기자를 힐해줄수도 있다. 확률이 있기는 하지만, 이 사이에 경찰을 죽일수 있다.
건달은 가능하면 빨리 제거하자. 건달이 있는 상태에서는 마피아 1 건달 1이 남아도 게임은 계속된다. 잘못하면 표를 뽑지 못해서, 허무하게 죽는 사태가 벌어질수 있다. 건달은 특직이기 때문에, 거의 밝히는 경우가 많아서 쉽게 찾을수 있다.
정치인도 건달과 마찬가지다. 건달과 똑같은 1대1이 될수 있기 때문에, 또한 표를 두표나 행사할 수 있어서 빨리 제거해야 한다. 정치인 인증으로 유도시켜 정체를 밝힌 뒤, 마피아들이 바로 정치인을 죽일수도 있다.
영매나 성직자도 제거하는 게 좋다. 영매나 성직자를 죽이면 밤챗이 가능해져 훨신 유리해진다. 그래서 오히려 경보다 먼저 죽이는 경우도 있다. 경찰이 뜬 상태에서 초보 시민들 중에 자신이 영매나 성직자라고 쓸데없이 밝히는 사람이 있다(...). 이때는 경찰을 죽여도 한 턴은, 죽은 경찰이 영매에게 조결을 전할수 있기 때문이다. 혹은, 영매가 마피아들의 채팅을 듣기 위해, 둘째날에도 말을 하지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죽은시민이 'ㅇㅇ'같은 반응을 해보라고 하면 영매 또한 반응을 하기 때문에, 갑자기 'ㅇㅇ'쓸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특히 ㄱㅈㄱ 중에 갑자기 ㅇㅇ가 튀어나오는 경우) 나오거나, 저 말만 하고, 다른 말을 잇지 않을때 80%가 영매일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예외도 있을테니 조심.
군인을 쏜다면 의사의 힐이 떴을 때와 같이 즉시 경찰 또는 의사로 나가도록 하자.[25]만약 가만히 보고만 있다면 홀경 또는 홀의가 확직을 먹으므로 문제가 심각해진다. 그 이유는 홀경이 자신을 경크 낸다면...가끔 군인이 군인증을 위해 마피아에게 요청하기도 하는데 정 죽일 사람이 없고 맞군이 없다면 그래도 된다.
"마피아"를 쏜다면 팀킬이다. 하지만 가경으로 몰릴때나 도굴도박을 할 때는 좋다.
"사립탐정"은 맞경 상황에서 제거하자. 물론 그 경우엔 사립탐정이 의사의 힐을 받기도 한다.
성직자 역시 영매와 마찬가지이다. 만약에 밤챗을 했을 경우 영매는 구라라고 몰면 되는 반면에 성직은 죽은 사람을 살려버리므로 변명할 여지가 좁아진다. 또한 성직이라고 밝혔다면 의사가 힐할 가능성도 있으니 성직이 있을 때에는 되도록이면 밤챗을 삼가자. 성직자가 아예 숨어서 조용히 능력을 사용하여 판을 터트릴 수도 있으니 성직이 없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밤챗을 삼가자.
"교주"를 쏜다면, 교크의 위험성이 줄기 때문에 안전하다.
"연인"을 쏜다면 그다지 좋지 않다. 나머지 특직의 수가 줄기 때문이다.
"보조직업"을 쏜다면 불리해진다. 가능하면 피하자. 다만 보조직업이 교주팀이라면 쏘는게 나을수도 있다.
"테러리스트"나 "마술사"를 쏘는 것도 피하자. 테러의 경우 ;;;자신한테 손을 하여 자폭할 수도 있고 마술사의 경우 자신이나 자신의 팀한테 트릭을 걸어놓았다면 그대로 맢팀 1명이 봉인된다.''' 그러나 승부수[26] 등으로 대상의 능력을 무시할 수 있다면 쏴도 좋다.

2.1.2.5. 고의 트롤링

미친 전략. 랭크게임 저티어에서는 시민팀인데 마피아인척 트롤링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예를 들어 '나 마피아임 달아주셈' 하는식으로. 실제 마피아팀은 정체를 밝히지 않았을 것이니 시민팀중 누군가가 트롤링을 한다고 예상하고 마피아라고 주장한 사람을 용의선상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역으로 이용하여 실제 마피아 팀인데 마피아라고 말하면서 트롤러인척 하면된다.
다만 이는 '저티어'. 트롤러가 많은 구간에서 유용한 전략이지 고티어로 가게되면 이런일은 자주 없기 때문에 "시민팀이면 신고하면 되지" 하면서 단순하게 게임을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아 절대 하면 안되는 전략이다. 고티어면 도주로 의심받고 안달린다[27]
또는 아예 일부러 '늦'경,의를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것도 랭크게임 저티어에서 가능한 일인데, 경찰,의사,특직이 전부 다 정해진 고착상태에서 갑자기 경찰이나 의사라고 주장하면, 대개의 경우는 눈치경,눈치의 하면서 투표를 하지만 진짜 직업이니까 늦게 나오는 것이다. 진짜 마피아라면 저렇게 이상한 플레이를 할리가 없다고 하며 늦경,늦의를 믿어주는 경우를 역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티어'에서만 가능하다. 고티어의 경우는 딱딱 정해진 틀 이상의 상황을 예측도 하지 않고 고려도 하지 않는다. 확률적으로 일어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편이 더욱 편하기도하고 고티어의 경우는 어필도 다들 훌륭하기 때문에 특수한 상황이라고 어필 듣고 따라가기도 애매모호한 상황이 많다. 따라서 이따금씩 역발상을 하는 저티어에서 다시 역으로 이용하는 전략이 유용한 것이다. 애초에 고티어면 도주로 의심받는다니깐
고의로 맢임을 밝히고, 나머지를 거짓으로 밝히고, 마피아 보조까지 거짓으로 밝히는 것도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면 꽤 좋다. 이걸 또 역발상을 이용해서 진짜 동료맢을 밝히고 이것이 구라라고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전략도 있다.

2.1.2.6. 가짜 트롤링

자기가 마피아라고 자수하고 다른 시민을 마피아라고 알려주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정말 초보들에게 먹힌다. 초보가 아닌 이상 마피아 말은 믿지 않기 때문에 괜히 자기만 죽는다. 물론, 맞경 상황에서, 슾크나 교크를 쓰거나, 정그로나 도주등의 이유로 자신이 마피아란 사람을 달지 않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고수 상대로 가짜 트롤을 쓰는 경우도 있다. 테러위장하고서, 걸리면, 경찰 데려가는등 트롤로 위장하거나, 정그로나 자수를 한뒤, 나 테러였고 경 데려간다 ㅅㄱ 막 이런식으로 할수도 있지만 여전히 성공률은 낮다. 그나마 잘 되는게 교크나 슾크...

2.2. 스파이


스파이는 우선 최대한 빨리 마피아와 접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피아는 보조직업이 빨리 접선할수록 승리확률이 높아진다.(마담 제외)
스파이는 기본적으로 특직으로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이유는 마피아의 일반적 조합이 경찰+의사이기 때문.
어떤 특직을 어떻게 나올 것이냐에 대해서는 위 마피아 설명에서 경찰+특직 부분의 설명을 참고하자.
여기서 경/의를 긁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처음 조사한 직업이 다음과 같을 경우 다음의 설명을 참고해서 행동하면 된다.(각 직업 추천 공략):
  • 마피아: 개이득이다. 위 마피아 설명에서 스파이 접선할 때의 설명을 참고하자.
  • 스파이: 하지 말자. 사탐 때문에 의위장할 경우도 있는데 의사면 힐룻있어야 하므로. 자조하지 말자
  • 경찰: 사탐이나 다른 특으로 나오자. 경으로 나올 경우 진경경크는 잘 믿어주고 진경이 자신을 노맢낼 경우 금상첨화다!(맞경노맢+맞경경크)... 라고 생각하면 큰일난다. 마피아는 일반적으로 의사+경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연인 조사 제외하곤 절대로 중직은 안된다. 사탐으로 나올 때는 진경이 죽은 사람을 손 했다고 하자.(예: G님은 경찰입니다. A가 살해당하였습니다. G가 A손!!). 그러나 슾으로 의심받을수 있고, 조사한 경이 맞경경크를 내거나 가경이 진경 노맢이라고 하면 스파이도 매우 의심받는다. 다만 간혹 마피아들이 홀작을 했는데 경크를 내면 매우 유리해지는 경우도 있다. 상황을 적절히 봐서 판단할 것.
  • 의사: 사탐으로 나올 수도 있고, 아님 그냥 특직으로 나올 수 도 있다. 사탐으로 나올 경우 경찰과 같고, 다른 특직으로 나올 경우 마피아의 경찰+특직 부분의 설명을 참고하자.
  • 군인: 슾이 가장 싫어하는 조사.[28](맢이 의사+경찰 조합이면 살아있는 얘 중 한명이 확직이 된다. 만일 이케이스 확직이 사탐인데 탐크가 뜨면.....) 맞군크 내자. 맞군크 말고는 거의 답이 없다.(예: A님은 군인입니다.(첫날 낮이 되면서) A스파이임 군크!!)[29] 그러나, 어필이 너무 딸리지 않은 이상, 첫날은 안잡힌다. 물론 확직 사탐이 군인이나 당신을 조사하지 않는 이상. 근데 맢이 군을 쏴서 군확이 되거나 사탐이 있다면... 망했어요 자신이 군으로 속였을 경우나 첫날이면 군크를 내자.
  • 사립탐정: 일단 그 판에 사탐이 있다는 말인데, 사탐은 스파이 조사 시 손을 볼 수 있으므로 사탐이 자신을 조사한다는 선택지가 사탐, 경찰, 의사로 제한된다. 경찰+의사는 마피아들이 사칭할 가능성이 높으니, 결국 이렇게 생각하면 선택지가 사탐밖에 남지 않는다. 문제는, 사탐은 늦게 쓰면 눈치 본다고 욕 먹을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 결국 위의 6개의 특직 중 하나로 나가는게 제일 낫다.
  • 영매: 많이들 어려워한다. 마피아42에서 슾이 조사했을때 가장 어려워하는 직업. 맞영매로 나오면 특수, 직업계산도 안맞아 조금 힘들수도 있다. 한때는 시민들이 주로 진영매를 위해 게임을 나가주는 방법으로 (Ex: B,D맞영매, C 퍼블, A시민) C: B야 나 나갈께. B:얘들아, C 나간데. C 퇴장 A: D ㄱㄱ. 이런 식으로. 무엇보다 처벌도 없어 따른 더티플보다 더 자주 발생했었다. 물론 랭크에서 탈주가 불가능 하지만 그래도 영매를 조사했다면 무엇으로 나갈지 햇갈린다. 결론은 공략 없음.
  • 연인: 연인이 나왔을 경우 퍼블이 아닌 이상 특직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서 한 번쯤 더 생각해봐야 한다. 연인이 있다는 것은 연인이 확이 될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 남은 특직이 1명밖에 없다는 소리. 특이 죽으면 특슾교를 가는데, 그러면 100% 잡히기 때문. 그러므로 조사한 연인을 노맢내거나 자힐의 위장하자.
그러나, 연인이 퍼블이면 특으로 나오는게 좋다. 연인 퍼블시 슾이 중직으로 사칭하면 중직 3이 되어 망한다. 마지막 특이 영매, 도굴만 아니면[30] 연인 입장에선 특직으로 위장한 슾을 진특으로 생각할 확률이 50%[31]임으로 연인 퍼블에는 무조건 특이다.
  • 도굴꾼: 특별한 공략이 없다. 얘가 죽어버려도 할 게 없다. 다만 도굴도박이 가능해지지만 마피아와 접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하지만 다음에 도굴꾼을 다시 조사해서 마피아가 나오면 좋다.
  • 나머지 특직 : 그냥 특으로 자연스레 나오는데 자신이 조사한 직업과 다른 직업으로 나갈 것 (Ex) A는 기자입니다. 슾: 정치ㅈㅊㅈㅊㅈㅊㅈㅊ). 다만 연인이 퍼블일때는[32] 조사한 직업과 같은 직업으로 나갈 것. (Ex)A는 테러입니다. E님이 연인 H을 살리고 대신 마피아에게 살해당하였습니다. 슾:테러테러
  • 교주 (9인 이상 한정): 얘도 특별한 공략은 없다. 종소리가 안 울리면 눈치 봐서 성크로 나가도 되지만 그러기엔 너무 눈치성크가 되어버리곤 한다. 결론은 공략 없음.가끔 정체를 들킨 경우 교주를 알려줘서 목숨연장에 써 먹을 수 있다.
시즌 3 까지는 자신이 조사한 사람이 죽었다면 도굴꾼으로 사칭해서 자신이 조사한 사람의 직업을 얻었다고 할 수 있었다. 만약 그렇게 됐을 때 영매가 있다면 금상첨화....였으나 시즌 4부턴 도굴당했다면 자신이 시민/악인이 되기 때문에 도굴당했는지 아닌지를 쉽게 알 수 있다.[33] 만약 죽은 사람이 영매에게 도굴당하지 않았다고 하면 의심받기 십상이니 영매가 있다면 도굴로 나가지 말자.
스파이는 경찰인척 하는것도 좋다. 스파이는 다른사람의 직업을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사탐이 조사하더라도 자기가 조사한 사람만 말하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군인을 조사한다면 그사람을 마피아로 몰아 죽이면 된다.
사탐변장을 해도 직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말솜시만 좋다면 꽤 좋다.

2.3. 짐승인간


접선하기 굉장히 까다로운 직업이다. 스파이와 마찬가지로 특직으로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끔씩 짐승인간은 손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의사로 나오기도 하는데, 만약 마피아에서 의사로 나오지 않는다면 매우 좋지만 그럴 확률은 낮고 마피아와 접선한 이후에는 손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냥 무난하게 특직으로[34] 가는 것이 좋다. 또 홀의가 있을 경우 둘째날 홀의로의 접선까지 노릴 수 있었지만 자힐이 살아나면서 좀 힘들어졌다.[35]
마찬가지로 마피아 설명의 경찰+특직 부분 설명 참고.
짐승인간의 접선확률이 낮아서 사립탐정의 조사를 피하기 위해 손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여담으로 맞경이 자신을 경크내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100%마피아임을 알 수 있다. 이점은 다른 보조나 시민에도 해당된다. 근데 이러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만약 경퍼에 마피아가 졸지에 홀경이 되었다면...

2.4. 마담


무조건 특직으로 나오자. 단 연인이 퍼블인 경우는 중직으로 나와도 무방하다. 마피아가 경찰+의사가 제일 일반적일 뿐더러, 마담이 경찰이나 의사로 나올 어떤 어드밴티지 같은 것도 전혀 없다. 주로 건달로 나오는 것이 정석이다. 맞건달이 있다면 맞건달을 꾸준히 유혹하는 병크를 주도록 하자. 혹은 기자로 나와서 유혹드립을 치거나 맞기자가 있다면 역시 유혹을 하도록 하자.
그다음 유혹할 사람을 골라야 하는데, 접선을 해도 되지만 접선보다는 시민을 유혹하여 능력을 못쓰게 만드는 것이 훨씬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찰, 의사, 사탐, 기자 등을 유혹해야 할 것이다.
우선 기자가 1순위다. 기자가 있을 경우 무조건 기자를 유혹하도록 하자. 기자가 없으면 다른 직업을 유혹하되, 다음 밤에 능력을 쓰면 가장 마피아팀에 피해가 될만한 사람을 유혹하자. 첫날일 경우는 경찰을 유혹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주로 맞경일텐데, 이 때 사탐이나 영매가 있으면 사탐이나 영매를 유혹하고, 사탐이 없으면 그냥 맞경 중 진경 같은 애를 유혹하자. 마피아와 접선해도 나쁠 건 없다.
의사는 어차피 두번째 밤에 죽는 경우가 다반사이므로 유혹할 만한 경우는 많지 않으나, 예를 들어 의사와 기자가 있을 때 의사를 유혹하면 기자를 유혹하는 것보다 좋다! 왜냐하면 기자를 유혹하면 기자는 세번째 날에도 기사를 쓸 수 있지만 의사를 유혹하면 바로 죽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를 유혹할 때는 의사가 100% 이 사람을 힐할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 때 하도록 하자. 의사를 유혹한 다음 마피아에게 '의사유혹했으니 기자를 쏘라'고 말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맞의인 판에서는 (아무리 진의가 누군지 확신해도) 기자를 유혹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리 진의를 유혹했다고 해도 그 진의에게 유혹이 왔다는 것 자체로 시민티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듀얼에서 만약 자기가 도주마담이라면 퍼블이 아닌 이상 그 판은 이길 확률이 매우 높다. 첫날 찍경이나 찍탐 등으로 어중간하게 나가고 진의를 찾아 의사 유혹한 뒤에 도주하면 힐배도 못내므로 쉽게 이길 수 있다. 하지만 퍼블이라면??[36]

2.5. 도둑


특직이든 중직이든 내세우는건 가능하다. 도둑은 투표를 통해 능력을 훔치는 직업이기 때문에 위장을 치기에 굉장히 쉬운 직업이다. 적당히 맞직을 내고 능력을 뺏어서 본인이 확을 받고 상대방을 몰아내는 전략으로 많이 간다.. 마피아와 접선 뒤에는 마피아팀에게 굉장히 유리하게 돌아가는데, 성직자 같은 능력을 뺏어서 마피아팀을 돕는것도 가능하고, 시민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도 가능하며, 덤으로 스파이의 역할도 해줄 수 있고, 마피아가 전원 사망시에는 마피아가 죽기전 마피아의 능력을 훔쳐 한명이라도 더 죽이는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마피아팀 또는 중직을 도벽한 경우
  • 마피아 : 마피아랑 교신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마피아의 능력을 가져오므로 사람을 직접 죽일 수 있다. 때를 봐서 적절히 죽이자.
  • 경찰 : 낮에 마피아와 접선 못한 것을 밤에 다시 한번 접선할 기회가 주어진다.
  • 의사 : 자힐을 하는 것이 좋다. 마피아가 자기를 시민으로 착각하고 죽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피아가 자살을 예상할 경우, 힐을 해주는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시민들은 대부분 힐 받으면 시민 아니면 보조라고 생각하기에 좋은 전략일 수도 있다.
  • 도둑: 첫날 자투 분위기라 어쩔 수 없이 자투한 경우. 그냥 첫날 날린 거다.
특직을 도벽한 경우
  • 정치인 : 도둑이 좋아하는 직업 1위. 자기가 맢팀으로 몰렸을 때 투표로 죽지않는 방패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도둑으로 드러나도 정치인만 계속 도벽할경우 절대 죽지 않는다 이럴 경우 시민들은 뒷목을 잡게 된다(...) 이 버그를 인식하고 패치되어 정치인의 처세능력을 한번만 사용할 수 있게 너프당했다. 자신이 맢으로 몰릴 경우 일회용 방패로 사용해 시간 끌기를 할 수 있다.
  • 성직자 : 투표로 죽은 마피아를 살려내자. 죽은 마피아가 살아날 경우 진성직을 포함한 시민직업들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성직이 이미 능력을 사용한 뒤에는 못 살린다.
  • 건달 : 시민중 한명(특히 정치)을 협박하자. 시민의 투표권이 하나 줄어들어 마피아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만약 6인 상황에서 건달이 무협하고 죽고 자신이 협박을 받지 않았을 경우 맢팀 확승이다.
  • 테러리스트 : 자기가 맢으로 지목될 경우 맢팀에 방해되는 직업(경찰, 의사 등)을 하나 길동무로 데려간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절대 마피아한테 산화나 자폭(...) 스킬을 사용하지 말자 이 경우 마피아팀 2명이 한꺼번에 죽으므로 맢팀의 손실이 커진다. 또한 5인 맞경대치 상황에서 도둑임이 밝혀져도 테러가 있다면 도둑을 잡지 못하게 되므로 시민팀에 대한 심리적 압박과 자기 방어수단으로 사용가능하다. 하지만, 진의가 있다면 대충 어그로를 끈 후에 의사를 데려가면 된다! 홀수인 상황에서 의사를 데려가면 마피아팀 확승판이 된다!
  • 연인 : 달리 할게 없다(...) 그냥 밤에 조용히 있자. 괜히 연인 밤챗해서 연인이 도둑을 알게되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하자. 도벽 해봤자 희생 능력은 발동되지 않는다. 다만 영매로 사칭을 했을 경우 연인을 훔쳐 밤에 연인 밤챗을 받아오면 확직을 먹을 수 있다!답이 없다고 판단하면 그냥 이야기하면서 놀아주는 애들
  • 영매 : 영혼들이 하는 대화를 조용히 지켜보며 직업을 알아가고 성불을 사용해 진영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혼의 입을 하나씩 막을 수 있다. 또한 성직자에 의해 살아나면 위험할 만한 직업이 살아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서 성직자를 몰 수도 있다. 그리고 새로 추가된 마술사도 트릭을 발동한 뒤라면 마술사를 성불시켜서 마술사를 산채로 벙어리로 만들수도 있다. 추가로 접선을 안한 상태로 영매를 도벽할 경우에는 밤챗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한 밤챗은 마피아 팀에게 보이지 않으나, 도둑 본인은 물론이고 죽은 사람에게도 붉은색 말풍선으로 보인다.
  • 기자 : 마피아가 아닌 사람을 찾아 중요한 직업을 밝혀 마피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기자 두명이 둘다 능력을 사용할 경우 기사가 두개 나오는 광경이 벌어질 것이다.[37]
  • 군인 : 망했다. 말그대로 그냥 망했다. 군인을 도벽해도 아무런 능력도 주어지지 않을 뿐더러 군인이 자신이 도둑이라는걸 알아채기까지 한다. 스파이는 아무도 정보를 모르는 밤에 조사해서 맞군크라도 낼 수 있지, 도둑은 실시간 투표로 능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맞군크 낼 수도 없다. 그날 또는 다음날 처형당한다고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다.하지만 다음날 정치를 훔치면??? 아니다 테러를 훔쳐서 군인과 같이 희생하는 전략도 있을 수 있겠다
  • 사립탐정 : 선빵필승. 먼저 누른 사람한테만 진짜 루트가 보이고, 다른 사람은 무조건 노루트로 보인다. 이 점을 이용해서 마피아가 노루트로 보이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사의 힐룻을 읽어서 마피아에게 가르쳐 주는 등의 일도 가능하다.
  • 도굴꾼 : 도굴무직이 아니라면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도굴무직이라고 밝혀진 상태라면 하지 말자. 혹은 매우 드물게 도굴이 첫날 퍼블을 당했다가 성직이 살려서 도굴무직인 경우도 있는데, 이때도 웬만하면 하지 말자.

2.6. 과학자


어그로를 끌자.
과학자는 죽어야 접선이 되기에
죽으면 좋은직업이다.
일부러 늦경이나 늦의로 나와서 표를
몰리게 하자.
과학자로서 하지말아야 할 짓은.
도배는 하지말자.
어그로로 좋긴한데. 신고먹을수도있다.
나머지는 추가바람.

3. 자신이 시민팀일 경우


시민이 가장 먼저 알아둬야 할 것은, 게임 승리 방법에 대한 이해이다. 경찰이 마피아를 찾아내고, 의사가 시민팀을 살리면서 각 특직들이 이들을 돕는걸 우선으로 해야 한다. 마피아42는 추리와 투표로 처형시키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마피아로부터 생존해서 각자의 마피아와 보조직은 최선을 다해 시민을 혼란시킬 것이며, 그렇기에 자신이 시민팀일 경우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는건, 누가 시민팀임을 정확히 파악한 뒤에 의견을 조율해서 투표해야만 한다.
이때, 잘 캐치해야 할 것은 누가 누구를 옹호하는지이다. 누군가 어떤 사람을 이유 없이 옹호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심하게 옹호할 경우 의심할 필요가 있다. 절대다수의 시민끼리는 서로서로가 누구의 편인지 모르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물론, 의심할 필요가 있다는 거지 100% 마피아라는 소리가 아니다! 마피아가 일부러 시민들을 헷갈리게 하기 위해 마피아임에도 시민을 옹호하는 사람도 있고, 마피아에게 낚여서 마피아를 옹호하는 시민도 있을 수 있으며, 마피아팀끼리도 대립구도를 만들어 3경 이상으로 조결을 내는 경찰들을 싹다 마피아처럼 보이게끔 할 수도 있고 이것을 구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 누구랑 누구랑 대립관계인지, 누구랑 누구랑 같은 팀관계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모든 정황을 살펴봐서 어느 쪽이 더 시민팀인지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이것은 랭겜에서 많이 나타나며, 일겜에서는 많이 나타나지 않는 편이다.)
가끔씩 마피아가 실수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경찰인데 첫날 조결과 둘째날 조결이 똑같다던가 방탄 터진 군인, 희생 능력을 발동한 연인, 기자에게 찍힌 다음날의 직업 등 정황상 확특인 사람들인 일명 '확직'을 조사했다는건, 정말 생초보거나 터치 실수가 아니고서야 이런 실수를 빨리 캐치해서 상황에 맞춰 판단해야 한다.
시민이 첫날 낮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무조건 한 명은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첫날 8인이 아닐 경우) 만약 첫날에 아무도 죽이지 못하면, 다음 날에 시민이 또 한명 죽게될 것이고 그러면 마피아팀 3 : 3 시민팀이 되어 보조가 접선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정치나 건달이 없는 한 그냥 패배다. 물론 가끔씩 의사 힐이 뜨거나 마피아가 보조를 죽여버리는(...) 상황도 있지만 확률이 낮다. 그 확률을 기대하느니 첫날에 아무나 한 명 죽이는게 더 낫다. 물론 죽여야 할 사람은 주로 맞직이다. 맞직 중에 한 명을 잘 선택하여 죽이도록 하자. 이 때 각자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면 안 되므로, 이 사람이 마피아라고 생각하면 표를 모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과반이 되지 않아 무투가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몰면 자신이 맢으로 의심받는다. 이 경우 논리가 없는 부분이 대부분이니 그럴 수 밖에. 적당히 '표를 모으는' 수준으로만 어필해야 한다.
또 가끔씩 첫날 7인일때 테러/정치가 있다고 인증해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로 아무생각없이 인증하려고 하지 말자. 정치인이 인증될 경우 의사가 힐배를 실패하면 바로 3:3 이 되서 지게 된다. 테러같은 경우는 훨씬 심각하다. 테러가 시민을 대려가면 바로 게임오버, 마피아를 대려가도 힐배를 해야하는 상황에 이른다. 저 두 행동을 7인정인, 7인테 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 말은 '아무생각없이' 정치/테러가 있다고 인증해보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첫날 7인일땐 어짜피 시민을 짤라버리면 성직, 테러같은 강한 직업들에 의존하거나 힐배를 하는 등 승리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규정은 정치/테러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즉 정/테가 어떠한 이유로 마피아팀같다고 확신하면 7인테/7인정인 상관없이 짜를 수 있다. [38] 테러/정치를 짜르자고 할땐 얘가 아무생각없이 인증해보자는 건지, 맢팀같아서 짜르자고 하는건지 잘 판단해서 무조건 7인테/정인 하냐 빼애애애액 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만약 첫날이 조밤일 경우 이것을 명심하자. 이번 판의 보조직업은 짐승인간이며, 첫째날 밤에는 꼭 누구를 죽일 필요가 없다.[39]맞경이 나왔다면 조결과 조결 대상인 사람들의 정황을 보고 경찰 중 한 명이라던가 증거가 부족한 조결 대상을 죽이는게 좋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자기 투표로 마담이나 트롤링을 저지른 건달이 있는지 확인해야만 한다!
만약에 트리플경이 나올경우 시민들은 누구를 달지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다. 트리플경이 보통은 마피아+보조직+진경으로 구성되고, 스파이가 첫날 진경을 긁었다면 십중팔구 맞경이나 경크로 나오게 되고 마피아가 경찰로 거든다면, 사실상 접선한채 트리플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경우 시민들은 맞경경크를 믿고 진경을 먼저 단 다음에 추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트리플경일때에 경크는 대부분의 경우 믿지 않는것이 좋다. 다양한 경우가 있어 정답이 이거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이것은 기억하자. 트리플경 중 두명이 한팀이므로, 첫날 투표로 죽이지 않으면 다음날에는 애꿎은 시민만 또 죽은채 트리플경이 그대로 생존할 확률이 높다. 즉, 3대3이 되어 마피아팀이 너무 유리해진다.
간혹 마피아 두 명+보조+진경으로 쿼드라경이 나오는 수가 생기는데... 이 경우 당황하지 말고 확직을 먹은 특직에게 기대자.

3.1. 자신이 중직일 경우


자신이 중직일 경우 특직이 몇 명이 있는지를 잘 봐야 한다.
8인방의 경우에는 누군가 퍼블을 당했다고 가정할 때(의사힐, 군인방탄이나 조밤이 아닌 경우), 특직이 2명이면 무조건 확특이다. (특직1, 특직2, 퍼블당한 특직.)
특직이 3명인 경우가 가장 일반적인 경우이며 가장 머리아픈 경우다. 셋 다 시민일 수도 있고(퍼블이 마피아팀일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특직 중에 맞직이 있다면 나머지 한 명은 확직이 되지만, 세 명 모두 직업이 다르다면 누구도 확직이 될 수 없다. 퍼블의 직을 모르기 때문. 여기서 연인이 나오면 연인은 무조건 확특이다.
특직이 4명이라면 우선 최소 1명은 맢이다. 하지만 누가 맢인지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 여기서 연인이 나올 경우는 확이 아니다. 퍼블이 특직이면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특직 둘과 연인이 서로 대립을 먹는다.[40] 하지만 주로 마피아가 경찰+의사를 하고 보조가 특직을 하는 것을 생각하면 확률은 낮지만, 그렇다고 배제할 수는 없다.
특직이 5명이라면 우선 퍼블이 중직일 확률이 높다. 따라서 자신이 중직이라면 다른 중직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여기서 연인이 나온다면 충분히 의심할 만한 가치가 있다. 마피아가 연인으로 나오면 무조건 특직은 5명이 되기 때문.
특직이 6명이라면 정상적인 케이스일 경우[41] 퍼경+맢 연인위장밖에 없으므로 연인을 달면 된다. 다만 진연인이 나올경우 매우 혼란스러워지므로 주의(연인이라면 6특이 나올경우 그냥 위장치자. 보통 맢은 연인위장 시 낮 되자마자 직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하지만 위의 설명도 모두 확률이 높다는 것일 뿐, 무조건 맹신해서는 안 된다. 마피아에 100%란 없다.

3.1.1. 경찰


경찰은 군인 다음으로 맞직이 자주 나오는 직업이다. 게다가 군인은 서로 싸울 필요가 없는 반면 경찰은 계속해서 조결을 대가며 싸워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도 있다.
경찰은 크게 두 가지다. 경크가 뜨느냐 뜨지 않느냐.
경크가 뜨면 90% 이상 개이득이다. 단 특경크나 시체경크가 뜨면 위험하다.[42] 경크가 뜬 사람을 최대한 몰면 된다. 이후는 자신의 말빨과 논리력에 달렸다.
하지만 첫날에 경크뜰 확률은 적으므로 주로 노맢이 뜬다.[43] 이 때는 경우의 수가 조금 많아진다. 예시 중 별도로 맞경의 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무조건 맞경은 2명(진경+사칭경)이다.
  • 특직을 노맢냈다 : 주로 보조직업이 특직으로 오게 되므로, 크게 의미는 없다. 하지만 가끔씩 마피아가 특직으로 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스파이 첫날 접선시, 홀경홀의 유도.
  • 의사를 노맢냈다 : 주로 마피아가 중직으로 오게 되므로, 만약에 맞의가 있다면 노맢이 뜬 의사는 진의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가끔씩 마피아 보조직업이 의사로 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특히 트리플의가 나왔을 때 한 명이 노맢이라고 진의로 확신하는 경향이 있는데, 절대 그러지 말자. 트리플의가 나왔다는 것은 마피아 한 명과 보조직업이 의사로 나올 확률이 높다. 따라서 노맢이 떴다면 진의거나 보조직업이거나 둘 중 하나로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확실한건 진의일 확률이 높다는 것.
  • 사칭경을 노맢냈다 : 사칭경이 맞경노맢이라며 자신을 세차게 몰 것이다. 이 경우는 대부분 스파이다. 어쩔 수 없다. 사칭경을 스파이라고 모는 수밖에 없다. 거기에 사칭경이 당신을 경크낸다면... 그 판은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니면 위선일 가능성도 있으니 위선이라고 어필해보기도 하자.
  • 죽은 애를 '나만' 노맢냈다(일명 시체조사) : 이 경우 사칭경이 당신을 몰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약간 불리해지며, 특별히 사칭경이 특경크를 내거나, 사칭경이 나를 노맢내거나 너무 어필이 딸리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보통은 당신이 먼저 잡힌다. 어쩔 수 없이 진경이 시체조사를 할 수도 있다고 어필하는 수밖에 없다. 따른 의심조사와는 달리 진짜 어필을 잘하면 진경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플러스 다음 날 의사가 당신을 힐까지 해줄수도 있다.
  • 죽은 애를 '나랑 사칭경이 같이' 노맢냈다 : 이때는 맞경 둘이 특노맢을 냈을때처럼 행동하면 된다. 이때 사칭경을 논리없이 몰지 말자. 반대로 사칭경이 나를 논리없이 몬다면, 역으로 그 사람이 날 논리없이 몬다고 하자.
또, 경찰은 맞경이 굉장히 자주 나온다. 이는 사칭경의 조결이 어떠냐에 따라서 대처방법이 다르다.

  • 사칭경이 특직을 노맢냈다: 가장 일반적인 경우다. 이 경우 무작정 사칭경을 몰지 말도록 하자. 시민은 근거 없이 모는 것을 마피아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논리적인 근거가 뒷받침 될 때까지는 공격적으로 나서지 말자. 만약 상대방이 자신을 무작정 몰 경우, 역으로 맞경이 논리도 없이 자신을 몬다고 어필하자.
  • 사칭경이 의사를 노맢냈다: 역시 위와 같이 무작정 몰지 말자.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사칭경이 노맢을 낸 의사도 진의일 수 있다! 마피아가 맞경으로 나올 경우 찍노맢을 낼수도 있고, 아니면 팀노맢을 낼 수도 있다. 따라서 사칭경이 의사를 노맢냈으면 진의인지 마피아인지 알 수 없으므로 이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자기도 동일한 의사를 노맢내면 사람들은 다른 의사선을 간다.
Ex) 12 맞의 78 맞경 나머지 임의의 시민 + 마피아팀 한명
1: ㅈㅎㅇㅎㄹㅇ
2: 내가 ㅈㅎㅇ임 1 구라임
7: 1ㄴㅁ
8: 1ㄴㅁ(혹은 경크 2ㅁ)
4: 시단 2ㄱㄱ
5: ㅇㅇ 1 더블경 ㄴㅁ임
2님이 퇴장하셨습니다
다만, 너무 확신하지는 말 것. 스파이가 첫날 접선에 성공하고 의사를 나간다음 마피아가 스파이를 노맢 낼 때도 있다. 가끔은 짐인이 의사를 나와서 노맢이 날 때도 있다. 또한 위선 고려까지 해야 한다. 위선 마피아는 2번째 낮까지 시민으로 판정되어[44] 마피아가 아니라고 뜨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필을 듣고난 뒤 충분히 생각해 볼 것.
  • 사칭경 죽은 애를 노맢냈다.(일명 시체조사) : 사칭경이 맞경노맢을 피하거나, 사탐이 조사하는 것을 대비해서 죽은 애를 조사했다고 말하자. 시조라고 하며, 시조경선을 주로 가므로 좀만 어필하면 맞경을 잡을 수 있다. 그러면 대부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 사칭경이 나랑 같이 죽은 애를 노맢냈다. : 위의 나의 조결 항목 참고.
  • 사칭경이 나를 노맢냈다 : 경 자신에게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 위에서 계속 설명한 대로 맞경노맢으로 몰면 된다. 플러스 자기가 맞경을 마피아내면 더욱 이득이다.
  • 사칭경이 특직을 경크냈다 : 대부분 찍경크일 확률이 높다. 특히 경크난 애가 사탐같이 중요한 직업일 경우 더욱 그렇다. 이 경우 그냥 찍경크를 낸 거라고 어필하면 된다. 하지만 팀경크일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는 보조 경크일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누가 달리든 이득이지만 보조가 맢티를 열심히 내서 맢경한테 몰아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사칭경이 의사를 경크냈다 : 이 역시 찍경크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역시 팀경크일수도 있으며, 간혹 스파이가 의사를 보고 경크를 낸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 경우 대부분 트리플경이 나온다. 경크를 냈다고 무조건 시민이라고 생각하지 말 것.
  • 사칭경이 죽은 애를 경크냈다 : 매우 드물다. 하지만 가끔씩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가끔씩 직업 계산이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이 틈을 노려서 어필할 것. 만약 그렇지 않으면 노맢 낸 것과 같이 취급하면 된다.
  • 사칭경 나를 경크냈다 : 위험하다. 자신과 맞경크가 아닐 경우 굉장히 위험하다. 이 경우 첫날 슾접선이나, 찍경크로 반박할 수 있지만, 80% 이상은 그냥 처형당한다.
  • 사칭경과 내가 서로 경크냈다 : 어필 잘하자. 근거가 끝까지 간 이상 모순점을 추가로 찾지 못하는 한 순수 키보드 배틀이다.
  • 맞경 상황이 아니다 : 8인일 때 맞경이 없으면 그냥 바로 확경이지만, 7인이라면 확경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확경을 주기도 한다. 계속해서 자신이 진경임을 어필해야 하며, 당황하거나 말을 하지 않거나 조결을 늦게 말한다거나 하는 실수는 바로 의심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맞경이 세 명이다 : 이 경우 사칭경 둘 중 한명은 보조직업이다. 그리고 그 보조직업은 스파이일 확률이 높다. 만약 사칭경 중 한 명이 자신이나 의사를 경크냈으면, 스파이일 확률이 높다. 스파이가 자신이나 그 의사를 보고 경크낸 것이라고 어필하도록 하자. 나머지는 위의 설명과 같다.
  • 맞경이 네 명이다 : 시민들이 정상이라면 확승이다. 이 경우 대부분 확직이 나오는데, 절대로 아무나 막 몰지 말고, 확직에게 경찰 중 아무나 달라고 오더를 시키도록 하자. 여기서 오더를 유도하면서 특직에게 신뢰를 얻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가끔씩 역효과 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하기는 한다.
  • 맞경이 5명 이상이다(...) : 특직이 경찰로 위장한 경우이다. 보통은 트롤 행위로 취급받으나, 가끔씩 연인이 경찰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서로 맞경크를 낸다던지 한다.[45] 물론 연인인걸 바로 까고 인증을 받겠지만... 혹은 정치나 테러가 어그로를 끌고 인증을 하려고 일부러 위장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첫날이 끝나면, 두 번째 밤에 조사를 해야 한다.
맞경 조사는 할 필요가 없다. 맞경 조사는 의심되기 딱 좋은 자살행위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사칭경이 마피아 팀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되도록 맞의를 조사하자. 맞의가 없다면 특직 중에서 조사하되, 특별히 의심가는 사람이 없다면 군인을 위주로 조사하자. 마피아의 특직위장 1순위가 군인이다.
의사에게 기자 힐하라고한 뒤 맞군 중 1명을 기사내고 다른 맞군을 조사하자.[46]
이 작전은 진군을 밝히고 슾이나 맢을 걸러내는 작전이다. 하지만 이것도 경이 죽을 수도 있어서 모 아니면 도 상황일 때 쓰는 작전이다.
  • 다른 작전으로는 역홀작이 있다. 경찰이 특직(군인 등등)으로 숨어 사칭경에게 7인홀경을 줘서 사칭경을 경슾교 해버리는 작전. 최초 개발자가 역홀경작전으로 이름붙였다. 그 뒤로 이름이 바뀌어 지금의 역홀작이 된 것. 경찰이 군인 등으로 숨어서 사칭경을 일부러 홀경으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다만 이 작전은 리스크가 너무 큰게 흠. 사칭경이 자기 자신을 경크내도 침착하게 대응만 한다면 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지만 영매나 도굴이 있는 판에는 절대 써서는 안된다. 만약 영매나 도굴이 나온다면 늦게라도 자신의 직업을 제대로 밝히도록 하자.

3.1.2. 의사


자힐이 가능해서 첫날밤에는 대부분 자힐하고, 첫날 낮에 직을 밝혀도 괜찮아졌다. 덕분에 맞의가 많아졌다.(...) 그래도, 다른 중요한 직업(중직의 의미가 아니다.)을 공개할 때도 마찬가지이지만, 의사를 공개해버리면 힐하는 것이 한 곳으로 모아지지 않아 곤란해지기 때문에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나오는 경우도 많다.공개하지 않았는데 마피아가 신들린 찍기로 의사를 겨누면....
누구를 힐해야 할지는 경우에 따라 다른데, 우선 첫날은 웬만하면 자힐이다. 만약 힐이 뜰 경우 확의를 먹게되고 생명연장까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둘째날부터는 8인 기자가 1순위다. 8인기자가 있으면 무조건 기자를 힐하도록 하자. 만약 기자가 없으면 8인홀경을 힐하고, 죽을 것 같은 애들이나 자힐을 하면 된다. 하지만 무한 자힐도 방법일 수 있다.
그 뒤로는 사실 그냥 눈치싸움이다. 자신이 마피아라면 누구를 죽일 건지 잘 생각해서 힐하도록 하자.
의사는 조사직이 아니여서 누군가를 논리적으로 몰지는 못하지만, 의사가 대부분 확을 받는 방법은 3가지다.
1. 맞경 모두한테 노맢을 받는 경우 (의슾가능성은 있지만, 극히 희박하다.)
2. 확경한테 노맢을 받은 경우 (의슾가능성은 있지만, 극히 희박하다.)
3. 맞의가 있지만 판을 잘 읽고 어필을 잘 하는경우
판을 읽는다는 뜻은 자신이 진의므로 자신의 입장에서 시민팀과 마피아팀을 확정지을수 있다는 뜻이다.
판을 읽고 어필하는 법은 이렇다.
만약 맞의사 맞경크(팀구도)로 몰릴경우 맢경이 자신(의사)을 몰지 않고 맢의 쉴드를 과하게 친다던가, 서로 맞경을 몰아야 하는 상태에서 갑자기 의사 반확(또는 확)을 주고 의짤을 시도한다던가 이런 상황을 잘 체크하고 바로바로 맢경을 모는 것이다.
특대립구도가 나왔을 때 확특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확직을 주는 것도 시민어필 중에 한가지다.
또한 팀 구도가 나왔을 시 의사는 대부분 맢경을 몰아야 한다. 왜냐하면 대부분 맢팀에 걸린 사람은 자신의 팀을 몰면 팀맢을 쉴드 쳐주는 특징이 자신도 모르게 나오기 때문이다.(특히 맢의) 따라서 경크를 맞았을 시 나와 팀인 경찰에게 확직을 주되, 투표로 모는 것은 맢의가 아닌 맢경 이어야 한다.

3.2. 자신이 특직일 경우


특직일 경우 맞특직도 구분해야 하지만, 중직을 잘 구분해야 한다. 맞특직의 구분법은 직업별 설명 참조.
우선 경찰의 구분법이다.
  • 홀경일 경우: 8인 홀경이면 그냥 확경이다. 7인 홀경이어도 확경일 확률이 높지만, 퍼블이 경찰일수도 있다. 일겜에서 7인 홀경을 확경을 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섣불리 그리 하지 말기를 바란다.
  • 맞경일 경우: 맞경이 누구를 노맢내는지, 누구를 경크내는지 잘 살펴보아서 누가 시민인지 잘 구분하기를 바란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자신을 경크낸 경찰은 마피아지만스파이는?, 자신을 노맢낸 경찰도 마피아일 수 있다. 자신을 노맢냈다고 진경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마피아가 경찰로 위장할 때 팀노맢보다 찍노맢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후 자신과 맞직인 사람이 누구를 옹호하는지 등을 따져서 어떤 경찰이 진짜 경찰인지 잘 구분해보도록 하자. 사람마다 어필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명확한 공략은 없다. 다만, 백날 맞경 갈라봐야 답이 안나오는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그냥 빠르게 특찾고 할거 진행시키는편이 이롭다.
  • 트리플경일 경우: 맞경일 경우 경크를 믿을 수 있지만, 트리플경일 경우 경크를 믿는 것은 굉장히 조심스러워야 한다. 경찰 부분에서도 설명했듯이 트리플경일 경우 대부분의 조합은 마피아+보조+진경이다. 이 중 보조는 스파이일 확률이 높고, 따라서 맞경을 경크냈거나 의사를 경크낸 경찰은 스파이일 수도 있다! 물론 진경일 수도 있으니 주의. 다만 확실한건 맞경을 경크낸경우 경크당한 맞경과 경크낸 맞경은 서로서로 같은팀이라고 보기 힘드므로[47], 저것과 관계없는 남은 맞경은 맢팀이라는게 확실하고, 그 남은맞경을 투표로 죽이는것에 대해서 저 두 맞경이 어떻게 반응하느냐를 유심히 봄으로써 진경을 대략적으로 찾아낼 수 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해야 할 것이다.
  • 쿼드경일 경우: 쿼드경일 경우 나머지 직업은 자동으로 확직이 된다! 따라서 확직이 된 사람들끼리 적당히 잘 찍으면 75%의 확률로 마피아팀을 잡을 수 있다.여기서 25%의 확률로 진경을 잡으면... 첫날 잘 짜르면 뒤는 특 캐리가 가능하다.
  • 맞경이 5명(펜타경) 이상일 경우(...) : 특직이 경찰로 위장한 경우이다. 보통은 트롤 행위로 취급받으나, 가끔씩 연인이 경찰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서로 맞경크를 낸다던지 한다. 물론 연인인걸 바로 까고 인증을 받겠지만... 혹은 정치나 테러가 어그로를 끌고 인증을 하려고 일부러 위장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명백한 트롤 행위니(...) 웬만해서는 하지 말자. 특히 마담이 있다면 괜히 어그로를 끌다가 유혹당해 인증되지 않고 바로 처형당하므로 더더욱 하지 말아야 한다.혹은 마피아팀 전원이 맞경으로 나오거나 밒팀 3명+교주가 맞경으로 나올 수도 있다.(...)더가선 맢팀 전원에 교주가 맞경으로 나올수도(....)
맞경이 7명 이상이라면 12인이라 해도 트롤이 있단 것이다. 트롤은 마피아나 경찰이 아닌 시민이나 교주도 마피아로 몰기 때문에 위험하다.
6명이어도 트롤이 있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맞경이 많다면 사실상 특직과 마피아 보조직업조차도 확직이 되는 경우도 있고,
너무 맞경이 많고, 그래서 결국 경이나 교주 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가능하면 포교되자.
많일 8명 이상이라면 트롤에 정그로나 테러까지 있는 거라 매우 위험해진다.
결국 5명 이상이 경이라면 트롤을 의심해야 하며,
연인이 짜고 경과 사탐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많은 주의를 끌어야 한다.
테러리스트나 정치인이 교크나 맢크 혹은 경크를 내서 어그로를 끌기도 하니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은 의사를 구분해보... 려고 했는데 의사는 조결이 없으므로 특별한 구별 방법이 없다. 의사를 구분할 방법중 하나는 지정힐이다.[48] 지정힐은 게임 용어에서도 설명되었지만, 맞의에게 서로 누가 누구를 힐할 것인지를 지정해주는 것을 뜻한다. 이 때 남는 직업이 있으면 안 된다! 예를 들어 맞의가 있고 경찰이 있고 특직이 3명 있을 때 지정힐을 사용하면 경찰과 특직1명이 남으므로 마피아는 당연히 이 둘 중 한 명을 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정힐은 무용지물이다. 따라서 지정힐은 반드시 남는 직업이 없을 때만 사용하도록 하자.
예를 들어보자.
1, 2맞경 3, 4맞의 나머지가 특직(5, 6)이면(7, 8은 죽었다) 어차피 맞경중 한명이 죽으면 나머지 경을 잡으면 되기 때문에 3이 5를 4가 6을 지정힐하면 된다. 맞의 중 한 명이 죽으면 맞의를 투표하면 되는 것이다.

3.2.1. 정치인


정치인의 공략은 특별하게 없다. 특별히 사용하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 투표권이 두 개여서 투표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위의 시민용 설명을 보고 잘 투표하기를 바란다.
여기서 하나 말해보라고 하면 정그로는 절대 끌지말자. 이 공략은 테러에도 해당된다.
자신이 정치인임을 숨기고 군인과 같이 다른 직업으로 나올 수도 있다. 이 경우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우선 장점은 마지막에 마피아1명과 특직2명이 남았는데 당신이 군인으로 위장을 함으로써 마피아가 당신을 안 쏘고 다른 사람을 쏘면 마피아1 : 정치인1 이므로 승리하게 된다!(민주주의 컬랙션)
하지만 자신이 위장한 직업이 실제로 있을 경우 굉장히 곤란해진다. 이 경우 의도치 않게 자신이 트롤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 또한 만약에 마피아가 정치인으로 위장했으면 이 게임은 그냥 진거다. 따라서 상당히 주의를 요하는 전략이다. 초보는 되도록 사용하지 말 것. 위군을 친 후 테러라고 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러면 당신과 2명(예를 들면 맞경)이 남았을 때 잠수타는 척을 한 뒤 퉆을 하지 않는다. 당연히 무투가 나오겠지? 그러면 맞경중 하나가 마피아고 당신 죽이면 자폭되어 시민팀이 이기므로 당연히 맞경을 쏠 것이다. 그럼 남은 하나의 경은 당연히 마피아니까 짜르도록 하자. 맞경중 하나가 스파이라면 아무나 선 하면 된다.
정그로같은 짓은 8인일때만 하자. 7인일때 정그로짓하면 건달이 없는이상 다음날 당신이 죽고 3:3으로 게임이 끝난다(...)
하지만 그런 정그로일 경우 주로 2번째 밤에는 마피아가 의사를 자주 노리는데 정그로 덕분에 정치인이 만천하에 알려지면 마피아는 정치를 쏠지 의사를 쏠지 정말 고민하게 된다.
정치를 죽이자니 의사가 힐하고 의사를 죽이자니 정치가 살아있게 된다.[49]
또 다른 주의사항으로 마담의 유혹능력에 당하면 그날 투표로 죽을 수 있는 상황이 나오므로 8인 혹은 첫 날 6인의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정치인증을 자기투표로 하도록 유도하고 7인이면 정치인증을 자제해 달라고 어필하자. 자기투표로 정치인증을 하는 경우 자투를 안한 유저를 의심해보자. 근데 건달이 첫밤 협박을 했다면? 마담이랑 정치만 남으면? 위증 마담이라면??
어찌됐던 둘 중 하나는 살아남으므로 마피아 입장에서는 둘 다 엄청나게 성가신 존재다. 이득일지도? 의사가 유혹당하고 정치가 죽으면?
정치가 유혹당하고 의사가 죽을수도?

3.2.2. 군인


정치인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공략이 없다. 군인은 정말 공략할게 하나도 없다. 그냥 군크뜨면 잘 몰아서 죽이도록 하자.
공략할 게 없다고는 하지만 특수 상황시 대처법은 알아야한다.
예를 들면 마피아2명(맢경 맢의), 접선 못한 스파이, 의사와 군인(자신) 확특 한명이 있다고 하자. (쉽게 말하면 7인에서 퉆으로 진경죽이고 의가 힐낸상황)
전날밤 내가 진군이라고 직업을 밝혔어도, 지금은 정치로 나와야 한다. 왜나하면 이 상태에서는 3대3(접선안해서 끝나지 않은 상황)이기에 일단은 정치로 나와서 메소드 연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솔직히 정치로 나와도 이긴다는 보장은 없지만(의사힐이 군인한테 빠질 수도 있다.) 일단은 3대3에서 힐배로 간다는 것이 중요하다. 어차피 진판, 연기해서 지면 원래 진 판이었고, 만약 이긴다면? 당신은 영웅.
하지만 이런 정치위장특수 상황시에 써야한다.(자신에게 마담 유혹 유도[50], 맢 물총유도)

3.2.3. 건달


가끔가다 8인방에서 첫날부터 협박하는 사람이 있는데, 트롤되기 싫으면 하지말자. 만약 마피아팀을 협박한다면 다행이지만, 시민팀을 협박하게 될 경우 투표권이 3:3이 되어 무투가 난다. 그러면 그냥 게임 끝.[51] 절대로 첫날협박은 하지 말자. 'ㅁㅎㄱ'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그러나 9인 이상이라면 상황이 달라진다. 9인 이상에서는 시민팀을 협박했다고 해서 무투가 나는 일은 없기 때문에 역으로 협박을 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의심받을 수 있다. 9인 이상일 때에는 반드시 첫날에 협박을 해서 건달 인증을 받도록 하자.
건달은 되도록 확실하게 이놈이 맢팀이라는 보장이 없으면 협박하지 말자. 괜히 협박했다가 시민이면 그냥 게임 끝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부작용도 있는데, 건달이 너무 협박을 안하면 건달 맞냐는 의심을 받는다. 따라서 적당한 때 하기는 하되, 최대한 잘 찍어야 한다. 12인 게임은 인원도 많고 교주도 있어서 변수가 많기 때문에, 마피아나 교주(포교 아닐 때)를 협박하면 적대하는 팀의 투표권을 없앤 것이고, 시민을 협박해도 그날만 표가 날아가지 인증수단은 되기 때문에 적어도 둘째날까지는 꾸준히 협박해주자. 단, 상황 봐 가면서 하고 환경이 맞지 않은 상황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포교로 의심받으니 주의. 물론 컬닉방 처럼 첫날 모든 직업을 밝혀야 하는 방이라면 분명 그 안에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기에 사실상 협박을 안할일은 자주 없다. 컬닉방이 아니거나 첫날 직공을 안하는 방이라도 무직을 패면 된다. 오히려 현재 메타에서 한번이라도 협박을 안하게 되면 그 순간 투표에 달릴 가능성이 높아지니 그냥 밤마다 의심가는 사람으로 협박하자.
건달이 가장 하드캐리 하는 경우는 마담이나 도둑을 협박 하는 경우이다. 마담이 투표권을 잃으면 마피아에게 접선은 커녕 시민팀을 유혹할 수도 없기 때문. 허나 마담과 건달이 1:1이라면? 선빵필승 도둑도 마찬가지로 접선은 커녕 그냥 도굴무직 훔친 수준으로 떨어진다. 연인 안훔친게 어디야... ~~영매 인증을 위해 연인을 훔치면??
너무 빨리 협박하지 말자. 밤 되자마자 협박하는 사람도 있는데 위험하다. 교주 협박 후 포교되면 트롤짓 제대로 한 거다. 쌍욕을 하는 교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빠르게 협하면 마피아들이 밤챗으로 협당했다고 말하고 작전을 짤 시간도 그만큼 준다.연인이나 다른 시민일 수도 있으니, 적당히 늦게 협하자. 그렇다고 1초 협박을 하지는 말자. 듀얼 모드 한정으로 마녀가 있는 경우에는 1초 협박 하려다가 저주 받고 개구리되면 망하는 거다.. 마녀도 1초 저주를 한다면??

3.2.4. 기자


기자는 우선 직공을 하지 말자. 직공하면 마피아와 마담의 타겟 1순위가 된다. 다만, 만약 확직이 없을 경우 직공을 하고 의사에게 힐을 부탁해도 된다. 하지만 홀경같은 확직이 있을 경우 그냥 직공하지 말고 직공하라고 하면 군인같이 위장으로 나오자.
그리고 둘째 날에 취재를 하는데, 취재는 되도록 맞경을 취재하도록 하자.[52]맞경이 없을 경우 맞의를, 맞의도 없을 경우는 7인 홀경이나 다른 특직 중 아무나 (군인을 추천한다) 찍으면 된다. 취재에 실패하는 것이 싫으면 셀카도 고려해볼만 하다. 한 번 찍으면 그 뒤로는 할 일이 없다. 그냥 시민으로서 최선을 다하자.

3.2.5. 영매


영매는 상당히 중요한 직업 중 하나이다.
우선 낮이 되면 퍼블의 직업을 물어본다. 여기서 만약 퍼블의 직공이 늦으면 의심을 할 수 있다. 스파이나 마담같은 보조직업이 죽을 경우 영매가 있으면 위장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우선 죽은 애의 말을 최대한 잘 전달하여 자신이 진영매임을 어필해야 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퍼블의 말을 무조건 믿지 말자. 아까 설명했듯이 스파이나 마담이 퍼블일 수도 있다. 퍼블이 경찰이고 경크가 떴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믿다가는 트롤이 될 수도 있다. 되도록 경찰이나 사탐같이 중요한 직업은 성불한 후에 100% 믿도록 하자. 그렇게 해서 죽은애의 말과 산 애의 말을 잘 조합해서 판단하면 된다.
그런데 이런 정신 나간 상황이 생긴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퍼블이 경찰이라 퍼블의 말을 들어봤는데 마피아가 자신이 경찰임을 주장하고 다음 낮에 내가 경크라고 한다? 그러면 진짜 정신나간 상황이 되는 것이다. 다른 직업의 능력이나 직공을 통해 마피아를 잡던가 아니면 최대한 몰아붙여서 투표를 할 수 밖에 없으나 만약 잠수자가 있거나 시민들이 직공도 하지 않고 투표도 안하면? 그러면 6낮 7낮까지 가다가 마피아가 이기는거다.
성불은 가장 직업 확인이 절실한 플레이어를 성불하면 된다.(맞직이 죽었다던가, 퍼블이 경찰인데 경크를 냈다던가.둘이 같이 있으면?[53])
성불 할 때, 여기서 유의할 점은 성불을 해버리면 성불당한 플레이어는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말없이 다짜고자 성불해버리면 죽은 사람이 제보해주는 마피아의 이름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잘못했다간 자신이 죽을 수 있다.
(죽은 사람은 밤에 마피아팀들이 하는 채팅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반대로 제보해주는 마피아의 이름을 알리면 영매캐리로 승리할 수 있다.) 또한 2017년 1월 13일 패치 이후 성직자는 성불시킨 자를 살릴 수 없으므로[54] 성불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55]
물론 처음부터 영매인 것을 밝히지 않고 숨어있다가 밤챗을 하는 맢팀이나 교주를 잡아버리는 전략도 있다.[56]

3.2.6. 연인


우선 연인이 되면 암호를 정하도록 하자. 암호는 연인 중 한 명이 죽었을 때 영매가 있으면 그 영매가 진영매임을 인증하기 위한 절차이다.
암호 말고도 영매를 인증할 수 있는 수단이 하나 더 있는데, 죽은 애가 있을 경우 죽은 애에게 채팅을 보여주고 죽은 애를 통해 영매에게 연챗을 전달하는 방식이다.[57]
또 연인이 되면 명심해야 할 것은, 연인을 제외한 특직은 1명 뿐이다.[58] 따라서 특직이 많아지면 그만큼 이득. 따라서 연인이 죽지 않았다면, 처음에는 연인임을 밝히지 않는 것이 좋다. 나중에 특직이 다 나오면 그 때 연인임을 밝혀 특직을 수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장 방법은 다양한데, 주로 사탐 연인 노손이라던지, 맞군크 라던지, 건달과 협맞군이라던지, 맞경크라던지...근데 되도록이면 맞경크는 하지말자. 엄청 혼란이 온다. (맞경이 있을 경우)쿼드경이 된다는 건데. 이러다가 잘못하면 그냥 연인이 달리게 된다. 트리플경이 나왔다면 경은 5명이 되고 이 때 칸트 세달라 한 뒤 연인이라 밝히자.쿼드경에서 연인이 경으로 위장하면 헥사경(마피아 (경+경) 조합+보조직 사칭경+진경+연인경)이 되고, 의사와 나머지 특은 확이 되니까 여러모로 이득이지만...이 때 확직이 욕을 할 수 있으니 심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3.2.7. 사립탐정


경찰 정도로 상당히 중요한 직업. 우선 사탐은 상대방이 손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잘 구분을 해야 한다.
1. 손이 없는 경우: 사립탐정[59] 제외 모든 직업
2. 손이 움직이는 경우: 마피아, 짐승인간[60], 도둑[61]., 의사, 테러, 성직자[62], 기자[63]
3. 손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 2번에 해당하는 모든 직업[64], 경찰, 건달, 영매[65], 스파이, 교주(9인 이상 한정)[66], 사립탐정[67]
위 두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직업들은 모두 손을 사용할 수 없다.[68]
또한, 손이 있는 직업이 채팅없이 활동을 하지 않을 경우 잠수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사가 그냥 한 명만 힐 할경우, 사탐에게는 손이 있지만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자신이 조사한 사람이 손을 함과 거의 동시에 종소리가 들렸다면 교주를 의심해볼 수 있다.(9인 이상 한정)
이런 예외적인 사항들을 잘 고려해서 직업을 판단해야 할 것이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낮이 된 후 조사한 사람의 직업을 묻는 것이다. 대충 일치한다면 거의 맞는거고, 틀린다면 마피아팀인 것이다.
손이 죽은 사람한테 가 있다고 무조건 마피아가 아니다! 경찰이 시체조사를 했거나 테러리스트가 지정을 한 걸 수도 있으며 건달이 죽은 애를 때렸거나 교주가 죽은 애를 포교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첫날 이동손이었는데 그가 가리키는 사람이 죽었다면 높은 확률로 마피아팀이다. 첫날 맢이나 짐인, 의사와 테러가 이동손이 가능한데 의사였다면 죽을 리가 없으니 테러가 아니면 마피아팀이다.
또한 사립탐정을 플레이할 때에 생각해야 하는 점은, 사탐의 대사 그대로 불가능을 제외하고 남는 것이 믿기 힘들지라도 진실인 법이다. 여러 사람을 수사해가다가 뭔가 미심쩍은 사람이 하나 있다면 그 사람을 한번 더 수사해서라도 직업을 알아내자.[69]
중요한 것은 "불가능한 것은 제외"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이 사람은 이러이러하게 손을 했으므로 마피아가 아니다.'
혹은 '이 사람은 이러이러하게 손을 했는데, 그 수사 결과와 이 사람이 하는 말이 앞뒤가 들어맞지 않으므로 마피아팀일 수도 있다.' 식으로 하나하나씩 직업을 추리해가다 보면 마피아팀을 알아내거나, 내가 수사한 사람들 중 마피아팀이 없는거 같다면 남는 사람이 마피아팀일 수 있다!
위에서도 나왔듯이 사탐은 굉장히 플레이하기 어려운 직업이다. 특히 사탐은 초보방이든 고수방이든 어려운데, 초보방의 경우 트롤 시민들의 망할 근시안적 시야 때문에 잘 보이지 못하고 그 날 밤 맢에게 끔살 당할 뿐더러, 고수방의 경우 예리한 추리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맢의 논리에 시민들이 넘어가 버릴 수 있다. 사탐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자신의 추리에 예외되는 상황도 무궁무진하기 때문.
사탐의 필수 덕목은 사람들의 대화를 끊고 자신의 추리를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야 하는 것이다. 마피아42의 특성상 채팅창이 항상 시끌시끌한데, 자신의 추리를 펼치려면 상당히 긴 채팅이 필요하고, 우물쭈물 넘어가게 되면 결국 마피아로 몰려 처형되게 된다. 따라서 사탐이 걸렸을 때는 쓸데없는 채팅에 참여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길 바란다. 논리에 허점이 생기는 순간 그대로 끝이다. 슬프게도.경이 죽어서 판을 그나마 이끄던 중 밤에 수사했더니 마피아로 의심되는 친구가 날 가리키고 있다면 묵념하자.[70]

3.2.8. 도굴꾼


무직을 배정받았습니다.
무슨 직업을 얻느냐에 따라 당연히 달라진다.
실력이라는 개념이 없는 직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운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직업을 뽑자면 부동 1위의 직업이니까.
  • 경찰을 얻었다: 도굴경임을 즉시 밝히고 맞경을 몰아야 한다.
  • 의사를 얻었다: 마녀판이 아닌 이상 거의 나오지 않는다. 보통 첫밤에 자힐하므로. 그냥 도굴의라 밝히자.
  • 사립탐정을 얻었다: 역시 도탐이라 밝히자.
  • 영매를 얻었다: 도영이라 밝혀도 괜찮지만, 퍼블을 신뢰할 수 있으므로 밝히지 않은 채 퍼블의 말을 듣고 밤챗을 잡아내는 것도 좋다. 다만 포교일 가능성은 있으니 교챗을 밝히는 건 주의하길.
  • 연인을 얻었다: 마피아 팀의 멘붕. 연인을 얻었다는건 연인이 퍼블이라는 말이다. 연인 문단에 있는 공략대로 하면 된다. 다만 더 이상의 특직이 없다는 것을 미리 알고 유도심문 하는 것만 빼면. 심문(?) 후 진연인이 도굴연을 알려준다면 진특직들이 모두 공개되므로 구라특을 잡아낼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특이 도굴과 연인판은 어느정도 승률이 보장된 경우라 보면 된다.
  • 성직자를 얻었다: 당신은 퍼블이 진성직임을 알고 있으므로 무조건 퍼블당한 성직을 살려서 시민팀 머릿수를 하나 늘여야 한다. 이것에 대해 조심스럽게 대응해야 하는 것이, 죽은 애는 더 이상 성직자가 아니며, 여유가 있다면 시민 수를 하나 늘린다는 이유로 능력 없는 시민을 살릴 가치가 있는 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71]직업 하나하나가 중요한 상황에서 더 중요한 직업이 사망하면 더 기울 수 있기 때문에 상황을 봐서 살릴 지 말지 판단하자. 일반 성직자는 죽은애가 시민일지 마피아팀일지 몰라 조심해야 한다면, 도굴성직은 살릴 가치가 있는지 없는 지 조심해야 한다는 차이 정도. 물론 여유가 없다면 무조건 죽기살기로 살리는 게 맞지만...
영매가 있다면 영매가 죽은 애의 직을 알았는지 확인하고, 다른 직보고 위칸을 하라한뒤 서로 같이 말하여 영매만 나를 확주는 방법이 아닌 나도 영매에게 확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다른 특직을 얻었다: 그 특직 공략대로 위군나오든지 직 밝히든지 하자.
  • 보조를 얻었다: 보조 공략대로 접선하고 위장하자. 도둑이면 성직자를 훔쳐 퍼블 살리는 것도 괜찮다
  • 마피아를 얻었다: 일단 어떻게든 비밀로 하고, 마피아팀을 도와준다. 시민이 어쩌다 마피아팀이 되아버린걸까요? 첫날 포교라면?

  • 교주를 얻었다: 포교당한 애가 교주 죽어서 짜증내는 상황이 아니라면 첫번째로 포교당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그날 밤에 자신이 도굴교주고 낮이 되면 어떠한 특정한 단어를 말하라는 식으로 포교가 누구인지를 알아내면 된다. 당연하지만 영매가 있을 땐 주의해야 된다. 이후는 교주 공략을 따르자.
  • 직업을 얻지 못했다: 보통 자힐이 떴거나, 짐승인간을 쐈을 경우, 군인의 방탄이 터졌을 경우, 마녀의 저주를 받았을 경우, 마피아들이 잠수타는 경우라면 성립된다(...). 그냥 사실대로 도무라고 밝히자. 또한 테러리스트가 마피아와 함께 죽는 경우와 자경단원의 숙청으로 1번째 밤에 2명 이상이 죽었어도 무직이다.
  • 퍼블 당했을 때: 영매한테 욕을 퍼붓는다, 성직이 없다면 그대로 잠수타자. 다만 맢팀 밤챗이 있고 성직이 당신을 살린 경우를 고려하여 중퇴는 하지말자.

3.2.9. 테러리스트


역시 특별한 공략은 없다. 하지만 테러리스트의 전략이 하나 있는데, 바로 마피아가 자신을 죽이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기자같은 직업으로 위장해야 하는데, 하지만 이 전략은 매우 위험하다. 마피아가 자신을 죽인다면 성공이지만, 죽이지 않는다면 구라인게 금방 들통날 것이고, 그러면 바로 마피아로 몰리게 된다. 따라서 초보에게는 절대 비추하는 전략이다 게다가 공격한 마피아와 함께 사망하던 출시 초기의 테러리스트와는 다르게 현재는 밤에 본인을 공격하는 마피아를 선택해야만 자폭이 발동되므로 마피아를 확신 할 수 있을 경우에만 유도를 해야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의사를 사칭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물론 처음에 자신이 의라는 식으로 말했다간 맞의로 몰릴 수 있기 때문에, 투표 직전 쯤이나 찬반 투표 때 "아 누구 힐해야 되지"라 올리면 맢이 속아서 자신을 공격할수도 있다. 위의 경우와는 다르게, 뉴비 티를 내면서 맢을 속일 수 있고, 의라고 직공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상황이 악화되면 테러리스트라고 직공할 수 있다. 최근에는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 이방법을 사용시 테러 인증(..)이 되기도한다. 하지만 패치로 인해 테러도 추리를 해야되지만 그냥 마피아 같은애들 찍으면 된다.[72]
그리고 테러리스트가 가장 주의해야 할 상대로 마담이 있는데 마담이 자신을 유혹하면 산화 능력이 봉인되기 때문에 7인테러를 유도하는 사람을 의심해보자. 8인이라면 자기투표를 통해서 마담을 색출하면 좋다. 위증마담이면 망한다
테러리스트가 교주팀이라면, 교크나 맢크를 내어 마피아나 시민을 몬 뒤, 교주를 방해하는 사람과 함께 자폭하자.
다만 교주가 테러로 위장했을 경우엔, 조용히 있자.

3.2.10. 성직자


죽은 유저가 마피아인지 보조인지 중직인지 특직인지는[73]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확신가는 경우에 부활을 쓰자. 안 그러면 마피아팀이 뜬금없이 부활되어 패배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
도굴마피아 혹은 도굴보조가 있는 상황에서 죽은 사람을 부활시킨 경우에는 부활된 사람이 악인이며 마피아 머릿수로 계산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 나오게 된다.[74]
만약 영매가 있는 상황이라면 절대로 성불 된 사람에게 능력을 쓰지 말자. 괜히 능력만 날리게 된다.[75] 2017년 1월 패치 이전에는 성불당한 뒤 부활된 사람은 채팅이 불가능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3.2.11. 마술사


마술사는 일단 절대 첫날밤에는 트릭을 걸어서는 안된다. 첫날밤에는 서로의 직업을 알 수 없는데다 마술사의 능력은 일회용에, 한번 정하면 변경도 불가능하다.[76]
게다가 트릭이 해제 된다면 그야말로 마술사의 효율은 굉장히 떨어진다.[77] 그렇기에 빠르게 능력을 선보여야 하는 경우가 많은 타 직업과는 달리 바로 트릭을 걸지 말고, 상황을 보고 신중하게 걸어야한다.
트릭은 마술사가 사망해야 발동되는 능력이기 때문에 마피아에 의한 처형 뿐만아니라 투표로 인한 처형을 통해서도 능력을 사용 할 수 있다. 심지어 테러의 산화에도 발동된다.
그리고 마술사의 경우에는 주의 해야 할 것이 있는데 절대 성불 당하면 안된다. 성불 당하면 트릭에 걸린 플레이어가 아닌 마술사가 성불 당한 것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살아있는 상태로 벙어리가 되어버려서 굉장히 곤란해진다. 이걸 이용한 도둑의 성불은 더더욱 유의. 같은 판에 영매, 도둑이 모두 있는걸 알고 있다면 투표를 통해 스스로 트릭을 사용하는것은 피하도록 하자.
그리고 만약 본인이 마피아 팀에게 트릭을 건뒤 그 플레이어로 변장 했을 경우에는 마피아 팀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마지막에 투표를 통해서든 어떻게든 일단 죽어야 한다. 물론 마술사는 시민팀으로 간주 되기 때문에 죽어도 승리로 기록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78] 시민팀으로 인정되므로 홀로 남은 마피아팀에게 트릭을 걸었다면 즉시 시민팀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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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후에 변수가 없는 한(전제조건), 게임의 진행방향과 승패가 크게 영향을 받는 날이다. 그리고 "전제조건"과 같은 말이지만, 둘째 날 이후까지 생각하면 경우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진다.(둘째날까지만 생각해도 경우가 너무 많다.)[2] 전제에 어긋난 예 : 명백한 실수, 트롤 등[3] 듀얼일시 위선이라고 모는 방법도 존재한다.[4] 하지만 상술했듯이 첫날 자힐이라는 암묵적 룰 때문에 첫번째 낮이라면 금방 들켜버릴 가능성이 높다. 이때에는 빠르게 다른 직업으로 위장하도록 하자.[5]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도둑이 있는 판+마피아랑 접선 일 경우 도둑이 의사를 도벽하고 의사라 한 맢을 힐하고, 맢은 그대로 자신을 쏘면 자힐이 뜨므로 확의가 된다. 다만 다른 사람을 쏠 수 있는 하룻밤을 날리게 되니 주의.[6] 컬풀방에서는 전판의 첫날 밤 마피아에게 최종적으로 지목된 플레이어를 첫날 밤에 살해하지 않는 매너적인 룰인 연퍼제도가 있는데, 이때 경찰과 사립탐정은 연속퍼블(전날 마피아에게 최종적으로 지목된 사람)을 조사하는 또다른 룰이 있다. 자신이 연속퍼블인 마피아라면 상대 마피아에게 자신을 팀경크내라고 하라는 것이 좋다.[7] 그러나 자신이 위장군인이라고 해버리면 좋지 않다. 대립이 없다면 끝까지 진군으로 위장할수 있지만, 위장군인이라 했다가 대립이 없어서 진짜군인이라고 하면 시민들의 의심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8] 사실 자신을 때리라고 하는 유저는 고수티만 내는 초보이다. 자신을 때린다면 시민팀의 투표권 하나를 그냥 날려버리는 것이다. 이딴말을 하는 유저는 어필로 걍 발라버리자.그러나 그 사람이 랭커라면? 단 12인방은 얘기가 약간 다른데 초반에는 한 표차이가 크지 않기에 건달확인을 하려면 초반에 이렇게 하는 것이 맞긴하다. 단 되도록 확직이 하도록 하자.[듀얼] 수습능력 마피아라면 2티도굴로 나가자. 이때 자신이 죽인 사람은 웬만하면 특직인걸로 말해주는게 좋다. 맢팀이라고 하면 악인이라 바로 달릴 수가 있다[9] 투표시간에 자투하나를 필수로 박아야 유혹퉆이라고 할 수 있다.[10] 이럴땐 다른 맢이 총구를 돌렸을 수도 있다하면서 빠져나갈수는 있다.[11] 이럴 땐 방법이 하나 있는데, 맞경을 슾이라고 몰아가는 것이다. 슾이 사탐을 긁었기에 경크를 냈다는 식으로 모는 것이다.[12] 가끔 혼잣말로 "ㅇㅋ 알겠음", "그게 뭔소리야" 라고 해주면 좋다.[13] 그리고 사망한 유저와 지나치게 대화하지 말자. 일반 유저들은 그저 어필이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눈썰미가 있는 유저들은 사망한 플레이어와의 대화가 지나치게 잦다는 이유로 처형시킬 수 있다.[14] 후술하겠지만 연인이 합세하면 헥사(6)경이 된다. 물론 확률은 적다 아니면 교주를 포함한 악인 전원이 맞경으로 나와서 헥사경이 될수도 있다 (12인 기준)(경퍼)마피아 세 명+보조+교주+연인 두 명+포교의사(교주오더)+테러리스트&정치인(어그로)+진경(퍼블)+도굴경=야야야[15] 대표적인 것으로는 "00시 00분 0픽 영매배정 퍼블직공" 같은 일반 적인 것이 있으나, 뒤에 특수문자를 넣으면 좀 더 시민팀의 신용을 이끌 수 있다.[16] 경퍼일 경우 그냥 찍노맢을 넣으면 되는데, 맞영매나 맞도굴경이 있을경우 그들을 경크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당연히 실패할 때도 있다. 이런경우도 없을때, 만약 보조직(슾 1밤 접선)과 맞직으로 나온 직이 있다면 그 사람을 경크내도 좋다.[17] 대표적인 것으로는 이것과 12345678이 있으나, 사탐이 추리하기 어려운 힐룻을 만들어야 시민팀의 신용을 이끌수 있다.[18] 어쩌면 도굴도박보다 안 좋은 전략이다. 시즌 4가 되면서 성직자 직업이 생겨(자세한 내용은 도굴도박 문단 참고) 변수가 생기고, 설령 실패하고 성직자가 없더라도 혼자만의 역량으로 경찰이나 특직을 사칭을 잘하면 악조건에서도 살아갈 길이 있다. 그러나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의존도가 높아 상대방의 반응에 전략이 크게 좌우된다. 그런데 이걸 유연하게 따라가는 직업이냐고 하면 또 그것도 아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19] 이전 버전에서는 랭겜에서도 비매로 간주한다 했으나, 랭겜에서는 흔하게 사용되는 전략이다.[20] 이 경우 킬배를 잘 해야 한다.[21] 다만, 첫날 마담 접선을 가정했기 때문에 웬만하면 기자는 둘째 날에 취재를 해버린다는 것 때문에 "기자 사살" 공략은 사실상 무의미하다.[22] 보조가 첫날 접선에 성공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를 비교해보면 접선을 하지 못했을 때 마피아와 보조는 서로가 누구인지 모르므로 함부로 선동을 할 수 없게 되는 반면에 마피아팀이 모두 서로 알고 시작한다면 그만큼 시민팀을 선동하는 것이 매우 쉬워진다. 이때 마피아팀이 센 직업을 나가서 선동을 하게 되면 성공 확률이 높으므로 매우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23] 기억해야 할 것은 능력이 있는 직업을 훔치면 능력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직업이 능력을 아직 사용하지 않았을 때 한정해 사용할 수 있다.[24] 만약 의사를 쏴서 자힐이 떴다면, 그 즉시 경찰로 나가자. 이유는 밑에 군인 사례에도 써져있지만, 아무것도 안하다간 홀경이 확직을 먹기 때문이다.[25] 의사나 경찰 둘 중 경찰을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26] 승부수로 마술사의 트릭 능력을 무시할 수 있는지 추가 바람.[27] 간혹 트롤링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는데 마피아를 팀킬하고 성직자로 나와서 힐그로를 끈다. 그래서 의사가 가짜 성직을 힐하게 되고 힐그로를 끈 마피아가 자살하면 의사가 힐을 해줬으니 죽지않는다. 그때 자힐의로 나와 확의를 받는다. 남아있던 홀경은 의사를 경크로 몰지만 숨어있던 성직이 팀킬당한 마피아를 살려버려 살아남은 사람이 퍼블경을 외쳐버린다. 마피아 팀이 2명죽고 시작한 게임이 이렇게 비벼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극한으로 낮은 확률이다.[28] 라 생각할 수 있지만 만약 기자나 탐이 없다면 상당히 군조사에 만족할 것이다. 그 이유는 첫날에 군을 긁고 맢이 군을 쏘지 않는 한 시민들은 어차피 맞보조 같은건데 뭣하러 죽이냐 라는 식으로 나온다. 설령 잡는다 치더라도 어필만 잘하면 진군을 역으로 죽일수도 있는데다 군인을 어느 직이라 구라친 다음에 나중에 조사하면 뭐라 할말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진작에 군인을 알아서 추후에 계획을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게 좋다.[29] 경으로 나와 군을 맢으로 몰거나, 아예 다르게 행동하여 군크가 무색할 정도로 군인을 당황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나 변수가 스파이 입장에서 너무 많고, 이판사판이 아닌 하루라도 더 살아야 하는 상황이면 안전하게(?) 맞군크내는 방법을 추천한다.[30] 영매인 경우에는 연인 인증에 필요한 암호로 마피아 한 명과 스파이가 검출된다. 도굴인 경우에는 도굴이 진연을 알고 있으므로 마찬가지로 마피아 한 명과 스파이가 검출된다.[31] 마피아가 중직 조합으로 나왔다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확률[32] 시즌4 부터는 연인의 희생 능력 발동시 그 연인을 죽인 마피아와 남은 연인만이 연크임을 알 수 있고 시즌 5부터는 연크 능력이 아예 사라졌다.[33] '도굴꾼에게 도굴당해 시민/악인이 되었습니다.'라고 뜬다.[34] 특직으로 갈 것이라면 군인 또는 테러가 적당하다. 하지만 이 두직으로 갈 경우 마피아가 자신을 쏘지 않을 수도 있다.[35] 확실한 것은 짐인으로 플레이 한다면 마피아가 자신을 쏠수 있게 유도하자.[36] 도주 너프로 인해 의미가 없다[37] 하지만 취재를 하면 모두에게 밝혀지기에 플레이어중 두명이 확직을 먹게되어 나중에 사칭이 힘들어지거나 몰리는게 가능하기에 안찍는 것도 답이다. 애초에 도둑이 직업 알아내서 마피아에게 가르쳐 주기 어려운 직업도 아니고.[38] 1: 테러 맢팀같다 짜를래 2: 7인테하냐? 1: 의사 쟤 잠수타네 짜를래 2: 왜 첫날 의짤함? 1: 넌 그래서 누굴 어떤식으로 짜를건데? 2: 첫날 무조건 경짤해야지. 같은 상황이 실제로 많이 일어난다. 1은.... 후.... 1: 아이씨 경찰은 진경 짤라도 안 지고 테러나 의사는 진의나 진테 짜르면 지냐?[39] 물론 듀얼모드나 랭크게임일 경우는 은폐일 가능성이 더 크다.[40] 연인이 진짜이거나, 다른 특직 둘이 진짜이거나. 다른 특직 둘은 한 배를 탄 셈이다.[41] 트롤이 있거나 어이상실 플레이인 경우 제외(예: 진경, 진의가 특위장, 맢이 다른 특 2개로 나옴)[42] 그래봐야 특사칭이니 허점/모순은 무조건 있다. 그것을 찾으면 된다. 시체경크라면... 도도라고 어필을 잘 해야 한다. 잘못하여 교환당하면 도굴이 있으면 그대로 게임 오버기 때문이다.[43] 50%보다 적어서 그렇지 통계학적으로 30% 가까이 되는 확률이 결코 적은 건 아니다.[44] 시민팀으로 카운트된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시민" 직업으로 판정된다는 것이다.[45] 아주 가끔씩 한 연인이 다른 연인을 경크내고 사칭경이 연인을 경크냈을 때 자신들이 연인임을 바로 밝혀 바로 사칭경을 잡아버리는 경우도 있다.[46] 단 기자힐은 8인 기준으로, 7인기자는 구라일 확률이 꽤 있다.[47] 물론 예외는 있다. 마피아가 보조경을 찍경내거나 서로 맞경크를 내서 대립을 유도한 것일 수도 있다.[48] 구조적인 방법으로는 이것이 유일하다.[49] 다만, 의사가 죽으면 투표권 수가 3:4가 되지만 마피아팀 한명이 죽더라도 다음날 정치를 죽이면 2:2로 마피아팀이 승리한다.[50] 하지만 이제는 마담한테 유혹을 받으면 방탄 능력이 사용되지 않고 바로 사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51] 가끔씩 스파이나 짐승인간이 첫날 접선한 경우 게임이 낮이 되기 전에 끝나기도 한다. 이를 밤이 25초라는 것을 이용해 속칭으로 25초컷이라고도 한다. 이때 시민팀은 데꿀멍... 혹은 도도 실패 + 남은 마피아 협박 or 테러 자폭 + 남은 마피아 협박도 있는데, 확률은 그닥...[52] 만약 마피아인데 맞경으로 나왔다면, 어차피 자신이나 다른 진경을 기자가 취재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때는 경찰을 죽여버려야 한다. 어차피 밝혀질 건데 경찰을 죽여야 일단 본전이고, 어쩌다가 시민 트롤 등으로 자신이 죽지 않았다면 이득이다.근데 기자가 맞의를 찍는다면?[53] 이 때는 맞직(마피아)을 성불하자. 경찰이 확직을 먹을 수는 없지만 성불하면 도움을 전혀 줄 수 없고, 진경이고 성직자가 있으면 부활할 수 없기 때문에, 성불하지 말고 밤챗 감시해달라고 해주면 된다. 설령 나중에 의심되서 성불해도 늦지 않다.[54] 성불당한 자가 부활되어 벙어리가 되는 현상이 있었다.[55] 하지만 이 방법이 성직자가 확직인 경우 영매가 진짜임을 인증해주기 위해 쓰는 경우도 있다.[56] 이 경우에는 나중에 첫날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달리기도 하기 때문에 어필을 잘 해야 한다.[57] 단,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하나는 연인이 확직이여야 한다는 것. 근데 이 부분은 연챗과 맢챗이 구분이 가능하기에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더 중요한 다른 하나는 죽은 애 중 한명 이상이 시민일 것. 죽은 애가 마피아팀이나 교주팀일 경우 조작을 통해 영매를, 최악의 경우는 연인까지 위험에 처하게 만들 수도 있다. 또한 밤챗을 받아왔다 하더라도 섣불리 영매를 확주면 안된다. 도둑이 연인을 훔쳐서 연챗을 본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58] 10인/11인의 경우는 2명, 12인의 경우는 3명. 5인/6인의 경우는 (만약 연인이 나올 확률이 0이 아니라면) 없다.[59] 자조하면 당연히 손이 뜨기 때문[60] 마피아와 접선하면 손이 없어지고, 마피아가 모두 죽으면 다시 손이 생긴다(이동가능). 그러니까 짐인은 꽤나 사탐에게 골칫거리이다. 이때, 짐승인간은 접선 조건이 자신이 쏘이거나 마피아가 쏠 사람을 골라 맞추면 되는데, 후자의 경우도 사탐이 짐인을 마피아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다. 뭐 이미 접선했으니 마피아나 마찬가지이지만. 그리고 짐인이 손을 한 대상이 습격당하면 확경과 확의(의사는 짐인 공격에는 얄짤없다)가 정해졌다면(이미 마피아가 전부 죽었다면 세네번째 밤 쯤에 와 있을 것이니까 확경 확의가 생길 확률이 높다) 사탐은 짐인일 확률을 크게 의심해보아야 한다. 의사가 자힐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경찰이 시조를 한 경우 경조 후에 조결을 내자. 특히 확사탐일때는 신뢰도가 높으니까. 물론 짐인도 사칭을 했을 것이니까 잘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다.[61] 도둑이 도둑을 제외한 손이 움직이는 직업을 훔친 경우.[62] 죽은 사람이 2명 이상인 경우에, 죽은 사람에 한해서만[63] 첫번째 날에는 엠바고 때문에 손을 사용할 수 없다.[64] 단, 성직자는 죽은 사람이 있는 경우에, 죽은 사람에 한해서만[65] 죽은 사람이 있는 경우에, 죽은 사람에 한해서만[66] 홀수날 한정[67] 손 보는게 필요없어져서 그냥 자손하는 경우 등등 특수한 경우.[68] "손이 없다"와는 차이가 있다. 위 두가지에 해당하는 직업들은 손을 사용할 수 있으나, 손이 없을 수도 있다.[69] 경찰과는 달리 다시 조사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70] 근데 보통 확경이 죽고 의사가 남았을때 마피아가 사탐한테 총구를 겨눈다면 의사도 동시에 사탐한테 힐을 한다. 물론 의사가 살아있을 때 한정으로 만약 경퍼에서 마피아가 자신을 노리는데 의사가 없다면...?[71] 그러나 이럴 경우 성직이 아무도 살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몰려 죽을 수 도 있다. 그러니 왠만한 무직이라고 해도 시민팀의 머릿수 하나를 더 늘리는 김에 성직 인증을 위해서 퍼블인 애를 살려야 한다.[72] 이게 마냥 쉽지 않은 것이, 마피아를 찍었어도 다른 마피아가 테러를 쐈으면 그냥 테러만 죽기 때문에 엄청 어렵다. 두 명만 있어도 엄청 어려우니 운이 좋지 않은 이상, 거의 한명만 있을 때만 공략 가능한 전략이다.[73] 9인 이상이라면 교주도 포함이다.[74] 이전에는 그냥 시민이 되어서 시민 머릿수로 계산되었으나 2017년 1월 패치로 악인이 되어 마피아 머릿수로 계산된다.[75] 그러나 영매 인증을 위해서 영매가 성불했다고 한 사람을 일부로 살리려고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땐 오히려 영매가 확영이 되므로써 신뢰할 수 있다. 또한 성직자가 구마 성직자라면 성불 상태를 해제하고 부활시킬 수 있다.[76] 첫날에는 시민팀한테 걸 확률도 높을 뿐더러, 만약에 의사한테 걸고 퍼블당하면 의사가 퍼블당한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렇게 되면 시민팀이 상당히 불리해지니 웬만하면 첫날 트릭을 거는 것은 삼가도록 하자.[77] 취재를 한 뒤의 기자랑 비슷하다고 보면된다.[78] 설명하자면 마피아에게 트릭을 걸어서 본인이 마피아로 변장했다면 말을 하는건 마술사지만, 사용되는 매개체는 마피아이기 때문. 그러니 마술사가 마피아를 조종하는 것이지 마피아가 마술사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