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42/랭크 게임 공략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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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A42
정보
게임 방법
게임 모드
(듀얼 모드 · 폐지된 모드)
직업
(마피아 팀 · 시민 팀)
용어
컬렉션
이벤트
길드
일일퀘스트
업데이트 내역
문제점 및 사건사고
기타 시스템
공략
일반 게임
12인 게임
랭크 게임
컬풀
7컬침
12듀컬침
연컬침


1. 개요
2. 공통 공략
2.1. 시스템
3. 듀얼 덱
3.1. 직업
3.2. 추천 3티어 능력
3.3. 추천 듀얼 능력
4. 랭크게임 플레이
4.1. 점수 구간별 특징
4.2. 어필
4.2.1. 주의해야 할 마피아티 어필
4.2.2. 주의해야 할 시민티 요소
4.3. 판읽기
5. 마피아
5.1. 경찰/자경단원 사칭
5.2. 의사 사칭
5.3. 특수 직업 사칭
6. 보조 직업
6.1. 스파이
6.2. 짐승인간
6.3. 마담
6.4. 도둑
6.5. 마녀
6.6. 과학자
7. 중요 직업
7.1. 경찰
7.2. 자경단원
7.3. 의사
8. 특수 직업
8.1. 정치인
8.2. 군인
8.3. 건달
8.4. 기자
8.5. 영매
8.6. 사립탐정
8.7. 도굴꾼
8.8. 테러리스트
8.9. 성직자
8.10. 마술사
8.11. 연인
8.12. 예언자
8.13. 판사
8.14. 간호사
9. 번외 : 우드 랭크 공략


1. 개요


  • 해당 문서는 시즌 6의 듀얼 랭크 게임에 대해서 서술한다.

2. 공통 공략


  • 랭크 게임은 일반 게임과 분위기가 매우 다름을 유의해야 한다. 일반 게임의 느긋한 분위기의 전략을 여기로 가져와서는 투표로 처형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랭크게임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를 모르는 경우, 이 역시 게임에 지장을 불러일으키고 플레이에 방해가 되니 꼭 용어를 알고 있어야 한다.
  • 생존자의 숫자가 짝수 (6명 혹은 8명) 가 아닐 경우에는, 특별한 경우[1]가 아닌 이상 절대로 무효투표를 내지 않는다. 생존자 수가 홀수일 때 무효투표를 하게 되면 마피아팀이 보조와 접선을 하고 킬을 내자마자 시민팀에 정치인, 건달, 예언자[2] 중 한명이라도 있지 않은 이상 바로 마피아팀의 승리로 게임이 끝나기 때문이다. 또 과학자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기에 6인이나 8인 시에도 무투를 지양해야 한다.
  • 한 사람이 마피아팀인 사실이 확정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추리를 통하여 마피아팀일 것 같은 사람을 투표한다.
  • 랭크게임은 일반게임과는 매우 다르게 양팀간 아주 치열하게 게임이 진행되며, 만약 한 사람이라도[3] 찬반투표를 포함한 투표, 능력 사용 등을 실수할 경우엔 그 플레이어가 소속된 팀은 패배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4]
  • 랭크포인트가 걸린 이상 승리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가리지 않는 곳이다. 한 판 한 판의 승패 여부가 매우 중요해지는 랭크게임의 특성상 모든 직업에 대한 능력 관계와 기본적인 듀얼 규칙을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랭크게임에 임해야 한다.

2.1. 시스템


  • 플레이어 레벨이 20 이상이 되어야만 랭크게임 채널에 입장할 수 있다.
  • 9번째 낮이 끝나기까지 게임을 끝내지 못하면, 10밤이 되는 순간 마피아팀의 승리로 게임이 종료된다. [5][6]
  • 랭크게임은 듀얼 덱을 사용하는 듀얼 모드로 진행된다.
  • 랭크게임 채널에서 랭크게임 시작 버튼을 누르면 매칭이 시작된다.
  • 8명이 전부 매칭되면 잠수 플레이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작 확인 버튼을 누르게 되고, 8명이 전부 확인 버튼을 눌렀다면 랭크게임이 시작된다.
    • 만약 확인 버튼을 제한 시간 안에 누르지 않았다면 강제 퇴장 처리되며, 10분의 대기시간이 적용된다.[7]
  • 인게임에선 자신을 제외한 플레이어가 픽순 숫자로 표기가 되며 모든 플레이어의 테두리와 다른 플레이어의 보석과 닉네임이 보이지 않는다.
  • 랭크게임이 종료되면 승리/패배 여부에 따라 랭크포인트(RP)가 변동되며, 30분의 대기시간이 적용된다.[8] 랭크게임 대기시간은 "랭크게임 티켓"[9]과 "광고 시청" 으로 초기화시킬 수 있다.
  • 랭크게임 승리/패배시 획득/차감되는 랭크포인트(RP)의 양은 자신과 함께 플레이한 유저의 평균 RP값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자신이 평균값보다 RP가 높다면 승리시 얻는 RP가 감소, 패배시 잃는 RP가 증가한다. 자신이 평균값보다 RP가 낮다면 그 반대.[10]
  • 자신의 RP가 평균값과 일치할 때를 기준으로, 시민팀으로는 승패 여부에 따라 약 40RP를 얻거나 잃게 되며, 마피아팀으로는 약 66.6RP를 얻거나 잃게 된다. 다만 첫날 도굴꾼이 마피아팀의 직업을 획득했을 경우엔 마피아팀의 RP변동량이 시민팀과 동일해진다.[11] 다만 점수대가 낮아질수록 승리시 점수를 더 주며 패배점수를 감소시킨다. 또한 매우 높은 점수의 랭크게임에서는 패배시 매우 많이 점수가 깎이며 승리시 획득하는 점수도 일정량 감소한다.
  • RP(랭킹포인트)가 4500이상인 유저가 5일동안 랭크게임을 안 할시 RP가 1%차감된다.[12][13] 또한 6000RP를 넘은 유저가 하루 동안 랭크게임을 플레이를 하지 않을시 RP가 1%차감된다.[14]

3. 듀얼 덱



3.1. 직업


현재 메타에 따라 사용되는 정도를 색상으로 표시한다.
: 선택의 폭이 없음
: 매우 많이 쓰임
: 많이 쓰임
: 무난하게 쓰임
: 보통
: 자주 쓰이지 않음
: 거의 쓰이지 않음
: 전혀 쓰이지 않음[15]
  • 마피아 : 선택의 폭이 없다.
  • 경찰 : 무난하게 조사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마녀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6시즌 기준 자경단원보다 자주 쓰이는 편. 과학자의 영향도 거의 안받고 7시즌에는 자경단원보다 약간 더 자주 쓰인다. 자경단원에 비해 4티어 특수능력이 사기성이 짙어 고점수대에서는 압도적으로 더 많이 쓰인다.
  • 자경단원 : 나쁘지 않지만, 마녀에 영향을 받는 터라 예전보다는 위상이 떨어졌다. 하지만 첫날 능력을 쓴다면 이러한 부담은 적으니 자경단원 카드를 사용할 경우엔 첫날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즌 7이 되면서 과학자가 추가되어 시즌 초창기엔 보조가 맞경을 자주 나와 불리한 상황을 겪는 경우가 많았으나, 그런 전략이 서서히 사용률이 낮아지고 오히려 자경단원이 만들기 쉬운 6인, 4인 상황이 과학자에게 대단히 불리하다는 것이 밝혀져서 다시 픽률이 올라갔다. 또한 맞경이 처형당한 후의 추리에는 위선 능력에 영향을 받는 경찰보다 자경단원이 유리하기에 어필에 자신이 있는 유저들이 선택하기도 한다.
  • 의사 : 선택의 폭이 없다.
-
  • 과학자 : 추가바람
  • 마녀 : 스파이와 같이 첫날 접선이 가능하면서도 마피아에게 위협적인 자경단원, 의사, 기자, 성직자 등을 카운터칠 수 있는 마담의 능력이 결합되어 강력한 시너지를 이루어낸다. 단 마담과 달리 정치인의 처세나 판사의 선고는 절대 무력화 시킬 수 없다는게 단점.[16]
  • 도둑 : 패치로 경찰을 훔쳐 밤에 접선할 수 있게 되는 버프가 이루어진 후에 미묘하게 픽률이 높아졌다! 게다가 마녀의 등장으로 인해 정치인, 테러리스트의 기용률이 높아져서 간접 상향이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강력한 판도 뒤집기용 능력 덕에 낮은 점수대에서 특히 사용률이 높은 편. 또한 시즌 7 패치 덕에 사용률이 마담과 함께 증가했다.
  • 마담 : 여전히 강력한 유혹 능력 덕에 사용하는 사람이 꽤 있다. 상위 호환격인 마녀가 나오면서 픽률이 줄어들었으나, 시즌 7에서 투표 순서가 표시되지 않도록 패치되면서 다시 픽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 스파이 : 언뜻 보면 능력은 짐승인간보다도 좋지 않아 보이지만 스파이가 가진 메리트는 강력한 선동 능력이다. 시민 여부를 파악하고 다른 어떤 플레이어보다도 판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 실력만 있다면 압도적인 선동 능력으로 판을 휩쓸 수 있다.
  • 짐승인간 : 이제 2020년 2월 업데이트로 접선만 한다면 팀원 마피아가 살아 있어도 살육 능력이 가능하게 수정되었다. 이번 판의 보조 직업이 짐승인간이라는 것을 광고하고 중요한 시민팀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 악인 : 접선도 불가능하고 마피아팀에게 도움도 전혀 되지 않으므로 진짜 쓰지말자. 짐인은 신고라도 안먹지 악인은 쓸 경우 신고 먹을 수도 있다.
-
  • 연인 : 추가바람
  • 기자 : 사기 특수직업. 그냥도 강력한데 '속보' 4티어 특수능력이 있으면 첫날 마피아팀의 전략을 뒤엎을 수 있다. 막말로 중요 직업이 취재당한다면 승률이 75% 이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연이은 너프 후에도 위상을 잃지 않은 강력한 능력 덕에 대부분의 판에서 등장한다. 다만 시즌 7 과학자의 등장 때문에 첫날 추리와 투표권 확보가 중요해진 상황이기에 투표권 확보에 관한 능력이 전무한 기자는 특정 판에서 전혀 힘을 쓰지 못하기도 하니 유의.
  • 건달 : 사기 특수직업. 마피아팀의 투표권을 삭제시키면서 정치인, 예언자와 함께 마피아팀과 시민팀의 머릿수가 동률일 때에도 끝나지 않게 하는 정치인의 상위 호환 급인 강력한 능력으로 명추리와 시너지되면 그야말로 최강이다. 또한 시즌 7에 추가된 '과학자'의 부활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아 선호도가 더 높아졌다.
  • 사립탐정 : 2019년 12월 시즌 7 업데이트 전에는 마피아팀을 빼도박도 못하게 해버리는 사기 직업이었으나, 시즌 7 패치 이후, 조사한 상대가 밤에 능력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더 이상 조사를 못하게 되는 심한 너프를 받았다. 다만 첫날 노손특 또는 보조를 조사할 확률은 44%뿐이기에 그냥 첫조사를 해도 별 상관은 없고, 확성 의사나 경찰을 조사해 능력을 유효시키며 확까지 먹는 전략도 있기에 관짝 급은 아니다.
  • 영매 : 도굴꾼과 같이 직업 자체의 능력보다는 다른 특수직업 (또는 다른 중요직업) 과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용하고 말고는 극히 개인 취향인 편이다. 유언/확성기를 이용한 초성퀴즈 플레이로 인해 간접상향이 되어 도굴꾼보다 자주 사용된다. 또 과학자는 성불될 경우 부활하지 않기에 더더더욱 상향을 받았다.
  • 도굴꾼 : 영매와 같이 직업 자체의 능력보다는 다른 특수직업 (또는 다른 중요직업) 과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용하고 말고는 극히 개인 취향인 편이지만, 첫날 8인이 될 경우 능력이 전무해지는 치명적인 단점에, 시민보다 마피아의 승률이 압도적으로 낮은 특성상 도굴 마피아팀을 배정받을 경우에 승률이 낮아지기도 하는 단점 때문에 영매가 더 많이 쓰인다.
  • 마술사 : 실수로 시민을 트릭하지 않도록 하자. 자신이 추리를 잘할경우 마피아 1명 보조 1명이 남았을경우 마피아로 생각되는 사람을 걸도록 하자. 트릭 시스템 판정 문제로 픽률이 낮았으나, 시즌 7이 되면서 트릭 걸린 플레이어가 시민팀으로 취급되는 상향을 받게 되면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 성직자 : 사칭이 그다지 많지 않고 부활 능력 역시 강력하다. 그러나 능력을 잘못 사용하여 마피아팀을 살려버릴 수 있으며 도둑이나 퇴마 등에 취약하고[17] 8인일 경우 인증이 바로 불가능한 직업 특성상 맢팀이 사칭을 많이 한다.
  • 정치인 : 무난한 직업. 오더하기 좋고, 확승 구도를 만들기에도 좋다. 다만 도둑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자.
  • 테러리스트 : 유폭 능력이 있는 게 아니라면 가급적 사용을 지양하자. 추리 능력이 전무할 뿐더러, 마담과 도둑에게 상상 이상으로 취약하고, 첫날 7인 상태에서는 이만큼 구린 직업도 없다. 또 도둑에게 노출되면 마피아팀이 승리할 확률이 수직상승한다.
  • 간호사 : 확성기 능력이 없으면 군인보다 더한 백수. 다만 확성기 능력이 있다면 평가가 180도 달라진다. 확성 간호사가 있다면 첫날 마피아팀은 의사 자체를 나갈 수가 없을 정도로 영향력이 세다. (접선할 경우 높은 확률로 확을 먹어서)
  • 군인 : 첫날 방탄이 터져도 백수, 방탄이 안 터지면 마피아가 쏠 리 없는 그냥 백수(...) 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쓰지 않는다. 다만 역심리를 이용해 위장인 척 총구를 유도하고 방탄을 터뜨리는 전략이 유효하기에 천상계에서 가끔 쓰이기도 한다.
  • 판사 : 정상적인 판이라면 능력이 확직 먹는데밖에 쓸 데가 없지만.. 관권 능력을 가질 경우엔 확직을 먹고 완벽히 추리를 성공할 수 있다.
  • 예언자 : 너프 이후 심각한 트롤 픽이 되어 버렸다. 다만 선각자 또는 도주 능력이 있다면 적극 사용해도 상관없다. 예언자가 있을 경우 마피아팀과 시민팀의 투표수가 같거나 마피아팀이 더 커도 게임이 종료되지 않기 때문에, 거의 유일하게 과학자에게 영향을 받지 않는 특수직업이기 때문.
  • 시민 : 쓰지 말자. 좋은 특수직업이 널렸다.
[ 시민팀 특수 직업 분류 ]
  • 공격 방어형 / 역공격형 직업
이 직업으론 군인, 테러리스트, 마술사가 있다. 군인의 방탄, 테러리스트의 자폭, 마술사의 트릭으로 마피아를 찾거나 판을 좌지우지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거의 완전히 추리 및 어필으로 승부를 봐야하는 직업들이다. 조사 직업의 하향으로 인해 채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마녀라는 새로운 보조 직업이 등장하고, 마녀의 능력이 이 카테고리의 세 직업을 전부 카운터치는 능력이기 때문에 잘 쓰이지는 않는편. 반대로 도둑이나 마담 등의 이유로 쭉 고인 취급을 받아 왔던 정치인과 판사는 저주를 받거나 말거나 능력[18]을 사용하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마녀판에서는 정치인과 판사가 쓸만하다. 그러나 시즌 7이 되면서 과학자의 등장으로 이들의 입지 또한 상승하였다. 특히 마술사는 트릭 걸린 대상이 시민팀으로 인정되는 버프를 받으면서 입지가 매우 상승하였다.
  • 투표권형 직업
이 직업으론 정치인, 건달, 성직자, 판사가 있다. 말 그대로 시민팀의 투표권을 늘리거나[19] 마피아팀의 투표권을 줄여서[20] 승부를 보는 직업들이다. 다만 이 중 정치인과 판사는 보조직업 채용률 상위권인 도둑과 마담에게 너무나 좋은 먹잇감이 되기 때문에 잘 안 쓰인다.[21] 성직자와 건달은 어떤 상황이든 반은 먹고 가는 직업들이다. 판사를 제외한 직업들의 능력들이 전부 도주를 카운터치는 능력들이라서 도주가 주요 메타였을 때 많이 쓰였지만 도주 패치 이후로는 조금 주춤했다. 그러나 시즌 7이 되면서 과학자의 등장으로 투표형 직업들의 입지가 상승하여 다시 주요 메타가 될 조짐이 보인다. 그러나 이 직업들은 같은 투표형 계열 직업인 마담이나 도둑에게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22]
  • 조사형 직업
이 직업으론 사립탐정, 기자, 영매가 있다. 도주의 하향으로 인해 조사직이 날아다니고 있다. 물론 기자의 취재 너프와 퇴마로 영매가 힘을 못 쓰는 상황이 있기도 하지만 정작 5시즌 승률 1위인 사립탐정은 직, 간접 너프를 하나도 받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1티어 특직 위치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시즌 7에서 엄청난 너프를 받으면서 1티어에서 밀려났다. 다만 영매는 과학자를 성불하면 지박령이 아니라면 부활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등 과학자의 카운터로 작용할 수 있어서 픽률이 증가하고 있다.
  • 특수형 직업
이 직업들은 특징이 독보적이면서 혼자선 빛을 발휘하기 어려운 직업들이다. 도굴꾼, 예언자, 간호사가 있는데 이 직업들은 4티어 특수능력(계승/확성기, 선각/도주, 확성기)에 따라 시민에게 굉장한 이득을 주기 때문에 이런 능력이 있다면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다른 직업을 끼자. 굳이 3티어를 끼고 싶다면 도굴꾼만 끼고 나머지 두개는 버리자. 다만 예언자는 시즌 7이 되면서 과학자 덕분에 입지가 상승하였다.

3.2. 추천 3티어 능력


일명 '열냉광보'.[23]
  • 모든 직업 : 열정, 냉정
    • 열정[24] 시민팀 기준 약 3~4점, 마피아팀 기준 약 6~7점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게 해 준다. 승률이 50% 이상일 때 택하는 것이 좋다. 주로 시민팀에 많이 붙이는 능력이다.
    • 냉정 : 열정은 승리했을때 얻는 점수[25]가 늘어나며 냉정은 패배하였을 때 덜 잃게 해 준다. 승률이 50% 이하라면 택하는 것이 좋다. 주로 마피아팀에 많이 붙이는 능력이다.
  • 마피아, 짐승인간 : 광기
    • 광기 : 마피아의 경우 4명 이상을 처형 시키고 짐승인간의 경우 2명 이상을 제거한후 승리한다면[26] 보통 승리에 비하여 약 2.5배 정도의 RP를 획득할 수 있다. [27]
  • 시민팀, 짐승인간을 제외한 마피아팀 보조직업 : 보험
    • 보험[28] : 첫날 죽어서 판에 참여하지도 못하고 패배하여 랭킹포인트가 허무하게 날아가는 것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다. 다만 의사나 군인은 보험보다 열정/냉정이 더 좋다.[29]

3.3. 추천 듀얼 능력


직업, 팀 고유 능력은 굵은 글씨로 표기한다.[30]
여기서의 티어는 듀얼카드의 티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31]
티어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수 있다. 너무 맹신하진 말자.
직업
능력
마피아
1티어
퇴마, 위선, 지령, 확성기, 저격
2티어
수습, 야습, 은폐, 암구호
3티어
도주[32], 승부수
마담
1티어
위증, 지령
2티어
확성기, 도주[33]
3티어
현혹, 암구호, 유언
도둑
1티어
후계자, 위증, 지령
2티어
확성기, 밀정[34]
3티어
도주, 암구호
스파이
1티어
확성기, 지령, 미인계, 암구호
2티어
자객, 부검
3티어
도주, 유언
마녀
1티어
망각술, 지령, 암구호, 도주
2티어
밀정
3티어
확성기, 유언
짐승인간
1티어
확성기, 지령, 포효
2티어
야만성,밀정
3티어
도주, 암구호
과학자
1티어
지박령, 지령, 확성기
2티어
유언
3티어
밀정, 암구호
경찰
1티어
확성기, 기밀, 도청, 유언
2티어
지박령
3티어
부검, 유품
자경단원
1티어
확성기[35], 결사[36]
2티어
유언, 도주
3티어
유품
의사
1티어
확성기, 독심술
2티어
검진, 유언, 결백
3티어
유품
  • 4티어 기준
    • 정치인 : 독재, 확성기, 유언
    • 영매 :확성기[37], 유언[38], 강령 [39]
    • 기자 : 속보, 확성기[40]
    • 군인 : 정신력, 확성기, 유품[41] 독심술[42], 불굴[43]
    • 사립탐정 : 도청, 유언, 지박령[44]
    • 테러리스트 : 유폭, 확성기[45]
    • 성직자 : 희생, 구마, 도주[46]
    • 마술사 : 지박령[47], 조수, 확성기, 유품
    • 건달 : 독심술, 도주[48]
    • 도굴꾼 : 계승, 확성기[49],유언
    • 판사 : 관권, 확성기[50]
    • 간호사 : 확성기, 검시[51]
    • 예언자 : 선각자, 도주[52]
    • 연인 : 원한, 헌신

4. 랭크게임 플레이


모든 게임이 다 그렇지만, 점수를 올리려면 기본 룰을 전부 숙지한 상태에서 많은 경험을 하며 센스를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제일 센스가 필요한 직업은 보조 직업이다. 보조 직업은 많이 플레이해보지 않고는 플레이 방식의 감을 잡기 어려우며, 너무나 많은 플레이 방식이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특히 마담은 누구를 유혹하느냐에 따라 판의 승패까지도 갈릴 수 있다. 여러 전략들을 숙지하고 많이 플레이해보는 것이 실력 향상의 비결이다.

4.1. 점수 구간별 특징


6시즌(~2019년 12월) 기준으로 서술한다.
  • 1000~2999점
통칭 '심해'로 불리우며 아무리 배치고사가 망해도 일부러 오기도 힘들다. 랭포가 낮아질수록 오히려 승리 랭포가 더 좋은 법인데... 트롤링이나 연패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다. 가끔 1000점대 사람들이 많이 잡히면 게임 내 가장 즐겁고 행복한 것이 특징인데, 마피아 두 명이 전부 잠수를 타고 시민들이 북 치고 장구 치고 알아서 죽어서 맢팀이 꽁승하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보통 3999점까지 매칭되므로 정상적인 판을 기대할 수 있다.
매칭이 (자정 이외) 7~10분 정도로 길어질 수 있다. 그래도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고 3000점대 사람들과 같이 잡혀주기도 한다. 또 상황에 따라 상위 구간보다 치열하기도 하다. 이 점수대는 패배하기 위해서 게임을 하기 때문.. 이 과정이 가끔 상위 구간 못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런데 이 구간을 뛰어넘는(?) 세 자리수 랭커도 있다 카더라.
  • 3000~3999점
배치고사가 5승 5패 밑으로 망할 시 오게 되는 점수대. 기본적인 룰(7인/5인 반대시 확패구도)과, 첫협or타힐 등 매너 미숙지가 돋보이는 점수대. 일반 게임에서 룰을 좀 더 숙지하고 오도록 해야 하는 점수대. 특히 7인/5인 반대나 무투를 조심하도록 한다.
  • 4000~4499점
배치고사를 괜찮게 본다면 여기로 온다. 가장 많은 유저들이 모인 곳으로, 매칭도 잘 되지만 트롤링, 어뷰, 욕플도 난무한 곳이다. 3천대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상위 티어에 비해 게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또 4티어 능력에 대한 인식이 약해서 위선이나 승부수와 같은 고유능력을 사용해서 선동하기 쉽다.
  • 4500~4999점 : 4500점 이상은 5일 동안 랭크게임 휴면 시 RP가 1%씩 차감
대부분 기본적인 룰을 숙지한 사람들과 게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필, 추리 등의 미비로 게임 수준이 그렇게 좋진 않다.. 랭크게임 휴면 시 RP가 차감되니 주의하자.
  • 5000~5999점
이 점수대부터 본격적으로 어필(과 추리)을 중요시하기 시작한다. 이 밑 점수대는 선동 하나만으로 처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점수대지만 여기서부턴 그럴 일이 점차 없어진다. 일반 게임으로 따지면 500승~1000승 정도 되는, 그래도 경험이 있는 유저들이 게임을 이끌어내기에 좀 더 어렵고 박진감있는 게임이 진행된다.
  • 6000~7499점 : 6000점 이상은 1일 동안 랭크게임 휴면 시 RP가 1%씩 차감
이 때쯤이면 주변에서 "랭크게임을 좀 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다. 5천대보다 조금 더 심화된 어필과 구도를 선보인다. 특히 듀얼 능력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해서 누구를 쏘면 확패인지, 누구를 힐하면 확승인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의 구도에 대해 대부분 파악하고 있어 확승판이나 확패판의 결과가 어이없이 바뀌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루에 한 판씩 랭크게임을 진행하지 않으면 점수가 차감되므로 주의.
  • 7500~7999점
점수가 높은 편의 상위 계층. 이 점수대는 어필보다 한 차원 높은, 감정과 채팅에서 우러나오는 시민티를 고려해 추리한다. 따라서 어필의 난이도에 비해 추리가 쉬워져서, 또 시민팀의 특수직업이 모두 판사와 예언자 같은 막 고른 직업이 아닌 메타에 맞는 직업(기자/사탐/영매 등)으로 골라지기에 시민승이 굉장히 쉬워진다. 시민42라는 말도 있을 지경. 다만 여기서도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마피아팀이 승리를 바로 챙겨갈 수도 있으니, 절대로 방심 금물이다.
  • 8000~8499점
이 정도면 어딜 가도 점수가 높다고 인정해 준다. 온갖 랭커 도전자들이 포진해 있으므로 게임의 난이도는 더욱 더 치솟는다. 이 점수대부터 주로 실시간 관전이 가능하며, 랭커들을 만날 수 있다! 카드 능력의 중요성이 극대화되어 3티어 이하 카드로 마피아 승을 먹는 굇수를 인증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될 정도이다.
  • '8500점~ (100위 안)
거의 확실하게 '랭커'라고 불린다. 카드로 인해 수많은 변수가 만들어지고 또 파훼되기 때문에, 듀얼카드가 모두 4~5티에다가 전부 기밀, 속보 등 1티어 능력으로 무장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 못 들어간다고 봐야 한다. 매칭이 길어지거나 같은 유저를 계속해서 만난다거나 하위 티어의 플레이어들과 매칭되어 점수가 적게 올라가거나 많이 떨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또 이 점수대의 플레이어들은 마피아42 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이 알려지게 되기도 한다.

4.2. 어필


모든 플레이어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기술. 어필이란 자신이 시민이라는/상대가 마피아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부각시키는 것을 말한다. 어필의 종류는 맞직의 마피아티나 어필의 잘못된 부분을 찾아 집중공략하는 어필과 추리 등 행동을 하여 자신이 시민이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어필로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쉽게 말하면, 쟤는 ~해서 마피아팀 같고, 나는 ~하기 때문에 시민팀이다 라고 하는 모든 표현이 어필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1영매, 27인경찰, 3영매(퍼블 경찰이라고 주장), 4홀의 5 / 6 / 7특직, 8퍼블

-

''(게임 시작 30초 후)

4 : 3아 8 조결 가져오셈

3 : 조결? 8이 3ㄴㅁ이래 ㅇㅋ? 나 노맢임 ㅋㅋ

3 : 8ㅡ나 메모하고옴 3님 어필하셈 ㅇㅋ?

2 : 3이랑 8 둘이 말투 똑같고 3이랑 8 둘다 'ㅇㅋ?'라는 어휘 쓰는 것 맢티 체크하고 감

2 : 게다가 게임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났는데 8이 메모도 안하고 떠들고 있겠음? 이제 와서 메모하고?

2는 3의 마피아팀같은 행동을 지적하면서 자신이 시민이라는 것을 시민들에게 표현했다. 이런 행동을 통틀어서 어필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랭크 게임은 맞직이 있는 상황에서 '어필' 로 마피아를 찾는다. 이 게임의 실력의 척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며, 이게 안 되면 점수를 올리기는 정말 어렵다. 어필을 잘하려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상대의 행동에 주목하며 판을 넓게 읽어야 한다. "자신이 불리한 상황인데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마피아 같다" 와 같이 사소한 행동에서 상대가 마피아팀같이 느껴지는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연습하면 어필 실력을 늘리는 데에 도움이 된다.
마피아의 어필 핵심 요소는 또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감정"으로 축약할 수 있다.마피아 공식설정이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마피아는 어디까지나 자신이 시민팀인 척 시민들을 속여넘겨야 승리하는 직업이다. 따라서 그로 인해 필연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단지 "내가 경찰이다" 와 같이 정보에 대한 거짓말뿐만 아니라 "내가 경찰인데 내가 조사한 사람이 죽어서 억울하다"와 같이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한 거짓말도 해야 하게 되어 있다. 이 감정을 얼마나 어색하지 않고 매끄럽게 잘 표현하는가 또한 어필의 일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 이를 역이용해 감정 연기가 어색하다거나(이를 테면 당당한 척 하다가 갑자기 소심해진다거나) 하는 점을 통해 추리도 이끌어낼 수 있다.
어필에서 꼭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있지만, 이 상황에서 꼭 이렇게 어필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다. 많은 경험을 통해 스킬을 쌓아 우리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어필은 경험이 중요한 만큼 단시간안에 어필능력을 기르는 것은 힘들다. 어필이 너무 어렵다면 게임이 끝난 후 상대의 전략을 모방하고 보완하면서 어필능력을 기르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이다.죽으면서 배워라

4.2.1. 주의해야 할 마피아티 어필


  • 아봉/잠수플
첫날 직공만 하거나 조결만 내놓은 상태로,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로 아무런 어필을 하지 않고 조용히 있는 것이다. 이 경우 높은 확률로 당일 투표로 처형당한다.
  • 말실수
맢이든 경이든 누구든 간에 말실수를 하면 거의 무조건 달리므로 말실수는 조심하도록 하자.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확도 아닌데 확이라고 하는것과 픽을 헷갈리는 것이다. 특히 짝맢과 자신의 픽을 헷갈리게 되면 자기 뿐만이 아니라 짝맢이 누군지까지 드러나게 되므로 더욱 조심하자. 물론 이를 역이용하여 일부러 시민의 픽을 헷갈린 척 해서 자신이 희생하면서 동시에 그 시민을 맢팀으로 몰 수도 있다. 그래도 어쨌든 최대한 조심하도록 하자.
  • 반응이 느림
반응이 느리다는것은 당황을 해서 뇌정지가 왔다는 것으로 체크하여 맢티로 몰릴 수 있다. 대표적으로 반응 해야할것은 맞경경크, 맞경노맢, 맞경이 맞의중 한사람을 노맢/경크 냈을경우, 탐크를 맞은 경우, 시조를 했을 경우 등이다.
  • 판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맞직에만 과도하게 집착함
물론 특직vs특직 어필의 경우는 100% 맞직을 선동해야 하지만 맞경상황의 경우에는 판을 잘 읽어서 특직오더/상황판단도 중요하게 해야 하는데, 만약 그런 걸 하나도 안 보고 계속해서 맞경만 까내린다면 자기가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해 자신이나 동료가 달리거나 상황판단을 제대로 못한다고 역으로 몰릴 수 있다. 시민팀은 마피아팀을 찾아내기 위해 게임을 하지만, 마피아팀은 맞직을 달기 위해 게임한다.
  • 영양가 없는 소재에도 매우 발악함
위에 맞직에만 집착하는 마피아티의 응용 버전이다. 시민들은 상대 맞직의 말 중에서 필요 없거나 쓸데없는 말은 별로 참고를 안 하는데, 마피아팀은 어떻게든 맞직을 까내릴려고 별 영양가 없고 쓸데 없고 전혀 도움 안되는 말에도 광적으로 집착하며 까내린다. 이 점을 주의하자.
  • 상황판단이나 전체적인 어필 속도가 느림
전체적으로 맞직에만 집착하거나, 특직간 이해관계나 판읽기가 느리거나, 타자 속도가 느리면 이 역시도 맞직에게 공격당하는 소재가 되거나 시민팀이 당신을 처형대로 끌고 갈 확률이 높아진다. 타자연습을 하자 안습
  • 포커싱을 흐림
경포커싱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맞의끼리 서로를 몰고있고 특끼리도 서로를 몰고있으면 사실상 시민팀 입장에선 포커싱을 흐리며 선동하는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포커싱을 흐리지말자.
  • 이 외 이상한 말이나 행동들
시민들이 다 모르는데 마피아팀이 일부 알고있는 것을 함부로 말하면 이 역시도 위험해진다. 플레이어가 어필은 잘 하는데 판을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읽는다 싶으면 의심해보자.

4.2.2. 주의해야 할 시민티 요소


여기 서술된 내용들은 함부로 참고하면 안 되는 시민티(같아보이는)내용들을 담고 있다. 모든 직업은 확직을 인증받기 전까진 위 문단의 마피아티 어필을 제외하고 절대 다른 것은 참고하지 말자.
  • 스킨플
메모장을 눌렀을 때 직업들의 스킨이 화려하고 많으면 이 유저가 잘 한다, 이 유저가 진시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 유저가 현질만 많이 해서 스킨만 화려하다던가, 스킨이 많긴 한데 마피아팀 보석에 마피아팀 전문가 유저일 수 있다던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킨이 시민팀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스킨은 판단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 듀얼능력플
마피아42/문제점 및 사건사고에도 4티 이상듀얼능력이 마피아팀에게 불리하다고 나와있으나, 스킨플과 마찬가지로 확직을 먹기 전까지 이 듀얼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이 사람은 시민팀이란 생각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마피아팀에게 선동[53] 당하기도 쉽다. 마피아팀도 얼마든지 정체가 들키기 전에 사기적인 6티카드라고 구라를 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맞직들이 듀얼능력이 있든 없든 그 능력이 진시민 인증에 도움되지 않는 한 절대 참고하지 말고 어필을 제대로 보자.
  • 스킨 친플, 듀얼 덱플
유저 수가 적은 심해[54] 천상계에서 특히 많이 발생한다. 서로간에 만나는 사람만 만나서 '이 사람은 이런 스킨을 가졌고 이런 능력의 마피아팀 카드와 시민팀 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사칭 전략을 사용한다'까지 알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추리할 경우 게임의 재미도 없어지고 랭크게임의 질도 떨어뜨리며 어뷰징으로 처벌 및 정지가 가능하다. 더 중요한 것은 갑자기 스킨을 사거나 장착해제를 하던가 덱을 처음부터 비공하거나 듀얼카드를 새로 바꾸거나 기상천외한 전략을 들고 나올 수도 있으니 필승법도 아니라는 것.
  • 특정한 단어, 문장, 행동만 참고함
당연하지만 정말 우연히 마피아팀이 당신이 좋아하는 어필을 사용할 수 있고 정말 시민팀이 안 사용할 수도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필 전체와 판 전체의 구도를 보고 판단해야지 특정한 하나만 참고해서 결정한다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따로 없다. 이 역시 주의할 것.

4.3. 판읽기


간단하다. 판의 구조를 파악하고 마피아팀을 찾아내는 것으로, 추리도 판읽기의 일종이다. 마피아팀의 전략을 파악해내어 플레이어 중 누구와 누가 팀인지, 누가 확실한 마피아팀인지를 간추려 결론적으로 마피아팀을 전부 찾아내는 것이 판읽기의 최종적인 목적. 위에 서술되어 있는 어필로 추리를 할 수도 있지만, 게임을 하면서 가장 유의해야 될 점은 마피아팀은 세 명이 최대라는 것.[55] 그 사람의 입장에서 마피아팀이 4명 이상이 될 경우, 그 플레이어는 무조건 마피아팀이라는 것. 간단해 보여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한다. 예를 들어 1 2 맞경 3 4 맞의 5 6 맞군이 있는데 확직인 7픽 사탐 조결이 맞군 중 하나인 6을 탐크냈을 경우, 6픽 입장에서는 맞경 중 맢팀 1명, 맞의 중 맢팀 1명, 자기맞직 5픽, 그리고 자기를 탐크낸 7픽이 마피아팀으로 총 4명이 마피아팀이 되니 6픽은 확실한 맢팀이 된다.[56][57]

5. 마피아



5.1. 경찰/자경단원 사칭


  • 경찰
제일 흔한 사칭 전략. 이 경우는 어필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 노맢
역시 제일 흔한 것. 같은 마피아 팀을 노맢내는 건 겉으로 보면 굉장히 이득인 것처럼 보이지만, 팀이 마피아로 몰리거나 두 번째 날까지 기자에게 취재받았을 경우 리스크가 큰 점 유의할 것.
  • 경크
아무나 찍어서 경크내자. 운 좋게 경찰이나 의사를 경크냈다면 어필전에서 상당히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다만 특수직업이나 보조직업을 경크낼 경우 대부분 첫날 달리고 버로우탄다. 보조가 찍경크를 낸 마피아한테 화풀이하며 자수를 하기도 한다.
팀경크라는 전략도 있는데 이것은 위의 팀노맢 경우와 반대로 팀이 마피아로 몰리면 자기가 어필전에서 유리해진다. 같은 팀의 희생으로 게임이 더 쉬워진 셈. 만약 이 전략을 시도할 시, 운빨 제로로 순수하게 어필로 게임의 승패가 갈린다. 맢의가 어필이 나을 경우 진의나 맢경을 잡고, 맢경이 어필이 나을 경우는 맢의가 달린다. 이 조합의 리스크는 특직의 조합으로 중간에 사립탐정이 껴버려서 판을 뒤섞거나 기자가 껴서 맢의사가 잡히고 취재로 게임이 터져버리면 그야말로 답이 없는 판이 된다.
  • 동료 마피아의 사칭 직업
    • 경찰
      언뜻 보면 자살행위처럼 보이지만 서로 대립을 먹는다면 진경을 아주 쉽게 잡을 수 있는 전략. 하지만 못 먹으면 어필에 맡겨야 한다. 게다가 퍼경이라면... 아니면 첫접일 때 슾경 맢경 맢의로 나가는 전략도 있다
    • 의사
      제일 흔하고 케미가 좋은 전략. 흔하기 때문에 시민팀이 이런 판에 대한 많은 경험을 하게 되고, 따라서 시민팀이 추리하기 딱 좋은 판이 만들어지는 게 대다수이다. 이런 조합에도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서로간의 팀을 나누지 않고 서로에 대한 추리를 하는 척 하는 전략, 서로 팀을 먹거나, 서로 대립을 먹기도 한다.
    • 특직
      찍경크를 낼 때 애용되는 전략이다. 8인 힐판에 강제로 이 조합이 되기도 한다. 홀의를 먹고 특 중 마피아가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게 되므로, 특수 직업을 경크내도 어느 정도 어필로 때우기가 가능하다. 또한 진경이 퍼특이라고 칠 때 마피아를 찾을 확률이 25%밖에 되지 않아 마피아를 찾기 힘들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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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경단원 : 첫손자경이 대세가 된 만큼 첫날 맞경손자경만 피하면 반은 간다. 경찰과 비슷하게 어필하되 노맢이 난 대상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감싸 주자.

5.2. 의사 사칭


경찰과 더불어 가장 흔한 사칭. 무난하고 쉽게 갈 수 있다. [58] 확성기 능력이 있다면 확성기로 의사임을 밝히고 사립탐정에게 자신을 조사하라고 한 후에 루트를 만들고 팀 마피아에게 총구를 돌려달라고 하자. 성공할 경우에는 사립탐정은 매우 높은 확률로 당신이 시민팀이라고 믿을 것이다. 다만 힐이 떠버렸다면...
시즌6에 새로운 직업인 마녀 가 등장한 후 퍼의가 가능해졌다! 무려 1/2028의 확률이다. 따라서 자신이 홀의로 확직을 먹었을 경우엔 당황하지 않고 마녀의 존재를 파악한 후, 마피아에게 도움되는 오더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꼭 마녀가 아니더라도 확성 속기나 건달, 자경, 경찰, 간호 등이 나와서 그들한테 힐을 주다가 퍼블 당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 동료 마피아의 위장 직업
    • 경찰
      제일 흔하고 케미가 좋은 전략.
    • 의사
      절대 하지 말자. 투경 전략은 그나마 진경이 달릴 확률이 높다는 메리트라도 있지만 이건 그냥 찍플을 유도하는 트롤 조합이나 다름없다.
    • 특직
      보통 7인 홀경 교환을 유도하기 위한 조합으로, 경1 의2 특4가 되어서 진경을 죽이는 전략. 성직자나 영매와 같이 죽은 사람과 연관된 직업만 잘 처리하면 오케이. 8인일 경우에는 빠른 자살 조합이다. 8인에서 경찰이 확직이 된다는 것은 마피아팀의 패배를 알리는 나팔이나 다름없어진다. 첫날 의사 힐이 터지면 알아서 의 나가기로 한 사람이 경찰로 빠지자... 는 옛말이 될 수도 있다. 신직업인 과학자가 맞경을 나가고 맢들이 홀작을 친다면 판이 마피아팀한테 꽤 유리해진다. 오히려 보조가 맞경을 나가는 것이 대세가 될 수도...?

5.3. 특수 직업 사칭


대부분의 특수 직업은 직접적으로 어필이 필요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특수 직업으로 위장한 후엔 빠르게 자신의 팀을 파악하고 시민팀이 달리게끔 조금씩 선동하는 것이 중요시된다.
  • 군인
군인으로 위장할 경우 특별히 어필할 게 없어 편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의심될 확률은 높다. 하지만 오히려 설마 마피아가 군인으로 나오겠어? 하는 역심리를 이용하기도 하고.. 군인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확직을 먹고 추리하기 위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시민팀에게 군인이 군인답게 열심히 추리를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테러리스트
군인과 비슷하다. 산화 말고는 딱히 능력이 없기 때문에 사칭하기 쉬운 직업. 그리고 테러리스트가 11월 패치로 자신이 고른사람이 자신을 죽여야 자폭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사탐이 자신을 조사해도 테러라고 사칭할수 있어 더욱 쉬워졌다.「게임의 특성상 첫날킬이 나면 '7인테러안씀'이라는 마인드를 역이용하는 홀작방법도 있다.」 그러나 테러 인증을 가라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 최반에 올라가서 아무리 마담드립을 쳐대도 랭크에서는 먹히지 않는다. [59] 어필이 워낙 딸리거나 경크나 탐크맞은 경우가 아니라면 웬만하면 첫날 달리지는 않는다.
  • 건달
위 두 직업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많이 나오는 직업이다. 만약 군인이나 테러리스트가 이미 있다면 이 직으로 나오는 걸 추천한다. 맞건이 있다면 빠르게 죽인 후 교환을 가자. 투표권을 하나 잃게 할 수 있으니 사람들에게 안심을 주다가 뒤통수를 칠 수 있고, 만약 진짜 곤란한 상황에 처했어도 유혹드립을 치면 되기 때문.(그러나 랭에선 잘 안먹힌다)
  • 사립탐정
보통 스파이가 많이 나오는 직업, 마피아가 이런 직업으로 나오는 경우는 적다. 스파이의 기준으로는 여러 가지 길이 있는데 조사한 사람이 노손 직업일 때, 또는 손이 있는 직업을 조사했을 때[60] 노손으로 조결을 내면 된다. 다른 길은 첫날 접선했을 때 마피아가 위장할 직업에 대해서 말하는 것. 예를 들어 마피아 1이 경찰으로 위장해서 2픽 노맢을 내면 '1픽이 2손 함'이라고 말하는 것. 맞사탐이 있을 경우는 제일 위험한 직업이지만 다만 성공할 경우 승리 확률은 높다. 자힐 의사가 힐룻을 보게 하게끔하는 경우가 있어 운이 나쁠 경우엔 바로 사형대로 간다.
  • 정치인
테러랑 비슷하다. 힐이 뜨거나 투갈이 나서 정치인증에 실패하지 않는 이상 투표로 달릴 위험은 적다. 그리고 "정치는 O감" 이러한 방식으로 선동하면 구라 티가 나지 않는다면 투갈을 유도하지 않기 위해 다른 특들이 따라올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정치 구라가 많아져서 경크나 탐크를 먹으면 달릴 위험이 상당히 높으니 주의.[주의점]
  • 마술사
시즌6 업데이트로 시작된 전략이다. 얘도 테러, 군인처럼 많은 사람이 사칭하기 때문에 위 전략 참조.
  • 인증직(기자/성직자)
역시 맞기/맞성이 없고 경크/탐크먹지 않으면 웬만하면 첫날에 달리지는 않는다. 다만 이건 7인 맞경맞의판 기준이고, 7인 홀작판에서는 성직으로 나갔다가 달리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 선동에 실패해서 자기 팀이 달려버린다면 자투하고 유혹드립을 쳐서 연명할 수도 있다.[61] 이때 보조에게 자신이 맢임을 알릴 수 있는 것은 덤.[62]
기자 패치로 인해 첫날 속기로 나와서 취재 실패라고 할 수도 있다. 혹은 그냥 첫날 기자로 나와서 다음 날 취재 실패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 의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필 잘 하자.그냥 첫날 속기티콘 연타하면 반은 먹고들어간다

6. 보조 직업


공통 : 첫날 접선에 실패한 경우, 보조티를 내자. 그렇지 않으면 마피아한테 총 맞을 수도 있다. 단 이 경우 다음날부터 보조직업으로 의심받을 확률이 아주 높아지며, 첫날 접선 실패시 거의 맞경맞의판이 되는데, 그중 누가 마피아인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필로 보았을 때 누가 마피아인지 알아채고 오히려 진경을 특직(사칭)입장에서 마피아티로 선동[63]하는 것이 필요하다.[64]
아무리 사기적인 마녀판이라도 결국 경찰/자경단원/홀작영매 사칭 마피아가 못 하게 되면 승리할 수 없다. 보조직업의 능력에 맹신해서 승리하는 것보다 다양한 경험과 유연한 센스를 통하여 마피아를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역할이라 할 수 있겠다.
단, 과학자는 거의 자신이 판을 이끈다고 봐도 좋다. 직업 특성상 첫날 짤리기 쉬운 중직을 나간다면 마피아팀에게 크게 유리해진다. 쓰리경이나 쓰리의가 되어도 자신이 달리는데 성공한다면 판이 꽤 유리해지므로, 보조 직업 치고 중직을 나가도 무방한 직업이다. 아예 맢들이 홀작을 한다면 금상첨화. 주로 맞경에 포커스를 맞추는 랭크 게임 특성상 어필전을 이겨서 진경이 잡힌다면 매우 이득이고, 설령 그렇지 않고 자신이 짤려도 이득이 된다.
이렇게 될 경우 맢들의 홀작 비율이 늘게 되어 더이상 보조직업이 중직을 나오는 것이 트롤링이 아니라 오히려 대세가 될 지도 모른다!

6.1. 스파이


보조계의 아이덴티티. 처음에는 아무나 찍어서[65] 접선을 노리자. 빠르게 접선하는 것이 이로우니 마피아로 의심되는 사람은 바로바로 찍어보는 것이 좋다.
마피아를 조사 (접선) 하면 마피아팀이 짤 수 있는 전략의 가짓수가 제일 많아지기 때문에 일단 첫접에 성공한다면 정치인, 건달, 예언자라는 변수가 있지 않은 이상 대부분 유리하게 승리하는 경우가 많다. 정석은 접선한 스파이가 경찰/자경단원/의사/ 위장을 가고, 스파이가 접선한 마피아 1명은 특수직업, 다른 마피아 1명은 남은 중직으로 위장을 가는 것. 경찰이 스파이를 조사했을 때, 특으로 간 마피아를 경크냈을 때는 판의 주도권이 마피아팀에게 넘어가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작전이다. 자경단원도 역시 마찬가지로 숙청 능력을 사용하였을 때 노맢이 뜨게 되어 마피아팀한테 상당히 유리해진다.
경찰 혹은 자경단원을 조사했을 때의 정석은 사립탐정으로 나와서 경찰(혹은 자경단원)을 사탐크 내는 것이다. 경찰이 퍼블당하지 않은 경우 진경을 탐크 대신 경크내는 스파이도 최근에는 많아지는 추세이다. 경찰이 총구조작을 하였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자. 만약 경찰이 퍼블당하였을 때는, 맞경으로 나오자. 둘 중 한명이 진경이라고 시민들에게 착각하게 만들면 99%는 마피아팀의 승리로 이어진다. 현재는 경찰이 퍼블당한 것을 알 경우 마피아와 고의대립을 먹는 대신 퍼블 ㄴㅅ인 사탐[66]이나 도굴특으로 나가는 전략도 많아지고 있다. 다만 마피아팀 홀작인 경우 gg.
의사를 조사했을 땐 무난하게 탐크를 내거나, 아니면 그냥 사리고 있다가 의사를 몰아서 죽이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군인을 조사했다면 군인이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되기 때문에 맞군크를 내는 것이 최선책이다. 차선책이 없다... 문제가 이렇게 되면 다른 특직들이 확특을 먹는다는 것이다. 사탐이 확특먹은 경우 사탐 조결에 따라 당신의 운명이 갈릴 것이다. 군인을 조사했을 경우에도 살아남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확실하지만 운이 매우 좋아야 하는 방법으로 마피아가 야습 능력으로 군인을 한 방에 보내주길 바라는 것이다.
특수 직업을 조사했을 땐 만약 그 사람이 노손 직업일 경우 (기자, 성직자, 무협건, 영매 등) 사립탐정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경찰로 ㄴㅁ를 낸다. 다만 경찰로 나갈 경우 대부분 쓰리경이 되어 특직이 모두 확을 먹는다. 다만 진경이 맞경노맢을 낼 가능성이 있어 경 찰로 나가는 것도 좋다. 마피아팀 홀작인 경우 확승이다. 단 노손 직업인데 그 직업이 인증이 매우 쉬운 판사와 정치인일 경우, 그들에게 탐크를 낸다면 망한다. 애초에 그럴 멍청이가 있을까

조사한 특수직업이 퍼블일 때는 조사한 사람의 직업을 그대로 나가거나 영매, 도굴꾼으로 나갈 수 있다. 다만 도굴꾼으로 나가는 경우 죽은 사람이 도굴의 여부를 알 수 있으므로 성직자나 영매를 주의한다.
사립탐정으로 나왔을 때 자투하고 진사탐을 도둑으로 몰아 자신의 능력을 훔쳤다고 어필한다. 어필에 성공할 경우 사립탐정이 의사의 힐룻을 맞췄다고 해도 확을 줄 수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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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지령, 부검, 자객, 확성기[67], 미인계[68], 암구호[69]

6.2. 짐승인간


짐승인간에게 킬배나 힐배란 존재하지 않는다.[70] 확직만 최대한 제거한다면 혼자서 게임을 뒤집을 수 있다. 짐승인간의 유틸성이나 능동성이 딸려 픽률이 저조한 것 뿐이다. 이제 2020년 2월 업데이트로 접선만 했다면 팀원 마피아가 살아있어도 살육이 가능하다. 마피아팀에게 큰 위험이 되는 시민팀을 제거해 나가면 된다. 단 시민들에게 이번 판의 보조직업은 짐승인간이라고 대놓고 광고하는 것이니 유의해야 한다.
접선이 가장 중요시[71] 되는 보조직이다. 마피아가 짐승인간을 쏘거나, 짐승인간이 선택한 플레이어가 사망할 시에 접선이 되는데, 보통 첫날에 짐인을 쏘고 접선이 되는 확률이 가장 높다. 짐승인간을 쏴서 접선이 된 경우엔[8인] 의사[72]로 나오는게 가장 좋다. 아니면 군인이나 도굴무직 등 만만한 직업을 골라서 나가도 좋으나 이들은 후반부의 처형 대상 1위가 되니 주의. 8인이 아닐 경우 테러리스트로 나올 수도 있다.
4월 포효 상향 업데이트로 이제 짐인은 마피아들에게 포효 능력을 사용한 뒤 짐인이 의사로 위장하고, 의사를 나가기로 한 마피아가 특수직업을 암묵적으로 나가는 플레이 전략이 대두[73]되었으며, 6월의 은폐 업데이트로 이제 시민들이 조용한 밤이 뜨면 짐인판인지 은폐힐판인지 멍청한 마녀판인지 알 수 없어져서 또다시 간접 상향을 받았다. 이전까지는 조용한 밤이 날 경우 짐승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든 시민들이 알게 되어, 스파이, 마담, 마녀, 도둑 등을 고려하지 않게 되어 추리가 더욱 쉬워지는 부정적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대두된다.
짐승인간이 가지는 메리트라면 절대 자신은 퍼블 당할 일이 없다는 것, 즉 이건 마피아의 실수로 인해 공짜 패를 먹는 경우가 적다는 것이다. 또한 짐승인간은 모든 처형 방해 능력[74][75]을 무시하고 죽이기 때문에 마피아처럼 의사와 눈치 싸움을 할 필요도 없다. 마피아 팀 보조직업 중 첫날 밤에 손을 움직일 수 있으며 낮에 시민 3명 vs 짐승인간 1명 상황[76]에서 이길 가능성이 생기는 보조직업이라는 것. 나머지 보조직업은 혼자 남았을때 생존자가 4인인 상황일 경우 확직이 단 한 명밖에 없지 않은 이상 확패이다.
가장 유리한 상황은 맞경맞의가 다 죽고 시민들이 판사, 간호사, 군인, 도굴무직, 예언자[77], 기타 인증하기 너무 늦거나 어려운 특직들만 남은 상태 혹은 확직이 없는 상태에서 짐인킬이 난다면....[78] 이 시점에서 게임판은 서로가 확직이라고 인증도 못 하고[* 정치인이나 판사의 경우 인증 되어도 다음 날이 되면서 죽으면서 끝나고 테러리스트나 마술사의 경우 대상을 잘못 고르면 그대로 패배한다. 테러리스트라면 산화할 때 투표로 짐승인간을 데려간다면 바로 시민팀을 승리하게 할 수 있지만 짐승인간에게 자폭은 사용되지 않는다. 건달의 경우 공갈 능력을 잘못 사용하면 건크 때문에 낮이 되자마자 마피아팀 승리로 끝날 수 있으니 보통 무협하므로 인증 불가. 게다가 이 상황이면 영매도 어필을 해야 하며 심지어 짐인이 영매인 경우도 있다.]의심만 해야 하는 역대급 나락으로 떨어지며 여기서 짐인이 처음부터 영매, 사립탐정 등 신뢰도가 높은 특직으로 나와서 시민들 사이에서 선동만 적당히 해주면 시민들끼리 서로 의심하다가 자멸하면서 그대로 마피아팀이 승리한다.
또한 짐승인간이 마피아와는 다르게 킬배전에서도 훨씬 유리한게, 상기했다시피 짐승인간은 처형 방해 능력[79]을 모두 무시하고 죽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마피아 1, 군인 1, 의사 1명이 남은 상태가 종종 발생하는데, 의사가 무조건 자힐을 하고[80] 다음날에 군인과 의사가 마피아 한 명을 잡으면 무조건 시민의 승리라고 생각하겠지만, 군인과 의사와 함께 남은 마피아팀이 마피아가 아니라 짐승인간이라면 군인의 방탄이든 의사의 치료든 간호사의 간호든 짐승인간의 살육 앞에서는 답이 없기 때문에 투표가 부결 나거나 짐승인간과 시민 두 명이 남은 상태에서 밤이 되면 킬배틀의 문제 없이 무조건 마피아팀이 이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면에서는 짐승인간이 마피아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정리하면 최대한 빠르게 접선해서 마피아팀에게 전반적으로 위험한 시민팀 직업들을 빠르게 살육해 나가면 된다. 만약 혼자 남았다면 인증이 불가한/실패한/너무 늦은 특직[81]들만 남겨서 승리를 챙기면 된다. 짐인때문에 조밤이 나거나 짐인이 살육을 시작하는 순간 시민들은 100% 짐인판이라는 것을 눈치채므로 이 점에 유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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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확성기[82], 지령, 야만성, 포효

6.3. 마담


일반 공략처럼 하면 된다. 되도록이면 접선은 늦출 수 있을 때까지 늦추고, 마피아에게 위협적인 직업들[83]을 유혹하는 편이 좋다. 근데 마담이 먼저 죽을 가능성도 정말 크다
또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무조건 마피아팀 승리이므로 참고하자.[84]
  • 정치인 + 접선한 마담: 정치인을 유혹하면 정치인의 표가 1표로 줄으므로 그 즉시 마피아팀 승리이다.[85]
  • 건달 + 접선한 마담: 건달을 유혹하면 건달이 당신을 협박할 수 없으므로 10밤까지 이끌면 확승이다. 이때 집착 컬렉션을 얻는 것은 덤. 다만 건달이 마담의 존재를 알아차리기 전 유혹해야 이 공식이 성립된다. 만약 건달의 협박이 마담의 유혹보다 먼저 들어갔다면 망했어요...
  • 마피아 n명 + 접선 안 한 마담 + 시민팀 n+1명[86]: 3ㄷ3 혹은 2ㄷ2 상황이므로 마피아랑 접선하면 낮때 승리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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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확성기, 지령, 위증, 현혹, 도주, 밀정

6.4. 도둑


2018년 1월 30일 기준으로 랭크게임에 도둑이 추가되었다. 도둑은 다른 사람의 직업을 훔쳐 자신이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스파이, 짐승인간, 마담과 달리 판을 엎어버리는 좋은 직업이다. 다른 보조직업과 동일하게 대부분 위장군인으로 나오며 간혹 경찰이나 의사로 나오기도 한다. 왜 중직으로 나오냐면 만약 특수직업 중 정치인과 테러가 있으면 어그로를 끌고 자신이 달려줘서 7인 또는 5인을 만들어서 마피아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판을 뒤섞어버리는 도둑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전략 중 하나가 바로 지정힐조작이다. 마피아와 접선인 상태에서 가능하며, 맞의와 특 4명이 있을 때가 최적의 조건이다. 위장한 맢의 지정인 픽을 힐을 하여 맢이 그 픽을 쏘게 한다. 예를 들어,12 34 지정힐인데 1이 맢일 경우 3의 직업을 훔쳐 2를 힐하여 1이 2를 쏘는 행위이다. 이 지정힐 도박이 성공한다면, 맢의가 확먹을 수 있다!
7시즌 초반 29등 도둑장인 센스플 캐리영상[영상요약]
핵심만 보고싶으면 4분 11초부터 보자
(이 유저는 6시즌 8500점 도둑 플래티넘 뱃지를 달았다.)
도둑이 훔쳐서 유리한 직업들은 이런 직업들이다.
  • 테러리스트 : 투표로 달릴 때 확의나 정치인, 건달, 예언자 등 위협적인 특수직업을 데려가서 5인 마피아 확승구도나 킬배 구도를 만들어준다.
  • 정치인 : 목숨을 하루 연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마피아가 킬배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성직자 : 확맢이 죽을경우 성직자를 훔쳐 부활시킨다. 성직자가 능력을 쓰지 않으면 무한정으로 부활시킬 수 있다! 이때 다음날 성직자가 힐을 못 받고 죽거나 퍼블이 퇴마 등으로 인해 성불 상태라면 금상첨화. 다음날 3ㄷ3을 만들고 바로 접선하여 이길 수도 있다. 만약에 도도 혹은 도굴도둑이라면??? 만약에 영매가 없다면 성직이 퍼블을 살리든 살리지 못하든 거의 마피아팀 확승. 만약에 성직이 퍼블을 살리면 4ㄷ3으로 마피아팀이 실질적으로 투표권 수가 더 많아지며, 살리지 않더라도 도둑이 전날 투표로 사망한 마피아를 살리면 이미 3ㄷ3이다. 즉 정치인이나 건달, 예언자가 있지 않는 한 이 상황에서 시민팀이 이길 방법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도주 선각 예언자가 있다면??
  • 연인 : 연인을 훔쳐 밤챗을 도청하여 영매 혹은 도청탐,경 사칭을 할 수 있다. 다만 연인 투표가 보인다면 도둑임을 들킬 수도 있으니 유의. 위증이 있을 경우 투표가 보이지 않으므로 가장 좋다.
  • 영매 : 성직자, 영매가 있을 경우 영매를 훔쳐 성직자가 부활을 시키는 사람을 성불해버리면 성직자는 부활 실패를 하게 된다! 그런데 성직자가 구마나 성불한 사람이 지박령이라면 소용이 없다...
  • 건달 : 건달을 훔쳐서 시민을 협박하는 행위이다. 접선이 안 되어있을 경우 웬만하면 건달을 협하거나 확을 먹은 정치인을 협해준다. 시민 한 명이 투표권을 잃어 마피아팀에게 승리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협박당한 시민은 찬반 투표권까지 박탈되어 킬만 나면 계속 무투가 나는건 덤.
  • 사립탐정 : 이 경우 늦게 누른 사람에게는 루트가 보이지 않는다. 아무나 빨리 눌러서 사립탐정의 루트를 차단하는 데 쓸 수 있다. 마피아를 조사해서 후 접선을 노릴 수도 있다!
  • 의사 : 의사를 뺏어서 자힐, 또는 자경킬 나는 맢을 살려줄 수 있다.
  • 판사 : 판인을 할 때 , 자신이 판사를 훔쳐 찬성을 눌러 판사를 죽이거나, 맢이 죽을 때 반대를 눌러줄 수 있다.
  • 마피아 :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마피아가 죽을 것 같을 경우[87] 마피아를 훔쳐서 킬을 노려볼 수 있다. 단, 마피아가 2명이상 남은 경우엔 이러지 말자
  • 경찰 : 마피아42 5주년 패치로 인해 도둑이 경찰을 훔친다음, 밤에 마피아를 조사하면 접선하게 된다. 접선울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접선 실패한다면 , 경찰을 훔쳐 밤에라도 접선이 가능하다
다른 직업을 사칭하더라도 건달을 사칭하는 것은 위험하다. 맞건이 있을 때 도둑을 협해버리면 도둑은 그 판 끝날 때까지 발악도 접선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끝나버린다. 그나마 마담이면 유혹[88]해서 발악이라도 할 수 있지만 도둑은 아무것도 못한다. 맞건으로 나와서 건달을 훔쳐 봐야 한 턴 안에 끝내지 못하면 마피아팀의 승리를 어렵게 만드는 것 뿐이다. 다른 직업으로 나와서 위의 위협적인 직업을 뺏어보는 것이 좋다. 또 이때 초보 건달은 건달로 사칭한 도둑이 나왔을 때 바로 대립을 먹는데, 이것도 좋지 않다. 도둑이 건달을 훔치면 시민팀에게 크게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실력 있는 건달은 위장을 유지하다가 맞건을 나온 보조를 조용히 협박한다는 점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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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위증, 후계자, 밀정, 지령, 확성[89]

6.5. 마녀


마녀의 첫 취지는 리스크가 없는 확성기를 카운터를 치자는 취지였다. 그래서 확성기의 위력이 전처럼 심하지는 않다.
첫날에 저주는 무조건 15초 이후에 하자. 도청사탐, 도청경을 고려한다면 9초 저주가 이득이다.[90] 칼저주한다 해도 10초가 남은 시점부터 개구리로 변하고, 확성간호나 확성 속보기자 등 위험한 직업을 카운터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가지 유의점으로, 마피아가 하나 남은 시점에서는 되도록이면 접선하지 말자.[91] 다만 이미 투표수가 동률인 상황이라면 접선해도 나쁘지 않다. 만약 마피아팀의 확승판이라면 투표시간 이후에 자수를 하고, 의사를 저주해서 힐배를 차단해버리자.
자신이 망각술 마녀라면 첫날에만 저주를 9초에 하고 둘째날부터는 1초에 하자. 자신이 저주를 건 대상이 자경단원이나 의사, 기자라면 그들은 저주가 오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능력이 사용되지 않아서 그들에게 멘붕을 선물해줄 수 있다. 1초에 해야하는 이유는 만약에 저주를 10초에 하면 10초부터 룻이 돌아가지 않게되어 망각술 마녀판임이 밝혀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1초에 한다면, 그때까지 룻도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망각술 마녀를 의심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낮이 되었는데 능력이 사용되지 않아서 어필전에서 조금 더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스파이+마담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저주는 투표 시간에 풀리기 때문에 투표 시간에 능력을 사용하는 직업인 정치인과 판사는 절대로 무력화시킬 수 없으며 마피아가 1명만 남은 경우 접선하면 트롤링이기 때문에[92] 남은 시민들을 죽일 때까지 최악의 경우 마피아가 모르고 총을 쏘는 것을 숨 죽이고 끝까지 피해야지만 2대 2가 될 수 있으므로 마녀도 여간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저주를 걸 때 정치인이나 판사에게 저주를 건다면 정말 쓸데없이 한 턴을 날린 셈이 된다. 상술했다시피 저주는 투표 시간에 풀리므로 망각술이고 뭐고 판사의 선고나 정치인의 처세는 아무리 저주를 걸어봤자 절대로 무력화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정치인이나 판사에게는 저주를 거나 마나이다. 그나마 정치인에게 저주를 건다면 논객이라도 무효화 시킬 수 있지만 판사는 정치인처럼 두 표나 세 표를 행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찬성/반대의 결과를 정하는 것 뿐이며 당연히 선고도 무효화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판사를 저주한다면 쓸데없이 한 턴을 날린 셈이 되니 제발 하지 말자.
도둑과 마찬가지로 모든 마피아팀이 그렇듯이 건달 사칭을 하진 말자. 도둑은 건달 훔쳐서 시민들을 패는 등 어떻게든 비벼 볼 수는 있지만 마녀가 건달을 저주하더라도 그 전에 협을 해둔 상태면 답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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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망각술, 도주, 밀정, 확성기, 암구호

6.6. 과학자


과학자의 플레이 방식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 중직 사칭하기 : 과학자는 직업 특성상 자신이 사망하면 능력이 발동되기 때문에, 첫날 투표로 달리기 쉬운 중직을 사칭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하다. 심지어 쓰리중직 판이 된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시민팀이나 과학자 자신이 달리면 유리하기 때문에 별로 리스크가 크지 않다.
여기에 마피아팀이 홀의작이나 홀경작을 한다면 정상적인 판(맞경 맞의 3특 구조)이 성립하게 되어 주로 중직 포커싱을 하는 랭크 게임 특성상 자신이 짤리든 맞직이 짤리든 유리해진다. 이처럼 과학자는 다른 보조직업과 달리 중직을 나가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 특직 사칭하기 : 아예 대놓고 어그로를 끄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포커싱에서 자동으로 제외되기 때문.[93] 그 대신 은근슬쩍 어그로를 끌어서 투표가 자신에게 오게끔 유도하거나, 마피아들에게 처형당할만한 센 직업들을 나가서 킬로써 접선을 유도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만약에 특직으로 빠졌는데 마피아팀이 홀작을 할 경우 판이 유리해진다. 어느 직업군에 과학자가 섞여 있는지 시민팀이 고려하기 힘들어지기에 판 자체를 전체적으로 흐려버릴 수 있다.
  • 번외(기타 등등 마피아티를 내는 행동) : 확성간호 판에서 대놓고 자힐의를 나온다던지, 노접이라고 나온다던지, 아예 찍경, 찍탐을 내버리는 등 대놓고 깽판을 칠 수 있다. 확성 간호판이면 보통 홀의작이 전제가 될 텐데, 과학자 입장에서는 최대한 자신이 달리게끔 전략을 짤 것이고, 시민들 입장에서는 확성간호가 짜치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어서 이 또한 포커싱이 흐려진다.
과학자라는 직업은 판을 흐리는데 특화가 되어있는 직업이니, 직업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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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티어 능력: 지박령, 유언, 확성기

7. 중요 직업



7.1. 경찰


  • 일반 경찰 공략 참고.
  • 7인 홀경인 경우 랭크에서는 경찰 교환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마피아팀이 홀작(의+특 조합으로 나와 7인 경교를 유도하는 작전)을 했다는 어필을 하고, 특수직업 중 마피아를 찾는 것이 좋다.
  • 당연하지만 의도적이든 아니든 맞경은 가능한 늦게 조사하자. 당신은 맞경찰이 마피아팀인 것을 알고 있다.[94]
  • 두 번째 날까지의 조사결과에서 마피아가 아니라고 떴다면 마피아가 위선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한다. 특히 의사를 조사했을 때 마피아가 아니라고 나온 경우에는 무작정 시민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자. 이는 홀작 등으로 인해 특노맢이 떴을 경우에도 해당된다. 힐이 터진 8인이라면 의사를 가려던 마피아가 특으로 빠지는 경우도 꽤 흔하니 이 때 조사한 사람이 노맢이 떠도 절대 맹신하지 말자.
  • 맞경노맢이 떴다면 맞경은 위선 마피아거나 보조직이다. 이 경우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하니 어필을 잘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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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기밀, 확성, 유언, 도청

7.2. 자경단원


자경단의 플레이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첫손자경노손자경, 역홀작으로 나뉜다.
  • 첫손자경은 첫밤에 능력을 사용하는 자경이라는 뜻인데, 운이 좋으면 25초컷판을 만들수도 있으며[95] 성공만 하면 맢 한명과 시민 한명을 교환할 수 있다.[96] 그러나 단점은 실패 시 조사 결과 단 하나만 가지고 추리나 어필을 하긴 정말 어렵다는 것.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 노손자경은 맞경으로 나온 맢 또는 도주한 맢을 쏜다는 개념으로 다음날(2밤)에 능력을 쓴다는 뜻이다. 장점은 자기 입장에서 확실한 마피아를 죽이고 자기가 확을 먹는 것이고 도주 위선이런 능력을 무시하기 때문에 랭크에서 자경이 선호되는 편이다. 그러나 단점이 없는거만은 아닌데 맞경이 보조라던지 3경인데 보조를 손했다던지 등등 보조한테 매우 약하므로 주의하자.[97] 그리고 결사자경이 아닌이상 자기가 죽으면 맢이 살게되는데 이때 3ㄷ3이면 지게 되므로 첫날 어필로 맢경을 잡고 맞의중 쏘는게 좋다. 노손자경은 자신이 죽던지, 마피아가 자살 하던지 증 하나이다. 맢이 자살한다면 자신은 경교 달린다. 결사면 맞경이 보조가 아닌이상 노손자경 성공확률 100%이다. 최근에는 마녀 추가로 개구리가 된 마피아를 쏘면 마피아가 아니라고 뜨고 숙청 능력도 소모되니 주의.
  • 역홀작마피아42/용어에 나와있는데 추가되는 것은 2밤에 홀경(맢경)을 쏴서 자기가 확을 먹는것인데, 리스크가 매우 크다. 첫째로 맞경이 보조거나 개구리 상태면 망한다. 두번째로는 만약 홀경(맢경)을 경슾에 가게 성공해도 맞의중 마피아를 찾아 쏘지 않으면 망하진 않고 판이 힘들어진다.[98] 세번째로 위칸때 자경이라고 까는 것도 있는데 이건 이거대로 맢티가 난다.걍 하지마 늦경에 경 확주기 싫어 나온 자경이라고 나온 마피아라고 생각할 수 있다. 8인일 경우 역홀작자경 나오지 말자. 바로 달린다.
  • 이 외에도 시체조사를 한 경찰로 위장해서 자신이 자경인 것을 들키게 하지 않는 작전도 있다. 경찰로 나오는것이기에 맢경이 확을 먹거나 특이 너무 많아서 판이 터질 염려도 사라지기에 다른 작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시조경 자체가 불리한 선에서 시작하는 것이므로 어필을 잘 해야 한다. 혹은 찍노맢 작전도 있는데, 이 역시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 있고 시조보다는 나아 보이지만, 사탐 등이 자신을 보거나 자신과 대립인 사람을 노맢내면 매우 불리해진다. 이 점은 감안해야 할 부분. 도주 너프 전에는 일부러 찍경크를 내서 자신이 도주인 것 처럼 보이게 하여 안 달리고 다음날 맞경을 숙청하는 전략도 있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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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확성,유언,결사

7.3. 의사


  • 무조건 직업을 첫날에 공개한다. 힐 분산 그런 거 없고 무조건 까야 한다.
    랭크게임 특성상 맞의가 있을 확률이 높으며, 맞의가 있을 경우 자신의 죽음 => 맞의가 맢이라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자신이 죽어봐야 2:2, 3:3 상황이 되지 않는 이상 나쁠 것이 없다.
  • 첫 밤에는 힐룻을 만들도록 하자. 만약 사탐이 자신의 힐룻을 봤고 맞췄다면, 시민팀이 굉장히 유리해질 수 있다.
  • 첫 낮때 자힐을 성공했다면 맢팀은 대부분 의사위장을 포기하고 경경/경특 조합중 하나만 가게 된다. 다만 마담판일 경우에는 대부분 유혹을 먹게되고 처형당하거나 기자같은 맢팀에게 위협적인 직업이 죽게 되므로 주의하자.
  • 첫 낮때 누군가가 죽었다면 맞의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트롤이 아닌 한 무조건 맢팀이므로 무작정 몰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추리를 보면서 알아서 투표를 하자. 밤때는 일반 공략과 마찬가지로 죽을 것 같은 애들을 힐하거나 확직이 없다면 그냥 자힐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 그리고 사탐이 있는 경우에는 흔히 힐룻이라고 이야기 하는 의사가 밤에 능력쓴 순서를 맞춰보게 하고 맞출경우 진사탐일 가능성이 90%이며 틀릴 경우에는 맢팀(마피아, 스파이)으로 의심하면 된다. 도둑이 진탐을 훔쳐서 봤을 확률은 9.9%. 0.1%를 무시하지 말자. 힐룻을 12345678 이렇게 단순하게하면 가끔 찍어서 맞추는 놈들이 있다. 실제로 그렇게 맞춰서 확먹고 이길 수도 있다. 꿀팁인데 힐룻의 규칙성을 파악해서 맞출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확직을 돌린다거나 삼각형 모양, 사각형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린다던가.. 대부분 힐룻은 2명을 왔다갔다 하기도 한다. 이런 것들을 파악하고 찍으면 좋다
  • 자힐에 성공하여 8인으로 1번째 낮에 진입할 시 슾, 짐인은 크게 위험하지 않지만 마담, 도둑, 마녀를 주의하여야 한다. 마담판의 경우 마담이 픽자오더를 무시하고 의사를 유혹하고, 의사 또는 중요한 특직(기자 등)이 당연히 2번째 밤에 죽게 될 가능성이 높다. 도둑은 더욱 조심하여야 하는데, 도둑이 잠수인 척 하거나 고의트롤러(자수 등)인 척 하다가 테러를 훔쳐서 의사를 데려가는 수가 있다. 따라서 고의트롤하거나 잠수하는 유저가 있는 경우 무작정 처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나온 특 중에 테러 등이 있는 경우 더더욱. 마녀판이라면 더더욱 위험하다. 마녀가 이제 의사만 주구장창 저주하여 개구리로 만들면 아무것도 못하는 1티어 시민으로 전락하고 만다. 자신이 그 다음날 바로 죽거나 중요한 직업들(기자, 사립탐정, 경찰 등)이 힐을 못 받고 죽어 나가는 건 덤. 따라서 누군가가 8인에서 마녀판이라고 했을 시 무조건 하나를 짜르고 7인상황에서 2밤을 맞아야 한다. 그래도 일단 상황을 지켜본 뒤에 판단한다.[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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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검진,유언,확성,독심[101]

8. 특수 직업



8.1. 정치인


최근에는 정치인 사칭이 너무 증가하여 믿거군급으로 믿거정이 늘어닜다. 건달의 하위호환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마담과 도둑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기본으로 가져가는 투표권이 2개, 독재가 붙으면 3개인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지며, 독재일 경우 정치인의 투표에 한 개만 붙으면 투표를 당한 플레이어는 바로 최후의 반론에 올라가기 때문에 다른 확직의 오더를 무시하고 원하는 사람을 죽일 수 있으나 본인이 추리를 잘 못할 경우 경엽은 기본으로 감수해야 한다. 다만 7인일 경우 보조직이 위장하기 쉬워 많이 의심받기 쉬운 직업 중 하나이다. 8인일 경우, 대부분 정인이기 때문에 8인 일때는 의사와의 콤비가 중요하다. 큰 영향력이 따르는 만큼 어필을 보고 마피아를 찾는 것이 제일 우선이다. '지정힐' 상황을 만들기 위해 경찰로 나온 마피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첫날 8인 / (테러) 6인일 경우에는 확맢이 없을 경우 자투를 한 후 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테러리스트와 마찬가지로 도둑이 최후의 반론에서 정치인을 훔치면 3:3을 만들 수 있다. 정치인이 있을 경우 7인에는 특직을 짜르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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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독재, 유언, 확성기

8.2. 군인


일반게임에서는 어그로만 잘 끌면 게임을 승리로 주도할 수도 있는 직업이지만, 랭크게임에서는 첫날 방탄이나 불침번이 터지거나 확을 먹지 못한다면 도굴무직과 함께 시민팀 투표 기계가 된다. 이미 진군이라고 밝힌 특수직업을 쏘는 경우는 매우 적기 때문이다. 추리를 하며 시민티를 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만약에 군인이 걸렸다면 기본적으로 가져가는 2개의 목숨, 불굴이 붙었다면 3개의 목숨을 이용해 확승 상황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예를 들어 경찰, 맢경, 의사, 방탄이 터지지 않은 군인이 남은 상태로 낮을 맞이하면 이미 승리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102][103] 이런 상황을 쉽게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특수직업과 달리 의사로 나온 마피아를 찾아 확의를 먹이는 것이 중요시된다. 이중 위장을 이용하여 쎈 직업[104]으로 나와서 일부러 총을 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론 센 직업으로 나와서 겨우 총에 맞았는데 의사가 치료를 해줬다면 망했어요...[105]
자신을 긁은 스파이가 퍼블일 경우에는 가급적 그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것이 낫다. 추리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밝힐 경우 특슾교를 갈 확률이 높기 때문. 그런데 야습이나 마녀의 저주가 아니라면 군인이 퍼블 당할일은 절대 없다. 도굴이나 영매가 퍼블편을 들면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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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불굴, 정신력, 확성기[106], 유품

8.3. 건달


사실상 능력 하나로 게임을 뒤집어엎어버릴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모든 마피아팀을 찾아낼 수 있는 추리능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이 직업도 마찬가지로 군인이나 마술사 등으로 나와서 총을 맞지 않다가 확승 상황을 만들어버리자. 첫협은 하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107] 맢팀 협하면 다행이지만 시민팀을 협할 경우 3대3이 되어 시민팀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만약에 보조직이 첫날 접선에 성공하고 건달이 시민팀을 협박했다면 그대로 게임이 끝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를 속칭으로 25초컷이라고 한다.[108] 웬만하면 첫날은 무협하자. 그리고 1초 협박도 하지 말자. 1초 협박 하려고 버티다가 저주 받고 개구리 되면 협도 못하고 진다..
또한, 건달의 장점 중 하나는 추리에 의존하지 않는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인데, 예를 들어 마피아1 (경찰 위장), 확 의사, 확 건달, 진 경찰이 있을 때 건달이 있기 때문에 힐배라는 부담없이 맞경을 자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진경을 자르더라도 끝나지 않으면 맞경을 협박하면 확승이다.)[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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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갈취, 확성기, 유언, 독심술[110][111]

8.4. 기자


특직 중에서도 승률이 아주 높은 직업이다. 이 직업은 위장을 쳤느냐, 치지 않았느냐에 따라 플레이방식이 많이 달라지는 직업이다. 위장을 칠 경우에 판이 굉장히 유리해지지만 자신이 시민이라는 것을 부각시키기 어려우며, 위장을 치지 않았을 경우에는 마피아가 기자의 존재를 안다 -> 기자의 취재가 났을 때 리스크가 적게 나게 대비할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긴다. 시즌5에는 높은 점수대에서 위장을 치는 것이 거의 당연시될 정도로 위장이 자주 사용된다.
직업의 특성상 재미있는 전략이 많다. 예를 들어, 지정힐 상황에서 정말 끝까지 꽁꽁 숨기다가 (가능하면 마피아팀을 알아낼 수 없는 정치, 건달 같은 직업) 마지막에 팀이 갈렸을 때 취재해서 맢팀 두명을 한번에 잡는 전략도 있다.
만약 속보 능력을 가진 경우 첫날 밤에 죽지 않는다면 최소 하나의 직업이 그대로 확직이 되므로 재빠르게 속보기자 라 밝히고 진기자 어필을 해야 한다. 이때 맞기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
패치로 인해 이제는 취재 대상이 사망하면 취재에 실패하게 되며, 특종 능력을 상실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플레이어들이 취재 실패 여부를 알 수 없다. 이 경우 보조로 몰리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확실하게 어필을 하자. 이는 속기여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만 속기라면 죽은 플레이어가 무조건 시민팀인 것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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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속보,유언,확성
  • 추천 5티어 능력 속보+확성,속보+유언,확성+유언,유언+지박

8.5. 영매


첫날 8인/6인이 된 경우에는 위장을 치든 영매를 바로 까든 상관은 없다. 다만 첫날 7인의 경우에는 영매라고 바로 밝힌 후 퍼블의 직업을 받아오자. 그리고 위장 카운트를 셀 때 동시에 밝히면 된다. 만약 도굴꾼이 직업을 먹은 경우(도굴특이 나온 경우)에는 퍼블에게 직업을 받아오고 도굴당했는지 물어보자. 그리고 위칸 때 직업을 도굴꾼과 함께 밝히면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또 자신이 시민팀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밤챗' 을 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해 사람들의 스킨, 관전 수 등을 묘사하여 시민티를 내면 된다. 예를 들어 12:01 클랭 노보석 영매 배정 / 20 0[112] / 1픽 스킨 4개 / 15 1 / 유령영매 스킨 / 8인시 도무 나감 / 6 3 이런 식으로. 패치로 인해 첫날 밤챗 자체가 불가능해졌지만, 확성기 능력이 있으면 밤챗이 가능하니 참고하자.
유언초퀴, 사확초퀴라는 전략이 있다. 죽은 사람이 유언 능력으로 초성퀴즈를 내거나 사망확인서에 초성퀴즈를 남겨서 영매가 그 초성의 답을 가져오고 확을 먹는 전략이다. 일부 사람은 비매너라고 매도하지만, 개발자 또한 비매너가 아니라고 하며, 연인/영매의 암호 전달도 이와 다를 바가 없으니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자.
또 죽은 사람의 말을 무조건 믿지 말자. 영매는 유일하게 죽은 사람의 채팅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퍼블이 보조일 수도 있고, 퍼블 말이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기에 걸러듣는 것도 중요하다.
퍼블이 특직이며 도굴당했다고 밝혔고 실제로 도굴 특직이 있으며 위칸 때 밝혀서 일치하는 경우에는 그 두 명은 거의 확실한 시민이라고 보면 된다. 아예 8인이든 7인이든 위장해서 숨어있다가 밤에 마피아팀 밤챗을 받아서[113] 다음날 맢팀을 잡아버리는 전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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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유언, 확성기[114],강령

8.6. 사립탐정


100% 듀얼랭으로 바뀐 이후에는 칼조사하면 안된다. 확성기가 뜰때까지 기다리고 확성으로 의사나 자경, 속기 등 룻이 있는 직업이라 한 픽의 손을 보자. 만약 15초까지 확성이 없다면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된다. 그러나 도청이면 칼조사해도 된다. 그러나 맢팀이 도청 드립을 치면서 찍탐을 내는 경우도 꽤 흔하니 도청으로 다른 픽을 칼조사를 했다면 시민티를 매우 잘 내야할 것이다.
너프로 첫날은 다른 픽 조사를 하면 안 된다. 괜히 능력도 날리고 의심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첫날 조사를 하려면 확성 의사나 자경 속기 등 룻 있는 직업을 보자. 그러나 이 또한 사칭일 우려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웬만하면 자조하고, 위군을 치도록 하자. 그 후, 찬반 투표시간에 사립탐정임을 밝히고, 맞의 중에 보도록 하자.
사실 첫조와 자조는 사립탐정으로 보는 조선붕당의 이해라는 글이 있을 정도로 논란이 있는 내용이다. 빠르게 전개되는 랭크게임 특성[115]상 조결 하나 얻고 가서 나쁠 건 없다는 것. 거기다 퍼블인 상황에서 성직이 없으면 더이상 조사를 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므로 첫조를 해야 한다는 사람들도 많다.
자조하자는 사람들의 이유는 시즌 7로 변경된 사탐 능력[116]으로 생긴 리스크 때문에, 첫조하자는 사람들은 첫날 조사를 안할거면 굳이 사탐을 낄 이유가 없다[117]고 생각하므로 사실상 플레이 스타일 차이이며, 그에 따른 개인의 전략이 중요해진다.
자조한 경우, 두가지의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낮에 자손탐으로 나오는 방법과 군인 등으로 위장을 치는 방법. 사실 첫날에 특직을 자르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위장을 치는것도 나쁜 선택지는 아니다.
첫조할 경우, 조사 결과가 ㄴㅅ이든 손이 있든 바로 조결을 말하고, 판을 읽어 마피아일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처형시키면 된다.[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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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유언,도청,확성

8.7. 도굴꾼


  • 랭크게임에서 괜히 눈치보였다가 얼마든지 투표로 죽을 수 있으니 "XXX 직업을 획득하였습니다."를 본 다음 바로 채팅을 칠 준비를 하자.
  • 도굴꾼이 직업을 먹지 못하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이때는 얌전하게 도굴무직이라 밝히자.
    • 자경단원이 킬을 내지 않고 의사의 힐이 성공한 경우
    • 자경단원이 킬을 내지 않고 군인의 방탄 능력이 발동한 경우
    • 자경단원이 킬을 내지 않고 마피아들이 고의로 조용한 밤을 낸 경우
    • 자경단원이 킬을 내지 않고 마피아들이 짐승인간을 쏜 경우[119]
    • 테러리스트와 마피아가 함께 사망한 경우
    • 자경단원과 마피아가 킬을 동시에 내는 경우(단, 마피아가 자살을 하고 자경단원이 자살하려는 마피아를 쏜 경우는 예외)
    • 첫날 마녀의 저주를 받은 경우
정확히 1명이 살해당하는 경우만 직업을 획득한다. 그러나 마녀한테 저주를 당해서 개구리가 되었다면 1명만 살해당해도 직업을 얻지 못한다. 이 덕분에 7인 상황에서도 도무가 가능해졌다! 하필 이때 마녀 퍼블이거나 도굴도박이면... 시민팀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득 아닌가...? 물론 도굴 본인은 매우 빡친다
  • 시민팀 직업을 먹었고 영매가 있다면 영매에게 퍼블 직업을 받아오게 하고 위장 카운트때 동시에 밝혀서 영매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밝혀내자. 이 때 영매가 확을 먹고 자신이 도특이라면, 특 3개가 다 확이라서 다른 특들을 자를 수 있다. 단 영매가 지령 마피아거나 수습 마피아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 직업을 얻지 못한 경우에는 얌전하게 투표기계답게 도굴무직이라 밝히고 다른 시민들과 같이 추리에 참여해야 한다. 다만 의심을 살 수 있으므로 시민 어필을 해주자.
  • 도굴 연인는 시즌6 기준 현재 듀얼랭크만 가능하므로 연인은 나올 수 없다.
  • 마피아 팀 직업을 먹은 경우에는 스파이/마담/도둑/마녀일 경우에는 위군으로 나오고[120] 마피아 일 경우(도굴도박)에는 중직 위장을 하자. 과학자를 얻었다면 과학자 공략을 따르면 된다. 이땐 도굴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자. 다만 마피아 직업을 얻었을 때 자경단원이 있는 것 같은 경우 퍼블 맢을 주고, 특직으로 나오면 특수에 이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특으로 나오는 것도 괜찮다. 이때는 도도실패 언급도 해주자.
    • 스파이 직업을 얻었다면 성직자 위장도 괜찮다. 성직자로 위장하면 퍼블 보조 고려해서 안살려도 의심을 피할 수 있고 운좋게 맞경 맞의 맞성직판인 경우에는 퍼블이 확특을 먹는 재밌는 상황이 나올 수 있게 된다.
  • 랭크게임에서 마피아 직업을 획득할 시 마피아가 지령으로 도굴의 존재를 확인한 후 도굴맢 전략을 갔을 가능성이 크므로 마피아 공략을 따르자. 물론 지령없이 트롤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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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시민팀 확성,유언,계승 *마피아팀 도주,계승,위증[121]

8.8. 테러리스트


  • 첫날 밤에 자폭할 사람을 지목하되 불규칙적으로 돌리지 말고 규칙있게 돌리도록 하자. 이는 사립탐정이 자신의 룻을 보는 경우를 고려하기 때문이다.
  • 첫날 자신이 터지지 않고 죽는다면 영매에게 누구를 지목했다고 얘기해주자. 보통 첫날은 맢경이 총을 쏘므로 맞경 중 하나를 지목했는데 터지지 않는다면 다른 경찰이 마피아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확실한 것은 아니므로 추리에 참고만 하자. 단 유폭이라면 지목여부에 상관없이 총에 맞기만 한다면 자폭이 터지기 때문에 지목 여부가 의미가 없다..
  • 첫날 자신이 죽지 않는다면 두 번째 밤에는 맞의 중 손을 하자.(8인기준) 맞경은 혹시라도 모를 테러자폭을 대비하여 두번째밤부터 주로 의사칭 맢이 총을 쏜다)
  • 생존자가 홀수인데 테러 쓰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하지 말도록 하자. (7인 5인 테러 산화) 다음날 킬뜨면 마피아팀과 시민팀 생존자가 동일시되어 패배한다.
  • 8인 조밤에서 맞테러나오면 십중팔구 짐승인간이니 짐승인간을 몬다음 자신을 산화하라고 하자. 그렇게 모는데 성공했다면 확을 먹고 다음날 센손을 하자.
  • 7인에서 테러 나온다고 무조건 맢팀으로 몰지 말자. 정치인, 건달, 성직자, 기자, 예언자 등의 특직들이 테러리스트 위장도 치는 편이다. 경찰이나 특히 자경이 역홀작인 경우도 있다. 그 사람의 어필이나 행동을 보고 판단하도록 하자.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확승이다.
  • 낮 진입후 마피아(혹은 스파이, 짐승인간)1 VS 확직 시민팀+테러리스트
테러리스트가 산화하면 그대로 시민승이다. 다만 마담판은 확승이 아니니 유의. 테러를제외한 나머지유저 칼자투 오더를 내려야 한다.
  • 마피아/스파이(경사칭) 1VS 진경찰+확직 인증된 의사+확직 인증된 테러리스트
경중 아무나 하나 달고 의사는 자힐, 테러가 맞경 손하면 된다. 물론 남은 마피아팀이 짐승인간이면 망했어요..
테러리스트는 바로 직업을 까는 것보다 직공을 할때 다른 직업을 대고 마피아와 자폭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다른 직업으로 위장할 때는 예언자[122]를 가장 많이 하며 예언자 다음으로는 정치인[123]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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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유폭[124], 확성기

8.9. 성직자


성직자는 일단 이중위장은 꼭 치자. 안 쳐도 딱히 상관없지만 그래도 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낫다. 도둑의 등장으로 성직자 위장이 더 중요해졌다. 도둑이 자신의 직업을 훔치고 첫낮 마피아가 투표로 달렸을때 다시 되살려오기 때문이다. 이중위장이 부담스럽다면 첫날 투표가 끝난 후 성직이라고 까도 된다.
결론은, 이중은 무조건 치고 안친다면 능력을 빨리쓰는 게 가장 편하다.
가능하면 맞성직이 먼저 직까기 전에는 군인으로 꼭 위장하자. 그러나 괜히 어설프게 군인으로 위장했다가 의사한테 힐도 못 받고 마피아한테 총 맞아 죽을 확률도 꽤 있다. 이때 도둑이 자신을 훔쳐서 전날 투표로 죽은 맢을 살려버리면 3대3으로 게임 오버. 그러다 보니 군인이 아닌 다른 직업으로 위장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기자나 간호사로 위장할 경우 힐을 받을 수 있고 다음날 살리기만 하면 확직을 받으니 좋다고 할 수 있다. 7인 정인이나 테러 사용 혹은 심지어 무투가 났다하더라도 자신이 퍼블이나 테러를 살리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다만 테러 산화능력이 사용되었을 때에는 도둑을 주의할 것. 다음날 킬이 나고 도둑이 자신을 훔쳐 맢을 살리면 진테러를 살려도 3대3으로 게임 오버. 또한 진테러인줄 알고 살려줬더니 도둑인 경우도 있으니 특히 더욱 주의해야한다. 누굴 살리든 도둑일 것 같아 걱정이 된다면 그냥 안전하게 도둑 걱정 없는 방탄 쓰고 죽은 군인을 살리면 된다.
도둑의 버프로 인해 성직자가 부활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한 도둑은 부활능력을 무한정 훔칠 수 있다. 따라서 도둑이 자신을 훔쳤다는 확신이 들 때는 7인 시 퍼블을 살리고 제발 좀 살리자 안 살리고 도둑이 맢 살려서 3대3 만들어서 판 터트리지 말고 만약에 도둑 퍼블에 도굴도둑이면 퍼블을 살리든 안살리든 판 터진다 도도나 첫날 자경킬이 떠서 도굴맢이 있어도 마찬가지, 8인에서 확마피아 한 명이 죽었을 시 아예 마피아를 살려서 부활 능력을 빼자.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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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희생,구마,도주

8.10. 마술사


마술사는 능력만큼은 시민팀 중 최강의 능력이기에 트릭을 이용하여 게임의 판도를 뒤집어버리거나 맢을아예 봉인시켜버리고 투표권마저 시민팀으로 바꿔오는 어마어마한 능력인 대신에 상당한 추리능력이 필요하다.
일단 건달처럼 첫트릭은 절대 하지말자. 첫트릭은 건달 첫협보다 리스크가 훨씬 큰 행위기 때문에 하면 쌍욕을 다 먹을것이다. 둘째날에 트릭을 걸고, 후반부까지 살아남아 마지막에 확시민 1, 마술사, 맢 이렇게 남은상태에서 만약 맢에게 트릭을 걸었다면 확승. 투표로 달리거나 마피아에게 처형당하면 그대로 시민팀이 이긴다.
  • 트릭이 발동하여 다른 플레이어 몸에 들어갈경우 시민팀 판정이다.[126]
원래는 트릭이 중립 판정이라 사용하기 애매했지만, 시즌 7에서 트릭 발동이 시민팀으로 인정되는 버프를 받아서 쓸만 해졌다. 마피아팀 추리를 잘 했다면 어그로를 끌어서 투표에 달려보도록 하자. 마피아팀에게 멘붕을 안겨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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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지박령,유품,확성,조수

8.11. 연인


연인은 지금까지 클래식 모드에만 포함되었으며, 시즌 6에서 클래식 모드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시즌 6에서는 랭크게임에서 연인을 볼 수 없었으나, 시즌 7 업데이트로 연인이 듀얼 모드에 등장한다![127]

8.12. 예언자


2월 25일 5주년 패치 전의 예언자는, 계시가 3날에 발동하고, 마피아팀보다 시민팀 수가 적어도 예언자가 살아있다면 게임이 끝나지 않았지만...[128] 2월 25일 패치로 예언자가 하향을 받았다. 이제 계시는 4날에 발동하며, 계시 능력 발동이 늦어졌기 때문에 예전만큼 활약을 하지는 못한다. 선각자 능력도 바뀌었는데 자신이 죽어도 4날에 계시가 발동된다이다... 그나마 이 능력이 있다면 비벼볼 만 하며, 3번째 낮까지만 살아있으면 거의 확승이라고 보면 된다. 도주 예언자도 나쁘지 않은데, 3번째 낮에 달려도 도주한 뒤에 힐만 받으면 확승이기 때문이다. 만약 2개가 같이 붙어 있다면...[129] 자세한 설명 생략. 이 외에도 지정힐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예언자가 생존해 있다면 거의 확승이라고 보면 된다.
  • 추가
마녀가 추가된후로 개구리에는 취약해졌다. 개구리에 걸리면 선각을 가지고 있어도 죽으면 선각이 발동이 되지않는다. 개구리가되면 4낮에 마피아팀 2명 예언자포함 시민팀 2명이어도 게임이 끝난다.[130]
  • 2019년 7월 30일 학교대항전 패치로 개구리가 되어서 죽어도 선각이 터지는 것으로 패치된것 같으나 실험을 해봐야 확인이 가능할듯 하다. 실험결과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마녀를 두려워하지말자.
  • 마녀의 저주는 2티능력을 봉인시키므로 예자임에도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있다.
파일:1572559649707.jpg
  • 2019년10월29일 배신의섬 패치후 공지로 마녀로 인해 개구리가 되었을시 선각이 터지는 것이 오류 였다고 한다고 공지했다. 개구리에 걸려도 선각이 터지는 것이 패치로 인해 상향인줄 알았으나 일처리를 제대로 안한것 이었다. 그런데 아직도 예언자가 죽으면 선각이 발동한다. 버그 수정이 안 되었다는 것이 함정
운영진놈들 ㅂㄷㅂㄷ 다시 관짝행으로 보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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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선각,도주[131]
  • 추천 5티어 능력 선각+도주

8.13. 판사


위증 도둑에게 꼼짝없이 죽을 확률이 너무 크기에, 웬만하면 내가 추리를 하거나, 판인은 8, 6, 4인에만 하는 용도로 이용한다. 관권이 없으면 비추되는 직업.
저티어(저랭포)에서는 7인반대가 자주나기때문에 유용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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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4티어 능력 관권
  • 추천 5티어 능력 관권 + 확성기, 관권 + 유언[132]

8.14. 간호사


  • 대놓고 간호사 라고 나와야한다. 대부분 이 전략을 사용하는 간호사는 듀얼능력을 확성으로 맞춘다
근데 사실상 간호사는 의사가 힐해주면 사기 직업이 되지만 랭에서는 보통 경짤->의짤순서로 가고 의사는 경찰을 힐해주면 되므로 사실상 간호사는 거의 무직이나 다름없다. 그냥 확성아니면 비추되는 직이다. 근데 확성도 고인이 됐다.(확성너프,마녀,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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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수 4티어 능력 확성기
  • 추천 5티어 능력 확성+검시

9. 번외 : 우드 랭크 공략


앞서 말했듯이, 이 구간은 대부분 승리가 아닌 패배가 목적이다. 보통 패배하기도 상대적으로 쉽고 주로 패배하였을 때 더 많이 깎이는 맢팀을 선호하여, 맢팀 보석 착용률이 대단히 높다. 하지만 방심하다가 마피아팀이 승리하는 경우도 간혹 있으니 주의하자.
아래는 각 직업별 가이드라인이다.
마피아팀 공통 : 최대한 시민티를 내자 시민들은 일반적으로 시민티가 나는 사람을 투표에 올리려 할 것이기 때문에 역으로 자신이 달리게끔 하려면 시민티를 내는 것이 좋다. 또한 의사의 심리를 잘 파악해야 한다. 초보들은 자살만 시도하지만, 의사가 치료한다면 그 즉시 자신이 맢팀임이 알려질 것이고 그러면 불리해진다. 그러니 상황을 잘 봐 가면서 능력을 사용하자.
  • 마피아 : 의사의 치료를 피하여 팀원을 줄여나가자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하는 직업 중 하나이다. 보통 첫날 팀킬을 많이 낸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이것은 우드 초반부에만 해당되며, 고인물들은 도굴이나 성직을 고려하여 첫날 킬을 내지 않기도 한다.[133]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바로 자기가 마피아라고 자수하는 것이 정석이라 알려진 것인데, 이 또한 우드 초반부에서나 먹히지, 중반부로 가면 오히려 의사의 힐 대상(!)이 되기 때문에 함부로 죽기도 힘들다. 따라서 정석은 최대한 자신이 시민티를 내면서 달리거나[134], 혹은 의사와의 힐배에서 이겨서 시민팀 승리를 노리는 것이다. 또한 성직을 방해할 수 있는 퇴마 능력을 강력히 추천한다.
보조직 공통 : 최대한 시민티를 내서 달리거나, 조용히 숨어서 마피아를 도와주면 된다. 주의할 점은 접선이다. 실수로 접선한다면 어이없게 마피아팀 승리를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에 접선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다만 의사가 누구인지 알려주려 접선하는 것은 상관 없다.
  • 스파이 : 시민팀의 직업을 알아낼 수 있기 때문에 좋다. 특히 의사를 알아냈다면 그 즉시 킬배를 시작할 수 있다. 다만 접선할 확률이 높아서 어이없게 마피아팀을 승리로 이끌 수도 있는 직업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경찰을 긁었다면 경크를 내서 의사 힐을 유도시켜 마피아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
  • 짐승인간 : 일반게임과 상위구간 랭크게임에서는 천대받는 직업이지만, 이 구간에서는 좋은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접선이 어렵다는 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하고, 또한 접선했다 하더라도 모든 능력을 무시하고 킬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좋다.
  • 마담 : 상당히 좋다. 시민팀의 능력을 못 쓰게 방해하기 때문에 마피아팀에게 방해가 되는 직업에게 유혹을 걸면 된다. 특히 의사한테 유혹을 걸었다면 바로 게임을 터트릴 수 있다. 그러나 실수로 접선하면 불리해지니 조심.
  • 도둑 : 상대방의 직업을 알아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능력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좋다. 좋은 예시로는 건달이나 테러리스트. 건달을 훔쳐서 홀로 남은 마피아에게 협박을 하여 그 즉시 시민팀 승리로 만들거나, 테러리스트를 훔쳐서 홀로 남은 마피아를 데려가거나 밤에 자신을 쏘게끔 하여 같이 터지는 등 마피아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보조직과 마찬가지로 실수로 접선한다면 게임이 무척 힘들어진다...
  • 마녀 : 마담과 마찬가지로 시민팀을 방해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의사를 저주건다면... 접선해도 나쁠 것 없는 것이, 접선하면 마피아가 총을 못 쏜다. 다만 동률일 때는 접선하지 말자.
  • 과학자 : 다시 살아나기도 하고, 그 즉시 의사의 힐 고려 대상에 들어가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시민팀 공통(의사 제외) : 최대한 자신이 시민티를 내서 달려서 유리하게 만들자. 마피아팀과 달리 시민팀은 인증 수단도 넘쳐나므로 투표에 달리는 것은 대부분 시민팀일 것이다. 이후 자신의 능력으로 최대한 마피아팀을 방해하자. 확패 구도를 만들면 더더욱 좋다.
  • 경찰 : 은근히 중요한 역할 절대로 던지지 말자. 의사 힐만 뺏어먹는 역트롤이 된다. 오히려 조결을 착실히 내서 누가 마피아인지 의사에게 알려주자. 노맢이 떴다고 해도 실망하지 말자. 그 사람은 높은 확률로 시민팀일 것이라는 정보를 얻게 되므로, 나쁠 것이 전혀 없다.
  • 자경단원 : 25초컷 위험 때문에 첫손은 기피된다. 또한 자손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이후 계속 조결을 낼 수 있는 경찰보다 정보가 부족하므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 의사 : 가장 중요한 직업 자신이 죽지 않아야 함은 물론이고, 마피아가 누군지 찾아내는 추리 능력 또한 필요한 난이도 높은 직업이다. 자신이 죽게 된다면 마피아팀이 전멸할 테니 3인이 되지 않는 한 절대로 죽으면 안 된다. 이 직업은 게다가 밝혀지면 시민팀이 힘들어진다. 그 즉시 힐배 시작이기 때문에... 아니 마녀나 마담판이면 힐배도 못하고 허무하게 시민팀 승리를 내줄 수 있다. 또한 시민티를 내는 것이 중요한 다른 직업과 달리 투표로 처형당해서도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숨어있어야 한다. 첫날은 타힐이 정석이다.[135] 그 이후에는 최대한 운을 믿고, 가장 마피아티 나는 사람을 힐하도록 하자. 맞의가 나왔다면 그 사람을 힐 하면 된다. 다만 보조의 힐 유도일수도 있으니 주의. 그렇게 마피아팀의 자살을 방해하고, 시민팀을 계속해서 투표로 처형해 나가면서 3인 구도를 만들면 된다. 이후에는 아무나 달리면 끝. 말로는 쉬워보이나 실제로는 매우 어렵다

[1] 1) 시민들과 남은 마피아 팀이 마담, 마녀, 과학자 등 시민을 죽일 방법이 없는 직업이라 맞직 중 진시민을 잘라도 큰 손해가 없는 경우, 2) 1ㄷ4, 2ㄷ5 등 투표가 부결이 나더라도 다음 날 게임이 바로 끝나지 않는 경우 등[2] 일명 정건예. 여담으로 시즌 5 후반부터 시즌 6 초반까지 최강이라고 불리던 특직조합이 정건예다.[3] 마피아42의 문제점 중 하나인 고의트롤/어뷰징이 심각하게 비판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4] 일반적으로 첫날에 시민팀이 퍼블당할경우 시민 : 마피아 = 4 : 3이 된다. 이때 마피아가 투표에 달려 찬반투표를 할 때 마피아팀 3인은 모두 반대를 할 것이므로, 시민팀 중 한명이라도 반대를 하게 되면 그대로 판이 망하게 된다. 또한 이렇게 투표가 부결 난 경우 다음날 시민이 처형당할 시 시민팀에 정치인, 건달, 예언자 중 한명이라도 있지 않은 이상 바로 마피아 팀의 승리로 게임이 끝난다. 그리고 일부 직업군의 일부 능력의 경우에는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면 트롤링이 되거나 마피아팀에게 그대로 꽁승을 헌납하는 경우도 있으니 능력 사용에도 주의.[5] 9번째 밤에 다음과 같은 경고메세지가 나온다.
다음 밤이 넘어갈 경우, 마피아팀이 승리합니다.
[6] 이 때 조건만 맞다면 집착 컬렉션을 딸 수 있다.[7] 이 때 "강제퇴장 당하셨습니다." 라는 내용이 하단에 뜬다.[8] A B 듀얼카드 "고무" 능력이 발동될 시 쿨타임의 50%로 단축되고, 길드 건물 "극장" 레벨에 따라 쿨타임 감소 효과가 있다.[9] 상점에서 2500루블으로 구매 가능하며, 10레벨 이상은 보유 티켓 수에 따라 매일 첫 접속시 0개에서 5개 자동 지급되어 티켓 5개가 된다.[10] 이는 상위권으로 갈수록 심화되어, 극상위권일 경우 시민으로 승리하여도 약 2~30RP밖에 못받으며, 패배시 약 6~70RP를 잃는다. 마피아팀의 경우 점수 변동폭이 큰 만큼 이런 현상 또한 커져서 승리하여도 3~40RP를 받으며, 패배할 경우 약 8~90RP가 차감된다. 실제로 평균 RP와 자신의 RP가 2000점 이상 차이나는 경우 가끔 100RP가 넘게 차감 될 때도 있다..[11] 물론 이는 3티어 능력(보험, 열정, 냉정 등)과 착용중인 명패(광전사의 피 등)으로 변화될 수 있다.[12] 차감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하루에 한 판씩 랭크게임을 돌리는 것을 유지랭(점수유지랭크게임)이라고 한다.[13] 시즌 말이 될경우 강화되어 1일로 바뀐다.[14] 시즌 말이 될경우 강화되어 차감량이 3%로 바뀐다.[15] 이 분류의 직업을 쓰면 마피아42의 운영정책상 제재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16] 처세와 선고는 저주를 걸어도 무효화 시킬 수 없다는 걸 보아 처세와 선고를 저주가 안 통하는 능력이나 저주로 절대 무효화를 시킬 수 없는 능력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저주에 걸려 개구리가 되어 있는 동안만은 처세와 선고가 무효화 된다는 설정으로 보아 처세와 선고는 저주가 안 통하는 능력이나 저주로 절대 무효화를 시킬 수 없는 능력 아니라 저주에 걸려도 발동에 영향이 없는 능력이다. 오해하지 말자.[17] 구마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예외.[18] 정치인의 처세, 판사의 선고[19] 정치인, 성직자[20] 건달[21] 이걸 의식해서인지 신규 보조직업인 마녀는 정치인과 판사가 능력을 사용하는데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니 정치인과 판사는 마녀판이라면 어느 정도 쓸만하다. 그나마 정치인에게 저주를 건다면 논객은 무효화 시킬 수 있으나 처세 발동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니 큰 의미가 없다..[22] 마담은 이들이 능력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고, 도둑은 이들의 존재로 게임을 터트릴 수 있다.[23] 카드를 파는 사람들은 3티 카드 능력을 '열냉광보'와 잡옵으로 분류한다. 당연히 잡옵이 더 싸다.[24] 광전사의 피 명패 착용 효과와 동일하며, 효과 중첩이 가능하다.[25] 시민팀 기준 약 3~4점, 마피아팀 기준 약 6~7점[26] 마피아의 광기 능력은 자신의 팀 마피아가 처형한 것 또한 포함되지만 짐승인간은 자신이 처형한 것만 포함된다.[27] 실제로 한 판에서 약 200RP를 받은 전설의 스크린샷이 존재한다.[28] 이 능력은 첫날에 마피아에게 처형당하고(일명 퍼블) 자신의 팀이 패배했다면 RP 차감량이 절반으로 감소된다.[29] 의사나 군인이 퍼블 당하려면 공통적으로 저주를 받거나 의사타힐 군인야습이 아닌이상 퍼블이 불가능하며 심지어 정신력 군인은 저주도 무시한다.[30] 굵은 글씨가 아닌 것은 전체 직업을 대상으로 하는 능력이다.[31] 1티어로 갈 수록 좋은 능력이다.[32] 너프 전에는 명실상부 최강 능력이었으나 너프 후에 3티어 신세가 되었다. (그래도 아예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니다.)[33] 얘 역시 너프 전에는 1티어를 넘어선 0티어 능력이었으나 너프 후 밀려났다. 다만 도주한 이후에도 유혹 능력을 사용할 수 있어서 그래도 가끔 채용되는 편.[34] 특직 중 건달이 있을 때 최상의 상성을 자랑한다. 특히 밀정+후계자 조합이면 거의 마피아 승리라 봐도 될 정도.[35] 첫날에 치면 효율이 가장 좋다. 사탐 등이 자신을 보게 할 수 있는 것은 덤.[36] 확성이나 유언이 붙지 않았다면 첫날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37] 확성의 경우 너프를 먹었지만 아직도 쓸만하다. 둘날에 성불조사결과를 뱉자.[38] 고유능력 강령의 경우 도둑이 성직을 훔쳐 부활시키는 경우가 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과학자의 출시 이후에는 과학자 카운터도 못치게 되어 강령은 더욱 안좋아졌다...[39] 2020년 2월 6주년 패치로 인해 마피아팀을 성불하면 그대로 성불이 되기에 매우 좋은 능력이 되었다! [40] 확성의 경우 속보에 붙을 경우 괜찮지만 혼자만 있을경우 심심하다고 느껴지긴 할 것이다.[41] 믿거 의식이 매우 강한 군인에게 붙는다면 좋다. 믿거군이라며 잘랐는데 진짜 군인이라 시민팀에게 멘붕을 안겨줄 수 있다.[42] 8인에 방탄이 터졌을 경우 보조가 마담, 도둑일 경우에 찾아내고 시작할 수 있다.[43] 불굴은 거의 터질일이 없으니 그리 좋지는 않다고 보면 된다.[44] 지박령은 혼자 붙어있을 경우에는 어중간하지만 유언과 함께 존재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매우 좋다.[45] 확성의 경우 유폭이 없을경우는 그리 좋지 않다. 확성과유폭을 붙여 시너지 효과를 노림.[46] 도주의 경우 가끔 마피아로 몰려도 도주 후 살릴수있으니 좋다.[47] 퇴마나 성불 등에 의하여 트릭을 성공시킨 상태에서 채팅을 치지 못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48] 고유 능력인 갈취의 경우 지령맢의 증가와 함께 건달 퍼블의 확률도 높아지고 마담이 유혹하면 뺏은 1표도 없어지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49] 개구리만 되지 않는다면 의사의 타힐을 유도해서 퍼의가 되도 괜찮긴 하다.[50] 관권에 확성기가 붙을 경우 판을 읽기 편해진다. 의 두명이 찬성일 경우 센반을 칠 수도 있다. 맢을 자르는 경우 팀을 걸러내기도 유용하다.[51] 검시는 혼자만 붙어있을 경우에는 어중간하지만 확성기에 검시가 붙으면 매우 좋다.[52] 도주 하나만 있을 경우에는 변수가 존재하지만 선각자까지 붙을 경우 3날까지만 생존하면 될 정도로 매우 좋아진다.[53] 가장 좋은 예시는 2티어 스파이가 경찰/의사를 첩보하면 '내가 쏠게' '총구조작해줌' '나 의사감' 등등의 밤챗을 지어내서 도청 사탐으로 진경/의를 사탐크로 나가면 이 역시 강력하다!![54] 4티어 이상을 많이 가지지 않고 대부분 일일이 사람을 따지기보단 모두모두 즐겜이나 트롤을 하면서 재미있게 쉬어가는 플레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는다.[55] 도굴맢팀(도도, 퍼블보조)으로 인한 악인 제외[56] 이것을 이용해 자신이 맞특인 5픽인경우 "6픽 입장 맢팀 4명" 이라는 어필이 사용되기도 한다.[57] 다만 6픽이 이중위장이거나 역홀작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애초에 이렇게 되기 전에 까야지 역홀작이면 126경이라 특확먹는데?[58] 하지만 주로 경찰의 조결을 중심으로 추리하는 저랭크대 유저들과 달리 고랭크대 유저는 경찰부터 의사, 특수직업까지 폭넓은 추리를 구사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다가는 끔살당할 수도 있다. 뭐든 열심히 하는 게 최고..[59] 이때문에 실제로 유혹을 당해도 반대를 하지않고 테러리스트 혼자죽는경우도 있다.[60] 이 경우는 조사한 사람을 제외하고 아무나 찍어서 노손으로 내면 된다.[주의점] 단 8인정치는 자살행위와 같으므로 하지말자[61] 이때 유혹드립을 칠 것인지, 표가 어느 정도 모인 시민을 투표할 것인지는 생각을 잘 해야 한다.[62] 보조가 마담이 아닌 경우 누구도 유혹먹지 않을 터이니. 보조가 마담이면 유혹을 먹었다는 타 플레이어와 대립먹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 요망. 마담이 맞기/맞성직을 유혹했다면 개꿀.[63] 중직처럼 강하게 몰아붙이는게 아니고 '내 객관적인 특직의 입장으로 ㅇㅇ마피아같음' 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64] 시민들은 맞경끼리 어필보다 특직이 개인적인 의견을 내세우는게 더 선동당하는 효과가 크다.[65] 확성기 능력의 사용이 끝나는 15초까지 기다렸다가, 확성기를 통해 나온 플레이어들을 보고 적절하게 조사를 한다.[66] 꽤 좋다. 나중에 퍼경판임이 밝혀져도 노손자경이라고 둘러대면 되기 때문.[67] 부검의 경우 첫날 마피아로 확신되는 사람이 투표로 죽었을때 시체와 접선가능 팁을 주자면 부검일경우 영매로 나가는것이 좋다.[68] 경찰이나 사립탐정이 자신을 조사할 경우 이를 알 수 있어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진다.[69] 경찰과 사립탐정의 도청을 무시할 수 있고, 영혼들에게도 자신의 밤챗이 안보여서 조결을 안정적으로 줄 수 있다.[70] 짐승인간은 의사의 치료, 간호사의 간호, 군인의 방탄, 연인의 희생, 테러리스트의 자폭과 유폭을 전부 무시하고 죽이기 때문이다.[71] 일단 빠르게 접선을 하고 팀원 마피아와 호흡과 어필이 좋으면 그 판도 상당히 유리하다![72] 시민팀에 사립탐정이 없으면 진의 추리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마피아 2명과 짐승인간의 경찰/의사 어필 실력이 좋으면 그대로 게임을 터트릴 수 있다.[73] 하지만 낮에 빨간 챗 한 줄이라도 더 뜨면 당황하는 마피아들도 꽤나 있기 때문에 이는 팀운빨도 꽤나 있다.[74] 의사의 치료, 간호사의 간호, 군인의 방탄, 테러리스트의 자폭 혹은 유폭, 연인의 희생.[75] 연인의 희생도 무시하고 죽이지만 랭크 게임에 연인은 나오지 않으니 제외. 6주년 패치로 나온다.[76] 시민 4명 vs 짐승인간 1명 상황에서 짐승인간이 이긴 케이스도 있다. 물론 이판은 극한의 운이 따라줬지만.#[77] 이 시점까지 예언자가 살아 있다면 예언자가 짐승인간이라는 가능성도 있다!! 짐인이 마피아팀의 승리로 게임을 끝내는 구도는 네번째 낮 전에 끝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언자의 진위여부를 확인이 불가능하다.[78] 짐인의 살육이 시작되면 의사도 답이 없다...[79] 의사의 치료, 간호사의 간호, 군인의 방탄, 테러리스트의 자폭 혹은 유폭, 연인의 희생[80] 군인은 방탄으로 최대 두 번 까지 공격을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81] 특히 도굴무직, 군인, 예언자[82] 첫날부터 손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해 자경단원으로 위장하거나 의사 위장도 좋다. 포효까지 있으면 마피아한테 자신의 정체를 알릴 수 있는 건 덤. 그 외에 속기나 테러 등 룻이 있는 특직 위장도 괜찮다. 사실상 짐인에게 있어서 최고의 능력.[83] 의사, 기자, 건달, 사립탐정, 홀경 등 가짓수는 정말 많다.[84] 랭크 게임에서는 10밤까지 게임이 지체되면 마피아 팀의 승리로 결정된다. 일반 게임에서 마담만 남았을 때 4인 이상인 경우에는 그냥 자투하고 게임을 끝내자. 그게 매너다.[85] 패치 이전에는 건달처럼 10밤까지 가야 이겼으나, 패치로 인해 마담이 정치인을 유혹하여 시민 팀과 마피아팀 투표 수가 같아지면 바로 끝난다.[86] 건달과 정치인, 예언자 모두 없음[영상요약] 도둑인 1이 2번째날에 3이라고 채팅을 친후 영매인 8에게 자신을 마녀라고 속여 스겜을 목적으로 마녀인(사실은 마녀로위장한 도둑)자신을 달아달라 하였고 결국엔 도둑이 테러리스트를 훔쳐 의사를 데려가서 게임이 역전이되어버려 결국엔 마지막에 마피아가 총을쏴서 마피아팀이 이겼다.[87] 테러가 맢을 데려간다거나, 최반에 오른경우[88] 마담이 이렇게 발악을 한다고 해봤자 이 경우에는 마피아랑 접선도 못하고 접선 하는 순간 무한 협박 확정이기 때문에 이도 저도 못하는 신세가 된다..[89] 도주의 경우 성직이나 건달판에서는 좋으나 그 이외에는 좋지 않으므로 넣지않음.[90] 9초에 마녀가 도청경이나 도청탐을 저주하고, 저주당한 직업이 마녀를 조사했을 때 밤챗이 뜨는지 안 뜨는지는 추가바람.[91] 마피아가 개구리로 바뀌어 총을 못 쏘기 때문.[92] 거기다가 남은 시민팀에 건달이나 정치인이 있다면..[93] 물론 마피아나 다른 보조들이 이를 역이용하여 과학자인 것처럼 연기할 수도 있다.[94] 다만 맞경 제외 짝맢을 이미 찾았다면 맞경이 맢인지 보조인지 확인하는 차원에서는 조사해도 된다.[95] 첫손자경+테러자폭 또는 첫협건 또는 동료 마피아 도도실패[96] 이때 홀자경이라도 확은 먹지 못하고 (죽은 시민의 직을 모르기 때문에)죽은 자의 직이 결사자경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젔을때 확을 먹는다.[97] 12인방일 경우 교주도 포함이다.[98] 늦경에 자경인증도 불가능 하기때문에[99] 물론 지금은 도주가 너프를 먹었지만, 그래도 아직도 찍경크를 내는 애들이 있다(...)[100] 절대로 무조건 짜르려고 하면 안된다! 아직 마녀판인 것도 확정적이지 않을 뿐더러, 괜히 첫날 짜른다고 했다가 마피아팀의 선동 등으로 시민팀이 짤리면 그 판은 거의 망한 거다. 첫날에 그냥 넘어가면 다음날 기회가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고 추리 미스로 시민팀이 짤리게 되면 다음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명심할 것.[101] 독심은 도둑이나 마담이 있을경우 유용[102] 단 군인, 의사와 함께 남은 마피아팀이 짐승인간이라면 망했어요..[103] 상술했다시피 짐승인간은 군인의 방탄, 의사의 치료 등 처형 방해 능력을 모두 무시하고 죽이기 때문에 맞경 중에 아무나 잘랐는데 자른 애가 진경이고 남은 경찰이 짐승인간이라면 짐승인간이 군인을 먹든 의사를 먹든 낮이 되자마자 바로 마피아팀이 승리하게 되니 주의.[104] 기자, 건달, 정치인, 성직자 등[105] 의사의 치료는 군인의 방탄보다 우선적으로 발동되기 때문이다.[106] 확성기로 어그로를 끌어 방탄이 터지게 유도하여 첫날부터 맢팀의 군인 사칭을 원천 차단할 수 있으나 마피아가 야습이라면..[107] 갈취능력이 있어도 첫협은 되도록 하지 말자. 협했는데 퍼블당했을 수도 있고, 갈취하고 퍼블을 안당해도 자신이 추미를 냈다가 게임을 끝낼 수 있기 때문.[108] 물론 이런 경우가 발생했다고 해도 시민팀에 정치인이나 예언자가 있다면 게임이 바로 끝나지 않는다.[109] 특히, 랭크 게임은 추리 미스로 인한 다툼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건달의 역할은 랭크 게임에서 더 빛을 발한다. 단 그만큼 제거 대상 1순위라는 점은 유의...[110] 독심의 경우 도둑이 훔치거나 건달을 투표할 상황이 아닌데 누군가 건달을 투표할시 유용하다. [111] 갈취는 시민팀을 때리고 건달이 죽는다면 게임이 힘들어지니 잘 사용하도록 하자[112] 20초 0관전[113] 영매가 위장을 하고 숨어있으면 맢팀이 영매나 성직이 없는줄 알고 밤챗을 하기 때문이다.[114] 상술했듯 확성기 영매는 첫날 밤챗이 가능하다.[115] 빠르면 첫번째 낮, 늦어도 2~3번째 낮 그럼 예자는 왜끼는데[116] 조사 결과 없을 시 다시는 조사할 수 없다.[117] 사실상 첫날 조사 안할거면 기자를 끼는게 맞다. 사립탐정은 '추정의 근거'지만 기자는 '취재대상이 사망하지 않을 시 무조건' 직업을 알아낼 수 있기 때문[118] 1 경찰 2 사탐인 상황에서 2픽이 1ㅅ3을 냈는데 1이 2ㄴㅁ이라 한다면 더 볼것도 없겠지만...[119] 참고로 짐승인간은 야습맢이라도 처형으로 죽일 수 없다. 단 승부수에는 죽는다.[120] 연인판 같으면 도굴경 위장도 괜찮지만 약간의 도박이다.[121] 위증은 도굴도둑이나 도굴마담이 될경우 좋기에 추천[122] 도주 선각 예언자라고 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123] 독재 정치인이라고 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124] 5티어 강화는 자제하자 도주 붙으면 답도없다.[125] 어차피 도둑은 마피아를 살릴 것이기 때문에 성직자가 마피아를 부활시켜봤자 이득 되는 게 없고 오히려 지속적으로 성직자의 능력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이 경우 성직자가 거의 무능력해진다는 것이 문제점.[126] 마피아팀1명과 시민팀1명 다른 플레이어 몸에 들어간 마술사 이렇게 낮에 남으면 시민팀 판정으로 2대 1이 되므로 게임이 계속 진행된다. 이 상태에서 트릭이 걸리지 않은 마피아팀을 잡으면 시민팀 승리.[127] 언제 나오는지는 미지수... 였으나 6주년 이벤트 때 출시되었다.[128] 이 때는 선각자의 능력이 지금과 달랐다. 현재의 선각자는 계시가 발동되기 전 날밤 마피아에게 처형당해도 계시가 발동된다. 지만 과거의 선각자는 예언자의 계시는 마피아팀의 승리조건보다 우선적으로 발동된다가 선각자의 능력이었다... 참고로 이건 지금도 유지되는 특성이다. 즉 과거의 선각자가 현재 예언자의 패시브 스킬이 되고 예언자의 계시 발동이 3번째 낮에서 4번째 낮으로 너프된 것이다.[129] 유저들 사이에서는 도주 선각 예언자가 거의 하나의 명사처럼 취급받고 있다. 도주 선각 예언자의 위용을 알 수 있는 부분.[130] 즉 개구리일 경우는 평소 마피아 승리조건이 맞으면 바로 마피아가 이긴다는 소리이다. 단, 예언자와 함께 남은 시민이 정치인이거나 건달이면 시민팀이 이긴다!![131] 선각이 없어도 도주로 인해서 이기는 경우가 가끔 있다 선각이 없을때는 5티어카드를 만들때 필수품[132] 단, 유언은 찬반여부를 퇴마로인해 능력을 쓰지못할수 있으니 주의.[133] 도굴이 있다면 점수 변동 폭이 시민팀 급으로 떨어지게 되며, 기껏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 놓은 판을 성직이 살려서 그대로 말아먹을 수도 있다.[134] 이것이 바로 우드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오히려 어쩌면 상위 구간보다 치열하다.[135] 운 좋게 힐이 뜨면 그 사람이 높은 확률로 마피아팀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