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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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동맹
일반항공사 (FSC)
스타얼라이언스 · 스카이팀 · 원월드 · 바닐라 얼라이언스
저가항공사 (LCC)
밸류 얼라이언스 · 유플라이 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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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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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항공BOEING 747-400 스카이팀 특별도장[1]
파일:IMG_8168.jpg
대한항공A330 스카이팀 특별도장
1. 개요
2. 회원사
3. FFP 및 회원등급
4.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5. 스카이팀 전용 공항여객터미널
7. 스카이팀 회원사 관련 스포츠 마케팅 후원
8. 여담
9. 스카이팀 카고


1. 개요


파일:sk246x0w.jpg
"Caring more about you."
공식 웹사이트
2000년 6월에 결성된 항공동맹이다. 3개 메이저 항공동맹 중 결성은 가장 늦었지만 규모로는 세계 2위다. 대한항공, 아에로멕시코, 델타 항공, 에어 프랑스가 창립 멤버다.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세계무역센터(WTC)에 있으며, 스카이팀의 사무국에서는 주로 각 회원사의 고위 임원 출신의 인사 및 외부 재무분야 출신 인사들이 각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 스카이팀 이사회 회장은 마이클 위즈번이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팀 결성 당시 스타보다 팀이 중요하다며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한 아시아나항공을 은근히 비꼬는 광고를 실은 적이 있다. 사실 대한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하려고 했으나 그 때 각종 사고를 일으키던 시절이라 가입이 거부되었다.
델타 항공노스웨스트 항공이 합병하면서 9개의 회원사와 2개의 준 회원사가 된다. 2009년 컨티넨탈 항공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됨에 따라 스타얼라이언스로 붙어 하나가 줄었으나 베트남항공이 2010년 6월에 가입하게 되어 다시 10개가 된다. 그리고 이후 루마니아의 타롬항공도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게 되었고, 2010년 6월에 회원제를 변경하면서 2007년에 가입한 에어 에우로파, 케냐항공, 그리고 신규 가입사인 타롬항공을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승격시켰다. 2011년 6월 21일에 중국동방항공이 새로 가입했다.(이로서 중화권 대형 항공사 6개 중에 3개가 스카이팀의 회원사가 되었다. 중국동방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하면서 자회사인 상하이항공은 자연스럽게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스카이팀으로 이적했다.)
2011년 9월 21일에는 대만 국적 항공사인 중화항공이 가입했으며 아르헨티나의 아르헨티나 항공이 2012년에 가입했고 2012년에는 사우디아 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했다.(이는 스카이팀의 첫 중동 항공사 가입이다. 이를 기점으로 중동 항공사 동맹체로 계획되었던 아라베스크는 흐지부지되었다.) 한 달 후에는 레바논의 중동항공(MEA)이 가입했다. 인도네시아의 가루다 인도네시아도 2014년 3월 5일 20번째 회원사로 정식 가입했다. 2019년 1월 1일 기준 19개 회원 항공사가 있다.
원월드 회원인 말레이시아 항공과는 본의 아니게 악연이 2014년에 잇따라 벌어진 적 있다. MH066(대한항공, 델타 항공, 체코항공, 하지만 이 때는 아메리칸 항공이 코드셰어를 걸지 않았다.), MH17(KLM) 등.

2. 회원사


파일:skyteam-tailtip.png
사진 속의 중국남방항공은 현재 탈퇴하였다.
볼드체로 표시된 항공사는 대한민국에 취항 중인 항공사이며 밑줄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주 항공사를 의미한다.
항공사
IATA 코드
국적
가입년월
대한항공
(Korean Air)

KE
대한민국
창립멤버
아에로멕시코
(Aero Mexico)

AM
멕시코
창립멤버
델타 항공
(Delta Air Lines)

DL
미국
창립멤버
에어 프랑스
(Air France)

AF
프랑스
창립멤버
체코항공
(CSA Czech Airlines)

OK
체코
2001년 3월
알리탈리아 항공
(Alitalia)

AZ
이탈리아
2001년 8월
KLM 네덜란드 항공
(KLM Royal Dutch Airlines)

KL
네덜란드
2004년 9월
아에로플로트 러시아항공
(Aeroflot Russian Airlines)

SU
러시아
2006년 4월
에어 에우로파(유로파)
(Air Europa)(이베리아항공에 합병되면 스카이팀에서 탈퇴 예정)
UX
스페인
2007년 9월
케냐항공
(Kenya Airways)
KQ
케냐
2007년 9월
타롬항공
(TAROM)
RO
루마니아
2010년 6월
베트남항공
(Vietnam Airlines)

VN
베트남
2010년 6월
중국동방항공
(China Eastern Airlines)

MU
중화인민공화국
2011년 6월
상하이항공[2]
(Shanghai Airlines)

FM
중화인민공화국
2011년 6월
중화항공
(China Airlines)

CI
중화민국(대만)
2011년 9월
사우디아 항공
(Saudia Airlines)
SV
사우디아라비아
2012년 5월
MEA 중동항공
(Middle East Airlines)
ME
레바논
2012년 6월
아르헨티나 항공
(Aerolíneas Argentinas)
AR
아르헨티나
2012년 8월
샤먼 항공
(Xiamen Air)

MF
중화인민공화국
2012년 11월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Garuda Indonesia)

GA
인도네시아
2014년 3월
대한민국에 직접 취항하지 않는 아르헨티나 항공, 에어 에우로파, 케냐항공, 사우디아 항공은 각각 대한항공의 뉴욕, LA, 마드리드, 방콕, 리야드 - 제다 노선에 코드셰어를 걸어 놓고 있어서 인천국제공항 FIDS에서나마 해당 항공편(?)과 로고를 볼 수는 있다. 현재 타롬항공과 중동항공은 대한민국에는 코드셰어편마저 없는 스카이팀 회원사다.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델타 항공으로 이어지는 아시아-태평양 노선에서 상당한 세력을 갖추고 있다. 애초에 창립멤버일 뿐만 아니라 스카이팀에서 델타, 에어프랑스랑 같이 인싸 스타얼라이언스아시아나항공 + 전일본공수 + 중국국제항공 + 유나이티드 항공 + 에바항공보다 근소하게나마 앞선다. 원월드는 태평양 노선이 원래 빈약한 아메리칸 항공일본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보완하는 형식으로 태평양 노선을 커버했으나 최근 일본항공이 파산을 겪고 노선을 줄이면서 아시아-태평양 노선에서 다소 위축되었다. 유럽도 생각보다 적지않은 세력을 갖추고 있으나, 단 남반구 쪽은 취약한 편. 남반구와 남미 쪽은 원월드가 쥐고 있다.
가루다 인도네시아의 가입 이후 신규 가입 예정 항공사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아무래도 3개 동맹체에 가입할 만한 웬만한 항공사는 거의 교통정리가 끝난 상황이기도 해서 그런 듯. 상당수의 무소속 항공사들이 몰려 있는 중동에서는 원래 아라베스크 얼라이언스라는 항공동맹을 새로 파려 했으나 카타르 항공, 사우디아 항공 등이 원월드와 스카이팀 등으로 탈주해서 망했다.
잠재적 협력 항공사
항공사
IATA 코드
국적
GOL 항공
G3
브라질
우즈베키스탄항공
HY
우즈베키스탄
에어 모리셔스
MK
모리셔스
버진 애틀랜틱항공[3]
VS
영국
훈누 에어
MR
몽골
LATAM 항공[4]

LA
칠레
버진 애틀랜틱항공이나 GOL 항공이 꾸준하게 스카이팀 가입설이 대두되고 있다. 아무래도 스카이팀 항공사들과 상당한 전략적 제휴를 하고 있다 보니 그런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버진 애틀랜틱은 델타 항공이 49% 지분을 인수하기도 했고 대서양 노선(그 중에서도 런던발착 노선)에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AA-BA 동맹과 혈투를 벌이는 중이며, GOL 항공 또한 일부 지분이 델타 항공에 있으며 코드셰어 중인 항공사의 절반이 스카이팀 항공사들이기도 하다. 2015년에는 대한항공이 GOL 항공의 브라질 국내선에 코드셰어를 걸기 시작했다.
2017년 6월자, 외신 보도에 의하면 약관을 개정하여 LCC에도 문호를 개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CEO가 직접 밝혔다. 이유인즉, FSC와 LCC의 구분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그렇단다. 만약 현실화가 될 경우, 현재 스카이팀의 소속 항공사들의 자회사 격으로 존재하는 LCC 중 상태가 괜찮은 몇몇 군데가 회원사로 가입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될 경우 대한항공의 LCC 버전인 진에어,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에어프랑스의 LCC 버전인 [5]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를 것이다. http://www.travelweekly.com/Travel-News/Airline-News/SkyTeam-envisions-membership-for-low-cost-carriers
그런데 최근 중국내 소식통을 중심으로 남방이 스카이팀을 탈퇴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남방 입장에서는 중국동방항공보다 규모도 크고 취항지도 많은데 경쟁사 동방이 스카이팀의 터줏대감인 델타항공이나 KLM과 조인트벤처를 하며 짝짜꿍하는 것이 아니꼬운 듯.. 실제로 지난 11월 1일부터 동방의 홈페이지에서 남방항공의 마일리지 누락 적립이 제한되고 있다. 남방 쪽의 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온라인으로는 안되고 지점이나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작업 완료 예정일자 조차도 없는 것을 보니 분명히 뭔가 문제는 생긴 듯. 동방항공 공지(중국어) 설상가상으로 남방이 아메리칸 항공과 조인트 벤처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중국남방항공은 11월 15일 공식적으로 스카이팀과의 계약 종료일을 2019년 1월 1일로 발표, 2019년 1월 1일 공식 탈퇴하였다.[6] 하지만, 기사에 따르면 원월드의 창립멤버인 캐세이퍼시픽은 원월드 가입 희망사에 대한 비토권을 가지고 있어, 남방이 원월드로 옮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7]
알리탈리아의 경영 위기로 인해, 매각 시 스카이팀을 탈퇴....하는 것이 매우 유력해 졌다. 같은 스카이팀 내에서 인수에 관심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던 에어프랑스는 관심이 없음을 표명했고, 남은 유력한 두 개의 후보 인수자들은 내부 구조조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인수하지 않겠다고 표명하여 다들 외면하고 있기 때문. 알리탈리아가 스카이팀을 탈퇴하게 되면 에어프랑스-KLM, 델타항공이 큰 타격을 입게 된다. 바로 미주행 대서양 노선 때문. 핵심 노선을 파트너가 아닌 경쟁사로 맞이하면 경쟁으로 당장의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카이팀에 계속 존속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 #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새벽 5시(UTC+9) 출발/도착 부터 대한민국 서울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동방항공, 상하이항공, 베트남항공을 제외한 나머지 스카이팀 회원사들이 제2터미널로 이전했다.
원래 항공 동맹 자체가 미국 국적 항공사의 비중이 클 수밖에 없지만[8],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 점점 델타와 아이들의 구도가 심화되고 있다. 델타항공은 스카이팀과 병행하여 에어프랑스-KLM,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 등과 지역별로 양자 조인트 벤처를 확대하고 있고, 아에로멕시코(49%), 버진 애틀랜틱항공(49%),[9], 대한항공 지주사 한진칼(9.2%), 중국동방항공(3.55%)에 이어 원월드 멤버인 LATAM 항공 그룹 또한 지분 20%를 인수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델타가 양자 JV와 지분 투자에 매달리면서 스카이팀이 무력화되리라는 관측이 도는 중. 하지만 LATAM의 스카이팀 가입 가능성도 커지고 있어서 아직은 오리무중이다.

3. FFP 및 회원등급


각 항공사 FFP의 일반회원에는 특별한 명칭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등급표에서 명칭은 생략한다.
항공사
프로그램
엘리트
(SkyTeam Elite)

엘리트 플러스
(SkyTeam Elite Plus)

비고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SKYPASS)
모닝캄 클럽
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밀리언마일러 클럽
엘리트 플러스의 두 등급이 평생회원제
아에로멕시코
클럽 프리미어
(Club Premier)
오로[10]
플라티노[11]
티타니오[12]
마일이 아닌 km 단위로 FFP운영
델타 항공
스카이마일스
(SkyMiles)
실버 메달리온
골드 메달리온
플래티넘 메달리온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에어 프랑스
에어 에우로파
케냐항공
KLM
타롬항공
플라잉 블루
(Flying Blue)
실버
골드
플래티넘
일반회원은 아이보리
FFP 카드에 발급 항공사 로고가 찍힘
가루다 인도네시아
가루다마일즈
(GarudaMiles)
골드
골드 EC+
플래티넘
일반회원이 블루, 차상위가 실버.
실버는 스카이팀 등급이 일반
(엘리트 등급이 아님)
베트남항공
로터스마일즈
(LotusMiles)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일반회원은 실버
로고, FFP명칭 모두 연꽃에서 따옴
사우디아 항공
알푸르산
(ALFURSAN)
실버
골드
일반회원은 블루
샤먼항공
이그렛 클럽
(Egret Club)
실버
골드
로고, FFP명칭 모두 백로에서 따옴
아르헨티나 항공
아에로리네아스 플러스
(Aerolineas Plus)
오로
플라티노

아에로플로트
아에로플로트 보너스
(Aeroflot Bonus)
실버
골드
플래티넘
플레티넘 등급은 탑승회수로 달성시에는
비즈니스석 탑승실적만 인정
알리탈리아
밀레밀리아
(MilleMiglia)
실버 울리세
프레챠 알라타
프레챠 알라타 플러스

중화항공
다이너스티[13] 플라이어
(Dynasty Flyer)
골드
에메랄드
파라곤
탑승 회수로 실적 달성시 에메랄드,
파라곤은 비즈니스석, 일등석 탑승만 인정
중국동방항공
상하이항공
동방만리행
(Eastern Miles)
실버
골드
마일리지 유효기간 3년
중동항공
세다르 마일즈
(Cedar Miles)
실버
골드
플래티넘
로고, FFP 명칭은 모두 삼나무에서 따옴
체코항공
OK플러스
(OK Plus)
실버
골드
플래티넘
OK는 체코항공의 IATA 코드.
에어 에우로파
SUMA
(SUMA)
실버
골드
플래티넘
개편 전의 플라잉 블루와 가장 유사한 시스템.
다른 얼라이언스, 항공사들도 그렇지만 카드색상만으로는 일반등급인지, 엘리트인지 엘리트 플러스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특히나 대한항공 모닝캄 프리미엄은 색상으로는 실버 카드... 따라서, 회원카드의 스카이팀 로고 아래를 보면 일반회원(MEMBER)인지, 엘리트(ELITE)인지, 엘리트 플러스(ELITE PLUS)인지 구분이 가능하다. 마치 스타얼라이언스는 회원카드 아래에 SILVER, GOLD 표기를 하고, 원월드는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를 색상으로 표기한 것과 같다. 물론 배너나 여러 표지판에서도 마찬가지.
파일:external/kr.koreanair.com/1411086554795.png

4.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파일:external/web.archive.org/SkyPriority-Services.jpg
SKY PRIORITY. 스카이팀에서 2012년 1월에 출시한 우수고객 대상의 최초의 얼라이언스 브랜드 서비스이다. 스카이팀 항공편을 이용하는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비즈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에게 해당 스카이팀 항공사들이 통일된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이다.
체크인시 우선권 (전용 카운터), 탑승시 우선권, 수하물 우선처리(별도 태그 부착), 라운지 이용이 일반적으로 해당되는 사항들이고, 특정 공항에 한해서 입출국 등의 심사에도 패스트트랙을 운용하고 있다.
참고로 엘리트 플러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 이외에도 각 항공사, 공항마다 일부 서비스가 공유 가능한 승객의 범위가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체크인시에 엘리트 회원까지 이용 가능하다든가 하는.
출시 이전에는 각 항공사별로 우수고객을 표기하는 방법(특히 체크인 카운터의 회원등급 등)이 달라서 사용할 수 있는 카운터나 레인 등을 한눈에 찾기가 쉽지 않았으나, 출시 후 특유의 눈에 확 띄는 빨간(...) 로고나 줄이 전광판이든 배너든 곳곳에 일관되게 포함되게 되어 가시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보딩패스에 SKY PRIORITY가 인쇄되므로 승객이나 항공사 직원(특히 게이트, 라운지 담당직원)들의 인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짐 태그에는 보통 빨간 로고 대신에 일반적인 SKY PRIORITY 인쇄와 각 항공사의 전용 태그만 있는 편이다. 물론 보딩패스도 태그처럼 로고 말고 글자 인쇄만...
사실 이러한 우수고객 대상 얼라이언스 서비스는 당연히 스타 얼라이언스나 원월드에도 존재하는 개념이지만, 스카이팀의 경우 통일된 브랜드 서비스로 런칭했다는 의미가 있겠다.
스카이 프라이어리티라는 명칭의 유래는 스카이팀 회원사이자 창립멤버 중 하나인 델타 항공이 2010년에 출시한 동명의 SKY PRIORITY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특유의 빨간 표시와 구조 자체가 델타의 SKY PRIORITY를 기반으로 한 모습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의 경우, 퍼스트 클래스, 프레스티지 클래스[14] 체크인 카운터에 SKY PRIORITY 표기가 되어 있다. 다만 일반석 승객 기준으로 대한항공 이외의 스카이팀 회원사 FFP의 엘리트 플러스 승객은 프레스티지 클래스 카운터를 사용하게 된다. 대한항공의 모닝캄 프리미엄, 밀리언 마일러 회원[15]은 퍼스트 클래스 카운터 이용이 가능하다. SKY PRIORITY 대상 승객으로서 라운지 이용 권한과 탑승순서는 같다.
각 회원사별 SKY PRIORITY 로고 적용한 모습은 이곳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
에어프랑스 기준 사용 대상은 다음과 같다.
First
Business
Club 2000
Flying Blue Platinum and Gold
Skyteam Elite Plus
Premium Economy
Economy Flex
Flying Blue Petroleum

5. 스카이팀 전용 공항여객터미널


대륙
국가
도시
공항
여객터미널
비고
아시아
중국
베이징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2019년)
제2터미널
제3터미널: CI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2019년 9월 개항~)
N/A
없음
상하이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 AM, SU, VN, MF
대한민국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16]
KE, DL, AF, KL, CI, MF, GA, SU, OK, AZ, AM
4단계 사업 후: MU, FM, VN
일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제1터미널 - 북 윙
제2터미널: MU, FM, CI, VN, GA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제2E터미널(국제선)
제2F터미널(국내선)
제2D터미널: MU, FM, CI, SV
유럽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편의상 T2
T3구역: KE, CI, SU
독일
뮌헨
뮌헨 국제공항
제1터미널

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
제2터미널

러시아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
B/D(주력)/E/F터미널
E(AF, KL, OK)/F(MU)
도모데도보 국제공항: VN
스페인
마드리드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1터미널
일반 국제선: UX, SU, DL, AM, AR, KE, MU
제4터미널: RO
제2터미널
솅겐 노선: UX, AZ, AF, KL
제4터미널: OK
영국
런던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제4터미널
개트윅 공항: GA
이탈리아
로마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
제1터미널
솅겐 노선: AZ, AF, KL, OK, UX
로마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
제3터미널
일반 국제선: AZ, SU, RO, KE, CI, MU
제5터미널: DL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
제1터미널
리나테 공항: AZ(솅겐 노선), AF, KL
프랑스
파리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제2D/E/F/G터미널
2C터미널: SU, VN
파리
파리 오를리 공항
서터미널
남터미널: 프랑스 해외영토 노선
리옹
생텍쥐페리 국제공항
제2터미널

북미
미국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터미널 T/A/B/C/D/E
F(국제선): AM, AF, KL, KE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제2, 4(KL, CI, MF)터미널
제1터미널: AM, AF, AZ, SU, SV, KE, MU
제7터미널: AR
멕시코
멕시코 시티
멕시코시티 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 AM, DL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미니스트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
터미널C
터미널A: AM, UX
한국의 경우, 제 2터미널에 어중간하게 몰려있는데 전용이란 말이 무색하게 엄청 짜증이 난다. 애당초 한국인들은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경우가 많지 환승을 하진 않는다. 이 때문에 기존의 1터미널에서 공항 철도를 타고 15분 가량을 소모하며 더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웃기게도 환승 하는 해외 승객들에게도 원성이 높은데, 일부 스카이팀 항공사는 아직 1터미널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6. 세계 일주 항공권


항목 참조.

7. 스카이팀 회원사 관련 스포츠 마케팅 후원


항공사
IATA 코드
스포츠종목
피후원단체
대한항공
KE
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남자배구)
중국동방항공
MU
미상
미상
샤먼항공
MF
미상
미상
중화항공
CI
미상
미상
베트남항공
VN
미상
미상
가루다 인도네시아
GA
축구
리버풀 FC
에어 프랑스
AF
미상
미상
KLM 네덜란드 항공
KL
미상
미상
아에로플로트
SU
축구
러시아 축구대표팀
CSKA 모스크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리탈리아
AZ
축구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유벤투스
에어 에우로파
UX
축구
스페인 축구대표팀
체코항공
OK
미상
미상
타롬항공
RO
미상
미상
델타 항공
DL
야구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 산하 일부 구단
델타 항공
DL
축구
첼시 FC(경기장 광고판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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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아메리카(남북미 통합대회 한정)
아에로멕시코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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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골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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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미상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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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미상
케냐항공
KQ
미상
미상

8. 여담


SKYTEAM 도색을 입힌 항공기 기체는 에어버스 기종보다 보잉의 기종이 더 많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 보기를 들어 대한항공보잉 737, 보잉 777 등등 이러한 경우가 있으며 중화항공보잉 747을 SKYTEAM Livery로 쓰고 있지만 보잉 747은 퇴역하게 되는 기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미국델타 항공은 오히려 보잉 767까지 스카이팀 특별 도색을 입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어 프랑스 역시 보잉 777-300ER 기종 중 상당수가 이 특별 도색을 입혀서 하늘을 누비고 있다.
중국남방항공이 2019년 1월 1일 스카이팀에서 탈퇴하였다. 자회사인 샤먼 항공의 거취도 불투명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즉시 중국 공산당은 스카이팀과 함께 원월드다싱 국제공항에 보내버리는 것으로 결정냈다.
인하대학교 학교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으로 후원할 경우 대한항공 SKYPASS 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평생 회원 자격을 부여해준다고 한다. 이 경우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은 없다. 출처 해외 블로거들은 평생회원인 것을 감안해서 백 만 마일을 탑승해야 평생 회원 자격을 주는 타 항공사와 달리 그 돈으로 후원금을 지불하고 회원 혜택을 얻으려는 사람도 있는듯 하다. 예시 포럼 당연히 델타 항공 등의 평생회원 제공 항공사들은 적립 마일이 아닌 탑승 마일을 기준로 평생 회원을 부여하기 때문에 5천만 원을 기부하고 혜택을 얻는 게 이득이다.

9. 스카이팀 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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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스카이팀의 항공화물 동맹체. 다만 회원사는 스카이팀보다 적다.
2019년 기준 12사가 가입되어있다. 아에로플로트 카고, 아에로멕시코 카고, 에어 프랑스 카고, 알리탈리아 카고, 중화항공 카고, 중국화물항공[18], 체코항공 카고, 델타항공 카고, KLM 카고, 대한항공 카고, 아르헨티나 항공 카고, 사우디아 항공 카고가 현재 회원사이다.
2000년 스카이팀 창립 후 3개월 후에 화물 부문의 얼라이언스 설립을 발표했다. 당시 스카이팀 카고의 창립멤버는 스카이팀 창립 멤버와 같다. 현재 가입 대기 중인 항공사는 카고 가루다 인도네시아이다.

[1] 현재는 인천-타이페이 고정투입 중이다.[2] 중국동방항공의 자회사 보딩패스를 같이 사용한다. 즉, 이름만 다른 같은 항공사다. 모기업인 중국동방항공과의 편입에 따른 스타얼라이언스로부터의 이적.[3] 이쪽은 일단 원월드에 가입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일단 영국항공의 경쟁자고, 대놓고 아메리칸항공과 영국항공이 대서양 횡단노선을 독점한다며 광고 때리고있는 항공사다. 또한 델타 항공이 지분의 49%를 갖고 있어 스카이팀 가입 가능성이 높다. [4] 델타항공과 조인트벤처 체결로 버진 애틀랜틱과 함께 스카이팀 동반가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중이다.[5] 아직 A320만 운영 중이지만, 진에어처럼 에어프랑스의 중고 A340-200을 인도받을 예정이다. [6] 사실 같은 항공동맹이었던 대한항공에게는 희소식이다. 델타의 중국, 동남아 환승수요가 그만큼 대한항공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7]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스타얼라이언스 멤버인 중국국제항공과 상호출자 관계여서 거꾸로 캐세이퍼시픽이 스타얼라이언스로 옮긴다는 관측도 있는 편이다. 캐세이퍼시픽의 중국국제항공 지분은 18.13%이며 Air China Cargo는 49%를 갖고 있다. 중국국제항공의 캐세이퍼시픽 지분은 30%이나 캐세이퍼시픽의 모기업 스와이어 그룹과의 협정 하에 75%에 달하는 지분을 공동 행사한다.[8] 애당초 3대 항공동맹 자체가 미국 3대 항공사이면서 세계 3대 항공사이기도 한 항공사들에 다른 나라 항공사들이 줄을 서면서 형성된 것이다.[9] 이전에 싱가포르항공에 매각했던 지분을 인수한 것이다. 에어프랑스-KLM 또한 2017~19년에 걸쳐 버진 그룹의 지분 31%를 인수했다.[10] 스페인어로 금(Gold)[11] 스페인어로 백금(Platinum)[12] 스페인어로 티타늄[13] 호출 부호가 다이너스티이다.[14] 대한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15] 대한항공 FFP의 엘리트 플러스 승객[16] T2 확장이 완료되기 전에는 T1의 탑승동을 사용한다.[17] LA 수요가 많은 아에로멕시코와 공동 스폰서[18] 중국동방항공이 51% 지분을 가진 모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