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프랑스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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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1E90FF> 유럽의 플래그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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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랑스
Société Air France, S.A.

부호
항공사 호출 부호 (AIRFRANS)[1]
IATA (AF) / ICAO (AFR) / BCC (28)
항공권식별번호
057
설립년
1933년
허브공항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파리 오를리 공항
보유항공기수
225
런치 커스터머
Concorde(영국항공과 공동 런칭)[2],
A300B2,
A320-100(에어 프랑스 합병 전 '에어 인터')
A320-200
A330-300(에어 프랑스 합병 전 '에어 인터')
A340-300[3], B777-300ER
취항지수
201
마일리지
Flying Blue
항공동맹
스카이팀
슬로건
La France est dans l'air
France is in the air

링크
홈페이지
파일:attachment/af_a380.jpg
에어버스 A380-800
1. 개요
2. 연혁
3. 마일리지
4. 에어버스의 모태
4.1. 이중 운용
4.2. 유럽 최초의 A380
4.3. A350 도입
5. 특징
6. 대한민국 노선
7. 사건, 사고
8. 기타
9. 둘러보기


1. 개요



프랑스플래그 캐리어 항공사.
에어 프랑스 주도의 KLM 합병으로 탄생한 에어 프랑스-KLM 그룹 산하의 항공사로, 대한항공, 델타 항공, 아에로멕시코와 더불어 항공동맹 스카이팀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2010년 현재 프랑스 국내 32개 노선 및 해외 91개국 153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본사는 파리의 몽파르나스에 있었으나 현재는 파리 북쪽 루아시의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에 있다. 대한민국에는 인천 - 파리 노선에 1일 1회 매일 운항하며, 보잉 777-200ER, 777-300ER이 번갈아 투입된다.(대한항공에서 A380-800이 파리행에 투입된다.)
한국지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17[4]에 있다.

2. 연혁


프랑스 국적 항공사로서의 에어 프랑스는 1933년 에어 오리엔트(Air Orient), 에어 유니언(Air Union) 외 총 5개 항공사를 통합시켜 출범했다. 1990년대에는 UTA 항공, 에어 인터 등 다른 프랑스 항공사를 인수합병했다.
가장 최근의 합병은 2003년 네덜란드의 플래그 캐리어인 KLM을 합병한 것으로, 이 합병으로 인해 에어 프랑스-KLM 그룹이 탄생했다. 합병으로 인해 에어 프랑스-KLM 그룹은 2004년 25.5%의 시장 점유율로 루프트한자를 제치고 유럽 최대의 항공사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이후 루프트한자, 영국항공이 타 항공사를 인수하고 라이언에어가 부상한 이후 2018년 수치로는 승객 수 기준 4위, 매출액 기준 2위로 처져 있다.
산하 조직으로 지방 공항 중심으로 저수요 노선을 담당하는 브리트에어와 레지오날이 있으며, 2013년에는 이들과 위탁운항을 포함한 비간선 노선을 HOP!라는 통합 브랜드 하에 운영 중이다. 2017년에는 저가 항공사(LCC)에 대항하고자 산하 LCC인 Joon을 만들었으나 2019년 6월에 본사로 재통합하였다.

3. 마일리지


플라잉 블루 항목 참조

4. 에어버스의 모태


항공기 제작사인 에어버스의 본사가 프랑스 오트가론 주 툴루즈에 위치해 있고 사실상 에어버스프랑스 경제에 적잖이 기여하며 프랑스 정부가 에어 프랑스-KLM 그룹의 지분 20% 이하를 소유하고 있는 관계로 에어 프랑스는 에어버스의 항공기들을 가장 먼저 도입해 왔다. 콩코드가 그 사례이며[5] 에어버스의 최신작이자 4발 대형 2층 여객기인 A380도 유럽의 항공사들 중에서 가장 먼저 도입했다.[6][7] -그리고 빠르게 퇴역시킬 예정이다.-
에어버스의 첫 여객기인 A300도 에어 프랑스가 가장 먼저 도입했다. 당시 신생 제작사였던 에어버스의 초도 양산기라서 보잉에 비해 안정성이나 내구성이 검증되지 않은 터라 정부 압력에 울며 겨자먹기로 도입한 에어 프랑스 이외의 항공사들은 아무도 A300을 사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대한항공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엑조세 미사일의 구입 건으로 인해 프랑스 정부와 협상하는 과정에서 A300을 대량 도입하여 아주 잘 운용했고, 이 찬스를 잡은 에어버스보잉과 어깨를 겨루는 메이저 항공기 제작사로 성장했다. 대한항공 조중훈 당시 회장이 에어버스의 해외 판로를 열어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1990년 프랑스 정부에서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 중 2등급인 그랑도피시에를 주었다.

4.1. 이중 운용


일본 항공사들과 미국 항공사들이 [[델타 항공|델타]] 빼고 철저한 보잉빠인 데 비해 에어 프랑스는 에어버스의 모국 항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에어버스 항공기와 보잉 항공기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며, 대한민국에는 보잉 777-200ER과 -300ER을 투입하고 있다. 오히려 진정한 에어버스빠 항공사는 이웃나라 독일루프트한자라 할 수 있는데, 전 세계 스테디셀러인 보잉 777을 단 1대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서,[8] A340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항공사이다.[9] 루프트한자 말고도 아에로플로트, 핀에어, 체코항공, 알리탈리아, 에어 링구스, 에어마카오, 하와이안 항공, 아시아나항공에어버스빠 항공사이며 대한항공에어버스빠까지는 아니지만 특별한 관계로 볼 수 있다.[10] 특히 그룹 자매사인 KLM은 반대로 보잉 중심의 기단을 꾸리고 있기 때문에 아예 AF와 KLM이 묶여서 보잉과 에어버스에 협상력을 높이고 있다.[11]
이처럼 의외의 중립적인 항공기 도입 정책 때문에 프랑스 국회 본회의에서 프랑스 국영 항공사 출신인 에어 프랑스가 툴루즈에 본사를 둔 유럽계 항공기 제작사인 에어버스 기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지 않는 것을 비난하는 의견들도 나왔다. 유럽 내 단거리 노선에는 A320 패밀리, 중거리에서는 A330보잉 787[12], 장거리에는 보잉 777, 보잉 787[13], 그리고 에어버스A340A380을 투입하고 있다.[14] 그리고 요즘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보잉 777의 이코노미 3-4-3 좌석닭장배치를 일찌감치 도입한 항공사 중 하나이다...[15]
이렇게 에어버스보잉을 적절히 섞어서 운용하는 원인중 하나가 미국 정부의 슈퍼 301조 발동 가능성 때문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에어버스와 에어 프랑스 모두 프랑스 정부의 지분이 일정 비율 존재한다. 또한 미국 항공사들도 다수의 에어버스 기종을 운용하는데 에어 프랑스가 보잉기종을 운항하지 않으면 프랑스 정부의 자국 항공사의 불공정 무역과 관련해 프랑스가 스페셜 301조 보고서에 경고성 멘트가 오를 가능성이 있고 까딱하다간 슈퍼 301조가 걸려 미국내 에어버스 공장을 비롯해 큰 고객인 미국항공사들의 에어버스 기종 도입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것이 초래하는 결과는 항목 참조.

4.2. 유럽 최초의 A380


파일:Air-France-A380-(10)-600x400.jpg
A380 퍼스트 클래스
A380은 유럽 항공사로서는 최초로 도입하여 파리 - 뉴욕 노선에 먼저 투입했다. 현재 운항 중인 A380 중 가장 탑승 인원이 많으며[16] 다른 항공사들의 A380과 비교되는 특징으로는 프랑스답게 항공기 내부의 아트 갤러리를 내세우고 있다. 2016년 지금 뉴욕, 워싱턴 D.C., 마이애미, LA, 요하네스버그, 상하이, 홍콩 등지로 운행하고 있다.[17]
2017년 9월 30일에 이 항공사의 A380[18]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으로 운항 도중 그린란드 남부 근처 상공에서 4번 엔진이 폭발하여 캐나다 북동부의 구스베이 비행장[19]에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영국산 트렌트에 이어 미국산 폭탄 등장
2019년 초 A380 5대를 매각할 예정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이전부터 에어 프랑스는 A380이 좌석을 다 못 채우고 적자를 거듭하자 ‘시대착오적인 비행기’, ‘이름값에 눈이 멀어 충동구매를 했다’등의 악평을 내곤 했지만, 이러한 내부 의견을 실제로 행동에 옮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2019년 7월말 나머지 5대마저 좌석 리모델링을 포기하고 2022년까지 퇴역시키는 계획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결국 2019년 11월 23일, 첫 번째 A380(등록번호 F-HPJB)가 조용히 퇴역했다.

4.3. A350 도입


2011년 9월에 A350의 도입을 확정지었다.[20]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총 43대의 트렌트 엔진을 장착한 A350-900이 에어 프랑스에 도입될 예정이다.근데 A380GP7200을 다신 이유는 뭔가요? 첫 도입분들은 A340-300을 대체한다. 에어 프랑스-KLM 그룹은 A350보잉 787을 모두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에어 프랑스는 보잉 787을 먼저 도입하고 그뒤 A350-900을 도입할 예정이다. 그런데 A350-900 12대의 주문을 취소했다고 한다. 따라서 최종 31대 주문.또한 지상직 1,700명, 조종사 300명, 승무원 900명을 정리해고한다고 한다.

5. 특징


유니폼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항공사이다.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살려 크리스타앙 라크루아가 디자인한 유니폼은 각종 설문조사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블로그 등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항공사 유니폼 사진 중 압도적인 폭풍간지를 자랑한다.
파일:uniforme_3_s.jpg

파일:af-uniform.jpg
심지어 기내 안전 안내 비디오조차도 잘만든다!
[21]
거기에 기내 안전 영상에 깔린 BGM이 좋다며 호평을 받았다. 이 음악은 원곡 'Glass Candy - Warm In The Winter'의 가사를 개사[22]한 버젼이다.
기내식의 특징으로는 바게트의 나라답게 바게트가 무제한이라는 것이다. 보통 기내식으로 배가 안 차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파는 바게트와는 대조적으로 상당히 딱딱하니 한 입에 덥썩 무는 일만은 없도록 하자.
장거리 노선의 경우 갤리 쪽에 스낵바가 마련되어 있어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을 승객들이 필요할 때마다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데 승객들의 반응이 꽤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23] 게다가 갤리에는 승무원들이 ~수다 떨면서~ 대기하고 있어 미소국이나 커피(카푸치노 등)를 요청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게다가 은근히 친근해서 불어를 한다면 대화해 보도록 하자.
하지만 이런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 운항 지연을 밥먹듯이 하기로 유명한 항공사다. 프랑스인들도 이에 대해서는 에어프랑스는 원래 그렇다고 생각할 정도로 운항 지연은 기본이다. 이러한 연착 때문에 프랑스에서 환승해야 한다면 환승 시간이 촉박하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자! 연착 시 고객 이름을 불러주고 밖에서 항공사 직원이 안내해준다는 멘트를 해준다. 그러나 이름을 안 부르면 어차피 환승할 비행기도 운항 지연된 것이고 운항 지연된 비행기도 지연된 출발 시간에 탑승을 시작하는 일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연착 등으로 인한 지연 정도는 양반이고 파업으로 인한 결항도 꽤 잦은 항공사다. 항공편이 갑작스럽게 파업으로 대책없이 취소되어 시간 여유를 가지고 예약했던 승객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다. 2016년 6월에도 조종사 파업으로 서울 - 파리 간 항공편이 취소가 되어 항공권을 예약했던 승객들이 갑작스럽게 대체항공편을 찾느라고 낭패를 본 적이 있다.

6. 대한민국 노선


에어 프랑스는 유럽 지역 항공사들 중에서 1983년 7월대한민국에 가장 먼저 취항한 항공사이다. 1990년 기준으로 서울 - 파리 간을 주 3회 운항했는데, 그 중 2편은 파리 - 앵커리지[24] - 서울 루트로, 1편은 파리 - 방콕 - 서울 루트로 운행했다.[25] 김포국제공항 시절부터 이어온 서울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2018년 취항 35주년을 맞이하였으며, 1997년 외환 위기 때 舊 스위스에어, 콴타스, 에어 뉴질랜드 등 외항사들이 너나 할 거 없이 서울 노선을 폐지하던 때에도 KLM 네덜란드 항공, 루프트한자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고 꿋꿋하게 유럽-서울 직항 편을 운항한 회사이다. 극동 아시아에서 유럽을 갈 때 앵커리지를 거쳐 북극을 넘어가는 북극항로 시절부터 서울 노선을 운항한 회사로, 대한항공의 유럽 진출에도 도움을 준 혈맹급이다.[26] # 대한항공이 스카이팀 결성 이후 델타 항공과는 한때 사이가 꽤 나빠진 적도 있지만 에어 프랑스와는 큰 충돌 없이 제휴 관계를 잘 유지해 오고 있으며 코드셰어 연결도 매끄럽고, 마일리지 적립 등에서도 델타보다 후한 편이다.
2018년 1월 18일부터 스카이팀 전용 터미널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객을 취급한다.
2018년 5월 1일부터 하계 스케줄에 주 3회로 운항했었다.
시간표
자사기재 직항
파리(CDG)서울(ICN)/T2
파리(CDG)서울(ICN)/T2(AF264)
서울(ICN)/T2파리(CDG)(AF267)
기종
13:10(CET) 출발/07:15(KST) 도착
09:05(KST) 출발/14:10(CET) 도착
A350-900
대한항공 코드셰어 운항
파리(CDG)서울(ICN)/T2
파리(CDG)서울(ICN)/T2(AF5093/KE902[실제운항편명])
서울(ICN)/T2파리(CDG)(AF5092/KE901[실제운항편명])
기종
21:00(CET) 출발/15:00(KST) 도착
13:20(KST) 출발/18:30(CET) 도착
A380-800
서울(ICN)/T2부산(PUS)
서울(ICN)/T2부산(PUS)(AF7894/KE1401[실제운항편명])
부산(PUS)서울(ICN)/T2(AF7900/KE1402[실제운항편명])
기종
08:25 출발/09:30 도착 (KST)
07:00 출발/08:10 도착 (KST)
보잉 737-900
서울(ICN)/T2부산(PUS)(AF7903/KE1405[실제운항편명])
부산(PUS)서울(ICN)/T2(AF7902/KE1404[실제운항편명])
기종
17:15 출발/18:20 도착 (KST)
10:50 출발/11:55 도착 (KST)
보잉 737-900
서울(ICN)/T2대구(TAE)
서울(ICN)/T2대구(TAE)(AF7883/KE1413[실제운항편명])
대구(TAE)서울(ICN)/T2(AF7887/KE1410[실제운항편명])
기종
19:35 출발/20:35 도착 (KST)
07:10 출발/08:15 도착 (KST)
보잉 737-900ER

7. 사건, 사고


자국제 에어버스 기종을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이긴 하지만, 역설적으로 에어버스 기종의 손실 사고 1호를 대부분 쥐고 있다는 불명예스러운 측면도 있다.
이외에도 아직 손실 사고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2017년 9월 30일 A380 GP7200 엔진 장착 기단 중에서는 처음으로 운항 중 엔진 폭발캐나다 래브라도에 비상 착륙하기도 했다.[28] A310은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다.

8. 기타


  • 맨 앞자리 번호인 1인 AF1편은 존재하지 않으며, 대신 AF1 콜사인은 미국의 에어포스 원이 사용 중이다. 때문에 Flightradar24에서 포착이 되면 오류 때문에 에어프랑스 로고가 뜬다.
  • 시티젯: 2014년까지 에어 프랑스 산하에 있었던 아일랜드 항공사
  • 손연재가 수하물로 맡긴 10만 원 하는 경기 도구가 부서졌는데도 300g에 준하는 단돈 7,000원을 보상금으로 받아 설왕 설래 중이다. # 이는 몬트리올 조약 아래인 바르샤바 조약에 따른 것이라고.
  • 2017년 7월 28일 북한이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이 동해에 떨어진 지 10분 만에 하네다에서 파리로 가던 에어 프랑스의 보잉 777-300ER 여객기(AF293)가 낙하 지점 상공을 지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일본 마사코 황태자비의 친정 어머니 오와다 유미코(小和田優美子)가, 결혼 전에 에어 프랑스에서 근무한 바 있다.
  • 아프리카TV BJ 릴카가 인터넷 방송을 하기 전에 기내 통역원으로 에어 프랑스에 근무했었다.

9. 둘러보기


6대륙 취항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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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RFRANCE가 아니다! 언어권에 따라 다르게 발음될 여지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2] 단순히 런칭을 함께 한 것을 넘어서, 비록 운항노선은 달랐으나 영국항공의 첫 콩코드와 에어 프랑스의 첫 콩코드 비행 시간을 맞춰 이 둘이 동일한 시간에 이륙하는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3] 에어 프랑스가 인도받은 초호기는 에어버스가 생산한 1000번째 비행기이다.[4] 대한항공 서소문빌딩[5] 단, 콩코드에어버스의 모회사인 방위산업체 EADS의 전신인 아에로스파시알이 만들었다.[6] A380의 세계 최초 도입은 싱가포르항공이 달성했다.[7] 반대로 보잉의 4발 대형 2층 여객기인 보잉 747은 유럽의 항공사들 중에서 1970년에 루프트한자에서 가장 먼저 도입했다.(1994년 11월 25일 동아일보 11면 광고) -이후 그 루프트한자는 보잉 747의 첫 인명사고를 내버렸다.-[8] B777F 화물기는 보유하고 있으며, 인천에도 들어온다.[9] 그래도 루프트한자보잉 기체가 전혀 없는 건 아니다. 루프트한자747-8i의 런치 커스터머이다.[10] 대한항공은 오히려 양사 항공기를 노선과 수요에 따라서 적절히 섞어서 사용한다는 점에서 에어 프랑스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11] 일반적으로 AF-KLM 그룹에서 동급의 보잉과 에어버스 기종이 함께 발주될 경우 결국 에어버스 기종은 AF에, 보잉 기종은 KLM으로 배치되리라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2019년 6월에는 AF의 787 주문잔량 6대와 KLM의 A350 주문잔량 7대를 서로 맞바꿨다.[12] 과거 에어 프랑스에서는 중거리에 보잉 767을 운항하기도 했었다. 현재는 전량 퇴역.[13] 보잉 747은 2016년 1월 14일을 끝으로 운항을 중단했다.[14] 사실 A340보잉 777과 동급의 기체이므로 A340보잉 777의 동시 운용은 비효율적이다. 특히 A340은 4발기라 보잉 777보다 연비가 나쁘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더더욱. 그러나 앞에 기술한 에어 프랑스와 에어버스의 관계를 생각해 보라. 보잉 777 초기에는 쌍발기에 적용되는 ETOPS 제한(쌍발기에 적용되는 비상착륙 가능 공항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질 수 없는 규제) 때문에 장거리 노선, 특히 대양 횡단 노선에 불가피하게 4발인 A340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근래에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다만 A340을 주력으로 쓰고 있는 루프트한자의 경우와 같이 특정 노선, 특히 화물 수송량이 많은 경우 (도입이 이른 기종이어서) 자산 상각 완료라는 강점과 합쳐 경쟁력이 있기도 하다. A340은 2020년까지 퇴역하며 그 자리는 787로 대체된다. 일부 대서양 횡단노선에서는 A330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15] 요즘은 에미레이트 항공,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아에로플로트 등 많은 항공사의 777 기종에서 3-4-3을 체험할 수 있다. 오히려 현재는 대한항공같이 777 신형좌석에도 3-3-3 배열을 고수하는 항공사가 드물다.[16] 536석, 현재 운항 중인 A380 중에서는 가장 많지만 에미레이트 항공이 2클래스 644석을 예고했고 프랑스레위니옹에 있는 Air Austral은 단일 클래스 840석짜리를 주문했다. JAL이나 ANA가 아니고? B744D의 위엄 이름이 오스트랄이라 항공기는 아스트랄한 거 사려나 보다 하지만 이코노미석만 본다면 에어 프랑스는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제외하고 389석이고, 아시아나항공은 417석으로 아시아나항공이 더 많다. 전체 정원도 아시아나항공A380이 에어 프랑스 다음으로 많다.[17]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도 취항을 했었으나 2013~4년부터는 777이 투입되고 있다. 아마도 하네다 국제공항 신규취항으로 인해서 뺀 듯...[18] 등록번호 F-HPJE[19] 캐나다 공군 기지이나 ETOPS에 따른 비상착륙 공항으로 지정되어 IATA 코드(YYR)도 부여받았다. [20] 중장거리 중형기 시장을 양분하던 A330보잉 767의 대결이 차세대 여객기인 A350보잉 787의 대결로 나아감에 따라 각 항공사들이 이 두 여객기를 열심히 지르기 시작했는데 대한항공보잉 787-9, 아시아나항공A350을 선택했다. 또 장거리 대형기 시장을 양분하던 A380보잉 747이 둘 다 여객시장에서 퇴출되면서 E~F급 세그먼트 항공기의 대결 구도도 A350보잉 777X의 대결로 가게 됨에 따라 A350 도입 시 얻는 이득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21] 기존에는 에어프랑스 공식 영상이 링크되어있으나, 그 영상에는 BGM이 누락되어 있어 실제 항공기에서 틀어주는것같은 느낌이 나지 않는다[22] 첫 부분의 가사 중 'Love is in the air'를 'France is in the air'로 개사하는 등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23] 대한민국 국적사와는 달리 외항사는 스낵바를 만들어놔서 승객들이 필요할 때마다 타먹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승무원들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승객들도 승무원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는 반응이다.[24] 테크니컬 스탑[25] 당시 방콕경유 항공편은 방콕에서 한국인 승무원을 포함한 새로운 승무원으로 교체한 뒤 운항했다. 파리에서 방콕까지는 승무원 전원이 프랑스인이었다. 당연히 불어를 잘 하지 못하면 낭패(...) 다만 대한항공은 노태우의 소련방문이후로 앵커리지 경유를 모스크바 경유로 바꿨다가 직항으로 전환했다.[26] 대한항공 최초의 유럽 노선은 김포-오를리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1982년 가을부터 오를리에서 샤를 드골로 공항을 변경하였다.[실제운항편명] A B C D E F G H [27] 공장에서 막 나온 시험비행만 한 따끈따끈한 새 비행기여서 처음으로 승객을 태우고 이륙하다가 숲으로 돌진해서 공장에서 나오자마자 완파되는 동시에 자동으로 퇴역하였다[28] 파리로스앤젤레스 행 AF66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