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드나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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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 신화
2. 동명이인
2.2.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2.3. Homestuck 에 등장하는 데니즌
2.4. Fate/Grand Order의 등장 존재
3.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ECHIDNA
4. 단공류에 속하는 동물
5. 절체절명도시 2에 나오는 살인용 바이러스
5.1. 개발 이유
5.2. 기타


1. 그리스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및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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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anh_grro_echi.jpg[1]
Έχιδνα / Echidna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로 상반신은 미녀, 하반신은 의 형상을 하였다.[2]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많은 괴물들의 어머니로, 게리온의 누나로 남매지간이다. 티폰과의 사이에서 케르베로스, 오르토스, 히드라, 키메라를 낳았고, 자기 자식인 오르토스와 관계를 가져 네메아의 사자, 스핑크스 등을 낳았다고 전승된다.(그런 거 없이 네메아 사자나 스핑크스도 티폰에게서 얻은 자식이라는 버전도 있다.) 그외에도 전승에 따라서 '코르키스에서 황금 양피를 지키고 있었던 용', 라돈[3]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먹는 매', 그리고 '스킬라'도 에키드나의 딸이라는 설도 있다.
헤라클레스와의 사이에도 자식이 셋이 있는데, 헤라클레스의 말을 훔친 후 돌려주는 대가로 자신과 정을 통하는 것을 요구했기 때문. 에키드나는 헤라클레스와 관계를 가져 아가티르소스, 겔로노스, 스키테스를 낳는데 이 셋은 멀쩡한 인간이었다. 아이들이 장성하면 어떻게 해야하고 묻는 에키드나에게 헤라클레스는 자신의 활을 주고 이를 당기지 못하면 쫓아내라 했다. 결국 셋째 스키테스가 활을 당기고 훗날 스키타이의 시조가 되었다.
그 최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동굴에 살며 인간을 잡아먹는 나날을 보내다가, 펠로폰네소스 주변에서 가축을 훔쳐먹고 만족해서 잠들어 있을 때 헤라의 심복 아르고스에게 죽었다는 설이 잘 알려졌다.
인지도가 안습이었는지 에키드나가 등장하는 예술 작품은 거의 없다...

2. 동명이인




2.1. 진 여신전생의 악마


T.D.L을 지탱하고 있는 악마로 루트의 최대 분기점. 방황하는 파스칼에게 정신지배를 걸어 다리를 지키게 한 악마기도 하다. 카오스진영이 유일신에게 맞힌 한을 몇 번이고 다시 들을수 있다. 2회공격에 데미지가 상당히 뼈아프지만 지오계통이 먹힌다. 정말로 마하지오+자동공격이면 죽는다. 얼굴만 보여 조금 부담스럽긴 하나 크기가 너무커서 화면에 가득찬거니 넘어가주자.

2.2.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월야환담 채월야에 이름만 잠깐 언급되는 진마. 혈인능력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흡혈귀 클랜 아카디아의 클랜 로드이다. 베놈과 같은 인종차별자이며, 공공연히 유다를 죽여보겠다고 소리쳤다고 한다.

2.3. Homestuck 에 등장하는 데니즌


여성 인간의 얼굴과 가슴, 날카로운 깃털, 꼬리 두 개를 가진 푸른 뱀으로 공간 플레이어들을 담당한다. "모든 괴물들의 어머니"라는 이명을 갖고 있다. 제이드 할리와 스크래치를 어떻게 일으킬 지에 대해 상담을 해줬다.

2.4. Fate/Grand Order의 등장 존재


에키드나(Fate 시리즈) 문서 참조

3.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ECHIDNA


ECHIDNA 문서 참조

4. 단공류에 속하는 동물


가시두더지의 영어 명칭. echidna.

5. 절체절명도시 2에 나오는 살인용 바이러스


지오시티의 지사인 타나베 소이치로 지사[4]와 신토미 제약에서 만들었음. 인류 멸망을 위해 만들어 졌는데, 다 사연이 있다. 일본판 바이오 하자드이름 모티브는 당연히 1번 항목의......

5.1. 개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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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베 지사의 고향 오쿠토미 마을에 그가 어릴 적 전염병이 돌았다. 그래서 정부가 병이 퍼지는 걸 막으려고 그 마을에 불을 질렀는데, 유일한 생존자인 타나베 지사는 그 일의 복수로 신토미 제약과 계약을 해서 만들었고 원래 계획상 그 바이러스가 담긴 컨테이너를 오쿠토미 댐에 부어버려 토미사카시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일 계획이었는데,[5] 때마침 재해가 발생해서 계획이 틀어지고 그의 밑에서 일했던 하야미 유우지에 의해 결과는 망했어요. 내 부하 유우지, 너마저!

5.2. 기타


  • 전기에 약함.
  • 어떤 사람은 걸리고 어떤 사람은 안 걸림. 복불복 바이러스예를 들면 격리시설에 있는 구조대원은 방역복도 마스크도 안 했는데 멀쩡하고, 학교에서 어느 노인이 죽을 때에도 그 주변의 주인공 일행은 멀쩡하게 생존.
  • 초기 증상은 열이 많이 나고 독감과 거의 똑같다. 그 다음은 정확하지 않으나 마지막엔 사망.
[1] 본 모습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구판)에서의 묘사다. 품에 안고 있는 뱀은 히드라. 출처는 쥬니어네이버의 지금은 사라진 그리스 로마 신화 페이지다.[2] 에키드나란 이름이 원래 일반명사로 '독사(She-viper)'라는 뜻이다.[3] 라돈이 에키드나의 자식이 아니라 동생이라고 설명하는 전승도 있다.[4] 신토미 제약에선 아폴론이라고 부름.[5] 사에기 사토시가 그거의 위험성을 알고 막을려고 했으나 직장동료인 아오야마 토오루가 칼로 살해해 버리고 사토시의 여동생인 사에기 유코에게 누명을 뒤집어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