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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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의 위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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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시간대
UTC+1
하위행정구역
외스틀란데트 오슬로[1]

인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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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454.03km²
인구
702,543명(2022년)
1,588,457명(2022년, 대도시권)
인구밀도
1,547명/km²
GDP
$4,824.4억(2021년)
1인당 GDP
$77,544.03(2021년)
ISO 3166-2
NO-03
홈페이지
시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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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에릭 라에 솔베르그 [[우파당(노르웨이)|]]
역사
1048년 하랄드 3세에 의해 설립
1314년 호콘 5세 수도선포
1624년 오슬로 대화재
1814년 노르웨이 독립국가 수도
공관
주 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주소]

여행경보
여행유의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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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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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시청사
오슬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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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벨 평화 센터.jpg

노르웨이 민속 박물관
노벨 평화 센터[1]


1. 개요
2. 역사
3. 볼거리
4. 기후
5. 생활
6. 교통
7. 행정구역
8. 창작물에서





관광 가이드
4K로 촬영한 모습


1. 개요[편집]


노르웨이수도. 노벨평화상이 수상되는 도시로 잘 알려진 도시다.[2][3] 인구는 약 650,000명으로 그리 많다고 볼수 없지만 오슬로를 중심으로 한 도시권 인구는 920,000명, 오슬로 수도권 전체를 합하면 1,710,000명 정도에 달해 노르웨이 인구의 1/3 정도를 차지한다. 고임금을 노리고 온 이주민이 많은데다 노르웨이 자체 출산율도 꽤 높기 때문에 도시권 인구는 점차 불어나고 있다.


2. 역사[편집]


1048년 바이킹하랄 3세 하르드라다가 건설했다. 13세기 호콘 5세에 의해 수도로 지정되었으며 한자동맹에 가입하였다. 이후 칼마르 연합에 속한 노르웨이 왕국의 수도로 남았으나 노르웨이 반란을 진압하고 즉위한 덴마크 국왕 크리스티안 3세에 의해 노르웨이의 실질적인 수도가 코펜하겐으로 옮겨가면서 오슬로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전체의 발전이 정체되었다.

1624년 대화재로 전소된 후 이 도시를 재건한 덴마크 국왕 크리스티안 4세의 이름을 붙여 크리스티아니아(Christiania)[4]로 불리다가 1925년에 본래 이름으로 되돌아갔다.

1904년 10월 23일 오슬로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피해가 상당히 컸다고 한다.


3. 볼거리[편집]


노르웨이 역사덴마크스웨덴의 지배로 점철된지라 오슬로는 볼거리가 많지 않다. 특히나 덴마크는 종교개혁으로 노르웨이를 반속국화시켰고, 크리스티안 3세 이래로 덴마크 국왕들은 노르웨이 왕위 대관식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퉁쳐서 끝내버리면서 노르웨이를 등한시했기 때문에 코펜하겐과 비교하면 볼거리가 더더욱 떨어지는 편. 스웨덴의 베르나도테 왕조가 세운 오슬로 왕궁(Det kongelige slott), 절규로 유명한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을 전시하는 뭉크 미술관(Munch Mesuem), 오슬로를 보호하기 위해 세웠으며 크리스티안 4세가 보수하였고 노르웨이 독립 이후로는 왕실 묘당으로 사용하는 아케르스후스 요새(Akershus Festning) 정도가 그나마 볼만하다.


4. 기후[편집]


북대서양 난류의 영향을 받는 유럽답게 겨울에는 위도에 비해 따뜻한 편인데, 1월 평균 기온 -3.0℃[5], 7월 평균 기온은 17.0℃이다. 연평균 기온은 6.8℃로 대한민국대관령과 비슷하다.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는 오슬로를 냉대 습윤 기후(Dfb) 또는 서안 해양성 기후(Cfb)로 구분한다. 최한월(1월) 평균 기온이 정확히 -3℃에 걸치기 때문이다. 다만 온대기후냉대기후의 기준을 최한월 평균 기온 0℃ 기준으로 분류하면 냉대 습윤 기후에 속한다.


5. 생활[편집]


수도인 오슬로에서 흔히 사용되는 보크몰은 덴마크어의 영향을 받았다.[6] 덴마크 지배를 받았을 때의 영향으로 기존의 언어보다는 덴마크어에 가까운 언어를 가지게 되었다.

물가가 매우 비싸다. 서울의 164% 정도(!) 인건비가 비싼 것도 있지만 사실 단순히 인건비만 비싸서는 아니고 임대료와 부가세율도 매우 높기 때문이며, 이는 노르웨이 전체에 통용되는 것이다. 당연히 그만큼 임금과 복지의 수준이 높다. 물론 외국인들은 현지에서 살지 않으면 혜택을 받지 못하며, 단기방문 여행객들에게는 돈을 제대로 챙겨가지 않으면 말 그대로 지옥물가의 도시이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사회주의(엄밀히는 사회민주주의)의 영향이란 이야기가 있다.[7]


6. 교통[편집]


노르웨이 휘발유값이 비싸서인지 버스와 전철, 트램같은 대중교통이 활발하게 이용된다. 대중교통은 인구규모에 비해서 매우 잘 갖춰진 수준으로 지하철과[8] 트램노선이 각각 6개에 달하며 오슬로와 그 근교를 오가는 통근열차도 제법 활발하게 운행되고 있다. 통합요금제가 적용되어 있어서 오슬로의 물가치고는 교통요금도 싼 편. 물론 오슬로의 인구가 그리 많지는 않다보니 차량은 한국에 비해서는 적다.

오슬로 중앙역은 노르웨이 철도망의 중심지이다. 여기서 국내 중견도시인 베르겐, 스타방에르, 트론헤임을 모두 갈 수 있다. 다만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항공교통에 경쟁력이 밀린다. 오히려 이웃나라 예테보리가는게 더 빠를 지경이며(3시간 반), 스톡홀름 가는 시간 또한 국내 3도시가는 시간과 비슷하다.


7. 행정구역[편집]


15개 구로 이루어져 있다.
  • 알나(Alna)
  • 비예르케(Bjerke)
  • 프로네르(Frogner)
  • 감레 우슐루(Gamle Oslo)
  • 그로루(Grorud)
  • 그뤼네를뢰카(Grünerløkka)
  • 노드레 아케르(Nordre Aker)
  • 노슈탄드(Nordstrand)
  • 사게네(Sagene)
  • 성 한스하우겐(St. Hanshaugen)
  • 슈토브네르(Stovner)
  • 쇤드레 노슈탄드(Søndre Nordstrand)
  • 위을레른(Ullern)
  • 베스트레 아케르(Vestre Aker)
  • 외슈텐셰(Østensjø)


8. 창작물에서[편집]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는 발트해로 들어가는 기착점이라서 유저가 붐비고 있다. 투자만 하면 아마, 양모, 피혁이 모두 나오는 도시이기 때문에 봉제 랭작의 성지 중 하나이다.
지중해에 비해 투자경쟁이 널널한 북해에서 함부르크와 함께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투자전이 가장 활발하게 벌어지는 항구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전 세계의 인터넷 데이터가 거쳐가는 장소인 넥서스가 있는 장소로 나온다.
테넷에서는 주인공 일행이 오슬로 공항의 프리포트 격납고에 침입을 하기위해 보잉 747을 통째로 뒷문에 꼬라박는다. [9]

요아킴 트리에리프라이즈, 오슬로, 8월 31일,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오슬로 3부작이 이 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3-12-10 08:30:02에 나무위키 오슬로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실제 노르웨이어 발음은 '우슐루'(ʊʂlʊ)에 가깝다.[2]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세계테마기행-겨울왕국을 가다! 노르웨이 3부 평화의 도시, 오슬로_#001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002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003[3] 노벨평화상을 제외한 다른 노벨상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수상이 된다.[4] 스웨덴 지배기에는 Kristiania로 불렸다.[5] 북위 37.6도에 위치한 대한민국의정부시와 비슷하다. 오슬로의 위도는 무려 북위 60도(!)인데도...[6] 공용어가 공식적으로 2개이다. 같은 노르웨이어이기는 하지만, 서로 다른 나라말처럼 다르다. 자세한 사항은 노르웨이어 참고.[7] 노르웨이는 2012년까지 노동당 정권이 장기집권했었다. 보수당 정권으로 바뀐게 2013년.[8] 지하철이라기보다는 지하철과 지상전철을 혼합한 형태에 가깝다.[9] 참고로 CG가 아닌 실제로 비행기를 구입해서 격납고에 박아 촬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