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겨레하나되기 운동본부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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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2.1. 활동
3. 사건 사고/논란
3.1. 백두칭송위원회 계열 설립 단체
3.2. 초등학생 대상 김정은 환영회 초대장 불법살포
4. 기타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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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겨레하나
창립일
2004년 2월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63 2층
이사장
조성우[A]
소속회원 수
8,000여명 (2018년)
공식 사이트
http://www.krhana.org/

1. 개요


대한민국, 북한 간 사회, 문화적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고있다.
미국,일본 등의 외세를 배제한 자주적 민족주의를 배경으로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소위 운동권으로 분류된다.

2. 역사


2003년 11월 준비위원회 결성
2004년 2월 11일 우리겨레하나되기 운동본부 창립
2005년 비영리 단체 최초 4500여명 방북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응원
2019년 남북평화관련 각종 캠페인, 미제 간섭 배제 및 일본 전쟁범죄관련 시위 진행
최근 문재인 정권이 집권하며,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두차례의 공동선언문 발표 등의 긍정적인 남북관계를 이용해 남북교류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1. 활동


각종 주한미군 관련 사건 사고 이후 주한미군 철수를 비롯,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자유주의 세력을 배척하는 운동을 시작한 것이 시초이다.
부산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지원했으며, 부산지역 외에도 전국 각지의 소녀상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
강제징용노동자 상도 건립 또한 진행하며, 일본제국의 전쟁범죄 행위에 대한 사죄를 일본국에 요구하는 강제징용사죄배상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 발생한 일본의 무역제제에 대한 반발로 강제징용노동자보상 및 사과 관련 항의시위를 활발하게 벌이고 있으며,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피켓시위를 펼치며 민간부문 외교적 항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북한의 협정 미준수 및 국지적 도발,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에 대해선 일말의 언급조차 없다.

3. 사건 사고/논란



3.1. 백두칭송위원회 계열 설립 단체


독재자를 옹호하다 못해, 칭송하자고 주장하는 백두칭송위원회 설립에 관여한 10여 개 민간단체 중 하나이다. [1]
파일:백두칭송위원회_관여단체명단.jpg
최근 주한미합중국 대사관에 무단 침입하여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 된 한국대학생진보연합[2]과 동일한 계열임이 밝혀져 종북주의 논란을 피하지 못하는 중.
이들의 주요 구호인 '반외세(미합중국, 일본국), 자주, 주한미군 철수' 등이 종북단체들의 선전구호와 매우 흡사한데다, 일본의 경제보복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도 정작 중국의 사드보복 무역제제에 대해서 침묵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주어 정치적으로 편향되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이들이 추진 중인 위안부,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사업이 정치적 수단에 불과하다고 보는 여론이 우세한 편. 즉, 모든 활동에 있어 진정성 또한 의심받고 있다.

3.2. 초등학생 대상 김정은 환영회 초대장 불법살포


파일:KJNlisk.jpg
뉴스보도기사
논란이 되는 내용은 행사에 사용된 엽서로, 전면에는 행사활동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있으나 후면에는 해당 학교에 통일수업으로 행사신청서가 접수된 것과는 달리,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을 모집하는 가입서가 적혀있었던 것.
이에 언론에서는 미성년을 대상으로 한 노골적인 정치활동이며 학교측에 신청한 내용과 판이하게 달랐다며 즉각 보도했고, 겨레하나 측은 '행사의 일부였으며 일부 직원의 실수로 엽서가 사용된 것일 뿐, 정치적 사심이 담긴 것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4. 기타


종종 각 지역 대표가 대학교 강의시간 도중 가입홍보를 하거나 교문에 포스터를 붙여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빵, 콩우유, 항생제 등 총 259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에 동참했다.
배우 권해효안석환이 홍보대사로 있다.

5. 관련 문서




[A] (겸)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겸)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1]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설립에도 기여했다.[2] 단순 소통, 민간차원 교류를 넘어, 노골적인 김씨 정권 찬양에 앞장선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