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공 (r2020030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UA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UA(동음이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미국 항공사 목록
[ 펼치기 · 접기 ]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이후 현재
메이저 항공사
델타 항공
델타 항공
델타 항공
웨스턴 항공
노스웨스트 항공
US 에어웨이즈
아메리칸 항공
* US 에어웨이즈의 역합병
아메리칸 항공
아메리칸 항공
트랜스 월드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컨티넨탈 항공
저비용 항공사
사우스웨스트 항공
사우스웨스트 항공
창립 전
에어트랜
선 컨트리 항공
창립 전
제트블루
창립 전
버진 아메리카
알래스카 항공
지역 항공사
알래스카 항공
하와이안 항공
초저가 항공사
스피릿 항공
창립 전
프론티어 항공
창립 전
얼리전트 항공
차터 항공사
내셔널 항공
창립 전
옴니 에어 인터내셔널
화물 항공사
페덱스 익스프레스
UPS 항공
칼리타 에어
창립 전
아틀라스 항공
창립 전
폴라에어 카고
사라진 항공사
팬 아메리칸 항공
파산 후 부활과 파산을 반복
브래니프 항공
파산
이스턴 항공
파산
스위프트 항공이 계승
노스이스트 항공 (1940~1972) · 내셔널 항공 (1934~1980) · 휴즈 에어웨스트 (1970~1980) · 텍사스 인터내셔널 항공 (1944~1982) · 에어 플로리다 (1972~1984) · 오작 항공 (1950~1986) · 리퍼블릭 항공 (1979~1986) · 에어 캘리포니아 (1967~1987) · 피플 익스프레스 (1981~1987) · 퍼시픽 사우스웨스트 항공 (1949~1988) · 피드몬트 항공 (1949~1989) · 미드웨이 항공 (1979~1991) · 타워 에어 (1979~1991) · 밸류젯 항공 (1979~1991) · 아메리카 웨스트 항공 (1981~2005) · 후터스 항공 (2003~2006) · Song (2003~2006) · eos 항공 (2004~2008) · 알로하 항공 (1946~2008) · ATA 항공 (1973~2008) · Ted (2004~2009) · 애로우 항공 (1947~2010) · 미드웨스트 항공 (1983~2010) · 컴에어 (1977~2012) · 에버그린 국제항공 (1975~2013)



파일:Star-Alliance-Logo.png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 펼치기 · 접기 ]
파일:루프트한자.png
파일:aclogo.png
파일:유나이티드 항공.png
파일:스칸디나비아 항공.png
파일:타이항공.png
파일:에어뉴질랜드.png
파일:전일본공수.png
파일:오스트리아 항공.png
파일:싱가포르 항공.png
파일:아시아나항공.png
파일:LOT 폴란드항공.png
파일:인도항공.png
파일:크로아티아 항공.png
파일:TAP 포르투갈 항공.png
파일:스위스 국제항공.png
파일:saa 로고.jpg
파일:중국국제항공.png
파일:터키항공.png
파일:이집트항공.png
파일:브뤼셀 항공.png
파일:에게항공.png
파일:에티오피아 항공_2.png
파일:코파항공.png
파일:아비앙카 항공.png
파일:선전항공.png
파일:에바항공.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United_Airlines_Logo.svg.png

유나이티드 항공
United Airlines, Inc.

부호
항공사 호출부호 (UNITED)
IATA#s-3 (UA) ICAO#s-3 (UAL) BCC (22[1]/24[2])
항공권 식별 번호
016
설립년도
1926년
허브 공항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뉴욕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휴스턴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덴버 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괌 아가나 국제공항
보유 항공기 수
697
런치 커스터머
B720, B737-200, B737 MAX 10,
B767-200, B777-200
취항지 수
376
마일리지
MileagePlus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슬로건
Fly the Friendly Skies
링크
홈페이지
파일:United B787.jpg
보잉 787-8[3]
[ No.295955 (a7ecb57a6b8cda3dcf7a8736ad63b85f0e22ba07) ] 이미지 등록됨
보잉 737-800[4]

1. 개요
2. 역사
3. 서비스
4. 마일리지
5. 기재
6. 노선
6.2. 허브 공항
7. 사건사고 및 논란
7.1. 항공 사고
7.2. 인종 차별 문제
7.3. 서비스 문제
7.4. 전산시스템 문제
7.5. 170편 연료 누출 사건
7.6. 1175편 엔진 공중분해 사고
7.7. 기내선반 애완견 질식사고
8. 광고
9. 기타
10. 둘러보기


1. 개요


미국스타얼라이언스 가맹 항공사. 본사는 미국 일리노이시카고 윌리스 타워에 있으며 수익 분야 세계 3위에 빛나는 항공사이다. 슬로건은 'Let's Fly Together', 'Connecting People, Uniting the World'.[5] IATA 콜사인은 UA. 항공권 일련번호상의 식별 번호는 016.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 메인 허브이다. 미국 NBA 농구 팀 시카고 불스의 홈 구장이 United Center라고 명칭이 지어진 이유도 이것이다. 자세한 것은 명명권 참조.

2. 역사


회사 자체는 보잉 창업자의 기업 사냥에서 시작(!). 주 먹잇감은 항공 우편 수송 업체들이었다. 하지만 1930년워싱턴 D.C.에서 항공 우편 파동이 터짐에 따라,[6] 1934년부터 비행기 제작업체의 항공사 소유가 법적으로 금지되면서 보잉의 부품 조달업체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항공기 제조 업체인 보잉, 그리고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분할된다.
이후 미국의 국내선 빅 4[7] 중 하나로 군림하다가, 1983년부터 시애틀포틀랜드도쿄 노선을 시작했고, 이듬해 시애틀홍콩 노선 운항도 시작했다. 1986년 2월부터는 경영난에 허덕이던 팬 아메리칸 항공의 아시아, 태평양 노선과 나리타 이원권을 가져와 본격적인 국제선 진출을 시작하였고, 1990년에는 팬암의 런던 히드로 노선을, 1991년에는 팬암의 중남미 노선까지 인수한다. 그리하여 1990년대 미국 제 1항공사로 군림하였지만, 노사 갈등 문제가 불거지던 중[8][9] 2001년 9.11 테러에 항공기 2대가 휘말리면서 대위기를 맞이한 뒤 결국 2002년 12월 6일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해 회사가 통째로 망할뻔 했다.[10] 이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하다가 2010년 컨티넨탈 항공을 인수하여 델타 항공을 제치고 1위를 탈환하였다.
창업 당시부터 서부-중북부-동북부를 잇는 루트[11]에서 주로 영업해 왔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남부와 인연이 멀다. 현재도 미국 남부 지역에서는 듣보잡 취급.[12]
모기업이 보잉이었다지만, 나름 적절한 에어버스 기종도 굴려 주고 있다.[13] 곧 퇴역하는 보잉 747-400의 대체 기종이 A350이다. 하도 보잉 787이 말썽을 일으켜서....
1970년에는 웨스틴 호텔이 유나이티드의 지주회사인 UAL에 인수되어 계열사로 편입됐다. 이후 1987년 UAL에서 유나이티드와 허츠렌터카, 힐튼호텔, 웨스틴을 유나이티드의 전산발권 시스템인 아폴로와 연결하여 여행복합기업으로 발족하려는 대형 프로젝트를 계획했었으나, 완전히 실패하고 웨스틴 호텔은 유나이티드가 일본의 아오키 그룹에 매각했다. 이후 아오키에서 다시 웨스틴의 지분을 스타우드에 매각했고, 1998년에 스타우드가 웨스틴을 완전히 인수함으로써 쉐라톤, W Hotels와 함께 스타우드 산하 호텔 체인이 된다.
파일: United_Airlines_80s.png
파일: United-Airlines-Logo1.jpg
1974년부터 2010년 합병 전까지는 튤립이라 불리던 U자 형태에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인 매우 유명한 로고를 썼었다. 때문에 컨티넨탈 항공 로고가 채택 되었을 때 회사 내외에서 반발이 적지 않았다.
2019년 4월 25일 새로운 항공기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존 지구본 로고에 남아 있었던 금색 테두리를 파란색과 하늘색으로 바꿨다. 1300여 대에 달하는 소유 항공기를 모두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도색하는 데 2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한다. #

3. 서비스


위에서 말했지만, 서비스는 정말 최악을 달린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비판받는 가장 큰 이유. 저비용 항공사는 서비스 등을 희생해서 싸게 타는 일장일단이라도 있지, 국제선을 운영하는 한 나라의 플래그쉽 항공사 중에선 그야말로 독보적으로 최악이다. 오죽하면 항공업계의 컴캐스트[14]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사실 1980~90년대까지만 해도 꽤 괜찮았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 지경이 된 것은 1978년 지미 카터 시기에 항공 산업 규제가 완화되면서였다. 사실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유나이티드는 플래그 캐리어에 FSC 다운 프리미엄 항공사로서 팬암의 파산 이후 팬암의 위상을 대신할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일단 규모도 창립 이래 수십년간 미국 내 1-2위를 놓치지 않았던 데다가, 팬암의 태평양 노선과 남미 노선을 인수하고 대서양 노선을 운항하면서 국제선도 5대륙으로 당시 가장 광범위하게 운항했다.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은 같은 노선도 요금을 좀 더 주더라도 일부러 유나이티드를 탄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고급 이미지였다. 그러나 항공산업 규제 완화 이후 가격 경쟁이 치열해진데다 9.11 테러로 인한 항공 보안 규제 강화, 금융 위기 등으로 불경기가 지속되고 항공기 탑승률이 줄어들면서 이로 인해 서비스가 가격과 함께(...) 떨어진 것. 사실 2009년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정도의 막장 이미지는 아니었으나 인수합병 후부터 완전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참고로 저 법안은 미국 내 여러 대형 항공사를 골로 보내고 저가 항공사들이 이 틈을 박차고 올라오는 데 기여하기도 해서, 지금도 항덕들의 원수로 꼽히는 법안이다(...). 의도는 좋았다지만 결과적으로 실책이라 볼 수 있는 셈. 여기 관련해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로 United breaks guitars라는 곡으로 조롱당한 일이 있기도 하다. 자세한 사건 개요는 링크 참조.
그 외에 한국인일본인의 항공 서비스에 대한 눈이 너무 높으며 이를 징징이라고 비판할 만한 정도인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에서의 평가 역시 아주 형편없는 수준임을 고려해 보면 이건 그냥 국적사에 익숙한 승객들의 경우로 치부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당장 한국과 일본이 아닌 홍콩인들도 홍콩발 유나이티드 여객기들의 서비스가 개판이라고 욕하고 자기네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이용하거나, 인천, 도쿄 등지에서 환승하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아메리칸 항공 등 다른 항공사를 이용한다.
미국인들도 그걸 매우 잘 알기에, 유럽 여행 때 유나이티드보다 오히려 서비스가 더 낫다며 영국항공, 에어 프랑스, 델타 항공, 아메리칸 항공을 고르는 게 대부분이다. 영국항공이나 에어 프랑스도 수하물 깨먹고 허구한 날 잃어버리는 등 막장을 달리지만, 그나마 미국 국적기들보다는 평판이 좋다. 영국의 서비스 매뉴얼은 한국인들에게는 조금 딸려 보이지만 나름 훌륭한 편. 5성급 항공사인 싱가포르항공캐세이퍼시픽항공도 영국식 서비스 메뉴얼을 따른다. 즉 국적기에 익숙하다고 무조건 외항사를 깐다는 관점은 문제가 있고, 오류 투성이다. 분명 국적기와 서비스가 동등하거나 더 좋은 캐세이퍼시픽항공이나 싱가포르항공, 콴타스 등도 있고[15] 그 말 많고 탈 많은 영국항공미국 국적기들보다는 준수하다. 서비스가 개판이라는 이베리아 항공도 노선망이 스페인어권 위주로 짜여져 있다 보니 영어 쓸 기회가 적은 승무원들이 영어를 못 해서 나쁜 평가를 받는 것이지 승무원 자체는 다른 유럽 항공사처럼 친절한 편이요, 다른 서비스들도 다른 유럽 국적사처럼 준수한 편이다.
물론 그 사우스웨스트나 레거시 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낫다는 델타 항공도 전 세계적 수준으로 보면 그냥저냥 평타치는 정도지, 절대로 평균 이상이라고는 말하기 힘들다.(...) 그래도 미국 항공사 서비스 품질 순위에서는 버진 아메리카 항공, 하와이안 항공 다음으로 델타 항공이 서비스가 가장 좋아서, 미국인들 중에선 돈 좀 있는 사람들은 델타를 선호하지 유나이티드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참고로 유나이티드의 서비스 품질 순위는 수 년째 하위권에 맴돌고 있다.
시외 대중교통 따위 쌈 싸먹은 풍토에서[16] 항공사 서비스는 그다지 좋지 않을 수밖에 없는, 굉장히 수준 낮은 항공 시장을 가진 나라가 미국이다. 오히려 유나이티드 항공이나 아메리칸 항공같은 레거시 항공사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이나 제트 블루같은 저가 항공사들이 더 인식이나 평판이 좋을 정도니 말 다 했다. 한국으로 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보다 에어부산이나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 더 평판이 좋은 수준이니 미국 메이저 국적기의 한심한 정도는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당연하지만 한국에 있는 모든 항공사들은 전부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다. 어떤 외국인들은 부담을 느끼기도 할 정도라고.
악평이 얼마나 심하면, 안티 사이트까지 있었다. 유나이티드(United)의 이름을 교묘하게 비꼬아 만든 언타이드(Untied). 그러나 유나이티드가 사이트 폐쇄를 위해 고소하여 결국 폐쇄되었다.
한편, 2016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오버 헤드 빈에 짐 싣는것도 돈 받겠다[17]"는 정책 시행이 알려지면서 충공깽을 시전하고 있다(...) 결국 유나이티드 대신 아메리칸 항공이 베이직 이코노미 좌석을 만들어서 좌석 밑에 놔둘 수 있는 짐 외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탈 수 없게 했다. 그나마 양반인 게, 돈을 아무리 1억을 주더라도 오버헤드 빈에 짐을 실을 수 없게 했다는 것.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아예 스탠다드 이코노미로 끊어야 된다.

4. 마일리지


파일:MileagePlus.jpg
이렇게 막장기가 다분히 흐르면서 대한민국 보기를 뭐같이 보는 유나이티드 항공이지만, 그래도 좋은 점이 있기는 하다. 바로 마일리지 프로그램인데, 유나이티드 항공의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 이름은 "마일리지 플러스(Mileage Plus)"라고 부른다. 2019년 8월 기준으로 마일리지 소멸이 완전히 사라졌다! 즉, JetBlue나 Delta처럼 한번 쌓은 마일리지는 오랫동안 유나이티드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없어지지 않고 영구히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의도한 듯 마일리지 인플레이션도 진행중인 듯 하다. 예를 들어, 그전에는 대충 구간별 마일리지 기준표가 있었으나 [18], 이제는 기준표가 완전히 사라졌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도 다른 여러 항공사처럼 요금대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또한 이와 동시에 아시아나항공 제휴 적립율이 대폭 하향되었다.여기에 마일리지 계산기가 있으며, 달러로 티켓 가격을 입력하면 자신의 마일리지가 얼마나 적립될 지 예측할 수 있다. 델타의 새로운 정책에 따라 이코노미 항공권은 기존 대비 마일리지가 반토막나게 생겼는데, 유나이티드도 예외는 아니라서 초특가 항공권은 본래 적립될 마일리지의 10% 수준으로 떨어진다. 반면 비즈니스 항공권의 경우 마일리지가 더 많이 쌓이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비즈니스를 주로 타고 다닌다면 유효기간이 없고 적립율도 괜찮은 마일리지 플러스(Mileage Plus)를 상용으로 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고객이 애써 쌓은 마일리지를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유지하고 싶은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려 하지도 않고 무조건 마일리지 소멸 시한을 10년으로 설정해 놓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에 비하면, 유나이티드의 방식이 나을 수도 있다.[19] 참고로 마일리지는 3천점(112.88달러, KRW 11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최대 15만점(5,643.75달러, KRW 580만원대)까지 구입할 수 있다.[20]
델타 항공, 아메리칸 항공처럼 스타우드 그룹 계열 호텔 체인들의 멤버십 마일리지인 SPG를 연동시켜서 적립이 가능하다. 1:1 비율로 가능하다.
United MileagePlus 프로그램에서 Premier 등급을 획득하게 된다면 유나이티드는 물론이고 스타얼라이언스 내의 에어 캐나다, 전일본공수, 루프트한자, 스위스 국제항공, 오스트리아 항공, 브뤼셀 항공의 여객기를 탑승시 등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25% ~ 100%의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델타 항공과 마찬가지로 별도로 마일리지 카드는 발송하지 않는다고 하니 회원 번호를 잘 알아 두자.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도 마일리지 티켓 발권이 가능하며, 델타 항공과 달리 보너스 티켓 홈페이지에서 제주국제공항도 선택이 가능하다.
스타얼라이언스 외에는 저먼윙스, 에델바이스 항공, 에어 돌로미티, 하와이안 항공, 에어 링구스, 아에로마르(Aeromar), 제트 블루, 제트 에어웨이스, 실버 에어웨이스, 아줄 항공(Azul Airlines), 케이프 항공, 그레이트 레이크스 항공, 아일랜드 에어[21] 등과 교차 적립이 가능하다. 그 중 저먼윙스, 에델바이스 항공, 에어 돌로미티는 루프트한자의 계열사이다.
하나카드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1마일당 22머니가 필요하다.

5. 기재


항공기 내부 시설도 낡아 있었다. 모니터로 영화를 보는데 리모콘이 후져서 되감기를 할 방법이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보세요 아니면 애초에 영화가 멀티미디어 방식이 아니고 자동 상영중인 채널을 선택하는 방식이라거나, 인천샌프란시스코에 투입되었던 보잉 747-400에는 개인화면 자체가 없었다.[22] 다행히 해당 보잉 747-400은 유나이티드에서 2017년 마지막 분기까지만 운항한다고 했고(관련기사) 2017년 10월 29일, 서울(인천)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국제선 운항을 끝낸 후 며칠 간 국내선을 돌다가 2017년 11월 7일에 퇴역했다. 보도자료
파일:United_BusinessFirst_300x200.jpg
하다 못해 대차게 상장 폐지를 잡수신 일본항공의 항공기조차 MAGIC 컨트롤러[23] 같은 여가 시설이 대부분 설치되어 있다. 이 회사 항공기에서는 이런 것을 좀처럼 구경하기가 힘들거나, 있다고 해도 구식이고 낡았다. 항공기를 회전율 좋게 돌리다 보니 여가 시설 도입을 안 했거나 못 했거나 늦추거나... 혹은 도입을 했어도 리모콘이 닳고 닳아서 버튼이 잘 안 눌린다거나... 혹자는 UA 장거리 여정의 경우 항공기가 날아가는 감옥 수준이라고도 말할 정도.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라고 한다. 간단히 말해서 다른 많은 항공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여가 시설이 미비한 부분이 많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비교가 안 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같은 미국 항공사인 델타 항공의 경우도 신 기재의 비중이 어느정도 되어서 적지 않은 수의 중장거리 국제선에 AVOD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것과 비교해보면, 정말 구리구리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아시아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한 거 같은데, 샌프란시스코발 좋은 기재는 다 대서양 횡단 노선 쪽으로 넣어버리니 말 다했다. 이는 전통적으로 대서양 횡단 노선이 아시아 횡단 노선에 비해 경쟁이 심해서 그 동안 미국 항공사들이 최신 기재를 대서양 횡단 노선에 투입하다 보니 그렇게 된 면이 있다.
유나이티드는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을 타 사와는 다른 방법으로 했다. BYOD(Bring Your Own Device) Friendly 정책의 일환으로 그냥 기내에 Wi-Fi가 되도록 해두었다.[24] 점진적으로 모든 비행기에 Wi-Fi를 제공할 예정인데 인천 -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투입되는 744에는 2014년에 이미 설비가 완료되었다. 개인 스마트폰, 테블릿, 노트북 등에서 인터넷 접속을 하면 자동으로 유나이티드 와이파이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그곳에서 제공되는 VOD와 오디오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AVOD 설치 비용을 기내 서버 가동으로 해결했기 때문에 비용 면에서도 더 저렴하다고 한다. 할리우드이 있는 나라답게 제공되는 영화가 클래식부터 최신까지 200편 정도라서 영화 팬이라면 시대나 장르 별로 골라서 감상할 수 있는 뜻밖의 장점도 있다.
한편으로 19 달러의 별도 요금을 내면 외부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유나이티드 계정이 있다면 기기를 변경해 가며 사용 가능. 단, 상황에 따라 접속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므로[25] 비행 시간 내내 사용을 기대하긴 어렵다.시간당 1,500원 하는 인터넷 불안정한 PC방에 와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하다 AC전원은 좌석 아래에 휴대폰이나 테블릿 정도를 겨우 겨우 충전할 수 있는 전원을 제공하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동안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 정도로는 쓸만하다. 노트북 같은 게 아닌 휴대폰 정도라면 배터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2015년 이후 보잉 737 기종을 위시한 신형 국내선, 단거리 국제선 항공기들에 위성방송 업체인 Direc TV에서 서비스해주는 PPV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처음 몇 분간을 무료로 보여주고 나머지 방영 시간 동안 소정의 돈을 카드로 지불한 뒤 비행 시간 내내 TV를 시청하는 시스템. 채널 개수가 100개가 넘고 영화도 상영해주는 듯. 그러나 대륙 횡단 노선이 아닌 이상엔 아깝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비디오 넣고 보는 게 더 낫다. 심지어는 에어 쇼를 보려 해도 돈을 내고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파일:United B787 2.jpg
2012년 9월 25일 보잉에서 신형 787-8이 유나이티드 항공에 처음으로 인도됐다. 이로써 유나이티드도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으나 2013년 1월을 기해 보잉 787의 리튬이온 배터리 문제로 FAA 측에서 이륙을 금지시켰으나 2013년 중후반 들어 안정화되면서 2017년 현재는 잘 날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2017년 11월부터는 보잉 747-400이 앞서 언급된 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마지막 유나이티드 보잉 747-400 기체는 측면에 옛 유나이티드 로고를 랩핑하고 인천국제공항 발 마지막 국제선 운항을 한 직후 국내선을 전전하다 11월 호놀룰루 -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 후 종운식을 갖고 퇴역했다. 다만 캘리포니아 지역의 심각한 가뭄 때문에, 소방차로 비행기에 물을 뿌리는 ‘워터 살루트’ 퍼포먼스는 생략되었다.
2018년 10월에는 보잉 737 MAX의 두 형식을 동시에 인도받아 운항을 시작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스럽게 좁은 좌석이 많은 까임을 받았지만 아메리칸 항공의 기적과도 같은 공간창출력이 비하면 어느 정도 면죄부를 받았......지만 결함으로 운항이 금지되면서 키위새가 되고 말았다(...)
2018년 11월 7일에는 787-10을 첫 도입했다. 싱가포르항공, 에티하드 항공에 이어 3번째로 78X를 인도받았다. 2019년 1월 7일부터 뉴어크 - LA 노선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뉴어크에서 프랑크푸르트, 텔아비브, 파리, 바르셀로나, 브뤼셀, 더블린 등지로 가는 노선에 78X를 투입한다고 한다.

6. 노선


유나이티드가 각종 막장 행각으로 구설수에 오르면서도 망하지 않는 이유.[26]
노선 규모로 따지면 미국 국제선 항공업계에서 치열하게 1위를 경쟁하는 대형 항공사. 한때 1위였다가 2001년 9월 11일 이후로[27] 거듭되는 실적 부진으로 파산보호 신청도 들어가고 트랜스 월드 항공과 합병한 아메리칸 항공에게 밀려 2위로 밀려난 후 노스웨스트 항공과 합병한 델타 항공이 1위로 올라서서 3위로 추락했었으나, 컨티넨탈 항공과의 합병을 통하여 취항지 수와 여객 수에서 1위를 탈환하였다. 통합 항공사의 사명은 유나이티드, 로고는 컨티넨탈의 로고와 색상을 계승하였다. 하지만 2013년 아메리칸 항공US 에어웨이즈가 합병하면서 다시 1위를 내주었다. 그리고 이후 델타 항공도 다시 유나이티드 위로 올라갔다.유나이티드는 추락 중?

6.1. 대한민국 노선


  • 정식 노선은 아니지만, 아/태 지역에 오는 유나이티드 항공기 중 일부는 김해국제공항에 있는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중정비를 받는다.

6.2. 허브 공항


미국 내 허브 공항은 본사가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뿐만 아니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워싱턴-덜레스, 휴스턴, 덴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등으로, 각 요충지에 허브 공항이 골고루 퍼져 있어서 환승 연결을 해도 시간 손실이 적은 편. 갈아타기 위해서 원래 목적지와 반대 방향으로 가는 일은 거의 없다. 또한 한때 이원권이 있어서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또한 아시아 지역 허브로 쓰고 있다. 컨티넨탈 항공의 합병 전까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도 허브였지만, 컨티넨탈을 흡수한 이후 JFK 대신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으로 자리를 옮겨서 거기서 허브 영업 및 뉴욕 수요를 처리하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의 여객기를 타고 뉴욕으로 간다면 JFK에 내릴 생각은 아예 하지 말 것.
JFK에서는 JFK - LAX, JFK - SFO 등 미주횡단 노선과 몇몇 국내선만 취급하다가 2015년 하반기부터 JFK에서 완전히 철수한다고 밝혔다. 델타 항공과의 슬롯 교환을 통해 뉴욕 수요를 완전히 뉴저지EWR로 집중할 계획이라고.[28]
하지만 2015년 11월 현재 미 법무부가 이 계획에 제재를 건 상태인데, 이유인즉슨 이미 EWR에서 독보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UA에게 슬롯을 더 추가하는 것은 프리미엄을 얹어 주는 셈이라는 것. 때문에 최종적인 슬롯 교환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당분간 JFK에서 UA 기체 구경은 할 수 있다. 결국 슬롯 교환이 확정되었고, 유나이티드 항공은 JFK에서 완전 철수해 2018년 현재 전혀 운항하지 않는다.

6.3. 이원권


미국 항공사 중에서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미국 외 기타 국가 방면 항공편의 영업을 가능하게 하는 이원권을 가지고 있었던 두 회사[29] 중 하나였다. 그래서 나리타 국제공항을 활용해서 아시아와 미국을 연결하는 노선을 자기 회사 비행기로만 운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어서 태평양 노선 취항시 직접 아시아 각 도시를 직항으로 연결해야 하는 다른 미국 항공사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다만 2017년 11월부터는 홍콩 국제공항나리타 국제공항에서의 이원권이 만료되기에 노선 조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이원권은 본래 팬암노스웨스트 항공이 가지고 있었으나 팬 아메리칸 항공이 거듭되는 적자와 1977년 테네리페에서 발생한 테네리페 참사로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사세가 축소되는 와중에 1986년경 유나이티드에게 아시아 노선을 매각하면서[30] 얻게 되었다. 유나이티드가 대한민국에 취항을 개시한 것도 이 무렵이며, 그 전까지 팬암이 운행하던 노선을 대체하는 형식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왔다. 나리타와 더불어 홍콩에서의 이원권도 가지고 있었다. 나리타 - 인천 노선처럼 홍콩 - 창이 노선도 2017년 10월 27일까지만 운행된다. 다만 적어도 2017년 10월 말까지는 이원권이 유효하지만 11월부터는 아니다.
이래서 미국 갈 때 나리타 국제공항을 들렸다 가는 경우가 많다. 뉴어크로 갈 때 비행기를 교체하는 것도 같은 이유. 하지만 나리타내려갈 공항이 되어 버리면서 이원권 행사 노선도 점점 줄어들게 되었고, 현재 유일한 이원권 행사 노선인 인천 - 나리타 노선 역시 2017년 10월 28일 부로 단항했다. 한때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는 노선의 취항 소식이 들리기도 했으나[31],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다. 이로써 팬암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유나이티드의 나리타 이원권은 2017년 10월 28일 부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과거 김포국제공항에 직접 들어오던 시절에는 김포-마닐라 노선을 운행한 적이 있는데, 이 때 이원권은 미국-대한민국-필리핀 노선 형식으로 운영했다. 미주에서 동남아로 갈 때 항속거리가 걸리기 때문에, 김포국제공항에서 중간 기착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20년 3월부터는 델타 항공이 마닐라 노선을 인천 경유로 운행할 예정.

7. 사건사고 및 논란


항공 사고는 그냥 타 사 수준만큼 나거나 설계 결함 및 9.11 테러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사고도 있는데, 이 항공사가 진짜로 욕을 먹는 이유는 서비스정신 결여 때문이다. 한국어로 개나이티드라는 비아냥을 듣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당연하고 한국 저가 항공사들까지도 유난히 서비스정신이 투철한 편이긴 하지만 평균적인 타사 서비스와 비교해 봐도[32] 유나이티드의 서비스 정신 결여는 명백하다. 유나이티드를 타 보면 비싸도 국적기를 외치거나, 하다못해 서비스 수준이 준수한 다른 외항사를 찾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유나이티드의 서비스정신 결여는 미 연방법원도 인정한 사실. 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 강제 하기 사건 참고.

7.1. 항공 사고



7.2. 인종 차별 문제


  • 2015년 5월, 여성 무슬림에게 스튜어디스가 따지 않은 콜라캔을 주기를 거부한 차별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스라엘과 공존을 위한 모임을 가는 자리에 탄 여성 이맘에게 그랬다. 게다가 거부한 이유가 콜라 캔도 무슬림에게 무기가 된다고 대놓고 모욕을 줬기에 비난이 거세다, 항공 측은 덮으려다가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아랍권에서는 불매 움직임이 거세지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이로 인하여 타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
  • 2017년 4월, 후술할 강제 하기 사건 도중 저항한다는 이유로 69세 고령의 베트남계 미국인 의사[34]의 사지를 질질 끌어내어 폭행까지 저질렀다. 기사 이 베트남계 의사는 다음 날 위급환자에 대한 수술이 잡혀 있었던 데다 입가를 얻어맞아 심한 출혈상을 입기도 했다. 이 여파로 아시아권 국가들은 물론이고 미국 내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사 보이콧 움직임이 격해지고 있다. 한편으론 아시아권 국가들은 물론이고 동양 쪽에서는 피해자가 동양인라는 점에서 인종차별이라며 분노하는 반면 서양 쪽에선 "유나이티드의 잘못은 맞지만 인종차별은 아니다"라는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7.3. 서비스 문제


  • 2008년, 데이브 캐롤이라는 컨트리 송 가수가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했다가 기타가 직원들에 의해 망가진 일이 있었다. 배상을 요구했으나 항공사 측에서는 배째라 식으로 무시. 결국 이를 디스하는 곡과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 유튜브에 업로드해서 유나이티드에 빅엿을 선사해 주었다.[35] United breaks guitars 참조. 이 사건은 대한민국의 2017 수능특강 영어 영역 교재에도 수록되어 있다.
  • 2015년 6월, 미국땅콩항공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그 다음에 일어났다. 비상착륙한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공항에 승객들을 그냥 방치하다시피한 것. 더욱 놀라운 것은 승무원들은 인근 호텔에 투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주 비슷한 사건겨우 며칠 전에도 있었다는 것. 승무원들이 승객들을 불편한 곳에서 잠들도록 놔두고 지들은 인근 호텔에 투숙한 것까지도 똑같다! 즉 이런 사태가 이미 일어났음에도 폴리시 수정은 전혀 할 생각을 안 했다는 것이다.
  • 2017년 2월 13일(현지시간) 한 항공편 기장의 기괴한 행위에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제복이 아닌 평상복 차림으로 나타난 기장이 기내 방송으로 횡설수설하기 시작한 것. 자기가 이혼 소송 중이라는 내용부터 트럼프도 힐러리도 모두 거짓말쟁이라는 등 그야말로 뜬금없는 소리들을 늘어놓았다. 인종이 다른 커풀 승객들에게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그것도 1등석 승객에게... 마지막에는 자신(여성)이 아니라 남성 기장이 운행할테니 안심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결국 승객의 절반 정도가 놀라서 탑승을 거부하고 비행기에서 내렸다. 기장은 마지막에는 승객들을 안고 눈물을 뽑는 기행을 보이다 경비원들에게 끌려나갔다. 결국 기장을 교체하느라 약 90여분 간의 지연이 발생했다고 한다.#1,#2,#3. [36]
  • 2017년 3월 26일(현지 기준) 덴버에서 미니애폴리스로 가는 항공편에서 10대 여성 2명이 레깅스를 입었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 당했다. 항공사는 '항공사 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제공되는 '유나이티드 패스' 항공권으로 이 같은 특별 항공권을 사용하는 승객에겐 일정한 복장 규정이 있다'고 답변을 하였다. 문제는 부적절한 의상의 기준이 아예 없고, 승무원의 자의적 판단으로 결정된다는 점. 게다가 두 소녀 중 한 명의 아버지는 반바지 차림이었으나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에 여성 승객에 대한 성차별 및 심지어 10대 소녀들에 대한 성적 대상화라는 비난이 쏟아졌으며 배우 패트리샤 아퀘트는 "10대가 그럼 비즈니스 정장이라도 입어야 하느냐, 걔네들에겐 레깅스가 비즈니스 정장이나 다름 없다."고 비꼬는 트윗을 남겼다. 이후 주가가 하락하기까지 하였다.허핑턴포스트동아일보 기사
  • 2017년 4월, 강제 하기 사건이 일어나기 전주에 퍼스트 클래스에 착석했던 승객은 갑자기 뛰어들어온 승무원에게 "비행기가 다 찼으며(overfull) 회장님보다 우선 순위인 분이 왔으니까 나가라. 불응하면 수갑을 채우겠다고 (They said they’d put me in cuffs if they had to)"는 말을 듣고 이코노미석으로 쫓겨나 LA로 오는 사건이 있었다. 이 승객은 Geoff Fearns라는 이름을 가진 미국 얼바인에 소재한 투자 회사 TriPacific Capital Advisor의 백인 회장으로 컨퍼런스 때문에 하와이행 비행기를 탔고 일정이 촉박했던 그는 LA로 돌아오기 위해 1000불을 들여 할인 없이 퍼스트 클래스를 예매했다고 한다. 기사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문서에도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지만, 승객이 비즈니스 클래스 또는 퍼스트 클래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동해 업무를 수행하는 것 이고, 엄청난 비용을 들여 탑승한다. 항공사는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1000불은 한화로 약 113만 원, 겨우 한국에서 동남아 여행가는 거리를 시간당 20만 원 가량을 들여가며 탑승하는 것이다. 거기에 대기업 회장 정도라면 당연히 항공사의 VIP 고객인데 그런 사람을 대상으로 저런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회장님은 현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며 승소할 자신이 있고 재판을 진행할 충분한 재산이 있다고 밝히면서 다시 유나이티드를 탈 생각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장난해요?(Are you kidding?)"라고 답하였다.
  • 2017년 4월, 여객기 안에서 한 남성 승객이 머리 위로 갑자기 떨어진 전갈을 치우려다 전갈 침에 쏘이는 일이 있었다. 승무원들이 전갈을 죽인 뒤(...) 기내 화장실에서 처리했다고 한다. 기사
  • 2017년 4월, 예비 부부가 지정된 좌석을 다른 사람에게 점유당해 다른 자리에 앉자 승무원이 원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지시하고, 잠깐의 실랑이 후 지정된 좌석으로 돌아갔음에도 공항 경찰이 개입해 하기 시킨 일이 있었다.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8864&fb=1
  • 2017년 4월 24일, 뉴어크에서 파리로 가야 할 승객을 샌프란시스코행 항공기에 탑승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승객은 영어를 모르는 승객으로 게이트가 변경되었다는 방송을 프랑스어로 하지 않아 잘못된 게이트에 대기했으며, 담당 직원이 티켓을 확인하지 않아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 항공사 측은 티켓을 전액 환불해 주고 유나이티드 항공의 파리행 항공기를 태웠으나 이 사건으로 인해 28시간을 허비했다고. ###
  • 2017년 4월 26일의 영국 더썬, 데일리메일, 미러 등이 런던에서 시카고로 가던 유나이티드 항공의 보잉 767-300편 화물칸에 탑승한 토끼가 숨졌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 토끼는 일반 토끼가 아닌 2010년에 세계에서 가장 큰 토끼로 기네스에 등재된 토끼 다리우스의 새끼인 시몬[37]으로, 생후 10개월임에도 3피트(약 91cm)나 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토끼로 성장 중이었고, 미국으로 새로운 주인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비행 3시간 전에 수의사의 검진을 받았는데 의사는 매우 건강하다고 말했고, 짐칸에 놓였을 때도 컨디션이 좋았다고 한다. 이에 유나이티드 항공은 전 주인과 새 주인과의 법적 소송을 준비해야할 상황에 놓였는데, 정작 유나이티드 항공은 이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만 밝히고 있다.기사
  • 2012년 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약 5년 간 유나이티드항공 편으로 승객과 함께 가던 애완동물 가운데 수송 도중 죽은 사례가 모두 53건으로 보고되어 같은 기간 전체 미국 항공사에서 일어난 기내 애완동물 사망 사고 136건의 39%를 점하는 압도적인 수치라고 한다. 또한 애완동물 수송 중 사망 사례 최다에 해당한다고. 기사
  • 기타를 부숴먹은 데 이어, 이번엔 다른 악기로 문제를 일으켰다. 2017년 6월,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악기를 기내에 가지고 타려다 짐칸에 실어야 한다며 제지당했다. 그런데 이 바이올린은 17세기에 제작된 고가의 바이올린[38]이었고 연주자는 상황 설명과 함께 추가 요금 지불 의사까지 밝히며 대책을 요청하였으나 막무가내로 저지당한 것도 모자라 손에 상처까지 입었다고.#1, #2, #3.
  • 2017년 6월 14일 휴스턴 현지 언론에 승객을 내동댕이치는 영상이 공개되어 또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사건은 이미 2년 전에 일어났지만 당시 피해자였던 승객이 소송 과정에서 영상을 공개한 것. 승객을 끌어내린 사건이 있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다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 2017년 7월 6일 호놀룰루에서 보스턴으로 향하던 어머니와 2살 짜리 아이가 중간 기착지인 휴스턴에서 오버부킹이 발생하여 자리 하나를 빼앗겼다. 승객의 항의에 승무원은 나몰라라했고, 결국 승객은 아이를 3시간 동안이나 무릎에 태우고 가야 했다.뉴스
  • 2018년 5월 4일엔 승무원이 만취 상태로 승객들에게 위협을 가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항공편은 지역 항공사인 Trans States Airlines가 운영하지만 UA와 계약하여 UA 편명[39]을 달고 다니기 때문에 UA도 이번 사건에서 비켜갈 순 없을 듯.

7.3.1. 강제 하기 사건


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 강제 하기 사건 항목 참고
한국에서는 승객이 승무원을[40] 폭행하고, 미국에서는 승무원이 승객을 팹니다!!그 유머 아님

7.4. 전산시스템 문제


  • 2015년 7월 8일 오전 9시경(현지시간) 컴퓨터 시스템 이상으로 모든 항공편의 운항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덕분에 공항의 유나이티드 부스에서는 어마어마한 승객들이 몰려들었다. 3시 비행기를 타러 왔는데 무려 12시에 출발했다
  • 2017년 2월 8일(현지시간) 또 전산 장애로 인한 운항 지연 사태가 일어났다. 이번에는 시카고를 중심으로 일어났으며 지난 사례와 같은 전면적인 운항 지연은 아닌 듯.

7.5. 170편 연료 누출 사건



7.6. 1175편 엔진 공중분해 사고



#
2018년 2월 1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하와이 호놀룰루로 향하던 1175편에서 비행 중 엔진 덮개가 날라가서 비상 착륙을 하였다. 해당 항공기는 1995년 유나이티드 항공에 인도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4번째로 생산된 보잉 777이다. 등록 번호는 N773UA. 추락에 대비해 전 승객이 안전 자세를 취하였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였음에도, 유나이티드 항공 측에서 사과는 없었고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다. 명불허전
분명하게 말하지만 이 사고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NTSB든 다른 국가의 항공 사고 조사 기관이든 무조건 조사를 진행할 사고이다.

7.7. 기내선반 애완견 질식사고



2018년 3월 13일 휴스턴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을 출발해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도착한 유나이티드 항공 1284편 여객기 비행 도중 애완견이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인이 소형 운반 용기에 넣은 프렌치 불도그 '코키토,를 승무원 지시에 따라 좌석 위 짐칸에 옮겼으나 숨진 채 발견된 것. 한 탑승객은 운반 용기가 좌석 아래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됐으나, 일부가 기내 통로를 막게 되자 승무원이 강압적인 태도로 승객에게 프렌치 불도그를 짐칸에 올리도록 했다며 "소유주는 처음엔 반대 의사를 표하다 결국 지시에 따랐다"고 전했다. 죽은 애완견은 짐칸에 올려진 후 30분 이상을 짖어댔으며, 착륙할때까지 기내 선반 안에서 전체 3시간30분 가량 갇혀 있었다. 목격자인 매기 그레밍거는 "비행이 끝나고 나서 그 여자 주인은 강아지가 숨진 것을 보고 기내 복도에 앉아 큰 소리로 울었고 주변의 승객들도 완전히 놀랬다"고 말했다.
참고로, 2017년 한해 발생한 기내 애완동물 사망사고 24건 중 무려 75%인 18건이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 명불허전 개나이티드

8. 광고



1982년 당시의 TV광고

현재 광고

과거의 한국 로컬 광고
배경음악으로 조지 거슈윈랩소디 인 블루를 쓰는것으로 유명하다. 2000년대 전까지 한국에 자체광고를 방송했다.

9. 기타


  • 홈페이지 회원 가입시 휴대폰번호를 물어보는데 본인의 휴대폰이 010 - 1234 - 5678 이라면 12345678 이렇게 8자리만 입력하면 된다. 하지만 강제 통합을 거역한 01X라면...
  • 홈페이지에서 결제시 DCC(자국 통화 결제)에 당하고 싶지 않다면, 콜센터로 전화하자. 물론 해외 항공사 특성상, 통화 연결 자체는 어렵지만 국내 카드로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다. 결제 시스템도 쓰레기. 서비스도 쓰레기다.
  • 이 항공사의 스튜어드(남성승무원) 중에는 세계 최장기간 근무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Ron Akana라는 객실 승무원으로 1949년부터 2012년 까지 60년 이상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고. 관련기사 1,관련기사 2.
  • 1960년대 이곳에 재직하던 두 조종사가 항공사의 교신용 헤드셋을 개량하며 플랜트로닉스라는 회사를 만들었다. 해당 회사는 현재까지도 음향기기 제조회사로 자리잡고 있다.

  • 2019년 12월 15일, 유나이티드 항공이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공항까지 B787-9 기종으로 직항으로 주 3회[41]신규 취항하면서 6대륙 취항 항공사에 포함이 되었다. 이로써 6대륙 취항 항공사가 총 10곳으로 늘어났다.

10. 둘러보기


아메리카의 플래그 캐리어
[ 펼치기 · 접기 ]



6대륙 취항 항공사
[ 펼치기 · 접기 ]
파일:영국항공로고.png
파일:중국국제항공 로고.png
파일:JBzTcJD.png
파일:카타르항공 로고.png
파일:에미레이트 로고.png
파일:콴타스 로고.png
파일:saa 로고.jpg
파일:aclogo.png
파일:에어 프랑스 로고.png
파일:유나이티드 항공.png






[1]컨티넨탈 항공 코드. 컨티넨탈 항공이 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되면서 코드까지 인계되었다.[2] 737-800 도입시 사용되는 코드. 유나이티드의 2012년 이후 인도된 737들도 B737-824를 받는다.[3] 잘 보면 도색의 치트라인이 보잉의 하우스 컬러를 입힌 테스트 기종의 곡선 색체 라인과 거의 비슷하다. 다른 기종들은 모두 직선 형태인 반면 787만 이렇다. 그런데 737 MAX도 저런 도색을 하고 있다![4] 2019년 4월 공개된 최신 도장[5] 영문 위키백과에는 'Fly with the friendly skies'라 적혀 있다.[6] 미국우정공사에서 발주받은 항공 우편의 수송 단가를 업체들끼리 담합했다 걸린 사건. 참고로 이 사건으로 빡친 미국 정부가 육군 항공대를 동원해서 한동안 직접 항공우편을 수송했는데, 당시 육군참모총장은 더글러스 맥아더.[7] 유나이티드 항공, 아메리칸 항공, 이스턴 항공, 트랜스 월드 항공[8] 이 때문에 2000년 여름에는 사실상 항공사 전체가 마비되기도 하였다.[9] 단,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과 달리 상당히 준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항공사였다.[10] 2002년 유나이티드 항공이 파산보호를 신청을 시작으로 지금은 없어진 US 에어웨이즈, 2005년 9월 14일 경영난에 휘청이던 델타 항공노스웨스트 항공이 나란히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아메리칸 항공컨티넨탈 항공을 제외하고 당시 미국에 존재하던 대형 FCS항공사 6곳중 4곳이 파산보호를 신청한것이다.[11] 1930년대 무렵인데, 이 당시 아메리칸 항공은 남부를 지나는 대륙 횡단 노선, TWA(당시 Transcontinental&Western Air Express)은 중부를 지나는 대륙 횡단 노선을 운항했다.[12] 물론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 이후 휴스턴이 허브가 되면서 어느 정도 남부지역에 세력확장을 하긴 했으나 여전히 미국 남부 지역 이나 허브를 두는 아메리칸 항공, 그리고 전통적으로 남부를 중심으로 영업해온 저가 항공사사우스웨스트 항공에 밀리는 편이다.[13] 실제로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기 전까지는 보잉 737A320 패밀리로 대체하는 중이었다.[14] 컴캐스트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컴캐스트는 노골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 때문에 미국인들 사이에서 악명이 자자한 기업이다.[15] 물론 캐세이퍼시픽항공과 싱가포르항공은 한국과 정서적으로 비슷한 동양권 항공사라서 서비스가 동등하거나 좋은 면이 있긴 하다. 애시당초 국민성이고 문화고 딴판인 서구권 국적 항공사에서 동양권 수준의 서비스와 친절을 바라는 건 무리일 수도 있지만 그 서구권에서조차 유나이티드의 서비스에 대해 안 좋은 말이 나온다면 이건 이거대로 심각한 수준이다.[16] 시외 대중교통들은 항공 시장을 제외하고서도 여전히 막장. 미국 남부지역 일대에서는 멕시코 국적 운수회사의 버스가 돌아다니고 있고, 멕시코 국적 운수회사의 서비스가 10,000배 낫지만 대부분 노선들이 멕시코로 가는 것이라 노선망이 부족하고 대부분 승객들이 히스패닉들이라 스페인어를 익힐 필요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옴니부스 메히카노스판아메리카나 고속 항목을 보면 알 것이며, 최상급 서비스의 경우 듣기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지는 서비스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특히 옴니부스 메히카노스는 플로리다앨라배마 등 동남부와 애틀랜타, 뉴욕도 들어간다![17] 비행기 기내 좌석 위에 있는 짐칸. 일반적으로 기내 수하물은 여기에 싣거나 좌석 밑에 두라고 안내한다.[18] 뉴욕 - 런던은 비수기 비지니스석은 xx,xxx마일, 성수기는 xx,xxx마일, 등[19] 대한민국 국적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경우 마일리지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소멸되는데 그 기간이 너무 길어서 소비자들이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망각했다가 정작 쓰려고 보면 소멸되어 없어질 위험이 높은 방식이다. 게다가 마일리지 소멸시한이 다가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경고하는 연락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을 세워놓지 않은 듯 하다. 그리고 그게 항공사가 노리는 바일 수도 있고. 적당한 시점에서 마일리지를 털어내면서 마일리지에 대비해서 쌓아놓은 대손충당금을 날로 먹는 방식으로.[20] 아메리칸은 최저 1,000점부터 최대 106,000점까지, 델타는 최저 2,000점부터 최대 6만점까지 구입 가능[21] Ireland가 아니라 하와이에서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이다.[22] 이 외에도 도쿄(나리타) ~ 샌프란시스코, 도쿄(나리타) ~ 시카고, 일부 유럽 행 노선 등 보잉 747-400을 운영하는 노선이 해당된다. 일단 보잉 747-400을 탄다 하면 AVOD는 포기해야 했으나 744는 2017년 11월에 모두 퇴역.[23] MAGIC 컨트롤러는 JAL 항공기에 1부터 3까지 장기간에 걸쳐 시리즈로 도입된 멀티미디어 리모콘으로 영화, 면세품 구입, 신용카드 전화, 언어 공부, 테트리스 게임, 외부 카메라 시청.. 등을 지원한다. 2000년대 중반부터 일본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사에도 비슷한 옵션들이 도입되고 있는 편.[24] 탑승 전 탑승구 옆에 보면 United WiFi 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을 것이다.[25] 유나이티드 항공 홈페이지에서는 중국 영공에 진입할 때와 북극 일부 지역, 남태평양 일부 지역에서 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26] 당장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워싱턴 DC 같은 미국 간판 도시의 주요 공항을 허브로 쓰는 데다가, 아시아.태평양 노선이 탄탄했고 여기에 컨티넨탈 항공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발 대서양 노선과 휴스턴 발 중남미 노선도 가져왔다.[27] 하필이면 이 때 테러에 사용되어 충돌하거나 추락한 항공기 4대 중 2대가 UA 소속이었다. 나머지는 2대는 AA 소속.[28] 러시아모스크바로 치자면 아에로플로트 - 셰레메티예보S7 - 도모데도보 비슷한 상황.[29] 나머지 하나는 노스웨스트를 인수한 델타 항공. 그리고 그 델타 항공도 2019년 9월부로 나리타-싱가포르를 단항하면서 나리타 출발 이원권을 사실상 포기하게 되었다.[30] 흔히 팬암의 태평양 노선 매각이 로커비 테러 때문이라 알려져 있지만, 유나이티드가 팬암으로부터 태평양 노선을 사들인 것은 1986년, 로커비 테러는 1988년에 벌어졌기 때문에 이는 사실과 다르다.[31] 과거 노스웨스트 항공이 처음으로 나리타-김해 구간을 운행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델타 항공으로 이어졌으나 2012년 단항되었다. 현재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건 일본항공 편으로 김해 출발부터 아메리칸 항공코드셰어를 붙이고 나리타에서 연결해주고 있다. 다만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에서 김해발 항공편 조회를 할 수는 있는데 상하이나 베이징에서 환승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비싸다[32] 다른 3성급 항공사들만 봐도 당장 4성급으로 올려도 될 정도로 서비스의 질에 공들이는 항공사들이 꽤 있다.[33] 나머지 2대는 아메리칸 항공 소속이었다.[34] 자녀 5명 중 4명도 의사라고 한다.[35] 그 결과 유나이티드 항공은 3500달러 안 주려다 주가 하락으로 무려 1억 8000만 달러가 공중분해되는 참담한 현실을 맞게 되었다.[36] 단순히 기괴한 행위가 아니라 승객들 입장에서는 기겁할 만한 게, 기장의 정신상태가 의심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저먼윙스 9525편 추락 사고에서 볼 수 있듯이 이는 단순히 불편이나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승객 전원의 목숨이 걸린 일이다.[37] 종은 컨티넨탈 자이언트 토끼. 유지비만 해도 1년에 5,000 파운드(약 724만 원)가 들며, 이 토끼의 주인인 아네트 에드워즈의 토끼는 한 차례 대여비만 500 파운드(약 72만 원)에 달하는 비싼 몸을 자랑한다.[38] 메이커는 소개되지 않았으나 최소한 차 한대 값 이상이라고.[39] UA4689 덴버(DEN)-윌스턴(ISN). 사우스웨스트를 제외한 AA,UA,DL 등 대형 항공사들은 로컬선들을 지역 항공사와 계약하여 운항하는 경우가 많다.[40] 부사장이었지만 일단은 1등석 승객이었으니[41] 뉴어크 출발 기준 수, 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