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NELL)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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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의 멤버
김종완
(Vo)
이재경
(Gu)
이정훈
(Ba)
정재원
(Dr)


파일:JUNGHOON_LEE_2019.jpg
이름
이정훈
출생
1980년 11월 11일 (39세), 부산광역시
신체
약 180cm
데뷔
2001년 인디 1집 <Reflection of>
소속사
Space Bohemian
별명
미소천사, 후녕[1], 훈티즌[2], 훈사장, 바지사장[3], 이초롱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
2. 상세
3. 타가수 음반 참여
4. 여담


1. 개요


대한민국록밴드 NELL베이스 담당[4]. 넬 멤버 중 유일하게 동네 친구로서 넬에 합류하였다.
팬들에게 훈, 훈자, 미소천사, 훈형, 후녕, 훈저씨, 훈라스틴 할배등으로 불린다. 집에 신발이 수십 켤레[5] 있다고 한다. NELL에서 김종완을 제외하고 가장 마이크를 많이 잡은 멤버이기도 하다.

2. 상세


2000년대 초반에는 코러스로 좋은 노래 망친다고 할 정도로 노래를 굉장히 못 불렀는데, 2015년 이후에는 매우 발전한 모습을 보인다. 코러스 실력 뿐만 아니라 외모가 많이 발전한 멤버 중 하나로, 살이 쪄서 외모가 후퇴한 이재경이나 김종완과는 달리 살이 좀 붙어서 외모가 발전했다.
Healing Process 발매 공연에서 정재원 밴드를 잇는 이정훈 밴드를 만들어 Green Day의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를 부른 적이 있다.
2015년 NELL'S SEASON "201509"공연에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곡이라면서 Radiohead의 High&dry를 열창하기도 했다.
일본 쇼케이스 공연 시에 일본어 MC를 담당했다. 때문에 멤버 중에선 가장 일본어에 능숙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2015년 11월 아카사카 BLITZ에서 있었던 공연에서 김종완이 한 발언에 의하면 사실 가장 일본어를 잘하는 것은 이재경이라고 한다. 이정훈은 최근 일본어를 좀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는 중이라고 한다.
2016년 5월경의 공연에선 멘트할 때의 발성법 때문에 김종완에게 힘빠진다는 얘기를 들었다.[6] 전부터 말투에 자신감이 결여된 듯 보여서 멤버들에게 찬밥 취급을 받아왔다고 한다. 어렸을 때 아버지로부터 '자신감 있게 걸어라.'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다고. 다른 날의 공연에선 숨겨왔던 춤 실력을 피로하기도 했다.

3. 타가수 음반 참여


NELL에서 김종완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곡이 세상의 빛을 본 인물이다. 김종완과 비교하자면 곡의 분위기는 비슷하면서도, 이 쪽이 좀 더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가사인 점. JH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한다.
  • 앨범참여곡(작사 · 작곡)
    • JOO - 어느 늦은 아침[7]
    • 김성규 - 41일, I Need You, 지워지는 날들[8], Because
    • 타루 - Kasio[9]
    • 김성훈 - 꼭 그럴 거예요[10]
  • 피처링 참여곡[11]
    • 이준엽 - 장맛비
    • 음악살이현 - 잊혀진 하늘

4. 여담


참고로 이 세운 독립 레이블인 스페이스 보헤미안의 사장이다.[12] 그리고 스페이스 보헤미안의 공식 SNS 계정을 직접 관리한다.[13]
V LIVE 방송에서 오버워치를 하냐는 질문에 온라인 게임보다는 콘솔 게임을 선호한다고 대답했다. 온라인에서까지 사람을 만나는게 별로여서라고. 다만 본인이 직접 플레이하지 않을 뿐, 인터넷 스트리밍은 가끔씩 본다고 하며 배틀 그라운드가 인기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한다.
멤버 중 유일한 이과출신이며 종교는 불교로 보인다. Peek at the Letter C 콘서트 중 석가탄신일이 겹치자 관련 발언을 하기도 했고, 인스타에 절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보리'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수팬이라고 한다. 위닝일레븐을 플레이할 때 맨유를 자주 선택한다고.
부모님이 화원을 운영중이라고 하며, 2015년에 열린 <Beautiful Day> 콘서트에서 객석에 놓여졌던 장미는 부모님의 화원에서 거의 마진 없는 가격에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2017년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사용된 수많은 생화 장미 역시 부모님의 화원에서 가져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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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훈형[2] 넬 갤러리를 눈팅한다는 언급에 붙은 별명[3] 스페이스 보헤미안의 사장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실세는 당연히...[4] 종종 코러스를 하며, 곡에 따라 키보드나 플로어 탐 등을 다루기도 한다.[5] 400켤레로 잘못 알려졌다고 2014년 3월 17일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에서 인증했다.[6] 그래서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을 방문했을 때 묘하게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 있었다(...)[7] 울림과의 계약이 좋게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8] 김종완과 공동 작사•작곡하였다.[9]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OST이다.[10] 2016년 발매된 노래로 이정훈이 공동작곡과 편곡을 담당하였다. 허나 이 노래를 끝으로 해당 가수의 활동이 없다.[11] 대부분 악기세션으로 참여한 듯 하다.[12] 다른 멤버들은 이사로 등록되어 있다.[13] 실수로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아닌 스보 계정으로 게시물을 올리는 바람에 공식 SNS를 직접 관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