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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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北(きた)
1.2. 北区(きたく)
1.6. キタ
2. 악기
2.1.1. 사용자
2.1.1.1. 실존 인물
2.1.1.2. 가상 인물
3. '기타(Guitar)'를 잘못 읽은 것
4. 일본 전국시대의 인물

히라가나
きた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
기타
통용 표기
키타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키타

1. 일본어



1.1. 北(きた)


일본어로 '북쪽'을 뜻하는 단어.

1.2. 北区(きたく)


키타구 문서 참조.

1.3. 일본


키타군 문서 참조.

1.4.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고등학교


키타 고등학교 참조.

1.5. 일본의 성씨


  1. 키타 나유타 - 프레쉬 프리큐어!노저의 가명.
  2. 키타 미치루 - ZOMBIE-LOAN
  3. 키타 아스카 - 디지털 데빌 스토리
  4. 키타 요시에 - 언젠가는 대마왕
  5. 키타 이치방 - 이나즈마 일레븐 GO
  6. 키타 히데히코 - 언젠가는 대마왕
  7. 키타 신스케 - 하이큐!!
  8. 키타 히나코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6. キタ


일본어 "キタ"를 붙여 쓴 단어로 "왔다"라는 의미. 주로 무언가 기대했던 상황이 발생했다거나 화제가 되는 인물이 등장했을 때 사용된다.
흔히 "キタ━━━(゚∀゚)━━━!!"같은 형식으로 사용된다. 살아남아라! 개복치에서는 "온다―――――(º∀º)―――――!!"로 번역되었다.
걸그룹 IZ*ONE의 팬덤인 WIZ*ONE이 애용하는 말로 타 아이돌 팬들에게도 유명해졌다. 보통 떡밥이 뜨거나, IZ*ONE Private Mail이 왔을 때 상당수의 아이즈원 팬 커뮤니티에서는 "키ㅡㅡㅡㅡㅡ타"로 게시글이 도배된다. 또 특정 멤버마다 앞에 다른 글자를 붙이기도 한다.[1]

2. 악기


keytar

2.1. 마스터 키보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org_RK-100.jpg
1984년 출시작인 KORG의 RK-100.[2]
라이브 전용 마스터키보드.
한국에서 키타라고 하면 저 아래 항목으로 알아듣기도 해서 '숄더 키보드'로도 불린다.
기타(guitar)의 라이브 퍼포먼스 수준을 신디사이저로 재현하기 위해 기타 넥과 비슷한 모양의 넥을 달고, 거기에 왼손으로 피치 휠과 모듈레이션, 볼륨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를 부착하고(이것들을 만지고 있으면 마치 기타로 왼손 운지를 하는 것 같은 모양이 된다), 기타처럼 스트랩을 달 수 있게 스트랩 버튼을 달고, 오른손으로 건반을 운지할 수 있게 한 장치이다. 그래서 키타(keytar).
사실 라이브를 제외하면 동일 규격 마스터키보드보다 비싸서 평소엔 아무 짝에도 쓸모없다. 게다가 라이브 시에도 양손 연주가 애매하다. 왼손으로 건반을 연주하려면 스트랩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왼쪽 허벅지로 본체를 주의깊게 고정시킨 다음에(어렵고 짜증나는 자세!) 한 발로 서 있는 상태에서 연주해야 한다. 게다가 이게 음원이 없다보니 사용하려면 많은 비용이 든다.[3]
말하자면 이걸 산다는 건 스테이지에서 허세를 부리겠다는 이야기다[4]
파일:external/www.keytarcentral.com/ax11.jpg
키타의 명기로는 유럽에선 1992년 출시작인 롤랜드/AX시리즈가 유명하다. 특히 초기 버전인 AX-1은 빨간색 외관으로 폭풍간지를 뽐냈다.
장 미셸 자르, 헨리크 크린젠베르크등이 사용 했었고, 요새 제품인 AX-Synth는 이름대로 안에 신디사이저까지 내장되어 있다.
파일:external/www.denhaku.com/kx5.jpg
그리고 일본에선 야마하KX5가 유명하다. 코무로 테츠야, 아사쿠라 다이스케 등의 뮤지션들이 사용했었고, 1984년 출시 이래로 10년 넘게 장수만세를 외친 모델이다.
그 외 유명한 키타 모델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이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2.1.1. 사용자



2.1.1.1. 실존 인물

  • 장 미셸 자르[5]
  • 조던 루데스
  • 코무로 테츠야[6]
  • 정석원[7]
  • 아사쿠라 다이스케[8]
  • 예은[9]
  • 헨리크 크린젠베르크[10]
  • 허정민[11]
  • 제프 다운스[12]
  • Minami
  • 더 스페이드[13]
  • 야기누마 사토시[14]
  • 딘 브라이트(Dean Bright)[15][16]
  • ESTi (본명: 박진배)
  • 매튜 벨라미[17]
  • 이이다(텐타클즈)
  • 오파츠(전 서태지 밴드의 키보디스트 서태지 8집 라이브에서 연주했다.)
  • Haywyre
  • Minami[18]

2.1.1.2. 가상 인물


3. '기타(Guitar)'를 잘못 읽은 것


파일:attachment/sjh.jpg
사진은 신중현의 1958년 데뷔 앨범 '히키 신 키타-[20] 멜로듸(기타 멜로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렇게 부르지는 않지만, 나이 드신 분들 가운데 '기타'를 '키타'로 부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 영어의 'G'는 한국어의 'ㄱ'과 완전히 같은 발음이 아니기 때문에[21] 'ㄱ'과 발음 혼동을 피하려하다가 이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한국어의 'ㅋ'는 영어 초성의 'K'와 거의 같은 발음[22]이니까 혼동하지 말 것. 간혹 악기 가게나 음악학원 간판, 선전물에 '기타' 대신에 '키타'가 써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위의 항목을 생각하는 사람은 이 항목보다 적을 듯.
왠지 일본어에서 나온 말같지만 일본어에서도 기타는 'ギター(기타)'로 부른다. 탁음 표기 구분을 몰랐으면 '키'와 '기'를 못 구별해서 저렇게 발음하게 된 원인일 수도 있다.

4. 일본 전국시대의 인물


카타쿠라 키타 문서 참조.

[1] 권은비는 별명인 "금비"에서 따 온 금ㅡ타, 미야와키 사쿠라는 이름을 줄여서 샄ㅡ타, 강혜원은 별명인 "광배"에서 따 온 광ㅡ타, 최예나는 별명인 "오리"의 울음소리 꽥ㅡ타, 이채연은 별명인 "깃털"에서 따 온 깃ㅡ타, 김채원은 별명인 "쌈무요정"에서 따 온 쌈ㅡ타, 김민주는 별명인 "밍구리"에서 따 온 밍ㅡ타, 야부키 나코는 이름을 줄여서 낰ㅡ타, 혼다 히토미는 애칭인 히ㅡ쨩을 그대로 사용, 조유리는 별명인 "조치타"에서 따 온 치ㅡ타, 안유진은 별명인 "안댕댕"에서 따 온 댕ㅡ타, 장원영은 "원영"의 발음인 "워녕"에서 따 온 녕ㅡ타. 이런 식이다. 의미는 위의 키ㅡ타와 동일하게 이 멤버들의 프라이빗 메일이 오거나 그 멤버 관련 떡밥이 떴을 때 사용하며, 간혹 분탕들을 몰아낼 때 쓰기도 한다. [2] 2014년 출시 30년 만에 <RK-100S>라는 이름으로 리이슈되었다. 기존 모델에 신디사이저 기능이 추가된 모델. BanG Dream!와카미야 이브가 s모델을 사용한다.[3] 신디사이저가 탑재된 모델은 제외(롤랜드 AX-Synth, 코르그 RK-100S).[4] 실제로 유건형도 Amp 활동시엔 이걸 썼다.(진짜 퍼포먼스용으로) 그러나 PSYband(싸이의 풀밴드 팀) 등의 공연이나 작곡할 때는 그냥 신디사이저 세트만 쓴다.[5] 1988년부터 1995년까지 많이 이용했다. 항목참조.[6] 아사쿠라 다이스케처럼 YAMAHA KX5이지만 코무로만의 시그네춰 KX5를 사용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모습을 볼 수없었고 오랫동안 안 쓰다가 2014년에 들어서 다시 키타를 들고 나섰지만 KX5 대신 KORG RK-100S를 사용한다(심지어 옛날보다 비중이 훨씬 적다).[7] 015B 전성기 시절 라이브에서 핸드싱크이긴 했지만 CASIO AZ-1을 메고 스테이지에서 뛰어 다녔었다.(물론 제대로 연주할 때는 그냥 서서 키보드 연주/영상).[8] 아사쿠라 다이스케의 상징 중 하나인 YAMAHA의 KX5이며 access 초기부터 지금까지 쭉 사용되었고 "Vertical Innocence" 연주할 때를 제외하면 다른 기종을 사용한 적이 없다.(Vertical Innocence에서 사용된 기종은 RK-100S)'[9] 밴드컨셉으로 컴백하면서 사용중이다. Korg RK100S를 사용. 여담으로 13년 만에 방송에 키타를 다시 등장하게 만든 인물이다 하지만 연주 안하는건 여전한거 같기도 하다.(다만, 따로 와이어리스를 꼈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분은 제외)[10] 소나타 악티카에서 도색된 롤랜드 AX1를 이용. 이후엔 롤랜드 AX7, AX Synth를 이용하다 현재는 무선 키보드 알레시스(Alesis) Vortex Wireless를 공연때 들고 다닌다.[11] 문차일드의 허정민이 맞다. 하지만 2000년 그 당시 라이브는 고사하고 립싱크가 난무했기에...[12] 1983년 투어 때부터 Moog Liberation를 사용하다, 1989년부턴 롤랜드 AX7으로 바뀌었다.[13] Roland의 AX-09 Lucina를 이용한다.[14] sister's noise의 PV와 ALTIMA의 라이브등 여러곳에서 롤랜드AX-Synth를 사용하였으며 2016년 애니메이션 아인의 OST인 僕は僕であって를 ANIMAX MUSIX 라이브에서 KORG의 RK-100S모델을 사용하여 연주하였다.[15] Dead Or Alive의 멤버 1995~2003[16] 키보드도 사용한다[17] 5집 투어시 Undisclosed Desires 라이브에 사용했었다.[18] 정규 3집앨범 4번 트랙 Thunderclap 에서 사용한다.[19] 시즌 3의 28번째(미국 기준) 에피소드인 천재 음악가 비비안(The princess prodigy)편에서 소피아가 사용한다.[20] 당시에는 일본어의 영향으로 외래어 장음에 하이픈을 붙이는 일이 많았다.[21] 'G'는 유성음으로, 'ㄱ'은 유성음으로 발음되는 일이 제한적으로나마 있으나 첫 소리에선 무성음으로 발음된다.[22] 기식은 'ㅋ' 쪽이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