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의혹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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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악
1.1. 일러 두기
1.2. 오해
1.3. 표절 시비의 원인
1.3.1. 번안곡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것
1.3.2. 80~90년대의 병크
1.3.3. 전체 맥락보다는 지엽적인 부분에 주목
1.3.4. 표절 기준 자체의 애매성
1.3.5. 음악의 추상성과 감상자의 주관성
1.3.6. 무식
1.4. 국내 사례
1.5. 해외 사례
2. 서적
3. 드라마
4. 만화
5. 미술
6. 애니메이션
7. 영화
8. 게임
9. 예능
10. 제과
11. 광고
12. 유튜브


1. 음악



1.1. 일러 두기


음악의 표절은 굉장히 민감한 문제임과 동시에 함부로 결정내리기가 애매한 문제이므로 확실한 결론이 나지 않은 이상 아래 내용은 적당히 걸러가며 읽을 필요가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읽기 바란다. 특히 아래 목록 중 일부는 음모론적 성격이 강한 채널에서 발췌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1.2. 오해


인터넷 대중화 이전에는 모르고 넘어갔던 표절곡이 인터넷 대중화 이후 비로소 발견된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PC 통신 시절만 하더라도 대중음악 동호회 회원들이 표절 감시단 역할을 했고 이들이 적발한 표절곡이 수두룩하다. 후술할 룰라의 <천상유애> 표절 판정도 이들의 공적. 인터넷에 없던 시절이라도 비공식적인 통로로 유통되는 음반들이 많았기 때문에 스스로 발품을 팔아 얻은 정보로 표절을 고발하는 이들이 많았다. 또한 당시 동호회 회원들 중에는 훗날 대중음악 평론가로 활동하거나 유명 음악가가 된 사람들이 많았다. 비록 규모는 지금에 비해 작을지라도 능력자의 비중은 높았던 것이다.
따라서 90년대 당시에는 그다지 문제되지 않았다고 21세기 이후 인터넷에서 문제가 되는 곡들은 당시 사람들이 몰라서가 아니라, 이슈가 될 만한 이 안 되는 곡들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저 리스트에 있는 곡중 발표 당시에 문제시되지 않았던 곡 중에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클래식 작품의 멜로디를 모티브로 삼은 곡도 있었으며 H.O.T의 <빛>이나 <행복>이 그런 케이스다. 그래서 당시에는 해당 그룹의 안티조차도 문제 삼지 않았다.

1.3. 표절 시비의 원인



1.3.1. 번안곡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것


외국노래에 멜로디는 손을 대지 않고, 가사만 번역하거나 현지화를 하는 노래를 번안곡이라고 한다. 좀 더 넓은 의미로 커버라고도 하는데, 표절 시비가 나오는 경우의 대부분은 외국곡이라서 그중에서도 번안 쪽이 더 정확할 것이다. 물론 이 경우에는 작곡가를 명시[1]해야 한다.
한국 노래를 보면 이런 식의 노래가 엄청나게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저작권료가 넘어갔을 것은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식 번역곡이라고 부르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표절은 아니다. 해적판 정도? 슈퍼차일드를 드래곤볼 표절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있어도 드라곤의 비밀을 표절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 번안 문서에도 있지만 번안이라는 것을 모르고 한국곡이겠거니 했던 곡도 있고, 딜라일라베사메무쵸 같이 이건 제목만 들어봐도 외국곡이네 하는 곡들도 있다.
이런 곡들은 8, 90년대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물론 저작권이 확립된 이후에는 명확하게 작곡자 밝히고, 저작권료 내고 곡을 사용한다. 왁스의 '오빠', 현영의 '누나의 꿈', 박효신의 '눈의 꽃' 같은 곡들은 이런 사례다. 이 때문에 8, 90% 수준으로 똑같네 싶으면 사실 번안곡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이게 표절을 피해가는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는 것이 문제다. 자작곡이라고 한 다음에 은근슬쩍 나중에 작곡자명을 다르게 등록하거나, 저작권 확립이 된 이후에도 외국곡 하면서 넘어가는 경우, 명백하게 저작권자가 있는 경우에도 민요라고 하고 넘어가는 사례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런 악용 사례가 아니라면, 이 경우는 적어도 표절은 아니다라고 봐야 한다.

1.3.2. 80~90년대의 병크


공연윤리위원회가 직접 표절을 심사하던 시기이자 억압 시대의 허점을 이용한 병크가 판을 친 시대이기도 했다. 이 시대에는 일본 대중 음악이 금지되었는데 그러한 상황을 악용해서 대놓고 베끼는 표절이 판을 쳤다.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룰라의 <천상유애>, 김민종의 <귀천도애>가 대표적인 병크. 이 경우는 아예 번안곡이라 보아도 무방한 수준이다.
또한 공윤이 정한 표절 기준을 교묘히 피해 나간 것으로 의심이 가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몇 마디가 같으면 표절이라는 식으로 구체적인 가이드 라인을 만들기는 어렵다. 기준을 피해 가는 경우를 가정해서 기준을 지나치게 강화할 경우 같은 화성을 사용한 경우까지 표절이 되는 황당한 경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법의 허점을 피한 고의적인 표절과 무의식적인 모방을 가려 내기가 애매하다 보니, 분위기가 비슷해도 표절이라는 개드립이 판 칠 수 있는 조건이 조성되었다.[2]

1.3.3. 전체 맥락보다는 지엽적인 부분에 주목


원래 대중음악은 곡의 길이가 짧은 편이지만, 21세기 이후에는 2분 안팎의 길이가 표준으로 여겨질 정도로 음악의 길이가 매우 짧아지는 경향이 심해졌다. 80~90년대만 하더라도 4~5분 정도였던 곡이 흔했던 것을 생각하면 거의 절반 정도로 길이가 줄어든 것이다. 또한 후크송이 유행하면서 곡의 전체적인 흐름보다는 특정 부분의 음 몇 개나 전자음 같은 효과음이 곡 전체의 인상을 좌우하게 되었다.
과거 표절 의혹곡의 경우 마디 하나의 음이 거의 같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 표절 의혹곡들을 보면 멜로디 전체의 전개 방식이 다르고 편곡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런 논란이 일어난다. 이 경우 분위기 표절이라는 마법의 말이 있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 회전문 논쟁이 일어난다. 또한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비슷한 부분만 잘라다 편집한 악마의 편집도 유행했다. PC 통신 시절에는 야간/할인시간정액제에 가입된 경우가 아니라면 음악 파일을 못 올리므로[3] 왜 이게 표절인지, 아닌지를 나름대로 전문적으로 길게 설명해야 했고, 이런 글을 얼마나 잘 쓰느냐가 회원의 덕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별다른 설명 없이 이어 붙인 파일만 올려도 전문가 행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표절 몰이가 더욱 쉬워졌다.

1.3.4. 표절 기준 자체의 애매성


앞서도 언급했지만, 표절은 공식적인 가이드 라인을 정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가이드 라인을 교묘하게 피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가이드 라인이 너무 엄격하면 장르 특성상 유사한 경우가 구분하기 어려워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표절 기준의 애매성에 대해서는 대중음악 평론가 하박국이 기사로 정리한 바 있다.#

1.3.5. 음악의 추상성과 감상자의 주관성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의 경우는 언어를 기반으로 한 장르이므로 말로 설명이 가능하다. 따라서 스토리 전개 방식을 비교하면서 어째서 표절이고, 어째서 표절이 아닌지를 비교적 객관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음악은 기본적으로 비언어적인 장르이다. 그나마 미술의 경우 눈에 보이는 형체가 있으니 별다른 설명 없이도 판단이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음악은 형체가 없으므로 이마저도 불가능하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블락비의 곡 <빛이 되어줘>를 신인 가수가 표절했다는 논란이 일자, 피해자로 지목된 지코는 음악 용어를 써서 표절이 아니다라고 오해를 풀어 주었다.#
쉽게 말하자면, 지코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같은 화음 썼다고 다 표절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화음 종류를 떠올리면 된다. 피아노 연습곡에 나오는 반주라든가 가요를 피아노 연주용으로 편곡한 악보를 보면 반주가 다 거기서 거기인데, 같은 화음을 써서 그런 것이다.#
이처럼, 정작 당사자는 표절이라 느끼지 않는 것을 남들이 표절이라고 오해하는 것은 본래 예술 장르가 주관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사성의 기준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이런 논란을 해결하려면 객관적인 팩트가 필요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전문 용어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지코가 언급한 아르페지오라는 용어는 음악을 배워 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당수의 음악 평론은 전문 용어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상 비평에 그치고 만다.
부활김태원남자의 자격에 출연할 때, 남격밴드를 위해서 곡을 하나 작곡했었다. 그런데, 이 곡을 들은 다른 출연 멤버가 '어디에서 많이 들어 봤다'고 태클을 걸었는데, 김태원의 대답이 압권이다. 코드에 주인이 어디있어 ?! 코드가 유사하면 당연히 비슷한 느낌이 나는 게 당연한건데, 음악에서 사용하는 코드 자체는 그다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무 곡이나 가져 오면, 이와 동일한 코드를 사용하는 다른 곡을 얼마든지 찾아 주겠다고 장담하기도 했다. 그리고, 분위기가 유사한 곡들을 묶어서 부르는 말이 '장르'라는 언급을 했다.

1.3.6. 무식


앞서도 언급했지만, 잘 알려진 클래식을 모티브로 창작한 곡을 표절이라고 오해한 경우다. H.O.T가 피해자인데, 이런 방식으로 창작한 곡은 이들의 안티조차도 문제 삼지 않았다. 이러한 경우까지 표절이라고 하면 이는 베토벤도 모르는 무식꾼임을 인증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피해 경우가 바로 3집의 "빛." 당시 3집을 리뷰한 한 네티즌의 글을 보면 화질이 좋진 않지만 부클렛의 가사 부분을 자세히 보면 및에 "이 곡의 멜로디는 합창에서 인용하였다" 명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합창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멍청하게 합창의 "그 유명한 멜로디"를 자기가 썼다고 사기를 치겠는가? 당연히 이 경우 표절이 전혀 아니다.
H.O.T의 팬들이었던 응칠 세대들의 경우, 어린 시절에 기본적으로 피아노 학원을 다녔던 사람들이 많았다. 단독주택이 아직 많이 남아있던 당시에는 집집마다 피아노 한 대를 장만하는 것이 유행이었고, 영창피아노, 삼익악기 같은 기업들이 그 덕분에 흥한 시대였다.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아무리 공부와 담 쌓은 학생이었다 하더라도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멜로디 정도는 익히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주거문화가 층간소음을 의식해야 하는 쪽으로 바뀌다 보니 피아노 학원이 쇠퇴했고 입시학원, 영어 학원으로 바뀌면서 더 이상 이러한 곡이 누구나 아는 곡은 아니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클래식을 인용하는 것은 표절이 아니라는 기본 상식을 모르고 표절이라고 문제 삼는 사람도 나타났다.

1.4. 국내 사례


가나다순으로 정렬.


  • 다비치
    • 사랑과 전쟁: 이토 유나의 pureyes의 후렴구와 이 곡의 후렴구가 거의 비슷하다. 더불어 오송의 지못미라는 노래와 표절의혹이 있기도 하다.
    • 8282: 이 노래의 도입부가 MIKAHappy Ending의 도입부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있다. 역시 김도훈
  • 러브홀릭스 - Butterfly: FSS 오프닝곡인 나가야마 요코의 '눈동자 속의 Far away'의 전주부분과 거의 똑같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 곡을 여러 번 들어 봤음에도 유사성을 거의 느끼지 못한 사람도 있을 정도로 사람에 따라서 의견이 엇갈린다. 참고로 FSS는 마니아층이 많은 작품이지만, 이들 사이에서도 그다지 큰 화제는 되지 못한 떡밥. 여담이지만 러브홀릭스의 멤버 강현민은 일본의 음반 시상식인 에서 외국인 최초로 최고의 작곡가상인 'Gold Reize 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기사 어찌보면 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 인지도가 높은 작곡가이므로 표절일 가능성이 높다면 오히려 일본에서 먼저 문제 삼았을 가능성이 높다.
  • 로이킴 - 봄봄봄: 어구이스틱의 love is canon이라는 곡과 멜로디가 흡사하다#. 자세한 내용은 로이킴 - 표절논란 참고.
  • 모모랜드 - 뿜뿜: Serebro의 Mi Mi Mi와 곡 전체의 분위기와 멜로디가 상당히 흡사하다는 의혹이 있다.[4] 실제 Serebro가 인스타그램에 "세계는 러시아곡을 점점 표절한다" 라며 모모랜드의 뿜뿜 뮤직비디오를 업로드 하기도 했다.
  • 무라사메 반점 - 게임 배경곡 중에 요정제국의 곡과 닮은 부분이 다수 확인됨. 다만 동인게임&음반의 음악은 이런 경우가 흔해서 별로 문제시되진 않는 분위기다.
  • 바이브
    • 그 남자 그 여자: CCM 중에서 '형제의 모습 속에'와 똑같다는 의혹이 있다.
    • 술이야: 도입부는 TLC의 'I Miss You So Much'를 배꼈다는 의혹이 있으며, 후렴부는 ABBA의 'The Winner Takes It All'의 후렴부를 속도만 느리게 했다는 의혹이 있다.
    • 오래 오래: 에릭 베넷의 'Spend My Life With You와 후렴 부분이 똑같다.
    • 해운대: 서지원의 내눈물 모아 도입부 멜로디가 비슷하다.
    • Baby one more time: CCM인 소리엘의 '잊혀져서는 안될 영혼들'을 표절했다. JTL의 From Fan도 이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 박기영
    • 시작: 브릴리언트 그린의 'There will be love there'와 굉장히 흡사하다. 코드와 곡의 진행이 매우 비슷하지만 멜로디와 가창력은 박기영의 노래가 더 낫다는 평. 직접 들어보자. 그리고 작곡가가 표절을 인정했다는 얘기가 나온다. 당시 국내에서 인지도가 바닥이었던 박기영은 이 때문에 표절 가수로 유명해졌다.
    • 안녕: 데이미언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와 굉장히 흡사하다. 게다가 '시작'과 달리 이 곡은 박기영이 직접 작곡한 노래라서 더욱 문제가 된다.
    • Blue Sky: 건즈 앤 로지스의 Sweet child O' mine과 굉장히 흡사하다.[5] 그리고 Blue sky라는 가사부분에 라임까지 맞춰서 부르는 대담함까지 겸비했다. 게다가 '시작'과 달리 이 곡은 박기영이 직접 작곡한 노래라서 더욱 문제가 된다. 박기영 팬페이지에서는 코드 진행만 비슷할 뿐이라는 해명이라고 읽고 변명이라고 읽는다.이 있긴 하지만 글쎄올시다. 번안곡이나 리메이크 얘기까지 나올 정도면
    • Secret Love: 조딘 스파크스의 Battlefield와 굉장히 흡사하다. 게다가 '시작'과 달리 이 곡은 박기영이 직접 작곡한 노래라서 더욱 문제가 된다.
  • 박진영 - 박진영/비판 문서 참조.[6]
  • 박혜경 - 하루: 고호경의 처음이었어요와 멜로디에서 구성까지 전반적으로 흡사하다. 가요계에서는 고호경이 듣보잡인지라 별 주목받지 못했다. 참고로 처음이었어요의 작곡은 이찬우, 심현보 공동작곡이고 하루는 심현보 단독 작곡이니 자기표절로 봐야할 듯.
  • 변진섭 - 숙녀에게: 이지 리스닝계의 거장인 캐나다 피아니스트 프랭크 밀즈(Frank Mills)가 1979년 발표한 Valse Classique에서 주요 소절을 따왔다는 의혹이 있다.
  • 부활(밴드) - 희야: 콰이어트 라이엇Thunderbird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여담으로 이 곡은 콰이어트 라이엇의 전 멤버이자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인 랜디 로즈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곡인데, 희야 역시 이 곡의 작곡가인 양홍섭이 백혈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자신을 위해 헤어진 여자친구를 추모하기 위해 쓴 곡이다.
  • 빅뱅(아이돌)
    • with u: 미국 R&B가수 조의 'Ride Wit U'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거짓말: 프리템포의 'Sky High와 피아노 리프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 또한 탑의 벌스와 데프콘의 두근두근 레이싱에서 최자가 선보인 벌스가 유사하다는 주장이 있기도 하다.
  • 서태지 - 4집 Come Back Home이 표절 시비에 휘말리자 당시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별밤에서 일부러 사이프러스 힐의 노래를 들려주며 반박을 했다. 또한 원곡자로 지목된 사이프러스 힐에게 자신의 음악을 보내 표절이 아니란 확인을 받아낸 적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혹자들은 서태지가 데뷔해 전성기를 누렸던 90년대에는 인터넷에 활성화되지 않아 표절이 묻혔다가 인터넷 보급을 계기로 드러났다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서태지가 스스로 어떤 뮤지션의 영향을 받았는지를 밝혀 왔기 때문에 당시에도 팬들은 서태지가 어떤 뮤지션의 음악을 레퍼런스했는지 훤히 꿰고 있었고, PC 통신 공간에서는 이에 대한 평론이 등장했다. 다만 당시엔 표절이 아닌 재창조였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시되지 않았던 것 뿐이다.# 그 외에도 ‘난 알아요’는 ‘밀리 바닐리’의 ‘Girl you no it's true, '필승'은 비스티 보이즈의 'Sabotage'와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 세븐틴 - 울고 싶지 않아: The chainsmokers&coldplay 의 something just like this 의 도입부와 후렴구가 거의 비슷해서 표절 의혹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공동저작권자에 The Chainsmokers의 멤버 앤드류 태거트와 Coldplay의 멤버 전원의 이름을 올림으로써 합의를 봤으며, 서로 비록 유사성은 강하지만 독립적인 창작곡이라고 판단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 숀 - way back home: 보카로 노래인 악의 하인과 상당히 유사하다. Way back home을 흥얼거리는 사람을 보고 악의 하인인줄 말을 건네는 불상사도 있을 정도.
  • 씨엔블루 - 외톨이야: 인디밴드 "와이낫"의 "파랑새"란 곡과 도입부와 프레이즈가 거의 비슷해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외톨이야 표절논란 참고. 문제는 작곡가가 그 전에도 표절 의혹이 계속 제기되었던 작곡가 "김도훈"이라는 사람이라는 것. 이 작곡가는 김종국의 곡도 작곡했는데, 이 곡 역시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신해철이 이 곡이 표절이 아니면 은퇴하겠다고 밝혔을 정도였지만 서울중앙지법에서 표절이 아니라는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밑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건 전후에도 엄청난 표절의심곡을 양산하였다
  • 아이비 - 이럴거면: 이 곡의 후렴구가 ZARD의 Ready Go의 후렴구와 흡사하다.
  • 유승범 - 질투: 일본 그룹 하운드독의 FLY와 멜로디 및 구성이 전반적으로 흡사하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윤태규 - My way: 일본 가수 나가부치 쯔요시의 대표 히트곡 RUN(나가부치 쯔요시)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한국 내에서 저 RUN이라는 노래 자체가 인기를 많이 끌은 바 있기에 제법 논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유야무야하면서 넘어간듯.
  • 윤하
    • 마이러버: 라르크 앙 시엘의 DIVE TO BLUE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같은 소니계열 레이블 아티스트들끼리라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다는 설도 있고, 마이러버의 작곡가가 상습범이라 유야무야 넘어갔다는 설도 있다. 사실관계를 아시는분은 추가바람. 1, 2, 3이 잭슨파이브의 ABC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있다.
    • 연애조건: 디사운드(D-Sound)의 Do I Need A Reason이라는 곡을 표절하였다는 의혹이 있다.
    • Subsonic: Darko Saric의 Circles을 표절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적이 있다.
  • 이선희 - my life: 디즈니 라이온 킹 OST 'Circle Of Life'와 매우 흡사하다. 번안곡 수준으로 분위기며 멜로디가 같아서 표절 논란이 안 된 게 신기할 정도.
  • 이승기
    • 가면: 마룬5의 'This Love'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 외에도 이 곡이 수록된 이승기 2집은 각종 표절곡들로 차있다는 의혹이 있었으며, 이효리 2집과 비슷한 타이밍에 나오는 바람에 다소 묻힌 감이 있다.
    • 면사포: 맨 처음과 맨 끝부분의 반주음이 타카노 켄이치의 '사쿠라'의 후렴구를 단순화해서 만든것처럼 거의 비슷하다.
    • 우리 헤어지자: Tim의 '발목을 다쳐서'라는 노래와 매우 흡사하다. 김도훈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 이승철
    • 소리쳐: 개러스 게이츠의 'Listen To My Heart'라는 노래의 후렴부분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결국 소리쳐의 작곡가인 홍진영과 원곡 작곡가가 공동작곡한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일본그룹 카시오페아의 Me Espere 반주에 보컬버전 노래만 불렀다는 의혹이 있다. 현재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자료로 보면, 발매 음반에 따라 작곡자가 이승철이라는 표기와, 외국곡이라는 표기가 혼재되어 있다. 이를 두고 전 버전에선 표절이 걸리자 저작권료를 주고 교묘하게 피해간 것으로 적혀있었는데 당시 일본문화 수입금지 시대라서 심의허가가 안나서 이승철 곡으로 등록하고 저작권료는 계속 일본 카시오페아로 줬다는 말이 있다. 만약 맞다면 표절이라기엔 좀(...)
    • 하얀새: 코다 쿠미의 you와 멜로디가 거의 비슷하다.
  • 임정희
    • 시계태엽: 마이클 볼튼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를 표절 의혹이 있다.
    • Golden Lady: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곡뿐만 비슷한게 아니라 M/V, 가사까지도 비슷하다.
  • 조성모
    • 불멸의 사랑: 전영소녀 ED곡 표절 의혹을 받았으며 클라이막스 부분이 거의 같다고 말할 정도로 비슷하다. 음악 외에도 조성모 2집 앨범 쟈켓사진은 우타다 히카루 1집 앨범 재킷사진 표절의혹을 받았다.
    • To Heaven: 딘(Deen)의 'このまま君だけを奪い去りたい' 표절 의혹을 받았다.
  • 조용필
    • 돌고 도는 인생 : 유영선이 작곡자이며 1990년에 조용필에게 준 곡으로 조용필 12 집에 수록되었다. 당시 음반에선 추억속의 재회 가 히트했고 이 곡은 앨범 마지막 트랙 으로서 당시엔 잘 알려지지 않은 곡이었다. 하지만 2018년 신과함께 2에 이 곡이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결국 나가부치 쯔요시 의1988년 발표작 '돈보' 를 표절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유영선은 이 곡을 93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 그리고 97년 드라마 남자 대탐험 등에서 가수들만 바꿔 지속적으로 재활용을 해 왔으며, 신과함께2 개봉에 맞춰 심신을 시켜 또 다시 리메이크 하 게 한다.
    • 청춘시대: 도입부 그리고 중간 간주 등 전반적인 기타연주 부분이 잉베이 말름스틴의 "Far Beyond The Sun"의 기타연주와 흡사하다는 점 때문에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이 곡은 조용필이 데리고 있던 기타리스트 유영선이 작곡한 곡으로, 조용필 자신은 모르고 있다가 표절의혹이 일자 즉시 이 곡의 프로모션을 중지하고 해당 멤버를 문책했다고 한다. 이후 공윤으로부터 표절곡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
  • 코요태
    • 불꽃: 세리요코의 '사계의 노래'를 표절하였다는 의혹이 있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일본의 구전가요라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확인결과 사실과 달랐다. 이후 작사가와 작곡가에 원곡작사작곡자의 이름을 실어 그냥 넘어 간 듯하다.
    • 사랑공식: 프리템포의 'Immaterial white'의 도입부와 거의 흡사하다. 그리고 프리템포의 노래에 way back into love의 후렴구를 짬뽕해서 나온게 사랑공식이라는 노래.
  • 키로츠 - 청소슝슝: 마법선생 네기마의 오프닝인 해피 메테리얼을 베꼈다는 의혹이 있다. 들어보면 바로 느낌이 온다. 하지만 정식 리메이크곡으로 밝혀졌다고.
  • 패닉 - 로시난테: 콜드플레이의 Shiver라는 노래와 후렴부분이 비슷하다는 의혹이 있다.
  • 포맨 - 연인: 모니카의 'For You I Will'과 매우 비슷하다
  • 핑클
    • 루비: ZARD의 こんなに愛しても와 흡사하다는 의혹을 받았다.
    • 영원한 사랑: 2집 앨범 발매 당시부터 후렴구 주멜로디가 카펜터스의 'For All We Know'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Now: 1999년 11월 발매된 걸그룹 Sunny의 2집 수록곡 'Return'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또한 3집 앨범 발매 초에는 게임 노래 'COMBINATION'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나 'COMBINATION'의 작곡가가 Now를 작곡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표절의혹이 해결됐다. 하지만 'Return'은 다른 작곡가.
  • 하리수 - Temptaion : 당시 일본에서 히트를 쳤던 하마사키 아유미의 앨범 Duty의 자켓을 그대로 베꼈다는 의혹이 있었다. 거의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온 수준.
  • BoA - Double: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Let Me Be'와 상당부분 아주 흡사하다. 이 뿐만 아니라 과거에 보아는 곡과 스타일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방 논란이 잦았다.
  • CB Mass - 얕잡아 볼 수 없는 이유: 카우보이 비밥 OST인 bindy의 음을 복사 붙여넣기 했다. 저작권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되어있는데 정식 샘플링인지는 추가바람.
  • EXID - Whoz That Girl : 무려 데뷔곡이었다. 호주의 가수 가이 세바스천이 EXID의 이 노래를 올리며 자기 노래 과 비슷하다는 투의 글을 올려서 EXID는 한동안 빛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 god - 거짓말: R. Kelly - I Believe I Can Fly을 표절했다며 비난을 받은 노래다.[7] i belive i can fly 노래 이 부분의 시작 첫부분 반주부분과 1:34초 부분의 음을 표절했다는 주장인데, 몇몇 네티즌들의 블로그에서도 거짓말이 이 노래를 표절한 표절곡이라고 주장했다.[8][9][10] god는 '거짓말'이 엄청난 인기세만큼이나 한동안 표절 시비에 올라 곤욕을 치르기도 했으며 당시 표절 논란에 대해 임창정이 god의 표절에 대해 두둔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11]
  • G-DRAGON
    • Butterfly: 오아시스의 She's electric과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Heartbreaker: 플로 라이다의 'Right Round'[12]의 부분과 흡사하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이후 플로라이다가 직접 표절하지 않았다고 밝혔기 때문에 표절이 아니다.
    • This Love: 마룬5의 This Love, 샘플링에 대한 대중의 무지로 표절논란이 일어났었으나 샘플링이였음이 명확해지며 논란이 종식되었다.
  • H.O.T.
    • 열맞춰: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의 'Killing in the Name' 표절의혹을 받았다. 당시 유명 실용음악과 학생들을 상대로 표절 여부를 의뢰했을 때 표절이라 판정한 사람이 과반수가 넘을 정도였다.
    • 전사의 후예: 로코테스의 스타일, 사이프러스 힐의 'I Ain't Goin' Out Like That' 표절의혹을 받았으며, 이 곡이 실린 앨범은 쟈켓사진도 표절 의혹을 받았다. 그로 인해 후속곡인 캔디로 활동곡을 바꾸었다. 그러나 서태지의 ‘Come Back Home’과 마찬가지로 갱스터 뮤지션들이 흔히 쓰는 샘플 CD를 구매한 것이다. 이 경우 베낀 건 맞지만 표절이 아니다.
    • We Are the Future: 크라프트베르크의 'Tour De France' 부분, 슬레이어즈 넥스트 오프닝 Give a Reason 부분 등의 짜깁기 표절의혹을 받았다.(관련장면) 이 역시 샘플 음원을 구매한 것이란 말이 있는데,[13] 그것이 사실이라면 마찬가지로 베껴서 나라 망신을 시킨 건 맞지만 어쨌든 법적으로 표절은 아니다.[14]
  • SG워너비
    • 아리랑: 세이코 스미의 Love is의 반주음을 그대로 따와서 후렴구를 만들었다.
    • 죄와 벌: 데이비드 샌본의 The Dream을 표절한 의혹이 있다. 실제로 들어봐도 후렴부분이 상당히 비슷함을 알 수 있다. 김도훈 진짜 심하다
  • SKY 캐슬 OST We All Lie : 미국의 아역 출신 가수 비 밀러의 노래 와 노래 분위기와 백그라운드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비슷하다. 특히 Shout it out 부분은 빼박캔트라고도. 그래서 애청자들은 이를 진정한 SKY 캐슬의 완성이라고 비꼬고 있다.

1.5. 해외 사례


당연한 얘기지만 한국에서만 있는 일은 아니다. 아래는 해외의 표절 의혹곡.
  • 레이 파커 주니어 - 휴이 루이스 (Huey Lewis)가 1984년에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의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Ghostbusters, 1984)'의 ost 'Ghostbusters'가 본인의 앨범 'Sports'에 수록된 'I Want A New Drug'를 표절했다고 법원에 고소했다. 하지만 끝까지 가지는 않았고 합의후 휴이 루이스가 고소를 취하했다. 이 합의에 대한 건은 어디서도 발설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합의문에 있었으나 휴이루이스가 2001년에 VH1의 프로그램 '비하인드 더 뮤직'에 출연해서 합의 사실을 인정했다.[15]출처
  • 에드 시런 - 2014년 발표한 앨범 X의 수록곡 Photograph가 Matt Cardle의 2009년 발표곡 Amazing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Amazing의 작곡자인 Martin Harrington과 Thomas Leonard가 20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당사자들이 조건부 합의에 동의하면서 소송은 취하했다. 출처 같은 앨범에 수록된 Shape Of You도 TLC의 히트곡 No Scrubs와 코드진행이 유사하다는 표절논란이 제기되었으나 작곡자들을 공동작곡자로 등재시킴으로써 논란을 끝냈다.출처
  • 에이브릴 라빈 - 밴드 루비누스(Rubinoos)의 멤버 토미 던바(Tommy Dunbar)와 제임스 갱어(James Gangwer)가 에이브릴 라빈 (Avril Lavigne)의 2007년 발표앨범 'The Best Damn Thing'의 수록곡 'Girlfriend'가 자신들의 1979년 발표곡 'I Wanna Be Your Boyfriend'를 표절 했다고 주장해 소송을 냈다. 라빈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노래를 들어본적도 없으며 그들의 주장은 단 다섯가지 단어가 같다는 것인데, 모든 노래는 비슷한 가사과 감정이 섞여있다"면서 "인간은 본질적으로 한가지 언어를 쓴다 "고 설명했다.출처 2008년 1월 양측 합의로 소송이 종결되었다.출처
  • 이요 철도 - 발차멜로디와 광고 BGM이 릭롤링 음악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시미즈 이치로가 비판을 받는 원인.
  • 조니 캐시 - 조니 캐시 (Johnny Cash)가 그의 1971년 발표곡 'Folsom Prison Blues'가 고든 젠킨스 (Gorden Jenkins)의 1953년 발표곡 'Crescent City Blues'를 표절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러나 법원 밖에서 7만 5천달러에 합의 보면서 종결됬다.출처
  • 콜드플레이 - 미국 얼터너티브 밴드 크리리 보즈(Creeky Boards)가 콜드플레이(Coldplay)의 2008년 발표된곡 Viva la Vida가 자신들의 노래 'The Song I Didn't Write’를 표절했다고 고소했다. 하지만 나중에 크리키보즈가 둘 다 비디오게임 젤다의 전설 (ゼルダの伝説)의 음악을 듣고 영감을 받은거같다고 소송을 취하했다.하지만 2008년 12월 4일 기타리스트 조 새트리아니 (Joe Satriani)가 자신의 2004년 발표 앨범 'Is There Love In Space?'에 수록된 연주곡 'If I Could Fly'의 일부분을 콜드플레이가 'Viva la Vida'에 도용해 저작권 침해한 혐의로 고소했다. 콜드플레이측은 우연을 주장하며 부인했지만 결국 법원 밖에서 합의했고 2009년 9월 14일 소송은 기각됬다.출처
  • J. 가일스 밴드(J. Geils Band) - Centerfold : 송대관의 "해뜰날"을 표절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오래 전 노래라 묻힌 듯하지만. Centerfold는 1982년 빌보드에서 6주간 1위를 차지한 곡이며, 송대관의 해뜰날은 1975년 노래다.
  • RADIOFISH
    • PERFECT HUMAN : 싸이강남스타일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알려지지도 않았을 때부터 일본에서 표절 논란이 있었을 정도. 그러나 RADIOFISH 본인들은 이와 관련하여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 GOLDEN TOWER : 이 역시 싸이의 DADDY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다. 위의 곡보다 더 표절이다 싶을 정도로 너무나 똑같다.
  • ZUN - 동방 프로젝트 구작 시절은 아마추어성이 강했기 때문에 그나마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점점 팬이 늘어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미묘한 부분을 안티가 확대 해석하기도 하지만 정말로 똑같은 부분이 존재하는 곡도 있다. 풍신록 4면과 안전지대의 ブルーにないてる가 좋은 예.

2. 서적


(표절 작가-표절작 :설명. ㄱㄴㄷ 순)
  • 권비영 - 소설 <덕혜옹주> : 덕혜옹주가 주인공이다. 2010년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는데, 일본 여성학자 혼마 야스코의 덕혜옹주 평전의 내용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다. 2012년 현재 명확히 밝혀진 것은 아니며, 혼마는 작가와 출판사를 상대로 언론기고 및 법적소송에 들어간 상태. 참고
  • 권지예 - 소설 <부활> : 2005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부활>이 '시골의사' 박경철의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중 일부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다. 이에 대해서 권지예는 소재를 얻었다는 점에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이걸 표절로 봐야 하는가 아닌가에 대해서 의견이 엇갈렸다.
  • 귀여니 - <아웃싸이더> : 인터넷작가 송정실이 <아웃싸이더>가 자신의 소설을 배꼈다고 소송걸었다. 귀여니 문서 참고.
  • 박신애 - < 아린이야기> :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책의 한 에피소드를 고유명사나 대명사만 바꿔 페이지 단위로 통째로 표절했다. 책 자체도 카르세아린의 팬픽이었고...
  • 신경숙 - 딸기밭 : 한겨레 신문사의 문화부 최재봉 기자가 신경숙은 '딸기밭'의 여섯 문단에 걸쳐 재미 유학생 안승준의 유고집 서문을 표절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신경숙은 '딸기밭'에 나오는 노랫말이나 라디오 멘트 또한 출처 없이 인용한 것이기에 그처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며 소설에서 맥락이 달라지기에 원저자에게 누를 끼칠까 굳이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고 응대했다. 그 밖에도 신경숙의 다른 작품 '작별인사'는 미루야마 겐지의 '물의 가족'이라는 작품을, '전설'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이라는 작품을 표절했다는 시비에 휘말렸다.(자세한 정리) 2015년 6월 16일 이응준 작가가 허핑턴포스트에 "우상의 어둠, 문학의 타락 | 신경숙의 미시마 유키오 표절" 이라는 글을 기고 했다.#
  • 심은식 - 한국인의 눈으로 본 태평양전쟁: 윤상근의 <태평양전쟁>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베낌. 역시 이에 대한 저자 본인의 해명은 없음.
  • 이문열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문학평론가 반경환은 이문열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황석영의 소설 '아우를 위하여'를 표절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2004년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고발한다'는 책을 출판하였다. 두 작품의 주인공, 주변환경, 갈등전개, 갈등해소, 주제의식 등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 반경환의 주장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페이지 참고.
  • 이병주 - <지리산> : 대하소설 지리산이 발표되었을때 이태(이우태)가 자신이 쓴 수기를 무단도용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에 나섰다.[16] 이 이야기는 신문에도 날 정도였는데 동아일보는 양측 주장을 충실히 실어주었다. 법적 소송까지는 안 가고 그냥 넘어갔고 이태는 이후 남부군등 자신의 여러 서적에서 무단으로 도용한 모 문학가라는 표현으로 우회적으로 이병주를 깠다.
다만 이 경우는 논란이 심한 것이 허락을 받았다는 이병주의 해명을 제외하더라도 작중에서 이태의 수기부분은 어디서 따왔는지 분명히 밝히고 있다 아예 저자인 이태가 작중에서 중요한 조역으로 나오고 그의 수기 어느 부분이라는 설명까지 있는 셈. 정말로 무단으로 훔쳐서 쓴 건지, 아니면 작중에서 찌질하게 이태가 등장하는 것때문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17]
  • 이우용 - <명당> : 93년에 발표한 소설 "명당"이 여러 유명 중견 작가 소설 여기저기서 베낀 게 들통나면서 언론 보도까지 되었다. 이청준의 "자유의 문"이라든지 조정래의 "불놀이" 여러 작가들 여기저기서 베껴버린 통에 이 책을 낸 홍익출판사는 사간 책들을 죄다 환불해주고 낸 책 2만부를 모조리 회수하여 싸그리 불태워버리면서 억 단위 피해를 봤다. 이우용이란 사람은 평론가에 대학강사였는데 이 일로 출판 소설계에선 영원히 사라졌다.
  • 이종원 - <P.E.S. 제왕고교> : 일본추리게임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의 설정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발간 전부터 인터넷상에서 관심을 받았다. 읽어본 이들의 말에 따르면 캐릭터 설정이나 세계관 등은 흡사하나 이야기 전개가 다르다는 듯. 그러나 제왕고교의 작가 본인이 자신의 트위터에서 단간론파의 영향을 받았다고[18] 털어놓음으로서 빼도 박도 못하게 마이너 카피 인증.
  • 조경란 - <> 소설가 조경란은 혀라는 장편 소설을 출간했는데, 출간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주이란이라는 소설가 지망생이 이 소설은 자기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투고한 단편 소설을 표절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처음에 조경란은 자신이 동아일보 신춘문예의 심사를 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가, 이후에는 자신이 신춘문예 예심 심사위원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그리고 그후에는 쭉 묵묵부답으로 반응했다. 주이란은 남편과 함께 출판사를 꾸려서 '혀'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집을 발간했고, '혀'를 영화화하려는 영화 제작사에서는 '정황을 봤을 땐 주이란이 '혀'의 원작자라고 판단하는 게 옳은 거 같다.'고 하며 주이란과 계약을 맺었다. 현재 소송중이라지만 이것이 승소하든 패소하든 주이란은 문학계에 발을 못 붙일 거라는 견해가 팽배하다. 하지만 전태일 문학상 심사위원들이 조경란의 동인문학상 수상을 "보수 언론에 빌붙어 사는 심사위원들이 표절시비로 시달리는 사이비 기성 작가의 작품에 문학상을 안겨줌으로써 문학에 침을 뱉었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한 것을 보면 문단 내부에서도 천편일률적으로 주이란을 배척하는 것은 아니다.
  • 천운영 - 바늘 :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바늘'이라는 소설로 당선된 천운영 작가는 당시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바늘'이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를 표절했다는 시비에 휘말리게 되었다. 이후 천운영 작가는 인터뷰에서 그와 관련한 질문을 받자 "습작 시절 필사를 종종 하곤 했는데 문장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부지불식간에 일어났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제가 신중치 못했다는 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바늘 전체를 놓고 표절이라고 하는데는 좀 그렇네요. 어쨌든 좋은 일은 아니죠." 라고 대답했다. 인터뷰 링크
  • 최종고 : 서울 법대 명예교수. 대한민국의 법률가 중 가장 다작한 인물인데, 재직중에 표절로도 대한민국 법률가 중 가장 큰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 법학사(法學史)(1986) : 일본 동경대학출판회(東京大学出版会)에서 출간한 같은 제목의 책을 사실상 통째로 번역한 책임이 들통나서 절판 크리를 맞았다.
    • 법철학(1997) : 같은 과 심헌섭 교수의 논문을 30쪽 가량이나 전재해 놓고서도 단순인용 처리를 해서 말썽이 났으며, 결국 권고휴직까지 하게 되었다.
  • 허난설헌 - 유고집인 <난설헌집>의 절대다수가 당나라 시 표절이라는 의혹이 조선시대 이래로 현대까지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다만 표절의 유력한 후보는 허난설헌 본인보다는 실질적으로 책을 편찬한 동생 허균.

3. 드라마


  • 지금은 드라마를 리메이크하여 제작할 경우 원 방송사의 저작권 표시를 철저히 하고 판권을 제대로 구입하여 제작하지만(예: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 영국 BBC) 1990년대, 2000년대 초반의 TV드라마의 경우 해외 유명 드라마를 그대로 표절하는 경우(특히 일본 드라마)가 대다수였고, 방송사에서도 눈감아주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였다.
  • 아이리스》 - 소설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의 작가 박철주가 표절로 제작사를 고소했다.
  • 태왕사신기》 - 《바람의 나라》의 작가 김진이 표절로 태왕사신기의 드라마 작가를 고소했지만 법원은 초안만로는 판단하기 이르다고 판결했다. 결국 이렇게 《바람의 나라》와 한 차례 표절 시비가 불거졌다 가라앉은 뒤 스토리 자체를 갈아엎었다. 다만, 이 사건은 이 문서의 다른 사건들과 결정적으로 차별화 되는 지점이 한 가지 있는데, 표절 의혹을 제기한 쪽과 의혹을 받는 쪽이 미리 작품에 대해 협의하고 자료를 주고받은 적이 있다는 것. 《태왕사신기》의 기획 단계에서 제작사가 김진 작가와 접촉하여 드라마 제작을 위한 협의를 했고, 김진 작가는 《바람의 나라》의 드라마화를 전제로 제작사에 설정자료와 이후 스토리 구상등을 제공했다. 즉 《태왕사신기》 제작사가 당사자로부터 직접 자료를 받아서 드라마 기획에 사용했음에도 이후에 영향관계를 부정해버린 것. 보통 표절 판정의 주된 기준이 '해당 작품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었느냐'라는 점임을 생각해보면 매우 황당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 엑스가리온[19]》- 다른건 넘어가도 해당작품의 완구 디자인의 대부분이 창작이 아닌 일본의 여러특촬물들의 일부를 표절했다며 의혹이 붙고, 현재까지도 시비가 붙고, 제작진측에서는 순수창작이라고 못까지 박았기에 논란은 더욱 커지고있다. 심지어 또봇 V의 완구 디자이너중 한명인 자연침대[20]또한 완구 디자인 의혹을 품고 이를 제기하기도 했다.
  • 별에서 온 그대》 - 《시간여행자의 아내》, 《뉴암스테르담》, 《설희》와 관련하여 표절시비가 있다.
  • MBC 《의가형제》 - 후지TV 《뒤돌아보면 녀석이 있다》
  • SBS 《꿈의 궁전》 - 후지TV 《임금님의 레스토랑》
  • MBC 《청춘》 - 후지TV 《러브 제너레이션》
  • SBS 《로펌》 - 후지TV 《히어로》
  • MBC 《로망스》 - TBS 《마녀의 조건》
  • SBS 《별을 쏘다》 - 후지TV 《롱베이케이션》
  • MBC 《러브레터》 - TBS 《SBS(Strawberry o n the Short Cake)》
  • KBS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 후지TV 《사랑의 힘》
  • MBC 《앞집여자》 - TBS 《사랑을 몇 년 쉬었습니까》
  •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 NTV 《고쿠센
  • tvN 《화유기》 - 2018년 3월 6일 애유기라는 소설과 설정이 일치한다고 뉴스가 떠벼렸다.
  •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소재만 다를 뿐 영화 《미스 슬로운》의 여러 장면들을 배꼈다는 의혹을 강하게 받았다. 특히 1회와 마지막회의 청문회 장면은 빼도 박도 못할 수준.

4. 만화


표절/그림 문서 참고.
  • 블랙캣 - 문서 참고.[21]
  • 슬램덩크 - NBA에서 판권을 가진 사진들을 그대로 트레이싱해서 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의혹에 지나지 않냐면 작품의 인기를 업고 출판사측에서 그대로 쉬쉬해버린 것. 정작 슬램덩크를 트레이스한 에덴의 꽃은 슬램덩크를 트레이스했다고 해서 연재중단 당했다.
  • 썅년의 미학 - 저스툰에서 연재하고 있는 웹툰으로, 일본 만화 아라사짱 시리즈를 베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표절 의혹 항목으로 비슷한 그림체4컷 만화라는 형식이 아라사짱과 동일하기 때문인데, 그밖에 등장인물들이나 구도까지 표절했다는 이야기까지 들을 정도다.

5. 미술


  • 김현정 : 발랄한 한국화로 인기를 얻었으나 신선미 작가와 컨셉이 겹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6. 애니메이션


  •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3D[22] - 토로사우루스 결투씬의 경우 《공룡대탐험》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느낌도 약간 《라이온킹》이나 《다이노소어》 같다는 평이 자자한 편.
  •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애니메이션[23] - 유명 미국 드라마 《글리》를 표절했다.
  • 케모노 프렌즈 2기》- 5ch에서 익명에 의해 켚2의 스토리가 케무리쿠사[24]의 스토리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받고 있다
  • 《메가 파이터》
  • 달빛궁궐》 - 그 유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표절이라는 의혹을 받았으며, 실심지어 개봉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논란이 시작됐을 정도..하지만 이쪽은 원작이 따로 있기는 하나, 원작이 표절작일 여지도 있다. 하지만 개봉 이후엔 그렇게 큰 상관도 없었다는 평가을 받았다.
  • 듀비카》, 《기갑수신지폭렬비차》 - 터닝메카드하고 많이 닮아있으며 한국 것을 표절했다고 논란이 있기 했지만 차이점을 엽차수혼을 두대를 합쳐야 로봇이 나오고 폭렬비차는 코인을 넣고 360도 회전하면서 변신하다는 사소한 차이점이다,
  • 터닝메카드》 - 미일 합작완구인 바쿠간 시리즈를 표절한것 아니냐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됬다. 게다가 해외에서는 바쿠간의 북미 정발을 담당한 스핀마스터사가 손오공 완구 해외 정발을 담당한 마텔에 완구 특허 저작권 침해 관련 법적소송을 걸기도 했다.

7. 영화


  • 맨발의 청춘 - 김기덕 감독,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1963년작 영화. 동년 일본에서 나온 하카히라 고 감독의 《진흙 투성이의 순정》(泥だらけの純情)을 로컬라이징 수준으로 복사했다.[25] 이 영화는 2004년 MBC가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원본과 장면장면을 대조하는 것으로 확정. 이에 대해서는 눈가리고 아웅한 수준[26]번안 영화라는 KMDB이 그나마 호의적인 이야기다.
  • 수렁에서 건진 내 딸 - 이미래 감독의 1984년 영화. 맨발의 청춘과 마찬가지로 원작 소설을 수입한 다음에 일본 영화를 그대로 복사했다. 원본은 '積木くずし, 親と子の二百日戦争'(장난감 집짓기 허물기, 부모와 자식의 200일 전쟁)이다.[27]
  • 야누스의 불꽃 여자 - 김성수 감독의 1986년작 영화. 일본 영화 복사를 했던 이전 작품과는 달리 미국 영화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를 표절했다. 마지막에 엔딩을 살짝 고친 것이 원작과의 차이.
  • 위험한 향기 - 고영남 감독의 1988년작 영화. 가장 용맹한 영화 중 하나다. 당시 해외영화 직배가 허용되어서 이미 한국에 지사를 세웠던 UIP가 배급권을 가지고 있었던 영화 《위험한 정사》를 표절했다. 《위험한 정사》는 UIP의 직배영화 1호였기 때문에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 투캅스 - 강우석 감독의 1993년작 영화. 1984년작 프랑스 영화 《마이 뉴 파트너》의 표절이라는 비판을 강하게 받았다.
  • 마누라 죽이기 - 강우석 감독의 1994년작 영화. 이번에도 프랑스 영화 《탱고》의 표절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탱고》가 이 영화보다 고작 2개월 빨리 개봉했기 때문에 비교가 안 될 수가 없었다.
  • 학생부군신위 - 박철수 감독의 1996년작 영화. 이타미 주조 감독의 1984년 영화 《장례식》을 표절했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박철수 감독은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
  • 체인지 - 이진석 감독의 1997년 영화. 표절 미수작이다. 1982년 일본영화 《전학생》[28]을 표절해서 제작하다가, 제작도중에 논란이 되자 개봉 직전이 되어서야 판권을 구매해서 리메이크인척 했기 때문이다.
  • 홀리데이 인 서울 - 김의석[29] 감독의 1997년 영화.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 표절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았다. 일부에서는 《중경삼림》에 《타락천사》까지 표절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스토리가 표절이라기 보다는 영상구성이나 분위기, 카메라 워킹 등까지 유사했다.
  • 접속 - 장윤현 감독의 1997년작 영화. 모리타 요시미쓰의 1996년 영화 《하루》의 표절 시비가 있어서 법정까지 갔다. 결국 승리하긴 했으나, 의혹의 눈초리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한편 이규형은 자신의 책에서 일본의 모 드라마가 되레 《접속》을 모방했다고 주장했다.
  • 편지 - 이정국 감독의 1997년작 영화. 이와이 슌지 감독의 1996년 영화 《러브레터》 표절의혹이 일었다. 사실 이때 이와 유사한 플롯의 영화가 한두편이 아니었다.
  • 산전수전 - 구인서 감독의 1999년작 영화. 김규리 주연작으로 유명한 이 영화도 엄밀하게 말하면 표절 미수다. 제작 도중에 이 영화가 1997년작 일본영화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비밀의 화원》을 표절하고 있다라는 것이 논란을 일으키면서 제작사가 부랴부랴 저작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리메이크로 만들고 있었던 것처럼 발표를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완성된 영화는 원작 영화를 거의 로컬라이징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30] 흥행참패를 기록했다.
  • 최종병기 활 - 《아포칼립토》에 대한 표절 의혹을 받았다.
  • 성난 변호사 - 일본 드라마 《리갈하이》와 동일한 주인공 설정에 스토리 전개까지 아예 《리갈하이》 시즌2 1화와 똑같아서 표절 의혹이 있었다. 이 외에도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 이석훈 감독의 '방과후 옥상'(2006) - 필 조아누 감독의 《세 시의 결투》(Three O'Clock High, 1987) 표절 의혹
  • 간 큰 가족 - 《굿바이 레닌》 표절 의혹
  • 대립군 - 한국 영화 무사의 줄거리와 매우 흡사하다.
  • 악녀 - 니키타, 킬빌, 네이키드 웨폰을 몽창 베꼈다.
  • JK필름에서 제작된 대다수 영화들[31]
    • 그것만이 내 세상 - 레인맨에 대한 표절 의혹이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레인맨은 제작진들이 장애인에 대한 고증을 제대로 배운 티가 나오지만 이에 만해 그것만이 내 세상의 장애인 고증 수준은 완전 치매 환자처럼 묘사했다. 참고로 그것만이 내 세상은 언론에서 한국판 레인맨이라고 홍보해준 적이 있다.
    • 해운대는 여러 해외 영화들의 몇몇 장면들을 카피했다.
    • 공조레드 히트를 베꼈다.
    • 국제시장포레스트 검프를 표절했다.
    • 협상네고시에이터의 내용과 유사하다. 물론 이 둘을 비교하기에는 네고시에어터에게 미안해 할 지경이다.
  • 거꾸로 된 파테마(2013년 개봉) - 바로 직전년도에 개봉한 업사이드 다운과 스토리 구성 및 각종 액션이 너무나도 똑같았다.
  • 미쓰백 - 일본 드라마 '마더'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에 대해서 감독이자 각본을 담당한 이지원은 자신이 겪은 실화를 다루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그 실화 자체에 대해서는 홍보가 거의 없었다. 사실 그 실화는 이지원이 과거 학대받는 것 같은 아이를 만났지만 도와주지 못한 경험이 전부 다. 나머지는 모두 창작. '미쓰백이 실화 기반 영화이다'라는 것은 홍보가 되었지만, '도대체 무슨 실화인가'라는 부분은 홍보가 전혀 없었던 것이 이 때문이다. 실화사건이라는 정보를 들은 이들은 전부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 사건나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다른 아동학대 사건 등이 배경 실화가 아닐까 정도로 추정만 했다.
  • 퍼펙트맨 - 언터처블: 1%의 우정의 내용이 매우 비슷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퍼펙트맨은 한국 영화계의 적폐인 조폭 미화와 억지 개그가 첨가되었다는 점이다.

8. 게임


  • 더 위처 시리즈 - 리비아의 게롤트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게임 그 자체 보다는 원작 소설 자체가 표절 논란이 좀 있다. 물론 문서에 나온대로, 소설의 내용 보다는 주인공 캐릭터가 유사한 점이 논란거리
  • 라인제타 - 퍼즐앤드래곤의 시스템과 도감 번호, 심지어 몬스터명,스킬명도 비슷하다(...) 참고
  • 리그 오브 레전드/표절 논란 - 게임 내적인 요소에서 도타 올스타즈, UI와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도타 2,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대한 의혹이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표절 논란 문서 참고. 캐릭터, 스킨 디자인에 있어서도 의혹은 끊이질 않는다.
  • 댄스업 - 여러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을 대놓고 표절했다. 게다가 한국 유저가 창작해서 1등을 받은 의상을 중국 서버에다가 몰래 판매하기도하고, 표절을 의심한 유저의 질문에 뻔뻔하게 답변을 하는 등 여러모로 막장이다.참조
  •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 카운터 스트라이크[32]
  • 아타리 쇼크 이전의 수많은 저가물량의 비디오 게임들 - 이 당시만해도 팩맨, 스페이스 인베이더 등의 수많은 명작들을 배낀 게임들이 많았었고, 심지어는 짝퉁의 짝퉁의 짝퉁 게임이 만들어질 만큼(...) 상황이 굉장히 막장이었다.[33] 특히나 이런 일은 그 당시에 매우 흔했다고 한다. 이후로는 모두가 아시다싶히 그 유명한 아타리 쇼크가 터지면서 아타리를 포함한 게임을 표절하였던 수많은 게임 회사들도 모두 문을 닫게 되었다.
  • 아톰의 캐치캐치 - 롱투 코리아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데즈카 스튜디오와 계약을 맺고 철완 아톰밀림의 왕자 레오가 출연하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지만....실상은 아톰은 그냥 들러리고[34], 게임은 포켓몬스터의 표절. #1 #2 심지어 도감 설명은 그대로 가져와서 거북왕을 표절한 캐릭터는 있지도 않은 물대포의 위력이 무시무시하다고 해 놓았다(...). 게다가 속성도 거의 포켓몬스터의 타입이랑 일치한다.[35] 참고로 가이드 NPC는 최강의 군단마리다.
  • 크레이지레이싱 에어라이더 - 커비의 에어라이드 표절 의혹을 받았다.[36]
  • 일본의 모바일 게임 제작사 GREE의 일부 게임들 - 등장 캐릭터가 유명작품의 캐릭터를 표절했다고 하는 의혹을 받았다. 이 외에도 게임 자체가 표절 수준의 작품도 존재한다. 관련기사 (일본어)
  • 다수의 카톡게임들 - 다른 게임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 카톡관련부분만 추가하고 출시하는 방식이다.
또한 2014년 신작 블레이드 for kakao가 다크 소울 2의 예고편 일부를 트레이싱했다. 다크 소울 2참고
  • 射波 - 중국에서 만든, 의 짝퉁.

9. 예능


그 외 국내 방송 일본 방송 표절 사례 모음 - 출처 http://graycatworld.tistory.com/19
  • 솔로몬의 선택(SBS) - 니혼TV 형렬이 생기는 법률 사무소(완벽한 표절, 일본 방송프로그램에서도 몇 차례 거론이 되고 표절문제로 시끄러워지자 SBS가 판권을 가진 일본방송국에 뒤늦게 판권을 삼)
  • 스펀지(KBS) - 후지 TV '트리비아의 샘(일본 후지tv가 해명을 요구하는 공문을 직접 보냄. kbs2 공식사과하고 뒤늦게 판권을 삼)
  • 황금어장(MBC) - 후지 TV 스마스마(초창기에 포맷 표절)
  • 강력추천 토요일(MBC) - TBS 코이스루 하니카밍
  • 탈출 품행제로(KBS) - TBS 학교에 가자
  • 유쾌한 두뇌검색(SBS) - 니혼 TV 디노 아라시
  • 작렬! 정신통일(SBS) - 후지TV 톤네루즈 모지모지군 (표절의혹이 불거지자 후지tv로부터 포맷계약을 했다고 해명함)
  • 알뜰 살림 장만 퀴즈(SBS) - 니혼TV 감동의 베이베림픽, 아사히tv 1백만 엔 퀴즈
  • 머리가 좋아지는 TV(SBS) - 후지TV 새터데이 스맵
  • 해결 돈이 보인다(SBS) - TV 도쿄 사랑의 가난 대탈출 작전
  • 일밤(MBC) - '신동엽의 신장개업', 니혼TV 신장개점 쇼바이 쇼바이, 'Mr 요리왕', 후지 tv 스마스마 (그외 여러 포맷을 일본에서 도용해서 써왔음)
  • 선택남녀(SBS) - 후지 TV 스마스마
  • 일본 만담 레퍼토리 중 하나인 ‘주게무’(수한무)를 변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 서영춘 선생의 ‘서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콩트 또한 일본식 만담을 마당극풍의 한국 콩트 코미디에 무리 없이 이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두가 쉬쉬하며 외국 프로그램을 레퍼런스 삼던 시절이었기에 관대한 평가를 받는다는 점도 무시할 순 없지만, 한국 코미디 역사의 가장 빛나는 별 고 서영춘 선생이나 송해 선생의 커리어에 누가 되는 기록으로 남지 않는 것은 자신만의 색채를 담아내 원전과의 차이점을 만들어냈기에 가능한 일이다. - 한겨레 2015-06-19 20:29 #
  • 특명 아빠의 도전(SBS) - 일본 TBC 프로그램의 행복 가족계획을 표절하여 결국 종영됨. 관련 기사1
  • MBC 뉴스데스크 어라? 이건 예능이 아니잖아? - CBS 이브닝 뉴스[38]의 오프닝 영상을 80년대에 그대로 사용한 흑역사가 있다. 또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CBS의 스튜디오와 폰트까지 그대로 표절하였다.

10. 제과


한국 과자의 일본 과자 표절 논란 #1
한국 과자의 일본 과자 표절 논란 #2
한국 과자의 일본 과자 표절 논란 #3
꼭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 과자가 미국, 서구권쪽 국가의 과자를 표절했다는 의혹들도 많다.
  • 와삭바 - 가리가리군 표절 의혹
  • 롯데 빼빼로 - 포키 표절 의혹
  • 롯데 빼빼로 프리미어 포장 디자인 - 일본 비통도르 포장 디자인 표절 의혹
  • 롯데 와플메이트 허니소프트 - SOCIAL CIRCLES 표절 의혹
  • 롯데 샤를로트 - SIMON COLL 표절 의혹
  • 롯데 칸쵸 - 모리나가 팩앤쵸(パックンチョ) 표절 의혹
그렇게 따지면 일본도 표절했다 둘다 미국표절
http://egloos.zum.com/gerckm/v/5798089#type=comment

11. 광고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 박노식, 박준규 부자가 출연한 '스트라비토' 영양제의 광고 카피로 알려졌는데, 실제로는 동시기 일본 마루다이 식품의 광고(わんぱくでもいい、たくましく育ってほしい)에서 베껴온 것이다.(경향신문 1974년 10월 10일자 기사)

12. 유튜브


유튜브에서도 유튜버들의 표절논란이 잦아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급식왕의 웃소 표절 논란이다. 자세한 내용은 급식왕&급식걸즈/사건사고 문서 참조
추가바람 모아놓고 보니 좀 많다
[1] 이게 원칙인데, 저작권이 명백하지 않던 시기를 포함하면, 최소한 외국곡 등으로 언급해서 자작곡이 아니라는 것은 표시해야 한다.[2] 공윤위가 공식적으로 이런 개드립을 시전한 바 있는 데, 신성우의 <내일을 향해>를 표절곡으로 판정한 게 그 예다.[3] 물론 올려도 당시에는 28.8k급 모뎀이 주로 사용되어서 느리다(...) 도중에 누군가 전화를 걸거나 받는다면..[4] https://www.youtube.com/watch?v=iqCctmKpLkI&app=desktop. 비교 영상. (이어폰 착용하고 들을 것)[5] 두 곡의 장르 자체가 다르고 남녀 보컬 차이 때문에 확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메탈 느낌을 빼고 컨트리 느낌으로 리메이크한 여성 보컬 쉐릴 크로우 버젼도 한번 들어보자.[6] 박진영의 표절논란, 95년부터 현재까지 [7] 노래 영상 [8] 표절논란 블로그 [9] 표절 논란 카페 게시물 [10] 표절 논란 다음 블로그 게시물 [11] 다음 카페 뉴스 기사 [12] 그 유명한 You Spin Me Round (Like a Record)의 리메이크다.[13] 국제적으로 유명한 크라프트베르크의 경우 부틀렉이 유포된 경우가 많기도 하고, 작곡한 노래는 거의 다 앨범 노래로까지 멱살잡고 끌고 가니 데모 음원을 샀다는 신빙성은 낮다.[14] 특히 크라프트베르크의 투르 드 프랑스를 표절한 부분은 거의 완벽하게 똑같아 대만 MTV에서 표절이라고 잡혀서 망신을 당했다.[15] 이에 대해 레이 파커 주니어가 비밀 유지 의무 위반으로 소송하기도 했다.출처 [16] 80년대 후반 베스트셀러인 남부군을 쓴 바로 그 사람 맞다.[17] 이병주는 특히 일본 제국 관련 수필을 대부분 시바 료타로의 글을 이런 식으로 인용하는 경우가 무척 많았다.[18] 단간론파 뿐만이 아니라 소년탐정 김전일 등의 일본만화도 참고하였다고 인정했다.[19] 특촬물 자체가 드라마에 속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분류[20] 실명은 전영빈[21] 과거 집영사의 압력과 작가인 야부키 켄타로의 안습한 상황 및 대인배적인 행동으로 묻혀졌지만 확실히 군데군데 표절이 있다.[22] 장르가 애니메이션이므로 이쪽에 수록.[23] FOX선라이즈의 공식 관련 언급이 있을 경우 수정 혹은 삭제.[24] 하필 케무리쿠사가 케모노 프렌즈 1기 이후 갑작스럽게 강판당한 케모노 프렌즈를 극적으로 일으켜 큰 인기를 끌게만든 타츠키감독의 원작 작품이다... 케무리쿠사에서도 카도카와에게 휘둘리고 굴욕을받는 타츠키감독...[25] 원본에서는 하마다 미쓰오와 요시나가 사유리이다.[26] 원작소설의 판권을 수입한 다음에, 영화를 복사했으므로 법적으로는 표절이 맞다.[27] 소설이라기보다는 에세이에 가까운 이야기로 일본에서는 4번에 걸쳐서 드라마화까지 된 꽤 유명한 실화이며, 실제 주인공인 호즈미 유카리는 한동안 배우로 활동하다 2003년 신부전증으로 사망했다.[28] 원래는 어린이용 창작동화가 원작이며, 주인공도 초등학생이다.(원작이 된 창작동화)[29] 결혼 이야기로 유명했던 감독. 이 영화와 2003년 《청풍명월》이 참패하면서 몰락했다.[30] 이 영화 때문에 도대체 리메이크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영화 콘티를 번역해서 그대로 영화를 찍은 수준이었기 때문.[31] 표절한 영화들이 워낙 많아서 표절 안한 영화들을 찾아내기가 손 쉬울 정도다.[32] 현재는 수정되었지만 초기에 AK-47의 탄피가 탄피배출구의 반대쪽으로 튀어나가던 기현상이 있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CV-47의 탄피 튀는 방향을 수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33] 사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바로 아타리에 있었다. 아타리 쇼크 참조.[34] 제목에 까지 아톰이 들어있지만 실상은 '도대체 왜 넣었니?' 수준이다. 기사참고. [35] 심지어 상성표도 표시해놓았다.[36] 사실 카트라이더마리오 카트 시리즈 표절 의혹을 받은 적이 있었다.[37] 근데 실제로 나영석 피디가 준비됐어요 시절 무한도전 무인도 특집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언급한 적 있다.[38] MBC의 동명의 프로그램이랑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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