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ltr (r2020030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 펼치기 · 접기 ]


파일:logo_onwhite.png
홈페이지
1. 개요
2. 사용 가능 운영체제 / Application
3. 가격표
3.1. Vultr Cloud Compute(VC2)
3.2. Storage Instance
3.3. Dedicated Instance
4. 지원 국가 / 리전
5. Custom ISO
6. 업데이트 내용


1. 개요


VPS(가상 서버 호스팅) 서비스. '벌처'라고 읽는다. 직원 영어단어 vulture
가격대비 성능이 상당히 뛰어난 호스팅 업체 중 하나이다.
해외 업체 특성상 국내에 위치한 서버가 없기에 국내 호스팅 업체보다는 이 다소 높을 수 있지만 일본에도 서버가 있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게 무리는 없다. VPS 1개당 기본적으로 1개의 IPv4를 제공해주고, 무료로 IPv6를 부여받을수도 있다.
서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굉장히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기기와 브라우저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웹 기반으로 되어 있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서버의 원격 화면을 보면서 작업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은 noVNC 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원격 서버의 화면을 표시해주는 기능으로, 작업중 방화벽을 설정도 안 한 채로 활성화해서 연결이 끊긴 경우 등 실수로 인한 장애가 발생하여 컨트롤이 안 되는 상황이 있어도 아무런 부담 없이 noVNC 버튼을 눌러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다. 다만 모바일은 콘솔 조작이 조금 불편한 편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VPS에 대해 고성능 SSD를 사용하며, VPS생성은 보통 짧게는 30초~1분정도 걸린다.
한번 할당된 아이피는 VPS의 전원을 꺼놓아도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VPS의 전원을 꺼놓아도 할당된 자원은 계속 소모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해 요금이 그대로 나간다.
오래 전부터 운영하던 Linode, DigitalOcean보다 역사도 엄청 짧은 곳이긴 하나, 타사에 비해 높은 업타임을 걸고 있다. 무려 100.0% 업타임을 SLA로 내걸고 있어 5분이상 서버가 다운되면 그에 상응하는 크레딧을 지급해준다. 약 2년 전에는 도쿄 서버가 약 1시간 이상 다운된 적이 있어서 서버당 $600 정도의 크레딧을 보상으로 지급했다.
순전히 가성비+프로모션으로 승부하는 회사이기에 미국에서도 주로 싼 값에 쓴다는 평가가 많았으나 요즘은 업타임이 거의 100.0%에 가깝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VPS 업체라고 할 수 있다. 분명 성능도 나쁘지 않고 값도 싸고 이벤트도 많으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최선의 선택이다.
문의는 홈페이지 티켓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기술지원관련은 보통 15분~3시간 내 답변이 완료된다. 상품문의나 영업문의는 정상영업일 기준으로 처리되고, 굉장히 오래걸린다. 애초에 영업문의를 넣을 일도 없다. 티켓은 생성제한 없이 무료이고, 웬만한 질문에는 친절히 답변해준다. 하지만 실시간 응답이 아니고 영어만 지원된다는 점을 잊지말자.
Vultr의 리셀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국내에 있다. 여기도 자동화이고 벌처에서 카드결제가 불가능한 경우 아워플랜(서비스 소개 링크)에서 상품권이나 계좌이체로 Vultr 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한국업체라 한국어 기술지원도 가능하고 추가 요금만 낸다면 시키는건 뭐든지 설치해주고 관리해준다. Vultr보다 약 20%정도 비싼데, 저기에 가서 Vultr 보다 왜 비싸냐고 할바엔 Vultr를 쓰자. 무식한 티 내지 말자

2. 사용 가능 운영체제 / Application


아래와 같은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예전에 비해 템플릿이 많이 늘었다.[1]
  • CentOS 6 7
  • Ubuntu 12.04 14.04 16.04 16.10 17.04 18.04
  • Windows Server 2012 R2 [W]
  • Windows Server 2016 [W]
  • CoreOS Stable
  • Debian 7 8
  • Fedora 24 25
  • FreeBSD 10 11
  • OpenBSD 6
  • Alpine Linux 3.5.2
  • pfSense CE 2.3.2
  • x64 / x86 아키텍쳐 모두 지원한다.
  • ISO 라이브러리에서 Linux 오류/고장시 복구할 수 있는 마운트용 ISO 도 지원한다. 유사시 noVNC 를 보면서 복구를 진행하면 된다.
운영체제 선택 외에도 원클릭으로 템플릿을 구성 및 설정해주는 Application 기능을 지원한다.
cPanel / Docker / Drupal / GitLab / Joomla / LAMP / LEMP / MediaWiki / Minecraft / NextCloud / OpenVPN / ownCLoud / Webmin / WordPress 외 여러가지도 제공한다. 클릭만 하면 구축이 된 상태로 서버가 켜진다. 매우 빠르고 편리하다.
VPS생성은 보통 짧게는 30초~1분 정도 걸린다.

3. 가격표



3.1. Vultr Cloud Compute(VC2)


파일:vultr-170420.png
최저 요금은 $2.5 로, 샌드박스 용도로만 지원한다. 그만큼 사양도 낮고, 1인당 2개만 생성 가능하며, 미국 서버만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요금제는 Vultr API 로 재판매가 불가능하게 막혀있다. Linux 계열의 OS라면 위와 같은 가격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Windows Server 제품군이라면 기존 가격에 $16 가 추가된다.[2]
  • 월 $10에 DDoS 방어[3]를 신청할 수 있다. [4]
  • 사설 내부망 연결(무료)를 체크하면 인스턴스들끼리 트래픽을 소모하지 않고 내부연결을 통해 통신할 수 있다. [5]
  • 해당 인스턴스 가격의 20%을 추가로 지불하고(일할계산) 매일/매주/매달 간격으로 선택해서 자동 백업 애드온을 신청할 수 있다.[6]

3.2. Storage Instance


~가격표 준비중~
  • 월 $10에 DDoS 방어[7]를 신청할 수 있다. [8]

3.3. Dedicated Instance


파일:vultr-dedicated.png
  • VC2 와 다른점은 내가 사용하는 물리적인 CPU 등의 시스템 자원을 타인과 공유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만큼 성능도 좋고 트래픽도 많이주며 Dedicated SSD 공간도 제공해준다. ~정말 굉장히 빠르다 ~
  • ~비싼값을 하는건지..~ 무료로 DDoS 방어[9]를 제공해준다. 버튼을 눌러서 활성화 할 수 있다. [10]
  • 스토리지 구성이 특이해서 인지 자동 백업 애드온 사용이 불가능하다.

4. 지원 국가 / 리전


  • Asia - Japan - Tokyo [11]
  • Asia - Singapore [12]
  • United States - Atlanta [13]
  • United States - Chicago
  • United States - Dallas
  • United States - Los Angeles [14]
  • United States - Miami
  • United States - New Jersey
  • United States - Seattle [15]
  • United States - Silicon Valley [16]
  • Netherlands - Amsterdam
  • United Kingdom - London
  • France - Paris
  • Germany - Frankfurt
  • Australia - Sydney

5. Custom ISO


자신이 Windows Server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거나, 기본 OS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ISO를 업로드하여 설치할 수 있다. ISO 업로드로 설치시 별도로 라이센스 비용[17]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Windows 설치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KVM 가상화에 사용되는 VirtIO 드라이버를 내장하고 있지 않으므로 별도의 통합 작업이 필요한 단점이 있다.
ISO 업로드 용량은 8기가까지 지원하며 2개까지 업로드 가능하다. 한번 업로드한 iso 파일은 지우지 않는한 재사용할 수 있다.

6. 업데이트 내용


  • 최근 Firewall 기능이 추가되었다. 제외한 포트는 아예 막아버려서 유해 트래픽의 유입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10Gbps 이하에 대한 공격만 방어가 가능하다고 한다. [18]
  • 월 $ 2.50 비용의 저렴한 요금제가 출시되었다. 샌드박스용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험해 볼 수있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며, 512MB RAM 과 20GB SSD 디스크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500GB 의 월간 트래픽을 제공한다.[19] [20] 이 요금제는 IPv6 IP만 제공한다. IPv4는 같은 사양에 $3.50 요금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지금까지는 월간 제공 트래픽을 전부 사용해버리면 인스턴스가 Stop 상태로 멈추며 다음달 1일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이제는 1GB 당 $0.01의 추가요금을 내고 사용할 수 있다. Vultr 말로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한다.
  • 모든 지역(리전)에 대해 10Gbps 이상의 백본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속도를 테스트해본 결과 하나의 인스턴스 당 3Gbps 이상의 인터넷 업/다운로드 속도가 나온다. 윈도우에서는 네트워크 아답터가 1Gbps 까지만 지원하고 리눅스나 Pfsense 에서는 10Gbps 까지 지원하는것을 볼 수 있다.
  • ISO 라이브러리 라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pfsense 오픈소스 방화벽을 인스턴스에 설치해서 적당한 디도스 공격이나 취약점 공격에 방어할 수 있는 망을 구현할 수 있다. Vultr에서 제공하는 내부망(내부 네트워크 트래픽 무제한)과 10Gbps 백본, 거의 제한 없는 인스턴스당 QoS 를 조합하면 비싼 비용 없이도 디도스 방어존을 구현해볼 수 있다.
  • 타사와 다르게 인스턴스의 상태를 백업해서 보관하는 Snapshots 기능이 일체 무료다. 용량 제한도 없고 갯수 제한도 없다. 이 스냅샷 기능을 통해 1개의 인스턴스를 셋팅 한 후 100개 이상으로 복제시킬 수 있다.
  • 도쿄와 싱가포르를 포함하여 15개국 이상의 다양한 국가에 위치한 인스턴스를 제공한다.[21]
  • 사용중인 인스턴스에 디도스 공격이 발생해도 인스턴스 삭제나 영구정지 같은 제한이 없다. 티켓으로 풀어달라고 하면 또 풀어준다. [22]

[1] 설치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졌다. 이제 1분안에 설치가 되는 듯 하다. [W] A B 추가 라이선스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2] 한 달 기본 요금 + $16[3] 10Gbps 까지 방어할 수 있는 듯 하다.[4] 시카고,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저지, 시애틀, 실리콘 밸리,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및 프랑크푸르트 리전만 지원한다.[5] 잘쓰면 2개의 인스턴스로 디도스 방어 구성이 가능하다. [6]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고, 스냅샷처럼 백업본으로 인스턴스를 생성할 수 있다.[7] 10Gbps 까지 방어할 수 있는 듯 하다.[8] 시카고,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저지, 시애틀, 실리콘 밸리,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및 프랑크푸르트 리전만 지원한다.[9] UDP/TCP 10Gbps 까지 방어할 수 있는 듯 하다.[10] 다만, 미국, 네덜란드, 독일 지역만 지원하는 것 같다.[11] Tokyo - Seoul 기준 은 30ms 이하로 측정된다. [12] Singapore - Seoul 기준 은 100ms 정도로 측정된다. [13] Atlanta - Seoul 기준 은 140ms 정도로 측정된다. [14] Los Angeles - Seoul 기준 은 180ms 정도로 측정된다. [15] Seattle - Seoul 기준 은 160ms 정도로 측정된다. [16] Silicon Valley - Seoul 기준 은 200ms 정도로 측정된다. [17] 월 16달러 정도[18] 하지만 이걸로 디도스 방어를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Firewall 효과는 예상보다 좋다. 상단 장비에서 아예 막아버리는 듯 하다. [19] 트래픽을 초과하면 GB당 크레딧 차감이 들어간다.[20] 이는 프로덕션 수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다음 응용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는 데 적합하기 때문에 이걸로 부하를 줄만한 작업은 하기에 조금 무리다.[21] 한국을 기준으로 도쿄가 가장 빠르다. 핑은 30ms 내외이다. [22] UDP 공격 등의 순간트래픽이 높은 유해트래픽은 사용한 트래픽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TCP 공격의 경우에도 대부분 사용한 트래픽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