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라별 교통]] [[분류:사우디아라비아]] [[분류:서아시아의 교통]] [include(틀:사우디아라비아 관련 문서)] [목차] == 개요 == [[사우디아라비아]]의 교통에 관해서 서술하는 문서. 사우디는 [[아라비아 만|동쪽]]과 [[홍해|서쪽]]이 바다인 나라이고, 모두가 알다시피 석유 수출로 돈 벌어먹는 나라인데, 이 석유는 [[아라비아 만]] 근처 지역(동부 지역)에서 많이 난다. 하지만 이를 수출하려면 서쪽에 홍해 연안 항구로 수출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아라비아 만->인도양으로 수출하려면, 여러 나라의 영해를 거쳐야 한다. 그 중에는 사이가 [[단교|매우 좋지 않은]] [[이란]]과 [[카타르]]의 영해까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홍해로 수출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그러므로 사우디는 사우디의 동쪽과 서쪽을 이어주는 교통이 매우 발달한 편. 그렇지만, 교통망이 그리 촘촘한 편은 아닌게, 인구밀도가 상당히 낮고 대부분 지역이 사막이기 때문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현재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주도로 2030년까지 탈(脫) 석유 경제, 공업, 농업 부문 투자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우디는 앞으로도 교통 시설을 늘려갈 예정이다. == [[도로]] == === [[고속도로]] === 고속도로는 왕복 8차선 도로부터 왕복 2차선 도로까지 다양하다. == [[철도]] == '''2022년 11월''',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가 방한하여 [[네옴]]에 현대로템의 수소트램을 도입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디젤기관차들을 수소기관차로 교체하는 공동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도시철도]] === 석유가 값싸고 택시비도 그리 비싸지 않아 자가용이나 택시를 선호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도시철도가 건설되지 않았지만 넘쳐나는 차량으로 인해 대도시 지역의 교통체증이 극심해지자 대도시에 도시철도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 개통 - 메카 지하철(지상 [[사철(철도)|사철]] 노선 1개), 리야드 지하철[* [[수도권 전철]] 같은 대형 지하철은 아직 미개통이고 리야드 국립대학교를 순환하는 소형 [[경전철]]이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노선이 순환선이라 비교적 복잡한 편이다.] * 예정 - [[메카]] 추가노선, [[제다]], [[메디나]], [[담맘]] 3개 도시 === [[고속철도]] === * [[하라마인 고속철도]] == [[항만]] == * [[제다]] - 제일 큰 [[항구도시]]이자 사우디 [[제2의 도시]] * 주베일 등 [[홍해]]와 [[아라비아 만]]에 몇몇 작은 항구 도시들이 있다. == [[공항]] == *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 -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표하는 공항. [[메카]] 근처에 있는 [[제다]] 소재. * [[킹 칼리드 국제공항]] - [[수도(행정구역)|수도]]인 [[리야드]]와 가까운 공항. * 기타 공항은 [[공항/목록/아시아#s-24|이 항목 참조]]. [[대한민국]]에서는 [[대한항공]]이 [[킹 칼리드 국제공항|리야드]] 경유로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제다]]에 취항한 적이 있으나 운휴했고, 2018년 3월에 [[대한항공]]이 [[사우디아라비아]] 운수권을 반납하면서 완전히 단항했었다. 대신 2022년 8월에 [[사우디아 항공]]이 운수권을 다시 취득해 주 3회 운항 하고 있다가 2023년 여름에 주 2회로 축소 되었다. 여담이지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본]]이나 [[중국 대륙]], [[대만]]으로 가는 직항 비행기 노선은 드물다. 대부분 [[두바이 국제공항|두바이]]나 [[홍콩 국제공항|홍콩]]에서 환승하는 듯. 원래는 한일 양국에서 [[유럽항로|유럽을 갈때]] 중간 기착지로 사용되었으나 냉전 종식 이후로는 시베리아로 다이렉트로 올라간다. [[우크라이나 침공|러-우 전쟁]] 여파로 러시아 영공이 막혔지만, 아라비아 반도 대신 카자흐스탄과 튀르키예 상공을 통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