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공식 소설인 젤나가의 그림자에 등장했던 [[프로토스]] [[심판관]]. 켈하 원정 함대의 고문 역으로 동행하다 [[아이어]]의 상황을 전해듣고 난민들을 구조하러 회항했을 땐 이미 모든 게 끝난 상황이라 무척 상심하여 [[태사다르]]의 업적도 전혀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이 와중에 [[베카 로]]에 젤 나가의 구조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고집을 부려 함대를 그 곳으로 돌리게 만들었다. 이 와중에 [[암흑 기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암흑 기사]]이자 학자인 제라나의 경고를 받았지만 무시했고, 되려 태사다르를 망친 게 너희들이라면서 그녀를 죽이려고도 했었다. 이를 봐도 알 수 있듯 무척이나 완고하고, 고압적이며 편견에 가득찬 프로토스의 부정적인 면만을 뭉친 듯한 캐릭터다. 최종 장에서 부하들과 함께 베카 로 지상에서 테란과 저그들과 삼파전을 벌이다가 [[젤나가 사원]]에서 [[갑툭튀]]한 [[에너지 생명체]]에게 흡수당하고 만다. [각주] [[분류:칼라이]][[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