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7240_1.jpg]] || 한글판 명칭 ||'''영웅 출현'''|| || 일어판 명칭 ||'''ヒーロー[ruby(見参, ruby=けんざん)]'''|| || 영어판 명칭 ||'''A Hero Emerges'''|| ||<-2> 일반 함정 || ||<-2>①: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1장을 상대가 무작위로 고른다. 그것이 몬스터였을 경우, 자신 필드에 특수 소환하고, 다를 경우는 묘지로 보낸다.|| 상대의 공격 선언시 패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진 일반 함정. 상대가 공격했을 때 패에 있는 몬스터를 특수 소환해서 방어하고 다음 턴에 활용할 수 있다. 패에 들어와서 처리하기 곤란한 최상급 몬스터를 단숨에 필드로 불러낼 수 있다. 다만 상대 공격에 의존하는 함정 카드라 속공성이 떨어지고 역시 몬스터를 패에서 특수 소환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발동 카드 1장만큼의 어드밴티지를 잃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좀 아쉽다. 게다가 문제점은 고르는 카드가 무작위라는 것. 잘못하면 마법 / 함정이나 특정 조건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가 걸리면 묘지로 버려야 하는 게 뼈아프다. 안정적으로 쓰려면 마법 / 함정 같은 경우는 미리 다 세트해놓고 패에 소환할 몬스터만 남겨놓는 건 필수. 그래도 특정 조건 외에는 특수 소환할 수 없는 몬스터는 이 카드로 소환할 수 없기 때문에 묘지 행이다. 일러스트에 등장한 것은 [[다크 히어로 존바이어]]. 카드의 일러스트도 원작에 있던 장면[* [[파일:Zombire.png|width=400]]]을 리파인해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존바이어는 이렇게 소환하는 것 보다 그냥 일반 소환해서 비트하는게 더 효율적인 몬스터이다. [[유희왕 GX]]에서는 [[히어로(유희왕)|히어로]] 덱 사용자인 [[유우키 쥬다이]]가 사용한 카드로 등장. 꽤 잦은 빈도로 사용되었으며, 최상급 엘리멘틀 히어로인 [[엘리멘틀 히어로 에지맨]],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를 특수 소환할 때 많이 썼다. 히어로 카드군과 융합을 제외하면 첫 듀얼부터 마지막 듀얼까지 개근한 흔치 않은 카드. 위에서 서술한 단점 때문에 쥬다이도 후반부로 갈수록 대부분 패에 몬스터 1장만 남겨놓고 발동했다. [[주인공 버프|여담으로 쥬다이는 이 카드를 발동했을 때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몬스터를 특수 소환해냈다.그것도 상황에 맞는 카드만 골라서.]][* 가령 만죠메와의 듀얼에선 버스트 레이디, 아므나엘과의 듀얼에선 에지맨 등등.] 일본어 카드명의 見参(けんざん, 켄잔)은 번역명으로 쓰인 출현에 비해 비교적 고풍스러운 뉘앙스를 띠는 단어이며, 이 뉘앙스를 살린다면 '영웅 납시오'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 관련 문서 == * [[히어로(유희왕)]] [[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