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레드얼럿 3 욱일제국군 유닛)] >'''I'll take you to the enemy's doorstep! (내가 오랑캐들의 대문까지 데려다주리라!) - 생산''' >'''Everyone ready? (모두 준비되었소?) - 선택''' >'''We must be patient! (인내심을 가져야 되오!)''' >'''We will arrive as one of them! (나는 어디든 이동시켜줄 것이요.)''' >'''Right under their noses! ([[등잔 밑이 어둡다|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오!]]) -이동''' >'''Cunning plan! ([[계획대로]]!)''' >'''Don't draw attention! (들켜서는 안되오!) -위장''' >'''Be still! (차분하게!)''' >'''Now! (지금이오!) -하차''' >'''It's time! (때가 왔노라!)''' >'''They know who we are! (놈들이 우릴 찾아냈소!) -피격''' >'''Someone has betrayed us! (누군가 배신했소!)''' >'''We must save the transport! (수송선을 보호하시오!) -후퇴'''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의 [[욱일 제국]] [[스파이(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스파이]] 수송선. 비무장으로 가격은 500엔. 시네마틱에서 물량으로 쏟아져 나오는 [[제국 전사]]들을 수송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모티브는 1편의 확장팩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처음 선보인 페이즈 탱크. 항구와 메카 베이 처음단계부터 생산 가능한 차량으로''' 가장 싼 두 기갑 중 하나'''.[* 나머지 하나의 정체는 도조 코어.]이고 이쪽은 빠른 이동속도를 자랑한다. 어떤 기계유닛으로든 변장이 가능하며.[* 떠다니는 공중유닛은 안되지만, 착륙했다면 변장이 가능하다.], 설정상으로는 나노 기술로 이미지를 캡쳐해 그대로 보여주는 기술이라는데 이것을 이용한 기습전술도 있다. 비록 비무장이라서 대보병/대잠 립타이드나 대공 불프로그처럼 공격기능은 없지만, 더 싸고 위장술 하나로 심플하게 쓸 수 있는게 장점이다. 게다가 불프로그가 불편한 사출방식을 가진 반면 이쪽은 즉시하차를 시켜주니 유용하다. 단, '''병력 하차시 무조건 위장이 해제'''되니 주의할 것. 기습하는 특징상 수송하는 병력들을 잘 꾸려서 백도어에 폭탄드랍을 하는 것이 주요 전술이다. 시네마틱처럼 제국 전사와 대전차병을 꽉꽉 채우고 기습하거나, 기술자와 시노비를 상대 본진에 기습해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위장 수송선이 제일 빛나는 때는 '''[[유리코 오메가|유리코]] 아케이드'''. 순간이라도 유리코를 태운 수송선이 본진에 난입하면 최소 건설소는 이미 박살났다고 복창해야 될 정도다. 하지만 위장이니 만큼 연합군 [[군견(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군견]]/소비에트 [[전투 곰]]/욱일제국 [[버스트 드론]]의 탐지기에는 걸리게 된다. 위장해봐야 멀티에서는 결국은 들통나지만 적의 허를 찌르기 좋고, 이게 아군으로 변장 가능하기 때문에 변칙적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주로 비슷한 시기에 뽑고 속도도 빠르고 수륙양용도 되는 텐구나 쓰나미 물량에 살짝 위장시켜 섞어넣어 진군하기도 한다. 킹오니나 파동포 또는 쇼군전함이나 '''MCV(?!)'''로 위장도 가능하지만 속도는 변하지 않으니, 침투하는 쪽이나 막아내는 쪽이나 참고할 것. 또한 수륙양용이 가능한 점 때문에 대놓고 위장 잘못 선별하면 큰일난다. 비록 컴퓨터는 판별을 안하지만 전함이 지상에 있거나 중전차가 물에 떠있으면 들키는 불상사가 터진다. 그 예시로 업라이징 캠페인에서 지상 기갑이 아닌 드레드노트나 아쿨라처럼 해상 기갑으로 위장하면 컨스크립트들이 의식은 한다.[* 그래도 "아군 군함이 물위를 달리잖아?" 이 대사만 하고 돌머리라서 그런지 불곰이 탐지할 때까진 공격하진 않는다.] [[분류: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