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ff '''잔느 딜망 주요 수상 기록'''}}}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include(틀:사이트 앤 사운드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 ---- [include(틀:BBC 선정 100대 비영어권 영화)] ---- [include(틀: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 ---- }}} || ||<-2>
'''{{{+1 잔느 딜망}}}''' (1975)[br]Jeanne Dielman, 23 quai du Commerce, 1080 Bruxelles || ||<-2>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Jeanne Dielman Poster.jpg|width=100%]]}}} || || '''장르''' ||드라마, [[아방가르드]], 실험 || || '''감독''' ||<|2>[[샹탈 아케르만]] || || '''각본''' || || '''제작''' ||Corinne Jénart[br]Evelyne Paul || || '''주연''' ||델핀 세리그 || || '''촬영''' ||Babette Mangolte || || '''편집''' ||Patricia Canino || || '''제작사''' ||Paradise Films[br]Unité Trois || || '''개봉일''' ||[[칸 영화제|[[파일:칸 영화제 로고.svg|width=30&bgcolor=#ffffff]]]] [[1975년]] [[5월 14일]][br][[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0]] [[1976년]] [[1월 21일]] || || '''화면비''' ||1.66:1 || || '''상영 시간''' ||201분 (3시간 21분) || || '''제작비''' ||$120,000 || [목차] [clearfix] == 개요 == [youtube(gXG4PG55q_Y)] 1975년 벨기에, 프랑스 영화. [[샹탈 아케르만]] 감독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원제를 해석하면 '''잔느 딜망, 코메르스가 23번지 브뤼셀 1080'''이나 간단히 '잔느 딜망'으로 통용된다. 1975년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2022년 12월, 10년만에 업데이트된 [[영국 영화 협회]]의 [[사이트 앤 사운드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 리스트에서 정상에 올랐다.[[https://www.bfi.org.uk/sight-and-sound/greatest-films-all-time|#]] [[여성]] 감독 작품으론 최초로 1위에 올랐다.[[https://twitter.com/SightSoundmag/status/1598433712365969408|#]] == 시놉시스 == 평범한 주부 잔느는 사춘기 아들을 키우며 집에서 매춘을 한다. 평범한 일상만이 계속되던 어느 날 한 손님의 방문이 잔느를 폭발시킨다. 영화는 세 시간이 넘는 동안 가사노동과 이동의 제스추어를 취하는 잔느의 일상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가정을 성적인 억압과 경제적인 착취를 은폐하는 곳으로 폭로하는 영화는 70년대 페미니즘 이론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영화의 건조한 문체에 숨겨진 사회적 환유는 남성의 역사에서 정신과 몸과 마음의 황폐함을 지니고 살아가는 여성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건조하고 극도로 절제된 형식이지만 언제 봐도 마음을 건드리는 영화. == 등장인물 == * 델핀 세리그 - 잔느 딜망 * 잔 데코르트 - 실뱅 딜망 * 앙리 스톡 - 첫번째 통화자 * 자크 도니올발크로즈 - 두번째 통화자 * 이브 비칼 - 세번째 통화자 * [[샹탈 아케르만]] - 이웃 (목소리) == 평가 == [include(틀:평가/로튼 토마토, code=jeanne_dielman_23_quai_du_commerce_1080_bruxelles, tomato=97, popcorn=82)] [include(틀:평가/IMDb, code=tt0073198, user=7.7)] [include(틀:평가/레터박스, code=jeanne-dielman-23-quai-du-commerce-1080-bruxelles, user=4.2, list=Letterboxd Top 250, rank=175)] [include(틀:평가/알로시네, code=2204, presse=X.X, spectateurs=3.6)] 여성 영화 및 [[페미니즘]] 영화 중에서는 손꼽히는 걸작이라 꼽힐만큼 높은 성취를 이뤘다고 평가받는다. 독창적인 미니멀리즘으로 가정주부 여성의 일상과 경제활동 속 압박감과 우울, 파국을 다루면서 풍부하게 해석할 여지를 남기는 영화라는게 중론. 다만 일반적인 극영화와 거리가 멀기에 [* 충격적인 반전이 나오는 결말을 제외하면 전개 대다수가 실내에서 요리를 하고 매춘을 하고 일상을 보내는 걸로 이뤄져 극적인 사건이라 할 만한게 없고 분량도 길어서 쉽게 즐기긴 힘든 편이다.] 다소간의 호불호도 존재한다. == 기타 == [[분류:1975년 영화]][[분류:벨기에의 드라마 영화]][[분류:프랑스의 드라마 영화]][[분류:요리 영화]][[분류:페미니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