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스타워즈 레전드/등장인물]]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avion.jpg|width=300]]|| ||<:><-2><#D80000> {{{#FFFFFF 타비온 악미스 (Tavion Axmis) }}} || |||| ||<:>죽음 ||<:> [[엔도 전투]]로 부터 10년 후, [[코리반]] || ||<:>종족 ||<:> 인간 || ||<:>성별 ||<:> 여성 || ||<:>소속 ||<:> [[제국 잔당]][br][[엠파이어 리본]][br][[라그노스의 제자들]] || ||<:> 성우 ||<:> 캐스 수시[* [[스타워즈 반란군]] [[마케스 투아]]와 동일 성우] || [목차] [clearfix] == 개요 == 타비온 악미스는 [[스타워즈: 다크 포스 사가]] 게임 [[스타워즈: 제다이 나이트: 제다이 아웃캐스트|제다이 아웃캐스트]]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다크 제다이]]다. == 행적 == 미션 중 [[http://starwars.wikia.com/wiki/Battle_of_Artus_Prime|아르투스 프라임의 전투]] 이후 [[카일 카탄]]의 파트너 [[잰 오르스]]을 생포한다. 이후 [[베스핀(스타워즈)|베스핀]]에서 카일과의 라이트세이버 결투에서 패배한 뒤 [[염동력(스타워즈)#s-3.1|포스 초크]]를 당해 낭떠러지로 떨어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때 카일은 손을 놓는 것으로[* 타비온에게 가해지는 염동력을 풀면 그대로 천길 낭떠러지를 향한 추락행이다.] 그녀를 죽일려고 하였으나, 그녀는 [[잰 오르스]]가 살아있고 그녀가 어디있는지 알려주는 것으로 목숨을 구걸한다. 그러자 카일은 '왜 너를 믿어야 하냐'고 묻자 타비온은 ''''난 죽음을 각오할 정도로 용감하지 않으니까''''라고 답한다. 즉, 자신을 겁쟁이라고 말한 것이다.[* 훗날 [[제다이 아카데미]]의 [[제이든 코르|제이든]]이 이를 스승인 카일로부터 듣고 라이트사이드 최종보스전에서 타비온에게 언급한다. 그러자 그녀는 이에 분개하여 ''''시끄러워!''''라고 소리지른다. 워낙 흑역사라서 상기시키는 것조차 수치스러운 모양이다.][* [[제다이 아카데미]]의 다크사이드 엔딩에서는 타비온이 [[제이든 코르|제이든]]에게 패배하자 ''''이전에 [[카일 카탄|카탄]] 앞에서 망신을 당한 것처럼 또다시 추태를 보일 수는 없다''''고 말하며 자신을 죽이라고 목을 내민다. 그 직후 제이든은 다크사이드에 빠진 자답게 망설임없이 그녀를 라이트세이버로 내리쳐 죽여버린다.] 2년 뒤, [[라그노스의 셉터]](Scepter of Ragnos)를 어느 고물상으로부터 손에 넣은 뒤[* 참고로 그 고물상은 타비온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힘으로 [[라그노스의 제자들]]이라는 조직을 만들어 [[리본(스타워즈)|리본]]을 다시 규합하며, 셉터의 힘으로 [[시스 컬티스트]]를 양산해[* [[라그노스의 셉터]]는 포스 에너지를 흡수/방출할 수 있는데, 이를 본래 일반인이었던 [[시스 컬티스트]]에 적용해 임시 포스 센시티브로 변모시킨다.] 조직적으로 활용한다. 그 후 [[스타워즈: 제다이 나이트: 제다이 아카데미|제다이 아카데미]]의 극초반부에서 [[라그노스의 셉터|셉터]]로 파다완들의 우주선을 격추시키며 그 직후 [[야빈 IV]]의 마사시 사원에서 셉터를 이용해 다크사이드 포스 에너지를 흡수해 달아난다. 이후 [[호스(스타워즈)|호스]], [[다고바]], [[코러산트]] 등 각지를 돌며 다크사이드 포스 에너지를 모은다. 그 뒤 [[https://starwars.fandom.com/wiki/Byss/Legends|비스]]로 미션을 하러 나간 [[https://starwars.fandom.com/wiki/Rosh_Penin|로쉬 페닌]]을 붙잡아 다크사이드에 빠지게 했으며, [[다스 베이더]]의 개인 요새였던 [[http://starwars.wikia.com/wiki/Bast_Castle|베스트 캐슬]](Bast Castle)의 베이더의 방에서 로쉬를 [[제이든 코르|제이든]]과 싸우게 만들었다. 그 직후 난입한 카일을 [[포스 라이트닝]]으로 제압한 뒤 [[염동력(스타워즈)#s-3.2|포스 푸쉬]]로 밀어 기둥에 충돌시켜 데꿀멍시킨다. 이후 자신의 계획을 밝히는데, 지금까지 셉터로 다크사이드 포스 에너지를 모은 건 고대 시스군주인 [[마르카 라그노스]]를 부활시키기 위한 거라고 한다.[* 초반부에 이미 루크가 제이든이 마사시 사원 앞에서 쓰러트린 [[시스 컬티스트]]의 복장에 새겨진 문양을 조사하여, 그 문양이 마르카 라그노스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내긴 했다.] [[마르카 라그노스]]를 스승이자 주군으로 삼아 시스의 재흥을 꾀한다고 말하며 포스로 [[http://starwars.wikia.com/wiki/Jaden_Korr's_first_lightsaber|제이든 코르의 첫 번째 라이트세이버]]를 천장으로 들어올려 전원을 켠 뒤, 노후한 천장을 긁어 빈틈을 만든 다음, 셉터로 광선을 발사해 파편을 낙하시키고는 로쉬와 함께 그곳에서 달아난다.[* 참고로 이때 제이든은 첫번째 라이트세이버를 분실하는데, 훗날 여기를 다시 방문하여 이 라이트세이버를 되찾는다.][* 카일 일행은 살아남기 위해 이 파편을 카일이 포스로 들어올려 지탱하고, 그 틈을 타 제이든이 카일의 허리춤에 있는 라이트세이버로 바닥에 구멍을 내 탈출로를 확보했다.] 이후 [[http://starwars.wikia.com/wiki/Battle_of_Korriban_(Disciples_of_Ragnos_crisis)|코리반 전투]]에서 재회한 [[제이든 코르]]와 결투를 벌인다. 라이트사이드 엔딩에서는, 결투에서 패배한 타비온은 그 상황을 타개하고자 [[마르카 라그노스]]를 서둘러 깨우지만[* 참고로 제이든이 라그노스의 무덤에 다다르기 직전에 이미 라그노스 부활준비는 거의 끝마친 상태였다.], 라그노스는 포스 빙의능력인 [[트랜스퍼 에센스]]를 시전하여 오히려 타비온의 육체를 빼앗아 제이든에게 싸움을 걸어온다. 그 뒤 제이든이 라그노스마저 쓰러트리자 그 여파로 라그노스의 셉터는 파괴되고, 타비온의 육체는 죽음을 맞는다.[* [[트랜스퍼 에센스]]의 부작용 중 하나는 시전 즉시 원래의 본체가 파괴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타비온은 빙의당하는 측이었고 시전자는 아예 포스의 영이라는 차이점이자 특수성이 존재한다. 아마 이 능력으로 머문 육체도 파괴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크사이드 엔딩에서는, 결투에서 진 타비온은 패배를 인정하며 다크사이드에 빠진 제이든에게 목을 내미는 것으로 최후를 맞는다.[* 그 직후 제이든이 셉터를 손대려 하지만, 갑자기 카일이 난입하며 라이트사이드로 돌아오라고 설득하나 제이든은 이를 듣지 않고 자기 스승에게 칼을 들이민다.] == 그 외 == 타비온의 라이트세이버의 이름은 '스팅어 (Stinger)'라고 불린다.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타비온은 '나이트시스터'였을거라고 추정되며 얼굴의 문신 또한 '다쏘미르'의 계통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루크 스카이워커]]는 다쏘미르 임무에서 타비온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