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금색의 갓슈!!/등장인물]] [include(틀:갓슈/등장인물)] {{{+3 '''ファンゴ'''}}} [[파일:external/kinimage.naver.net/%C6%CE%B0%ED.jpg]] [목차] == 개요 == [[금색의 갓슈!!]] 파우드편에 등장한 마물 중 한 명. C.V:[[요시다 코나미]] / [[김민정(성우)|김민정]]. == 설명 == 파우드 부활을 위해 리오가 끌어들인 마물 중 하나로, 별명은 "불꽃의 팡고". 그 별칭대로 불꽃을 다루는 주술을 쓴다. 본래는 다른 마물들처럼 리오에게 협력하는 척 하면서 파우드의 봉인이 풀릴 때 리오에게서 파우드를 빼앗으려 했지만 리오가 조종실로 도주하면서 실패하자 다시 리오의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후 리오가 제온의 습격으로 궁지에 몰리자 리오를 도와 제온에게 맞서기 위해 달려가지만 리오는 순식간에 털려버리고, 상상을 초월한 제온의 힘에는 어쩔 도리가 없어 순순히 따른다. 하지만 완전히 굴복한 건 아니라서, 제온이 파우드의 힘을 받고 싶다면 고듀파라고 외치라 하자 그 힘을 얻어 제온에게 대항할 생각으로 고듀파를 외친다. 당연히 힘에는 대가가 있었기 때문에, 파우드의 세포에 의해 얄짤없이 세뇌당한다. 리엔의 언급에 따르면 잠시 이야기를 나눴을 때 파우드를 차지해 마계의 왕이 되겠다는 야망과 호승심이 있었을 뿐 그리 사악한 느낌은 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세포를 받아들인 뒤로는 보복이랍시고 같은 편도 주저없이 공격할 정도로 성격이 포악해졌고, 어서 파우드의 힘을 받아 제온의 명령을 따르라고 할 정도로 제온의 충실한 개가 되어버렸다. 이후 자르침과 함께 우마곤, 리야와 싸우게 된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것처럼 성격이 달라진 탓에 자르침과의 연계는 엉망이었고, 결국 방패막이로 이용당해 책이 불타 마계로 돌아가게 된다. 애니에서는 리오우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마물들을 막는다. 최후에 최대 주술이 막힌 것도 모자라 눈치 못 채게 애들러를 붙잡고 책을 불태워서 마계로 돌아간다. 여담으로 이 캐릭터는 사실 갓슈 벨의 초기 디자인이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성장형 캐릭터를 그리기 위해 여러 번 수정해서 지금의 갓슈 벨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너무 강해보여서 조금 더 유약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일 수 있게 하기 위해 바꾼 듯 하다. 그러고 그냥 버리긴 아까웠는지 재활용해서 적 마물로 쓴 것. 그래서 그런지 세뇌당하기 전에는 은근히 갓슈와 비슷한 이미지다. == 주술 == 1. 카빙 가듀우 팡고의 몸에 붙어있는 원반 두개가 거대화하여 원을 그리며 돌면 원의 중심에서 강력한 불꽃의 광선이 발사된다. 작중 가듀우 는 나오지 않았다. 2. 월 가듄 팡고의 몸에 붙어있는 원반중 두개가 거대화하여 불꽃을 내뿜어 거대한 불꽃의 파도를 일으킨다. 이 주술로 아리 시에를 밀쳐냈다. 3. 올디 가듀우 마찬가지로 두개의 원반이 원을 그리며 회전하는 상태에서 커다란 불꽃덩어리를 발사한다. 4. 리오르 가듀우가 두개의 원반이 거대화하여 드릴과 같은 회전 운동을 하는 불꽃의 광선을 각각 발사한다. 5. 론도 가듀우 두개의 원반을 일자로 나열한 후 불꽃의 채찍이 생성되는데 그 채찍으로 적을 공격한다. 6. 디오 가듀우가 거대한 불꽃의 구체를 적에게 낙하시킨다. 7. 가듀우센 마름모꼴의 커다란 불꽃을 적에게 발사한다. 팡고가 가장 자주 사용한 주술. 8. 아르셈 가듀우돈 8개의 원반이 회전하며 원을 그리면 그 중심에서 거대하고 강력한 불꽃의 광선이 발사된다 원작이나 애니나 이 주술이 막히고 마계로 돌아간다. 9. 솔드 에믈(소르도 에무르) 불꽃의 대검을 소환해서 상대를 베어 버린다. 10. 기가노 솔드 에믈(기가노 소르도 에무르) 솔드 에믈의 강화형 주술. 11 디오 솔드 에믈(디오 소르도 에무르) 기가노 솔드 에믈의 강화형 주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