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블루북은 [[미 공군]]이 1952년 3월부터 1969년 12월 17일까지 연구한 [[UFO]] 프로젝트로, 블루북이란 프로젝트명은 보고서 내용이 '블루북' 이란 것에서 비롯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2가지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었다. * '''UFO가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치는가?''' * UFO에 대한 과학 연구 지금도 그렇지만, [[냉전|당시에는]] [[대륙 간 탄도 미사일|ICBM]] 기지 위에서 UFO가 얼쩡거리는 경우가 많아, 미 공군은 이 프로젝트를 꼭 하여야 하였으며, 수천 건의 UFO 케이스를 연구했다. 프로젝트가 종료될때까지 12,618건이 조사되었으며, 대부분 자연현상이거나 혹은 비행기의 오인식으로 구별내려졌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701건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다|답이 없었다]]. 그래서 미 공군이 내놓은 공식 설명엔 다음과 같이 결정내렸다. * '''UFO는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UFO가 현재 과학 지식의 범위를 넘어서는 기술 발전이나 원리를 나타낸다는 증거는 없음 * UFO가 외계인의 것이라는 증거는 없음 프로젝트 블루북에는 [[천문학자]]였던 앨런 하이네크(J. Allen Hynek) 박사가 과학 컨설턴트로 참여했고[* 이전 프로젝트에서도 참여했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이네크는 [[근접 조우]]라는 개념과 MUFON을 창설하는 계기가 된다. 2021년, [[펜타곤]]에서는 프로젝트 블루북을 뒤집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즉, UFO[* 보고서에선 Unidentified Aerial Phenomena, 미확인 대기중 이상현상으로 [[외계인]]이라는 걸 뺐다.]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라고 발표했다. [[분류: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