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a0071368_4e324959334a6.jpg|width=600]]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의 [[진히로인]]. 원판은 [[오라전대 피스메이커]]의 [[한시민]]. 삽화만으로 판단하자면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해졌다. 훤칠한 미녀, 혹은 서구적 미녀라는 느낌. 2권 에피소드 중,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침대 위에서 유가인을 깔아버리며 "저에게 바라는 건 없으세요?"라며 말하는 걸 보아 무방비한 성향이 더 심해졌다(…) --[[유가인]]의 이성이 시험받던 날-- 이 때 시민이 가인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못한 이유가 나오는데, 그건 그가 자신이 [[한시영|예전에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과 닮았기 때문이라고…. 게다가 '''"[[월경]]이 2주 늦네요"'''라며 닥터를 당혹시키고 "가인 씨와 동거하면서 생활리듬이 바뀌어서 그런 걸까요, 혹시 '''임신 테스트기''' 하나만 주시겠어요?"라고 말하는 걸 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면도 더더욱 강화된 듯. 사실 남을 골려먹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지 않을까, 닥터 [[지못미]]. 마음의 벽도 더 두터워졌는데, 전작에서는 동창회 사건 이후 눈물을 흘리며 유가인에게 위로를 받지만 이번작에서는 웃는 얼굴로 유가인의 손길을 뿌리치며 또 다시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 때 유가인은 그 마음의 문을 언젠가 열고 싶다고, 계속 다가가겠다고 맹세한다. 추후 [[성마리]]뿐만이 아니라 한시민과의 플래그도 강화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여담이지만 이 작품이 만약 미연시였다면, 한시민은 '''가장 공략하기 힘든''' 히로인이었을 듯. 참고로 구작에서 메인 히로인[* 작가가 메인 히로인이라고 공인했다], 진히로인 둘 다 해 먹었지만 RB에선 성마리에게 메인 자리를 빼앗겼다(…)[* 그걸 미루어보아 입지가 더 좁아지지 않느냐 우려되었으나, [[유가인]]의 시민에 대한 감정이 뜨거운 열망이 아닌 호감으로 변했는데도 작가가 [[진히로인]]이라고 공인한 걸 보면 입지가 줄어들기는 커넝 더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아마 전작 이상으로 연애스러운 부분이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6권을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현재 한시민 또한 유가인에게 호감을 품고 있는 것이 확실시됐다. 물론 자신의 입장상 갈등 중인 듯. [각주] [[분류: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