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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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회휘장.svg 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마포구 을)
제17대
정청래

제18대
강용석


제19대
정청래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
강용석
康容碩 | Kang Yong-seok


출생
1969년 12월 3일[1] (52세)
서울특별시 중구 동자동
(現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2]
본관
신천 강씨[3]
학력
서울신석국민학교 (전학)서울언북국민학교 (졸업)
신천중학교 (졸업)
경기고등학교 (84회 /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 /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 석사[4])
하버드 대학교 (법학 / LL.M[5])
현직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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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윤원경[1]
자녀
장남 강원준(1998년생)
차남 강인준(1999년생)
삼남 강세준(2009년생)
신체
180cm, 88kg,[2] O형
병역
대한민국 공군 대위 (군법무관)
종교
개신교 (순복음교회감리회[3])[4]
소속 정당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18
경력
제33회 사법시험 합격
제23기 사법연수원 수료
강용석 법률사무소 변호사
참여연대 재벌개혁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마포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한나라당 5.31 지방선거 중앙당 공천심사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미래전략 및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
국회인권포럼 위원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일자리 만들기 나누기 지키기 특별위원회 위원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제18대 국회의원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
데뷔
2012년 TV조선 강용석의 두려운 진실



1. 개요
2. 생애
2.1. 정치인 활동
2.2. 방송인으로 전향
2.2.1. 방송 활동
2.3. 정치 활동 재개
3. 파워블로거
6. 저서
7. 여담
8. 소속 정당
9. 선거 이력
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유튜버, 변호사.

국회의원, 가로세로연구소의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법무법인 넥스트로의 대표변호사로 활동중이다.


2. 생애[편집]


1969년 12월 3일 서울특별시 중구 동자동(지금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에서 대한민국 육군 대위로 예편한 호남 출신 아버지 강평태(康平泰)와 어머니 남원 양씨(南原 梁氏) 양인애(梁仁愛)[8] 사이의 2남 1녀 중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을 졸업했다. 서울법대 재학 중에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공군 제8전투비행단합동참모본부에서 군법무관으로 3년 동안 복무했다. 특수사관의 특성상 중위로 임관해서 대위로 전역했다. 중위 시절 사병 상대로 가혹행위 및 폭행을 가했다는 혐의를 겪었고, 아마 이 때문에 법원이나 검찰에 임용되지 않은 듯 하다.[9]

그 후 법률사무소를 개업해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01년에 연수 개념으로 하버드 로스쿨 1년 LL.M.(법학석사) 과정에 진학했다. 하버드 LL.M. 시절에는 LL.M. 학생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10]

지금의 보수적 행보를 보면 믿기지 않겠지만, 1998년부터 2003년까지 시민단체 참여연대에서 재벌개혁과 소액주주운동을 펼친 바 있다.[11] 2001년에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이건희 회장의 장남 이재용이 삼성전자 상무보로 임명된 것을 정면 비판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구입 대금을 김세의 대표와 함께 마련하는 등 보수 정치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다만 김세의와 갈등을 빚는 과정에서 김세의가 사저 비용을 모두 자신의 사재로 충당했음을 밝혔다. 그리고 마침내 제36대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정계복귀를 현실화하였다.


2.1. 정치인 활동[편집]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고 서울 마포구 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마포구 을 당협위원장을 맡으며 KBS 심야토론 같은 시사프로그램 패널로 나오기도 했으며,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의 선거캠프에 참여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다시 마포을 선거구에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의 평범한 의원 중 한명이었으나[12]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 사건으로 출당조치를 당하였다.[13]

이후 한나라당에 복당하지 못했고,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마포구 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새누리당에서는 김성동이 공천되었는데 모두 민주통합당정청래에게 밀려 낙선했다. 이 선거에서 강용석이 기록한 득표율은 4.29%.[14]

2016년 1월 3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및 새누리당 복당 신청 입장을 밝혔다 # 불과 한 달 남짓 전 썰전에서 같이 방송을 했던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이철희 소장이 "출마하려면 새누리당 입당 신청이나 하라"고 했던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 셈.

2016년 2월 1일 새누리당 서울특별시당(위원장 김용태)에 복당신청을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새누리당 당헌·당규 당원규정 7조에서는 심사기준으로 당의 이념과 정강․ 정책에 뜻을 같이 하는 자, 당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로 정하고 있는데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와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기준으로 복당이 불허되었다. 그 후 새누리당 중앙당에 제소하였지만 2016년 2월 15일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당규 7조 따라 복당을 불허하여 새누리당 복당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2018년 8월에 김세의 전 기자와 함께 가로세로연구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설립했다.

2022년 4월에 국민의힘 복당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15] 이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무소속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섰다.[16]

2022년 6월 2일 김은혜 후보가 김동연 후보한테 약 8천 표차로 졌는데 강용석 후보가 5만 표를 가져가는 바람에 김은혜 후보가 졌다. 강용석 후보는 출마할 때 근소한 차로 승부가 갈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자기가 캐스팅보트라고 계속해서 주장했던 것으로 보아 자기가 나가면 김은혜 후보가 질 거란 걸 뻔히 알면서도 완주한 걸로 보인다. 유승민이 경기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것에 대한 항의 표시로 출마한 것으로 알고 있었던 가로세로연구소 구독자들은 유승민이 경선에서 떨어진 후 당연히 중간에 사퇴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완주하는 모습을 보고 당황과 분노를 느꼈다. 또 강용석은 보수우파 유권자들에게까지도 영원히 찍히는 상황이 됐다.


2.2. 방송인으로 전향[편집]


2010년 7월 20일에 중앙일보강용석이 제2회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연세대학교 소속 20여 명의 남녀 대학생들과 저녁 식사를 하며 아나운서를 모독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아나운서들은 강용석의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물론 강용석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7월 20일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주성영의 긴급 브리핑에서 강용석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의결하기 위한 절차가 남아있으며, 이 절차를 거치기 전에 한나라당은 강용석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그러나 강용석은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최초로 자신의 발언을 보도한 중앙일보 기자를 상대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상태이며 정치생명을 걸어서라도 자신의 결백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표명하였다. 하지만 7월 21일에 조선일보매일경제에서 강용석의 발언을 들었다는 진술을 추가로 확보하여 보도하면서 강용석의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졌다.

2010년 열린 7.28 재보선 이후로 한나라당은 윤리위원회에서 제명을 결정한 것과 달리 강용석을 제명하는 것을 의결시키지 못해 일각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 2010년 9월 2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만장 일치로 그의 제명이 확정됐고 강용석은 무소속 국회의원 신분이 되었다. 강용석은 제명으로 인해 향후 5년간 한나라당 입당이 불가능해졌다.

아나운서들로부터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한 강용석은 1심 재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011년 5월 25일에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 3단독 제갈창 판사는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발언이 갖는 무게나 발언의 상대방, 발언을 접하는 사회 일반인에 대한 영향이 남다를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야 한다. 공중파 방송의 아나운서들은 방송을 통해 상시적으로 자신이 아나운서임을 드러낸 채 대중에 서야 한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이 그들을 접하면서 피고인의 발언을 떠올리고 연상할 소지가 충분하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왜곡된 공격을 받는 경우 스스로 방어할 수 있지만 이 수준을 넘어 무고에까지 이른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문제발언은 토론 대회에서 탈락한 대학생을 위로 내지 격려하기 위한 회식자리에서 나온 것이다. 기사에서 다소 자극적 제목 아래 문제 발언만 적시해 피고인이 마땅이 비난받아야 할 이상의 비난에 직면하게 한 사정 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런 일련의 사건 때문에 정치인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 후에 경기고 동창인 작곡가 주영훈의 조언이 있었고, '비호감으로 밀어라'란 충고를 받고 연예계에 입문한 것이라고 강용석 본인이 방송에서 밝힌다.[17]

최효종 사건으로 악명을 떨치던 임기 말에 화성인 바이러스 고소집착男편에 출연하고, 낙선 후 강용석의 두려운 진실을 시작으로 방송계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슈퍼스타K4에 도전하기도 했으며 강용석의 고소한 19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인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SNL 코리아의 Weekend Update의 진행자로 3주간 출연하기도 했다.[18]

썰전에서 일반적인 논객들은 알기 힘든 전직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담을 풀어 놓고 있다. 그의 자식들도 "아버지가 정치보단 방송을 하는 게 더 좋다"고 할 정도. 참고로 썰전은 아나운서 발언을 처음 보도했던 중앙일보 계열의 JTBC에서 방영했다.

그래도 그의 본업은 엄연히 변호사. 법무법인 넥스트로의 대표변호사이다. 4인으로 구성된 로펌을 구성하여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적인 고객은 바로 이 사람. 그런데 오히려 더 안 좋은 이미지로 찍히면서 '그 인간보다 더 끔찍하고 싫다' 는 소리를 듣고 짤렸다.해당 기사

한편 썰전 72화에서 박봄 마약 사건을 다룰 때, "마약 사건에 대해 입건유예라는 처분이 내려졌다는 것은 듣도보도 못했으며, 마약건은 검사장도 봐주지 못하는 사건인데 도대체 누가 봐줬는지 궁금하다."라며 일침을 가한 바 있다. 그리고 입건유예는 정식 법률 용어가 아니라는 평도 덧붙였다.[19] 훗날 빅뱅의 T.O.P.가 마약 사건을 일으키며 '입건유예'라는 용어도 몰랐던 변호사의 발언으로 재조명받았다. 해당 발언은 짤과 영상을 통해 인터넷상에서 일파만파 퍼져 나갔다.

2.2.1. 방송 활동[편집]



2.3. 정치 활동 재개[편집]



2.3.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2022년 지선 경기도지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본인 말로는, 예전에 무소속으로 나왔다가 큰 낭패를 봤기 때문에 절대로 무소속으로 안 나온다고 하였다. 그리고 국민의힘에 입당 신청을 하고 나온다고 한다. 일단 국민의힘의 전신인 2010년 한나라당 시절에 성희롱 발언 논란이 터져 만장일치로 제명된 상태에서 새누리당으로 이름이 바뀐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복당 신청을 하였다. 그러나 그 때도 강용석의 자격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었고, 도도맘과 불륜 스캔들로 구설수에 올랐다는 이유로 또 다시 만장일치로 불허되었다.

한편 경기도지사 PNR 여론 조사에서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여론 조사 의뢰업체와 가로세로연구소의 사무실 주소가 일치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일부 네티즌들에게서 자체조사라는 비아냥을 들었다. 이후 다른 곳에서 의뢰한 PNR 여론조사에서 9.7%를 기록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복당신청을 하였고, 서울시당에서 복당신청을 허가하자 강용석은 이에 입당이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며 SNS에 글을 올렸다. 그리고 최고위에서는 강용석이 가로세로연구소를 진행하면서 대선 기간에 이준석 대표를 향해 각종 의혹제기와 비판을 했던 것이 해당행위에 판단되는지를 놓고 검토가 필요하다며 일단 입당안 상정을 보류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이후 무기명 투표에서 찬성 1 대 반대 5로 최종 부결되면서 입당이 불허되었다.# 이제 남은 선택지는 무소속 출마 아니면 최종 불출마 뿐.

한편 입당불가 결과가 나오자 강용석은 SNS에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내놨고, 이준석 측은 최고위원들이 토론도 없이 무기명 투표 결과를 진행하여 그 결과를 보고받았다 라고 본인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냈다.

현실적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당선될 확률이 매우 희박한데다 선거비용 보전도 못 받다보니 결국 불출마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많다. 당장 2012년 총선 때도 무소속으로 나왔다가 참패를 당해 선거비용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 했던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총선보다도 훨씬 더 많은 선거비용이 드는 경기도지사 지방선거에 과연 무소속으로 나오겠느냐는 반응이다.[20] 그러자 강용석은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불허가 나온 당일 14시부터 라이브 방송을 켜고서 모금을 진행했는데, 2022년 4월 8일 15시 26분 기준으로 목표액으로 잡은 22억 중 19억 7천만원을 넘겼다.

강용석의 복당이 불허된 후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성접대 의혹 관련 이준석의 증거인멸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자, 이준석은 복당안건 상정 전날 가세연 측에서 친근한 웃음으로 전화로 접촉하여 경기도지사에 출마를 노리던 강용석이 '복당을 시켜 주면 영상을 내리고 고소/고발을 취소하겠다.'라고 제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세의는 오히려 이준석 쪽에서 가세연에게 접촉해 영상을 내리고 고발을 취소할 것을 먼저 제의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준석 측에서 녹취록을 공개했는데, 통화 내용이 시종일관 강용석이 이준석한테 대표님이라고 부르면서 잘 봐달라고 비굴하게 굽신거리는 내용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강용석 복당 회유 뒷거래 공작 논란 참조.

입당이 거부된 이후에도 계속 완주 의지를 밝혔으며 현재 무소속 경기도지사 후보가 되었다. 차명진과 김소연을 각각 선대위원장과 대변인으로 임명시켜서 자체적인 선대위도 꾸려놓은 상태다. 후원회장은 김세의가 맡는다.

지지율이 평균 5퍼센트를 넘어 TV토론에 참여하게 됐다.[21] 토론에서 김동연 후보와 김은혜 후보를 거침없는 입담으로 공격해 마치 토론의 사회자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화산을 들먹이는등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며 여전히 극단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5월 15일에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다. 단일화 조건은 TV토론을 다 한 뒤 당적은 가리고 이름만 가지고 여론조사로 단일화 하자는 것. 현재 강용석 후보의 지지율이 5%이고 여론조사 결과 김동연, 김은혜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5% 이내이기 때문에 강용석 후보 지지층이 캐스팅 보터가 될 수 있다. 강용석이 김은혜 후보와 단일화하면 강용석 후보의 지지율이 그대로 김은혜 후보에게 돌아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란 전망이 있다. 그러나 오히려 강용석을 싫어하는 온건파 김은혜 지지자들이 김동연 지지로 돌아설 지 모르는 리스크도 있다.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은혜 후보 쪽으로 보수표가 결집하는 양상을 보이며 강용석의 지지율이 5% 이하로 떨어지자 국민의힘과 김은혜 캠프 측에서는 단일화 제안에 대해 고려할 사안으로 여기지 않는 듯하고 오히려 강용석이 완주를 하든 말든 철저히 병먹금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강용석이 잠식한 5만표 덕분에 김은혜가 오히려 낙선할 위기에 처했다. 덕분에 강용석은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다크 히어로 취급을, 국민의힘 지지자들에게는 악의 축 취급을 받게 되었다.

가칭 '가로세로연합' 창당을 언급하며, 2022년 경기도지사 선거를 끝까지 가서 10% 지지율을 넘으면 국민의힘 입당보다는 창당을 선택한다고 선언했다. # 참고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는 전국단위 비례대표제이기 때문에 전국의 표를 다 합쳐서 3%를 넘겨야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민생당이 전남에서 7%대, 광주와 전북에서 6%대의 비례득표를 했지만 비호남권에서 2%대로 부진하는 바람에 2.7% 득표, 원외정당으로 굴러 떨어졌다. 강성 우파 성향의 정당들인 우리공화당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이후 윤석열을 저격하기 위해 친민주당 채널에 조원진 대표가 등장하는 등 반윤 정당으로 바뀌었으며 친박신당은 다시 국민의힘과의 합당 시도를 하는 중이라 총선의 미래가 벌써부터 어두운 상황이라 강용석이 창당을 한다고 해도 22대 총선에 가서 비례대표 1석은 챙길 수 있을까가 의문.

선거 결과 김동연이 8,319표(0.15%p) 차이로 김은혜를 꺾고 신승했다. 강용석은 두 후보 표 차의 6.5배 이상에 달하는 54,758표(0.95%)를 득표하면서 민주당의 다크 나이트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당초에 이번 출마 의도 자체가 입당 허가 문제와 후보 사퇴 또는 단일화 및 당대표를 겨냥한 의혹 영상들 비공개 문제 등으로 각종 딜을 걸어오는 와중에 이준석을 겨냥한 지도부 흔들기[22]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소기의 목적 자체는 이룬 셈이 되었다.[23]

문제는 이 트롤링으로 인해 보수층의 민심을 잃는 수준을 넘어서 완전히 적대관계로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낳았고, 강용석은 민주당 지지층에게 있어 은인 같은 존재로 등극하게 되었다.[24] 이준석 계열을 흔들기 위해 본인들의 미래를 팔아넘긴 셈.[25][26] 결국 강용석은 삭발한 머리때문에 하버드 철구, 고학력 철구라는 멸칭과 함께 보수의 수치, 어둠의 김동연 선대위원장이라는 불명예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일각에서는 심상정의 예를 들며 강용석과 그 지지자들은 본인 책임이 아니라 단일화에 실패한 이준석 당대표 책임이라는 식으로 옹호 또는 책임회피를 하고 있다.[27] 그럼에도 국힘 지지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경기도지사 선거 보수 패배의 일등 원흉은 다름아닌 강용석이라고 인식한다는 사실이다. 강용석이 출마만 안 했어도 1%p 가량의 표가 김은혜에게 돌아가서 국민의힘이 이길 수 있었을 것으로 평가할 것이다.[28][29]

강용석 캠프의 선대본부장을 맡았던 목격자K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본인들은 김동연 후보가 당선이 되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았고 김은혜 후보의 낙선 역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지만[30] 이번 사태의 책임은 본인들의 단일화 제안을 받지 않은 이준석 대표와 선거 과정에서 제기됐던 여러 의혹들에 대해 제대로 소명을 하지 못한 김은혜 후보 그리고 국민의힘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진영은 명분없는 완주로 김동연에게 신승을 주었으며 대권주자로 발돋움해주었고 이재명을 살렸다[31] 강용석을 강도높게 비난하며 강용석 역적론이 불붙고 있다.#

또한 상술했듯 창당까지 고려한 듯 하나, 여론조사에서 3~5%가량, 잘 나온 여조에서는 8~9%가 나온 것이 무색하게 본선에서는 0.95%가 나오며 완벽하게 망해버렸다. 사표심리 때문에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강용석이 아닌 김은혜를 찍은 것과, 투표율이 매우 낮음에 따라 기권의 목적으로 던지는 제3후보를 향한 표가 매우 감소한 것이 원인으로 취급된다.[32]

선거 초반 윤석열과의 통화 루머, 이준석과의 갈등을 비롯하여, 김은혜 후보에게 치명적인 의혹들을 연달아 제기하며 일종의 벼랑끝 전술을 사용했는데, 강용석 본인은 이런 행보가 자신의 영향력을 키운다고 생각했을지 모르나 결과적으로는 복당 및 단일화 제안을 받을래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상대를 몰아붙인 꼴이 되었고, 명분과 실리를 모두 상실하며 정치인으로서도, 유튜버로서도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3. 파워블로거[편집]


2010년 이전에는 공기업 지망생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았다. 그의 블로그에서 공기업 취업정보를 다양하고 자세하게 제공했기 때문. 모아서 책도 냈다. 현직 국회의원이 공공기관/채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취준생 도우미 역할을 한 것 자체는 지금봐도 꽤 이례적이다. 다만 2010년 이후로 공기업 취업 정보의 업데이트는 멈춰 있다.

썰전에서 말하길 블로그를 한 이유는 사람들에게 유명해지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래 학교 때부터 남 앞에서 나대길 좋아했으며, 똑같은 우등생이라도 동료 학생들에게 더 인정 받으려 노력했다.

또한 인터넷에서 홍대 맛집 블로거 중 한 명으로 나름대로 입지가 있었다. 그래서 편의점 식품 리뷰로 위키에도 등록된 파워블로거 채다인홍대 맛집 블로거 강용석을 추억하며라는 글을 쓰기도 했고, 이 글을 본 강용석 본인이 이걸 또 피드백하는 모습. 그리고 tvN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고소한 19의 이벤트로 2012년 12월 12일에 홍대에서 '고소한 만찬'이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관련 링크

2015년 8월 '도도맘' 김미나와의 불륜 발각으로 출연 중이던 방송을 자진 하차하면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했다.


4. 가로세로연구소[편집]



2018년 7월 MBC에서 퇴사한 김세의 기자와 함께 가로세로연구소라는 싱크탱크를 세웠다. 김세의가 대표, 강용석이 소장을 맡는다. 가로세로연구소는 강연, 연구, 각종 정책 제안 및 유튜브를 통한 컨텐츠 제작을 한다. 현재는 뉴스 평론과 취재 영상을 올리고 있다. 첫 영상을 올린 지 4주만에 구독자 수 3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2021년 3월 기준으로는 구독자 수 63.8만 명, 2022년 1월 기준으로는 구독자 수 81.4만 명을 넘어섰다.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본인이 진행하는 인싸뉴스라이브쇼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며, 그 외 제작물에도 함께 출연한다.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 이후 완주로 인한 김세의와의 갈등으로 인해 사실상 하차했다.

5. 사건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용석/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저서[편집]



7. 여담[편집]




  • '박근혜는 섹시하다'고 평한 강용석(38) 의원 [33]

  • 강용석은 자신을 '개천표 용'이라고 블로그 소개란에 서술한 바 있으며, '스타특강쇼' 등 강연이나 인터뷰 자리에서도 가난한 성장기를 여러 차례 언급하였는데,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달동네[34]의 공동 화장실을 쓰는 단칸방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하며, 아버지는 교도소를 자주 들락거려 그 합이 13년이 넘어간다고 하고 전과는 20범이라고 한다.

  • 강용석은 TV조선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서 본인의 가난했던 과거를 회상하던 도중 통곡을 한 적도 있었는데, 어려운 집안 형편에 친형이 그 당시 등록금이 비싼 H외대에 재학 중이어서 본인의 대학 입학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장학퀴즈에 출연하였다고 하였으며, 대학 등록금이 싼 국립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후에도 본인이 학비를 벌기 위해 과외를 다녔다고 했고[35]그 당시 과외로 번 돈을 어머니께 가져다 드렸다가 어머니께서 대성통곡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본인도 감정이 북받쳤는지 울음을 터뜨린 적이 있었다.

  • TV조선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서 "교육을 위해 마포에서 강남의 지하방으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강용석이 신천중학교를 나왔지만 신천역 근처에 살았던 적은 없고 지하방에 살았던 증거도 없다. 중학교 때 지금은 재개발돼서 없어진 H아파트에 살았다. 참고로 이 아파트는 당시 영동고등학교와 영동백화점을 운영하던 영동개발이 지은 나름 괜찮은 아파트. 그런데 경기고 졸업앨범에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주소가 되어있고, 고시준비도 압구정동 이이독서실에서 했다.

  • 장학퀴즈 또한 대학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고등학교 시절에 출연했다고 하며, 사법시험 합격 이후에도 아버지가 수감 중이라는 이유(참고로 전과 20범)로 판사로 임용되지 못했다고 말한다.# 헌법 강사로 유명한 김유향 변호사에 따르면, 본인이 사법시험에 합격했을 때에 본인은 물론 생전 한 번도 본 적 없던 팔촌의 이름과 이름의 한자, 주민등록번호까지 모두 제출하라고 했다 한다. 이 점을 고려해보면, 본인이 범죄 전과가 있는 것이 아님에도 연좌제로 임용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과거에는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강용석의 경우, 군대 구타사건당시 군 측에서 오히려 강용석을 감싸주었다. 전역 후 판사지원을 했다가 떨어졌는데, 구타사건이 빌미가 되었다는 것이 오히려 더욱 설득력이 있다. 현재도 영내 구타사건 기록이 있다면 판사 임용이 막힌다. 법보다 주먹이 먼저 앞서면 애써 공부하고도 인생 꼬일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 사례.

  • 중학교에서 계속 반장만 하다가 연합고사 만점을 받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성적이 끝에서 2등까지 떨어졌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경기고등학교 1-3학년 동안 반장이었다. 부반장도 아니고 반장을 안 하면 못 견디는 체질이었다(인간승리 드라마를 엮어내려면 자신을 일단 스스로 나락으로 떨궈야 된다).

  • 1992년과 1997년에 전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뽑았고 2002년에는 이회창 후보를 뽑았다고 했다. 사실 부모님도 두 분 다 호남 출신이라 정치 성향은 좌파라고 한다. 썰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어머니는 꾸준한 김대중 지지자였고[36] 이후에도 노무현, 그리고 아들이 한나라당 국회의원 출신이자 꾸준히 보수 쪽으로 활동하는 중이었는데도 대선 때 문재인을 뽑았다고 한다. 아들이 한나라당 국회의원 출마할 때 빼고는 민주당 쪽 투표했다고.

  • 강용석의 장인은 윤재기 전 의원인데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검사출신으로 13대 국회의원으로 1988년 신민주공화당 충청남도 공주시 공주군 선거구에서 당선 되었다. 이후 신민주공화당3당 합당을 거쳐 민주자유당으로, 신한국당으로, 한나라당으로 연결된다. 강용섭이 정치를 시작할 때 정치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보수 정치인이었음에도 부인과 박원순이 상임이사로 함께 있던 아름다운가게를 후원하는 등 진보 성향도 있었던 인사로 알려져 있다. # 사건사고 문서에 서술되었듯이 후에 강용석이 박원순을 저격하며 서로 악연이 된 것을 생각해 보면 아이러니하다.

  • 세 아들의 외할아버지, 즉 강용석의 장인이 외손자들에게 의 임야를 증여했는데, 강용석이 장남 원준이와 차남 인준이의 산은 처분했다고 한다. 선거에 출마하면 가족의 재산 현황도 나오게 되는데 어린 자식들의 명의로 산이 하나씩 등록돼 있으니 오해와 비난이 상당해서 그랬다는 듯. 막내 세준이는 강용석이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있던 시기에 받았기 때문에 3형제 중 유일하게 남아 있다.[37]

  •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인지, 새누리당의 미남 정치인으로 유명한 홍정욱[38]보다 자기가 키가 더 크기 때문에 수트발이 더 잘 받는다는 식의 발언도 방송에서 했다. 일단 자기 키가 181cm라고 주장하며[39], 177~178cm 정도의 홍정욱보다 자기가 확실히 크며 자기 얼굴이 좌지 큰 루니 닮은 것 같다는 발언까지 했다. 그러나 이 말을 들은 윤종신이 그 자리에서 "'큰 루니' 말고 '루니'(웨인 루니) 닮았다"고 받아쳤다.

  • 박근혜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거론하며 날렸던 '인생 사십 넘게 살아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부모 잘 만나는 것'이라는 취중 욕설 트윗과 함께 그의 과거 배경이 다시금 주목받기도 했다. 기사 결국 아버지는 강용석이 29세 때 교도소 수감 중 의식을 잃어 형집행 정지가 되고 2달 후 사망했다고 한다.

  • 배우 유준상과는 언북초등학교 동창이다. <여성중앙>에서 정기적으로 연재되는 인터뷰 코너에서, 간만에 만나 인터뷰도 하고 이런 화보까지 찍었다. 유준상은 학창시절 기억을 되짚어, 그에 대해 "친하진 않았지만 아주 진취적인 학생이었다." 라고 평하기도. 강용석이 신석초등학교에서 5학년 2학기에 전학왔으니[40] 친하지도 않고 잘 모르는 게 당연하다.

  •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 클론의 멤버인 구준엽강원래, 전 일기예보러브홀릭 멤버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강현민, 이상복과는 경기고등학교 84기 동창이라고 한다. 하지만 학창 시절에 이들은 서로 모르고 지냈다. 당시 경기고는 제2외국어를 세 개나 가르쳤는데 주영훈, 강용석은 독일어반이고 강현민, 이상복, 클론들은 프랑스어반이다. 당연히 같은 반을 겪었을 리가 없다. 강원래-강용석 인터뷰

  • 2013년에 "강용석의 직설"이라는 대담집 형식의 책을 펴내어 자신이 보는 정치계와 방송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인터넷을 켜 자신의 이름을 쳐보시더라고요."와 같은 유자식 상팔자에서 나왔던 강용석의 자식들의 증언과 지금까지의 왕성한 블로그 포스팅, 자신이 언급되는 것에 대한 빠른 피드백으로 보아 늘 자기 이름을 검색하는 것 같아 보인다. 참고로 유자식에서는 두 아들의 저격 어택에 신나게 맞고 사는 게 일상. 물론 본인도 반격 저격을 하지만 제 10회의 솔까말 토크 주제인 '부모가 황혼 이혼을 한다면 뜻을 존중한다 vs 반대한다'에서는 두 아들과 출연진인 부모들과 손범수에게 영혼까지 탈탈탈 털렸다. 그리고 "술 취해 트위터를 한다"고 아들들이 한탄하기도. 참고로 정치인 시절에 아나운서 사건을 비롯한 갖은 구설수에 휘말리고 대형사고를 종종 치다보니, 부인이 남편 직장의 같이 일하는 변호사에게 "이혼 서류를 보내 달라"해서 프린트해서 식탁에 올려놓고 협박을 하신단다. 유자식 상팔자 10회에서 본인이 인증했다. 그리고 아나운서 사건 때문에 둘째 아들이 "세상 살기 힘들다"고 느끼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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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 게스트로 나왔고 대사도 있는데 발연기다.

  • 대학생들과 강용석은 대학토론배틀 시즌3에서 맞붙은 적이 있다. 물론 결과는 대학생들의 일방적인 패배가 대부분. 대학생들은 자신과는 경험치가 차원이 다른 강용석의 페이스에 휘말릴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강용석과 토론을 시작했던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사실 문제에 대한 사전조사가 부족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대학생들은 상당히 훌륭한 토론을 이끌기도 했기 때문에 강용석이 일어나서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여러분들은 검사가 아니예요. 저는 피의자가 아니구요. 지금 토론을 하시는 거잖아요. 자꾸 사실관계를 물으시는 것은 토론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토론을 하는 것이지 취조를 하는 게 아니예요.


  • SNL 코리아에도 호스트로 출연. 물론 너 고소 사건으로 디스당하는 내용이 많았다. 디스를 집중적으로 당하는 중에 떨떠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여기서 등장하는 이지예는 이지애아나운서의 패러디. 이지애 전 아나운서는 2014년 9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용석 변호사와 화해하고 싶다"는 표현을 하기도 했다. #

  • tvN의 신규방송 수요미식회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방송 시간이 강용석이 출연중인 TV조선강적들과 겹쳐서 겹치기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하고 제작발표회 전에 수요미식회 작가들과 함께 예상 답변까지 준비했으나, 제작발표회에 온 기자들은 강용석의 겹치기 출연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았다. 그 후 수요미식회가 2015년 4월 29일자로 9시 40분으로 이동되었으나 이번에는 본인이 MC로 하는 유자식 상팔자랑 겹치게 되어 결국 유자식 상팔자를 하차하게 되었다.


  • 완전 무명이나 다름없던 2005년 10월 14일 KBS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한 적이 있다. 당시 맥아더 장군 동상의 철거를 주장한 동국대 강정구 교수의 사법처리와 관련한 내용이었는데, 강정구를 디스하는 패널로 등장해서 그의 아들들의 카투사 복무이력과 미국 로펌에서 근무하는 사실 등을 들춰내 생방송에서 공개적으로 개망신을 주기에 이른다. 이에 빡친 강정구의 아내가 토론 도중에 KBS에 전화를 걸어 강용석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으나 매몰차게 거절해버린 무례함이 그의 이미지 추락 이후 새롭게 조명되기도 하였다. #

  • 2015년 9월 17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 출구 인근에 너 고소 짤을[41] 활용한 광고를 내었다. 그러나 서울지방변호사회[42]가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한다는 이유로 문제 제기하여 광고부적격 판정을 받고 철거되었다(성공한 노이즈마케팅 효과).

  • 불륜 논란 이후로는 방송에서 다 하차하고 돈이나 벌며 지내고 있다. 오히려 그 이후로 더 바쁘게 지낸다고 한다. 수입 역시 방송활동 때보다 높다고 이윤석강적들에서 밝혔다. 물론 벌어 놓은 돈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다 써버릴 준비도 되어 있다.

  • 20대 총선 과정에서 지역구를 옮겨서 용산구에서 새누리당 소속으로 출마를 노리고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나, 결국 2016년 2월 새누리당이 복당을 불허하면서 20대 총선에서의 정치적 재기 시도는 실패했고, 방송 재개도 하염없어졌다. 자신의 새누리당 복당에 대한 인터넷 기사에 악플 단 사람들을 고소해서 경찰 조사를 받게 하였다(용산은 기존 국회의원인 진영 전 의원이 4선에 성공).

  •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에 충성을 맹세하며 쓴 혈서를 민족문제연구소가 조작했다고 주장했다가[43] 민족문제연구소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재판의 쟁점은 '민족문제연구소가 혈서를 조작했다는 강 씨 등의 주장이 연구소의 명예를 훼손했는가?' 였는데,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하였다.


  • 수임한 사건을 방치하고 의뢰인에 성공 보수를 요구하다 패소하였다.#


  • 3명의 아들 중 성인인 첫째와 둘째는 연세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첫째 원준이는 경희대를 다니다가 반수를 해서 입학했고, 둘째 인준이는 고교 졸업후 바로 입학했다고 한다. 장남 강원준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19학번, 차남 강인준은 연세대 행정학과 18학번이다.

  • 나경원의 외모를 굉장히 심하게 깎아내렸다. 강용석은 나경원을 겨냥해 "미모 자체는 민주당 여성 정치인들이 한나라당 여성 정치인들보다 낫다. 나경원은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너무 작아서 진짜 볼품없고 초라한 외모다."라고 발언하거나 "뭐든지 다 최소한의 균형이 맞아야 미인인 법인데 나경원김태희급 얼굴을 갖고 있어도 키가 너무 작아서 추하다. 나경원조윤선을 비교하자면 난 나경원을 버리고 조윤선을 선택하겠다."라고 발언하며 나경원의 외모를 깠다.[44]

  • 차남인 강인준이 군 생활중에 레바논에 파병을 갔다고 한다. 그러다 2020년 9월 10일 보이스피싱 업자가 강인준을 사칭해서 강용석의 부인이자 강인준의 엄마한테 문자로 구글 기프트 카드가 필요하다면서 120만원 어치를 피싱해갔다고 한다. 그나마 강용석의 부인이 보이스피싱 업자와 대화 도중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서 레바논에 있는데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자 보이스피싱 업자가 강인준이 레바논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피싱하다 당황해서 빤스런 쳤다고 한다. 2021년 8월 31일 가세연 인싸뉴스에서 드라마 D.P.를 시청한 소감을 전하면서, 차남은 레바논에서 돌아왔고, 장남도 군복무 중이라고 밝혔다.

  •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수차례 출석요구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자[45]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해 2020년 12월과 2021년 9월에 경찰에 체포된 전력이 있다. 그러면서 경기도지사 선거 토론회에서 김동연기소유예 전력을 붙들고 늘어졌다.

  • 2021년 9월 1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현재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에서 김용호에 이어 하차한 상태이다. 가세연은 김세의, 강용석, 김용호 3총사의 힘으로 사실상 이끌어 왔던 상황이라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였으나, 2021년 9월 27일 미국현지에서 가세연 인싸뉴스를 방송하며 가세연 하차논란을 종식?시킨 상태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현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에 거주중이다.

  • 강용석의 공부법이 화제였다.

시험공부 시 샤프펜슬 1개, 빨간펜, 파란펜, 즐긋는 자를 준비하고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내용과 책 전체 내용중 1/3만 한가지 색으로 밑줄을 긋고 그 1/3중에 다시 추려낸 1/3만 다른 한가지 색으로 밑줄을 긋고 집중적으로 암기한다. 밑줄 치지 않은 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간다. 그렇게 분량을 줄이면 100-200페이지를 10분만에 1회독이 가능하다.


객관식 시험은 100% 문제집으로 준비하며, 남들이 다 보는 기본 문제집 1권 + 그것보다 어려운 문제집 1권 이렇게 2권을 구매한다. 구매 후 기본 문제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4회 풀기, 어려운 문제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2회를 푼다. 기본 문제집을 새 것이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며 답은 공책에 쓴다. 문제집에 문제풀이 등 필기내용이 있으면 다시 풀 때 답이나 힌트가 적혀있어 다시 공부할 수 없다.


채점은 반드시 본인이 한다. 채점할 때 학습 기억이 좋게 된다.


한 번 맞은 문제는 다시 공부할 필요 없이 틀린 문제만 다시 푼다. 한 번 맞은 문제는 대부분 다시 맞고 한 번 틀린 문제는 높은 확률로 또 틀리기 때문이다. 틀린 문제만 반복해서 풀기 때문에 문제집을 짧은 시간 내에 풀 수 있다.


주관식 문제는 기본서로 공부하고, 객관식은 오로지 문제집으로만 공부한다. 문제풀이와 이론 암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사법시험은 2차 주관식을 대비해야 하기때문에 처음부터 기본서를 보지만 1차 객관식용 문제집은 따로 본다.


  • 서울대 법대 재학시절 강의에는 하나도 들어가지 않고 고시원에서 사법시험 공부에만 전념해 3학년에 사시 1차, 4학년에 2차에 합격했다. 최근 5년간 문제를 제외한 서브노트만 봤다고 한다. 그것도 남이 작성한 노트다. 강용석보다 오래 공부하고 수많은 교재를 보던 선배들은 그렇게 공부해서 합격하겠냐고 했지만 본인만 합격했다고 한다[46].

  • 2012년 슈퍼스타K 시즌 4 서울 3차 예선에 웬일인지 재미삼아 출연하여 본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결과는 당연히 탈락.

  • 교도소에 처음에 가면 적응하라고 독방을 주는데, 강용석은 직접 독방에 어느정도 있다가 혼거방을 달라 했다고 한다. 그 시절 수감되었던 인원이 인터넷에 강용석의 수감생활을 썼는데, 교도소 첫날때부터 수감자와 교도관들과 친해지고 시종일관 재밌게 웃으면서 지냈다고 한다. 강용석 같은 유명인사는 조용히 지내기 마련인데 교도관들은 그에 굉장히 놀랐다고 한다. 수감자들하고 대화하고, 교도관들과 농담하고


8. 소속 정당[편집]


소속
기간
비고

파일:한나라당 흰색 로고타입.svg

2004 - 2010
정계 입문

[[무소속|
무소속
]]

2010 - 현재
제명[47]


9.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지역구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마포 을

파일:한나라당 흰색 로고타입.svg

39,598 (39.04%)
낙선 (2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36,447 (45.94%)
당선 (1위)
초선[48]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무소속
]]

4,583 (4.29%)
낙선 (3위)

20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54,758 (0.95%)




10. 둘러보기[편집]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제18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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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갑
성동 을
박진
공석[1][A]
진영
진수희
김동성
광진 갑
광진 을


중랑 갑
권택기
추미애
공석[2][A]
홍준표
유정현
중랑 을
성북 갑
성북 을
강북 갑
강북 을
진성호
정태근
공석[3][A]
정양석
최규식
도봉 갑
도봉 을
노원 갑
노원 을
노원 병
신지호
김선동
공석[4][A]
권영진
홍정욱
은평 갑
은평 을


마포 갑
이미경
이재오
이성헌
정두언
강승규
마포 을
양천 갑
양천 을
강서 갑
강서 을
강용석
원희룡
김용태
구상찬
김성태
영등포 갑
영등포 을
구로 갑


전여옥
권영세
이범래
박영선
안형환
동작 갑
동작 을
관악 갑
관악 을
서초 갑
전병헌
정몽준
김성식
김희철
이혜훈
서초 을
강남 갑
강남 을
송파 갑
송파 을
고승덕
이종구
공석[5][A]
박영아
유일호
송파 병
강동 갑
강동 을

김성순
김충환
윤석용

비례대표 · 인천 · 경기 · 강원 · 대전 · 충북 · 충남
광주 · 전북 · 전남 · 대구 · 경북 · 부산 · 울산 · 경남 · 제주

[1] 전임자 나경원 2011.9.28 사퇴(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출마)[A] A B C D E 잔여 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2] 전임자 장광근 2012.3.15 국회의원직 상실(정치자금법 위반 벌금 700만원 확정 판결)[3] 전임자 김효재 2011.8.4 사퇴(청와대 정무수석 임명)[4] 전임자 현경병 2011.6.10 국회의원직 상실(정치자금법 위반 벌금 300만원 확정 판결)[5] 전임자 공성진 2011.6.9 국회의원직 상실(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판결)




[1] 음력 10월 24일.[2] 조부 강복용(康福龍) 대까지는 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의 곡산 강씨 집성촌에 살았다고 하며 #, 부모님은 둘 다 호남 출신이라고 한다.#[3] 제주파(곡산계) 39세.[4] 석사학위논문 : 디지털화와 著作權法 : WIPO條約을 중심으로 (1998, 지도교수 정상조)[5] 외국의 법조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1년제 단기 석사과정. 지원한 다른 로스쿨은 다 떨어지고 하버드 로스쿨만 붙었다고 한다.[6] 강용석 공약위키[7] 개인채널[8] 양두옥(梁斗玉)의 딸이다.[9] 본인은 실형으로 복역 중인 부친 때문에 판검사 임용을 못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강용석이 연수원 마치고 병역 마치던 시절은 YS정권 말기라서 이런 구시대적 연좌제는 자취를 감춘지 오래된 시절이다. 오히려 군 기강 및 기본 인권 확립으로 하나회 숙청 등과 같이 장교들의 품위 유지 및 갑질이 엄하게 다루어지던 시기이다. 그래도 평생 군복 입을 게 아닌 법무관 대위에게 이렇게 판검사 임용 제한까지 덮어 씌울 정도였다면 죄질이 아주 악질이다거나 아니면 재수없게 시범 케이스로 걸린거다.어쨌든 군인으로서의 복무신조를 저버리고 법관의 자격 및 품위를 일찌기 망각하고 자신의 밝은 미래를 스스로 걷어 차 버린 행위이다.[10] 미국 로스쿨 LL.M.은 1년 과정이며 입학 시 법학 학위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한국에서는 법학석사라고 지칭한다. 국내 대형 로펌 변호사들과 판사/검사들이 안식년 개념으로 미국 로스쿨 LL.M. 과정에 입학한다. 로펌 변호사들은 소속 로펌이 학비를 지원해 준다. 실상 미국에서 LL.M. 학위는 외국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로 활동 중이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미국법을 소개하는 비교법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인들에게는 한국에서 흔히 미국 법무박사라 칭하는 3년 과정의 Juris Doctor(J.D.)과정이 일반적 로스쿨 과정이다. 실제로 미국인 중 J.D. 취득 후에 이러한 일반 LL.M.을 취득하는 법조인은 없으며, 특정 법 분야에 대해 좀 더 세분화해서 공부하는 학위로서 전문 LL.M. 과정이 세법(Tax Law) 등 분야에 개설되어 있는 경우가 있고 이름 없는 로스쿨을 나와 학벌 보충이 필요한 일부 J.D. 출신들이 이러한 과정을 수강하기도 하나, 이러한 전문 LL.M. 과정은 비교법 과정인 일반 LL.M.과정과는 확연히 다르다. J.D. 없이 일반 LL.M. 학위만 소지한 경우 몇 군데 주요 주를 제외하고는 주별 변호사 시험(state bar exam) 응시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미국 로스쿨에 LL.M. 연수가는 국내 변호사, 검사, 판사들 중 적지 않은 사람이 뉴욕 주 변호사 자격증은 따고 오는 편인데 강용석은 이것도 따고 오지 못했다.[11] 이러한 활동을 반영해서, 첫 선거인 17대 총선 선거 포스터에서 '인권 변호사'를 강조하였고, 후보 이력에도 소액주주운동 사실을 적어놓았다.[12] 그래도 나름 책도 내고 자신의 특기인 매스컴 활용도 하며 당대표에게 섹드립도 하며 바쁘게 여기저기 눈도장을 찍었다. 어쨌던 당시도 드문 30대 연령의 국회의원이었다.[13] 당시 가까운 지인들의 말을 들으면, 고학력에 국회의원이라는 신분과 달리 소탈하고 유쾌해서 주변에 가까운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경솔하고 수위 높은 발언을 너무나도 태연하게 해서 상당히 당혹스러웠다고도 하며, 문제의 '아나운서라면 다 줘야 된다' 발언이 중앙일보 기자의 제보와 기사화로 터지자 '결국 올 게 왔을 뿐이다'라고 다들 이구동성으로 평했다. 그 후 불륜이나 고소 등으로 바닥을 찍으며 망가질 때도 주변 사람들은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 뿐'이라고 대부분 선을 그었다. 당에서도 아끼는 신진 정치인이었다면 결코 강제출당시키지 않았을 것이다.[14] 절대로 42.9%의 오타가 아니다. 이 처참한 득표율로 강용석은 선거비용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했다.[15] 복당 신청 당시 서울시당에서는 복당 승인되었으나 최고위 의결에서 거부되었다.[16] 참고로 강용석도 당연히 보수계에 속한 무소속 후보이니 사상 최초로 경기도지사 여성 후보로 출마한 김은혜와 표가 분산될 수 있다는 걸 감안해야 하지만, 국민의힘 측은 지가 스스로 알아서 김동연을 공격해 주기 때문에 그냥 관망하면서 활용하다가 결정적 순간에 후보통합으로 내치고 지지율만 고스란히 가져올 전망이라고 한다.[17] 경기고 시절에 교내 TV방송을 주로하는 영상방송반 활동을 하였고 서울대에서도 고시공부 이전 잠깐 교내 방송반에 몸 두면서 이미 매스컴의 위력과 그 활용법을 나름 알고 있었다. 문제는 그게 긍정적인 활용보다는 자기PR이나 나이에 맞지 않게 '일단 튀고보자'라는 경박한 의도로 인기몰이하자는 게 문제다. 황색언론의 말초적이고 선정적인 병폐를 대담하게 적극 활용하는데 능숙하다.[18] 이 때의 모습은 이전 모습과는 완전 달리 순수하고 건전한 열정의 정치신인의 모습은 아예 없고, 떨어진 인기와 신뢰를 회복하려고 아귀처럼 안간힘을 쓰기만 했다. 아는 사람은 하나같이 이 때부터 강용석이 회복불능으로 망가졌다고 평하기도 한다. 실제 이 문서에 첨부된 선거포스터의(맨 밑에 '역대 선거 벽보' 펼쳐보기)사진들을 봐도 초선 때 모습에 비해 무소속 출마 사진은 인상이 많이 일그러져있고 보기 안스러울 정도로 탐욕이 넘친다. 인생이 바뀌면 인상부터 바뀐다는 건 거짓말이 아니다.[19] 그러나, 입건유예는 정식 법률용어이다. 검찰사건사무규칙(법무부령)에 내사사건이 "범죄의 혐의는 있으나 입건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 "입건유예" 처분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이 용어는 2003. 7. 28. 검찰사건사무규칙 개정으로 도입된 것이므로(그 전에는 "불입건"이라 하였다), 강용석이 이를 미처 몰랐을 수도 있다. 어쨌든 몰라서 용감했다.[20] 참고로 역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출마한 경우는 1회 지선 때의 임사빈 후보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없다.[2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TV토론은 지지율 평균 5%를 넘기지 못하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민생당 후보만 참여 가능하다.[22] 도도맘 불륜 스캔들 당시 도도맘과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사람이 김은혜라#, 김은혜에 대한 개인적인 악감정도 있었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23] 일각에서는 원래 유승민을 저격하려는게 본 의도였다고 추정된다. 유승민을 배신자론으로 저격하면서 보수 내 유승민 비토층을 끌어모으려던 계획이 아니냐는 것. 문제는 유승민이 경선에서 패배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는 김은혜가 되어버렸고, 그로 인해 의도가 뒤틀린 것이 아니냐는 것.[24]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의 개표방송 녹화본 댓글로 국민의힘 지지자들로부터 실시간으로 욕을 얻어먹는 상황이다. 게다가 20대 대선 때 당한 역전패에 이를 갈고 있다가 국민의힘이 같은 상황으로 극적인 역전패를 당하자 이를 조롱하러 온 민주당 지지자들까지 가세하여 댓글창은 그야말로 난장판이 되며 헬게이트가 열렸다. 즉 진영만 완전히 바뀌었을 뿐, 대선 때 이재명 당선 확정을 외쳤다가 1시간 만에 역전되는 바람에 웃음거리 조롱거리가 된 열린공감TV와 똑같이 되었다. 그런데 열린공감TV는 설레발을 떨며 섣부르게 이재명 당선 예측만 했을 뿐, 이재명 캠프에 직접적으로 트롤링시전 한건 아니었기 때문에 폐해는 이쪽이 더 심각하다.[25] 그렇다고 이 이준석 흔들기 자체가 성공적이었나라고 한다면 애매한 부분이 많다. 현실적으로 지도부 사퇴 및 비대위 체제 구성을 통해 이준석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사전 여론조사 기간동안 낙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평가받는 오세훈, 박형준, 홍준표 그외 텃밭으로 구분되는 지역 몇몇을 제외한 경합지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아야 하는데 사실상 이번 선거로 이미 상당 부분 예상 이상의 승리를 거머쥐었고, 초약세 지역인 호남 지역에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15% 이상을 득표하면서 손해를 전혀 보지 않았으며,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구분되던 충청권은 모든 광역 지자체장을 휩쓸었다. 애초에 경기같은 접전지의 경우 기대를 어느정도 내려놓는 부분이 있었다는 증언이 있기에 해당 선거의 패배가 이준석에게 실질적인 타격은 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경기도 기초단체장은 국민의힘이 크게 승리했기에 더더욱. 때문에 경기도 선거 패배의 책임을 당 지도부에서 묻는다면 다른 데서 확실한 이득이라도 얻어다준 이준석보다는 아무 이유없이 분탕질만 저지른 강용석이 받을 가능성이 높다. 거기에 일반 국힘 유권자들의 여론만 봐도 이준석보다는 강용석 측이 압도적으로 욕을 얻어먹는 상황이다. 만일 강용석이 5%, 10% 정도 되는 큰 지지율을 얻었다면 이준석과 관련 인물들에게 "왜 저런 지지율을 얻을 기회를 버리냐"는 책임론이 씌워지기 쉬웠겠지만, 현실은 강용석이 1%도 안되는 지지율에 중도층 리스크는 큰 굉장히 애매한 입지를 다진 후보인 것으로 판명났기에 오히려 국민의힘 내 중도~중도 보수 세력들에게 가세연과 손잡지 않는 게 더 낫다는 인식을 각인시킬 수 있다.[26] 또한 보수끼리의 내부총질이 패배의 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기 때문에 강용석은 이제 보수의 이름을 팔아서 개인방송 활동을 하기에도 상당히 애매해진 상황이다. 더군다나 가세연 내에서, (강용석 외 투탑인) 김세의가 (강용석이) 경기도지사를 완주하기 보다는 그냥 우파의 뉴스공장, 우파의 김어준 포지션에 만족하자고 주장했던게 드러나며 네탓 공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세연 또한 책임소재를 놓고 갈라질 가능성이 크다.[27] 사실 심상정이야 원래부터 양당의 바깥 지대에 속하는 진보진영 출신 후보이고, 이재명이 중도층을 공략하는 와중에 의미있는 단일화 논의가 있었던 것도 아니며 당차원에서 다당제 구도를 밀고 있었던지라 사퇴할 명분과 이유가 없었지만, 강용석은 처음부터 국민의힘 입당이나 단일화를 노리고 출마를 선언했는데, 둘다 실패했음에도 완주를 강행한지라 심상정보다 명분이 많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특히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유승민후보가 고배를 마신 시점부터 이미 명분을 다했다고 볼 수 있다. 본인들은 김은혜 측에 먼저 단일화를 제안했다고 주장하지만 배신자 유승민 정치생명 끊겠다고 공언한 마당에 만일 김은혜가 아닌 유승민이 경선에서 승리했을 경우에도 먼저 단일화를 제안했을지는 강한 의문이 생긴다. [28] 선거 후 지식의 칼은 강용석의 출마를 두고 송충이는 솔잎만 먹어야지 갈잎을 먹으면 죽는다 식으로 비난보다는 개탄의 뉘앙스로 평했다. 비유하자면 김어준이 2014년 6회 지선 때 자신의 인기를 믿고 경기도지사 출마했다가 김진표 표 깎아먹고 남경필이 당선되게 해준 것이나 다를 바 없지 않았냐는 것. 실제로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당만 뒤바뀐 6회 지선의 재림이었다. 김진표가 경합우세라는 출구조사를 뒤집고 남경필이 50% 득표율로 아슬아슬하게 당선되었기 때문이다.[29] 다만 처음부터 출마를 안 했다면 김은혜 후보에게 강용석이 얻었을 극우 표가 갔겠지만, 단일화를 했다면 국민의힘이 극우 세력과 손잡았다는 이유로 중도·중도 보수 표가 일정 부분 이탈했을 가능성도 있다. 2022년 기준 국민의힘의 주요 지지자층 중 하나는 20대 남성인데, 이들은 강용석과 가세연에 대립각을 세우고 있으며 가세연 및 그 지지자들을 틀딱에다 민주당 간첩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단일화를 한다면 투표를 포기하거나 심하면 민주당 후보인 김동연에게 표를 줬을지도 모른다. 이런 관점이 가장 와일드하게 드러난 곳이 다름아닌 디시위키아카라이브 사회 채널이다. 디시위키나 사회 채널 유저 상당수가 반문, 반민주당 성향을 띄지만 누구보다도 "가세연 = 틀세연, 틀딱들 돈 갈취하여 먹고사는 우파참칭 사이버 렉카" 정도로 밖에 보지 않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국민의힘이 민심을 얻기 시작한 시점이 사랑제일교회 등 초극우 기독교 우파 세력과 손절하기 시작하면서부터였고, 당장 8회 지선 강원도지사에 출마한 김진태가 과거 강성 친박이던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노력에 힘입어 여유 있게 당선될 수 있었다.[30] 목격자K의 변명은 설득력이 없는 것이, 강용석은 선거기간 내내 김동연보다는 김은혜를 저격하는 데에 열을 올렸다.[31] 만약 경기도까지 졌다면 이재명 책임론은 완전 힘이 생겼지만, 오히려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를 김동연이 승리해버림으로써 결과적으로 친명계와 이재명 지지자들이 뭉치는 결과가 되어버렸다.[32] 실제로 20대 대선에서도 허경영이 여론조사에서 유의미한 지지율을 보이고 일부 여조에서는 심상정을 넘어서기도 했으나, 현실에서는 0.8%에 그쳤다.[33] 김은혜의 '인물' 을 언급한 김동연이 여성 진영에서 맹공을 당하는 시점에 과거 여성 당대표를 대상화하는 이런 글은 강용석의 여성관을 나름 잘 드러내 준다.[34] 비슷한 동네에 살았던 연예인이 개그맨 이봉원박수홍이다. 둘 다 그 인근의 염리동-대흥동 일대에서 살았다고 한다. 막상 강용석과 알던 사이는 아니었던듯.[35] 그 때는 서울대학생이면 잘 살건 못 살건 '과외알바'를 했다. 80-90년대 주 2회 4시간 기준으로 보통 20만원. 참고로 당시 서울대 한 학기 등록금이 50만원 정도이고 학생식당 밥이 500원, 자취방 월세가 7만원을 안 넘었다. 그러니 주 4시간 투자로 월 20만원은 엄청 큰 수입이었다. 과외 두세개씩 뛰는 학생은 재학 중 가족들 부양하고 졸업 후 취업하며 집도 장만하는 경우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전두환 시절 속칭 '몰래바이트'라 불리던 음성과외는 노태우 집권 이후 대대적으로 양성화 되면서 당시 서울대 과외선생은 없어서 못 구하던 초호화 수요 사태였다. 노태우가 88년에 취임했고 강용석이 88학번이니 자신은 과외를 법적으로 해선 안 될 시기에 고등학교까지 마쳤고 대학 가자마자 일류 과외선생이 되는 최고의 시대적 운빨을 누린 세대다.[36] 잘 안 알려진 사실로, 강용석 부모는 둘 다 전라도 출신이다.[37] 결국 강용석은 새누리당 복당에 실패했으며, 새누리당에서는 당시 용산의 현역 의원이던 진영이 컷오프되어 여군 출신 친박 황춘자가 공천되었다. 이후 진영은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공천을 받게 되었고, 3%p 차로 의원직을 지키게 되었다.[38] 60대 대표 미남배우였던 남궁원의 아들이다.[39] 머리가 거의 이스터섬의 석상 수준이라 멀리서 보면 오히려 홍정욱이 커 보인다.[40] 졸업도 안 했는데 마포구 의원 시절 신석초 동창회 총무를 역임했다.[41] 원래의 사진은 2011년 11월 8일 국회에서 조경태 의원과 설전을 벌이다 삿대질을 하는 장면이 촬영된 것이다. 강용석 vs 조경태, "너 집에 가" 고성 설전 당시 상황 영상(2016년 1월 방송).[42] 강용석이 소속된 변호사회.[43]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도 같이 주장했다.[44] 박근혜 섹드립, 대학생들 앞에서 여성 아나운서 발언, 도도맘의 문서위조사주 등과 함께 강용석의 여성관 및 젠더 감수성 수준을 잘 알 수 있는 사례이다.[45] 다만 답변서를 보내는 형태로 대응을 했다고 한다.[46] 물론 심각한 과장이 섞여있기 때문에, 평소 강용석의 말과 행실을 볼 때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47]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인한 제명.[48] 2010.7.20. 한나라당 제명 (아나운서 비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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