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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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Star Wars Jedi: Fallen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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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PS5, XSX|S 버전 포팅) >
유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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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PlayStation 5 로고.svg[3] | [4]

E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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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19년 11월 15일 (PC, PS4, Xbox One)
2019년 11월 24일 (Stadia)
2021년 6월 11일 (PS5, Xbox Series X|S)
장르
스페이스 오페라, 액션 어드벤처
엔진
한국어 지원
자막 한국어화
심의 등급
파일:GRAC 12세 이용가 로고.svg 12세 이용가[6]
해외 등급
파일:ESRB Teen.svg ESRB T
파일:CERO C.svg CERO C
파일:PEGI 16.svg PEGI 16
관련 사이트
공식 사이트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3. 시스템 요구 사항
4. 시스템
5. 등장인물
5.1. 주요 인물
5.4. 제포
5.5. 기타 등장인물
6. 능력
6.1. 칼
6.2. BD-1
7. 스킬
7.1. 포스
7.2. 광선검
7.3. 생존
9. 지역
10. 평가
10.1. 장점
10.2. 단점
11. 패치 노트
12. 기타
12.1. 후속작
13. 관련 문서/외부 링크



1. 개요[편집]


{{{#!wiki style="margin: -5px -10px"
}}}||
발매 트레일러

제다이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JEDI Is Not Yet Lost!


희망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Hope Is Not Yet Lost!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EA가 배급하는 스타워즈 배경의 액션 게임. 2019년 11월 15일 발매.

'Fallen Order'는 '오더의 몰락'이 아니라 '몰락한 오더'를 의미한다. 제대로 번역하면 '몰락한 기사단'이 된다.


2. 발매 전 정보[편집]


  • 2016년 5월 EA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스타워즈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 E3 2018 EA Play 컨퍼런스에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CEO 빈스 잠펠라가 참석해 제목을 공개했다. 더불어 본작의 스토리가 에피소드 3, 4 사이를 다루며 2019년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한다고 언급했다.

  • 2019년 4월,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아래는 함께 공개된 정보.
파일:fallenorderborder.jpg
{{{#!wiki style="margin: -5px -10px"
}}}||
공식 공개 트레일러[7]
  • 제작 총괄은 2014년 리스폰에 합류한 갓 오브 워 3 디렉터인 스티그 아스무센.
  • 배경은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로부터 5년 후(14 BBY).
  • 작중의 주인공은 '오더 66'에서 살아남은 파다완칼 케스티스.[8]
  • 게임내 새로운 지역이 등장하며, 그 중에는 칼이 거주하는 '브라카' 행성이 있다.
  • '시어'를 포함해 동료로 삼게 되는 인물이 여럿 등장, 그중에는 익숙한 얼굴도 볼 수 있다.
  • 칼이 소유한 드로이드의 이름은 BD-1.
  • 제국의 인퀴지터 '두 번째 자매'가 '퍼지 트루퍼'라는 정예군과 함께 칼을 추적한다. 트레일러 최후반에 등장하는데, 칼을 궁지로 몰아넣는 에너지를 띈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하는 트루퍼이다.
  • 발매일은 2019년 11월 15일, 플랫폼은 PS4, Xbox One, PC(오리진).
  • 리스폰 최초의 3인칭 액션 게임이다.
  • 싱글플레이 전용이다.
  • 소액 결제나 랜덤박스는 없다.#
  • 공식 한글화가 확정되었다. 게임메카 모바일 게임을 제외하면 한글화된 3번째 스타워즈 게임이다.

  • 2019년 6월 9일 EA Play에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 트레일러에서 주인공은 카쉬크에서 쏘우 게레라의 반란군으로 추정되는 단체를 도와 제국에게 사로잡힌 우키들을 구출하는 임무를 진행한다.
{{{#!wiki style="margin: -5px -10px"
}}}||
EA PLAY 2019 공식 게임플레이 데모 (무삭제판)
  • 액션은 포스 언리쉬드와 상당히 비슷하나 캐논 미디어에 가까운 수준으로 절제되었다.
  • 디렉터 스티그 아스무센은 게임플레이와 전투 시스템이 메트로이드다크 소울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포스 소울# 이외에도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체간 깎기과 인살에서 영감을 얻은 듯 한 스테미너 깎기와 처형 시스템이 있다.
  • 칼 케스티스는 파다완 수준 치고는 상당히 포스 염동력을 잘 다루는 편으로 보인다.[9] 상대방을 잡아당기거나, 밀어내거나, 카일로 렌 처럼 굳혀버리는 것 역시 가능하다. 심지어 날아오는 블래스터 볼트를 정지 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느리게 만든 후 블래스터를 발사한 스톰트루퍼를 포스 풀로 끌고 와 자신이 쏜 블래스터 볼트에 맞게 할 수도 있다. 그 외에 파쿠르 능력이 뛰어나 벽타고 달리기가 가능하다. 전투 액션중에 라이트세이버를 부메랑처럼 던지는 액션도 확인되었다.
  • 퍼지 트루퍼와의 전투도 볼 수 있는데, 제다이를 상대로 훈련받은 병종답게 라이트세이버 참격을 막을 수 있는 마그나가드의 일렉트로스태프와 유사한 무기를 사용한다. 심지어 포스 풀로 잡아당기면 무력하게 끌려오는 일반 병사와 달리 일렉트로스태프로 지면을 긁으며 끌려는 걸 저항하다 그 반동으로 순식간에 날아오면서 돌진 찌르기를 날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BD-1은 R2-D2처럼 콘솔을 해킹해 문을 열거나 기기를 조작할 수 있으며, 적 시체를 스캔할 수 있으며, 박타로 추정되는 체력회복 카트리지를 보관하고 있다가 칼이 요청하면 던져주는 기능도 있다.

  • 2019년 6월 10일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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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레일러

  • 커뮤니티 매니저 재이 잉그램의 트위터에 따르면, 포스 언리쉬드같은 라이트사이드 / 다크사이드 선택지와 그에 따른 다중 엔딩은 없다. 타이탄폴 2와 마찬가지로 중간 중간 선택지가 있을 수 있지만 스토리는 정해져 있으며, 이 스토리는 제다이 스토리라는 것이다.

  • 2019년 9월 27일 '칼의 임무'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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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임무
  • 아홉 번째 자매가 등장한다. 인퀴지터리우스 특유의 회전형 양날 라이트세이버를 사용한다.
  • 거대 괴수형 보스가 등장한다.

  • 2019년 10월, 유명 스타워즈 게임 스트리머들을 캘리포니아에 초대해 체험회를 열었다.
    • 이전부터 보병 적들은 신체 절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드로이드나 괴수 계열 적은 처형모션에서 무자비하게 썰린다.
    • 중간 중간 세이브 포인트가 있다. 세이브 포인트를 사용하면 필드에 있던 적이 전부 부활한다.
    • 스토리와 상관 없이 지나온 행성들을 재방문 할 수 있으며,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처음 방문했을 때 접근할 수 없었던 구역을 탐방할 수 있다. 행성간 이동은 칼이 일행의 모함 '스팅어 맨티스'의 홀로그램 UI를 통해 행선지를 선택하면 그냥 로딩창 떴다가 행선지에 뿅 하고 이동하는 것이 아니며, 파일럿 그리즈가 직접 스팅어 맨티스를 조종해 대기권 밖으로 나간 다음 하이퍼스페이스를 통해 행선지 행성의 궤도상에 도착하고, 대기권 아래로 내려가 착지하는 것을 창밖으로 볼 수 있다.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와 마찬가지로 스태미너 시스템이 있으며, 공격시엔 소모하지 않지만 방어시엔 소모한다. 주인공 칼 외에 근접 공격이 있는 퍼지 트루퍼나 인퀴지터리우스 등 적들도 스태미너가 있으며, 피해는 적지만 스태미너만 크게 깎아먹는 공격을 쓰기도 한다.
    • 스킬 사용시 게이지를 소모한다.

  • 2019년 11월 14일, 발매를 하루 앞두고 라이브 액션 트레일러 '제다이가 되십시오'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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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다이가 되십시오


3.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7, 8.1, 10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3-3220
AMD FX-6100
or Equivalent
Intel Core i7-6700K
AMD Ryzen 7 1700
or Equivalent
메모리
8 GB
16 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650
AMD Radeon HD 7750
or Equivalent
NVIDIA GeForce GTX 1070 / GTX 1660 Ti
AMD Radeon RX Vega 56
or Equivalent
API
DirectX 11
저장 공간
55 GB

4. 시스템[편집]


  • 체력 게이지, 포스 게이지, 스태미너 게이지가 존재한다.
    • 체력은 말 그대로 칼의 체력을 표시한다. 수집 요소인 '라이프 에센스'를 3개 모으면 최대 체력이 증가한다.
    • 포스 게이지는 스킬 사용시 소모되며, 적을 공격하면 충전된다. 수집 요소인 '포스 에센스'를 3개 모으면 최대치가 증가한다.
    • 스태미너 게이지는 배틀프론트와 마찬가지로 적의 공격을 막을 때 소모된다. 잠시 방어를 풀면 금방 충전된다. 스태미너가 바닥나면 블록이 불가능해져 굉장히 위험해진다.

  • 스킬은 적을 처치 후 벌어들이는 경험치가 쌓이면 레벨업을 하면서 스킬 포인트가 하나 생기며, 이걸 투자해 스킬을 해금할 수 있다. 스킬은 버튼 하나로 배정되어 있으며, 따라서 대부분 패시브이거나, 특정 행동 중 공격/스킬 버튼을 누르면 발동하는 식이다.

  • 방어 시스템으로는 블록과 회피가 있다.
    • 블록은 라이트세이버로 막는 것으로, 블래스터 볼트와 일반 근접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스태미너를 소모한다. 공중에서도 블록이 가능하다.
    • 저스트 가드패리가 되며, 블래스터 볼트는 정확하게 발사한 적에게 되돌려 보내고, 근접 공격을 시도한 적은 스태미너를 크게 깎는다. 스태미너를 소모하지 않는다. 스태미너가 없는 적이라도 패리를 당하면 잠시 그로기 상태에 빠지는데 보통 이 때를 노려 공격하면 평상시보다 훨씬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 회피는 그냥 사용하면 짧은 대시를 하며, 두번 누르면 구르기를 한다. 블록 불가능한, 또는 블록시 스태미너를 왕창 깎는 공격을 피하는데 쓰인다.

  • BD-1은 평상시 스팀 캔을 들고 다니며, 이걸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체력 회복량은 노업 기준 체력 반 정도로, 업그레이드로 회복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스팀 캔은 최초 2개씩 들고 다닐 수 있지만, 노란 상자를 찾으면 스톡이 하나 더 추가된다. 즉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BD-1에게 요청 후 받아 몸에 사용하기까지 선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아무 타이밍에나 사용할 순 없다. 스팀 캔 스톡 업그레이드는 총 8개 존재하며, 전부 모으면 총 10개를 들고 다닐 수 있다.

  • 맵 곳곳에 있는 명상 스폿은 세이브 포인트로, 사용시 스킬 포인트로 스킬을 구매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휴식을 취할 경우 체력이 전부 회복되고 스팀 캔 스톡이 보충되지만 맵상 존재하는 적들이(보스 제외) 전부 부활한다.
적에게 사망할 경우 아직 스킬 포인트까지 도달하지 못했던 잔여 경험치를 죄다 잃고 스킬 및 에센스 수집으로 증가시킨 추가 체력과 포스까지 잃게 되는데, 칼을 죽인 적에게 이 잃은 요소들이 적립되어 있으며 해당 적은 황토팩을 바른 듯한 색으로 하이라이트된다. 해당 적에게 유효 공격을 1격이라도 먹이면 해당 경험치/추가 체력/추가 포스를 전부 돌려받는다. 따라서 아직 상대하기 어려운 보스에게 함부러 덤볐다가 사망, 아직 덤빌 때가 아니라고 판단해 이후를 기약할 경우 다시 찾아가서 1타만 때리고 잃은 요소들을 돌려받은 후 도망치면 된다.
혹 적 외의 이유로 사망했거나(낙사 등), 칼을 죽인 적이 사라질 경우[10] 해당 사망 위치에 상호작용으로 회수 가능한 오브젝트 형태로 경험치 등을 복구할 수 있다.

  • 한정적인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존재한다. 판초, 의상, BD-1, 맨티스의 스킨을 바꿀 수 있으며, 스킨은 특전으로 획득하거나 게임 내 상자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게임 상에서 체감해보면 획득한 보람이 잘 안 느껴지는 팔레트 스왑에 가깝다.

  • 라이트세이버는 처음엔 일반적인 싱글 라이트세이버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위력은 약한 대신 한번의 다수의 적들을 공격할 수 있는 더블 라이트세이버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역시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포스 게이지를 사용하는 대신 강력한 공격을 날릴 수 있는 듀얼 라이트세이버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컬러(빔 색), 이미터, 스위치, 슬리브, 재료 다섯 부품으로 나뉘어 각각 개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빔 색을 제외하면 나머진 플레이하면서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다 다만 외형 커스터마이징과 마찬가지로 그저 겉모습만 변경될 뿐 게임상의 성능은 바뀌지 않는다. PS4의 경우 듀얼쇼크의 라이트가 라이트세이버 색상에 따라 바뀐다. 또한 라이트세이버의 색상에 따라 라이트세이버 특유의 사운드가 조금씩 다르다.

  • 보통 이런 액션 게임은 공격 중 다른 기술로 캔슬이 가능하지만 본작은 캔슬 시스템이 없다. 적들 역시 블록과 패리를 쓰기 때문에 그냥 생각없이 공격을 휘둘렀다간 방어 타이밍을 놓쳐 두들겨 맞거나 아까운 스태미너만 날려먹을 수 있다. 블록의 경우 키를 누른 후 실제 방어 판정이 나오기까지 선딜이 있으며, 블록을 해제시 마찬가지로 후딜이 존재해 곧바로 블록을 비롯한 다른 행동으로 전환할 수 없다. 이러한 게임 특성상 동작 하나 하나를 신중하게 해야 하는 편이다.

  • 여타 다른 어드벤처 게임들과 달리 절벽 같은 고지대에서 추락한다고 해서 즉사하는게 아니라 약간의 체력 손실만 입고 추락하기 직전에 플레이어가 있던 평지에 리스폰된다.(물론 추락해서 체력이 모두 깎이면 얄짤없이 사망한다.) 덕분에 다른 게임들에 비해 추락사의 위험 부담이 훨씬 덜한 편이다.

  • 의외로 잠입 요소는 사실상 없다시피 한데 적들의 시야가 워낙에 넓어서 조금만 접근해도 바로 칼의 존재를 눈치챌 뿐더러 운좋게 눈치 못채게 접근한다 해도 따로 제압한다거나 하는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유일하게 적에게 들키지 않고 제압하는게 가능한 방법은 적들보다 고지대에 올라선 상태에서 해당 적을 향해 뛰어내릴때 발동하는 공중 제압 뿐이다.(물론 이 경우에도 적 하나를 처치하자마자 주변 적들에게 바로 들통난다.)


5. 등장인물[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5.1. 주요 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칼 케스티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BD-1
파일:BD-1.png
성우는 벤 버트(Ben Burtt)[11]
칼이 보가노 행성에서 처음 발견하게 되는 파트너 드로이드. 그 정체는 에노 코르도바가 이후 회랑에 찾아올 제다이를 위해 남겨둔 길잡이였다. 기드온 에머리[12]가 모형을 가지고 퍼펫 연기를 도왔다.
평상시엔 아이든 베르시오의 디오처럼 칼의 등에 들러붙어 있으며, 이 때 후방에서 빛을 내는데 칼의 체력이 낮아질 수록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해 일종의 체력 UI 역할을 한다.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게임을 진행하면서 하나씩 해금된다.
게임 내에서 퍼즐을 풀다 막히면 힌트가 주어지는데, 칼과 BD-1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해설된다.
북 오브 보바 펫 5화에 BD-1과 동일 기종 드로이드가 깜짝 등장한다. 펠리 모토의 격납고에서 왐프 쥐에게 물려갔다가 딘 자린의 도움으로 산다.

  • 시어 준다(Cere Junda)
파일:Cere Junda.png
배우는 데보라 월슨(Debra Wilson)[13]
오더 66의 생존자로 제국 통신 감청으로 브라카에서 칼의 존재를 알아낸 후 그를 구하고 스승이 된다. 과거에는 에노 코르도바의 파다완이었으며 그와의 모험은 공식 코믹스 '어둠의 사원'에서 다루어진다. 제다이 기사가 된 후 '트릴라'라는 파다완을 훈련시켰으나 오더 66 당시 파다완을 지키기 위해 자처해 남으면서 생포되고 만다. 하지만 트릴라는 살아남지 못했고, 생포된 시어는 모진 고문을 당했으나 인퀴지터 요새에서 폭동이 일어날 때 탈출에 성공했다. 트릴라가 죽은 사건은 큰 상처가 되었으며, 탈출할 때 무심코 포스의 어두운 면에 영향을 받게 되어 이 때문에 스스로 포스와의 연결을 끊어 능력을 잃은 상태이다.

통신 감청이 특기로 제국의 통신을 감청하여 상황 보고를 해 준다. 제다이 시절에는 재능 있는 아이들을 찾아 스카웃하는 '추적자'였으며, 파다완 트릴라를 데리고 은하계 곳곳을 돌아다녔다.
칼이 다쏘미르에서 시험에 실패해 라이트세이버가 망가지자 자신의 쓰지 않는 라이트세이버를 주며,[14] 칼은 일룸에서 구한 새 카이버 크리스탈 두 개를 사용해 자신의 부서진 라이트세이버를 수리하고 시어의 라이트세이버도 수리하여 싱글, 더블, 듀얼로 사용 가능한 라이트세이버를 제작한다.
칼: 당신은 혼자 가지 않을 거야. 친구가 함께 갈 테니.
시어: ...아니. 나는 제다이와 함께 가겠어.
무릎을 꿇거라.
평의회의 권리로, 포스의 의지로, 칼 케스티스. 일어서라, 제다이 기사.
넌 지지 않아.
후반부엔 칼의 설득을 듣고 결국 다시 제다이로 복귀하며[15] 마지막 미션에선 직접 전투에 나선다. 이땐 칼이 두 번째 자매에게서 빼앗은 라이트세이버와 DL-18 블라스터 권총을 사용하며, 정예부대인 퍼지 트루퍼 여러명을 상대로 유효타를 한대도 허용치 않고 라이트세이버와 블라스터 권총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전멸시키고 다크사이드의 힘을 끌어내서 잠깐이나마 다스 베이더를 무릎 꿇리는 강함을 보여준다.
칼이 두 번째 자매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다스베이더가 나타나 그녀를 죽이자, 분노하여 덤벼들지만 단 1합도 겨루어보지 못하고 포스에 의해 용암으로 추락했으나, 칼이 다스베이더에게 잡혀 죽기 직전 생환하여 그를 막는다. 이때 베이더에게 다크사이드로 들어오라는 유혹을 받지만, 칼이 기지의 유리를 포스로 깨뜨려 물이 들어오게 하여 벗어난다. 그리고 정신을 잃은 칼을 들고 수영을 하다가 본인도 정신을 잃는데, 메린에 의해 구출된다.
그리고 칼이 어렵게 되찾은 홀로크론을 파괴하자, 그의 선택을 존중한다.
맨티스에서 행성간 이동시 발생하는 랜덤 대사 중에 본인이 클론전쟁에도 참여한 적 있다고 언급한다.
눈이 엄청 커서 튀어나올 거 같다는 반응이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보인다.[16] 모션 캡처와 성우를 맡은 데브라 윌슨은 이후의 인연인지 스타워즈 9편에서 Nambi Ghima라는 역으로 목소리를 맡아 출연한다.

  • 그리즈 드리터스(Greez Dritus)
파일:Greez Dritus.jpg
배우는 다니엘 로벅(Daniel Roebuck)
맨티스의 파일럿. 라테로족이다.[17] 성미가 고약하고 성품이 거칠다. 시어에게 고용당한 입장이라 시어의 말은 잘 따른다.
매 끼니마다 요리를 대접하던 증조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그 영향인지 매 끼니마다 식구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는데 집착한다. 문제는 그리즈의 요리가 심하게 복불복이라는 점. 또한 의외로 식물을 키우는 취미가 있으며, 주인공 칼은 그를 위해 여러 행성의 특이한 식물 씨앗을 구해온다.
도박 중독으로 범죄 조직 핵시온 브루드에 막대한 도박 빚을 지고 있었으며, 이 때문에 칼이 핵시온 브루드에게 납치당하는 결과를 낳고 만다. 그래도 이 사건으로 인해 도박 중독은 치료되었다고. 게임 포스터를 보면 DC-17 블라스터 권총을 들고 있지만, 정작 게임에선 블라스터는커녕, 무기조차 사용하지를 않았다. 오히려 시어가 블라스터를 주로 사용했다.

  • 메린(Merrin)
파일:meril.png
배우는 티나 이블레프(Tina Ivlev)
클론전쟁 당시 다쏘미르에서 일어난 그리버스의 학살 속에서 살아남은 극소수의 밤의 자매들 중 하나.[18] 대모 탈진, 아사즈 벤트리스의 부족과는 다른 부족 출신이다. 어린 시절 동족들을 학살한 그리버스에 대한 공포[19]로 인해 칼이 들고 있던 라이트세이버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제다이에 대한 오해와 복수심을 드러낸다.[20]
처음엔 칼 일행을 경계하고 그를 공격해오지만 점차 그가 자신의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협력하게 되며, 이후 아예 칼 일행의 동료로 합류한다. 하지만 동료가 된 후에도 밤의 형제들과 언데드 밤의 자매들의 적대 상태는 그대로다(...).
동료가 되는 과정이 조금 개연성이 떨어지는 데다 작중 후반부에 동료가 된 후부턴 지나치게 비중이 커지는지라 다소 기능적인 캐릭터라는 비판도 있으며, 어떻게든 칼과 엮을 만한 히로인 캐릭터로 무리하게 넣은 것 아니냐는 말도 있다.
게다가 다쏘미르에서 메린과 처음 만나면 즉석에서 밤의 자매들의 시신을 되돌리는 마법을 선보이는데, 문제는 이 마법은 클론전쟁 시리즈에 등장해 엄청난 힘을 선보인 대모 탈진도 보여주지 않은 큰 기술이라는 점이다. 정확히는 탈진 역시 부족 내에서 가장 원로인 '늙은 다카(Old Daka)'에게 부탁해 시전하게 했으며 다카가 주문을 읇조리는 장면을 보고는 경이롭다는 표정을 짓기까지 했다.[21] 이런 기술을 상대적으로 젊은 메린이 선보인다는 점은 어떻게 보면 밸런스 붕괴라고도 할 수 있다. 게다가 동일한 기술을 쓰는 다카는 탈진이 이끄는 부족의 소속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메린의 경우는 동일한 기술을 쓰면서 다른 부족이라고 언급되기 때문에 설정오류까지 생긴 셈.


5.2. 제다이[편집]


  • 에노 코르도바(Eno Cordova)
파일:Eno Cordova.png
배우는 토니 아멘돌라(Tony Amendola)
고대 문명에 대한 연구에 몰두했던 학자이자 탐험가 제다이 마스터. 오더 66이 올 것을 미리 예견하고선 제다이 아카이브 사서 조카스터 누에게 받은 포스 센서티브 아이들의 명단이 담긴 홀로크론을 보가노 행성에 있는 비밀 회랑에 숨겨두었다.
보가노 행성에 있는 그의 비밀 연구실을 발견하면 그가 사용한 라이트세이버를 찾을 수 있고, 칼은 이걸 자신의 라이트세이버 밑에 장착해 더블 블레이드 라이트세이버로 만든다.[22]
시어의 스승이였지만 고대 문명의 연구에만 몰두한 탓에 시어의 훈련을 소홀히 했고, 시어는 본인 스스로 훈련을 했어야 했다고 말한다. 그래도 홀로 체스 한번 할 정도의 시간은 남겨주었고, 시어랑도 자주 고대 문명이나 제다이들과 관련된 유적을 탐험하러 다녔다고 한다. 시어에게만 보가노의 좌표를 알려준 걸 보면 시어를 믿었던 모양.

파일:Jaro Tapal.png
성우는 트래비스 윌링햄
가라젭 오렐리우스의 종족인 라삿이며, 칼의 옛 스승이었다. 클론 전쟁 당시 제 13 대대의 지휘관으로 복무했으며 큰 공을 쌓았다. 과거에는 브라카 행성 궤도에 정박해있던 베나터급 스타디스트로이어에서 제13대대 클론 트루퍼들을 지휘하는 한편 파다완 칼을 훈련시키고 있었다. 오더 66이 실행될 때도 칼을 훈련시키던 중이었으며, 포스의 동요를 느끼고 클론들이 배신했음을 직감했다. 자신의 클론 부관이 미처 자신을 쏘기 전에 라이트세이버로 제압하고는, 칼에게 탈출정까지 갈 것을 지시한다. 칼이 안전한 길로 간 사이에 본인은 일부러 클론들의 주의를 끌며 함선이 자폭하게끔 조치를 취한다. 그러나 탈출정 앞에서 자로는 탈출정의 문을 여느라 집중하던 칼을 감싸다 블래스터 집중포화에 라이트세이버가 파손되면서 공격을 막지 못해 전신에 관통상을 입었으며, 간신히 탈출한 이후 파다완 칼에겐 "믿을 것은 오직 포스뿐이다"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하고 만다. 게임 극초반에 수송 열차씬에서 칼이 포스의 환영을 볼 때 오직 포스를 믿으라 말하며 칼이 정신을 차리는데 일조한다.
칼이 쓰는 라이트세이버는 자로 타팔이 쓰던 더블 블레이드 라이트세이버로, 오더 66 당시 제자를 데리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클론 트루퍼들의 사격에 맞아 가운데가 부러지고 말았다.
과거 회상에서 전투 실력을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다.# 근거리에서 사격을 가하는 클론 트루퍼들의 블래스터를 과도한 회피나 광검방어 없이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피하거나 반사하면서, 대범하게 걸어가 가볍게 전멸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명상 훈련 모드에서 직접 싸우거나 다른 캐릭터들과 싸우게 할 수 있는데, 배치 가능한 캐릭터 중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한다. 아니, 아예 체력 게이지가 존재하지 않는 무적 캐릭터로, 쓰러뜨릴 수 없다. 이는 이 자로 타팔이 본인 실물이 아니라 환영이기 때문이다. 인퀴지터 칼을 비롯한 인퀴지터들을 전부 배치해 일대다 싸움을 붙여도 자로가 이긴다.[23]

시어가 소유한 홀로크론에서 홀로그램으로 등장한다. 오더 66 당시 모든 제다이에게 피신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다.
스타워즈 레벨즈에 등장한 영상과 같은 내용이다.

제포에서 카쉬크로 이동할 때 그리즈가 시어와의 대화 중 언급한다. "그 왜 있잖아, 전설적인 제다이 중에 조그맣고 귀 뾰족한 초록색 제다이 말이야" "마스터 요다? 정말 전설적인 제다이시지" "아니 마스터 야들"

일룸에 처음 방문해서 스토리를 진행할 때 칼이 언급한다. 옛날에는 마스터 요다가 폭풍을 막아줬는데 지금은 너무 폭풍이 심하다고 칼이 툴툴(?)댄다. 이스터 에그에도 등장한다.

  • 조카스터 누
클론전쟁 3D와 클론의 습격에서도 등장한 제다이 사원의 사서. 코르도바의 연구실을 조사하면 발견할 수 있는 기록 중 하나에서 언급되는데, 코르도바의 의견에 동조해 포스 센서티브 아이들의 명단이 기록된 홀로크론을 넘겨주었다.


5.3. 은하 제국[편집]


작중 카쉬크 두 번째 스토리로 기원의 나무를 오를 때 나인스 시스터가 칼을 비행선으로 공격하기 직전 한 번 언급된다. 또한 인퀴지터리우스 요새의 레이저 문 설명을 보면 레이저 문을 뚫고 탈옥한 사례가 있어서 그랜드 인퀴지터가 직접 요새를 업그레이드 했다는 언급도 있다.
작중의 주요 적 세력인 제국의 1인자 위치답게 적지만 몇 번 언급되며, 쿠제트의 무덤에서 오더 66 회상씬을 볼 때 클론들에게 오더 66을 실행하라고 하는 홀로그램으로 등장한다. 작중 극초반 브라카의 화물 열차 속에서 프라우프를 뒤따라 가다보면 계속 버튼을 눌러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구간이 있는데, 원래는 캐릭터가 뒤를 돌아봐야 게임이 진행되지만 그렇지 않고 이 버튼만 66번 누르면 "오더 66을 실행하라"는 이스터에그도 있다.


5.4. 제포[편집]


파일:Zeffo.png

Zeffo

과거 제포 행성에 살았던 종족. 정수리가 마치 삿갓처럼 생겼다. 이들은 선천적으로 포스 센서티브라 포스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였고[24] 특히 포스 감응력이 높았던 자들은 '현자'로 칭했으며 큰 존경을 받았다.

아주 먼 옛날 외계 행성으로도 진출해 많은 유적을 남길 정도로 눈부신 문명을 세웠으나 그들의 자만심으로 인해 멸종하고 말았다. 이들의 문명이 어떻게 변했는지는 현자들의 무덤을 하나씩 탐험하면 알 수 있는데, 가장 앞선 시대의 무덤인 현자 에일람의 무덤을 탐험하면 에일람이 자연과의 조화, 포스의 균형을 추구했으며 카쉬크의 나무를 특히 사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이 때만 해도 제포족은 라이트사이드 포스를 따랐다는 것. 무덤 자체도 자연적으로 생성된 동굴과 제포식 건축이 함께 어우러진 디자인이며 에일람 본인의 유해는 석관에 넣어져 평범하게 땅에 묻혀있다.

하지만 이후 시대에 만들어진 현자 미크트룰의 무덤을 탐험하면 제포족의 숭배 대상이 포스 그 자체가 아닌 현자 개인에 대한 숭배로 변질된 것을 알 수 있다. 포스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면서 점점 힘에 심취해 자아도취에 빠지게 되었고, 강력한 포스 사용자였던 현자들은 교만해졌다. 미크트룰의 경우 자신에게 제물[25]을 바치게 만들었다. 무덤의 디자인도 이런 영향을 받아 웅장한 신전 형태를 하고 있으며 입구도 미크트룰 본인의 거대한 석상 형태다. 미크트룰의 유해는 거대하고 화려한 상자형 석관에 넣어져 사슬로 공중에 매달려 있다.

제포족의 마지막 시대에 만들어진 쿠제트의 무덤은 그야말로 참혹하다. 교만해져 힘을 추구하던 제포족은 결국 다크사이드 포스를 따르게 되었고, 쿠제트는 다크사이드 포스로 뒤덮힌 행성 다쏘미르에 와서 신전을 세우고 더 많은 힘을 얻기 위해 수많은 동족을 인신공양으로 바쳤다. 쿠제트의 무덤은 쿠제트가 세웠던 신전을 그대로 무덤으로 쓴 것인데, 쿠제트가 행한 무시무시한 의식들이 조각되어 있으며 절규하는 듯한 제포족 석상[26]이 즐비하다. 신전 디자인 자체도 빨간색과 검은색이 바탕이 되어 같은 제포족이 만든 것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섬뜩한 디자인이다. 쿠제트 본인은 아스트리움을 든 상태로 미라화 되어 신전 가장 안쪽 벽면에 안치되었다. 결국 이렇게 미쳐 돌아갔던 제포 문명은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초기에는 화려한 문명을 세우고 은하계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쳤으며, 고대의 존재고 자신들이 스스로 파멸을 불러일으켰으며, 무엇보다도 종족 전체가 선천적 포스 센서티브라는 설정이 지금은 레전드가 된 라카타의 무한제국과 매우 유사하다. 차이점이라면 라카타는 처음부터 다크사이드 포스를 따랐고 제포는 다크사이드 포스를 나중에야 따른 것. 물론 라카타도 캐넌으로 편입될 조짐이 보이고 이미 25000 BBY에 멸종했지만, 에일람의 무덤이나 스타 포지 등 건축물 조차도 비슷한 용도로 제작되었을 만큼 참고했을 가능성이 크다.


5.5. 기타 등장인물[편집]


  • 프라우프(Prauf)
파일:Prauf.webp
성우는 JB 블랑크
아베드네도 족 남성으로 칼과 같은 고물상 길드 소속이다. 칼과 오랫동안 함께 일한 절친한 사이로 함께 일하던 도중 사고로 이브디스 모[27]의 주둥이에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칼이 포스를 이용해 구해주었으며 이 때문에 인퀴지터리우스에게 심문받게 되자 그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다.[28] 칼은 그에게 격식없이 대하지만, 칼에게 "너는 아직 젊잖아."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나이는 칼보다 까마득히 많은 아저씨, 혹은 삼촌 뻘일것으로 추정.[29]

파일:Saw Gerrera in Fallen Order.png
성우는 반란군로그 원에서도 연기한 포레스트 휘태커.
훗날 반란 연합의 일원이 되는 파르티잔[30]들을 이끌고 카쉬크에 설치된 제국의 수액 정제소 및 우키 수용 시설을 공격한다. 이후 인퀴지터들이 추가 병력을 데리고 정제소를 재탈환하러 오자 이미 우키들을 구출하는 목적은 이루었으니 더 이상 희생을 낼 순 없다고 판단하여 병력을 데리고 떠난다.
쏘우의 과격하고 무책임한 행동은 스타워즈 반란군 등에서 묘사되지만 본작에서도 주변 인물들을 통해 드러난다. 본작에서는 우키들을 선동해 반란을 일으키고 타풀을 찾아 카쉬크를 찾아온 칼의 도움을 받아 제국의 전진기지와 나무 수액을 뽑아내는 정제소 등을 파괴하는 등의 활약을 선보이지만 제국이 카쉬크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지원군을 보내자 곧바로 자기 부하들을 이끌고 튀어버렸다.

  • 마리 코산(Mari Kosan)
파일:Mari Kosan.png
성우는 수말리 몬타노
쏘우 게레라의 부관으로 카쉬크에서 제국을 상대로 싸우면서 우키들과 우정이 깊어졌다. 칼에게 타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후 쏘우 게레라는 카쉬크에서 떠나지만 마리는 다시 돌아올 칼과 약속을 지키고 우키들 편에서 함께 싸우기 위해 카쉬크에 남는 것을 택한다.

  • 타풀(Tarfful)
파일:Tarfful.png
에피소드 3에 등장하는 우키 족장. 카쉬크를 침공한 분리주의 군대와 한참 전투를 벌일 때, 갑자기 발동한 오더 66에서 요다를 탈출시킨 이후 우키 자유 투사군을 지휘하며, 제국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계속 이동한다. 코르도바와는 구면이며 그와 카쉬크 탐험을 함께 했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초이시크(Choyyssyk)
파일:Choyyssyk.jpg
타풀 휘하의 전사. 제국에게 잡혀 정제소에 수감되었으나 칼과 반란군들 덕분에 자유가 되고, 마리 코산과는 친구가 된다. 칼이 잠시 제포로 떠난 사이 마리와 함께 타풀을 찾는다.

  • 쉬요 새(Shyyyo bird)
파일:Shyyyo bird.jpg
카쉬크의 거대한 익룡형 토착생물. 기원의 나무를 올라가는 중에 나타나 나인스 시스터가 탄 타이 리퍼를 덮쳐 본의아니게 도움을 준다. 이 때 날개를 다쳐 골골데다 칼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받은 후 칼을 등에 태우고 날아가는 이벤트가 있다. 설정상 워낙 보기 힘든데다 슬리그와 와이쇼크를 잡아먹어줘서 우키들에겐 전설적인 영물로 여겨진다.

  • 소크 토르모(Sorc Tormo)
파일:Sorc Tormo.png
성우는 루크 쿡(Luke Cook)
범죄조직 핵시온 브루드(Haxion Brood)의 수장. 그리즈가 도박으로 인해 핵시온 브루드에 큰 빚을 지자 핵시온 브루드는 그를 추적했고, 이 과정에서 그가 제다이인 칼과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선 칼을 납치한다. 소크는 칼을 은하계의 다양한 괴수들과 싸우는 투기장에 넣고 쇼를 주최하지만, 결국 그리즈가 책임을 지고 맨티스를 투기장으로 몰고 들어와 칼을 구출하게 된다. 이 사건으로 분노한 소크는 은하계 곳곳에 칼을 잡을 자객들을 풀어둔다.
말투나 홀로그램에 나타난 모습을 보면 마치 인간 같지만 실제 종족은 움바란이다.

  • 방랑자 / 타론 말리코스(Wanderer / Taron Malicos)
방랑자 모습의 말리코스
본색을 드러낸 말리코스[31]
성우는 리암 맥킨타이어

말리코스: 이 폐허의 어떤 점이 널 이렇게 유혹하는 걸까... 죽음을 감수할 만큼?

칼 케스티스: 저도 같은 질문을 하고 싶네요.

말리코스: 여기엔 힘이 있다 제다이의 이해를 넘어선 힘 내가 통제하는 힘. 네게도 같은 걸 주고 싶구나.

칼 케스티스: 전 힘에 관심 없어요. 오더를 재건하고 싶어요.

말리코스: 제다이 오더를 재건한다고? 아, 불쌍한 멍청이 같으니 다 끝났다(It's over), 제다이는 숙청 이전에 이미 무너졌다.[32]

말리코스: 전통에 질식했어. 과거의 영광에 귀가 먹었고. 끝없는 전쟁눈이 멀었다.

칼 케스티스:그럴지도요. 하지만 절대 끝나지 않아요 말리코스 살아남은 우리는 배워나갈 수 있어요. 실수를 만회하고.

말리코스: 제다이가 배운다고? 그들에게 미래는 없어 왜 그걸 모르는거냐? 이제 새로운 게 시작될 때다. 너와 나 우리가 뭔가 다른 걸 만들어 보자 더 나은 걸.

칼 케스티스: 싫어요.

말리코스: (붉은색 광선검을 꺼내며)그렇다면 다쏘미르가 네 무덤이 될 거다.


칼이 다쏘미르에서 만나는 후드를 쓴 중년 남성. 위험천만한 다쏘미르에서 생존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보통내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의 정체는 살아남은 전 제다이 마스터 '타론 말리코스'로, 오더 66이 발동되었을 당시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제다이들과 마찬가지로 클론들에게 공격받았으며 스타 디스트로이어에서 탈출해 다쏘미르에 추락했다. 그리고 자신이 속한 제다이가 몰락했다는 사실에 큰 절망을 하였고 그 절망은 그를 포스의 어두운 면으로 타락시켰다. 말리코스는 그것에 굴복하고 말으며, 다크 사이드의 힘으로 밤의 형제들을 힘으로 굴복시켰다. 밤의 자매인 메린에게서 마법[33]을 전수받고 그 댓가로 말리코스가 복수를 도와주겠다는 협상을 한다. 메린은 처음엔 가족 및 자매단의 원한을 갚기 위해 그에게 협력했지만 점차 힘을 탐내는 그를 보며 경계했다.
결국 칼에게 자신과 같은 길을 걷자고 유혹하다가 이를 본 메린의 분노를 사고,[34] 이후 칼을 다시 포스의 어두운 면으로 유혹하려 하지만 칼이 이에 넘어가지 않아 결국 싸우게 된다. 결국 말리코스는 칼과 난입한 메린에게 패배하고[35], 메린의 흑마법에 의해 강제로 생매장당한다.
시어의 말에 따르면 생전의 타론은 제다이 오더 내에서도 전략적 재능이 뛰어난 장군이었고, 클론 전쟁 기간동안 수 많은 전공을 세웠으나 한편으로는 그 때문에 점차 명예욕에 빠지고 오만해졌다고 한다. 다크 제다이의 일면을 게임 내에서 잘 드러내는 캐릭터인 셈. 말리코스가 사용하는 '듀얼 세이버(Duel Saber)'를 보면 칼날의 빛깔이 마치 제국 인퀴지터들의 세이버처럼 붉은 색인데, 그가 얼마나 포스의 어두운 면에 심취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36] 또한 바지춤에 마치 이빨 같은 뿔로 이뤄진 장신구를 차고 있는데 이게 다쏘미르의 밤의 형제들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그들을 죽이고 머리에서 잘라낸 전리품이다.
타론의 전투력은 클론전쟁에서도 전공을 많이 세웠다는 언급과 오더 66 발동 때 클론들을 모두 제압하고 탈출, 다쏘미르에서도 살아남았다는 사실로 보아 자로 타팔과 동급으로 추정된다. 전투할때도 칼 혼자 싸우는게 아니라 반드시 메린과 같이 싸우는 것으로 보아[37]칼 혼자로는 싸움이 성립이 안된다고 볼 수 있고, 칼은 인퀴지터 두 명은 혼자 싸워도 이긴다. 자로 타팔도 칼 보다는 강하고, 오더 66 회상씬에서도 클론 트루퍼들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으로 보였기 때문에 전투력은 나인스 시스터 =< 세컨드 시스터 < 칼 < 타론 말리코스 = 자로 타팔 <<다스 베이더로 추정된다. 다쏘미르에 숨어 살았기에 망정이지 다크사이드와 힘에 심취한 말리코스의 성향상 다스 베이더나 인퀴지터들에게 생존이 들켰다면 인퀴지터로 회유,포섭될 가능성이 높았다. 물론 베이더와 타론의 성향을 보면 베이더가 타론을 굴복시키고 어느 정도 길들인 후에 인퀴지터로 들이겠지만.
외모로 봤을 때 메이스 윈두와 비슷한 나이대[38]로 추정되는데, 모션 캡처 성우 겸 배우 리암 맥킨타이어는 1982년 생으로 당시 나이가 40세도 안 된 사람이다.

  • 보글링(Bogling)
파일:Bogling.jpg
보가노의 귀엽게 생긴 동물로, 착륙장의 비밀 통로 밑으로 들어가면 보글링이 구멍으로 들어갔다가 갇혀버리는데, 이를 포스 능력으로 열어주면 이 보글링이 동료가 된다. 활약은 하지 않고 맨티스의 철창 속에 갇혀(?)있는 모습으로 나오거나 혹은 홀로 테이블 밑에 있거나 한다. 일종의 애완동물 역할인 듯.


6. 능력[편집]


여정 중 특정 지점에 도달하면 능력을 얻게 된다. 능력에 따라 기존에 갈 수 없었던 곳에 갈 수 있게 되면서 행동 반경이 점점 넓어진다.

혹 버그 등을 사용해 스토리 진행에 필수적인 능력을 배우지 않고 그 다음 지역으로 간다면, 해당 능력을 자동으로 습득하게 된다. 예를 들어 포스 플라이트 버그로 다쏘미르에서 떨어지는 과정없이 바로 쿠제트의 무덤에 도달한다면, 이후 일룸으로 갈 때 획득한 적 없는 등반용 발톱을 장비한다.


6.1. 칼[편집]


  • 라이트세이버 계열
    • 광선검: 기본 공격.
    • 더블 블레이드 광선검: 에노 코르도바의 비밀 연구실에 도달하거나(밀치기, 스콤프 링크 필요), 다쏘미르에서 방랑자 위치 근처에 있는 작업대에 도달, 아니면 나인스 시스터와 결전 직전 기원의 나무 정상의 작업대에서 무조건 얻게 된다. 치트나 버그를 이용해 기원의 나무 정상의 작업대에서 얻지 않더라도 칼이 자신만의 라이트세이버를 제작하는 시점까지 간다면 자동으로 획득하기는 하나, 이 영상에서 볼 수 있듯 버그로 인해 기본 공격과 분할 공격만 할 수 있게 된다. 타당 피해량은 일반 광선검보다 낮지만 공격 범위가 훨씬 크고 공격 속도도 매우 빠르기에 일대 다 싸움에 유리하며, 블라스터 볼트는 패리 반사에 성공하면 연달아 날아오는 볼트도 정반사시킨다. 다만 1:1로 강력한 적과 싸울 땐 일반 광선검이 더 유리한데, 보통 보스 캐릭터는 한번에 때릴 수 있는 타수에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한방이 더 강력한 공격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스킬도 더블 블레이드 전용 스킬은 다수의 적을 광범위하게 타격하는데 집중되어 있고 일반 라이트세이버 전용 스킬은 하나의 적에게 강력한 공격을 먹이는데 특화되어 있다. 획득시 더블 블레이드 광선검 계열 스킬들을 해금할 수 있게 된다.
    • 광선검 분할: 칼이 자신만의 라이트세이버를 제작하면 사용 가능해진다. 방어키를 누른 상태에서 공격키를 누르면 광선검을 분할하여 강력한 공격을 먹인다. 포스를 소모하며, 칼의 공격 중 가장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싱글 블레이드 상태에서 사용하면 회전할때 2타, 교차 공격 1타로 3타를 먹이며, 더블 블레이드 상태에서 사용하면 올려베기 1타, 내려베기 1타로 모션이 다르다. 다만 싱글 상태에서 사용하면 데미지가 낮기 때문에 사실상 더블 상태에서 쓰는것으로 제약된다. 올려베기 1타, 내려베기 1타 총 2타로 구성되어 있는 특성상 한번 공격 찬스가 생겨도 정해진 타수 공격만 허용하는 적 상대로는 히트수를 잘 계산하고 넣어야 하며, 특히 2타째 공격이 훨씬 피해량이 높다는 특성상[39] 2타째까지 깔끔하게 들어가도록 노리는 것이 좋다.[40]

  • 포스 계열
포스 능력으로는 감속, 밀치기, 당기기가 있다. 전투에서 유용하게 쓰이며, 퍼즐에선 필수적이다. 포스로 조작 가능한 오브젝트는 파란색으로 보이지만, 아직 조작할 수 없다면 붉은색으로 보인다. 적에게 사용시 포스 게이지를 소모하지만 퍼즐 용도로 오브젝트에게 사용시 게이지 소모가 없다.
  • 감속: 작중 극초반 튜토리얼 지역인 브라카에서 사고로 낙사할 뻔한 동료 프라우프를 구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해금된다. 대상을 느리게 만든다. 적은 그냥 슬로모션에 빠지는 정도지만 오브젝트는 거의 정지에 가깝게 느려지며, 카일로 렌처럼 날아오는 블라스터 탄환도 멈춰세울 수 있다.[41] 전투시 빈틈을 만들어 주는 데다 이 능력에 면역이 있는 보스는 거의 없기 때문에 유용하게 쓰인다. 허나 1타라도 때리면 해제되니 주의.
  • 밀치기: 두 번째로 사용 가능한 능력으로 제포 행성에서 에일람의 무덤을 조사할 때 금이 간 돌문을 본 칼이 과거 자로 타팔에게 배웠던 걸 회상하면서 사용 가능해진다. 이것으로 파괴하거나 열 수 있는 벽이 많아 습득 후 자주 쓰인다. 적을 낙사시키기 좋다. 라이트세이버로 막을 수 없는 유탄이나 로켓 등은 이걸로 되돌려 보낼 수 있다. 다만 거대한 적은 약간의 경직만 시킬 뿐 밀어내는 게 불가능하며 스킬 포인트로 강화형 기술을 배워야만 넉백시킬 수 있다.
  • 당기기: 세 번째로 사용 가능한 능력으로 제포에 재방문하여 미크트룰의 무덤을 조사할 때 칼이 라이트세이버를 놓치고 떨어지면서 과거 자로 타팔에게 배웠던 걸 회상하면서 사용 가능해진다. 멀리 떨어진 오브젝트나 적을 플레이어 쪽으로 끌어올 수 있으며 적을 끌어오면 일격에 처형이 가능하다. 밀치기와 마찬가지로 거대한 적은 끌어오는 것이 불가능하다.

  • 이동 계열
    • 벽 달리기: 초반 보가노 지역을 들렸을 때 벽을 타고 움직이는 동물들을 보고 과거 배운 것을 깨우치게 된다.
    • 수중 호흡기: 카쉬크에 재방문하여 타풀을 만나면 기원의 나무 등반에 꼭 필요할 것이라며 준다. 에피소드 1에서 콰이곤과 오비완이 사용한 것과 유사한 장비로 습득 후 잠수하여 자유로운 수중 이동이 가능해진다.
    • 제다이 공중제비: 수중 호흡기를 얻은 후 기원의 나무를 오르다가 칼이 과거 배웠던 것을 회상하며 사용 가능해진다. 공중 점프로, 일반 점프로 건널 수 없는 큰 간격을 넘거나 높은 곳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 등반용 발톱: 다쏘미리안들이 제작한 등반용 발톱으로 고르가라 둥지에서 고르가라를 상대한 후 밤의 형제 시체에서 회수해 사용 가능해진다. 기존에 등반할 수 없었던 덩쿨이 없는 얼룩진 벽을 등반할 수 있게 되며, 벽 등반 속도가 빨라진다.


6.2. BD-1[편집]


  • 홀로맵: 초반 보가노에서 해금된다. 지도 기능. 3D 홀로그램 지도를 보여준다.
  • 스팀 캔: 초반 보가노에서 해금된다. 박타 스팀 캔을 보관하고 있다가 칼이 요청하면 던져준다. 우정의 힘 스킬을 습득하면 체력 뿐만 아니라 포스까지 채워주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하다.
  • 스콤프 링크: 제포 행성에서 밀치기로 들어갈 수 있는 제국 비밀 기지 내 작업대에서 관련 부품을 습득해 해금된다. 제국의 각종 잠금 시스템을 슬라이스한다. R2-D2가 자주 보인 그 능력으로 각종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이 작업대는 제포에 처음 방문해서 에일람의 무덤을 조사한 후 나오는 길에 접근할 수 있는데 이때는 그냥 놔 두고 다른 행성으로 갈 수도 있다. 그러나 카쉬크를 탐험한 후 다시 제포에 와서 미크트룰의 무덤으로 이동할 때에는 스콤프 링크가 있어야 통과가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접근하게 된다.
  • 과충전: 카쉬크에 첫 방문시 작업대에서 배우게 된다. 특수 전기 패널이 있으면 달라붙어 강한 전류를 흘려 보내거나 중단시킬 수 있다.
  • 동력 집라인: 제포 행성에 재방문하여 미크트룰의 무덤을 향해 이동하는 중 작업대에서 해금된다. 집라인을 역으로 타고 올라갈 수 있게 된다.
  • 드로이드 슬라이스: KX 경비 드로이드와 정찰 바이퍼 드로이드 두 타입이 별도로 해금된다. 정찰 드로이드의 경우 칼이 당기기로 잡아오면 슬라이스 가능하며, 경비 드로이드는 체력을 낮추면 기절 상태가 되는데 이 때 슬라이스 가능하다. 슬라이스 당한 드로이드는 칼을 도와 싸워주지만 사실 전투력은 그다지 도움이 안되고, 대신 적들의 수를 확실히 하나 줄이는데다 다른 적들의 어그로를 끌어주는데 의미가 있다. 사실 정찰 드로이드의 경우 당긴 후 밀치기로 발사하여 폭탄으로 활용하는게 더 유용하다. 이 능력은 다른 능력들과 달리 스토리 진행에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 실제로 그렇기에 무조건 해금되는 다른 능력들과 달리 그냥 넘어갈 수도 있다. 특히 정찰 드로이드의 경우 미크트룰의 무덤에서 나와 맨티스로 돌아가는 길에 대놓고 작업대가 보여서 쉽게 해금할 수 있지만, 경비 드로이드를 슬라이스 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의 경우 은근 숨겨져 있어서[42] 찾기도 힘들다.


7. 스킬[편집]


스킬명 옆 괄호 안의 숫자는 배우는 데 필요한 스킬 포인트다.


7.1. 포스[편집]


  • 중급 포스 조율(1)
포스 게이지 최대치가 증가한다.

  • 상급 포스 조율(1)
포스 게이지 최대치가 증가한다.

  • 최상급 포스 조율(2)
포스 게이지 최대치가 증가한다.

  • 포스 회복 강화(1)
적 처치시 더 많은 포스를 얻으며, 공격을 막는 적에게 공격을 적중시키면 포스를 조금 회복한다.

  • 중급 감속(1)
감속 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감속 지속 시간이 더 늘어난다. 끝까지 홀드하면 칼이 주먹을 쥐면서 완료 모션을 취하며, 여기까지 홀드했다면 적은 한참 감속 상태가 된다. 퍼즐을 풀 때도 더 여유로워진다.

  • 상급 감속(2)
감속 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광역 감속을 걸어 칼 주변 모든 대상이 감속 상태가 되며, 감속 지속 시간이 증가한다. 일대 다 싸움에서 아주 도움이 된다.

  • 중급 밀치기(1)
밀치기를 배운 후에 습득할 수 있다. 밀치기 키를 꾸욱 홀드하여 사용하면 한번에 다수의 적을 밀칠 수 있으며, 큰 적도 비틀거리게 한다.

  • 상급 밀치기(2)
중급 밀치기를 배운 후 습득할 수 있다. 중급 밀치기의 강화형으로 큰 대상도 넘어뜨릴 수 있다.

  • 중급 당기기(1)
당기기를 배운 후 습득할 수 있다. 이 스킬을 배우면 대부분 보병 계열이나 비슷한 덩치의 적도 무력화한 상태로 칼 바로 앞으로 당겨와 들고 있을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 공격 키를 눌러 배를 푹찍 찔러 일격사 시키거나, 밀치기를 써 날려 보내거나, 고기 방패로 써 블래스터를 막거나 할 수 있다. 일정 시간 들고 있으면 자동으로 찌르기 공격을 한다. 크거나 내성이 있는 적은 칼 쪽으로 끌어당기기만 한다.

  • 상급 당기기(2)
당기기 키와 밀치기 키를 동시에 누르면 주변 일정 범위내 적을 전부 칼 방향으로 끌어당긴다.

  • 우정의 힘(3)
스팀 캔으로 체력 회복을 사용하면 포스 게이지가 풀로 찬다. 필수 스킬. 후반부로 갈수록 포스 능력을 잘 써야 전투가 수월해 지며, 체력과 포스 둘 다 고갈된 상태에선 함부로 공격을 하기도 어려운데 이 때 큰 도움이 된다.


7.2. 광선검[편집]


  • 오버헤드 슬래시(1)
이른바 강공격. 스킬 키를 누르면 포스를 소모해 강력한 내려베기 참격을 먹인다. 일대 다 전투에 특화된 더블 블레이드의 경우 수평으로 크게 휘둘러 다수의 적을 동시 공격하지만 단일 피해량은 싱글 블레이드보다 낮다.

  • 돌진 공격(1)
스킬 키를 홀드하면 포스 대시로 돌진한 다음 강공격을 먹인다. 대시 중 점프를 누르면 공중제비로 적을 뛰어넘으면서 공격한다. 딜레이 캐치용으로 쓰기 좋다. 이 외에도 wasd를 눌러 움직이기 귀찮을 때 돌진 공격을 사용하면 더 빠르고 편하게 앞으로 이동할 수 있다.

  • 상급 질주(1)
돌진 공격의 돌진 거리가 증가한다.

  • 리핑 슬래시(2)
싱글 블레이드 전용. 오버헤드 슬래시 이후 스킬 키를 다시 누르면 2차 참격을 날린다. 역시나 내려베기이기 때문에 단일 대상용이다.

  • 소용돌이(2)
더블 블레이드 버전의 리핑 슬래시로, 라이트세이버를 칼 주변으로 투척해 회전, 광범위하게 공격한다.

  • 리펄스(2)
배틀프론트에서 루크 스카이워커가 쓰는 것과 동일한 포스 능력이다. 점프 상태에서 스킬 키를 누르면 지면을 강타하면서 주변의 적에게 넉백을 먹인다. 스토리 중반부터 근접 엘리트 트루퍼들이 다수 등장하는데, 칼의 공격을 패리할 뿐만 아니라 체력과 스테미너도 높아 마구잡이로 휘두르면 오히려 불리해진다. 이 때 포위당한 상태에서 리펄스를 먹이면 선공권을 다시 가져올 수 있다.

  • 질주 공격(1)
질주 중 공격 키를 누르면 고유 모션으로 공격한다. 일반 평타보다 피해량이 높고 포스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전투시 매우 유용하며, 돌진 공격을 대체하는 돌진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 광선검 던지기(3)
다스 베이더의 트레이드마크 기술 중 하나. 광선검을 일직선으로 던진 후 부메랑처럼 회수한다. 날아 갈 때, 돌아 올 때 전부 공격 판정이 있으며 적이 몇 명이든 간에 범위 내에 있으면 전부 타격하기에 잘 쓰면 엄청난 딜량을 뽑을 수 있다. 정확하게 쏘려면 좀 요령이 필요하므로 가능한 적을 타게팅 한 상태로 쓰도록 하자. 듀얼 블레이드로 업그레이드 했다면 한쪽 라이트세이버만 던진다.

  • 강력한 던지기(2)
광선검 던지기의 사거리가 증가한다.

  • 회피 발차기(1)
짧은 회피 후 공격 키를 누르면 발차기로 적을 공격한다. 공격 판정 발생이 무척 빠르고 바로 평타로 연결되기 때문에 회피 후 후딜캐치용으로 굉장히 유용하다. 당연하면 당연하달까 구르기로는 발동하지 않는다.

  • 광선검 숙련(3)
모든 광선검 공격의 피해량이 증가한다.

  • 지연 찌르기(1)
평타 연속 공격시 한 박자를 쉬고 공격하면 사거리가 긴 특수 공격을 한다. 피해량이 높고 사거리가 길어 AI가 패리하기 힘들기 때문에 근접 난타전을 벌이다 패리 등으로 거리가 벌어졌을 경우 살짝 기다렸다 쓰면 거의 무조건 맞는다. 무조건 첫타에 캔슬해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그냥 평타 콤보를 쓰다가 한박자 늦게 누르면 시전된다[43]. 싱글블레이드 콤보는 3타까지 나가므로, 콤보용으로는 3타 사용 후 추가 4타 느낌으로 사용하면 좋으며, 첫 공격을 내질렀는데 사거리가 짧아 닿지 않았다면 지연 찌르기로 연결해 주는 수법도 있다.

  • 지연 콤보(1)
지연 찌르기의 더블 블레이드 버전이지만, 사용법은 상당히 다르다. 발동 조건은 마찬가지로 한박자 늦게 입력하는 것인데, 일반 더블 블레이드 콤보는 3회 입력으로 2타>2타>1타 공격 콤보가 나오지만 지연 콤보 사용시 칼이 포스 스피드를 쓰듯 잔상이 생기면서 2타 공격이 나오고, 바람을 가르는 듯한 붕붕 거리는 음향효과가 추가된다. 이 2타 공격은 계속 지연 콤보로 캔슬이 가능하며, 따라서 타이밍만 잘 맞춰 공격 키를 눌러준다면 무한정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더블 블레이드는 그냥 콤보로 사용하면 딜량이 낮기 때문에 이걸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공격 전환(1)
공격 버튼을 꾹 홀드하면 싱글에서 더블로, 더블에서 싱글로 전환하는데 이 때 특수 공격을 시전한다.


7.3. 생존[편집]


자주 죽는다면, 또는 이런 소울류 게임에 익숙치 않다면 우선시 하고 찍어야 할 스킬들이다.

  • 생존 스킬(1)
체력 게이지 최대치가 증가한다.

  • 중급 생존 기술(1)[44]
체력 게이지 최대치가 증가한다.

  • 고급 생존 스킬(2)
체력 게이지 최대치가 증가한다.

  • 상급 블록(1)
블록으로 적 공격을 막을 때 스태미너 소모율이 감소한다. 가능한 일찍 배워두자.

  • 자동 튕겨내기
질주나 벽타기 중엔 자동으로 블래스터 볼트를 튕겨낸다. 당연히 패리 판정이 아니라 블록 판정이라 볼트를 되돌려줄 순 없다.

  • 중급 스팀(1)
스팀 캔 사용시 회복되는 체력이 증가한다.

  • 상급 스팀(2)
스팀 캔 사용시 회복되는 체력이 증가한다.

  • 정밀 회피(2)
짧은 회피를 타이밍에 맞게 사용하면 적에게 짧은 감속이 걸리고 포스를 약간 회복한다. 회피 후 딜캐치가 매우 쉬워진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러시 타임과 흡사하다.


8. [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지역[편집]


  • 브라카
제국이 클론 전쟁 시절 전쟁물자를 분해하는 곳으로 쓰이는 고철 처리장 행성. 원래 공화국 시절에는 코렐리아처럼 다양한 함선을 만드는 곳이었고 유능한 기술자들도 많은 곳이었지만 제국이 이곳을 고철 처리장으로 만들었고, 졸지에 기술자들은 고철 분해를 하게 되었다. 주로 베나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많이 보이지만 루크레헐크급 전함 같은 독립 행성계 연합 소속 함선도 있으며, LAAT/i 같은 소형 수송선이나 AT-TE같은 지상 장비도 있다.
주인공 칼은 오더 66 당시 이 행성으로 도주한 후 신분을 숨기고 계속 살아왔으며, 본작의 튜토리얼 스테이지를 담당한다. 이후 재방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집 요소는 없다.

  • 보가노
시어의 스승이었던 제다이 마스터 에노 코르도바가 은거했던 외딴 행성으로 지도상에 등록되어 있지 않다. 하얀 대리석 같은 토질로 이루어진 초원 행성으로 곳곳에 습지와 메사가 존재한다. 이곳에 과거 제포족이 남긴 유적인 고대 회랑이 있으며, 에노 코르도바는 이곳에 살면서 제포족을 연구했다.
비교적 작은 행성이지만 의외로 탐험할 곳은 많은 행성. 이곳저곳 깨알같이 숨겨진 요소가 많다. 초반 지역이라 적들도 고만고만하지만, 오그도 보그도 선생을 조심하자. 그리고 후반부 특정 이벤트 이후부턴 여기서도 제국군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 제포
제포족의 고향 행성. 물이 많고 표면은 주로 초원이지만 거친 바위산 지형도 많으며 바람이 매우 매섭게 불며 지하에는 두꺼운 빙하층이 발견된다. 제포족의 멸종 후 정착민들이 들어와 살고 있었으나 제국은 최근 제포의 유적을 발굴하는 '오거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정착민들을 전부 강제노역소 등으로 보내버렸다.
작중 칼 일행은 제포의 고대 무덤에서 보가노의 고대 회랑에 입장하는 단서를 찾기 위해 이 행성에 들리게 되며, 스토리상 두 번 방문하게 된다. 처음 방문했을 땐 제포 현자 에일람의 무덤을, 그 다음 방문했을 땐 제포 현자 미크트룰의 무덤을 탐사하게 된다.
모든 지역 중 가장 크고 복잡해 내비게이션도 어려운 편이다. 다른 행성들은 그냥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것이 목표인 반면 제포는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과정에 더해 목적지 자체가 하나의 던전이라 또 해당 지역을 탐사해야 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지하에 있는 얼음 동굴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얼음 동굴은 지역 곳곳에 있는 얼음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갈 수 있으며, 반대로 얼음 동굴에선 승강기를 타고 여러 지역으로 올라갈 수 있는 일종의 허브 역할을 한다.

우키들의 고향 행성. 원시림 같은 행성이며, 거대한 거목이 즐비하다. 나무 뿌리 부근의 어두운 지역에는 흉악한 토착 생물들이 득실거린다. 작중 에노 코르도바의 기록을 따라 우키족 족장 타풀을 찾기 위해 방문하게 된다. 은하 제국은 카쉬크의 거목에서 수액을 뽑아 정제하는 정제소를 세웠으며, 이에 저항하는 우키들을 잡아 수감시키고 노예로 부려먹고 있다. 칼 일행이 도착할 무렵 쏘우 게레라의 파르티잔 세력이 우키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정제소를 공격하고 있으며, 칼은 혹 수감되어 있을지 모르는 타풀을 구하기 위해 파르티잔들을 돕게된다. 하지만 타풀은 그곳에 없었으며, 제포에서 발견된 미크트룰의 무덤을 탐사한 뒤 다시 타풀을 찾으러 오게 된다.
두 번째 탐험에선 제국 정제소 너머 우키들이 성지로 여기는 기원의 나무를 등반해야 한다. 정제소는 건물 답게 다소 복잡한 순환 구조형 건물인 반면 기원의 나무 등반로는 일직선형이며, 따라서 수집 요소도 정제소 쪽에 대부분 몰려있는 편이다. 적 구성도 두 구역이 판이하게 다른데 정제소에선 주로 제국 보병들을 상대하는 반면 기원의 나무 등반로에선 흉악한 원시 생물들을 상대해야 하며 이곳에 있는 소수 제국군들도 원시 생물들 상대로 치열한 생존 싸움을 한다.
기원의 나무 등반로에는 추락한 LAAT/i 등 과거 카쉬크 전투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 오르도 에리스
고대 슈퍼웨펀으로 파괴된 행성의 잔해를 깎아 만든 우주정거장으로, 범죄 조직 핵시온 브루드의 본거지다. 작중 칼은 그리즈가 갚지 않은 빚 때문에 핵시온 브루드에게 잡혀 투기장에서 싸우게 된다. 이벤트성으로 한 번 방문하고 마는 곳이기에 수집 요소는 없다.

  • 다쏘미르
다쏘미리안의 고향. 클론 전쟁 TV 시리즈를 본 팬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은하계 내에서도 손꼽히는 험난한 행성이다. 칼 일행은 제포족 쿠제트[45]의 무덤에서 '아스트리움'을 찾기 위해 이곳에 방문하게 된다. 다쏘미르 행성으로 가기 위해서는 보가노의 사원으로 가는 지름길[46] 안쪽에서 다쏘미르 행성을 묘사한 벽화를 찾아내면 현자의 홀로그램이 등장하며 지역 해금이 된다. 스토리 상 무조건 다쏘미르가 그려진 벽화가 있는 길로 향하게 되어있기에 초반부터라도 방문이 가능하긴 하나 이 땐 무시무시한 다쏘미르 토착 생물들과 다쏘미리안들의 전투력 때문에 진행이 매우 어렵고, 진행에 중반부 해금되는 스킬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결국 막혀 되돌아가게 되나 이 때 더블 블레이드 업그레이드를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 칼의 여정은 그야말로 '생존기'인데, 쿠제트의 무덤에 도달하려는 찰나 다쏘미리안의 공격으로 인해 아래로 떨어지고, 이후 행성의 밑바닥인 희생의 늪까지 떨어지게 되어 여기서 살아남아 최상층까지 다시 돌아오는게 목적이 된다.[47]
칼이 일룸에서 새 라이트세이버를 만들어 복귀했을 땐 언데드 마녀들이 온 사방에 깔려있다는 점 외엔 딱히 차이점은 없으며, 별도로 탐사할 필요 없이 쿠제트의 무덤으로 직행하면 된다.

다쏘미르에서 라이트세이버가 파손된 후 새 카이버 크리스탈을 구하러 오게 된 곳. 처음 도착했을 땐 적도 없고 눈보라가 엄청나게 분다. 고대 제다이 사원을 통해 수정 동굴로 들어가 칼을 부르는 카이버 크리스탈에 도달해야 한다.
카이버 크리스탈을 구한 뒤 새 라이트세이버를 만들어서 돌아가려 하는데, 갑자기 제국군이 들이닥친다. 이들은 이미 일룸에 채광 기지를 세워두었으며, 카이버 크리스탈을 마구 채광하고 있었던 것.[48] 칼은 제국군을 뚫고 맨티스로 돌아가는데, 이땐 눈보라가 그친다. 작은 행성이고, 맵이 상대적으로 직선형이라 보가노보다 수집요소 찾기는 쉬운 편.

  • 뉘르
인퀴지터리우스의 본진인 암흑 행성. 칼 일행은 세컨드 시스터에게 빼앗긴 홀로크론을 되찾기 위해 인퀴지터리우스 요새에 침투하게 된다. 이벤트성으로 한 번만 방문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수집 요소가 있다.


10. 평가[편집]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플랫폼
메타스코어
유저 평점


[[https://metacritic.com/game/playstation-4/star-wars-jedi-fallen-order|
79
]]





[[https://metacritic.com/game/playstation-4/star-wars-jedi-fallen-order/user-reviews|
7.7
]]






[[https://metacritic.com/game/xbox-one/star-wars-jedi-fallen-order|
81
]]





[[https://metacritic.com/game/xbox-one/star-wars-jedi-fallen-order/user-reviews|
8.2
]]






[[https://metacritic.com/game/pc/star-wars-jedi-fallen-order|
81
]]





[[https://metacritic.com/game/pc/star-wars-jedi-fallen-order/user-reviews|
8.0
]]










10.1. 장점[편집]


일부 비평가들은 몇 년 만에 제대로 된 스타워즈 게임이 나왔다며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단에 비견할 만한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각종 유명 AAA 액션 게임들의 검증된 시스템들을 잘 배합하여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다는 점이 주류이다. 훌륭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소울 시리즈, 세키로,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 언차티드 시리즈 등을 참고하여 내용을 구성한 흔적이 엿보이며, 스타워즈 게임으로서 당연히 갖춰야 할 포스 응용 액션도 잘 버무렸고 오리지널리티도 잘 구현했다는 평이다.

전투 패턴의 경우 단순한 공격 연타로 적을 휘몰아치는 핵 앤 슬래시 타입이 아니라 소울 시리즈, 세키로 등과 유사한 모습을 띄어 신중하고 섬세한 컨트롤을 요구한다. 또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피지컬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적정 난이도로 설정하여 클리어할 수도 있다.

스토리의 서사와 연출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스토리를 풀어가는 속도도 적당하고, 지나치게 잡다하지 않도록 깔끔하게 시작해 깔끔하게 끝나며,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챕터 별로 스토리 설명 및 배경 설정을 설명하는 텍스트도 제공한다. 연출은 특히 과거 회상 신들이 호평받는데, 특히 오더 66 발동 당시, 아직 어린이였던 칼의 입장에서 본 클론 트루퍼의 갑작스러운 배신과 스승의 죽음을 잘 표현했다. 그 외에 홀로크론을 손에 넣은 칼이 본 환상이나 트릴라의 라이트세이버를 통해 엿 본 그녀의 과거 신은 제작진이 연출에 신경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주선 동료들의 대화도 퀄리티가 높으며, 분량도 매우 풍부한 편이다. 등장인물들의 과거나 평소 생각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흥미 요소가 많이 포함되었다.

각종 퍼즐 구성이 상당히 기발한 편인데, 매번 신선한 퍼즐로 자칫 지겨워 질 수 있는 반복적인 전투 플레이를 방지하며, 지나치게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구성되었다.

사운드, 특히 BGM에 대한 평가도 높다. 스타워즈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으며 일부는 스타워즈 사운드트랙을 그대로 적시적소에 사용하여 뛰어난 연출을 더욱 빛나게 한다.

스타워즈 팬들에게는 에피소드 3과 4 사이의 이야기라 클론 전쟁 시대의 요소와 오리지널 트릴로지 시대의 요소를 동시에 볼 수 있어 호평받는다.

10.2. 단점[편집]


대다수의 웹진에서는 후반으로 갈 수록 반복되는 작업인물의 모션이 어색한 부분에 대한 지적이 있다.

공통적인 지적으로 맵 구성은 훌륭하지만, 정작 전체 맵 전체를 살펴볼 수 있는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상당히 불편하다는 점이다. 거기다가 세이브 포인트 워프, 빠른 귀환 등의 편의성이 없으며, 한 번 죽게 될 경우 마지막으로 세이브한 포인트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한 번 클리어 한 미션이나 맵 내부의 퀘스트들은 그대로 유지되나, 생각보다 세이브 포인트들의 지점이 굉장히 떨어져 있는 축에 속하며, 적들도 다시 부활하기 때문에 중간에 실수로 죽게 된다면 앞서 겪었던 고행을 다시 한 번 헤쳐나가야 한다.

이런 불편한 구조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게임 구조상 한 행성에 도착하면 [①맨티스에서 목표 지점까지 이동] - [②목표 지점 도달] - [③목표 지점에서 맨티스까지 이동] 패턴을 따르는데, ①에서 ②사이의 루트와 ②에서 ③사이의 루트를 달리하여 갔던 길과 왔던 길에서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획 의도로 추측해볼 수 있다. 처음에는 다른 탐험을 경험하는 즐거움이 될지 모르나, 행성을 재방문하거나 아이템 수집을 위해 탐험할 때는 불편한 점을 호소할 수 있다. 제작진도 이를 인식했는지 곳곳에 지름길을 만들어 두긴 했는데 지름길의 대부분은 초반에는 막혀있어 한참 이동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이며, 네비게이션 시스템 없이 지도에만 의지해야 하기 때문에 맵을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면 탐험 루트를 매번 체크하면서 이동해야 한다.

패링이나 공격 등의 판정이 상당히 괴랄하다. 잡몹인 스톰트루퍼 내지 비슷한 적들은 크게 지장을 주지 않지만, 조금 비중있는 적들의 판정이 엇박자로 들어갈 때가 많다. 이 때다 싶어 공격을 하거나 패링을 시도하면 항상 반박 모자르거나 넘치는 경험을 하게 되며 웬만하면 한 두 대 정도는 그냥 맞아야 한다(...) 거기다가 주인공 칼의 전력 질주, 점프, 스텝, 단순 모션들은 물리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이 드는 느낌을 강하게 주고, 파쿠르 판정 역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조악한 판정과 겹쳐 플레이에 혼동을 준다는 의견이 많다.[49] 패링에 대한 타이밍이 상대방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었고 세계관 특성 상 인외 괴물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패링이 된 것인지, 그냥 방어로 때워야 하는지 긴가민가한 상황이 많은 편이다. 거기에 시도 때도 없이 이름만 '포스'인 스태미나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는 강공격, 방어, 패링 때문에 일반 타격이 우선시 되어 전투 시 선택의 폭도 좁게 느껴진다.

발적화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큰 편이다. 콘솔 버전의 발적화는 심각한 수준으로, 옵션 사양이 PC판과 비교해 많이 떨어진다. 해상도 값만 알아봐도 저점과 고점의 폭이 너무 좁다. 8세대 고성능 콘솔 및 9세대 콘솔의 성능 모드는 가변 프레임(약 40~45fps), 해상도 모드는 30fps로 고정된 값이다.[50] 거기다가 이동 중에 로딩이 진행되어 프레임 유지가 되지 않는 등, 게임 경험에 영향을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기종
모드
최저 해상도
최고 해상도
업스케일 값
엑스박스 원
일반
540p
720p
900p
PS4
일반
720p
900p
1080p
PS4 Pro
퍼포먼스
756p
900p
1080p
해상도
960p
1201p
1440p
엑스박스 원 X
퍼포먼스
900p
1080p
1080p
해상도
1080p
1440p
2160p
PC 버전의 경우, 그래픽 설정이 보통 이하로 내릴 수 없도록 고정되어 있는데, 전체 그래픽 품질을 보통으로 맞춘 후, 아무 옵션의 설정을 한 단계 높이고 전체 그래픽 품질 항목을 한 번 클릭하여 ESC키로 취소하면 모든 설정이 낮음으로 설정된다. 최소한의 그래픽 수준에서 좋은 경험을 주겠다는 기획 의도였겠지만, PC는 성능의 폭이 굉장히 넓어 환경에 따라 낮음 옵션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있을 터인데 도대체 낮음 옵션을 왜 숨겨놓은 것인지 알 수 없는 부분이다.

네임드 인물의 등장이 너무 적다는 지적도 있다. 넣으려면 넣을 수 있는 스타워즈 유명 등장 인물이 많지만, 인퀴지터와 다스 베이더를 제외하면 대부분 보스가 오리지널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큰 편이다.[51]

또한 12세 이용가 게임인지라 인간형 적들을 라이트세이버로 상대할 때 인체 절단이 없는 점이 호불호가 갈린다. 작 중 제국 트루퍼들과 계속 싸우게 되는데, 괴수나 드로이드들은 잘 자르면서, 제국 병사들을 상대할 때는 '쓰러뜨리는'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평이다. 차라리 스톰트루퍼들이 로봇이었으면 하는 팬들도 있을 정도.

엔딩 이후 컨텐츠 부족에 대한 불만도 있는 편인데, 사실 이것은 지도에서 비밀과 상자만 표시해주기 때문에 생긴 오해로, 포스 메아리 감지, BD-1의 스캔으로 수집되는 데이터 뱅크, 처음 만난 적을 처리하고 그 시체를 스캔하면 주는 전술 가이드 등이 있다. 맵에서 각 행성의 구역 별로 남아 있는 수집 요소의 수와 조사한 영역의 비율[52]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어디를 수색해야 할지 범위를 좁혀주는 것까진 좋지만, 상술한 불친절한 내비게이션 시스템 때문에 수집 요소들을 모으는 고행이 힘든 편이며, 일반 쪽지의 남은 수는 보여주지 않는다. 수집 요소라는 것이 늘 그렇듯이 딱히 전부 모아야 할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고, 전부 모았다고 주는 것은 트로피 정도가 전부다.

그 외에도 자잘한 버그나 흠이 많은 편인데, 퍼즐을 풀기 전에 버그로 건너뛰게 되어 게임 진행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는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해야 해결된다(...) PC 버전의 경우 키 매핑이 영 직관적이지 않으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키 매핑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편한 키로 바꾸면 되지만 동시에 여러 키를 누르는 조작이 많은 게임 특성 상 키보드와 마우스 조합으로는 다소 조작이 불편하기 때문에 개발사에서도 게임패드를 권장한다.

지명이나 종족 명 등의 명사에 대한 번역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이지만, 오역이나 직역도 존재한다. 특히 원어 제목의 '폴른 오더'는 맥락상 '몰락한 기사단' 정도가 적당할 테지만, '오더의 몰락'으로 음차 번역하면서 시제 관계까지 바꿔버린 요상한 부제가 되었으며, 메인 빌런 두 번째 자매아홉 번째 자매도 각각 세컨드 시스터, 나인스 시스터 등으로 딱딱하게 음차 번역하는 등 아쉬운 점이 있다.

2020년이 되면서 게임이 실행되지 않는 오류가 있어 여러 유저에게서 불만이 나왔다. PC의 날짜 설정을 2019년으로 수정하면 실행이 되는 것으로 보아 게임의 시스템 상 시간 설정으로 인한 오류로 보인다.

11. 패치 노트[편집]



스타워즈 데이 업데이트.
  • 새로운 여정+ 추가
2회차 플레이로, 본 스토리 모드를 깨야 활성화된다. 해금해 둔 아이템과 각종 수집요소는 그대로 계승되지만 능력은 새로 해금해야 한다. 특전으로 인퀴지터 의상, 인퀴지터 라이트세이버 부품, 붉은 크리스탈이 해금된다.
  • 명상 훈련 모드 추가
한번이라도 본 스토리 모드를 깨면 명상 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적과 시나리오에서 싸우는 '전투 챌린지', 직접 보드[53]에 적을 배치한 다음 싸우는 '배틀 그리드'가 있다. 신규 BD-1 스킨을 구할 수 있다.
  • 편의성 개선
  • 기타 버그 수정

9세대 콘솔 하위 호환 성능 개선. PlayStation 5Xbox Series X, Xbox Series S로 구동시 해상도와 FPS가 증가된다.


12. 기타[편집]


  • 스타워즈 미디어믹스 중에서 몇 안되게 전통의 오프닝 크롤이 나오지 않는 게임이다.

  • 프리퀄 코믹스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어둠의 사원'이 2019년 9월에 발매된다. 본작에서 칼의 스승인 시어가 파다완이었을 시절 이야기를 다룬다. 게임에선 BD-1의 홀로그램으로만 나온 시어의 스승 에노 코르도바도 출연.
파일:star-wars-jedi-fallen-order-comics.jpg

  • 공식 포럼과 레딧 등에서는 칼 케스티스와 두 번째 자매를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배틀프론트 내 영웅 유닛으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의견이 올라왔다. 개발 스튜디오는 달라도 같은 EA 소속이라 저작권상 딱히 어려울 것도 없을 것이며, 서로 게임을 홍보해 주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을 것이다. 허나 2019년 11월 배틀프론트를 담당하는 벤 워크는 트위터를 통해 오더의 몰락 컨텐츠를 추가할 계획은 지금은 없다고 발언하면서 가능성은 한없이 낮아졌다. 이와는 별개로 배틀프론트 게임 내 메인 화면에서도 오더의 몰락 링크를 걸어두는 등 홍보를 해 주며, 오더의 몰락 내에서도 배틀프론트를 통해 처음 소개된 각종 요소[54]를 차용하는 등 같은 회사 소속으로서 누릴 수 있는 이득은 최대한 활용하는 중이다.

  • 인트로와 아레나 씬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The HUBlack Thunder이다. 특유의 흐미 창법이 스타워즈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2020년 2월 18일에는 EA 스타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로 촬영한 뮤직 비디오를 올렸고, The Hu와의 인터뷰 영상도 올라왔다.

  • 원작, 특히 3편을 보지 않은 게이머라면 초반에 조금 몰입하기 힘들 수 있다. 작중 시간대는 스타워즈 3편에서 오더 66으로 제다이가 숙청된 이후 5년이 지난 이야기인데 스토리 진행의 중심에는 오더 66이 있다. 그러나 거의 중반에 가서야 이 오더 66이 무엇인지 보여주기에 초반에 자꾸 오더 66 단어만 얘기하고 스톰트루퍼들이 제다이를 배신자라고 부르는 둥 사전 지식이 전혀 없다면 몰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한국은 스타워즈 인기가 낮기 때문에 그 배경을 아는 유저가 상대적으로 적다. 그래서인지 국내 게임 방송 스트리머의 채팅창에 '제다이가 나쁜 건가?'나 '오더 66이 뭔데?' 같은 반응을 쉽게 볼 수 있다.

  • 오리진에서 게임 설치시 한국어로 설치하면 인게임에서 등장인물들의 목소리가 전부 무음으로 나온다. 이는 FIFA 20에서 한국어 설치시 해설이 나오지 않는 현상과 같은 현상인데 해결 방법도 같다. 오리진에서 해당 게임 속성에 들어가 언어를 영어로 바꿔주면 해당 언어를 재설치하는데 이후 인게임에서 한국어로 설정해주면 된다.

  • 게임 디렉터 스티그 아스무센의 인터뷰에 따르면 루카스 필름은 처음부터 제다이 게임을 만들지 않기를 원했다고 한다. 처음 루카스 필름이 게임을 제안할때 현상금 사냥꾼과 블레스터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기 원했다고 한다.[55] 하지만 갓 오브 워 3 디렉터였던 스티그 아스무센은 스타워즈 게임을 제안받았을 때부터 자신은 포스와 광선검을 사용한 게임을 구상했고, 그 비전을 루카스 필름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했다고 한다. 그러자 루카스 필름은 광선검을 사용해도 괜찮지만 제다이는 안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또 루카스 필름을 구워삶았는지 제목부터 제다이를 달고 제다이 게임을 만들었다. 덤으로 스티그 아스무센은 루카스 필름에게 제다이는 일종의 성배와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제다이를 다루고 싶으면 그만한 가치를 보여줘야 한다고...


  • 2020년 5월, EA의 CEO 앤드류 윌슨이 오더의 몰락이 신규 프랜차이즈의 출발점이라 언급하면서 시리즈화 될 가능성이 열렸다.#

  • 20.5.4. 업데이트 이후 공중 점프를 배우고 나서 공중에서 당기기 사용 후 공중 점프가 재차 가능해 지며, 이를 반복해 점프키와 당기기키를 번갈아 연타하면 점점 위로 솟아오르는 포스 플라이트 버그가 발생한다. 이 버그는 며칠 후 패치로 고쳐졌으나 이젠 점프키와 감속키로 사용 가능해졌다. 이 게임은 대규모 맵을 이용하는 특성상 특정 지점에 도달해야 그 다음 구간의 지형을 로딩하기 때문에, 이 포스 플라이트 버그로 지면을 밟지않고 장거리를 비행해 이동하면 분명 바른 방향으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착지할 지형이 없거나, 지형이 있더라 하더라도 바로 그 다음 구간에선 지형이 로드되지 않아 추락사할 수 있어 이 버그 하나로 죄다 스킵하고 지나갈 순 없다. 다만 특정 이벤트가 트리거되는 걸 스킵할 순 있기 때문에 일부 구간은 통째로 스킵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다쏘미르에서 쿠제트의 무덤 입구에서 추락하는 이벤트나 타론 말리코스와의 전투 등을 통째로 스킵 가능하다.

  • 한국 시간으로 2020년 11월 11일부터 EA Play에 포함된다. 이전까지는 오리진의 EA Play Pro에만 포함되어 있었다.

  • 2021년 6월부터 PS5 및 Xbox Series X|S 차세대 버전이 출시되었는데, PS4 및 Xbox One에서 차세대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무려 디스크 버전을 디지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이다. 사실상 게임 업계 최초라고 봐도 무방하다.[56] #

이러한 점은 루크가 아크토로 가는 나침반을 구한 경로나 저항군이 퍼스트 오더 함선 데이터를 구한 경로가 나오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와 마찬가지인데, 과거 레전드-캐넌 분리 전에는 게임, 코믹스 등의 미디어 믹스는 겉다리로 취급하였고 스타워즈 공식 설정에 관여하기 힘들었던 반면 캐넌으로 분리된 후에는 브랜드 관리를 보다 철저히 하여 각종 미디어 믹스로 등장한 설정이 훗날 부정되거나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12.1. 후속작[편집]


  • 상당히 공신력 있는 게임 매체인 게임리액터에서 후속작이 2023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 오더의 몰락을 제작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서 3편의 스타워즈 게임을 더 만든다[57]고 발표했는데 EA에서 그 중에 하나가 오더의 몰락 후속작이라고 확정했다. 그리고 2022년 5월 28일,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에서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라는 제목으로 2023년에 출시할 것이라며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했다.


13. 관련 문서/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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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레이스테이션 4 프로 대응.[2] Xbox One X 대응.[3] PS5 무료 업그레이드 지원[4] Xbox Smart Delivery 지원[5] 2019년 10월 30일, EA가 밸브 코퍼레이션과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8년만에 스팀 플랫폼에서 EA 게임을 만날 수 있으며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을 시작으로 다른 EA 게임들도 순차적으로 스팀에 출시했다. #[6] 경미한 수준의 폭력성 포함 (PC, PS4, XBOX ONE)[7]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영상이다.[8] 모델링은 고담에서 제롬 발레스카, 제레미아 발레스카 역으로 출연한 카메론 모나한.[9] 오비완의 제다이 승급 건에서 볼 수 있듯이 공적이나 능력을 보는게 아닌 제다이로써의 자세를 높게 평가하는 제다이 오더 특성상 당시 기준으로는 미숙했을 수도 있다.(몰락 후 개인적으로 수련했을 수도 있다.)[10] 핵시온 브루드 계열 적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랜덤으로 기존의 적을 대체해 등장하기 때문에 이들에게 죽고 부활하면 사라지거나, 반대로 기존의 일반 적에게 죽었는데 이들이 대타로 나타날 경우도 있다.[11] 스타워즈 시리즈의 사운드 디자이너이자 성우로, 클래식 시절부터 참여했다. 성우로는 월-E월-EMO, 번-E가 있다.[12]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기드온과 헤일로 워즈 2에서 커터 함장을 맡았다.[13] 울펜슈타인 시리즈그레이스 워커를 연기했었다. 그래서 울펜슈타인을 먼저 플레이한 유저에게는 상당히 익숙하게 다가온다. 실제로 두 캐릭터 다 눈이 크고 인종도 흑인이다.[14] 이 라이트세이버의 크리스탈은 그리즈의 빚을 갚기 위해 빼버렸다.[15] 이때 칼을 정식 제다이 기사로 임명한다.[16] 실제 배우도 사진을 보면 눈이 좀 크다.[17]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리오 듀랑과 비슷하지만 다른 종족이다. 팔이 4개고 신장이 작다.[18] 클론전쟁 3D 시즌 4 에피소드 19 "Massacre" 참고[19]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지만 "갑옷으로 둘러싸인 전사이것을 휘두르며 하늘에서 내려와 나의 동족들을 학살했다"고 하는데, 클론워즈 3D에서 두쿠의 명령을 받은 그리버스가 드로이드 병력을 이끌고 다쏘미르를 침공했음을 생각해보면 틀림없다.[20] 다쏘미르 행성 최악의 발암 요소인 좀비 떼들은 전부 이 처자가 마법으로 죽은 자매들을 부활시킨 것이다.[21] 물론 아사즈 벤트리스를 포함해 다른 부족원들은 아예 이런 주문을 시전할 수조차 없었다.[22] 혹 이 연구실을 발견하기 전 카쉬크 행성의 기원의 나무를 오른다면 정상에서 업그레이드를 얻을 수 있으며 다쏘미르로 갔다면 방랑자 근처에 있는 작업대에서 더블 블레이드 업그레이드를 얻을 수 있다.[23] 그런데 등장하는 캐릭터 중 (최강자 베이더를 빼면) 마스터급 제다이는 타론 말리코스과 더불어 타팔 밖에 없기 때문에 실제로도 압도적으로 강하긴 할 것이다. 인퀴지터들이 무서워보여도 결국 파다완 출신에 불과하며 칼도 후반부에서야 정식 제다이로 승격되었고 시어 준다는 마스터급이 아닌 일반 제다이다.[24] 이들은 포스를 '라이프 윈드'라 불렀다.[25] 대단한 것은 아니고, 구형 금속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촛불이다.[26] 이 석상에 가까이 가면 부스러져서 사라진다. 어쩌면 석상이 아니라 석화된 제포족의 시신일수도 있다.[27] 살락과 유사한 생물.[28] 그 전에도 "너같이 젊은 녀석이라면 나처럼 되기 전에 얼른 여기서 떠야지"라고 말하고, 제다이 전투기를 판 돈으로 떠나라고 하는 등 칼을 아꼈다. 칼의 비밀을 알고도 그를 지켜주려고 했으나, 세컨드 시스터에게 살해당한 그를 보고 분노한 칼이 라이트세이버를 뽑아들며 정체가 들키고 만다.[29] 죽기직전의 대사로 보아 중년기인듯 하다. 클론전쟁 이전서부터 함대를 수리해왔다고 말하는 것으로보아 칼보다 연배가 한참 높은듯 하다.[30] 흔히 빨치산으로 알려진 용어다. 하지만 한국에서 사용되는 빨치산이라는 단어는 의미가 변질되어 오늘날에는 북한 공산당과 연관되는 단어이기 때문에 본래 파르티잔의 의미와는 매우 다르다. 또한 공식 번역 역시 파르티잔으로 명시되었기에 그 표기를 따른다.[31] 가슴의 흉터는 밤의 형제들의 상징이다.[32] 작중 나오는 제포 현자들과 같은 결론이다.[33] 다쏘미르 마녀들의 마법은 포스의 어두운 면을 다룬다. 다만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포스의 어두운 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음이 어두운 면으로 빠지지는 않는다고.[34] 메린은 어렸을 때 그리버스가 라이트세이버로 가족들을 도륙하는 모습을 보았고, 말리코스에게 속아 똑같이 라이트세이버를 사용하는 제다이를 자신의 자매들을 살해한 악인으로 오해했다. 말리코스는 그녀를 이용하려고 자신이 제다이에 대한 복수를 해줄 거라 거짓말 했지만 정작 말리코스가 제다이로 보이는 칼을 회유하려는 모습을 보고는 그의 진의를 눈치챘다.[35] 후반부에 메린이 마법을 이용해 말리코스의 스테미너를 깎아주는데 본인의 컨트롤이 조금 딸릴 경우엔 꽤 도움이 된다.[36] 카이버 크리스탈의 빛은 포스의 어두운 면에 오래 노출되면 손상되어 붉게 변색된다.[37] 스토리 뿐만 아니라 전투 챌린지, 배틀 그리드에서도 메린이 나온다.[38] 50대 중후반[39] 퍼지 트루퍼의 경우 이 2타째 공격 맞아도 즉사한다.[40] 예를 들어, 타론 말리코스는 공격 찬스가 되어도 딱 3타까지만 허용한다. 따라서 평타 2타 후 분리 공격을 시도하면 분리 공격 1타까지만 맞으며 포스 게이지 낭비로 이어지므로 평타 1타 후 분리공격을 넣어 2타까지 전부 들어가도록 노려야 한다.[41] 다만 카일로 렌의 능력과는 다른 기술이다. 카일로 렌의 기술은 대상의 움직임을 단순 속박시킨다면 칼의 기술은 대상에 흐르고 있는 시간을 느리게 만든다는 설정.[42] 해금할 수 있는 작업대 위치는 카쉬크에 있는데, 처음으로 경비 드로이드를 상대하는 곳이자 우키들을 구출해내는 감옥에서 나와 바로 보이는 줄을 타고 가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플레이어들은 스토리 동선상 왼쪽으로 가기 때문에, 은근 바로 보이지만 그와 동시에 찾기도 어렵다.[43] 첫 타 이후 사용은 칼이 한바퀴 돌며 찌르지만, 두번째 타 이후부터는 직선으로 발을 내딛으며 찌르는 차이가 있다.[44] 이 스킬명만 '스킬'이 아닌 '기술'로 번역되었다.[45] 현자 에일람과 미크트룰과는 달리 다크사이드 포스에 빠진 것으로 보이는 제포족으로, 동족을 살해해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행하기도 했다. 그의 무덤도 명성에 걸맞게 무시무시한 디자인이다.[46] 자동문 형식으로 뒷쪽에서 잠겨 있기 때문에 해금해야 한다.[47] 스포일러 하지만 막상 쿠제트의 무덤에 도달하자 칼은 자기 마음속의 어둠에 패해 라이트세이버가 망가지고 만다.[48] 이때 카이버 크리스탈을 채광하는 이유는 물론 죽음의 별슈퍼레이저 제작에 필요했기 때문. 실제로 일룸 내 채광시설에는 로그 원에서 보인 카이버 크리스탈 수송용 컨테이너가 있다.[49] 일반 공격 모션은 최대 3번 연속 진행되는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애매한 속도에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넓게 휘두른다. 적과 대치해도 높낮이 구분 없이 앞 방향으로만 소심하게 휘둘러 대며, 휘두르는 동안 라이트세이버의 길이가 살짝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판정에도 영향을 끼치는 듯. 그리고 블래스터 같은 장거리 무기는 일절 활용하지 않는데 이러한 비효율적인 장비 활용도 때문에 연합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50] 일반적인 8세대 콘솔은 30fps 고정[51] 반대로 팬 서비스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독창적인 스토리에 집중했다는 호평도 많다.[52] 이 게임에서는 맵을 탐사하여 발도장을 찍어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수집 요소의 일부로 간주하는 듯하다.[53] 최소 6×6, 최대 10×10[54] 헤비의 전투보호막, 미사일 장착 버전 AT-ST, 보병 터릿 디자인 등[55] 이는 나름 합당한 이유인데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애초에 콜 오브 듀티를 제작한 주요 인물들이 나와 설립한 회사이고, 창립 이후에도 타이탄폴 시리즈나 에이펙스 레전드를 만든 회사이다.[56] Xbox는 스마트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 업그레이드를 해준다.[57] 2020년 루카스 필름 게임즈가 신설되면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워즈 게임 개발 권리 독점권이 만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