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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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역전()이란, 정상적으로 가다가 형세가 반대로 뒤집히는 것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역전하다'는 지다가 이기는 것, 즉 '역전승'을 의미한다.

역전승은 통쾌하기는 하지만 일반론으로 볼 때 애초에 역전할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손자병법 형편(形篇)에서 보면 아예 처음부터 불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는(先勝求戰, 선승구전 : 이겨놓고 싸우는) 방법을 최선으로 여긴다.


2. 반응[편집]


영화와 만화 등을 비롯한 매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주인공이 이리저리 당한다 → 역전!적들은 이미 죽었다'의 과정에서 독자(관객, 시청자 등등)들이 즐거움을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비단 액션물뿐 아니라 로맨스에서도 자주 보인다. 그러나 너무 남발하면 식상해질 우려가 있다.

반대로 주인공이나 독자, 관객, 시청자들이 응원하던 쪽이 역전패를 당하는 경우라면 역전승과는 달리 큰 불쾌감을 느낀다. 현실의 대표적인 역전패로는 마라카낭의 비극을 들 수 있다.


3. 여담[편집]


대전 격투 게임인 철권 5 ~7 FR[1]에서는 체력이 거의 바닥난 소위 말하는 딸피[2] 상태에서 상대를 K.O 시킨 경우 Great이 뜬다.[3] 반대로 1대도 안 맞고 이기면 Perfect.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선 특이하게 역전했을 때 '히오스 했다'라고 표현한다. 후반부 게임에서 한타를 이기고 우두머리를 차지하면 쉽게 역전이 나오는 게임 특성이 한몫했다. 한때 사이퍼즈도 39분을 내리 잘해놓고 적군 팀의 대박궁에 휘말려 1분 만에 본진까지 싸악 밀려버리는 일이 흔해서 역전퍼즈라는 별명이 붙어 있었지만 거듭된 패치로 역전이 잘 일어나지 않게 되어 이 별명은 사라졌다.

전화위복도 약간 비슷한 말이다. 다만 전화위복은 이미 터진 안 좋은 일이 나중에 보니까 좋게도 영향을 준다는 뜻이고 판세를 뒤집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4. 예시[편집]



4.1. 실제[편집]



4.1.1. 정치[편집]



4.1.1.1. 선거[편집]

  • 제7대 국회의원 선거 중에 서울특별시 성동구 을 국회의원 선거 : 7대 총선은 민주공화당의 압승이었는데 이 지역에서도 성동구 을이 꽤 하이라이트 지역이었다. 성동구 을은 개표 초반과 중반에는 홍용준 후보가 앞섰지만 개표 후반에 박준규 후보가 앞서면서 당선되었다.
  •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중에 격전 지역 : 8대 총선의 경우는 민주공화당이 안정 과반을 지켰지만 신민당 역시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선거인데 이 선거에서도 꽤 격전 지역이 있었는데 이 경우에는 개표 초반에 민주공화당 후보가 앞서다가 개표 후반에 신민당 후보가 역전을 하는 경우가 있었고 반대로 개표 초반에 신민당 후보가 앞서다가 개표 후반에 민주공화당 후보가 역전을 하는 일이 있었다.
  •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중에 격전 지역 : 민주정의당이 1당을 지켰지만 통일민주당, 평화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이 약진을 하면서 집권 여당의 패배로 이어졌는데 여기서도 많은 격전 지역에서 후보들끼리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는 일이 꽤 있었다.
  •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 본래는 민주자유당의 압승으로 예측이 되었지만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창당을 한 통일국민당 돌풍이 불면서 민주자유당은 과반수를 확보하지는 못하였고 통일국민당이 의석을 꽤 가져갔다. 하지만 민주자유당이 원내1당을 지키는데는 성공했다. 그리고 일부 지역구들의 경우는 역시 후보들 간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고 역전에 재역전을 반복하는 일이 있었다.
  • 제14대 대통령 선거 중에 일부 격전 지역 : 당시 민주자유당의 김영삼 후보가 넉넉한 표차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일부 격전 지역에서는 김영삼, 정주영, 박찬종이 접전을 벌이면서 1위 후보가 뒤바뀌는 경우가 있었다.
  •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 본래는 걸프전 승리 및 미국을 정치, 군사적으로 강국으로 만든 조지 H.W 부시 대통령의 재선이 유력해 보였고 여론조사에서도 조지 H.W 부시가 앞섰지만 빌 클린턴 후보가 경제 문제를 꺼내들면서 판세가 뒤바뀌기 시작하더니 보수 무소속 후보였던 로스 페로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보수표가 조지 H.W 부시와 로스 페로로 분열되면서 빌 클린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 본래는 신한국당의 압승으로 예측이 되었지만 신한국당은 139석을 얻으면서 과반수 확보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수도권과 부울경 등지에서 크게 이기면서 제1당을 지켰고 자유민주연합의 경우는 대경권, 충청권, 수도권 일부 지역을 석권하면서 크게 선전했다. 그리고 지역구 선거에서는 후보들 간에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 제15대 대통령 선거 : 출구조사에서는 김대중 후보와 이회창 후보가 치열한 경합으로 나왔고 이인제 후보도 꽤 많은 표를 가져가는 것으로 나왔는데 초반에는 TK 등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개표되면서 이회창 후보가 김대중 후보를 앞섰지만 수도권에서 개표가 시작되면서 표차가 줄어들더니 밤 9시 50분 경에 김대중 후보가 이회창 후보를 앞서면서 역전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이인제 후보도 무려 19%를 가져갔다.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장 선거 : 당시 출구조사에서는 무소속 김기재 후보가 경합우세를 기록했고 개표 초반에도 김기재 후보가 줄곧 앞서갔지만 개표 중반을 거치면서 격차가 줄어들더니 한나라당 안상영 후보가 개표 후반에 역전을 하면서 앞서기 시작했고 안상영 후보가 부산광역시장에 당선되었다.
  •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중에 격전 지역 : 선거 전체적으로는 한나라당이 제1당을 지키면서 한나라당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하지만 이 선거 때도 격전지역이 꽤 있었는데 여기서도 접전을 펼치면서 후보들이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는 일이 꽤 있었다.
  • 2000년 미국 대통령 선거 : 개표 초반에는 조지 W. 부시 후보가 엘 고어 후보를 앞서면서 여유롭게 앞서나갔지만 플로리다가 엘 고어 우세 지역으로 판명나고 미시간, 일리노이, 뉴저지 등 민주당 우세 지역의 개표가 시작되면서 엘 고어가 조지 W. 부시를 상대로 표차를 좁히더니 펜실베이니아도 엘 고어가 앞서면서 역전에 성공을 했다. 그리고 뉴욕에서도 개표가 시작되면서 엘 고어가 크게 앞서나갔다. 하지만 부시가 오하이오를 이기고 다시 올라오면서 따라붙더니 플로리다가 경합 지역으로 번복되고 부시 후보가 서부와 남부의 공화당 우세 지역을, 고어 후보가 태평양 해안 주를 확보하면서 다시 선거판세가 요동쳤다. 그러다 플로리다가 부시 우세 지역으로 바뀌면서 부시가 재역전해서 부시가 이겼으나 플로리다의 격차가 크지 않아 자동 재검표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후 한 달동안 재검표 소동이 이어졌지만 재검표에서도 부시가 앞서면서 부시는 대통령이 되었다.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선거 : 선거 전체적으로는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두었고, 수도권, 충청도, 대경권, 부울경 모두 한나라당이 승리를 했다. 그런데 대전광역시장 선거의 경우에는 치열한 경합이 펼쳐졌는데 출구조사에서는 염홍철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고 초반에는 염홍철 후보가 홍선기 후보를 앞섰지만 중반에 홍선기 후보가 염홍철 후보를 역전해서 앞섰다. 하지만 이후 다시 염홍철 후보가 홍선기 후보를 재역전해서 앞서면서 대전광역시장에 당선되었다.
  • 2002년 재보궐선거 북제주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 이 선거 역시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두었던 선거이지만 북제주군 선거구의 경우 출구조사에서는 양정규 후보가 홍성제 후보에게 앞서는 걸로 나왔지만 개표 초반과 중반에 모두 홍성제 후보가 앞서다가 개표 후반에 양정규 후보가 역전을 한다.
  • 제16대 대통령 선거 : 초반엔 부산광역시 동래구를 시작으로 경상도 지역부터 개표되면서 이회창의 득표율이 50%를 넘으면서 노무현 후보를 앞섰지만, 수도권에서 개표되면서 표차가 줄어들더니 2002년 12월 19일 20:42 개표 34.5%에 역전에 성공하였다.
  •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중에 격전 지역 : 당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역풍으로 인해 열린우리당이 선거에서 승리하였지만 격전 지역들의 경우에는 열린우리당이 앞서다가 한나라당이 역전하는 경우도 있었고 한나라당이 앞서다가 열린우리당이 역전하는 경우도 있었다.
  • 200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 200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는 한나라당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하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는 접전 현상이 벌어졌는데 대전 유성구청장의 경우는 진동규 후보가 김성동 후보에게 앞섰으나 중반 이후 김성동 후보가 진동규 후보를 역전했지만 개표 말기에 진동규 후보가 김성동 후보를 다시 재역전했다. 대전 동구청장의 경우는 박병호 후보가 다른 후보에게 줄곧 밀렸지만 개표율 98% 이후 역전에 성공했다.
  • 200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영천시 국회의원 선거 : 선거 전체적으로는 한나라당의 압승이었다. 그런데 이 선거에서도 보수정당 최강세 지역인 영천시에서 의외의 접전이 벌어졌는데 개표 초반에는 정동윤 후보가 정희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지만 밤 11시 즈음에 정희수 후보가 정동윤 후보를 역전하면서 앞서기 시작한다.
  • 200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광주시 국회의원 선거 : 이 선거 역시 전체적으로는 한나라당이 압승을 했다. 그런데 광주시 선거구에서는 정진섭 후보, 홍사덕 후보, 이상윤 후보끼리 접전을 펼쳤는데 각각 후보끼리 역전을 반복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및 대전광역시장 선거 및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 선거 전체적으로는 한나라당이 역대급 압승을 거두었고 수도권, 충청도, 강원도, 대경권, 동남권을 모두 휩쓸었지만 접전 지역도 꽤 있었는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의 경우는 현명관 후보가 김태환 후보를 앞서다가 김태환 후보가 역전하여 현명관 후보를 앞섰고 그러다가 또다시 현명관 후보가 재역전하여 김태환 후보를 앞서고 또다시 김태환 후보가 현명관 후보를 또 재역전하여 앞서면서 접전 양상이 지속되었고 김태환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되었다. 대전광역시장 선거는 본래 여론조사에서 염홍철 후보가 박성효 후보를 여유롭게 앞서고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격차가 좁혀졌고 이후 실제 선거 결과에서 접전 끝에 박성효 후보가 염홍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면서 역전에 성공을 했다. 그리고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보수 무소속 후보와 한나라당 후보간에 접전을 펼치면서 역전에 재역전을 반복하는 일이 있었다.
  •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에 일부 격전 지역 :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였던 이명박 후보가 압승을 거두었지만, 일부 격전 지역은 접전을 벌이다가 1위 후보가 뒤바뀌는 경우가 있었다.
  •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중에 일부 지역 : 이명박 정부 초반이라 한나라당의 압승이 예상되었고 실제로도 한나라당이 승리를 하였다. 하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는 접전이 펼쳐지기도 하거나 인물론으로 인해 통합민주당 후보들이 앞서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경우에도 초반에 통합민주당 후보가 앞서나가다가 후반에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나가면서 역전하는 경우가 있었고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다가 후반에 통합민주당 후보가 앞서나가면서 역전하는 경우도 있었다.
  • 2009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시흥시장 선거 : 본래 민주당 후보와 진보신당 후보가 같이 나오면서 노용수 후보의 어부지리 승리가 예측되었고 실제 개표에서도 초반에 노용수 후보가 상당히 앞섰지만 개표 중반 이후부터 점차 표차가 줄여지더니 김윤식 후보가 역전을 하면서 앞섰고 시흥시장에 당선된다.
  • 2009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수원시 장안구 국회의원 선거 : 선거 초반 여론조사에서는 박찬숙 후보가 이찬열 후보를 앞섰고 개표 초반에도 박찬숙 후보가 이찬열 후보를 앞섰지만 개표 중반을 지나면서 이찬열 후보가 박찬숙 후보를 역전하는 데 성공했으며 손학규의 지원을 받은 이찬열 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 및 인천광역시장 선거 및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 여론조사에서는 오세훈 후보의 낙승 및 안상수 후보의 승리를 예측했지만 출구조사에서 오세훈 후보와 한명숙 후보가 접전으로 나왔고 안상수 후보는 인천에서 송영길 후보에게 지는 걸로 나왔다. 이후 개표 초반에는 오세훈 후보가 여유롭게 앞섰지만 8시 이후부터 격차가 좁혀지더니 개표 중반부터 한명숙 후보가 앞서기 시작했고 막바지까지만 해도 한명숙이 10만표 이상 앞섰다가, 강남3구의 몰표로 오세훈이 역전승했다. 사실 선거 구도 전체로 봐도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북풍이 불면서 당시 여당인 한나라당의 우세가 점쳐졌지만 결과는 민주당민주노동당의 승리였다. 인천광역시장 선거의 경우를 보면 개표 초반에는 안상수 후보가 앞서갔지만 밤 9시에서 밤 10시 즈음을 지나면서 민주당 송영길 후보와의 표차가 좁혀지더니 밤 11시 즈음에 송영길이 역전에 성공했다. 그리고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초반에 한나라당이 앞서다가 후반에 민주당이 앞서는 경우가 있었고, 초반에 민주당 후보가 앞서다가 후반에 한나라당 후보가 앞서는 경우도 있었다. 서울은 못 찾았지만 0.3% 차이의 석패였고, 인천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를 되찾았고, 비록 민주당의 노력에 비해 지역구도는 완전히 못 깼지만, 부산광역시에서 40%대 중반의 득표로 선전했기 때문이다.[4], 민주노동당은 울산광역시에서 박맹우를 못 넘으며, 29%를 얻고 참패했지만, 송철호[5]의 득표율 다음으로 최다 득표율(29%)을 얻었고, 비록 광역단체장은 못 얻었지만, 인천 2석(남동구, 동구), 울산 1석(북구)[6]로 선전했다. 게다가 일부 기초자치단체장은 한나라당 후보와 보수 무소속 후보의 분열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기도 했다.
  •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강원도지사 선거 및 김해시 을 국회의원 선거 : 강원도지사 선거의 경우에는 본래 엄기영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유리했지만 출구조사에서 최문순 후보가 유리하게 나오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개표 결과도 최문순 후보에게 유리하게 나오면서 최문순 후보가 강원도지사가 되었다. 반대로 김해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본래는 이봉수 후보가 개표 초반에 앞장섰지만 개표 후반에 김태호 후보가 역전을 하여 앞서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된다.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 선거 초반에는 민주통합당이 우세한 듯 싶었지만 김용민 막말 논란 및 새누리당의 쇄신으로 새누리당이 승리를 하였다. 그리고 일부 지역의 경우는 초반에 민주통합당이 앞서나가다가 후반에 새누리당이 역전한 경우도 있고, 반대로 초반에 새누리당이 앞서나가다가 후반에 민주통합당이 역전한 경우도 있다.
  • 제18대 대통령 선거 일부 지역 : 초반에는 문재인의 우세였다가, 후반에는 박근혜의 우세로 전환된 지역이 일부 있다.
  •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 : 개표 초반에는 밋 롬니 후보가 전체 득표율과 선거인단에서 모두 앞서갔지만 플로리다, 오하이오, 버지니아 등에서 차례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승리가 예측되면서 선거인단 수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차 역전을 했고 캘리포니아, 뉴욕 등에서의 득표율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승리로 끝나면서 전국 단위 득표율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차 역전을 했다.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및 강원도지사 선거 및 충청북도지사 선거 및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및 서울교육감 선거 : 인천광역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본래 유정복 후보가 송영길 후보에게 열세를 보였지만 출구조사 결과 유정복 후보의 초박빙우세로 드러났고 개표를 하면서 유정복 후보가 당선되면서 당초 유정복 후보가 불리했던 여론조사 결과를 뒤집고 유정복 후보가 인천시장에 당선되었다. 강원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최흥집 후보와 최문순 후보가 혼전을 벌였고 출구조사에서는 최문순 후보 초박빙으로 나타났지만 개표 초반에는 최흥집 후보가 최문순 후보에 앞서나갔다. 하지만 개표 중반에 격차가 좁혀지더니 최문순 후보가 최흥집 후보를 역전하였다. 그러나 이후 또다시 최흥집 후보가 최문순 후보를 재역전하였지만 이내 최문순 후보가 최흥집 후보를 다시 재역전하여 최문순 후보가 강원도지사에 최종 당선되었다. 충청북도지사 선거에서는 개표 초반에는 윤진식 후보가 앞섰지만 개표 중반부터 이시종 후보가 앞서면서 당선되었다.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본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렸지만 선거결과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기초자치단체장에 당선되면서 역전하는 사례도 있었고 개표 초반에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우세했지만 개표 후반에 새누리당 후보가 역전을 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반대로 개표 초반에는 새누리당 후보가 우세했지만 개표 후반에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역전하는 사례도 있었다. 서울교육감 선거의 경우는 본래 여론조사에서 보수후보가 우세를 했었지만 보수후보 간의 분열로 인해서 여론이 급변을 하기 시작했고 진보후보인 조희연 후보가 당선되었다.
  •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 선거 전에는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세월호 참사 등의 연이은 악재로 인해서 영남 지역 2곳만 얻고 다 참패할 것이란 전망에서 출발하였으나 야당의 공천 파동, 권은희 후보 전략공천 논란, 김형식 서울시의원 살인사건,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의 지지부진한 단일화 협상, 동작을 단일화 과정에서의 잡음 등으로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슬슬 불리해지기 시작했고 이에 반사이익을 얻은 새누리당이 호남 지역을 뺀 곳에서 모두 우위를 점했고 보수 혁신 및 민생공약으로 선거운동을 하면서 새누리당이 더욱 우위를 점한다. 그러나 유병언 검거 실패로 인해서 세월호 심판론이 떠오르면서 다시 위기를 맞았으나 한편 우위를 점한 지지율은 내려가지 않았고 순천,곡성의 이정현 후보 역시 역전에 성공하면서 새누리당이 호남 지역 3곳을 뺀 다른 지역에서 전원 승리한다. 그리고 순천,곡성의 이정현 후보는 역전 타이틀을 쓰면서 18년만에 호남에서 당선된 보수정당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되었다.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야권 분열로[7] 여당의 압승이 예상되었으나, 이를 능가하는 실책이 연이어 터지면서 여소야대는 물론, 여당이 원내 1당까지 내주고 말았다. 물론 당시 텃밭 지역이었던 부산, 울산, 경남에서 합쳐서 8석이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에게 넘어간 건 물론, 대구에서도 2석을 빼앗겼다.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 선거일 직전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의 우세를 점쳤고, 개표 초반만 해도 힐러리 클린턴이 앞서 갔지만, 위스콘신과 플로리다에서 뒤집어지기 시작하더니, 이후엔 시종일관 도널드 트럼프가 앞서면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단, 실제로는 힐러리 클린턴이 득표수에서 앞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는 바로 미국식 선거인단 제도 때문이다. 물론 러스트 벨트의 이변을 간과한 민주당의 실책을 감안하면 사실상 참패라고 해도 무방하다.
  • 제19대 대통령 선거 일부 지역(철원군, 화천군, 의창구, 진해구 등) : 초반엔 홍준표의 우세였다가, 동·읍 지역과 재외투표에서 문재인의 손을 들어주면서 역전하였다.
  • 제57회 영국 총선 : 본래는 테레사 메이 총리 내각에 대한 지지율도 높고 보수당에 대한 지지율도 높았으며 총선 직전 지방선거에서도 보수당이 승리했기 때문에 총선에서도 보수당이 압승을 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노인 복지지원 축소 논란으로 인해서 보수당과 노동당의 지지율 차이가 좁혀지더니 2017년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 2017년 런던 브리지 테러 등으로 보수당이 점점 지지율이 하락하고 노동당의 지지율 상승이 지속되면서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노동당 지지율이 보수당 지지율을 역전하는 여론조사까지 나왔다. 총선 결과, 보수당은 단독 과반이 붕괴되고 민주통일당과 연정해서 겨우 내각을 지켰으며 노동당은 의석을 늘리면서 크게 약진했다.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 시장, 경상남도 도지사 선거 및 일부 부울경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 개표 초반 서부 경남 지역 개표가 먼저 진행되면서 김태호 후보가 앞서가다가 동부 경남 표가 더해지면서 김경수 후보가 개표 중반 역전했다. 특히 중-서부 경남의 일부 지역은 김경수에게 넘어갔다. 그리고 부산시장 선거 역시 개표 초반에 서병수 후보가 약간 앞서나가다가 이후 오거돈 후보가 앞서나가면서 역전한다. 일부 부울경 기초자치단체장 선거도 초반에는 자유한국당 후보가 약간 앞서다가 후반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서나가면서 역전하는 일이 꽤 있었다.
  • 2019년 보궐선거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선거 :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가 개표율 98%까지 앞서가다가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역전했다.
  • 제58회 영국 총선 : 여당인 보수당제57회 영국 총선에서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지른 실수로 인한 부진 및 단독과반 붕괴, 2017년 브렉시트 협상 결렬과 일부 의원들의 탈당, 2017년 전당대회 해프닝, 2019년 지방선거에서의 참패로 위기를 맞았었다. 하지만 테레사 메이가 총리 직에서 사임하고 보리스 존슨이 총리로 선출되면서 판세가 변화되기 시작하더니 제58회 영국 총선에서 보수당이 과반인 326석을 뛰어넘어서 365석을 차지하면서 보수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켰다.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 초반엔 도널드 트럼프가 앞서 가면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의 악몽이 되살아나나 싶었지만, 공화당의 준텃밭이였지만 2018년 중간선거에서 이변을 일으킨[8] 애리조나가 넘어가고[9], 우편투표의 개표가 시작되자 조지아와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에서 역전을 하면서 조 바이든이 당선되었다. 말 그대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리버스라고 해도 무방하게 되었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일부 지역, 특히 사하구 갑인 경우는 개표율 93%까지 미래통합당 김척수 후보가 앞서다가 막판에 사전투표로 더불어민주당 최인호가 역전했다.
  • 2021년 재보궐선거 중 서울 일부 지역 : 오세훈 후보가 서울 전역에서 앞서면서 서울특별시장이 되었다. 하지만 서울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초반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앞서다가 후반에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역전하여 승리하였다.
  • 2021년 영국 지방선거 : 보리스 존슨 총리를 위시한 내각이 코로나19 대응 실패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보수당 역시 지지율이 하락했지만 좌파 야권의 표가 녹색당, 노동당으로 분산되면서 보수당이 다시 앞서기 시작하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2021년 영국 지방선거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2021년 런던광역시장 선거에서도 이기지는 못했어도 보수당 후보가 크게 선방하였다.
  •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선거 이전에는 자민당이 2021년 일본 국회의원 보궐선거2021년 요코하마시장 선거에서의 참패, 2021년 도쿄 도의회 선거에서 1당 탈환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부진한 선거 결과,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이끄는 내각의 낮은 지지율 등으로 인해서 자민당, 공명당 연합의 의석수가 대거 줄고 자민당은 단독 과반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입헌민주당의 의석수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기시다 후미오 총리로의 내각 교체 등으로 인해서 예상을 뒤엎고 출구조사에서는 자민당이 단독과반을 확보한 것은 물론 자민당, 공명당 연합이 앞섰고 실제 개표결과에서는 자민당이 출구조사 결과도 뛰어넘는 단독과반 확보에 자민당, 공명당 연합이 압승을 거두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 2021년 미국 주지사 선거 :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의 경우 개표 초반에는 헨리코 후보가 앞섰으나 개표 중반에 교외, 지방 카운티의 표가 개표되면서 영킨 후보가 앞서면서 역전에 성공하였고 영킨 후보가 당선되면서 공화당이 버지니아 주지사 직을 탈환했다. 뉴저지 주지사 선거의 경우에는 개표 초반에는 필 머피 현 주지사가 무난히 앞서면서 재선에 성공하는 듯 보였으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득표율 격차가 좁혀지더니 개표 중반에는 애틀랜틱 카운티, 컴벌랜드 카운티, 로스터 카운티에서 잭 치아타렐리가 앞서면서 기어이 잭 치아타렐리 후보가 역전을 해서 승기를 잡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편투표함과 사전투표함이 열리면서 필 머피 현 주지사가 재역전에 성공을 했고 필 머피 현 주지사의 재선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버지니아 주 부지사 선거, 버지니아 주 법무장관 선거,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도 공화당이 앞섰다.
  • 제20대 대통령 선거 : 이재명 후보가 유리했던 호남 지역 투표함과 사전투표함을 먼저 열면서 개표 초반엔 이재명 후보가 10%p 이상 앞섰지만, 이후에 윤석열 후보가 유리했던 강원, 영남 지역 투표함과 본투표함이 열리면서 표차가 줄어들더니, 결국 3월 10일 0시 32분, 개표율 50.9%에 윤석열 후보가 역전하였고 강남3구 지역 투표함까지 열리면서 당선이 확정되었다. 여러모로 제16대 대통령 선거의 리버스 버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및 일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선거전체로 보면 선거 초반에는 국민의힘 우세 지역이 7곳 정도 있으면서 경합을 벌이는 지역도 꽤 있었고 더불어민주당 우세 지역도 꽤 되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강행 논란,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책, 2022년 한미정상회담 등으로 국민의힘에게 점점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한 지역도 접전으로, 접전인 곳은 국민의힘 우세 지역으로 슬슬 흘러가다가 국민의힘 우세 지역이 점정 늘어나더니 선거 결과는 국민의힘의 압승이었고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권(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경권(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동남권(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모두 국민의힘이 승리했으며 경기도지사의 경우에는 선거 이전 여론조사에서는 김은혜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도 있었고, 김동연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도 있었는데 선거 이후 출구조사 결과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0.6% 차 앞서는 초박빙이었고 실제 개표도 시종일관 김은혜 후보가 넉넉히 앞서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나오나 싶었는데 개표율 95%를 넘기면서부터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하고 다시 역전시키지 못했다.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의 경우는 대다수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승리를 했으나 부천시장, 파주시장 등 일부 기초자치단체장은 초반에 국민의힘이 앞서나갔으나 후반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역전하여 앞서나간 경우가 있다. 반면 서울특별시의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의 경우의 다수는 초반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섰으나 후반에 국민의힘 후보가 역전을 하여 앞서나갔다.
  • 2022년 6월 보궐선거 보령시 서천군 국회의원 선거 : 초반에는 서천군의 투표함들이 개봉되면서 나소열 후보가 앞섰으나 보령시의 투표함이 개봉되면서 장동혁 후보와의 표차가 점점 좁혀지더니 개표 후반에 장동혁 후보가 앞서면서 역전에 성공한다.

4.1.1.2. 선거 이외[편집]

  • 대통령 지지율 : 대통령 임기 초반에는 지지율이 높은 경우가 많으며 긍정평가가 많지만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역전하는 일이 많이 발생한다. 다만 의외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가 다시 올라가서 부정평가를 재역전하는 일도 꽤 있다. 다만 그러다가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가 또다시 하락해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또다시 재역전하는 일도 발생한다.
  • 정당 지지율 : 정당 지지율 역시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는 일이 꽤 있다.
  • 미국에서 공화당의 남부전략으로 인한 공화당과 민주당의 텃밭 변화 : 본래 예전에는 북부에서 공화당 지지세가 많았고, 남부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많았다. 하지만 대공황과 뉴딜정책을 거치면서 미국 정치지형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북부에서 공화당 지지세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민주당 지지세가 높아진다. 하지만 이 때는 여전히 남부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높았고, 북부에서도 공화당의 지지세가 만만치 않았다. 195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북부는 공화당을 찍는 사람들이 꽤 있었고, 남부는 민주당을 찍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1960년대에 공화당이 남부전략을 쓰면서 북부는 민주당의 지지세가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고 공화당의 지지세는 점점 줄어들면서 점차 역전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1980년대까지는 북부에서도 여전히 공화당을 찍어주는 일이 꽤 있었고, 남부에서도 여전히 민주당을 찍어주는 일이 꽤 있었다. 그러나 1990년대를 거치면서 북부는 민주당의 우세가 강해지고, 남부는 공화당의 우세가 강해지면서 미국의 정치구도가 거의 역전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주의회나 연방단위 선거에서는 북부에서 공화당이 당선되는 일이 있고, 남부에서 민주당이 당선되는 일이 있었다. 적어도 21세기, 늦어도 2010년에야 역전되었고 일부 주들은 2020년까지도 북부에서 공화당이, 남부에서 민주당이 당선되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완전히 역전되어서 북부는 민주당의 텃밭으로, 남부는 공화당의 텃밭으로 정착했다. 그리고 일부 남부 주들은 다시 민주당을 지지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4.1.2. 경제[편집]



4.1.2.1. 공기업[편집]


4.1.2.2. 대기업[편집]

  • 삼성그룹 : 본래 삼성그룹이 1위 대기업이었다가 현대그룹이 역전을 하여 한 때 대한민국 전체 1위 대기업이었지만,[10] IMF 사태 이후로 삼성그룹이 다시 완벽하게 역전했고 현대그룹을 2위로 추락시킨 것도 모자라 중견기업으로 만들어버리기까지 했다![11]
  • 효성그룹 : 한 때 10위권 대기업이었지만, 섬유 산업의 하향세와 IMF 사태로 인해서 다른 대기업에 밀려서 40위권까지 내몰렸다가 현재는 다시 역전하여 다른 대기업들을 제치고 20위권 대기업이 되었다.
  • 두산그룹 : 본래는 대한항공을 보유한 한진그룹이 10위권 대기업에 위치해 있었지만 2010년대 중반 이후로 한진그룹이 10위권 대기업에서 밀려나고 아래로 내려갔으며 두산그룹이 10위권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현재 한진그룹의 순위를 역전했다.

4.1.2.3. 중견기업, 중소기업[편집]


4.1.2.4. 금융[편집]



4.1.3. 언론[편집]


  • 뉴스 이용률과 신문 구독률 : 과거에는 신문의 구독률과 열독률이 높았고 대한민국 사람들 중에 신문을 보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발행부수도 최다였다. 1950년대부터 신문 구독률과 열독률이 늘어나기 시작하여 1970년대에는 발행부수가 세계 10위에 달했으며 컬러TV가 보급된 1980년대와 PC통신이 발달한 1990년대만 해도 신문 구독률과 열독률이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IMF 사태와 인터넷의 보급 이후 신문 구독률과 열독률이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인터넷 뉴스 이용률과 TV 뉴스 이용률이 급증하더니 2000년대 중반에는 종이신문 구독률의 과반이 무너졌다. 2000년대 후반에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종이신문 구독률이 더 급격하게 하락하더니 인터넷 뉴스를 보는 사람들의 비율이 더 높아지면서 인터넷 뉴스 이용률이 신문 구독률을 역전했다. 더욱이 2010년대에는 스마트폰의 발달로 신문이 결정적인 타격을 입었고 하락세가 가속화되면서 열독률마저 과반이 무너지더니 2010년대 후반에는 구독률이 10%마저 무너졌다. 반면 뉴스나 인터넷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졌고 유튜브에도 언론의 기능이 발달하면서 온라인 뉴스가 더 발달했다. 2021년에는 신문 열독률도 한 자리로 추락했다.

4.1.4. 사회[편집]


  • 30대 이후의 남자들 : 20대까지만 해도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항상 뒤처지지만,[12] 30대가 되기 전에 어떻게든 취업에 성공해서 직장인이 되면 그때부터 경제권은 물론 발언권 등도 강력해진다. 연애 시장 및 결혼 시장 등에서도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점차 유리해진다. 특히 본인이 공무원, 대기업, 전문직 등에 종사하는 엘리트 계층이라면 금상첨화 그 자체. 물론 본인이 매우 열악한 중소기업에 다닌다든지 노가다 등 육체노동에 종사한다든지 더 나아가 백수라면 당연히 예외다.
  • 화장 문화와 매장 문화 : 본래 대한민국은 매장이 대세였지만 21세기 이후로 화장 비율이 매장 비율을 역전하여 현재는 화장 비율이 90%대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조선시대 이전에도 고려시대 때 화장이 대세였고[13] 삼국시대 때는 또 매장이 대세였다. 다만 중국의 경우도 본래는 매장이 대세였지만 1950년대 이후 화장이 역전을 하여 고위층을 제외하면 화장비율이 높아졌고 영국 역시 매장이 대세였지만 식민지가 해체된 이후에 화장이 역전을 하여 화장비율이 높아졌다. 미국 역시 매장이 대세였지만 최근 들어서서 화장비율이 매장비율을 역전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역시 본래 매장이 대세였지만 화장 비율이 역전을 한 뒤 점점 비율이 높아졌다.


4.1.5. 문화[편집]


  • 소녀시대 : 2008년 이전까지는 당시 대한민국 최강의 걸그룹인 원더걸스의 아성을 넘지 못했으나, 원더걸스가 미국과 중국 등 해외에서 대차게 망해버리는 바람에[14] 소녀시대가 어부지리로 역전해서 대한민국 최강의 걸그룹으로 등극하게 된다.
  • 대한민국텔레비젼 : 본래는 지상파 방송이 대한민국 TV를 주름잡고 있었으며 드라마, 예능, 시사프로, 뉴스 등 모든 면에서 지상파 방송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으나 2000년대 후반의 케이블 방송의 성장, 2010년대의 종편 방송 개국으로 슬슬 역전 조짐이 보이더니 2018년 이후로는 종편이 드라마, 예능, 시사프로 등에서 모두 약진하면서 종편 방송이 우위를 점했고 역전에 성공하였다. 반면 지상파 방송은 추락을 했다.
  • 퓨전사극 : 본래는 정통사극이 대한민국 사극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1990년대 후반에 허준의 흥행을 기점으로 퓨전사극이 올라올 조짐을 보이더니 2000년대 중반에 해신이 흥행하면서 퓨전사극이 본격적으로 약진을 시작하였고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로 가면서 정통사극이 침체에 빠지면서 퓨전사극이 사극의 주류로 올라가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2010년대 후반 들어서서는 정통사극이 거의 방영하지 않았을 정도로 퓨전사극이 한국 사극의 주류였다. 하지만 2020년대 들어서서 다시 정통사극이 방영을 하고 있다.

4.1.6. 교육[편집]


  • 국내 대학교의 여학생 진학률 : 예전에는 남학생의 진학률이 높았지만 2000년대 초반에 격차가 좁아지더니 2005년을 기점으로 여학생 진학률이 남학생 진학률을 역전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국내 대학교의 입학생 비율 중 여학생 비율 : 예전에는 전국 대학교 입학생 비율에서 남학생의 비율이 높았지만 200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서울의 대학교 입학생 비율에서 여학생 비율이 높아지면서 서울 쪽은 여학생 비율이 남학생 비율을 역전했고 2000년대 후반에는 광주 쪽도 여학생 비율이 남학생 비율을 역전했다.
  • 국내 대학교 재학생 중 여학생 비율 : 본래는 국내의 전국 대학교 재학생 중에 남학생 비율이 많았었지만 서울은 199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격차가 좁아지더니 200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서울의 대학교 재학생 비율 중에 여학생 비율이 남학생 비율을 역전을 하였고 광주 역시 2000년대 중반에 대학교 재학생 비율 중에 여학생 비율이 남학생 비율을 역전하였으며 충남과 제주도 2010년대 후반~2020년대 즈음에 역전을 하였다. 모든 대학교로 치면 부산, 대구, 경기, 경북 역시 2010년대 중후반에 재학생 비율 중에 여학생의 비율이 남학생의 비율을 역전하였다.
  • 서울의 대학교 재적학생 비율 중에 여학생 비율 : 본래는 서울의 대학교 재적학생 비율 중에 남학생 비율이 많았지만 모든 대학교 재적학생 비율에서는 2005년에 여학생 비율이 남학생 비율을 역전했고 일반 대학교 재적학생 비율 중에서는 2020년에 여학생 비율이 남학생 비율을 역전했다.
  • 정시수시 : 본래는 정시 비율이 과반 이상을 넘었지만 200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격차가 줄어들더니 2000년대 후반에 수시 비율이 과반 이상을 넘으면서 역전을 했고 이후 격차가 벌어져서 지금은 수시가 상당히 우위에 있다.


4.1.7. 스포츠[편집]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의 대한민국 vs 이탈리아전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의 벨기에 vs 일본전. 일명 로스토프의 14초.
  • 1978년 AL 동부지구의 뉴욕 양키스
  • 2004 ALCS보스턴 레드삭스
  • 2007 서울국제마라톤 이봉주 : 잠실대교를 지나며 선두와 많이 멀어졌으나 이후 불같은 스퍼트로[15] 선두를 달리던 케냐 선수를 야금야금 추격하더니 결승점을 1.6km 정도 앞둔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앞길에서 역전에 성공하여 당시 세는 나이 기준 38세의 나이로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2013년 508 대첩 10점차 역전승이라는 역대 최다 점수차 역전승이 나왔다.
  • 2000년 5월 7일 LG vs. 두산전
  • 2013년 한국시리즈
  • 도쿄 대첩 : 여기 나오는 5개 경기 모두 한국이 역전승했다.
  • 도쿄돔의 기적
  • 2016 AFC U-23 챔피언십 카타르 결승
  • 2016 르망 24시 : 일명 토요타 3분 사건
  • Daum 스타리그 2007 결승
  • BATOO 스타리그 08~09 결승
  •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결승
  • 군산상업고등학교 야구부
  • 2004년 스파3 서드 대회 전설의 역전
  • 박상영
  • 2018 세계사격선수권 10m 공기권총 결선의 진종오 선수
  • 김지연
  • 이스탄불의 기적
  • 리스본의 기적
  • 리아소르의 기적
  • 마라카낭의 비극
  • 캄프 누의 기적(1999년)
  • 캄프 누의 기적(2017년)
  • 이란 쇼크 : 점수 때문에 부각이 안 되지만 전반전까지만 해도 2대1로 한국이 앞서고 있었다.
  • 로마의 기적
  • 빅토르 안 :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가 유명하다.
  •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인터극장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그 중 절정은 09-10 시즌 챔스 4강전(vs FC 바르셀로나)과 10-11 시즌 챔스 16강 2차(vs 바이에른 뮌헨).
  •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 원래 수비형 미드필더였지만 오랫동안 제 자리에서 뛰지 못해 기량이 제대로 발휘가 안됐다. 그리하여 인테르 팬들에게 3년간이나 안 먹어도 될 욕을 먹었으며 같은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이던 마테오 코바치치보다 평가절하 되었다. 그러나 인테르 생활 3년차에 제자리에 놓이게 되자 괄목상대급으로 기량이 치솟아 크로아티아의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주전 명단에 당당히 자기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반면 코바치치는 부진한 인테르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갔으나 정작 출전을 많이 못해 기량이 정체되다 못해 퇴화되었다. [16]
  • 2013년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 : 마지막 대결인 38차전 이전까진 울산 현대의 우승에 가까웠지만, 마지막 대결에서 추가 시간 끝자락에 골이 나오면서 역전을 했고 우승했다. 참고로 이게 K리그 팀 중 유일하게 더블이 나온 사례이기도 하다.
  • 2017년 슈퍼볼 LI
  • 2018년 한국시리즈 : 특히 6차전은 여기에 제일 맞다. 해당 문서로. 기적 문서로 포함되어 있다.
  • K리그1/2019년/17라운드 강원 vs 포항 : 후반 25분까지 0대4로 끌려가던 강원FC가 거짓말처럼 5골을 몰아넣어 대역전승을 거두었다. 특히 강원의 5골 중 3골이 후반 추가시간에 터졌다!!!
  • 2019년 KBO 리그 최저평균자책점 부문의 양현종
  • 2019년 KBO 리그두산 베어스 : 9경기 차를 뒤집고 역대 최초로 승차 없이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했다.[17] 특히 이겨야 우승하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8회 3점차 열세를 뒤집고 끝내기로 우승을 확정했다. 그리고 SK를 스윕으로 업셋한 키움을 상대로 스윕을 해서 통합 3번째 우승은 물론 6번째 우승을 이뤘다.
  • 2019년 메이저리그워싱턴 내셔널스 : 시즌 초반만 해도 19승 31패로 극열세였지만,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한 뒤 28승 11패를 하며 와일드카드를 탈환했고, 그 이후 8월에 19승 7패 등 놀라운 승률을 기록해서 와일드카드에 올랐다. 그 이후 와일드카드에선 3:1을 3:4로 역전승, NLDS에선 1승 2패를 3승 2패로 역전승, 월드 시리즈에선 2승을 한 뒤 2승 3패로 역전당하더니, 다시 4승 3패로 역전해서 창단 첫 우승을 하게 되었다.
  • 2020년 슈퍼볼 LIV
  • 루이지 사멜레[18]
  • 2020 도쿄 올림픽/야구 대한민국 vs 도미니카 공화국 녹아웃 2경기, 동메달 결정전 모두 이긴 팀이 역전한 경기인데, 전자는 대한민국이 이겼고, 후자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이겼다.
  •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 대한민국 vs 중국 : 여담으로 카타르 U-23 월드컵에서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결승 진출 방법과 결승에서의 스코어가 똑같다.[19]

4.1.7.1. 스포츠 팬덤[편집]


4.1.8. 군사[편집]



4.1.8.1. 무기[편집]

  • 냉병기화기 : 본래는 무기에서 활, 화살, 창, 검, 도검, 도끼, 둔기, 채찍, 장병, 투척무기, 쇠뇌를 비롯한 냉병기가 주류였고 투석기도 대부분 냉병기에 속했다. 그나마 불을 이용한 공격은 불화살과 화차가 전부였다. 하지만 화약과 대포가 개발되면서 화기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화승총의 발달로 점점 더 화기가 주류가 되기 시작한다. 반면 활, 화살을 비롯한 냉병기는 점점 밀리기 시작한다. 여기에 더해 블랑기포, 홍이포, 비격진천뢰, 신기전 등 각종 화약 무기들이 늘어나면서 화기는 본래 주류였던 냉병기를 제치고 조금씩 주류로 자리잡기 시작한다. 연이어 휠락, 플린트락 등을 장착한 소총 등으로 총기가 발전하고 서양식 대포, 야포와 퍼거션 캡까지 등장하면서 화기는 주류로 점점 자리잡는다. 심지어 소총에 이어 기관총이 등장하고 여기에 더해 유탄발사기와 박격포의 등장에, 포병사격도 발전하면서 완전히 주류가 되었다. 여기에 더해 전차, 장갑차, 전투기, 군함이 발전을 거듭하고 미사일, 수소폭탄, 핵폭탄까지 등장하면서 오늘날 화기는 주류 무기가 되었다.

4.1.8.2. 병과[편집]


4.1.8.3. 전쟁[편집]

  • 고구려-백제 전쟁 - 고구려의 고국원왕과 백제의 근초고왕 때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는데 초반에는 고국원왕이 이끄는 고구려의 2만 군사가 치양을 기습 점령하면서 고구려가 승리하는 듯 했지만 치양 전투에서 사기가 고구려를 배신하면서 백제의 정예군이 붉은 깃발의 군대를 타격하면서 고구려군은 크게 패했으며 371년의 평양성 전투에서도 고구려는 간신히 승리하기는 했지만 고국원왕이 근초고왕이 이끄는 백제군이 쏜 화살에 맞아서 죽으면서 고구려는 강국이었음에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던 백제에게 연속으로 밀린다. 그러나 소수림왕이 고구려를 정비하면서 고구려는 슬슬 내정을 다지며 재차 국력이 오르기 시작했고 그 틈을 타서 백제의 땅이던 수곡성을 뺏어버렸고 고국양왕 시절 고구려군이 백제군을 물리치고 진사왕 시절 백제가 슬슬 위기에 빠지면서 슬슬 역전할 조짐을 보인다. 그러다가 광개토태왕이 즉위하면서 고구려는 재차 역전을 하는데 백제의 요충지인 관미성을 빼앗고 심지어 백제의 요충지들을 계속 빼앗아서 영토를 넓히면서 고구려는 강대국으로 군림을 했고, 아신왕 시절에 백제는 계속 추락을 한다. 심지어 장수왕 때는 고구려가 영토를 계속 확장하고 심지어 강원, 충청까지 영토를 확장하면서 고구려는 백제를 찍어눌렀다. 반면 백제는 내우외환에 시달렸다. 하지만 동성왕 즉위 이후 백제는 다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중흥의 군주 무령왕이 즉위하면서 고구려는 다시 밀리기 시작했으나 문자명왕 역시 명군이었기 때문에 고구려와 백제는 접전 양상을 지속했다. 그러나 안장왕 즉위 이후 고구려는 재차 백제를 공격해서 백제의 땅을 꽤 빼앗았다. 하지만 안원왕 즉위 이후 고구려는 다시 밀리기 시작했고 성왕 시절 백제가 크게 성장하면서 나제동맹으로 백제의 군력을 키워나갔다. 양원왕 이후 고구려는 혼란기에 빠졌고 백제는 한강유역을 되찾았지만 신라와의 관계가 깨지면서 백제 역시 혼란기에 빠진다. 이후 고구려, 백제, 신라는 642년 이전까지 서로 적대관계로 싸우게 된다.
  • 황산벌 전투 - 계백의 백제 5천 군사가 명장 김유신이 이끄는 신라 5만 군사를 상대로 결사항전을 하여 네 차례의 전투에서 승리하였으나 반굴과 관창이 백제군 진영으로 돌격해서 장렬하게 싸우다가 전사하면서 이에 분노와 사기가 충천한 김유신과 신라군이 마지막 전투로 백제군 진영으로 돌격하여 싸우면서 계백 이하 백제군을 전멸시키고 충상, 상영 등 20명의 포로를 잡은 뒤에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로 인해 백제는 결국 멸망하게 된다.
  • 고구려-당 전쟁 - 초반에는 당나라가 백암성, 요동성 등을 함락시키고 주필산 전투에서도 승리하면서 당나라가 우위에 있었지만 안시성 전투의 승리 등으로 고구려가 역전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소모전에서 고구려가 승리를 거두었고 2차 고당전쟁 때도 사수전투 등에서 고구려가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3차 고당전쟁 때 고구려의 내분 등으로 멸망 징조가 보이면서 당나라가 슬슬 다시 역전하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2년 동안은 버텼다. 하지만 당나라가 중요 요충지들을 함락시키면서 역전에 성공하더니 결국 고구려 내부의 배신자가 평양성의 성문을 열면서 고구려는 멸망한다.
    • 안시성 전투 - 제1차 고당전쟁에서 밀리던 고구려군이 승리를 하면서 역전에 성공을 했다.
  • 한니발 전쟁
  • 여요전쟁 중에 제1차 여요전쟁과 제2차 여요전쟁 - 제1차 여요전쟁의 경우는 초반에 봉산이 함락당하는 등 고려가 밀렸으나 안융진 전투에서의 승리로 고려가 승기를 잡으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서희의 외교담판으로 고려가 강동6주를 획득했다. 제2차 여요전쟁의 경우는 강조의 30만 고려군이 삼수채전투에서 크게 패퇴하면서 현종이 나주까지 몽진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고려가 멸망 직전까지 갔으나 흥화진, 통주, 서경, 귀주가 건재했으며 하공진이 거란군을 철수시킴과 동시에 양규와 김숙흥이 곽주성을 탈환하고 포로들을 구출하고 돌아가는 거란군을 기습하면서 고려가 역전에 성공했고 고려는 되살아났으며 이후 제3차 여요전쟁에서 강감찬이 지휘한 귀주대첩으로 고려가 완벽한 승리를 거두고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 제3차 여요전쟁 중에 귀주대첩 - 여요전쟁 중에 고려의 완벽한 승리로 결론난 귀주대첩도 초반에는 강감찬의 고려군과 소배압의 거란군 간에 접전 양상이 지속되었는데 고려군 궁병이 활을 쏴서 거란 궁기병을 무너뜨리면서 초반에는 고려군이 우세였지만 거란군 궁기병이 고려 진영을 상대로 활을 쏘면서 이번에는 거란군 우세로 역전되고 거란 기병대가 고려군의 측면을 공격했다가 강민첨이 이끄는 고려 궁기병이 전장의 좌우측 바깥에서 교전을 벌이고 거란군의 우회기동이 막히면서 고려군이 또다시 재역전에 성공한다. 연이어 중앙부의 고려군이 검차를 밀고 나오고 주위의 보병들이 방패로 호위하고 그 뒤에서 고려군 궁병이 지원사격을 하면서 요군의 장점인 기동성마저 발휘하지 못하면서 고려군이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거란 기병대가 고려 보병의 좌우측으로 들어가서 공격을 하면서 다시 거란군이 우위를 점하면서 거란이 재역전을 했고 고려군은 궁병들의 엄호 아래 검차를 내버려둔채 일단 퇴각을 했지만 계속해서 백병전이 지속되었다. 그러나 개경을 지키려 갔던 김종현의 고려 철기병 1만이 등장하면서 전세는 강감찬의 고려군에게 완전히 유리해지면서 고려군은 완전히 역전에 성공했고 이 기세를 몰아서 강감찬의 고려군은 소배압의 거란군을 거의 섬멸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소배압의 거란군은 살아서 돌아간 자가 1천에 불과하였다.
  • 임진왜란 - 초반에는 조선군이 부산진첨사 정발과 동래부사 송상현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부산진과 동래가 일본군에게 함락당하고 이일의 군대와 신립의 기병대마저 일본군에게 전멸당하면서 조선군이 일본군에게 밀렸고 수도 한양과 연이은 요충지들을 내주며 선조와 조정이 의주까지 피신하면서 조선이 멸망 직전까지 몰렸으나 이순신의 여러 승전과 한산도 대첩, 권율의 이치전투와 행주대첩 등으로 조선군이 역전에 성공했고 명나라 지원군까지 오면서 조선군이 평양성과 개성을 탈환하고 한양과 다수 지역을 탈환한다.
    • 부산진 전투 - 초반에는 일본군의 압도적인 숫자와 조선군의 압도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정발이 서문으로 궁수들을 이끌고 가서 잘 방어를 했고 이에 일본군이 서문 밖의 높은 고지로 올라가서 조총 사격을 하며 맞섰지만 조선군이 또 총통과 활을 쏘면서 일본군을 저지했으며 조선군이 일본군을 저지하기 위해 뿌려놓은 마름쇠로 인해서 일본군의 공격은 중단되었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은 일본군이 총공격을 하기 시작하면서 정발과 조선군은 필사적으로 싸웠지만 전력이 워낙 열세에 가까웠고 배후지원도 받지 못하면서 조선군은 더이상 버틸 수 없었으며 결국 일본군은 압도적인 숫자와 조총 사격으로 재빠르게 역전에 성공한다. 이후 부산진의 취약 지점인 북문이 뚫리면서 일본군은 무리없이 부산진성으로 진입했고 이후 벌어진 두 차례의 시가전 역시 일본군이 큰 피해 없이 소수의 조선군을 무너뜨리면서 조선군의 완승으로 끝났으며 조선군은 결국 처참하게 무너졌고 정발도 장렬하게 싸우다가 일본군이 쏜 조총에 맞아서 전사하였다.
    • 동래성 전투 - 평소에 동래부사 송상현은 부산진에 있던 왜관의 일본인들이 모두 떠나자 이에 수상함을 느끼고 철저하게 방비준비를 하여 성 바깥에 나무를 심고 성벽 근처에는 마름쇠를 깔아놓았으며 부산진을 함락한 조선군이 동래성으로 진격하자 성에 목책까지 쌓으면서 철저하게 방어를 하였고 초반에는 어느정도 왜군을 패퇴시키면서 일본군이 약간 밀리는 듯 했지만 조선군은 물론, 아녀자와 백성들까지 처절하게 저항했음에도 압도적인 일본군이 동래성의 취약지점인 북문(인생문)을 집중 공격하면서 동래성은 결국 함락되었고 전세는 일본군에게 바로 역전되었다. 동래성의 조선군과 주민들은 필사적으로 저항을 했으나 압도적인 일본군의 군세를 막아내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송상현은 조복으로 갈아입고 북쪽을 향해서 절을 한 뒤 부모님께 시 한수를 쓰고 송상현은 다시 무장을 한 뒤 적들과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했고 동래성은 무너졌다.
    • 김해성 전투 - 김해성은 성곽과 해자가 높아서 일본군이 잘 공격하지 못했고 밤에는 송빈이 이끄는 조선군에게 공격을 당한 것은 물론, 첫 번째 전투, 두 번째 전투, 세 번째 전투 모두 조선군과 김득기, 송빈, 이대형이 이끄는 의병의 공격으로 격퇴시켰고 김해부사와 초계군수가 도망치면서 혼란에 빠졌으나 류식이 의병을 이끌고 들어오면서 사기를 진작시켰다. 하지만 일본군이 보릿단을 타고 올라오면서 전세가 역전되기 시작했고 조선군과 의병들은 끝까지 싸웠으나 중과부적으로 인해 김해성은 함락되었고 김득기, 송빈, 이대형, 류식은 장렬하게 싸우다가 전사했다.
    • 이치 전투 - 한산도대첩과 더불어서 일본군에 유리해 있던 임진왜란을 조선군이 유리한 전쟁으로 바꾼 전투 중에 하나이다.
    • 한산도 대첩
    • 행주 대첩
    • 명량 대첩
  • 제1차 세계대전 서부 전선 - 독일 제국군이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에서 50km 남은 지점까지 진격했다.
  • 독소전쟁 - 특히 모스크바 공방전이나 스탈린그라드 전투
  • 이라크 내전 - 참고로 이번에는 ISIL가 수도에서 불과 1.6km까지 진격했었기에 더 기적적이다.
  • 6.25 전쟁

4.1.8.4. 반란[편집]

  • 조사의의 난 - 왕자의 난으로 권력을 잃은 태조 이성계와 태조 이성계의 뜻을 받든 조사의가 일으킨 반란으로 처음에 태종 이방원과 조선 조정에서는 동북면을 회유하는 데 주력하였으나 박순과 송류가 살해를 당했고 이후 태종 이방원과 조선 조정에서는 각 고을의 군사들을 모아서 서북면에는 이천우를 파견하여 서북면으로 이동하는 반란군을 차단하도록 했고 동북면에는 조영무를 파견하고 대규모 진압군을 보내서 반란군을 진압하도록 했으나 조사의를 위시한 반란군은 이천우가 이끄는 진압군을 혼란에 빠뜨린 뒤에 기병 100명을 사로잡고 이천우도 겨우 살아서 탈출했으며 기세등등한 조사의와 반란군은 그 숫자가 더욱 늘어나서 6~7천명에 이르렀고 여진족이 합류하면 1만이 될 것이라고 더욱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태종 이방원이 직접 친정을 하고 조영무가 이끄는 진압군이 동북면으로 이동하여 배후의 지원을 차단했고 연달아서 이천우와 이빈 등이 남은 군사들을 이끌고 가서 적극적인 교전은 회피한 채 조사의의 군대가 주둔한 곳들의 주변을 점거하면서 반란군의 발을 묶으면서 슬슬 전세가 바뀌기 시작했고 역전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조사의에 의해 포로로 잡힌 자가 한 말에 의해 반란군은 당황을 했고 탈영병들이 발생하면서 조사의의 반란군은 일거에 무너지기 시작했고 한 탈영병이 반란군 진영에 불을 지르면서 조사의의 반란군은 일거에 와해된다. 그리고 반란이 진압되면서 태종 이방원과 조선 조정, 진압군의 승리로 끝이 난다. 그리고 반란을 일으킨 조사의와 그에 가담한 자들은 모두 참수된다.
  • 계유정난 - 사실 계유정난도 본래는 쉽게 성공한 게 아니었다. 계유정난을 일으킨 수양대군은 본래는 김종서에게 밀렸다. 수양대군의 측근인 홍윤성, 양정은 과거에 급제하거나 내금위에서 관직을 하고 있었으나 거의 무뢰배 수준에 가까웠고 수양대군에게 모인 병력들은 거의 무뢰배들에 가까웠다. 반면에 김종서, 황보인, 정분 등 삼정승과 민신, 조극관 등 김종서의 측근 중신들을 위시로 한 세력들은 의정부는 물론, 인사권과 삼군의 군권까지 장악하고 있었고 김종서가 거느리는 병력들은 수양대군보다 훨씬 많았다. 하지만 수양대군에게는 한명회라는 책사가 있었고, 권람이라는 문과에 급제한 책사도 있었으며 명나라에 가면서 신숙주까지 자기 편으로 끌여들었고 정창손, 정인지, 이계전, 이인손 등의 일부 대신들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서거정, 강희맹, 양성지, 노사신 등 일부 학자들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면서 김종서에게 기울어져 있던 전세를 슬슬 역전시키기 시작하더니 홍달손과 내금위 무사들이 수양대군의 편이 되면서 계유정난을 실행에 옮겼고 김종서, 황보인을 위시한 김종서파 대신들을 다 죽이면서 완전히 역전에 성공했으며 수양대군은 국정 전반을 틀어쥐었다. 그리고 2년 후 세조로 즉위한다.

4.1.9. 수사기관[편집]



4.1.10. 재판[편집]



4.1.11. 교통수단[편집]



4.1.12.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편집]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예전에는 페이스북이 대한민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주류였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을 뛰어넘으면서 역전에 성공하면서 인스타그램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이제는 인스타그램이 더 많아졌다. 특히 젊은 층에서는 인스타그램 이용률이 상당히 높다. 반면 페이스북은 노령화가 되고 있는 추세다. 그래도 젊은 층들도 여전히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경우가 꽤 많다.

4.1.13. 패션[편집]


  • 대한민국 백의민족 풍습의 변화 : 예전에 대한민국은 백의민족 풍습이 주류를 이루었다. 다만 삼국과 고려 때는 다양한 색깔의 옷을 많이 입는 경우도 많았지만 조선시대가 들어서면서 백의민족 풍습이 강화되었고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때도 백의민족 풍습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8.15 광복 이후 백의민족 풍습이 슬슬 쇠퇴하기 시작하더니 6.25 전쟁을 기점으로 백의민족 풍습이 크게 쇠퇴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정책의 영향이나 국제 행사의 영향으로 백의민족 풍습이 꽤 쇠퇴하면서 지금은 거의 색깔 있는 옷들이 많아지거나 하얀색으로 해도 여러 색깔 장식을 채우는 옷들이 거의 많아졌다. 다만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흰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꽤 있다.
  • 드레스 : 예전에 웨딩드레스, 파티드레스는 귀족이나 부유층들 전유물이었으나 현재 들어서서는 웨딩드레스는 일반인들이 결혼을 할 때 많이 입는 보편적인 결혼식 패션이 되었고 파티드레스 역시 일반인들이 꽤 입는 경우가 있다.
  • 티셔츠 : 예전에는 영국 군인들이 입는 속옷 정도에 불과했었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 세계로 퍼져 나가더니 영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와 <와일드 원>의 영향으로 속옷에 불과했던 티셔츠가 일상복이자 보편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고 1960년대를 기점으로 티셔츠는 전세계에 퍼지게 된다.
  • 스웨터 : 예전에 스웨터는 운동선수들이 보온을 위해 입는 옷으로 입는 정도에 불과했으며 인기도 거의 없었으나 러셀이 두꺼운 스웨터를 흥행시키면서 상황이 변하기 시작하더니 운동선수들이 스웨터를 애용했고 축구선수나 야구선수는 물론, 운동선수들도 스웨터를 많이 입게 되었고 챔피온이라는 브랜드가 스웨터를 더욱 개발 및 흥행시키면서 일반인들도 스웨터를 입게 되었다. 대탈주 영화의 흥행으로 스웨터를 찾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게 되고 패션 디자이너들까지 스웨터를 많이 입으면서 스웨터는 평상복이 되었다.
  • 과잠바 : 예전에는 대학교에서도 교복을 많이 입었으나 대학교 교복이 없어진 이후 1980년대부터 과티를 입기 시작했다. 다만 이 때는 주로 일부 대학생들만 과티를 입었다. 그러나 1990년대부터 고려대에서 과잠바 문화가 시작된 이후, 서울대로 확산되고 타 대학으로 두루 확산되면서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과잠바 문화가 많이 보편화되었다.
  • 잠옷 : 예전에 잠옷은 주로 높으신 분들이나 부유층들이 많이 입었고 이후에도 일부 중산층들까지만 잠옷을 많이 입었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일반인들도 잠옷을 많이 입는다. 또한 예전의 잠옷들이 그냥 잠 잘 때만 입었던 것과 다르게 요즘은 잠옷 입고 파자마파티도 하는 경우도 있고 아침식사, 저녁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일상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고 놀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일부 잠옷을 제외하면 잠옷에 그림이나 컬러, 글씨가 많이 없었지만 요즘 들어서서는 잠옷에도 그림이나 컬러, 글씨가 새겨진 잠옷들이 많다.
  • 내복 : 예전에는 빨간 내복이 주류였지만 요즘은 그림이나 컬러, 글씨를 삽입한 내복이 주류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내복도 거의 공개가 터부시 되었지만 요즘은 내복도 공개가 많이 되고 있으며 내복 역시 예전에는 잠 잘 때만 입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다르게 요즘에는 내복 입고 놀이를 즐기거나 파티를 하거나 일상생활을 하거나 아침식사, 저녁식사를 하는 경우가 꽤 있다.
  • 민소매러닝 : 예전에는 남녀노소 막론하고 흰색 민소매러닝을 입었지만 요즘 들어서서는 예전과 다르게 어린이, 청소년이나 젊은층은 그림, 글씨가 있거나 컬러가 새겨진 민소매러닝을 입는 경우로 많이 바뀌었고 흰색 민소매런닝은 이제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이 많이 입는다. 물론 젊은층에서도 여전히 흰색 민소매러닝을 입는 경우도 있다.
  • 브래지어 : 예전에는 브래지어도 그림, 글씨나 컬러가 거의 없었지만 요즘 들어서는 브래지어도 그림, 글씨나 컬러를 삽입한 브래지어가 많아졌다. 그리고 예전에는 브래지어가 노출되는 것을 꺼렸으나 요즘은 시스루 룩이나 얇은 셔츠로 브래지어 일부가 노출되는 경우가 꽤 있다.

4.1.14. 음식[편집]



4.2. 가상[편집]


  • 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제목에도 늘 '역전'이 들어가며 작중 인물도 '역전'이라는 말이 입에 거의 붙어있다. 전혀 가망이 없어 보이는 사건을 역전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발상을 '역전' 시켜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이 게임의 주제.
  • 유희왕 시리즈 - 때때로 주인공이 질 때가 있다.
  •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 - 카스가 군이 소수정예로 야습을 나서다 패배 위기까지 갔으나, 노하라 가족의 난입으로 형세가 단번에 역전된다. 리메이크 실사영화인 <발라드 이름없는 사랑 노래>도 해당.


5. 기타 동음이의어[편집]



5.1. 驛前[편집]



"역 역(驛)" 자에 "앞 전(前)" 자. 말 그대로 "역 앞"이다. '역전 앞'은 겹말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역 앞에 항상 "역전 XX"라는 소매 가게(슈퍼마켓)나 식당, 우체국, 카페, 주유소, 세탁소, 법원 등이 자리 잡아서 흔히 이를 비유해 한국 최대의 대기업 역전 그룹이라고 칭하는 경우도 있다.

일본어로는 えきまえ(駅前)라고 한다. 그대로 번역하면 "역 앞". 한자도 똑같다. 駅는 驛의 신자체다.

북한에 역전동(驛前洞)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의미가 여기서 따왔다. 기차역이 있는 동네에 붙으며 대부분 에 있다.


5.2. 歷戰[편집]


많은 전쟁을 겪었다는 뜻. "역전의 용사"는 많은 전쟁을 겪은 용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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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BR 포함[2] 정확히는 체력이 약 5% 미만으로 남은 상태.[3] 철권 2 ~ 철권 3 에서는 딸피 상태에서 K.O를 하면 음성만 나왔다.[4] 사실상 야권의 승리라 여기는 이유다. 텃밭을 점령은 못 했지만, 경합할 정도로 선전했기 때문이다.[5] 2018년 지선으로 당선된 울산광역시장으로 유일하게 울산에서 40% 이상 얻고, 유일한 비보수정당 소속 울산광역시장이기도 한다.[6] 사실 동구와 남구에서도 3.5%,1.8% 차이로 석패했는데, 여기서 조금만 더 한나라당세가 약했다면 인천 2석, 울산 3석으로 5석을 얻을 뻔했다.[7]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8] 최초의 양성애자 상원의원이 당선되었다.[9] 이는 캘리포니아의 집값 상승을 견디지 못하고 애리조나로 넘어온 실리콘밸리 IT 노동자들의 영향도 있거니와 무엇보다 애리조나를 지역구로 삼았던 존 매케인에 대해 트럼프가 "포로는 전쟁영웅이 아니다!"라는 막말도 모자라 2018년 매케인의 장례식 때 "그 루저 장례식은 지지 못해. 대체 뭐 하러 이러는 건데? 그 자식은 망할 루저였다고."라는 고인드립까지 치는 바람에 이 지역 매케인 지지자들이 트럼프에 등을 돌렸고 트럼프는 결국 애리조나에서 충격패를 당하게 된다. '죽은 매케인이 산 트럼프를 이겼다'라는 농담이 괜히 나온 게 아닌 셈.[10] 오죽하면 정부서울청사 본청이 현대그룹 본사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고 정부서울청사마저 현대건설에서 손수 만들어줬다. 그만큼 현대그룹이 상당히 잘 나갔다는 뜻이다.[11] 다만 오히려 현대자동차그룹현대중공업그룹 이렇게 대기업 2개가 더 늘어나버려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기도 했다.[12] 단 20대 남자라고 해도 본인이 금수저이거나 명문대를 졸업하고 장교로 제대하자마자 즉시 공무원, 대기업, 전문직 등 최상위권 직장에 동년배 남자들보다 훨씬 일찍 취업했더라면 당연히 여자들보다 항상 앞서나간다.[13] 다만 고려는 왕족과 귀족은 매장을 했다.[14] 박진영의 대표적인 과오 중 하나. 국내에서 초대박을 냈으니 해외에서도 초대박을 낼 것이라 잘못 판단했던 것.[15] 사실 막판 스퍼트는 이봉주의 최대 약점이었다. 1996 동아국제마라톤과 같은 해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막판에 역전당해 1~3초 차로 우승을 놓친 원인이기도 하다.[16] 과장이 아니다. 원래 코바치치는 잘 풀리는 날에는 해트트릭도 하고 그러던 선수였으나 레알마드리드에 간 이후 골 감각이 떨어져 2019년 100경기째 무득점을 기록하고 있다.[17] 상대팀 SK 와이번스와의 상대전적에서 우세.[18] 이탈리아의 펜싱 선수.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남자 김지연, 이탈리아의 김지연, 도쿄판 김지연이다. 그 희생양은 다른 나라도 아닌 대한민국의 김정환.[19] 승승무로 토너먼트 진출, 8강에서 1-0, 4강에서 2점차 승리, 결승에서 2골 넣고 2-3로 역전패로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