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선수 경력/2022년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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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즌 전
3. 페넌트레이스
3.1. 4월
3.2. 5월
3.3. 6월
3.4. 7월
3.5. 8월
3.6. 9월
3.7. 10월
5. 시즌 총평
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이대호 스스로 현역 마지막 시즌이라 공언한 2022년 활약에 대해 정리한 문서다.

2. 시즌 전[편집]


이미 2021년 계약 시점에 공언한 대로 이대호의 22년 선수생활의 마침표가 될 해이다. 감독의 선택에 달렸지만 여전히 주전으로 나올지, 또는 대타로 주로 나올지는 알 수 없다.[1]

앞서 2021 시즌 기준 KBO 최고령 타자였던 이성우, 유한준이 각각 11월 17일과 11월 24일에 은퇴를 발표하였고, 자연스럽게 이대호가 KBO 최고령 선수가 되었다.[2]

스프링캠프 전 언제나처럼 살을 홀쭉하게 뺐는데 이번에는 그 감량이 엄청나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또한 에서 개인운동을 하며 컨디션 조절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3] 시즌 개막 전까지 110kg대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

그런데 스프링 캠프 영상은 물론 사진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 롯데의 코로나 확진자 중 하나가 아니냐는 얘기가 돌고 있다.

본래 은퇴투어 가능성이 거론되다가 코로나 19로 인해 은퇴투어를 하지 않을수도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야구계를 둘러싼 불미스러운 일들이 연속으로 벌어져 여론의 시선도 곱지 못해서 이대호 본인이 은퇴투어를 사양했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에 맡아오던 4번이나 3번이 아닌 5번타자나 6번타자로 기용될 전망이다.

3월 12일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월 14일, KBO 측에서 10개 구단과 의논해 올 시즌을 마친 후 현역 은퇴를 예고한 이대호에 대해 그동안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준 공로를 존중해 은퇴투어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서 이대호는 이승엽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로 공식 은퇴투어를 치르는 선수가 되었다. #

3월 21일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는 6회 1사 2루 상황에서 결승 1타점 적시타를 뽑아냈다.

3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월 31일 래리 서튼, 박세웅과 함께 롯데 대표로 자신의 마지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동갑내기 오승환추신수가 아쉬움을 보이며 이대호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냈고, 이에 이대호는 가볍게 웃으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한다.# 또한 이대호는 꼭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2021년 기준 KBO 13년연속 규정타석을 기록하고 있어 3위를 기록중인데, 올시즌도 규정타석을 채운다면 이승엽과 공동 2위로 올라서게 된다.[1위는]

3. 페넌트레이스[편집]


롯데 선수들은 2020년부터 안타 친 이후 시그니처 세레머니를 해왔는데, 올해는 이대호의 시그니처 세레머니를 팀 시그니처 세레머니로 선정했다.#


3.1. 4월[편집]


4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24
90
32
2
0
2
13
10
7
9
4
0
.356
.400
.444
.844
4월 2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5번타자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하여 6회초에 안타를 뽑아내 개인 커리어 19번째 개막전 안타를 달성했다. 이후 8회초 1사 만루 찬스에서는 포수 앞 땅볼을 쳤는데, 이지영이 땅볼을 잡으러 간 사이 3루 주자 박승욱이 이지영 뒤로 태그를 피하는 센스있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했고 당황한 이지영이 1루에 급하게 송구했다가 송구가 뒤로 빠지면서 2루 주자 정훈까지 득점에 성공해 경기에 쐐기를 박는 데 기여했다. 이대호는 곧바로 대주자와 교체되어 경기를 마쳤고, 팀은 7-2 승리를 따냈다.

4월 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2차전 경기에서도 5번타자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그러나 팀은 연장 승부 끝에 패배했다.

4월 5일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 및 3출루 경기를 펼쳤고 9회초 대주자 신용수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쳤다. 타석에서의 존재감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4월 6일과 7일 NC 다이노스전에는 안타를 거의 치지 못했다. 특히 7일 경기에 보인 외야 플라이는 모두가 홈런을 직감할 정도로 큰 타구였으나 워닝트랙에서 잡히며 나이를 이길 순 없음을 팬들에게 상기시켰다.

4월 9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2-0으로 앞선 1회말 1사 1, 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쳐내며 KBO 역대 7번째 3,400루타를 달성했다.[4] 5회말에는 시즌 첫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다. 팀은 승리하며 전날의 패배를 되갚았다.

4월 1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세 타석 중 2안타를 기록하고 있었고 9회말 3-3 동점 1사 1, 2루 찬스에 들어섰다. 큼지막한 타구가 아쉽게 파울로 이어지는 불운이 따르더니, 곧바로 병살타로 물러나며 4-3 역전패에 일조하게 되었다.

4월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2회 첫 타석부터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고, 1사 후 정보근의 꽤 깊은 안타에 3루까지 진루하는 공격적인 주루를 선보였다. 이어서 정훈의 외야플라이에 홈으로 들어와 득점을 기록했다.

4월 1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고 8회 김재유와 교체되었다. 현재 타율 8위 최다안타 7위 출루율 6위로 무시무시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파워는 확실히 예전같지 않아도 컨택 능력은 여전한 모습.

4월 17일 kt wiz전에서 2회말 엄상백을 상대로 사직 몬스터를 훌쩍 넘기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렸다. KBO 통산 352 홈런으로 양준혁을 제치고 KBO 통산 홈런 3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 날 홈런 포함해 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 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2회말 홈런이 이 날의 결승점이 됐다. 5번 타순에서 24타수 6안타로 타율 0.250, OPS 0.558로 부진했지만 6번 타순으로 내려온 뒤에는 23타수 12안타로 타율 0.522, OPS 1.315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시즌 중에 언젠간 깨질 기록이었기에 통산 홈런 기록 자체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홈런으로 팀이 이기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4월 17일 인터뷰


4월 2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1-0으로 앞선 3회말 무사 2·3루선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올렸고, 5회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을 때려내며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했다. 7회말에는 안타를 기록해 총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7-0 완승을 이끌었다. 시즌 타율은 0.360에서 0.377로 끌어올렸다.

4월 2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4월 2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시즌 성적은 17경기 60타수 23안타 2홈런 8타점 11득점 6볼넷 5삼진 .383/.435/.517 OPS .952 wRC+ 185.5 sWAR 0.73으로 리그 수준급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4월 2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번타자로 출전하여 1회부터 선취점을 만들어내는 적시타를 쳐냈고, 이후 안타 2개를 추가하며 총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2016년 6월 이후 2,124일만의 삼성 상대 스윕 달성에 기여했다. 시즌 타율은 무려 .391
여러 야구 커뮤니티에서 은퇴 번복을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5]

4월 27일 SSG 랜더스전, 11회 1-1 동점 1사 1,2루 끝내기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는 병살타를 기록했다.

4월 28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다시 한번 홈런성 타구가 펜스 앞에서 잡히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4월 29일 LG 트윈스전에서는 첫 타석부터 선취점을 내는 1타점 적시타를 뽑아냈고,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뽑아내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현재까지의 모습은 전체적으로 2020년 5월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3.2. 5월[편집]


5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5월 1일 LG 트윈스전에서는 휴식을 취했다.

5월 4일 kt wiz전에서는 병살타, 뜬공, 뜬공, 뜬공으로 4타수 무안타 침묵했다. 시즌 비율스탯은 .337/.380/.418까지 하락하며, OPS도 .798까지 하락했다.

5월 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펜스를 직격하는 2루타를 기록했으나, 나머지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5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회말에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총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팀은 연장 승부 끝에 패배했다.

5월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5월 13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4타수 3안타를 기록하였다. 무려 5경기 연속 멀티히트이며, 타율은 .372로 한동희를 제치고 타율 단독 2위에 올라섰다. 1위는 .396의 피렐라.

5월 1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는데 모두 홈런이었으며, 6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어제 해설진들은 반 농담으로 은퇴하지 말라고 말했지만 오늘은 진지하게 치킨마요 참치마요 이대호가지마요 3대마요를 시전하셨다. 이날 멀티홈런으로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으며, 시즌 OPS 역시 0.9를 돌파했다.

5월 19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1회부터 양현종을 상대로 선제 투런 홈런을 때려냈으나 그 후 9회까지 이어진 타선의 침묵으로 팀은 패배했다.

5월 26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간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5월 2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2루타로 적시타를 뽑아내며 정말 간만에 타점을 생산해냈다. 팀은 패배했다.

3.3. 6월[편집]


6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6월 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타수 3안타를 기록하였고, 11회 말 2사 1, 2루에서 2루타를 치며 팀에게 끝내기 승리를 안겨주었다. 개인 통산 7번째 끝내기로, 끝내기를 기록한 후 펄쩍 뛰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맞는 순간 넘어가나 싶었는데 뛰다보니 야구장이 커서 외야수에게 잡히는 줄 알았다. 안타로 빠져서 너무 기분 좋았다. 9회에 끝내지 못해 모두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 다행히 후배들이 기회를 한번 더 만들어줘서 더욱 집중했고 끝내기를 칠 수 있어 기쁘다"

9일 인터뷰


6월 12일 kt wiz전에서는 1회부터 안타를 가동하더니 3회말에는 솔로홈런을 때려내며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고, 5회말에도 홈런을 때려내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개인 통산 19번째 연타석 홈런. 7회말에는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총 5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한 채 대주자와 교체되었다. 한편,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3,496루타를 기록 중이었는데, 이날 3회에 때려낸 홈런으로 KBO 역대 7번째이자 롯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3,500루타를 달성했다.

6월 1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4-1로 앞선 3회초 1사 만루에서 신정락의 2구째를 공략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KBO 역대 11번째로 2,100안타를 달성했다.

6월 21일 광주 기아전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 맹타를 휘둘렀고, 이 날 경기 이후 호세 피렐라를 제치고 타율 1위에 올랐다.

3.4. 7월[편집]


7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3.5. 8월[편집]


8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3.6. 9월[편집]


9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3.7. 10월[편집]


10월 월간 기록
경기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볼넷
삼진
병살타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4. 은퇴 투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대호/은퇴 투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시즌 총평[편집]



6.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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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B 양준혁으로 15년연속 규정타석[2] 동갑내기인 김강민추신수, 오승환보다 생일이 빠르다.[3] JTBC "외나무식탁"에서 패널인 김준현, 구준회와 전화연결 당시 괌에 있다고 언급.[4] 이승엽 양준혁 박용택 최형우 김태균 최정.[5] 물론 이대호 성격상 번복할리 없고, 이미 KBO가 은퇴투어를 공식화한 이상 물리는건 어렵다. 팬들 역시 이를 잘 알기에 아쉬운 마음에서 던져보는 것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