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퀴어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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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enderqueer_pride_flag.png

젠더퀴어의 프라이드 플래그.
남성여성 정체감을 동시에 갖는 양성정체감(androgyny)과 젠더퀴어의 퀴어함을 상징한다.
  • 흰색
에이젠더를 의미한다.
라벤더 색의 보색으로 젠더 이분법에 반대하는 3번째 젠더를 뜻한다.

영어 : genderqueer / non-binary transgender[1]

1. 종류
2. 정체성 탐색 팁
3. 비이분법적 성적 정체성
4. 실존 인물
5. 가상 인물




1. 종류[편집]


보편적으로 남성성과 여성성이 섞인(결합된) 형태의 성별 정체성을 가진 사람. 하지만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 아니라, 다른 논바이너리 젠더 2가지 (뉴트로이스와 에이젠더의 결합 등) 가 결합되는 경우도 있다.

보편적으로 남성과 여성 두 가지의 성별 정체성각각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고, 상황에 따라 성별의식이 완전히 전환되는 사람. 안드로진과 마찬가지로 남성과 여성이 아니라, 다른 논바이너리 젠더 2가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예 : 뉴트로이스와 에이젠더의 개별적 존재 및 완전한 전환)

어떠한 젠더 정체성에 100% 해당되지 않고,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부족한 남성의 젠더를 느낀다면 데미보이(데미가이, 데미메일), 부족한 여성의 젠더를 느낀다면 데미걸(데미우먼, 데미피메일) 등. 데미안드로진 등, 논바이너리 젠더를 부분적으로 느낄 수도 있다.

자신을 어떤 성별로도 인식하지 않는 사람. 젠더리스와 혼동되는 일이 많은데, 에이젠더는 젠더가 없는 젠더이다. 에이젠더가 휴지는 없지만 휴지심이 있는 상태라면, 젠더리스는 휴지심조차도 없다고 이해하면 빠르다.

에이젠더와 자주 혼동되는 개념으로, 자신을 어떤 성별로도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같으나, 성별이란 개념 자체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위의 휴지심 설명을 보면 이해가 빠르다.

자신을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립적인 상태라고 느끼며, 남성이나 여성과는 다른 제3의 성성별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당사자들 간의 연대도 많지 않고 자료도 적은 탓에 정의조차 혼동되어, 에이젠더와 혼동되는 일까지 있지만 다르다는 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남성, 여성, 그리고 제3의 성(에이젠더, 뉴트로이스, 안드로진 등)의 개별적인 세 가지 성별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바이젠더와 마찬가지로 상황에 따라 성별의식이 전환된다.

남성, 여성, 안드로진, 에이젠더 등 모든 젠더의 특성을 가졌다고 인식하는 사람.

성별 정체성이 고정적이지 않고 액체처럼 유동적인 사람.

성별 정체성의 강도가 시간에 따라 변한다고 느끼는 사람. 예를 들어, 어느 날은 여성 80% 에이젠더 20%로, 또 다른 날은 여성 0% 에이젠더 100%로 느낄 수 있다. 꼭 에이젠더나 젠더리스가 병존하지 않더라도, 다른 두 개의 젠더(예 : 뉴트로이스와 남성 젠더 등) 가 병존하며 강도가 변화할 수도 있다.


위 설명을 그림으로 이해해보자. 단 그림에서 안드로진을 중성으로 보면 된다는 설명은 오류가 있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rudQeyXYAE-kMH.jpg

위의 정의를 통해 살펴볼 때, 젠더퀴어의 일부는 논바이너리에도 해당될 수 있다.

2. 정체성 탐색 팁[편집]


이 서술은 젠더퀴어 정체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꼭 처음부터 젠더퀴어만을 염두에 두라는 것은 아니고, 이분법적 트랜스젠더시스젠더의 가능성도 모두 열어놓고 탐색해보자.

  • 1.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는 정체성을 모두 빈 종이에 적어본다.
자신의 정체성일 것이라 짐작가는 개념은 물론이고,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알아보고 싶거나 한 정체성은 모두 적어봐야 한다. 이때 설마설마하며 자신의 짐작을 무시하지 말 것. 안드로진과 에이젠더가 때에 따라 발현되는 사람도 있는 만큼, 인류의 성별 정체성은 생각보다 다양하고, 현실이 만화소설보다 더한 경우도 있다.

  • 2. 적어놓은 각 정체성들의 사전적 정의를 적어본다.
인터넷, 책 등의 자료를 무조건 베끼기보다는 쉽고 정확하게 쓰려 노력하고, 당사자의 증언이나 자신의 생각 등을 같이 적어도 좋다. 이 단계에서도 설마설마하며 젠더퀴어일 가능성을 묵살하지 말 것. 각 정체성들의 핵심과 본질에 가까워지는 데 중점을 두자.

  • 3. 해당 설명이 얼마나 마음에 와닿는지를 살펴본다.
단어들 곁에 적어놓은 설명을 보며, 얼마나 머리로 이해했는가와는 상관없이, 얼마나 마음에 와닿는지, 얼마나 진심으로 깊게 체득하고 느끼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에 집중하며, 이해하기 어렵거나 와닿지 않는 단어에 줄을 긋거나 색을 칠하여 표시를 해 둔다.

  • 4. 표시가 없는 단어 중심으로 더 깊이 조사한다.
표시해둔 단어, 즉 이해하기 어렵거나 와닿지 않는 단어는 자신의 정체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표시하지 않는 단어에 더 많은 관심과 더 긴 조사 시간을 들이자. 물론 진실이 어떠할지 이 수행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표시되어 있는 단어 중에 정체성이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 수행을 하면 조금이나마 감이 잡히고 안정되는 느낌이 들 것이다.

사실 한 번의 수행만으로 답을 찾았다면 운이 좋은 축에 속한다. 정체성을 찾는 것은 정성을 필요로 하는 장기전이고, 오랜 시간 정체성에 대해 탐색하지 않았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답을 아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이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충분한 시간을 들여 수행을 하다 보면 스스로 깨닫는 바가 있을 것이다.


3. 비이분법적 성적 정체성[편집]


※주의: '성적 정체성(sexual identity)'은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이나 성적 매력(sexual attraction)에 따른 정체성이다. 자신의 젠더를 뜻하는 '성 정체성(gender identity)'과는 다르다.

  • 남성애
  • 여성애
  • 범성애 : 양성애와 혼동되기도 하지만, 성별의 구분 없이 사람을 사람으로서 사랑함.
  • 다성애 : 양성애, 범성애 등과 혼용되기도 하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많은 성별에게 끌림을 느끼나 모든 성별에게 끌림을 느끼는 것은 아님.

성별 정체성이나 사회적 성이 남자, 여자가 아닌 다른 하나로 가진 경우. 지역에 따라 문화적으로 이런 집단을 가진 경우가 있다. 특정 인터섹스가 흔한 사회의 예는 도미니카 공화국구에베도체, 인도파키스탄히즈라, 사모아파파피네 등이 있다. 인도의 히즈라들은 주로 남자로 태어난 사람으로, 소수는 남성화가 덜 된 인터섹스 남성이며 완전거세를 받고 토속신앙에 종사한다. 파파피네들은 육체적으로는 남성이지만 스스로를 제3의 성으로 여긴다. 그들도 다른 사모아인들처럼 기독교를 믿고 있으나 교회로부터 남성으로 취급되어 마음속에 불편을 느끼고 살아간다. 트랜스여성제3의 성으로 여기는 사회도 있다. 태국에서는 트랜스젠더들이 카토이라고 불리며 별개의 성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남미에서는 트랜스여성여장 게이트라베스티라고 부른다.

4. 실존 인물[편집]



5. 가상 인물[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6-22 10:56:31에 나무위키 젠더퀴어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퀴어라는 말이 퀴어 커뮤니티에서 "우린 퀴어하다.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의도로 쓰인다. 그러나 어원은 '이상한' 이라는 비하의 의미였기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무위키에서도 두 표현은 같이 사용하고 있지만, 일단은 독립 문서도 있는 젠더퀴어란 용어가 더 많이 쓰이는 편.[2] 정확히는 공식 위키에 퀴어로 나와있다. 편의상 해당 항목에 같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