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 노이에 질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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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 노이에 질
전신합신 치우 건담
1. 개요
1.1. 전신합신 치우 건담
1.2. 치우 디스트로이
1.2.1. 도올 바쿠
1.2.2. 혼돈 쟘자자
1.2.3. 도철 겔즈 게
1.2.4. 궁기 시그 딥 암즈
2. 작중 행적
2.1. 잡지 연재 코믹스
2.2. 프라모델 동봉 코믹스
3. 전투력과 강력함


1. 개요[편집]


SD건담 삼국전 코믹스 판의 빌런. 모티브는 중국 신화의 치우, 모델은 노이에 질. 신화의 시대였던 고대 미리샤 시대에 사후(용제, 호효, 작순, 무의)와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제압당한 다음, 사후 중 한명인 무의와 함께 봉인된 짐승의 몸을 한 미리샤 전설의 최흉최악의 암흑의 화신, 마신, 전신, 군신(軍神)이자 고대의 파멸의 권신이면서 모든 어둠과 악의 근원이며 원흉이자 축. 그 본모습은 인간들이 가진 의지에 포함된 부정적 측면이 어둠의 힘으로 구체화된 것인 암흑의 집합체, 그 자체라고 한다. 또한 미리샤를 뒤덮칠 예언 속의 묵시록 어둠이기도 하다.

사후한테 싸움에서 패하고 제압되어 봉인당하기 전까진 이매망량을 필두로 고대 미리샤의 국토 전역을 피바다로 물들였다고 한다. 산 사람, 죽은 사람에게 좀비화를 걸고 세뇌시켜 좀비로 만든 다음, 조종하는 능력과 생물들을 돌로 만들어 버리는 암석화 능력, 그리고 본인의 육체를 여러 개로 나눈 다음, 상대에게 들러붙어서 그대로 빙의하여 그자의 육체와 영혼, 능력 등을 전부 흡수해서 좀비로 만들어 자신의 일부이자 하나로 만드는 빙의흡수 능력이 있으며, 그렇게 치우한테 빙의되어 흡수당한 그 상대방은 좀비가 되어 치우의 뜻대로 세뇌되어 조종당한다. 또한 경의로운 초재생회복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치우는 사람들의 사념과 사심을 비롯한 부정적인 측면을 사악한 암흑의 힘의 원천으로 삼아 더욱 강력해진다.

암흑옥새 사이코 건담처럼 사마염에 의해 신화의 봉인에서 해방되어, 이후 또 다시 미리샤 전역을 암흑과 파멸, 살육과 혼돈, 악의 피바다로 물들여 혼란에 빠트린다.

여담으로 삼국전 초창기 PV 영상에선 두껍고 긴 뱀 꼬리가 있었다.


1.1. 전신합신 치우 건담[편집]


"연옥의 어둠." 신화의 봉인에서 풀려난 치우는 암흑옥새를 이용해서 사마의의 아들들을 제물로 삼아 최흉최악의 어둠의 마신이자 군신으로서 각성하여 눈을 떠 되살아났다. 마침내 사마의에 의해 암흑옥새에서 부활하여 미리샤 땅에 그 모습을 재림한 미리샤 전설의 최강전신(戰神). 지금 미리샤에 연옥으로부터 어둠의 포효가 메아리친다.

모델은 사이코 건담 MK-II. 사마사 페넬로페, 사마소 크시, 사마염 자쿠2, 암흑옥새 사이코 건담, 치우 노이에질이 합체융합한 형태이자 치우의 본모습. 허나 말만 전신합신이지 사실상 사마의 사자비가 자신의 자식들인 사마 삼형제와 함께 암흑과 파멸의 거신살육병기인 암흑옥새를 치우에게 제물로 바쳐버리고, 이후 치우가 자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그 네명을 제물로 삼아 세뇌시켜, 자신의 육체에 강제로 합체융합 및 빙의흡수를 해서 그들을 본인의 피와 살, 육체와 영혼, 힘의 일부이자 하나로 만들어서 최흉최악의 어둠의 마신이자 고대의 파멸신이면서 전신으로 각성하여 눈을 떠, 되살아나서 본모습과 본힘을 되찾고, 재림한 것이다.

참고로 전신합신 치우는 신화의 시대 당시, 치우의 본래의 모습이었으나 사후와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제압되어 봉인당하는 과정에서 치우 노이에 질이 된 것. 그래서 사마의가 자신의 자식들과 암흑옥새를 치우에게 제물로 바친 것이며, 치우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사마의의 아들들과 암흑옥새를 제물로 삼아 자신의 육체에 그들을 강제로 빙의흡수 및 합체융합해서 전신으로 각성한과 동시에 되살아나 예전의 본래의 모습과 힘을 되찾은 것이다.

무기는 도끼와 대도를 합친 봉마합신도와 가슴에 끼우는 대포인 천마폭련포. 필살기는 어둠의 벼락.[1]

프라모델은 각 구성원들이 하나씩 다 들어있는 터라 가격은 무려 3,800엔으로 비싸게 책정되었다. 한정판을 빼면 현재까지 일반판 SD 건프라 중 이렇게 비싸게 나온 것은 굉장히 드문 편.


1.2. 치우 디스트로이[편집]


모델은 디스트로이 건담. 치우의 암흑의 파편에서 탄생한 사흉이 사흉합체하여 부활한 치우의 신화의 시대의 모습.


1.2.1. 도올 바쿠[편집]


모델은 케르베로스 바쿠 하운드. 암흑의 파편에서 탄생한 사흉 중 하나이며 등에 있는 두개의 얼굴에서 새롭게 몸을 만들고 분리해서 3마리로 분열할 수 있다.


1.2.2. 혼돈 쟘자자[편집]


모델은 쟘자자. 암흑의 파편에서 탄생한 사흉 중 하나이며 고양이 같은 얼굴이라서 조조에게 괴물고양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1.2.3. 도철 겔즈 게[편집]


모델을 겔즈 게. 암흑의 파편에서 탄생한 사흉 중 하나이며 궁기처럼 말을 할수 있으며 2개의 칼이 무기이다.


1.2.4. 궁기 시그 딥 암즈[편집]


모델은 시그 딥 암즈. 암흑의 파편에서 탄생한 사흉 중 하나이며 사흉 중 유일하게 인간형이고 대화가 가능하며 제일 강하다.

치우를 비롯한 다른 사흉들은 삼국전 코믹스에서만 등장했지만 유일하게 궁기만이 후속작인 SD건담 월드 히어로즈에서도 등장. 모델은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자세한 것은 궁기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참고.

2. 작중 행적[편집]



2.1. 잡지 연재 코믹스[편집]


치우[2]

우우우우

요... 용... 제... 검....

오오오.

...하늘의... ...검....

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사마의 일족이 치우를 불러냄으로써 굉국을 좀비 왕국으로 만든 뒤 이전 합비 전투에서 곽가 버사고와 싸우다 죽은 손책 사이살리스에게 빙의해서 좀비로 부활시켜 그를 조종함으로써 관우 건담을 끔살하고, 관평 건담을 석화시키는 등 엄청난 위력을 보였다.

이후 유비에게 두번이나 파괴되고[3] 오장원에서[4] 조조 건담이 유비군을 유비 건담 대신 지휘하면서 사마의 사자비가 장악한 기가군과 맞서 싸우는 도중 굉대제 손권 건담, 유비 건담과 적로가 도착함으로써 수세에 몰리게 된 사마의 사자비가 먼저 막내아들 사마염 자쿠2를 치우의 그릇으로 각성한 암흑옥새 사이코 건담에게 제물로 바친 뒤 사마사 페넬로페, 사마소 크시를 암흑옥새에게 바치는데, 그 암흑옥새 사이코 건담도 옥새에서 강림한 치우에게 빙의흡수를 당해 그 일부가 되어 버림으로써 치우는 본래의 힘을 발현시키고 되찾아 전신합신 치우 건담으로 각성하여 부활한다.

마초: 어둠의 독기가 모이고 있어!!

손권: 저놈은?!

마초: 뭐... 뭐야, 저건?!

강유: 큭.

공명: 우려했던 일이 끝내 결국....

사마의: 후... 후후후. 훌륭해. 신화시대의 미리샤 땅을 피로 물들였던 군신이자 전신. 치우!


사마의: 아하하하, 치우의 번개는 역시 대단하구나! 대단해! 좋아, 어서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거라!

이후 영봉 태산을 파괴해 소멸시킬 정도로 엄청난 위력을 보이며 유비 일행을 고전시키나[5], 홀연히 나타난 현무장 여포 톨기스의 일격에 의해 박살난다.[6] 여포에 의해 박살난 이후에도 사마의의 명령으로 다시 가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비: 모두 다 들었지?

손권: 응!

유비: 우리는 위로 갈 것이다! 모든 건 미리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조조: 목표는 하나!

유비: 하늘에 있는 낙양 궁전이다!!

사마의: 하하하... 신화 시대 그 전신들의 결투가 재연되고 있구나... 나는 이 새로운 신화의 산증인이 될 뿐 아니라, 역사의 창시자가 될 것이다! 올라와라, 치우! 네 힘을 저놈들에게 보여주거라![7]

박살난 이후에도 어둠의 힘은 여전해서 어둠의 힘으로 주인공 일행을 고전시키나, 마초와 맹획이 합류한 뒤[8] 유비와 조조, 손권, 여포, 마초, 맹획, 적로의 활약으로 완전히 사망한다.[9]

여담으로 치우의 본모습은 인간들이 지닌 의지에 포함된 부정적 측면이 어둠의 힘으로 구체화된 것인 암흑의 집합체이므로 인류가 존재하는 한, 결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한다. 즉 사람들의 부정적인 측면을 원천으로 삼아 얼마든지 다시 부활할 수 있단 얘기.


2.2. 프라모델 동봉 코믹스[편집]


봉인에서 풀려나 손책과 싸우다 쓰러지지만 그대로 손책에게 빙의흡수를 해서 그를 조종하지만 굉대제로 각성한 손권에 의해 손책에게서 떨어져 나간다. 그리고 암흑옥새 사이코 건담이 사마염 자쿠2를 집어삼키고 사마사 페넬로페, 사마소 크시를 세뇌시킨 뒤 암흑옥새 본인의 의지로 합체융합을 시전, 그렇게 치우는 암흑옥새, 사마의의 아들들과 합체융합해서 전신합체로 각성 및 부활하여 유비와 손권을 천마폭련포에서 나온 필살기인 어둠의 벼락으로 쓰러트리고 다시 한번 어둠의 벼락으로 이들을 끝장내려던 중 현무장으로 각성한 여포한테 천마폭련포가 박살난다. 그리고 조조와 서황이 현무장 여포 톨기스를 데리고 와서 여포가 치우를 박살내려는 순간, 조비가 "치우의 안에는 사마염이 삼켜져 있다"라고 말하자 이에 조조는 "어떻게 자기 자식들을 산제물로 삼을 수가 있냐"며 사마의에게 분노한다.[10]

이윽고 옥새와 사후가 만들어낸 결계에 치우가 갇히고 마초가 치우 건담의 일부이자 중심인 치우와 암흑옥새만을 두동강 내 격파하면서 사마의의 아들들을 구해내는 동시에 치우 건담을 쓰러트린다. 그러자 치우와 암흑옥새의 사악한 어둠의 힘으로 목숨을 연명하던 곽가 역시 소멸하여 사망하지만 치우가 파괴되자 치우와 암흑옥새의 시신을 사마의가 흡수하여 천치붕 마장형태로 각성한다.


3. 전투력과 강력함[편집]


비록 페이크 최종보스로 나왔지만 그래도 미리샤 전설의 최흉최악의 암흑의 화신, 마신, 전신, 군신이자 고대의 파멸의 권신이면서 모든 어둠과 악의 근원이며 원흉이자 축이라는 설정답게 어마무시한 암흑과 파멸, 악의 위력을 보여줬다.

또한 사방 하늘의 검(동방, 서방, 남방, 북방)과 사후(용제, 호효, 작순, 무의)가 모두 모이지 않는 이상은 아예 완전히 쓰러트릴 수도 없다.

더 경악스러운 것은 위에 써 있듯이 치우의 본모습은 인간들이 지닌 의지에 포함된 부정적 측면이 어둠의 힘으로 구체화된 것인 암흑의 집합체이므로 인류가 존재하는 한, 결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인류의 부정적인 측면을 힘의 원천으로 삼아 언제든지 다시 부활할 가능성 역시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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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일격으로 모든 걸 분쇄하여, 대지와 바다, 하늘을 가르고 무너지게 만들어 대륙의 형태를 바꾼다고 한다. 실제로 잡지 코믹스에서 이 필살기로 태산 하나를 통째로 파괴해 소멸시켰다.[2] 진짜 대사가 이것뿐이다.(...)[3] 첫 번째는 관우와 관평 부자를 구하기 위한 싸움, 두 번째는 굉국 수도 건업에서 손권과 육손 일행을 구출하고자 하는 싸움에서.[4] 손책 사이살리스는 손권 건담에게 오장원에 치우가 잠들어 있다는 유언을 남겼다.[5] 여기서 치우의 어둠의 벼락의 여파로, 곽가 버사고가 가지고 있는 암흑옥새가 부서져 곽가는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6] 이 과정에서 치우의 일부가 되었던 자들 중 사마염 자쿠2를 제외한 사마사 페넬로페, 사마소 크시, 암흑옥새 사이코 건담이 죽었다.[7] 사마의가 말을 마친 뒤, 치우의 눈이 번쩍이면서, 어둠의 힘으로 주인공 일행을 고전시켰다.[8] 천상룡 공명 뉴건담이 마초와 맹획을 치우의 어둠으로 데려다 주려 했으나 공명이 곽가의 공격으로 인해 죽게 되고, 마초와 맹획은 치우의 어둠 속으로 가는 데 성공했다.[9] 그 파츠 일부는 곽가가 마장 및 마인 형태로 파워업하는데 쓰였고 그 곽가 버사고와 치우 건담의 시체는 사마의가 천치붕으로 파워업 하는데 쓰였다.[10] 이때 사마의와 곽가는 치우와 암흑옥새의 어둠의 힘으로 인해 천치붕, 마장모드로 각성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