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Warships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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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워쉽
Modern Warships

파일:modernwarships icon.png
개발
Artstorm LLC
유통
Artsotrm LLC
플랫폼

파일:안드로이드(운영체제) 로고.svg / 파일:iOS 로고.svg

출시일
안드로이드: 2021년 5월 13일
IOS: 2021년 6월 17일
장르
액션, 슈팅
등급
12세 이용가[2021.12.2]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svg

1. 개요
2. 특징
2.1. 상당한 퀄리티와 그래픽
2.2. 무장 공유
4. 등장 함선 및 장비
4.1. 함급
4.2. 무장
5. 게임 모드
5.1. 온라인 해전
5.2. 오프라인 해전
5.3. 커스텀 게임
8. 추후 업데이트 정보
10. 사건 사고
10.1. 대한민국에서의 등급 재조정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삭제 사건
10.2. 1주년 이벤트로 인한 서버 과부하 및 일부 유저 무고밴
11. 기타



1. 개요[편집]



공식 트레일러

2021년 5월 13일에 출시된, Artstorm LLC[1]에서 제작한 해전 게임. 본래 해전만을 다뤘으나 점진적으로 육/해/공 모든 전투 환경을 구현하는 게임으로 거듭날 예정이며, 월드 오브 워쉽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게임답게 게임 곳곳에 월드 오브 워쉽의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진다. 소형 게임사답지 않게 음악단을 초빙하여 OST를 제작[2]하는 메이킹 필름을 올리거나, 페이스북 그룹과 디스코드를 필두로 개발자인 Sergey Petrov와 사실상의 대변인격 인물인 Zee Breaks가 유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알려진 것으로는 세르게이 페트로프와 Dumitru Muset 2인이지만 개발에 직접 참여하거나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인원이 더 있다. 게임 내 UI/장비 번역은 관리자[3] 나 기타 인원이 맡는다.[4] 가끔씩 한밤중에 세르게이 페트로프가 개발자 계정으로[5] 직접 한국 로컬 채팅에 들어와 유저들과 짧게 소통하고 가기도 한다. 2021년, 그것도 중반기 극초반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출시된 게임들 중 현재 전 세계 기준 약 1000만 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등 단연 독보적으로 크게 성공 및 성장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2. 특징[편집]



2.1. 상당한 퀄리티와 그래픽[편집]


기존 모바일 환경에서는 쉽게 구현할 수 없었던 현대 해전 환경과 군함들을 상당히 잘 구현해놓았다. 무장들도 이름만 다를 뿐 전부 실제로 있는 것들이다.[6] 월드 오브 워쉽에서와 똑같이 자신이 띄운 함재기의 시점에서 플레이할수도 있으며, 자신이 발사한 미사일들이 적함에 날아가 적함을 타격하는 것까지 볼 수 있다. 또한 VLS가 선택 전에는 닫혀 있다가 미사일 무장을 선택하면 열리는 것까지 구현해놓았으며 SLBM(트라이던트, 불라바, JL-3)의 경우에는 한술 더 떠서 1단, 2단, 3단이 분리되어 날아가는 것까지 구현했다. 그 외에도 자세히 들어보면 가속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엔진 구동음, 스크류 회전, 잠수함의 경우 방향타 작동까지 구현되어 있으며, 파도에 따라서 함선이 흔들리거나, 야간전 맵에서는 함선 창문에 불이 켜지고, 포탄의 입사각이 좋지 않을 시 도탄되는 것 또한 표현되어 있다. 이런 점을 모두 포함하고도 점점 그래픽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다만 월드 오브 워쉽과 같은 부수적 피해[7]가 없고 무장 고증이 완벽하지는 않으며, 모바일 환경의 한계로 인해 교전거리가 상당히 짧다. 또한 서방권 국가 해군의 표준 해전 시스템인 이지스 같은 압도적인 탐지수단이 구현되지 않은 게 흠이라면 흠.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훌륭한 해전 게임임에 손색이 없다. 위 트레일러 영상들을 보면 물과 광원 그래픽도 상당한 수준인데 이 게임의 용량은 현재 538MB다![8] 번역 수준은 약간씩의 오역이 있었으나 한국 서버 관리자들을 고용하여 번역을 개선하면서 현재는 꽤 준수해진 편.


2.2. 무장 공유[편집]


FPS 게임의 액서서리 커스터마이징처럼 이 게임에서도 무장을 교체할 수 있다. 미국 함선에 러시아 무장을 장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러시아 함선에 미국 무장을 장비할 수도 있다. 다만 교체할 수 있는 무장은 상점에서 판매하는 무장에 한정되며, 고정 무장의 경우 교체할 수도 판매할 수도 없다. 상위 티어 무장에 한정하여 무장을 교체하면 그 무장의 티어에 맞게 매칭되므로 주의하자. 예를 들어 2티어 함선에 3티어 무장을 장비하면 3티어 함선들과 매칭된다. 반대로 하위 티어의 무장을 장비하고 하위 티어로 갈 수는 없다. 간혹 가다 1티어 함선에 3티어 무장을 달고 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콘텐츠 목적으로 실력 자랑 동영상을 찍어 올리려는 목적이지 그걸 주력으로 운용하는 사람은 아예 없다. 3티어 매칭에 2티어 함선들이 보이는 경우는 보통 함포딜을 믿고 들어오는 Caio Duillio가 많다.
그러나 게임 시작하자마자 로비로 사출되는것이 일상.


3. 시스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odern Warships/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골드, 달러, 백금, 업그레이드 포인트 등이 있다.


4. 등장 함선 및 장비[편집]


월드 오브 워쉽을 벤치마킹했으나 Modern Warships에 등장하는 군함들은 트리제와 티어제가 섞인 게 아닌 순수 티어제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어느 국가의 함선이 좋고 나쁘고를 판명하기가 어렵다.[9] 그냥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마음에 드는 함선을 골라서 플레이하자. 아래에서는 각 함급과 무장들의 특징을 설명한다.


4.1. 함급[편집]


해당 함급의 무장 슬롯은 실제 매치 내에서 유저가 직접 조작하여 사용 가능한 무장을 기준으로 했으며, CIWS나 기관포같은 자동 무장들은 포함하지 않는다. 함선의 경우 전투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서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함선들만 있으며, 군수지원함이나 기뢰부설함, 소해함같은 함선들은 등장하지 않는다. 강습상륙함의 경우 헬리콥터를 편대로 내보낼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되지 않거나 개발할 생각이 없어 추가하지 않는 듯.. 했으나 CVX가 헬리콥터 복수 운용이 가능하고 3기 편대로 운용할 예정이며, 특히 기갑장비의 추가로 등장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괜히 개발진에게 엉뚱한 함선들 추가해달라고 하지 말자. 개발진이 추가 요청글에 일일히 반응하지도 않을 뿐더러 유저들의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쉽을 하고 온 사람이라면 함선표시를 보고 좀 헷갈릴 것이다.[10] 룬급과 Project 941 bis의 경우 각각 위그선[11]과 잠수 항공모함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물건들이고 추후 같은 개념을 가진 함선들의 추가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기에 특징을 하위 항목에 통째로 서술한다. 전함 추가 요청글이 많이 보이다 보니 9월 20일자로 개발진이 더 이상의 전함 개발은 없다고 못박았다...만 러시아 전함 모스크바가 추가될 예정이다.

  • 초계함
사이클론급을 제외하면 미사일 슬롯 1개, 함포 슬롯 1개로 구성되고,그라드 스비야즈스크는 CIWS가, 인디펜던스는 CIWS와 어뢰가 추가적으로 장비되어 있다 . 초계함은 윗급의 함선들보다 맷집, 무장, 방공 3면에서 모두 뒤처지기 때문에 1티어를 제외하면 그다지 많이 이용되지는 않는 편이다. 2티어에 위치한 부얀-M급 초계함과 인디펜던스급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맷집이 더 늘어난 초계함일 뿐 여타 함선들에게 사냥당하기 쉬운 함선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다. 딱 기본기만 익히고 빠르게 윗 함급으로 넘어가는 걸 추천한다.

  • 호위함
미사일 슬롯 1개, 함포 1개, 함재기 슬롯 1개로 구성되고 일부 동구권/아시아권 함선들에는 대잠로켓 발사기 슬롯 1개가 더 붙어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CIWS가 장비되기 시작하여 미사일의 위협으로부터 함선을 보호하는 게 가능해진다. 다만 적 또한 CIWS를 장비하고 있으므로 미사일을 하나씩밖에 발사할 수 없는 구조 특성상 딜을 편하게 넣기는 쉽지 않다.

  • 구축함
미사일 슬롯 1개~2개, 함포 1개~2개, 함재기 슬롯 1개로 구성되고, 일부 함선들의 경우 대잠 로켓 슬롯 1개, 어뢰 슬롯 1개 혹은 기관포가 붙어있다. 게임 내 머릿수가 가장 많은 함급. 미사일 슬롯의 개수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달라진다. 미사일 슬롯이 1개인 구축함들은 빠른 속도와 기동성을 이용해 적에게 최대한 접근하여 근접전을 펼치고, 미사일 슬롯이 2개인 구축함들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기에 원거리에서 미사일을 날려주며 최전선에 있는 아군들을 지원해줘야 한다. 미사일 슬롯 개수가 늘어 1발씩만 발사되어 상대 함선의 방공망에 격추되기 일쑤였던 아래 함급에 비해 대미지를 좀 더 확실하게 넣을 수 있게 된다. CIWS의 갯수 또한 늘어나 좀 더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안심은 금물. 일부 함선들을 제외하면 여전히 두세개가 대부분이어서 방공장비의 성능이 확실히 보장되는 3티어 구축함이나 아예 미사일로 도배된 순양함에 비해서 방공이 부실하기 때문에 여전히 항공모함의 함재기는 여전히 취약하고, 또한 대잠 로켓이 없는 구축함들은 잠수함 또한 조심해야 할 대상이다.

  • 항공모함 및 경항공모함
함재기 슬롯 3개로 구성되고 러시아의 항공모함에는 미사일 슬롯 1개와 대잠로켓 슬롯 1개, 중국의 항공모함에는 대잠 로켓 슬롯 1개가 더 붙어서 나오며, 3티어로 넘어가면 드론이 추가되면서 함재기 슬롯이 4개로 늘어난다.[12] 함재기를 이용해 적 함재기와 함선들을 견제하고 원거리에서 폭딜을 넣을 수 있는 함급. 그리고 이에 대한 패널티로 기동성과 속도가 다른 함급에 비해 가장 뒤처지고 피탄면적이 가장 크다. 대신 미사일을 회피하기 위한 CIWS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없어지면 상대적으로 불리해지므로 항모를 잘 살펴보고 두들겨 맞는다 싶으면 호위를 해줘야 한다. 늦기 전에 항공모함 주위로 모이는 것도 좋은 방법. 기존에는 함재기를 보충할 수 없어 함재기가 격추되면 격추된대로 딜이 손실되었으나 2021년 5월 4일자 업데이트로 재보급을 받으면 잃은 함재기 수만큼의 함재기들이 다시 이륙해 3기 편대를 이루는 버프를 받아 딜손실도 거의 없어지고 함재기들의 활동 시간이 상당히 늘어났다. 이어서 003형 항공모함 추가 이후 함재기들의 전체적인 스펙이 상승하는 버프를 또 받아 기존 메타가 무너지고 항공모함이 혼자서도 함선 두세척 쯤은 가볍게 쌈싸먹을 수 있게 되자 너도나도 항공모함을 진수하고 강화하려는 등 대란의 움직임도 있었으나 원래부터 강력했던 함선이었던 만큼 유저들의 반발이 심해 다시 롤백되었다. 전대 내 항공모함이 2척 이하로 제한된 것은 덤.[13] 서구권 항공모함은 30초, 동구권 항공모함은 40초의 재보급 쿨타임을 갖는다. 2021년 12월 13일 마이너 업데이트로 인해 항공기의 가감속이 느려지고 속도에 따라 기동성이 달라지면서 전반적으로 운용 난이도가 상승했다. 간접적 너프를 받은 셈.

  • 순양함
미사일 슬롯 2개~3개, 함포 1개~2개, 대잠 로켓 슬롯 1개,[14] 함재기 슬롯 1개로 구성되어 있고 일부 함선의 경우 어뢰 슬롯 1개가 추가적으로 붙어있다. 초계/호위/구축함의 최종 진화형이다. 3티어에서 가용 가능한 무장을 전부 장비하고 있기에 종합적으로는 항공모함 다음으로 단일 최고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함급이다. 기동성이 낮은 대신 맷집이 높거나 기동성이 높은 대신 맷집이 낮은 함선 2가지로 나뉘지만 기본적인 스펙이 충실하기에 어떤 함선을 선택하던 간에 근거리는 근거리대로, 원거리는 원거리대로 커버가 가능한 만능 함급이다. 미사일 슬롯이 더 늘어나 적 방공망에 관계없이 미사일을 들이부을 수 있으며, CIWS가 적어도 4기, 많으면 8기고 대부분 미사일형이기 때문에 함재기로 느릿느릿하게 깔짝대다가는 순식간에 갈려나가는 함재기들을 볼 수 있다. 대잠 로켓도 거의 다 붙어있기 때문에 잠수함마저 만만하게 볼 함급이 아니다. 순양함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함급은 항공모함과 전함,고화력 구축함[15]밖에 없다.

  • 잠수함
보통 미사일 슬롯 1개~2개, 어뢰 슬롯 2개로 구성되지만 타이푼급 같이 규모가 큰 잠수함들은 미사일 슬롯이 3개~4개로 늘어난다[16]. 잠수함들은 산소 용량이라는 독자적인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잠수하면 무장 슬롯 옆에 있는 게이지가 점점 줄어든다.[17] 산소를 모두 소모하면 강제적으로 부상하게 된다. 상대방의 공격을 일방적으로 무시할 수 있기 때문에 기동성이 느린 함선들을 저격하는 데에 적합하지만 잠수항모 Project 941 bis와 SMX-25를 제외하면 자체 방공 수단이 전무하고 맷집도 적어[18] 미사일 한발 한발이 상당히 아프고 잠수함을 견제할 적들이 대잠로켓이나 어뢰라도 장비하고 있으면 눈먼 어뢰나 대잠 로켓 세례에 광탈당할 수 있기 때문에 슬금슬금 나가다가 아군이 함재기를 이용해 스팟을 찍어주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자. 또한 잠수함은 2티어와 3티어의 편차가 상당히 심한데, 이에 대해서는 후술. 잠수함 또한 항공모함과 마찬가지로 전대 내에서는 2척으로 제한된다.[19]

  • 전함[20]
주포 슬롯 1개, 부포 슬롯 1~3개, 함재기 슬롯 1개[21]로 구성되고, 미주리의 경우 현대화 개장형이기에 미사일 슬롯 2개와 수동 조작 대공포 슬롯이 1개 붙어있다. 전함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방 전문 함선. 원래의 위용은 어디 안가서 주포와 부포의 대미지가 대함 미사일 따위는 잉여로 만들어버리는 수준이기 때문에 모두 맞으면 체력의 반은 확정적으로 날려버리는, 아니 그냥 주포만으로도 그 체력 많다는 항공모함의 체력을 3분의 1이나 깎아먹는 실로 괴물같은 함급이다. 다만 기동성과 피탄면적이 항공모함과 동급이기에 전함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은 항공모함에게는 상당히 취약하다. 특히 태평양 전쟁 시절 무장을 그대로 장비하고 나와 방공이 없는 수준이나 다름없는 야마토에게는 더더욱. 그나마 미주리는 현대화 개장형이라 미사일형 CIWS가 장비되는 등 야마토보다는 상황이 낫지만 그 반작용으로 체력이 야마토에 비해 상당히 낮으며, 역시 넓은 피탄면적은 어디 안가서 함재기에게는 취약이다. 또한 미사일에 비해 탄속이 상대적으로 느린 포격이 딜링 구조의 주를 이루는 특성상 기동성이 높은 함급은 포탄의 궤적을 보고 피하는 게 가능해 전탄발사의 로망만을 꿈꾸고 샀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전함이 있다는 가정 하에 매칭에서 가장 먼저 침몰하는 함선이 전함인 것은 이를 증명해준다. 의외로 전함은 원거리에서는 약하지만 중거리 이하로 내려오면 급격하게 강력해지는 함선이다. 포탄의 궤적을 예측하기도 힘들어지고 그 때문에 명중률도 올라가기 때문. 이래봐도 무시하면 한방에 골로 갈 수 있다. 따라서 제일 먼저 제거당하는게 일반적이다. 만약 아군에 전함이 있다면 어그로를 분산시키고 생존율을 올리기 위해 가까이에 가서 함대방공을 형성해주자. 이후 업데이트에서 모스크바라는 러시아 전함이 출시 미정 계획으로 나왔는데 이 전함은 주포, 부포, CIWS, 대잠로켓 발사기, 헬리콥터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 강습 항공모함
슈토름의 추가로 새롭게 도입된 항공모함의 하위 개념이다. 폭격기를 탑재하기 위해 기존의 항공모함들을 재탕하지 않고 아예 새롭게 개발하는 쪽으로 결정이 난 듯 하며, 항공모함과 똑같이 사다리꼴 표식으로 표기되는 경항공모함과는 달리 아예 육각형의 새로운 표식을 달고 나왔다. 슈토름과 004형, 제럴드 R. 포드급 3번함인 엔터프라이즈가 여기에 포함된다. 기본적으로 전투기, 공격기, 헬리콥터, 폭격기를 확정적으로 탑재하며, 체력이 매우 높다. 여담으로 8월 7일자 업데이트로 한국어 오역이 일부 수정되었는데 공격 항공모함은 폭행 항공모함(...)으로 직역되어서 유저들에게 반 조롱 반 웃음거리가 되었다가[22] 12월 13일 업데이트로 강습 항공모함이라는 좀 더 자연스러운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일반 항공모함과 마찬가지로 항공기 운용 난이도가 상승했다. 다만 폭격기는 변화폭이 적어 상대적으로 운용하기 편하다.


4.2. 무장[편집]


해전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함포와 전부 자동으로 작동되는 기관포, CIWS를 제외하면 모든 무장들은 장탄수/출격수 제한이 있다. 지정된 수량을 모두 사용하면 해당 무장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대함 미사일
이 게임의 주요 딜링 수단. 항공모함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함급에서 애용되는 무장. 기본 장탄수는 10~60여발이다.[23] 일단 적이 시야에 들어오기만 하면 락온이 가능하고 상당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CIWS가 많으면 많을수록 격추될 확률도 높아지고 디코이 플레어를 사용한다면 말짱 도루묵. 장탄수가 많은 대신 대미지가 낮은 미사일들이 있고 장탄수가 적은 대신 대미지가 높은 미사일들이 있는데 섞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으나 미사일 슬롯이 1개인 경우 취향껏 사용하자. 여담으로 미사일들은 자체적으로 체력을 갖고 있다. 요격을 시도할 시 대미지가 합산되는 것, 항공폭탄을 투하하거나 대잠 로켓이 적함을 타격할 때 미사일 파괴 문구가 종종 뜨는 걸 보면 알 수 있는 부분.[24] 11월 1일 업데이트로 상점에서 비행 속도를 표시해주지만 업그레이드는 할 수 없다.

  • 미사일 컨테이너
예전 상점에 RGM-184A NSM 대함 미사일이 등록되었다가 사라지는 해프닝이 있었는데,[25] 그때 새로 등장한 무장 개념이다. 아마도 개발진들이 추후에 적용하려고 테스트하다가 실수로 상점에 올라온 듯 하며, 상점에 기재된 스펙은 장탄수인 36발이 전부. 설명에 따르면 기존의 대함 미사일보다 발사 개수는 많은 대신 대미지가 약한 듯 하다. 주력 대함미사일의 보조용인 듯 하며, 이걸 토대로 예상하자면 RUM-139 스워머가 미사일 컨테이너로 옮겨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26]

  • 함포
해전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기본 무장. 장탄수 제한은 없다. 버튼을 클릭하면 1회~6회에 걸쳐 발사된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직사에 가깝게 발사하지만 거리가 점점 멀어지면 곡사로 발사한다. 미사일의 존재로 인해 주요 딜링 수단은 아니지만 Koalitsiya-F나 줌왈트의 레일건, AK-130 벅샷과 MONARC는 상당한 딜 지분을 차지한다. 특히 2티어의 it caio duilio 나 전함의 경우에는 함포가 주딜이기 때문에 함포를 잘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에 따라 딜이 하늘과 땅 차이이다. 평균적으로 차이는 크게 나지 않지만 장전속도가 빨라 사격 시 조준점이 많이 벌어지는 일부 함포를 제외하면 서구권의 함포는 동구권 함포보다 대미지가 약간 낮은 대신 집탄율이 높고 반대로 동구권의 함포는 서구권 함포보다 대미지는 높지만 집탄율이 약간 떨어진다.

  • 기관포
사실 존재가 희박한 무장이다. 장탄수 제한은 없으며 일정 거리 이하 범위에 적함이 있을 시 자동으로 조준 및 발사된다. 이거 있다고 딜이 크게 늘어나는 것도 아니므로 없는 함선을 굳이 피할 필요는 없다. 자기 방위가 불가능한 일부 항공모함에 장착되어 있는데 이걸로 딜을 넣고 있다면 그 판은 십중팔구 진 상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항공모함에서조차 존재가 희박한 장비. 다만 주위에 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경보기 역할을 잘할때도 있다. 또한 3M-47 Gibka라는 강력한 성능의 기관포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향후 기관포가 중요해질 수도 있는 가능성이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현재는 rapid fire라는 대공이 가능한 기관포가 생기면서 배치2나 줌왈트 같이 방공은 약하지만 기관포가 있는 함선에 보조 방공용으로 사용할수 있다. [27]

  • CIWS
함선을 방어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장비로 미사일을 일정 확률로 격추시킬 수 있다. 기관포와 마찬가지로 적이 발사한 미사일이나 함재기가 일정 거리 이하 범위로 들어올 시 자동으로 조준 및 발사된다. 기관포형 방공장비는 클립형이기 때문에 발사속도가 빨라 대함재기 능력이 좋으나 미사일 요격율이 매우 낮고, 미사일형 방공장비는 단발형이기 때문에 발사속도가 느리지만 미사일 요격율이 높다. 기동하는 함재기를 상대로는 뒤를 쫓다가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기관포형에 비해 대 함재기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가장 많이들 사용하는 해상램+씨스패로우 조합은 각각 1개씩 2개만 장비해도 3~5km 에서 발사되는 잠수함의 SLBM 2~3발은 우습게 요격해내며, 아주 가끔이지만 에픽등급 미사일도 요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사일형과 기관포형을 적절하게 섞어서 대 함재기, 대 미사일 능력을 골고루 가져가거나, 미사일형 방공만을 채용해 미사일 방어에 올인하는 세팅이 효율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미사일형 만 채용하는 추세이나 방공 슬롯이 많은 순양함과 항모의 경우 판치르를 섞어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압도적으로 높은 DPM[28]으로 적 항공기를 녹여버리는 레이저형 CIWS[29]의 보급이 많이 이루어져 기관포형 방공의 자리를 레이저형 방공이 가져오는 추세이다. 다만 레이저형 방공 역시 미사일 방어 능력은 형편 없는지라 [30] 단일 방공 슬롯을 가진 군함들은[31] 복합 방공이 가능한 판치르나, 미사일 방어력이 뛰어난 해상램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 대잠 로켓
잠수함 견제, 어뢰 파괴 및 추가적인 대함 딜링용으로 쓰이는 무장. 기본 장탄수는 10~20여발. 어뢰나 적함 근처에 조준선을 갖다대면 원형 조준선이 추가적으로 생기고 자동으로 목표를 따라 타게팅된다. 상술했듯 대잠 로켓으로 미사일 요격이 가능한데, 적함이 미사일을 쏘는 타이밍에 맞춰 대잠 로켓을 발사하면 미사일은 대잠 로켓의 스플래시 대미지로 인해 파괴된다.[32]

  • 어뢰
잠수함의 주요 무장. 일부 구축함에도 장비되어 있기는 한데 구축함들은 미사일 쓰면 되므로 애용하지는 않는다. 기본 장탄수는 10~20여발. 함선의 체력을 조금씩 갉아먹는 상당히 귀찮은 무장이다. 무시하자니 대미지가 신경쓰이고, 대응하자니 근접전용 무장인 대잠 로켓의 장탄수를 낭비시키는 딜레마를 유발한다. 초공동 어뢰와 일반 중어뢰로 나뉘는데, 두 어뢰 모두 유도가 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차이점은 중어뢰는 대미지가 높은 대신 속도가 느리고 장탄수와 발사 개수가 적고, 초공동 어뢰는 대미지가 낮은 대신 속도가 빠르고 장탄수와 발사 갯수가 많다. 본래 2티어 어뢰는 약간 따끔한 정도였으나 추석 업데이트로 초공동 어뢰의 시스템이 대폭 수정되어 상당히 공포스러운 존재로 변모했다. 3티어 어뢰는 원래부터 상당히 아팠다. 회피할 수단이 대잠 로켓과 회피기동 두가지밖에 없어 보통은 항공모함이나 같은 잠수함 및 키로프급이나 전함 같은 기동성이 느려터진 함선 저격용이나 진로 차단용으로 많이 쓰인다. 다만 대잠 로켓을 사용하지 않아도 측면을 향해 발사되지 않는 이상 의외로 자주 빗나가고, 회피기동으로 한두개 쯤은 피할 수 있으며, 중간의 지형지물 회피기능은 없어 월드 오브 워쉽과는 달리 침수 같은 부수적인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어뢰 온다고 나죽네 할필요 없다. 근데 이제 HUWS가 날아오면 다만 4월업뎃으로 추가된 physic의 경우 풀강 35750이라는 강력한 데미지를 보유한데다 속도도 116.6노트로 꽤빨라서 어느정도 딜지분을 차치하게 됐다.

  • 헬리콥터
현실과는 다르게 티어가 올라갈수록 육군이 사용하는 공격헬기들이 등장한다. 주요 무장은 기관포, 대함 미사일, 중어뢰이고 추가적으로 대공 미사일이나 무유도 로켓, 폭뢰를 사용하기도 한다. 헬리콥터 특성상 고정익 함재기들과 다르게 후진이 가능하므로 거리를 조절해가며 적 함선을 견제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무장이 제한적이고 재보급을 받을 수 없어 다른 함재기들보다 딜링은 뒤처지지만 어뢰나 폭뢰의 존재로 인해 잠수함 견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탄 수, 즉 이함 가능 횟수는 1번. 즉 한번 격추되면 다시는 사용할 수 없다. 다른 고정익 항공기들이 출격 횟수를 버프받은 것과는 대조적인 부분. 이에 대한 버프로 무인기를 제외한 고정익 함재기들과는 달리 함선과 동일하게 일정시간동안 대미지를 받지 않으면 체력을 자동으로 조금씩 회복한다. 없으면 뭔가 아쉬운 무장으로 딜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자주 무장 시점으로 바꿔 체력관리를 해주자.

  • 전투기
항공모함 전용 무장. 적 함재기를 견제하고 공중전을 펼치는 함재기. 무장은 기관포와 대공 미사일. 주요한 역할은 초반 정찰을 나온 항공기 격추, 공격기와 폭격기 견제 및 그걸 방해하는 적의 전투기도 책임져야 하는 의외로 바쁜 기종이다. 공격기와 폭격기를 잘만 견제하면 아군에게 들어오는 피해를 상당수 줄일 수 있으므로 굳이 막 기를 써가면서 체력관리를 해줄 필요는 없지만 없으면 상당히 뼈아픈 존재. 보통 항공모함 유저들은 전투기는 자동전투하게 냅두고 공격기, 드론, 폭격기를 주로 조종한다. 여담으로 초기에는 기관포를 사용하면 기관총이 나가는 듯한 발사음과 이펙트가 나왔지만 8월 7일 대형 업데이트에서 전투기의 기관포가 리뉴얼되었다. 드디어 기관포다운 시원한 드르륵 소리와 엄청난 사속을 자랑하는 무장으로 탈바꿈했다. 풀피인 헬리콥터를 순식간에 빈사상태로 만들어버리는 상당히 아픈 대미지는 덤. 다만 여전히 함선에 대해서는 피해량이 미미(없는것과 다름 없다)해서 최후의 발악용으로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기본 이함 가능 횟수는 10~12회. 직접 조종을 하지 않을 때는 무장을 모두 소모하거나 체력이 낮으면 자동으로 항공모함에 와서 보급을 받는다. 그리고 공격기 보급을 뺏어간다. 특히 공격기가 보급받기 직전 코앞에서 특이하게도 모든 전투기들의 기총은 GAU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어 있다, 25mm라는 걸 봐서는 GAU-12인 듯.

  • 공격기
항공모함 전용 무장. 적 함선에 접근해 폭딜을 넣는 함재기. 주요 무장은 기관포와 대함 미사일, 항공폭탄이며 3티어로 올라가면 순항 미사일이나 중어뢰가 추가된다. 주요한 역할은 정찰 및 함선 공격이다. 일단 이함하면 적 전투기가 환영해주고, 적 함선에 접근하면 방공망이 환영해주니 여러모로 제일 험하게 굴려지는 무장. 보통 이함 즉시 속도를 낮춰 목표 함선에 최대한 많이 미사일을 발사한 후 쿨이 돌면 속도를 최대한으로 내서 기관포와 각종 투하 무장을 때려붓는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항공폭탄의 경우 딜 지분이 상당해서 보통 피탄면적이 넓은 같은 항공모함을 상대로 최대의 딜링을 낼 수 있으며 이하의 함급으로 가면 피탄면적이 줄어들면서 딜량이 줄어든다. 특히 잠수함에게는 항공폭탄이 대부분 한두발 맞을까 말까 하니 참고하자. 기본 이함 가능 횟수는 10~12회. 전투기와 동일하게 직접 조종을 하지 않을 때는 체력이 낮거나 무장을 모두 소모하면 자동으로 재보급받으러 오지만 공격 항공모함을 제외하면 직접 조종을 하지 않는 때가 거의 없는 수준으로 드물어 보기 힘들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모함 귀환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재보급받으러 온다.

  • 무인기
역시 항공모함 전용 무장. 어째 드론인데 MQ-9이나 KUS-FC를 제외하면 기관포가 존재하며, 대함 미사일을 기본으로 장비한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대함 미사일이나 대공 미사일, 순항 미사일, 항공폭탄을 장비한다. 주요 역할은 공격기가 모두 격추되었거나 격추되기 직전 보급을 받을 때 전선을 이탈한 공격기의 공백을 메우는 것. 그냥 공격기 하나 더 있구나 생각하면 된다. 다른 점이라면 공격기는 한번 이함하면 3기가 편대를 지어 이함하지만 드론은 1기만이 이함한다. 기본 이함 가능 횟수는 1회로 격추되면 헬리콥터와 마찬가지로 사용할 수 없었으나 장탄수 업그레이드 패치로 총 2회 출격이 가능해졌다. 헬리콥터와 같이 체력 자동회복 기능이 존재하며, 2기밖에 돌아다니지 못하므로 다른 고정익기들보다 체력이 더 높다.[33]

  • 폭격기
강습 항공모함 전용 무장. 일반 항공모함에는 장비할 수 없다. 항공모함에 폭격기가 장비된다는 것에 설왕설래가 있었으나 어찌되었건 추가되었다. 개발진들이 항공모함에 탑재할지, 아니면 전투가 시작되면 배틀필드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처럼 호출하면 공역으로 날아와서 전투할지 투표를 진행했었는데, 슈토름이 공개되면서 결국 두 방식을 모두 채택했다. 로비 화면에서는 갑판에 주기(!)된 모습으로 나오지만 매치가 시작되면 갑판에서 없어지며, 폭격기를 선택하면 항공모함의 뒤에서 스폰되어 날아온다. 주요 역할은 팀의 중추 역할을 맡는 항공모함이나 전함, 잠수함에게 폭딜을 넣어 재빠르게 전선을 이탈시키거나 가라앉히는 것. 현재 출시된 폭격기는 미국의 B-21과 B1-B, 러시아의 PAK-DA, 중국의 H-20으로, 각국의 폭격기들이 출시되었다. 기본적으로 폭격에 맞게 새로 도입된 항공폭탄을 장비하며, 이외에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핵폭탄, 열압력 폭탄, 레이저 유도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폭격기는 B-21을 제외하면 다른 고정익 함재기들보다 속도가 느리며 선회각도 좌우 약 70~80도 정도로 더 작다. 하지만 체력은 월등히 높으며, 체력 자동회복 기능이 있다. 기본 출격 횟수는 1회이지만 장탄수 업그레이드 패치로 무인기와 같이 2회 출격이 가능하다.

  • 항공폭탄[34]
함선에 장착하는 무장은 아니지만 일부 공격기및 드론, 폭격기 에게서 만나볼수 있다. 여담이지만 항공폭탄의 기본 코드가 대잠로켓과 같아서인지 데미지 표시 설정을 키면 적함에 명중했을때 항공폭탄 타격이 아니라 대잠로켓 타격이라 뜨는 버그가 있다.

항공폭탄은 두종류가 있는데 첫번째는 유도가 되지않는 자유낙하 폭탄으로 적 함선위를 비행중인 상태에서 직접 조준 유도 원을따라 조준하여 맞춰야된다.[35] 이 자유낙하 폭탄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발당 데미지가 낮은 폭탄을 융단폭격하는 일명 줄줄이 폭탄과 데미지가 큰 폭탄 한발을 투하하는 것이 있다. 줄줄이 폭탄의 경우 발당 데미지는 낮아도 대체로 여러발을 투하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총합데미지는 대체로 단발폭탄보다 높은편이다. 다만 폭탄이 투하되는 동안엔 계속해서 조준점을 적 함선에 대고있어야 하기 때문에 투하난이도는 단발보다 높다. 반면에 단발의 경우 총합데미지는 줄줄이보다 낮지만 투하난이도가 줄줄이보단 상대적으로 쉽고 스플래시 데미지가 더욱 강하다. 단발 폭탄은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데미지는 낮지만 쿨타임이 짧은 진공폭탄과 장탄수가 한발만 투할수 있지만 데미지가 높고 눈이 즐거운 눈뽕용은 핵폭탄이 있다.[다만 이역시 데미지가 4만정도로 줄줄이 폭탄보단 낮다.]

두번째는 유도 항공 폭탄으로 자유낙하 항폭과는 달리 유도가 가능하다. 덕분에 별다른 조준없이 락온만 해주면 알아서 유도되어 맞는다. 또한 적함에 접근해야 투하할수 있는 자유낙하 폭탄과 달리 사거리도 길어서 사실상 대함미사일에 가까운 무장이다. 다만 방공의 영향을 받고 플레어에 낚이는 미사일의 단점을 그대로 물려받은 데다가 막상 탄속은 미사일보다 느려서 요격이 잘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데미지는 자유낙하 항폭보다 낮다. 또한 스플래시 데미지가 매우 낮아서 상대의 헬기를 격추한다던가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하여 상대의 미사일을 무력화 시키는 등의 행위는 불가능하다.


4.3. 선박 및 장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odern Warships/선박 및 장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게임 모드[편집]



5.1. 온라인 해전[편집]


말 그대로 다른 유저들과의 PvP. 알파 테스트 당시에는 7대 7도 가능했으나 지금은 5대 5가 기본 골자. 매치메이킹 상황에 따라 4대4 혹은 3대 3으로 유동적으로 변화했지만 지금은 인원수가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AI 봇으로 채워진다. [36] 함장 레벨 5 이전에는 이용할 수 없으며, 기존 오프라인 매치의 보상에 더해 토너먼트 보상이 주어진다. 다만 베타 및 알파테스트 과정중에 양성된 고인물들로 인해 레벨 5를 달성하자마자 바로 헤딩하는 것은 비추. 온라인 매치에 입장하면 그대로 토너먼트에 참여한 것으로 인정된다.[37]


5.2. 오프라인 해전[편집]


온라인 해전과는 달리 봇들과 전투를 치르는 모드. 함선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이길 수 있다. 따라서 재화 파밍, 빠른 레벨업용으로 애용되는 모드. 이전에는 오프라인 게임도 레벨 10에 해금된다는 오역이 있었으나 지금은 고쳐졌다. 봇들도 수리 키트와 플레어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으레 봇전이 그렇듯 우직하게 돌격만 하게 설정이 되어 있다. 11월 1일 이후 체감 난이도가 급상승했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특히 고생고생해서 피 빼놓은거 킬딸하는 일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고, 미사일을 날렸는데 플레어로 제거해 버리고, 특히 항공모함의 전투기들이 눈에 불을 키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항공모함 플레이가 상당히 까다로워졌다.[38]
여담으로 AI 대공포의 요격률은 엄청난 수준인데, 머리 위에서 내리꽂히는 X-51과 지르콘 까지 종종 요격에 성공하기도 한다. 그래서 미사일이 주된 함선은 오프라인 매치에는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5.3. 커스텀 게임[편집]


자신이 직접 맵을 선택하고 방을 생성해 친구들이나 지인과 플레이하는 모드. 보통은 진짜 그냥 채팅 치면서 노는 용도, 같은 함대원들끼리 모여 내전을 치루거나 함대 대항전 용도로 쓰인다. 그 외에도 무작위 유저들이 모여 대결하는 싸움방, 공중전 방[39], 충각방(범퍼카전), 술래잡기방에서부터 유저들이 빌런들을 팰 때 쓰는 일명 멍석말이방까지 다양하다. 최근에는 목초지 맵의 화산섬 해안에다 함선을 올려버리는 일명 배올리기 방도 존재한다. 방을 생성하거나 다른 사람이 생성한 방에 들어갈 수 있으며, 방을 생성할 시에는 무작위의 4자리 숫자가 부여된다. 반대로 방에 들어가고자 할 때는 저 번호를 입력하거나 글로벌/로컬 채팅의 모집글을 보고 입력하여 입장할 수 있다. 방장은 입장한 사람들을 알파 팀과 브라보 팀, 관전자 탭에 배치할 수 있다. 입장 가능한 사람의 수는 모두 합해 15명.


6. 함선의 운용과 각종 팁[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odern Warships/운용 및 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odern Warships/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현재 맵들은 6개이며, 각각의 맵들은 각자의 테마곡을 갖고 있다. 모든 맵들은 함선의 스폰 위치가 좌측 3척, 우측 2척으로 나뉘어진다.


8. 추후 업데이트 정보[편집]


개발자들에 따르면 약 한 달 간격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며, 매달 신규 배틀 패스와 함께 출시된다. 어지간히 심한 문제가 있지 않는 한 늦어도 매달 말일에는 업데이트 배포가 시작된다.

추가 예정인 함선과 장비의 자세한 정보는 Modern Warships/선박 및 장비 문서 참조. 업데이트 정보는 개발 상황에 따라 종종 변경되는 경우가 많다.

배틀 패스로만 추가되는 함선과 장비의 경우 끝에 ⭐을 붙여 구분하며, 업데이트 배포와 동시에 추가되는 게 아니라 한국 시간 기준 매월 1일 오전 9시(GMT+9)부터 적용된다.

간혹, 오프라인 매치에 처음보는 수상한 함선이 등장하면 적어도 다다음 업데이트에 추가 예정된 함선일 가능성이 높다.

7월 정규 업데이트
  • 시장 기능[40]
  • 신규 3티어 구축함 USS Arsenal Ship 추가 예정[41]
  • 신규 3티어 드론 BAE 타라니스 추가 예정

출시일 미정 업데이트 정보
  • 추가
    • 각종 기갑장비 추가 예정[42]
    • 한국어 음성 추가 예정[43]
    • 신규 티어 불명 전함 RF Moscow 추가 예정[44]
    • 신규 2티어 호위함 RF Breeze 추가 예정[45]
    • 신규 3티어 구축함 DDG(X) 추가 예정[46]
    • 신규 티어 불명 구축함 HMS Type 83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호위함 모가미급 호위함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급 추가 예정[47]
    • 신규 티어 불명 구축함 마야급 구축함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함선 휴우가급 헬기구축함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잠수함 소류급 잠수함 추가 예정
    • 신규 3티어 잠수함 USS SSBNX Columbia 추가 예정[48]
    • 신규 티어 불명 항공모함 독도급 대형수송함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항공기 라팔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폭격기 H-10 추가 예정
    • 신규 3티어 무장 HJ-10 추가 예정
    • 신규 티어 불명 대함 미사일 하이코어 추가 예정[49][50]
    • 컨트롤러 사용자 지정 기능 추가 예정
    • 클랜 등급 보상 추가 예정
    • 어뢰 방어용 트랩 추가 예정
    • 새로운 게임 모드 추가 예정
    • 말레이시아 국기 추가 예정
    • 방글라데시 국기 추가 예정
    • 미얀마 국기 추가 예정
    • 대한민국 해군기 추가 예정
    • 항공기, 헬리콥터 HUD 추가 예정 [51]

  • 변경
    • 헬리콥터의 편대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 예정[52]
    • 항공기 모델링 교체 예정[53]


9. 문제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odern Warships/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사건 사고[편집]



10.1. 대한민국에서의 등급 재조정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삭제 사건[편집]


11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거진 한달간 대한민국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Modern Warships를 다운받거나 업데이트할 수 없었던 사건.

11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업데이트가 당일 오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으나 도중에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랜덤박스를 이유로 구글 측에 제한 연령대를 17세로 상향할 것을 요구하는 재심의 요청을 하였으며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이 내려갔었다. 당연히 한국 유저들의 인앱 결제 및 업데이트도 중단되어 일부 운 좋은 유저들을 제외하고 업데이트와 11월부터 새로 추가되는 시스템인 배틀 패스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한국 유저들은 날벼락을 맞은 셈. 많은 한국 유저들은 이거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게임들도 많은데 왜 여기에다가만 그러냐[54] 강약약강이다 등과 같은 의견을 내며 거세게 항의했다.

그리고 11월 11일 한 유저가 직접 게관위에 문의해본 결과 랜덤박스가 아니라 해상자위대기 때문에 한국의 정서에 맞지 않다는 답변을 받았고, 추가적으로 이는 한국 유저의 신고로 인한 사단임이 밝혀졌다.[55]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도 욱일기와 비슷한 해상자위대기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유저들도 꽤 있었고, 고증에 따라 일본 함선에 해상자위대기를 거는 유저들도 있었으니 마냥 신고자를 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논란의 중점은 국가기관이라는 곳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56] 작은 해프닝으로 끝날수도 있는 일을 고작 깃발 하나 때문에 재심사라는 방법까지 동원해가며 거진 한 달간 게임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한 것이지, 해상자위대기 자체는 아니기 때문. 같은 날 마이너 업데이트가 출시되며 등급 재심사가 시작되었고, 한국 유저들 한정으로 해상자위대기가 삭제되었다. 이후 11월 16일, 디시인사이드의 한 유저가 잼민이들 엿먹어보라는 취지로 개발사 홈페이지에서 배포하는 Apk 파일을 불법이라며 게관위에 신고했고,[57] 정상적으로 유통중이던 애플 스토어 쪽에도 신고를 넣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재심사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했다.[58] 11월 30일 게관위가 개발사 홈페이지를 임시적으로 접속 차단했으나 모두 해결된 지금은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한편 디시의 해당 유저는 다른 사안으로 영구정지를 당했다.

12월 3일 약 한 달의 심사 기간이 끝나고 마침내 플레이스토어에 복구가 결정되었으며, 11월달 내내 배틀 패스 결제가 불가능했던 한국 유저들을 위해 2022년 1월 배틀 패스에서 11월 배틀 패스 주요 아이템인 AP Pheonix를 VIP 패스로 제공하였다.

12월 7일, 플레이스토어에 복구가 완료되었다. 현재는 아무 문제 없이 다운로드와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10.2. 1주년 이벤트로 인한 서버 과부하 및 일부 유저 무고밴[편집]


2022년 5월 13일을 기준으로 모던워십 1주년을 달성하였다. 개발진은 기념 스트리밍을 하였고 각종 프로모션 코드[59]들을 뿌렸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의 시작인데 프로모션 코드들을 막 뿌렸기 때문에 대규모의 유저들이 서버에 접속하여 서버가 다운된 것. 특히나 일부 코드들은 선착순 등의 유효기간이 있기에 이를 더욱 심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들이 서버 접속이 지연되고 아무리 연결해도 접속되지 않았다. 또한 이 중에는 버그인지 뭔지 입력하면 계정 밴이 되는 코드들도 있었기에 무고하게 계정을 밴 당한 유저들도 있다. 거기에 공식 디스코드에다 관련 공지를 올렸는데 일부 해커가 서버를 해킹해 코드를 유출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로 인해 관리진은 서버 다운 및 무고밴 유저들에게 사과를 전했고 최대한 빨리 복구를 시도하는 중이다. 디코랑 글챗도 난리난건 덤이다. 어찌나 난리였는지 유저들의 문의가 빗발치자 디스코드의 티켓 문의 기능을 임시로 막았고 프로모션 코드 기능과 엄청난 기세로 불타오르던 글챗도 마찬가지로 잠시 막았다.[60] 이번 사태로 소규모 게임사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으며 유저들도 이를 체감한다는 반응이 많다.


11. 기타[편집]


  • 게임 속에 패러디가 종종 보인다. AI봇의 이름이 Omae Wa Mou Shideiru라던가, 9000이 넘는 배들을 조심하세요, VulcaN, Blackwater, Battleground인 것이나, 게임 로딩 스크린 설명란 중에 등장하는 일론 머스크등.[61] 로고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와 비슷하게 생겼다. 앞글자를 따면 둘 다 MW라 그런 듯.

  • 최근에 광고가 뜨는데 이게 어느나라 광고인지 보기도 민망할 정도이다. 차라리 인게임으로 광고 만드는게 더 낫다는 유저들이 많다.이러다 오해가 나는거 아냐?

  • 미사일의 속도 고증을 포기했다. 모바일 게임의 한계로 전투거리가 매우 짧기 때문. 지르콘은 속도가 마하 8인데 이정도면 맵 끝에서 끝까지 3초도 안 걸리는 수준이다. 속도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함선은 어뢰나 미사일 한 발이면 격침당하는 반면 게임에선 10발 넘게 버틸 수 있는 것이나 이지스 시스템이나 함선 스텔스 설계같이 많은 부분들이 현실 고증이 안 되어있다. 미사일 대미지를 현실적으로 적용하면 1티어 같이 서로 미사일 한 방에 격침되는 상황이 된다.

  • 함재기에 관련된 버그가 몇개 있다. J-31 같이 편대가 2대이거나 드론이나 폭격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함재기 편대는 3대지만 가끔씩 4대씩 출격하는 버그가 있다. 함재기가 출격하는 도중에 상대편 CIWS에 맞아 대미지를 받으면 재보급을 하는데 이때 한 대가 버그로 더 출격하여 4대가 된듯 하다. 함재기가 격추돼도 정상 비행하면서 오히려 체력바가 사라지고 절대 격추되지 않는 무적 상태가 되는 버그도 있다. 물론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물에 추락하는 경우엔 파괴되지만 웬만한 CIWS는 물론 대공 미사일로도 격추할 수 없다. 만약 폭격기에 이 버그가 걸린다면 그 판은 난리가 난다 [62]최근 헬기를 이륙시킬때 잠항(?)하는 버그가 발견되었다. 신기하게 섬 근처로 가면 해저지형에 맞춰 고도를 바꾼다

  • 함재기는 극악의 확률로 체력이 0이 되는 일이 있는데,체력이 0이 되어도 격추되지 않는다! 제작진이 의도한건지는 불명.

  • 글로벌 업데이트가 시작된 직후에는 랜덤으로 선택된 약 30%의 유저(알파테스터는 무조건 포함)들에게 우선 배포되며 그 후 24시간 내에 모든 유저들에게 순차적으로 배포된다. 그러니 업데이트가 뜨지 않는다 해도 일단 기다려보자.

  • 2021년 10월 15일자로 게임 내 전대 시스템과 보이스 채팅 시스템을 담당하고 클랜 시스템을 개발 중이던 Andrey Pakhomov가 코로나-19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였다. 약 2주 전부터 감기 증상이 보였고 그 다음 주에는 이미 중증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상술했듯 개발진은 클랜 기능을 제외하면 예정되어 있던 10월 28일자 업데이트 사항들이 미뤄질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모의 의미로 러시아 해군기가 1골드에 판매되었다.

  • 게임에서 프리미엄 계정 30일을 구매시 지급이 안되는 경우 재설치하고 로그인 하면 들어온다. 반드시 계정 동기화를 해놓도록 하자. 재설치를 안하고 상품미지급으로 인한 환불 신청을 할 경우 환불처리 되며 대신 소지한 골드가 프리미엄 계정 구매로 대체되며 삭감이 된 골드를 볼 수 있다.

  • 게임에서 골드, 달러 등 유료재화를 구매한 후 환불하면 재화를 삭감하는데 만약 이미 재화를 사용했다면 재화가 음수가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 게임 내 한국 함선들은 세종대왕급 배치 1 구축함을 빼면 전부 취역을 하지 않은 함선들이다.개발진들이 의도적으로 기획중에 있는 함선들만 출시하는지는 불명.[63]

  • Modern Warships에서는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한국을 편애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64] 한국 함선에 대한 대우가 좋고 한국 함선과 장비의 출시도 많이 되는 편이다.[65] 단적인 예시가 바로 세종대왕급. 약속했던 요청자의 배치 2의 모델링이 아닌 배치 1 모델링이 공개되어 유저들이 이를 지적했을 때 배치 1 모델링을 폐기하지 않고 배치 1과 2를 동시에 출시하겠다고 선언했으며[66] 세종대왕급을 위해 CIWS, 대함미사일, 어뢰, 헬기를 새로 만들어서 장착해주기까지 했다. 그리고 함선 접두사의 사소한 오류에 대해서도 굉장히 신경써준다. 초기에는 ROK, 중반기에는 ROKN, 현재는 ROKS로 무려 3번이나 변경되었고,[67] 세종대왕급도 실제로 취역한 함선이지만 처음에는 프로젝트명인 KDX Batch-I 이었다가 유저들의 지적을 받고서는 그 자리에서 직접 Sejong the Great로 바꿔주었으며, 한국 유저들조차 근시일내 출시 가능성이 없다고 예상했던 KF-21 보라매의 모델링을 공개하고 여세를 몰아 한국형 극초음속 미사일 하이코어(Hycore)의 미완성 모델링도 공개했다. 또한 인게임에는 미중러에 이어 4번째로 많은 함선이 존재하며 장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4번째로 많다. 성능도 쟁쟁한 미중러 함선과 장비에 밀리는 경향도 적다. 대신 많이 비싼 가격은 덤 한 유저는 어느 함선 제안글에 '러시아나 한국 함선이라면 이미 모델링 단계에 들어갔을 것'이라며 농담 반 비아냥 반으로 댓글을 달았을 정도. 물론 한국에 대한 것은 가려버리고도 남을 정도로 중국 함선의 OP가 심하며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은 탓에 유저들 사이에서 공론화가 자주 되지는 않는 편이다. 현재는 4월 배틀패스때 일본 함재기에 이어 또 새로운 함재기가 나온다는 소식에 더불어 일본 함선 4척을 더 추가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이제는 친중이 아니라 친일이냐 라는 주장도 있다.

  • 심심하면 커뮤니티나 인게임 채팅창에 알파 테스터가 되는 방법을 물어보는 질문이 올라온다. 많은 버그를 감수하더라도 신규 장비/함선 등을 먼저 이용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하던 극소수의 유저와 개발진들, 채팅 관리자 및 페이스북 그룹 관리자, 그 외에 개발자가 승인한 몇몇 유튜버들을 제외하면 알파 테스트 버전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니 단념하자. 플레이스토어에서 베타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기는 하지만 베타 버전은 사실상 유명무실해져 일반 유저들과 똑같이 취급받는다.

  • 채팅에서 다른 유저들과 닉네임 색이 다른(보통 빨간색 or 파란색) 유저를 만났다면 100% 확률로 지역 채팅 관리자나 개발자, 초기 알파 테스터들이다.

  • 요즘 차세대 함선들에 맛이 들렸는지 점점 현실 함선들의 출시 비중이 적어지고 있다. 2022년 2월 업데이트에 추가될 예정인 함선들 모두 계획상으로나 존재하는, 혹은 했던 함선들이다.[68]

  • 한국 채팅 관리자는 총 3명이다.

  • 업데이트 이후 프로모션 코드라는것이 생겼는데 일종의 보상 쿠폰코드이다. 받는방법은 메뉴 화면에서 왼쪽 상단의 짝대기 3개 부분을 눌러서 설정에 들어간뒤 계정으로 이동하면 프로모션 코드라는게 보일텐데 해당 란에다 코드를 적으면 달러나 골드 등의 소량의 보상을 준다. 현재 사용가능한 코드들은 각각 sergii, WEARESORRY, SHADOWAXCSA, XX78CTACAX, XZ22ABCADD, 5000SUBSXX 가 있다.[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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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 게임물관리위원회 심의[1] 구 명칭 Cube Software. 러시아의 소형 게임 회사이다. 최근에 러시아에서 두바이로 본사를 옮겼다고 한다.[2] 이 영상은 아트스톰 LLC 공식 채널이다![3] 모더레이터(Moderator). 게임 내에서 주로 빨간 닉네임을 달고 있는 유저를 볼 수 있는데. 이 유저들이 모더레이터이다.[4] 국가별 관리자, 페이스북 그룹/디스코드의 관리자 직책을 맡고 있는 일부 인원이 번역을 맡는다. 지 브레이크스의 경우 개발사 소속은 아니지만 개발사에 자주 드나들 정도로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는 소문이 알음알음 퍼졌고, 이후 아트스톰 사에 정식 입사한 것이 확인되었다. 세르게이 페트로프의 신년 축하사에서 게임사 직원이 20명으로 10배나 늘었다고 하니 게임이 얼마나 성공적이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5] 파란색으로 DEV라고 되어 있다.[6] 단 2티어 초공동 어뢰인 HUWS는 아직까지도 실제 모델이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았다.[7] 엔진과 무장을 비롯한 각종 시설들의 파손 및 침수 효과등.[8] 다른 게임들은 보통 기가바이트 단위다. 예를 들어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는 2.3GB 정도 되며 Naval Creed:Warships는 2.4GB다.[9] 실제로는 유저들 사이에서 티어가 올라갈수록 중국이나 러시아 함선이 우세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10] 항공모함과 순양함에 월오쉽의 전함 표시가 붙어있다.[11] 함선표시는 초계함과 똑같다.[12] 예외로, 퀸 엘리자베스는 2티어이지만 드론을 운용할 수 있다.[13] 그런데 플레이를 하다 보면 항공모함만 3척씩 나오는 판도 있다. 항공모함 파티[14] 포트 로열은 제외[15] 이마저 리데르나 세종대왕급 배치 2밖에 없다.[16] 오하이오나 100형은 5슬롯 이다.[17] 허나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잠수함들은 636형을 제외하면 전부 핵잠수함이다... 한마디로 항속거리 잠항기간 다 씹을 수 있다는 소리. 밸런스를 위한 게임적 허용으로 봐야 한다.[18] 100형은 그렇지 않다.항모급의 체력을 가지고 있어서 버틸 수 있긴하다.[19] 하지만 플레이 하다보면 항모가 3척 이상 나오는 판도 있듯이,잠수힘도 팀에 3,4척씩 되는 판도 나오기도 한다.[20] 사실 미사일들이 난무하는 현대 해전 환경에 전함이 있다는 게 약간 위화감이 들기는 한다. 미주리는 그나마 현대화 개장형이 등장했지만 야마토는...[21] 야마토는 수상기, 미주리는 헬리콥터.[22] 사족으로 단함으로 강습항모를 상대해보았다면 정말 일방적으로 폭행당하는 느낌이 들 것이다.[23] 최대 장탄수로 미사일의 데미지가 낮고 1발씩만 발사할 수 있는 1티어에서만 60발이 장탄된다. 나머지 티어에서는 평균적으로 10~40여발이 전부.[24] 그래서 중량이 큰 그라니트나 X-35의 경우 요격으로 일정량 이상의 피해를 받으면 불타면서 날아가는 걸 볼 수 있다.[25] 구매는 가능하나 장비는 불가능했다.[26] 다만 스워머 원본 자체가 VL ASROC, 즉 수직발사형 아스록인지라 안 옮겨질 수도 있다.[27] 해당 기관포와 sea ram을 장착한다면 판치르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기관포인만큼 일반적인 기관포형 방공보다는 데미지가 높아서 함재기를 매우 잘 갈아버린다.[28] 가끔 8개의 레이저 방공을 채용한 004형이나 바랴그를 만나면 항모의 함재기는 말 그대로 녹아서 사라져버린다... 거의 2만에 가까운 체력을 자랑하는 B21도 순식간에 체력이 줄어든다.[29] 기본적으로는 기관포형 CIWS의 시스템을 따른다.[30] 다만 여러개를 달면 왠만한 미사일들은 물론이고 그라니트나 불라바같이 체력이 높아서 요격하기 힘든 미사일도 잘막는다. 근데 그라니트는 씨램 써도 아주 잘막는다.[31] 리데르, 줌왈트[32] 이것 때문에 근접전에서의 대잠 로켓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원거리에서는 대잠 로켓으로 미사일 파괴 효과를 노리기 힘들지만, 근접에서는 상대 미사일의 쿨타임만 잘 예측해줘도 상대 미사일을 파괴할수 있기 때문. 성공할 경우 상대 함의 딜량중 상당부분을 봉쇄해 질 싸움도 뒤집는 것이 가능하다.[33] 특히 KUS-FC는 체력이 폭격기 수준을 넘는다.조금만 레벨업 하면 1만이 넘어간다그래서 이건 무인기와 폭격기의 중간 단계라 할 수 있다.[34] 줄여서 항폭이라 부른다.[35] 이게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면 모던워쉽의 무장 난이도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기때문에 고수들도 어려워하는 무장이다. 폭격기중 하나인 b21의 채용률이 낮은 이유중 하나가 b21의 무장은 자유낙하항폭이 전부이기 때문.[36] 게임 중 로딩이 느리거나 튕긴다던가 하면 인원수 차이가 나기도 한다.[37] 다만 온라인 매치 진행 도중에 접속이 끊기면 토너먼트 합계에 적용되지 않는다. 토너먼트에 도전할 유저들은 참고. [38] 이후에 항공기 디코이 플레어 업데이트로 인해 더욱 까다로워졌다[39] 항공모함으로 함재기만 조종해서 싸우는 것이다.렉이 엄청 걸린다...[40] 유저들이 배틀 패스 장비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이다. 6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미뤄졌다.[41] 2022년 4월 봇으로만 등장하게 추가되었다. 함포는 전용 레일건, 대잠 로켓이다.[42] 전차가 가장 먼저 공개되고 개발도 가장 진전되어 있다. 보병전투차도 추가가 확정되었다. 2022년 겨울 즈음에 추가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Modern Warships/선박 및 장비 참고.[43] 한국 채팅 관리자 2명이 대본 작업 중이라고 한다.[44] # 3연장 주포를 전방집중식으로 장착하며 선미에 대잠로켓 발사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선체 측면에 슬라바급의 그라니트 발사대를 장비하고 있다.[45] 2022년 6월 봇으로 추가.[46] 2022년 6월 봇으로 추가.[47] 출처[48] 2022년 6월 봇으로 추가.[49] 2022년 2월 10일 미완성 모델링이 공개되었다. KF-21 보라매에 장착되었으며 둥펑처럼 함대함 미사일로도 나온다고 한다. #[50] 지금까지 유출된 제원으로는 데미지는 X-51과 같고 락온 유도 형식이라 한다. 둥펑과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51] 출처: #[52] 개발진이 직접 언급한 만큼 추가 가능성은 확실하지만 현재 헬리콥터를 4기씩 운용하는 이즈모까지 추가된 상황에서 별다른 언급이 없어 언제 추가될지는 의문이다. 원래는 CVX만 해당된다고 밝혔으나 003형, 이즈모를 볼 때 딱히 CVX에만 한정된 것은 아닌 듯 하다.[53] 해당 개시글에 Sergey Petrov가 항공기들의 전체적인 모델링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이는 이미 F-35의 리뉴얼로 첫출발을 끊었다. KUS-FC등의 몇몇 함재기 빼곤 사실상 전부 방향타 제작등의 리모델링이 완료되었다.[54] 무기 강화는 일단 다른 게임들보다는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는 편이며, 마지막 업그레이드 확률은 5%이니 평균적 확률로 20번 돌려서 강화한다 가정했을때 게임 서너판만 돌리면 업그레이드 재화를 10개가량 살 수 있으며 이 짓거리를 2번만 하면 된다. 다른 게임은 그 뽑기 기회마저도 얼마 없고 확률이 적거나 대놓고 랜덤박스 기능을 넣어놓은 경우가 많으니 반발이 강할 수 밖에.[55] 처음 이 사태가 벌어지고 개발사가 공지를 올려 랜덤박스가 이유인 것 같다고 밝혔을 때 몇몇 일본인들이 도발하기 위해 사실 해상자위대기가 문제인 것이 아니냐는 조롱조의 댓글을 달았고 이에 한국 유저들도 말도 안되는 이유라며 응수했으나 결국 말도 안되는 소리였던 게 사실로 밝혀지며 한국 유저들을 벙찌게 만들었다.[56] 게관위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간 이유에 대해 게임사에게 메일을 보내주었는데, 사유에 엉뚱한 랜덤박스가 써져있고 실제로는 위에 언급된 것처럼 해상자위대기를 이유로 삭제된 것이니... 이에 대해 유저들은 나라 망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57] 그러나, 이는 apk를 공유하는 이들이 무조건 잼민이들이라고 단정짓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다. 애초에 apk가 본격적으로 공유되기 시작한 때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이 내려간 상태였기 때문에 성인과 미성년자를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이 apk를 따로 내려받은 상태였다. 또한 단순히 apk를 공유한다고 겜관위에서 일일이 개인에게 연락을 하거나 하는것도 아니다. apk 파일의 제작자가 고소를 해 수사가 들어가는 무거운 사안이 아니라면 단순히 사이트 측에만 연락해 게시 중단 조치를 하는 것이 고작이다.[58] 같은 날 한국 채팅 관리자가 개발자에게 해당 사건을 문의하여 번호사의 의견이 포함된 답변을 받았는데, 요약하자면 모던워쉽은 한국에서만 유통하는 게임이 아니며, 한국 유저들은 VPN을 통하여 자유로운 다운과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는 회사의 책임이 아니며 유저의 책임에 따라 사용될 수 있다. 원문 즉, 해당 신고는 심의 결과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일도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혀 확인사살되었다.[59] 소량의 보상등을 얻을 수 있는 일종의 쿠폰 기능으로 입력하는 방법은 왼쪽 상단 가로줄 3개 클릭후 설정 -> 계정 -> 프로모션 코드 순으로 가주면 된다.[60] 어느 정도였나면 0.5초당 1번꼴로 채팅이 올라왔었고 (채팅 올라오는 최대 속도로 추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라는 문자로 도배가 날뛰었다.[61] 두 명의 개발자가 이 게임을 개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어때요?[62] 하지만 대부분 2티어 함재기들에게 많이 나타난다.[63]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게 충무공 이순신급 구축함과 광개토대왕급 구축함, 대구급 호위함, 독도급 강습상륙함 인데 얘네들은 2티어에 들어갈 만한 성능이다.[64] 은근 무시할 수 없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 러시아는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다.#[65] 이만큼 한국 장비의 비중이 있는 게임(국산 게임 제외)은 아머드 워페어밖에 없다.[66] 적극적으로 문의를 넣은 유저들의 노력도 있고, 실수를 인정해도 기존에 계획되었던 것을 폐기하고 다시 만드는 게 게임업계에서는 보통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개발진들의 노력도 무시할 수 없다. 링크에서 보다시피 사측 관계자도 두 함선을 모두 만드는 것은 힘들것 같다했으니...[67] 무슨 차이냐 할 수 있는데, ROK은 그냥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을 의미하고, ROKN은 대한민국 해군(Republic of Korea Navy)을 의미한다. 실제로는 대한민국 해군의 함선(Republic of Korea Ship)을 붙이므로 고증대로 결국 ROKS가 붙었다. 미국 함선의 USS(United States Ship)나 영국 함선의 HMS(His/Her Majesty's Ship), 러시아 함선의 RF(Russian Federation) 그리고 중국 함선의 CN(China Navy)를 생각하면 편하다.[68] 058형이 다른 중국 함선들보다 더 욕을 얻어먹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69] 작성할때 대소문자 구분에 유이할것. 안그러면 부정확하게 작성했다면서 인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