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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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을 매
훈(訓)
묻다
음(音)

부수
土(흙토)
획수
10획
신자체
-
일본어 음독
マイ
일본어 훈독
うまる·うめる·うもれる
간체자
-
중국어 병음(표준어)
mái, mán[1]
1. 개요
2. 용례


1. 개요


埋는 '묻을 매'라는 한자이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3급에 배정되어 있다. '묻다', '메우다', '채우다', '감추다'의 뜻으로 쓰이는 게 보통이며, 나아가 '장사를 지내다'의 뜻으로도 쓰인다.

2. 용례



2.1. 단어


  • 埋沒(매몰)
  • 埋葬(매장)
  • 埋立(매립)
  • 埋伏(매복)
  • 埋設(매설)
  • 埋香(매향)
  • 埋名(매명)
  • 埋藏量(매장량)
  • 埋藏物(매장물)
  • 埋藏地(매장지)
  • 生埋葬(생매장)
  • 暗埋葬(암매장)

2.2. 고사성어/숙어


유명한 한문 서적 추구()에 나온 성어가 있다.
밭을 가니 봄빛을 묻고, 물을 길으니 달빛을 되질한다는 의미이다.
  • 埋頭沒身(매두몰신) 일에 파묻혀 헤어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이다.
  • 埋玉(매옥) 옥(玉)을 파묻는다는 뜻으로, 곧 훌륭한 사람이 세상이 떠나고 땅에 묻힌다는 의미이다.
[1] 埋怨(발음은 mányuàn)의 구성자로 쓰일 때의 발음이며, 보통은 mái로 발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