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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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을 산

부수
나머지 획수


, 8획


총 획수


12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サン


일본어 훈독


ち-る, ち-らす, ち-らかす,
ち-らかる, ばら



-


표준 중국어


sǎn, sàn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
2. 상세
3. 용례
4. 유의자
5. 반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편집]


散은 '흩을 산'이라는 한자로, '흩다', '흩어지다', '헤어지다', '풀어놓다' 등을 뜻한다.


2. 상세[편집]


유니코드에는 U+6563에 배정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廿月人大(TBOK)로 입력한다.

이 글자는 자형의 변화를 꽤 많이 겪은 글자이다. 갑골문을 통해 알 수 있는 散의 원형은 㪔(U+3A94)이다. 이 글자는 (수풀 림)과 비슷하게 생긴 글자와 (칠 복)으로 이루어진 회의자이다. 왼쪽의 林과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𣏟(한국 독음은 '파')로, 의 줄기를 나타낸다. 이 글자는 그 자체로는 전혀 사용되지 않으나 (삼 마)의 구성자로 쓰인다. 오른쪽의 攴는 갑골문에서 손에 막대기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즉 㪔은 삼의 줄기를 막대기로 때려 풀어 헤치는 모습을 본떠서 만든 글자이며, 여기서 '풀다', '흩다'라는 의미가 파생되었다.(#) 고대부터 삼이 주요 섬유재질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금문에서는 어째선지 𣏟가 주로 (대 죽)의 형태로 쓰이고, 그 밑에 (달 월)이 새로 추가되었다. 소전에서는 竹은 다시 𣏟 모양으로 회귀하고, 月은 그대로 남게 된다. 그리고 예서 이후에는 현재의 자형으로 정착된다.


3. 용례[편집]


일본의 상용한자표에는 살포(撒布), 살수(撒水) 등에 쓰이는 (뿌릴 살)이 실려있지 않기에 散으로 바꿔쓰곤 한다. 撒과 散의 음이 각각 サツ와 サン으로 다르기에 동음 대체는 아니다.


3.1. 단어[편집]




3.2. 고사성어/숙어[편집]


  • 운소무산(散)
  • 이합집산(散)
  • 지리분산(散)
  • 풍비박산(散)[1]
  • 혼비백산(散)


3.3. 인명[편집]




3.4. 지명[편집]




3.5. 창작물[편집]




3.6. 기타[편집]




4. 유의자[편집]


  • (떠날 리)
  • (흩어질 만)
  • (다를 별)[2]
  • (흩어질 예)
  • (흩어질 환)
  • (이별할 흔)


5. 반대자[편집]


  • (모일 사)
  • (엉길 응)
  • (모을 집)
  • (모을 집)
  • (모을 집, 이을 즙)
  • (모을 촬)
  • (모을 취)
  • (합할 합)
  • (모일 회)


6. 모양이 비슷한 한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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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풍비박살이나 풍지박산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꽤 있지만 '풍비박산'이 표준어이다.[2] '다르다'라는 뜻 외에 '나누다', '이별하다'라는 뜻이 있다. '이별'의 '별'이 바로 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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