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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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경상남도 휘장.svg


경상남도
慶尙南道
Gyeongsangnam-do





도청
소재지

본청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 (사림동)
서부
진주시 월아산로 2026 (초전동)
하위 행정구역
8 10
면적
10,540.40㎢[1]
인구
3,338,396명[2]
인구밀도
316.90명/㎢
도지사

김경수 (초선)
도의회

31석

18석

1석

6석

2석
교육감
박종훈 (재선)
국회의원

13석[3]

3석[4]
시장·군수

9석[5]

7석[6]

1석[7]

1석[9]
상징
도화
장미
도목
느티나무
도조
백로
지역번호
055
ISO 3166-2
KR-48
홈페이지
gyeongnam.go.kr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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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590444 ] 이미지 준비중
경상남도의 위치
1. 개요
2. 역사
3. 지리
3.1. 기후
4. 교육
6. 경제
6.1. 산업
8. 군사
9. 교통
9.1. 고속도로
9.2. 버스
9.3. 철도
9.3.1. 일반·고속철도
9.3.2. 도시철도
9.4. 공항
10. 스포츠
11. 동남권 메가시티
12. 주변 지역과의 관계
13. 여담
14. 행정구역
14.1. 없어진 행정구역
16. 출신 인물
17. 자매결연 지역
18. 관련 문서
19. 둘러보기

[1] 2019년 12월 기준 국토교통부 국토 면적 현황[2] 2021년 1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3] 창원 의창, 창원 성산, 창원 마산합포, 창원 마산회원, 창원 진해, 진주갑, 진주을, 통영·고성,
사천·남해·하동, 밀양·의령·함안·창녕, 거제, 양산갑, 산청·함양·거창·합천
[4] 김해갑, 김해을, 양산을[5] 밀양, 사천, 진주, 거창, 산청, 창녕, 하동, 함안, 합천[6] 거제, 김해, 양산, 창원, 통영, 고성, 남해[7] 함양[8] 2020년 3월 27일 이선두 의령군수 당선무효형 확정[9] 의령[8]


경상남도청
창원광장


진주성과 남강유등축제
삼성중공업

경상남도 홍보영상

1. 개요


대한민국의 동남부에 위치한 . 옛 행정구역인 경상도의 남쪽으로, 줄여서 경남이라고 많이 불린다.부산, 울산, 대구, 경상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와 인접하고 있다. 면적은 10,540.4km²이며 인구는 2020년 11월 통계 기준 3,341,063명.
행정구역이 동-서로 뻗어있는 형태라 동부와 서부로 권역이 나뉘는데,
진주시를 중심으로 한 경남 서부는 동부와 별개로 독자적인 권역을 형성하고 있다.
창원시를 위시한 동부는 부산·울산권에 속해 경남과 별개의 지자체인 부산, 울산과의 교류가 많고, 상대적으로 서부권에 비해 그 규모와 인구가 크다.

2. 역사


선사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하던 지역으로 낙동강을 비롯한 큰 평야를 바탕으로 농경문화를 발달시켰다. 부족국가시대에 북부는 삼한진한, 남부는 변한의 땅이었고 그 후 금관가야6가야가 할거하여 발달한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고대 가야 문화를 꽃피웠다. 단 가야의 영역은 일반적으로 낙동강을 경계로 삼는 것이 많으며, 동쪽으로는 아직도 한국사 떡밥 중의 떡밥인 백제전라도 진출과는 달리 신라가 빠르게 진출하였다. 지금도 김해시함안군 등지에서 가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두관 후보가 당선되었을 때는 가야독립(신라에서 독립) 발언이 나오기도. 물론 경남 전 지역이 가야 권역이었던 건 아니고 양산시처럼 일찍이 신라였던 곳도 있지만.
통일신라 때는 9주 5소경 중 현 양산시를 중심으로 해서 동부 지역을 양주, 현 진주시를 중심으로 경상남도 서부 지역을 강주로 편성했다.
고려시대부터 지금의 경상북도 지방과 합쳐서 경상도가 되었다. 조선 중기에는 남북도가 아닌 낙동강을 경계로 경상좌도, 경상우도로 나누기도 했는데 이는 공식적인 행정구역은 아니었다.
구한말 1896년(고종 33년)에 지방제도 관제 등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경상도를 남북으로 나누어 지금의 경상남도가 되었다. 분리 후 도청이 진주에 설치되었으나 일제강점기부산부로 옮겨졌다. 그 후 부산시1963년직할시로 승격해 경상남도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에도 20년간 도청은 부산 서구(현재의 동아대학교 박물관 건물)에 있다가 1983년 창원으로 이전하였다.
파일:경상남도 도기(1974-1999).svg
1974년부터 1999년까지 사용한 경상남도 도기
1963년 경상남도 부산시가 경남에서 분리독립하여 정부 직할 부산시가 되었고 1995년까지 일부 지역이 부산직할시로 편입되었다. 최종적으로 1997년 경상남도 울산시가 경남에서 분리독립하여 울산광역시가 되면서 도역(道域)이 축소되었다. 그 결과 경상남도는 이제 동해와는 접하지 않게 되었다.

3. 지리



3.1. 기후


한반도의 남동단에 있는데다 연안에는 난류인 쓰시마 해류가 흐르고, 북서쪽에는 높은 산맥이 겨울의 북서풍을 막으며, 강수량은 전라남도와 함께 고르게 분포해서, 한국에서는 따뜻하고 비가 많이 오는 기후를 나타낸다. 대신 은 거의 오지 않아 한국에서 적설량이 제일 낮은 지역이다. 그래서…
파일:attachment/uploadfile/dignityofgyeongnam.jpg
위 사진은 2010년 1월 경 전국에 폭설이 왔을 때[10]의 사진이다. 참고로 이때 부산도 조금이지만 눈이 내렸다. 물론 남부산에는 비가 내렸지만. 그 정도로 따뜻하다. 거제시 같은 경상남도 남부 지역은 눈이 흩날리기만 해도 휴교령을 내리는 학교가 많다. 눈이 흩날리기만 해서 눈이 쌓이지 않아 관측불가.
2011년 2월 14일2011 동부 폭설 사태에는 서부 한정으로 비껴갔다.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20201114207463.jpg
2012년 1월 31일 폭설에서 다시금 위용을 드러낸다.
또한 소백산맥이 천연 장벽 역할을 해 중국황사미세먼지 피해도 전국에서 가장 적게 받는다. 중국발 미세먼지 오염이 워낙 심각해진 2010년대 말부턴 가을에 경남 동남부 양산, 창녕, 김해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찍는 날이 조금 늘었으나 여전히 수도권, 충청도에 비하면 훨씬 덜하다. 다만 경남 해안 지역에 자리한 울산과 부산은 앞에 언급된 지역들보다 더 외곽이지만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광역시라 중국발이 아닌 도시 자연발생 미세먼지 피해는 더 많이 받는다.
연평균기온은 중앙부가 13℃ 내외, 북부 산악지대가 12℃, 남해안 지방이 14℃로 중부지방의 연평균기온 11℃보다 1∼3℃ 가량 높다. 1월 평균기온은 2.2℃ 내외, 8월 평균기온은 26.5℃ 내외다.
눈이 적게 오는 기후 탓에 스키장은 영남 알프스에 있는 양산시 에덴밸리리조트가 경북과 경남을 통틀어 유일하다. 물론 인공눈을 엄청나게 뿌려서 유지하며 개장기간도 타 지방의 스키장보다 짧다.

4. 교육


거점국립대학교경상국립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 등이 있다
교육수준도 나쁘지 않은편에 속하나, 교육 역시 몇몇 쪽 도시들에 집중된 모습을 보여준다. 중학교까지는 창원이 압도적인 교육 1번지로, 경남 지역 특목고 진학학생중 절반 이상이 창원에서 나온다. 특히 반송중, 반송여중, 삼정자중을 중심으로 창원 성산구의 교육열이 가장 높다. 중학교까지는 인구가 많고, 소득 수준이 높은 창원시김해시의 교육이 발달했다면, 고등학교는 동부경남은 창원시 서부경남은 진주시가 교육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진주시는 창원, 김해보다 한참 적은 인구수에도 불구하고 경남과고가 위치하고 있고, 과거의 명성에는 못 미치지만 명신고,경해여고 대아고, 동명고 등의 일반계 고등학교들이 인구수에 비해 좋은 진학 실적을 내고 있다.

5. 정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정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경제


지역내
총생산

전체
약 $968.6억(2019)
1인당
$29,015
1960년대 이후 중화학공업의 발달로 경제 발전을 견인하였으며, 특히 기계, 조선산업이 발달하여 세계 10위권의 조선사 중 4개 업체가 경남에 소재하고 있다. 또한 항공 우주 산업의 경우 국내 생산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첨단 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마스코트인 경남이와 경이도 공업의 상징인 톱니바퀴. 이후 중국의 빠른 성장과 중화학 공업의 느려진 성장세로 위기. 경공업 위주로 쇠퇴하는 종목도 있다.

6.1. 산업


  • 공업
    • 진주시-사천시-산청군-고성군(항공우주)[11]
    • 창원시(전자, 자동차, 방위산업)
    • 밀양시(나노)
    • 통영시-거제시(조선)
    • 김해시(물류, 기계, 비철금속))
경상북도의 남북이 크게 차이나는 것처럼 경상남도의 동서도 크게 차이가 나는데, 지금은 경남에서 독립한 부산울산과 함께 부산·울산권에 속하는 중/동부 경남은 인구[12]와 도시가 많고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그러나 서부 경남으로 넘어오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당장 서부경남에는 '시'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 행정구역이 진주시와 사천시, 통영시 밖에 없다. 그나마 진주와 사천, 통영이 간신히 인구를 유지하는 편이며[13] 그외 나머지 군 지역들은 마땅한 기반조차 존재하지 않아서 인구 유출이 심화되고 있다. 당장 100만 명이 약간 안 되는 서부경남 전체 인구에서 진주와 사천을 합하면 45만 명이다(...)

7. 관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군사


해안 지역에 산업이 발달한 도시들이 많은 지역적 특성 때문에 지리적으로 후방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중요성 때문에 굵직한 부대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대한민국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지역방위사단인 제39보병사단이 지역방위를 담당하고 있다.
다만 경남 안의 몇몇 도시들은 다른 부대에서 방위를 담당하고 있는데, 창원시 진해구대한민국 해군 진해기지사령부가 주둔 중이여서 해군에서 방위를 담당하며,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와 밀접한 양산시의 경우 제53보병사단에서 한 개 대대급으로 양산시에 주둔하여 지역방위 임무를 수행 중이다.

9. 교통


파일:경남교통.png
빨간선은 고속국도, 노랑선은 국도, 검정선은 철로이다.

9.1. 고속도로



9.2. 버스



9.3. 철도



9.3.1. 일반·고속철도



9.3.2. 도시철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도시철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4. 공항


부산·울산권에서 많이 이용하는 부산김해국제공항1976년 개항 당시에는 김해에 있었으나 2년 뒤 부산직할시에 편입되어 부산 강서구에 위치해 있는데, 이 때문에 김해에서는 빼앗긴 지역[16]을 되찾겠노라고 부산과 으르렁거리는 중. 그러나 행정구역 개편/경남권 문서의 관련 부분에도 설명했듯이 가락동을 제외한 나머지 강서구 지역은 김해시 편입에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다. 특히 천가동의 경우는 역사적으로 1%도 김해와 관련이 없기도 하고. 그러나 과거 한성부, 인천부, 대구부 등과 현재의 서울, 인천, 대구 등의 영역을 비교하면 성저십리 바깥, 강화, 칠곡 등 전부 역사적으로 별 관련없는 지역까지 차지하고 있는 걸 본다면 역사적인 문제보다는 시의 규모가 타시도 편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이 점에 있어서는 천가동 역시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쭉 창원 소속이었고, 1989년에야 부산에 편입되었으니 부산에게도 역사적인 명분은 없다. 울산공항울산이 광역시로 떨어져 나가기 전까지는 경남에 있었으나 울산이 광역시로 떨어져 나가면서 경남 도내에 있는 공항은 사천공항만이 남게 되었다. 그런데 어차피 진주시를 기점으로 동쪽에 있는 동네에서는 다 김해공항을 쓴다. 사천공항은 1일 2회 김포공항으로 왕복하는 노선밖에 없기도 하고......

10. 스포츠






파일:Gyeongnam FC.png

파일:창원축구센터.jpg
경남 FC
창원축구센터
명목상으로는 경상남도, 실질적으로는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대한민국 2부리그 K리그2 소속 축구단 경남 FC가 소재해있다.

11. 동남권 메가시티


수도권인 경인에 버금가는 경제권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에서 부울경의 3개 광역자치단체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동남권 메가시티 항목 참조.
한때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가 부산, 울산, 경남을 묶는 빅 그레이트 부울경 행정 대통합을 제안하고 나서기도 했으며 그 후임인 김두관 지사도 부울경을 묶는 '동남권 특별자치도'를 제안했다. 본격 연방제&양원제 초석[17] 하지만 주변의 반응은 시큰둥. 애초 동남권특별자치도 방안 자체가 경상남도청 산하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만든 거라 부산이나 울산 측에선 동남권특별자치도화되면서 경상남도가 주도권을 쥐는 걸 경계했다.
현재 상황에서는 각 광역자치단체 간 입장차이가 커서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경남은 행정 통합을 주장하지만 부산은 교류 사업을 통한 경제권 통합을 주장하며, 울산은 이런 논의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 그럴 수밖에 없는게 울산은 국내에서 잘나가는 공업 도시에 속하고 경제력으로는 꿇릴 게 없지만(1인당 지역총생산에서 꽤 높은 편이다), 인구로는 각각 339, 334만인 부산과 경남에 비해 엄청나게 부족하다. 통합될 경우 특별자치도의 경우 부산경남이 주도권 다툼을 하고 울산은 들러리나 서게 될 게 뻔한데, 경제력은 좋은 편이라 돈은 많이 낼 테니 당연히 통합에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울산의 경우는 아예 시내버스광역환승할인 적용이나 동해선 복선전철화 등과 같은 부산과의 교류 자체에 소극적인 입장이다.# 이는 같은 광역시임에도 사실상 부산의 위성 도시로 취급받게 되는 것을 경계하기 때문인 듯 하다. 물론 알게 모르게 여러 분야에서 부산과 교류는 많이 하는 편. 밀당하냐? 다만 부울경끼리의 경제 교류 자체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듯하다.#
2021년 현재, 각 광역자치단체가 가진 문제점들이 유사하고 지자체 장들이 모두 동의하고 있어 실현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각 지역 모두 수도권 블랙홀 현상에 대응하자는 데에 동의하고 있다. 이제는 각 지역 간의 경쟁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데에 동의한 듯. 부산은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2020년 11월 12일 부산시의회 시정연설에서 "경남과의 행정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의 경우에도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이 관련 토론회 등에서 찬성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대구와 경북도 포함한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를 주장하고 나서고 있다.# 동남권 787만명만으로는 수도권 2596만여명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 경남의 경우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논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울산의 경우 광역시 승격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산과 경남만이라도 행정 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동남권을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보는 논의 중 가장 활발하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12. 주변 지역과의 관계



12.1. 부산광역시


한때 관할시였다가 1963년 직할시로 분리독립한 부산광역시와는 사이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 전라남도광주광역시는 사이가 좋은데 여기는 아니다?[18] 당시 경남 김해군에 있었던 김해국제공항이 부산 강서구에 편입되고 이름을 부산공항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에 김해공항을 되찾겠다며 갈등을 빚기도 하였고, 2009년에는 남강물을 부산에 공급하려는 움직임에 크게 반발을 보이고, 2011년 동남권 신공항 문제로 부산과 갈등과 경쟁을 빚었다. 동년 거가대로 개통을 통해서는 양 지역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짐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부산이 인근 경남 지역을 자꾸 흡수하려고 들이대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매우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교통쪽으로는 아주 앙숙 아닌 앙숙인데 부산시는 경남도로 나가려는 노선을 뚫으려 하고 경남도는 이를 막으려고 하고 그만 싸우자 이것들아 이 때문에 법정공방도 빈번히 일어난다.
정치적인 면에서는 부산과 함께 상도동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경향이 강했다. 특히 20세기 후반엔 PK출신인 김영삼 전 대통령을 지지해 1987년 대선에서도 TK출신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노태우 후보보다 김영삼 후보에게 더 표를 몰아주었다. 1992년 대선에서도 이들은 김영삼을 지지하여 한마음을 보여주었다.

12.2. 울산광역시


울산이 1997년 광역시로 독립해 나갈 때만 해도 사이가 굉장히 좋지 않았다. 1962년 울산시[19]박정희 정부의 주도 하에 공업도시로 낙점되어 투자와 성장이 급속도로 이루어진 도시로서, 당시 울산의 경제규모는 경남 경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울산에서 거두는 막대한 세금 대부분이 경남도정과 도청소재지인 창원시, 그리고 서부경남으로 빠져나가면서 정작 울산 내부의 질적 상승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었고, 이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울산의 정치·경제인들은 합심하여 아예 울산을 광역시로 승격시키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게 되고 끝내 광역시 승격을 이뤄낸다.[20]
경남은 이미 부산이란 대도시를 내준 판에 또 다시 손실을 겪을 순 없었고 지역사회가 나서서 울산의 광역시 승격을 저지하려 했으나 정치력이든 경제력이든 모든 면에서 대세는 울산 쪽으로 기운 상황. 결국 울산의 이탈을 막지 못했다. 이듬해 경남의 지역총생산량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은 덤. 더군다나 먼 훗날 도청소재지인 창원시가 인구 100만의 광역시급 도시로 성장하자 울산의 광역시 승격을 예시로 들며 [광역시 승격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 경남 입장에선 울산을 좋게 볼래야 볼 수가 없었다.
이후 대한민국의 수도권 과밀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비수도권의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자 경남과 울산은 주변 광역자치단체 간의 연대가 절실한 상황이 됐고, 현재는 부울경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우호적 관계에 있다. 동남권 신공항, 동남권 메가시티 등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뜻을 함께 하는 중.

12.3. 경상북도


가깝고도 먼 관계를 보여준다. 같은 경상도이긴 하지만, 서로간의 사상과 이념이 제법 다른 경우가 많았고 지금도 경상남도를 위시한 PK와 경상북도를 위시한 TK가 서로 대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경상남도와 경상북도는 같은 영남 지방으로써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며 교류도 수시로 자주 한다.
정치 분야에서는 과거 2000년대 말까지만 경상남도와 경상북도가 보수 우익 정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2010년대 초반부터 경상남도가 서서히 우촌좌도로 돌아서면서 일편단심 보수 우파 성향을 보이는 경상북도와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 경제 분야에서는 1차 산업 분야에서 경상남도는 해산물 위주로 경상북도는 농축산물 위주로 산업을 하고 있고, 2차 산업 분야에서 경상남도는 중공업 위주로 경상북도는 경공업 위주로 산업을 하고 있다. 3차 산업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
경상북도는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해왔으나 은근 빈부격차가 경상남도에 비해 심각했고 때문에 남부에만 지나치게 발전된 것을 상당히 낙후된 북부에도 적당히 균형 발전을 시키는 방안을 모색해왔다.[21] 이를 추진한 김관용 前 경상북도지사의 뛰어난 행정능력 덕분에 경상북도의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더불어 경상북도가 매우 크게 발전하게 된 이후 경상북도의 호황이 시작되었다. 게다가 김관용 본인이 19대 대선 자유한국당 경선에 나와 홍준표(當 경상남도지사), 김진태(當 국회의원(강원도 춘천시)), 이인제(當 한국UN봉사단 총재)와 다툴 정도로[결과] 경상북도에서도 대권주자가 나온 만큼 경상남도는 더욱 더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2.4. 전라남도


전라남도와는 정치적으로 전남 쪽이 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하는 추세인데 비해 경남은 새누리당 계열을 지지하는 추세로 선거전에서도 전남과 경남의 판세가 마치 칼로 자른 듯 확연히 대립각을 보였다. 특히 대통령 김대중김영삼의 출신 지역이자 연고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들의 영향력을 등에 업게 되어서 정치적 대립 색채가 짙어보이는 편이며 김대중과 김영삼이 3당 합당 이후로 사이가 나빠진 것과도 대비되었던 상황이었다. 다만 같은 남해안 지역이고 특히 수산업, 남동임해 공업지대 등을 통해 경제 구조가 연결되는 등 경제적인 면에서는 서로 교류가 적지 않아 이 쪽에서는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다.

12.5. 전라북도


전라북도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이전 문제로 한때 경쟁과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었다. 원래 LH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로 나누어져 있었다. 한국토지공사는 전북으로, 대한주택공사는 경남으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하였는데 두 기관이 LH로 통합하게 되자 결국 전북과 경남 간의 통합 LH 유치 신경전으로 번지게 되면서 격화되었으나 최종적으로 경남이 LH 유치를 확정하면서 종식되었다. LH가 결국 진주로 오게 된 건, 대한주택공사가 토지공사보다 훨씬 규모가 컸기 때문이다.(LH의 지분 중에 주공이 차지하는 비율이 2배 정도 더 컸다.)

13. 여담


  • 2010년 10월에 진주시에서 전국 체전을 개최해, 49년만에 2위를 차지했다.
  • 전국에서 최초로 도어(道魚. 도의 물고기)를 지정한 도이기도 하다. 도어는 볼락. 또한 사천시의 시어(市魚)는 전어, 거제시의 시어는 대구로 지정되어 있는 등 시어의 지정도 활발하다.
  • 왠지 콩의 기운이 서린 지역. 유일하게 광역시 2개를 배출(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했고, 인구 50만 이상의 특정시가 2개 있고(창원시, 김해시)[22], 지역 전체가 섬인 곳 2개(거제시, 남해군)가 있다. 인구 수도 도 지역 중 경기도 다음가는 2위에, 경상도 지역에서도 부산광역시 다음으로 인구 수가 2위다. 제2작전사령부 관할 구역[23]에서는 1위. 해군, 공군 입대자들은 무조건 여기로 가야 한다.
  • 기존에는 고입선발고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나 2015년도 중학교 졸업생때부터 고입선발고사를 치르기로 했고 교육감 선거로 교육감이 바뀌자마자 다시 폐지됐다. 그렇게 2015년도 졸업생들만 고입선발고사를 쳤다.그리고 2016년도 중3들은 성취도평가로 고통받고있다. 근데 더욱 웃긴것은 일부 평준화 지역은 정원 미달이라서 시험을 칠 필요 자체가 없었다는것.
  •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갱남피셜(경상남도 공식 유튜브)을 통해 본 문서를 읽었다.#

14. 행정구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41px-Gyeosangnam.png
행정구역은 8시 10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부, 중부 그리고 서부 3지역으로 나눌 경우 동부는 구 경상남도 소속이었던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및 앞의 두도시와 창원시의 영향으로 성장한 김해시, 비슷하게 부산과 울산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양산시로서, 좁은 권역으로서의 동남권핵심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 중부는 동남권의 핵심도시중 하나인 창원시를 중심으로, 창원의 영향력을 받는 함안군, 창녕군, 밀양시와 해안지역의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부는 진주시사천시를 중심으로 의령군, 함양군, 거창군, 산청군, 합천군 내륙지방 군들과 바닷가 동네인 하동군, 남해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 변천과정
1914 이전
1914
1939
1949
1955-56
1962-63
1973
1980-89
1991
1995
1996-97
2010
부산부
부산부
부산시
부산직할시로 제외
동래군
양산군
부산광역시
기장군으로 제외

기장군
양산군
양산군
양산시
언양군
울산군
울주군
울산군
울산시
울산광역시로 제외
울산군
울산시
마산부
마산부
마산시
마산시
창원시
창원시
창원시
창원군
창원군
의창군
창원군
진해시
하동군
하동군
곤양군
사천군
사천군
사천시
사천군
삼천포시
진주군
진주군
진주부
진주시
진주시
함안군
진양군
함안군
영산군
창녕군
창녕군
고성군
고성군
용남군
통영군
통영군
통영군
통영시
거제군
충무시
거제군
거제군
거제시
장승포시
김해군
김해군
김해시
김해시
밀양군
밀양군
밀양시
밀양시
함양군
함양군
안의군
거창군
거창군
삼가군
합천군
초계군
합천군
의령군
의령군
산청군
산청군
단성군
남해군

14.1. 없어진 행정구역


  • 칠원군[24]
  • 진해군[25][26]
  • 웅천군[27]
  • 언양군[28]
  • 영산군[29]
  • 기장군[30][31]
  • 초계군[32]
  • 삼가군[33]
  • 곤양군[34]
  • 안의군[35]
  • 단성군[36]
  • 용남군[37]
  • 울도군[38][39]
  • 부산시[40]
  • 동래군[41][42]
  • 삼천포시[43]
  • 울산시, 울주군(구 울주구)[44]
  • 장승포시[45]
  • 진양군[46]
  • 창원군/의창군[47]
  • 충무시[48]
  • 마산시[51]
    • 회원구[49]
    • 합포구[50]
  • 진해시[52]
  • 김해군
  • 밀양군
  • 양산군

15. 경상남도지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지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 출신 인물


  • 전두환 : 제11~12대 대한민국 대통령 (합천군)
  • 김영삼 : 제14대 대한민국 대통령 (거제시)
  • 노무현 :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김해시)
  • 문재인 :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거제시)[53][54]
  • 손명순 : 제14대 대통령 영부인 (김해시)
  • 권양숙 : 제16대 대통령 영부인 (창원시)
  • 김윤옥 : 제17대 대통령 영부인 (진주시)
  • 박원순 : 제35, 36, 37대 서울특별시장 (창녕군)
  • 홍준표 : 前 자유한국당 대표 (창녕군)
  • 안철수 : 前 국민의당 대표 (밀양시)
  • 강기갑 : 前 통합진보당 대표 (사천시)
  • 김어준 : 딴지일보 총수 (창원시 진해구)
  • 김성태 : 제20대 국회의원 (창원시)
  • 김성태 : 제18~20대 국회의원 (진주시)[55]
  • 김두관 : 제20, 21대 국회의원, 前 경상남도지사 (남해군)[56]
  • 민홍철 : 제19~21대 국회의원 (김해시)[57]
  • 김경수 : 제20대 국회의원[58], 제37대 경상남도지사 (고성군)
  • 박영선 : 제17~20대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창녕군)[59]
  • 이혜훈 : 제18~20대 국회의원 (창원시)[60]
  • 안민석 : 제17~21대 국회의원 (의령군)[61]
  • 전현희 : 제20대 국회의원 (통영시)[62]
  • 여영국 : 제20대 국회의원 (사천시)[63]
  • 김기춘 : 前 박근혜 정부 비서실장 (거제시) 우리가 남이가
  • 황정민 : 배우 (마산시)
  • 조미령 : 배우 (마산시)
  • 정윤희 : 배우 (통영시)
  • 유지인 : 배우 (사천시)
  • 오연서 : 배우 (진주시)
  • 고아라 : 배우 (진주시)
  • 최재형 : 前 사법연수원장,감사원장 (창원시)
  • 김채하 : 성우 (양산시)
  • 김진태 : 前 검찰총장 (사천시)
  • 임채진 : 前 검찰총장 (남해군)
  • 안철상 : 대법관 (합천군)
  • 신동욱 : 공화당 총재
  • 수아: 걸그룹 드림캐쳐의 멤버. (마산합포구)
  • 송도영 : 성우 (창원시)
  • 석승훈 : 성우 (창원시)
  • 이상범 : 성우 (창원시)
  • 양지운 : 성우 (통영시)
  • 강신주 : 철학자 (함양군)
  • 이인성 : 소설가 (창원시)
  • 이정훈 : 프로게이머 (창원시)
  • 정옥근 : 前 해군참모총장 (창원시)
  • 주성욱 : 프로게이머 (창원시)
  • 노태강 : 現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창녕군)
  • 이호섭 : 작곡가 (의령군)
  • 강호동 : 개그맨 (진주시)
  • 신보라 : 개그우먼 (거제시)
  • 윤결 : 가수 (함양군)
  • 하민우 : 가수 (양산시)
  • 김영근 : 가수 (함양군)
  • 강혜원 : 가수 (양산시)
  • 남인수 : 가수 (진주시)
  • 박시춘 : 작곡가 (밀양시)
  • 박종훈 : 교육감 (창원시)
  • 변승주 : 유튜버 (양산시)
  • 허경환 : 개그맨 (통영시)
  • 강혜원 : 걸그룹 IZ*ONE의 멤버 (양산시)
  • 윈터 : 걸그룹 aespa의 멤버 (양산시)
  •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현 국가보훈처장 내정자

17. 자매결연 지역



18. 관련 문서



19. 둘러보기






[10] 1937년 적설관측이래 최대 신적설을 기록한 때다.[11] 항공국가산업단지한국항공우주산업으로 인해 항공산업의 중심지이다[12] 당장 경남 인구 300만여 명 중 3분의 2인 200만여 명이 이들 지역에 거주한다. 중/동부 경남이 경남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3개 도시가 다 위치해있고 특히 창원시는 수도권지역과 광역시를 제외한 도시들 중에 유일하게 인구수가 100만 명이 넘는다. 그러다보니 이쪽에 인구가 많을 수밖에 없다.[13] 진주는 교육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거점국립대학교교육대학이 있으며, 서부경남 중심도시라는 지위로 인해 인프라가 몰빵된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천은 KAI를 필두로 한 항공우주업체들이 들어와 지속적으로 공장들이 유치되고 있기 때문에 인근 서부경남 지역들과 달리 그나마 인구가 유지되고 있다.[14] 2024년 개통 예정.[15] 2028년 개통예정[16] 원래 강서구 대부분이 김해군 영역이었다.[17] 특별자치도는 연방의 주와 비슷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18] 하지만 여기도 전남 동부와 전남 서부+광주권으로 경쟁하기도 한다.[19] 울산군이 울산시와 울주군으로 나뉜 해다. 행정구역이 별개였다는 것인데, 정작 울주군청은 울산시에 위치했을 정도로 구분이 무의미했다.[20] 특히 정치력이 가장 크게 작용하였는데, 당시 내무부(오늘날의 행정안전부)장관 최형우가 울산 출신이었으며 김영삼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점이 주효했다. 울산광역시 승격의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인물.[21] 재밌게도 경상남도 역시 남부가 지나치게 발전되었고 북부가 상당히 낙후되었다. 그래도 경상북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빈부격차가 덜하다.[결과] 1위:홍준표(당선), 2위:김진태, 3위:이인제, 4위:김관용[22] 경기도 이외 지역에서 50만을 넘는 도시는 기껏해야 1개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즉 경남은 특정시 보유 수가 경기도에 이어 2위라는 것.[23] 충청도와 영호남 지역.[24] 1908년 함안군에 병합.[25] 1908년 창원군에 병합.[26]창원시 진해구가 아닌, 마산합포구 진동, 진북, 진전면 일대이다.[27] 1908년 창원군에 병합. 현재 진해라는 이름을 여기서 쓰고 있음[28] 1914년 4월 1일 울산군에 병합.[29] 1914년 4월 1일 창녕군에 병합.[30] 1914년 4월 1일 동래군에 병합.[31] 1995년 3월 1일 부산광역시 관할로 다시 설치.[32] 1914년 4월 1일 합천군에 병합.[33] 1914년 4월 1일 합천군거창군에 분할 편입.[34] 1914년 4월 1일 사천군과 하동군에 분할 편입.[35] 1914년 4월 1일 함양군거창군에 분할 편입.[36] 1914년 4월 1일 산청군에 병합.[37] 1914년 4월 1일 거제군과 합병하여 통영군이 됨.[38] 1914년 경상북도에 편입.[39] 우리가 아는 그 울릉도가 맞다. 1906년 강원도에서 편입.[40] 1963년 직할시로 분리 승격.[41] 1973년 폐지, 양산군에 병합.[42] 원래는 현 부산 중구, 동구 등 도심부 및 강서구를 제외한 나머지 전역(기장군 포함)을 관할하던 군이었으나,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지속적으로 부산에 편입되면서 1963년 이후에는 현 기장군 영역과 일치하게 되었다. 이후 1973년 동래군을 완전히 폐지하여 양산군에 이관하고, 1995년 양산군에 병합되었던 구 동래군 최후의 지역을 다시 부산에 편입하여 기장군이란 이름으로 부활시켰다.[43] 1995년 사천군과 병합 후 사천시로 출범.[44] 1995년 울산시로 통합, 구 울주군 지역에 울주구 설치.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 후, 울주구를 울주군으로 개편.[45] 1995년 거제군과 병합후 거제시로 출범.[46] 1995년 진주시에 병합.[47] 1980년 의창군으로 명칭 변경, 1991년 창원군으로 명칭 환원, 1995년 창원시와 마산시에 분할 병합.[48] 1995년 통영군과 병합후 통영시로 출범.[49] 2000년 폐지, 2010년 마산시가 창원시에 병합되면서 마산회원구로 부활. [50] 2000년 폐지, 2010년 마산시가 창원시에 병합되면서 마산합포구로 부활. [51] 2010년 폐지, 창원시에 편입 후 병합.[52] 2010년 폐지, 창원시에 편입 후 일반구로 격하 및 병합.[53] 다만 혈연적으로는 경상남도가 아닌 온전한 함경남도 핏줄이다. 즉 실향민 2세.[54]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됨에 따라,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배출한 대통령은 전국 유일하게 2명이나 된다![55] 당시 지역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이었다.[56] 지역구는 20대에서는 경기도 김포시 갑이었고 21대에서는 양산시 을 지역구이다.[57] 지역구 : 경상남도 김해시 갑[58] 당시 지역구는 경상남도 김해시 을이었다.[59] 당시 지역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을이었다.[60] 당시 지역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갑이었다.[61] 지역구 : 경기도 오산시[62] 당시 지역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을이었다.[63] 당시 지역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