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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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종류
3.1. 수공구
3.3. 측정기기
4. 공구회사 목록
4.1. 전동공구류
4.2. 기타 수공구
5. 창작물에서
5.1. 창작물에 나온 공구들
5.2. 공구를 주요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들


1. 개요[편집]


연장이라고도 하며, 기계나 제품의 조립 및 수리, 자재의 절삭 및 가공, 구조물 건축 및 철거 등 산업과 생활 전반의 공업과 작업에 필수적인 도구이다.

망치, 펜치, 드라이버, 스패너, 렌치 등 종류도 다양하다.

간단한 공구의 경우 철물점이나 다이소 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전문 공구는 당연히 관련 업체를 이용해야 한다.


2. 상세[편집]


당장 드라이버라도 하나 없으면 애들 장난감 배터리도 갈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에 필수적으로 구비해놓는 도구들이다. 혼자 자취를 하더라도 펜치(플라이어), 몽키스패너, 망치, 드라이버, 육각렌치 정도만 구비해 놓으면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 정밀 드라이버 세트나 별렌치 정도를 추가로 구비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전문가용 제품을 구매할 게 아니면 각 품목별로 가격이 끽해야 몇천원 수준밖에 안된다. 간단한 자전거 정비라도 하려다 공구가 없어 빌리러 다니는 기회비용보다는 훨씬 저렴한 셈. 중국산 다이소 공구라도 가정에서라면 기본적인 역할정도는 넉넉히 해낼 수 있는 수준이다.[1] 물론 가정에서라도 오래도록 쓰려면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독일제나 일본제 제품을 택하는 것이 좋다.[2]

전기의 힘으로 모터를 돌리고 그 회전력으로 무언가를 자르거나 갈아내거나 나사를 박거나 하는 전동공구들도 있다. 전동드릴 역시 가정에 하나쯤 있으면 뭔가를 설치할 때 시간과 힘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러 종류의 공구들을 하나로 모아서 만든 멀티툴이라는 것도 있다. 물론 전문 공구와 비교하면 성능도, 내구성도, 편의성도 부족하지만 휴대성 면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에 여행이나 야외 활동 등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기 곤란한 상황에서는 유용하게 사용된다.

물체를 가공하기 위한 도구라는 태생상 그 무게와 강도가 높아서 대다수의 공구가 사람에게는 흉기(대부분 둔기)로 돌변할 수 있다. 그래서 항공기 탑승시 모든 공구류는 기내 반입 금지다. 날카롭거나 뾰족한 부분이 없는 공구라도 일절 반입 금지다. 물론 수하물로는 부칠 수 있으니 만약 항공편으로 어딘가 가야하는데 공구류를 가져가야 할 일이 있다면 꼭 수하물로 부치자. 금속으로 되어 있고 그것으로 뭔가를 하는 도구는 일단 수하물로 부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3]

예나 지금이나 군대에서 매우 중요한 도구이기도 하다. 상술한 무게와 강도를 잘 살려 둔기나 흉기처럼 목표물을 직접 두들겨 패는데 사용할 수도 있지만,[4] 굳이 그런 방식이 아니더라도, 공구가 전투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군대에 왜 공병이 있는지 이해가 된다면 그 이유를 쉽사리 알 수 있을 것이다. 공구로 엄폐물을 만들고, 부수고대전차오함마술, 고장난 장비나[5] 진지를 수리하고 보수하는 일은 연장을 휘둘러서 적병 몇명을 때려잡는(...) 것보다 전략적인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 까놓고 말해 임시방편으로 삽으로 땅을 조금이라도 파고 어깨 한 쪽이라도 집어넣으면 허허벌판에 그냥 엎드리는 것보다 생존률이 올라간다. 반대로 적이 의지하는 문이나 벽을 까부수고 쳐들어가서 전황을 유리하게 바꾸는 것도 공구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옛 척탄병들도 수류탄뿐만 아니라 커다란 도끼를 들고 다녔는데, 그 도끼의 주 용도는 사람 찍는 것이 아니라물론 안 하진 않았을 것이다 엄폐물로 쓰이는 목책 철거였다. 물론 현대의 공병들은 폭발물로도 이런 짓을 해야 한다.


3. 종류[편집]



3.1. 수공구[편집]


  • 곡괭이
  • 망치
  • 정#s-9
  • 장도리(클로해머)
  • 송곳
  • 드릴
  • 쇠지렛대[6]
  • 대패
  • 줄#s-3
  • 슬레지해머[7]
  • 바이스[8]

  • 드라이버
  • 스패너
  • 렌치
  • 플라이어[9]
  • 니퍼
  • 스트리퍼[10]
  • 라쳇 렌치[11]
  • 볼트 커터
  • 멀티툴
  • 자화기[12]
  • 할리건

3.2. 전동공구[편집]



3.3. 측정기기[편집]


전력을 사용하는 측정기기는 전기·전자 관련 정보 계측기기 문단 참조.
  • 줄자
  • 뎁스 게이지
  • 하이트 마스터
  • 마이크로미터
  • 버니어 캘리퍼스
  • 하이트 게이지
  • 게이지 블록
  • 토크 렌치 : 토크값을 조절하면서 볼트, 너트를 일정 토크로 조일 수 있게 만든 공구. 수공구이자 측정기기 이다. 기계식으로 토크값을 설정해서 따닥소리나게 만든 기계식 토크 렌치와 디지털 센서로 토크값을 계산하는 디지털 토크 렌치가 있다. 토크를 정확히 재는 측정기기 역할이 있기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싸고 정기적으로 메인테넨스를 해줘야 한다. 토크 렌치는 토크 범위마다 다르게 정해져있기 때문에 토크값에 맞춰 여러 개를 마련해야한다. 예를들어 2-20Nm, 20-200Nm, 150-600Nm등으로 필요한 토크 렌치를 맞춰서 마련한다. 물론 -망할 인치단위계에서는 ft•lb, in•lb 등을 사용한다. 항공정비계에서는 특히. 또한 Kgf-m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산업용 전자저울

4. 공구회사 목록[편집]



4.1. 전동공구류[편집]


  • 스탠리 블랙앤데커 그룹
    • 블랙엔데커(Black & Decker)[13]
    • 디월트- 한국 공구업계 기준 매출액 2순위.
    • 스탠리
  • 보쉬- 한국 공구업계 기준 매출액 1순위. 시장 파이의 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한다. 세계적으론 자동차 공업용 부품&공구가 한몫하는 듯. 사실 보쉬 문서에도 나와있는데 이토록 산업현장에서 보쉬가 많이 쓰이는 이유는 바로 배터리 호환이다. 동료가 쓰고 남겨둔 배터리를 자신의 공구에 갖다끼워서 쓰면 되기 때문.
  • 스킬 : 보쉬의 자회사 중 하나로, 스탠리와 블랙엔데커 정도의 관계이다. 대부분이 보쉬보다 더 저렴한 편.
  • 밀워키- 미국의 공구회사. 인지도 측면에서는 자국의 거대한 스탠리 블랙앤데커 그룹에 밀리나 해외에 지사를 꾸준히 세워 파이를 늘려가는 중이다. 아시아 본사는 홍콩에 있고 한국 지사는 2012년에 설립되었다. 한국 공구업계 기준 매출액 4순위. 계양과 비등비등하다.
  • 힐티 : 리히텐슈타인의 공구업체.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드릴 비트, 함마드릴 중에 최고로 뽑힌다.
현장에서는 함마드릴 대부분을 힐티 가지고 오라고 하면 함마드릴 가져오라는 말 일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 페스툴: 목공용 공구로 유명하다. 가격은 힐티 이상으로 비싸지만 목공용 이외에도 보수 도장.연마 현장에서 꼭 1대씩 보일 정도로 선호도가 높다
  • 허스크바나 : 스웨덴의 공구 브랜드. 엔진톱 분야에서 유명하다.
  • 메타보 1924년 독일 알브레히트 슈니 즐러,
줄리어스 클로스, 월터 라 우치 세명이 설립한 회사 1966년 s-automatic 이라는 안전 클러치 시스템의 디스크 그라인더를 생산하며 우수한 ㅣ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5년부터 리튬이온 ㅂ터리의 새로운 혁신 기술을 발표했으며, 2009년 전 세계 120여 개국의 판매시장을 확보 2019년 현재에 이르러 메타보는 충전제품을 사용하는 건설 현장의 사용자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배터리 팩 기술을 인정 받고있습니다. 발취 메타보코리아
  • AEG : 아에게. 독일계 브랜드
  • 로덴베르거
  • 마끼다- 한국 공구업계 기준 매출액 3순위. 서비스센터망과 꾸준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비중을 늘려 도약하고자 한다.
  • 히타치 히타치 계열사 중 공구를 만드는 히타치 코키에 해당한다. 2016년에 미국계 자본에 매각되어서 히타치 모회사와는 결별하였다.
  • 렉스 : 일본 메이커. 각도절단기로 이름나있다.
  • 렉슨 : 대만 메이커.
  • 계양전기
  • 제일타카
  • 아임삭
  • 오성(OSC). 국내에서만 제조하는 회사로, 회사 인지도는 낮지만 현장에서는 내구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ES산업 금성 시절부터 공구를 만들어온 업체로 LG와 LS를 거쳐 공구사업부가 별도로 매각되어 설립된 회사. 모터 계열로 유명한 LG 계열 답게 품질은 좋았었지만 2019년 기준에서 시장에서 인지도는 거의 없다.경쟁사 대비 가격이 저렴하지 않기 때문이다
  • 록스기계 ROX. 국내 브랜드로 파이프머신(고마머신)과 전동청소기 등에서 인지도가 높은 회사다. 과거에 ROLEX 라는 브랜드였는데 롤렉스에서 소송을 걸 뻔 한 뒤로 현재의 브랜드로 변경된 사연이 있다. 현장에선 지금도 ROLEX 로고를 단 파이프머신이 현역으로 굴러다니고 있다.
이외에도 자잘하고 퀄리티 높은회사들이 많다. 이쪽 회사 특성상 노하우가 중요하기 때문에 스패너, 렌치 한 쪽 분야를 기가막히게 잘 만드는 회사가 있다.
  • 토네: 일본의 수공구 전문 회사. 렌치의 명가로 유명하다. 20년 가까이 써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한 뛰어난 내구성과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하며, 라쳇, 스패너, 토크렌치 등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뛰어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 파인 #s-8

4.2. 기타 수공구[편집]


  • IRWIN 어윈
  • LOBSTER : 일본 브랜드. 현장에서는 속칭 가재표로도 통한다.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동네 철물점이나 배관수리 업체들에서 쓰인다.[14]
  • CHAMPION : 일본 브랜드로 드라이버로 굉장히 유명하다. 특유의 투명 플라스틱 손잡이 디자인은 많은 회사들이 베껴가고(...) 있다.
  • NEW CHAMPION : 일본 브랜드로 챔피온과는 별개의 회사이다.
  • 베셀 (VESSEL) : 일본 브랜드. 드라이버와 드라이버 비트 전문회사로 특히 전공 드라이버가 유명하다.
  • 센툴 : 국내 회사이다. 드라이버 계열을 주로 만든다. 제품 구성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괜찮은 가성비를 가지고 있으나, 내구도 쪽에서는 열처리 기술이 일제보단 부족한 듯 하다.
  • 스냅 온
미국의 공구회사. 수공구회사 중 끝판왕이다. 만약 돈은 넉넉한데 괜찮은 공구가 필요하다면 닥치고 스냅 온. 하지만 풀패키지 가격이 웬만한 중형차 한대 가격으로 비싼 가격이 흠이다. 모든 제품에 평생보증이 붙어있어 사용중 파손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군말없이 바꿔준다.
  • Hazet
독일의 공구회사. 아우디, 폭스바겐, BMW등에 공구 패키지를 납품할 정도로 품질이 좋다. 독일 아마존에 꽤 많은 제품이 올라와있어 쉽게 구할 수 있다. 특히 포장이 개판이다.(...)[15] 전문적인 제품이 으레 그렇듯 설명서는 알아서 찾아라 수준이고 종이박스에 그냥 데이터시트 링크만 달랑 주는 정도이다. 종이박스안에는 제품말고는 다른건 찾아볼 수 없다.(...)
  • 스타빌레
독일의 공구회사. 로고에서 볼 수 있듯이 스패너류를 잘 만든다. 스패너에 있어서는 끝판왕격. 특히 토크렌치는 퀄리티가 좋다. 하지만 공구 하나사는데 부들거려야 할 정도의 가격이 흠. 스패너 세트는 10~30만원, 토크렌치는 20만원에서 2~300만원 가까이 되고 필요한 소켓 하나에 수 만원씩 주고 따로 구입해야한다. 스타빌레 제품을 파는 스토어가 많이 없어 물건구하기 매우 어렵다. 가끔 미국 아마존이나 독일 아마존에 서드파티 셀러에게 뜰 때도 있고 이탈리아 스토어인 MisterWorker에 꽤 많은 제품이 괜찮은 가격에 올라온다.100유로 이상 프로모와 전기기사용 가위 프로모가 꿀이다
  • KNIPEX
독일의 공구회사. 공구 중에 플라이어를 잘 만든다. 특히 코브라 워터펌프 플라이어 종류가 유명하다. 국내에 많이 들어와있어 해외직구가 아니더라도 쉽게 구할 수 있다.
  • Facom
  • PB Swiss Tools
스위스의 공구회사. 스위스의 정밀금속가공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회사. 육각렌치와 드라이버, hex 소켓이 좋기로 유명한 회사이다. 특히 무지개색 육각렌치세트는 하나쯤 구해놓으면 좋다. 단, 좋은만큼 비싸다.(...) 드라이버 비트 세트 80개가 45만원 정도...
독일의 공구회사. 적당한 가격에 높은 품질로 엄청난 가성비를 보여준다. PB스위스같은 회사보다는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막 사용할 공구라면 적극 추천. 특히, 샤오미와 라이센스로 들여온 드라이버 세트는 전자기기 분해에 관심있다면 꼭 사야하는 아이템.
  • WERA
독일의 공구회사. 드라이버 비트 30개와 라쳇, 핸들, 1/4인치 소켓 세트가 유명하고 50유로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고급 공구 하나가 필요하다면 저 제품을 추천. 독일 아마존을 이용하자.
  • Bahco
스웨덴의 공구회사. 로고의 물고기와 바늘그림이 인상적이다. 스냅 온 산하로 여러 공구들을 만들고 있지만 몽키스패너는 갑이다. 몽키스패너의 구조를 처음 정립한 회사이다.
  • 스위스 밀리터리 : 해당 항목의 시계회사 스위스밀리터리와는 공구와는 거의 별개의 업체. 이름만 스위스밀리터리고 상표만 붙여서 파는 중국제로 품질은 좋다고 하기 힘들다.
  • Workpro
싼 가격에 품질좋은 공구 세트를 판매하는데, 국내에서도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외국에서는 아마존 10대 공구 기업 안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 유독 우리나라만 인지도가 낮다. 이 회사의 멀티툴도 나름 유명하다.

이외에도 각국의 회사들이 매우 많으며, 비교적 간단한 구조를 가지는 것들이 많은 수공구의 특성 상 웬만큼 이름이 있는 회사들의 제품들은 퀄리티가 다들 괜찮다. 심지어 다이소 같은 곳에서 1000원에 파는 조그만 플라이어도 웬만큼 험하게 굴려먹어도 괜찮을 정도. 다만 측정용 수공구의 경우 제대로 된 물건이 아니면 측정의 정밀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5. 창작물에서[편집]


프로기어의 폭풍의 등장인물들 이름에도 공구가 들어간다.

하프 라이프 시리즈에서 고든 프리맨의 상징이자, 처음 사용하게 되는 무기인 크로우바도 공구의 일종이다.

바이오쇼크 1편에서는 초반부터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근접 무기다. 신체강화 능력을 얻어서 렌치 무쌍이 가능해진다.

슈퍼로봇대전 Z 남주인공 기체 건레온은 슈로대 주인공 사상 최초의 수리 기체로, 무기가 공구이기도 하고 기체 내부 여기저기에 수납도 되어있다.

데드 스페이스에 등장하는 무기들은 펄스 라이플, 시커 라이플, 디토네이터 등 몇몇을 빼면 다 공구다. 그런데 공구에는 플라즈마시한 폭탄, 레일건 기능까지 붙어 있어서 군용무기보다 더 흉악하다! 이 세계관 공구들은 운석을 쪼개거나 무중력 공간에서 말뚝을 박아넣는 등의 험한 일에 쓰이기 때문에 대 네크로모프 살상력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군용 무기보다 월등하다. 데드 스페이스 3에서는 인간들당연하게 잘만 박살낸다.

에 등장하는 공구훌륭한 대화수단으로 이용된다.

만능 수리공 매니에서는 말하는 공구들이 있다.[16]


5.1. 창작물에 나온 공구들[편집]


  • 써믹 랜스
  •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 자벨린 건
  • 플라즈마 커터 - 실존하는 공구 맞다. 거의 이름만 같은 수준에 원리, 용도, 외형 등이 몇만 광년 정도 차이나지만 말이다.
  • 플라즈마 캐스터 - 게임상에서는 플라즈마 라이플로 쓰이지만, 설정상으로는 용접기 이다.
  • 이온캐논
  • 초음파 커터 - 이것도 실존한다.
  • 컨택트 빔
  • 포스 건
  • 리퍼
  • 라인 건
  • 리벳 건
  • 슈퍼 슬렛지
  • 페인트 붓[17]
  • 유압 절단기
  • 레이저 절단기
  • 하이퍼 툴


5.2. 공구를 주요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들[편집]


[1] 단, 몽키스패너의 경우 품질을 믿을 수 없는 저가의 제품은 유격이 너무 커서 한두번만 사용해도 볼트나 너트의 모서리가 뭉개지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으니 웬만하면 다소 비싸더라도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비해 두는 것이 좋다.[2] 이 방면 최고봉으로 보쉬와 토네가 있다.[3] 단, 배터리가 달려있는 무선식 전동 공구의 경우 수하물로 부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공구 본체는 수하물로 부치고 배터리만 따로 떼서 소지하던가 하는 방식으로 가져갈 수도 있으나 항공사마다 배터리 용량 등에 대해 세부적인 규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가장 좋다. 꼭 전동공구 배터리가 아니더라도 애초에 배터리 종류는 폭발 등의 위험 때문에 객실에 휴대할 수는 있어도 수하물로는 부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객실에 휴대한다면 문제가 발생해도 물건의 주인이나 승무원이 즉각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4] 정밀함이 생명인 측정용 공구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공구는 험한 작업에서도 잘 견딜 수 있도록 매우 튼튼하게 만들어진다. 당장 공구가 내구성이 부족해서 작업 중에 파손된다면 단순히 물건이 파손됐다는 물적 피해뿐만이 아니라 작업자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5] 이 '장비'에는 단순히 짐을 옮기기 위한 손수레부터 시작해서 (물론 다량의 짐을 옮겨야 할 때 손수레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피로도와 신속성 면에서 상당히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순한 손수레라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전차군함, 전투기와 같은 전술적/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병기들까지 모두 포함된다.[6] 정확한 표준어로는 배척, 또는 쇠지레라고 불러야 하지만, 대한민국 산업 현장에서는 대부분 빠루라고 부른다.[7] 흔히 오함마라 불려지는 공구. 역시 일본에서 들어온 표현이다.[8] 2번 항목[9] 흔히 펜치또는 쁘라야 로 알려진 공구. 일본에서 들어온 표현으로 진짜배기 영어로는 플라이어(Pliers)라고 한다.[10] 물론 19금 댄서 스트리퍼를 말하는 것이 아닌 공구 와이어 스트리퍼를 말한다. 그래서 이를 활용한 언어유희19금개그도 있다. 피복을 땡겨내주는 자동식과 작업자가 잡아땡겨야 하는 수동식이 있다.[11] 한쪽으로만 돌아가게 만드는 라쳇기어가 내장되어있어 돌리고 빼고 넣고 돌리는 복잡한 작업을 쉽게 만들어준다. 군필자라면 깔깔이라는 명칭으로 익숙할 것이다.[12] 드라이버 등에 자성을 띠게 해서 나사가 잘 달라붙게 하는 공구. [13] 2010년 스탠리웍스에 인수되었다.[14] 2019년 기준 가재표로 알아듣는 분들은 연령대가 꽤 있으신 분들이 많은 편. 이런 경우엔 대부분 로보스타라고 하면 알아듣는다.[15] 어차피 이런 제품 찾는 사람들은 포장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공돌이감성[16] 물론 이름도 있다. 드라이버: 펠리페(십자), 터너(일자), 줄자: 스트레치, 망치: 펫, 펜치: 스퀴즈, 몽키스패너: 러스티, : 더스티, 손전등: 폴리커.[17] 물론 이 경우는 문구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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