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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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工船(factory ship)
2. 空船
4. 봉신연의의 등장인물
5.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1. 工船(factory ship)[편집]


어선에서 잡아올린 생선들을 가공하는 선박. 생선은 물 밖으로 나오면 쉽게 변질되므로 빠른 시간 안에 가공해야 하지만, 원양 어업의 경우 난바다에서 오래 머물면서 작업하기 때문에 항구를 자주 오갈 수 없다. 따라서 원양어선이 잡은 생선들은 대부분의 경우 항구에서 가공되지 않고 선단에 딸린 공선으로 보내져서 가공된다. 공선은 가공 및 통조림 포장, 보관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몇몇 대형 원양어선들은 자체적으로 이러한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기도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프로 소설[1] 중 하나인 '게공선(蟹工船)'이 그 제목 그대로 게공선을 배경으로 한다.


2. 空船[편집]


1과 같은 선박 관련 용어지만 뜻이 다른데, 2번 문단의 공선은 '빈 배'를 뜻한다. 화물을 싣지 않은 배라는 뜻. 반댓말은 만선(滿船)으로 배에 만재중량을 달성하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상태로 화물을 실은 상태를 뜻한다.


3. 무협소설 한백무림서의 등장인물 공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공선(한백무림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봉신연의의 등장인물[편집]


문중 사망후 정벌군의 총대장이 된 인물. 그 정체는 공작으로, 하늘이 열림과 동시에 도를 깨달은 존재다. 도술을 부리면 등 뒤에서 오색의 후광이 비치는데 보구도 흡수하고 사람도 흡수한다. 천교의 선인들 중에서는 당해낼 이가 없는 먼치킨이지만, 결국 서방의 준제도인에게 제압당해 끌려간다. 이후 공작명왕이 된다.

후지사키 류의 만화 봉신연의 외전에서 등장. 치계정으로 호희미의 남동생. 치계정은 둥지를 떠나면서 1억년이 넘는 시간을 고차원 공간에서 홀로 보내기 때문에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지는 살겁에 빠지게 된다. 살겁을 해소하기 위해 마가사장이 태공망 일행과 싸움을 벌이는 시간대에 난입한다. 이 때문에 미래가 바뀌면서 인류는 멸망하게 되자 신농의 부탁을 받은 태공망과 사불상이 그를 막으려고 마가사장과의 전투 시간대에 난입하게 된다.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때문에 애를 먹으나 태공망이 사불상은 호희미의 남편이라고 말하자 매형이라 부르며 순순히 다른 시간대로 떠난다. 하지만 미래의 태공망 일행과 과거의 태공망 일행이 만나면서 타임 페러독스가 일어났고 떠난 줄 알았던 공선이 반요의 형태로 날뛰기 시작한다. 이것을 보고 달기 3자매와 조공명 남매가 우익선을 타고 등장했으며 이를 막기 위해 곤륜 12선인까지 총출동하여 그야말로 난장판이 돼 버린다.[2] 결국 이 때문에 세계가 멸망하게 돼 버린다. 공선은 살겁이고 뭐고 지쳤다며 쓰러졌으나 태공망의 반협박에 모든 것을 되돌리고 사라진다.[3]


5.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편집]


공선(삼국지)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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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プロ文学, 프롤레타리아 문학.[2] 여담으로 등선옥은 우익선을 보고 기절했으며 뇌진자는 시끄러운 놈이라고 작가가 출연을 안시켰다.[3] 사실 살겁을 행한 후에는 미래가 바뀌지 않게 원래대로 되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