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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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광주광역시 휘장.svg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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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ㆍ[[틀:광주광역시의 간선버스|

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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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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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 노선 목록 ⠀·⠀ 2006년 대개편 전 목록



파일:광주광역시 휘장_국영문.svg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수
101개[1]
정류장 수
2,381개[2]
업체 수
10개[3]
차량 수
총량
1,116대[4]
정규

(일반/저상)

1,062대[5]
(759대 / 303대)
예비

(일반/저상)

54대[6]
(54대 / 0대)
운행 시간
05:40 ~ 24:00[7]
운임 제도
단일요금제(시내)
구간요금제(시외)
환승할인제
운영 제도
준공영제, 총량제
홈페이지
홈페이지
전화번호
버스운송사업조합
062-227-8711
시 대중교통과
062-613-4511~7
1. 개요
3. 노선
3.1. 운행방식 및 심야버스
4. 요금
4.2. 환승체계
5. 광역교통
6. 기타
7. 문제점
7.1. 민원 문제
7.2. 운행간격 문제
7.3. 노선 문제
8. 업체 목록
8.1. 시내버스 업체
8.2. 마을버스 업체
9. 공영차고지 및 주요 회차지
10. CNG 및 수소, 전기 충전소
11. 운행 차종



1. 개요[편집]


광주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시내버스이다.


2. 역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노선[편집]


  • 간선버스 및 지선버스 노선번호 부여 체계

첫째자리
둘째자리
셋째자리
넷째자리
출발지점 지역명
시외출발 (1) / 공영노선 (2) [8]
간선버스 : 일련번호
간선버스 : 권역번호
지선버스 : 권역번호
지선버스 : 일련번호

적용예시
간선버스
봉선

2
7
출발지 봉선동 / 남구 (7)에서 출발하는 2번 간선버스
지선버스
상무

6
3
출발지 치평동 / 서구 (6)에서 출발하는 3번 지선버스
지선버스 (시외출발)
대촌
1
7
0
출발지 도래마을 / 시외노선 (1)이며 남구 (7)에서 출발하는 0번 지선버스
지선버스 (공영노선)
임곡
2
9
0
출발지 와산동 / 공영노선 (2)이며 광산구 (9)에서 출발하는 0번 지선버스

  • 급행버스 노선번호 부여 체계

첫째자리
둘째자리
셋째자리
출발지점 지역명
0
권역번호
적용예시
진월
0
7
출발지 송암공단 / 남구 (7)에서 출발하는 0번 급행버스

현행 노선번호 부여 체계는 2006년 시내버스 대개편 당시 처음 시행되었으며, (출발지역) + (번호)로 부여하는 방식이다.[9]

초기 노선번호 개편 당시에는 5번대는 동구, 6번대는 서구, 7번대는 남구, 8번대는 북구, 9번대와 0번대는 광산구 방식의 자치구 단위로 지역번호를 부여하였다.

광산구의 크고 아름다운 넓이 때문에 간선버스의 경우 송정권을 9, 첨단권을 0으로 부여했다.

다만, 2006년 개편 당시 문제점을 바탕으로 2007년 다시 개편을 시행했는데 지선노선이 간선화되고 운행길이가 길어지고 규칙에 맞지 않게 부여되는 노선번호가 많아지고,[10] 출발지역과 권역번호가 의미하는 곳이 동일하여 반대쪽 종점에 대한 정보가 결여되는 등 여러 부작용이 상당히 심화되고 있다.[11]

이러한 규칙을 완전히 따르지 않는 번호로 역사, 명승지와 연계된 특별번호가 있다.

* 518번 : 5.18 민주화운동에서 유래, 2006년 대개편 이후 계속 이어져오는 중

* 419번 : 광주고등학교에서 광주지역 4.19 혁명을 주도한 것에서 유래, 기존 노선 번호 변경으로 도입

* 228번 : 달빛동맹을 통한 대구광역시와의 친선 도모를 위해 대한민국 최초 민주화운동인 2.28 학생민주의거에서 유래, 본래 지원 151번이었으나 2019년 5월 18일 변경. 대구광역시대구 버스 518대구 버스 518-1이 있다.

* 1187번, 1187-1번 : 무등산 해발 고도 1,187m에서 유래

  • 1997년 이전, 1998년 ~ 2006년에는 노선번호를 1번부터 126번까지 차례대로 부여했으며 518번이나 1001번, 2002번 같은 특별번호도 이때부터 있었다. 그러나 비슷한 번호 간에는 연관성이 거의 없었고 오히려 전라남도의 농어촌버스들과 연관성이 큰 경우가 더 많았다.

  • 초창기 좌석버스에는 111번, 222번, 555번 등 일렬로 된 세자릿수 노선번호가 배정되었지만 1997년 117번이 좌석으로 형간전환되고 2000년 언저리를 기해 222번을 제외한 대다수의 좌석버스가 일반노선으로 형간전환 되거나 폐지되면서 이 또한 사라진 규칙이 되었다.

  • 지역별, 도로별 (가운데 자릿수) 노선번호 부여체계를 1997년 도입하였지만 홍보부족과 관리상의 미흡 등으로 1년만에 일부 신설노선[12]을 제외하고 원래대로 되돌아갔고 2004년 개편 시 다시부호 (1-1번 등)이 들어간 번호를 없애버렸다.[13]

  • 마을버스가 아닌 일반노선 대부분의 노선에 지명이 포함되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

  •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도 지명이 들어가는 노선번호 체계를 도입하였지만 권역 내부만 도는 일부 지선노선에 한정되었다. 그러나 이곳의 경우 좌석 계열 노선과 위 언급한 5개 노선, 순환01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명 들어간 노선번호가 부여되어 있다.

  • 보성군 농어촌버스도 운행 방면에 따라 지명을 표기한다. 김천시 시내버스도 지명을 표기하지만 번호와 방면이 동일하지만 출발지가 다른 회차들을 구분하기 위해 표기한 것이고 지명으로 표현된 곳에서 출발만 하고 되돌아가지는 않는 편도노선인 경우가 있어 사실상 지명 자체의 의미가 없다.

  • 가까운 나라 일본나고야시 교통국 버스의 노선번호도 광주와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3.1. 운행방식 및 심야버스[편집]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부산광역시 시내버스 등 타 시 지역에서 나타나는 루프식 회차 방식과 다르게 거의 대부분의 노선이 지방 일반도시에서 볼법한 기종점 방식으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철처럼 A지점에서 출발하여 B지점에 도착하면 회차지(또는 차고지)에서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B지점에서 출발하여 A지점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막차운행시 A지점에서 출발한 마지막 순번의 버스는 B지점에 도착하면 그대로 운행을 종료하며, 다시 A지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대체로 막차는 A지점과 B지점에서 각각 같은 시간에 출발하게 된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14]

간선노선에서 선운14번금남58번광주종합버스터미널문화전당역에서 루프식 회차로 기점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선운14번 송산유원지 방면 막차는 화정무등파크를 오후 10시 55분에 통과하고, 금남58번은 문화전당역을 오후 11시에 통과하도록 편성되어있다.

서울에 비하면 심야버스가 다소 부족하지만 광주도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좌석02번이 일요일 (공휴일 제외) 에만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혁신도시행은 오후 11시 15분에 증심사에서 출발하며, 증심사행은 오후 10시 56분, 오후 11시 59분에 혁신도시에서 출발한다.[15] 그리고 광주광역시에서도 승객 편의를 위해 광주송정역에서 일정시간 정차 후 출발하도록 하고 있다.[16] 도산동, 나주혁신도시 방면은 광주송정역 5번 출구에 있는 승강장을 이용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의 근교 교통인 화순군 농어촌버스에도 심야버스가 있다. 2011년 8월부터 현재까지 운행되고 있는 1111번인데, 22:10 / 22:30 / 22:50 / 23:20에 덕흥동 화순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하여 화순읍 대리교통광장까지 편도로만 운행하여 화순 방면만 심야버스가 있고 광주 방면으로 가는 심야버스는 없다.
광주 시내 구간은 덕흥동 → 유스퀘어죽봉대로대남대로남문로 코스로 운행한다.

4. 요금[편집]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요금표

급행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마을버스
급행좌석
카드
현금
카드
현금
일반
1,250원
1,400원
1,700원
1,800원
청소년
800원
1,000원
1,350원
1,500원
어린이
400원
500원
850원
1,000원
* 시계외 진출 (시계 기준 +2km 당) 추가요금 부과, 교통카드 할인 혜택 없음 노선별 시계외 진출 요금표
* 광역환승50% 요금할인 혜택

사용가능 교통카드
선불카드
한페이, 마이비[17], 캐시비, 레일플러스[18], 원패스, 티머니
후불카드
KB국민카드, 광주은행, 롯데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우리은행, 현대카드, BC카드, 삼성카드
카카오뱅크카드

광역환승 혜택 조건의 자세한 내용은 환승체계 참고

2016년 8월 1일부터 광주 도시철도 1호선과 함께 요금이 인상이 되었다.관련 기사 교통카드 기준 어른은 1,250원, 청소년은 800원, 어린이는 400원으로 인상된다. 좌석버스 요금 인상여부는 없다.

미취학 아동은 1인 승차 시 무료지만 2인 이상 승차 시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마을버스도 시내버스와 요금이 동일하며, 최소 중형 버스들로 운행하는데 지선버스와 요금 차이가 있는 경우 기본요금의 차액이 차감되는 식으로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4.1. 교통카드[편집]


2004년부터 사용한 마이비카드 계열 빛고을카드와 2011년 4월부터 사용을 시작한 한페이 카드[19]가 있고, 2013년 7월 19일부터 시행하는 '광주-전남 5개 시/군 통합 환승체계 구축'으로 캐시비레일플러스, 원패스[20], 티머니, 팝카드, 한꿈이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구형 한꿈이카드는 사용 불가)

2022년 6월 1일부터 마이비카드 이용이 불가능하다.[21] 빛고을카드 뿐만 아니라 디지털예향전남카드 등 타지역에서 사용되는 마이비카드도 광주에선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2021년 12월 27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캐시비로 무료 교체할 수 있게 하였으며, 마이비카드에 한하여 교체가 가능하다. 환불 방법은 광주 소재 편의점 (CU, GS25, 미니스톱, 이마트24) 또는 광주 도시철도 역 등에서 환불봉투가 비치되어 있으며, 봉투 내에 교통카드를 담아 우체통에 투입하면 수일 내에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아니면 직접 광주 교통카드 고객센터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110, 15층) 에 방문하여 교체할 수 있다. 근데 이곳은 한페이 고객센터인데, 캐시비로 교체해준다. 과거 한페이가 출시될 당시 마이비카드에서 한페이로 무료 교체행사를 자주하였는데, 자사 교통카드가 아닌 캐시비로 교체해 주는 건 다소 의외다.[22]

시내버스 뿐만 아니라 광주 인근 시, 군을 운행하는 광역버스(나주, 화순, 담양, 함평, 장성)도 이용이 불가능하며, 광주 도시철도 1호선도 2022년 6월 15일부터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단, 마이비카드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지가 되어 있지 않는 걸로 보아 광주만 마이비카드 서비스가 종료되며, 타지역은 당분간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빛고을카드가 타지역에서는 되고 광주에서는 안 되는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을 듯.[23]

단말기는 준공영제 도입부터 2013년 초까지 삼원FA 1세대 3G 단말기를 사용했지만, 하차 단말기를 도입한 2013년부터 파란색 사각형 박스형태의 한페이카드 단말기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 단말기도 삼원FA의 단말기며, 마이비 시절에 사용하던 것과 크게 다른 점은 없다.

2021년 극히 일부 버스에 교통카드 단말기가 교체되었다. 부산, 전주, 여수, 순천 등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 단말기와 동일하며, Cashbee 로고 대신 hanpay 로고가 세겨져 있다.[24] 확실히 교통카드 인식률이 좋아졌으며 한페이 뿐만 아니라 호환되는 교통카드와 모바일 티머니도 인식률이 빠르다. 이렇게 신형 교통카드 단말기로 하나둘 씩 변경되나 싶었는데 신형 단말기로 설치된 버스들이 구형 단말기로 교체되었다. 원인은 한페이와의 사업비 문제로 그렇다. 추후 해결되는되로 신형으로 다시 교체 예정이다.

참고로 광주는 카드를 찍는 부분에 한페이카드 마크가 있지만, 광주로 들어오는 전남 시내, 농어촌버스에는 똑같은 파란색 단말기에 캐시비 마크가 있다.

2004년 광주광역시 초기 교통카드인 빛고을카드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각종 어른의 사정 때문에 시내버스에 도입한 시기가 늦어지고, 오랫동안 타 마이비카드와의 호환성도 떨어지는 병크가 터졌다. 다른 지역의 마이비카드는 서울에서도 사용이 가능했으나 광주의 마이비카드인 빛고을카드는 오랫동안 서울에서 사용할 수 없었다.[25] 전남 마이비카드인 '디지털예향카드' 등 타지 마이비카드가 광주에서 한동안 사용 불능 상태였다가, 2006년 12월부터 사용이 가능해졌다.[26] 그나마 2006년 이후부터 전라남도를 시작하여 부산, 울산, 충남, 충북 등 그 외 마이비카드 통용지역과 인천, 경기지역 이비카드 호환이 뒤늦게 개시되었으며, 2016년 쯤에 한페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에서도 호환되었다.

빛고을카드와 한페이는 대학생 교통카드가 있지만, 일반인과 동일한 요금을 받는다. 과거 대학생 할인이 있었을 당시 광주 도시철도에서 전 구간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2016년 8월 1일 대학생 할인제도가 폐지돼 현재는 일반인과 요금이 동일한 요금이다. 기존의 대학생 할인은 광주 도시철도에서만 적용되었으며, 시내버스로 환승 시 100원이 추가 차감되어 할인이 무효화된다.

2011년 4월 한페이가 등장하면서 지하철역이나 중•고등학교에서 기존에 쓰던 빛고을카드(광주 전용 마이비카드)를 한페이로 바꿔 주고 잔액 이전까지 해 주는 행사를 하는 등 광주광역시에서도 정책적으로 밀어줬었다. 하지만 한페이카드가 출시한 2011년 당시에는 호환성 문제로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와 광주 도시철도에서만 사용 가능하여 빛고을카드보다 못하다는 평가였다. 일단 '전국 호환'이라는 광고를 하긴 했으나, 실상은 광주광역시에서만 사용 가능하였던 것. 빛고을카드는 서울만 호환이 안 되었을 뿐 그 외 수도권 (경인) 이나 부산 등 어지간한 곳은 사용이 가능했지만, 한페이는 수도권은 커녕 일단 광주를 벗어나면 사용이 안 됐었다. 심지어 몇몇 광주 시내버스에서도 인식이 안 되는 문제도 있었다. 그나마 2012년부터 전라남도한국도로공사 요금소, 2013년부터는 전라북도, 2014년이 돼서야 충청권, 경상권[27], 강원권, 제주도에도 호환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2016년 현재는 서울 및 수도권 이용이 가능해져 빛고을카드보다 사용 가능한 범위가 넓어졌다. 하지만 광주, 전남, 전북을 벗어나면 충전하기가 다소 어려운 데다가, 일부 전라남도의 군에서는 한페이가 아닌 티머니를 도입하면서 한페이와는 호환이 되지 않았었다.[28] 레일플러스원패스는 2014년 12월부터 광주광역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한페이도 일부 지역에서 호환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캐시비보다 호환성이 떨어졌었다. 물론 지금은 캐시비와 견줄만한 호환성을 가졌지만 현재는 가능하지만 캐시비 이용이 불가능했던 대전광역시에서 한페이가 통한 것을 제외하면 한페이의 큰 메리트는 없는 듯하다. 거기다 카드값도 캐시비보다 한페이가 더 비싸고[29] 캐시비는 월 교통요금 5만 원 이상 이용 시 L-포인트까지 적립해 준다. 또한 충전소도 한페이와 비교도 안 될만큼 많으며, 결제 가맹점도 많은 편이다. 교통카드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한페이보다 캐시비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다만 광주광역시에서 판매하는 교통카드는 한페이의 독과점이기 때문에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에서 찍히는 선불교통카드 중 절반 이상은 한페이다.

한동안 티머니 사용이 불가능했는데 한국스마트카드가 수도권의 민자 도시철도 사업자들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비용을 광주의 한페이와 대구의 유페이먼트에게 과다하게 요구하는 바람에, 해당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은 한페이는 이에 따른 보복 조치로 티머니광주 호환을 막아버렸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페이도 이 문제로 인해 수도권에서 쓸 수 없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빛고을 마이비카드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9호선에서 이용이 가능했는데 한페이 호환에는 태클을 걸었다. 다행히 2015년 10월에 기나긴 협상이 타결(?) 되어 원패스, 한페이 수도권 호환 - 티머니광주 호환이 2016년 1월 30일부터 개시되었다.

한페이마이비카드, 후불교통카드는 결제기기에 카드를 대자마자 바로 결제가 되는 반면, 호환되는 티머니, 캐시비, 레일플러스, 원패스는 인식속도가 느려 약 4~5초간 카드를 찍고 있어야 결제가 되어 불편할 수 있다.

티머니 호환 초기시절 광주 도시철도에서는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했으나, 시내버스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고 안내되거나 단말기 오류현상이 있었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모바일 교통카드(티머니, 캐시비, 원패스)[30]로 광주 시내버스를 이용 시 교통카드 단말기와 휴대폰 결제 어플릿간의 버그(!)가 자주 일어나 오류 현상이 발생하며, 이용 불가상태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내릴 때나 환승할 때, 즉 두 번째 이후 찍을 때부터 오류가 빈번히 발생하여 정말 난감할 때가 많으며 사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하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서 모바일 교통카드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다른 교통카드 내지는 현금을 함께 가지고 다녀야 한다.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는 오류가 정말 심하다.[31][32] 특히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는 안내가 나오면 반드시 앱을 실행하여 잔액을 확인해야 한다.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는 멘트가 나오면서 요금은 빠져나간 경우가 있다. 이땐 다른 교통카드나 현금으로 우선 결제 후 이틀 뒤 한페이카드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환불신청을 하면 된다.

2004년 교통카드 도입 초기 당시 광주 시내버스와 광주 도시철도와 무료 환승 혜택이 제공되지 않았으나, 2006년 12월부터 시내버스 - 지하철간 무료환승이 제공되었으며, 2013년 7월부터 전남 농어촌버스와의 광역환승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시내버스 - 지하철간 무료환승이 되지 않는 걸로 아는 사람이 있어 지하철 이용에 꺼리는 사람이 있다. 걱정하지 말고 지하철도 함께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지하철 무임교통카드 발행이 각 지역 주민센터에서 이루어진다.

다른 지역 시내버스와 달리 하차 시 교통카드 태그를 하지 않아도 추가요금이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환승하지 않거나 마지막 버스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하차하는 승객이 많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시내버스 노선 및 배차시간을 수정하기 위해 하차 시 교통카드 태그를 권유하고 있으며, 번거롭더라도 환승하지 않더라도 하차태그를 하고 내리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33]. 참고로 서울, 수도권과 부산, 대전 등의 시내버스는 승차는 물론 하차 때도 교통카드 태그가 의무화 되어 있으며[34], 먼 미래엔 광주도 광역버스가 다양화 되면 환승을 하지 않더라도 하차 태그가 의무화 될 것으로 보인다.

4.2. 환승체계[편집]


광역대중교통 환승할인제
노선별 시계외 요금표 참고 링크

광주 시내버스와의 광역환승이 가능한 전남농어촌버스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함평군.
광주↔전남 광역환승이 가능한 교통카드
한페이, 마이비, 캐시비, 티머니, 레일플러스[35], 원패스, 후불교통카드.

1. 시내버스, 지하철 하차 후 30분 이내 다른 노선에 한하여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 30분 기준은 첫 번째 탑승한 교통수단에서 하차 후.
- 시내버스는 하차 시 뒷문에 설치된 하차단말기에 교통카드를 태그해야만 혜택이 제공되며, 지하철은 게이트에 교통카드 태그 후 30분 이내이다.

2. 첫 번째 탑승한 교통수단에서 하차 후 30분 이내 무제한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 추가 환승을 한다면 내릴 때마다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한다.[36]
- 광역환승은 1회만 가능하다.

3. 광역환승은 광주/전남 경계를 벗어난 경우에만 환승 할인혜택(기본료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4. A-B-A 노선 환승이 가능하다.
- A버스 - 지하철 - A버스 또는 A버스 - B버스 - A버스 무료 환승 가능.

2013년 7월 18일까지는 교통카드 사용 시 하차 단말기가 없어서 승차 후 1시간 이내에 탑승을 하면[37] 무제한 무료환승이 적용되었고, 광주광역시 인근의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와는 환승할인이 적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2013년 7월 19일부터 하차 단말기를 도입하였고, 인근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와 광역환승할인 체계를 구축하면서 개편되었다. 시내버스, 지하철, 마을버스와 전라남도 시·군내 버스를 환승하여 광주광역시 경계를 진·출입하는 경우에 한하여 적용된다. 2004년 무료환승제를 실시하였지만, 하차 단말기를 적용한 환승할인 도입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꽤 늦은 편.

광주 시내 구간만을 운행하는 광주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에는 최초 하차 단말기에 30분 이내에 탑승하면 무료환승이 적용되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사용 횟수에 제한이 없다. 다만 최초 하차라는 게 첫 교통수단 하차 단말기 기준이라서 그 시점부터 30분 내이기 때문에 수도권처럼 4회 환승까지는 어렵다.[38] 다시 말해서, 1회 요금 지불로 광주 일주 같은건 불가하다.

광주광역시 공항버스 1000번은 어떠한 교통수단으로도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 현재 이 노선은 폐선되었다.

동일한 노선은 환승이 불가능하다.
안내 페이지에 따르면 "동일노선(지하철→×지하철, 순환01→×순환01)은 무료환승이 안 된다.
단, 동일노선이어도 무료 환승이 가능한 노선이 일부 있다. 순환01, 상무62, 두암81 등의 순환노선과 선운101, 지원152, 228 등의 행선지가 이원화된 노선에 한하여 가능하다. 어디까지나 괄호 안이 다른 차량끼리 한정이다. 차량 전면부 LED를 통해서나, BI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앱 포함)

서울, 수도권처럼 A-B-A식 환승이 가능하다.
버스와 버스 사이에 지하철 또는 다른 노선의 버스를 경유하면 동일 노선을 이용했었어도 무료환승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 진월07 - 지하철 - 진월07 또는 첨단30 - 진월07 - 첨단30 을 이용할 경우 무료환승이 가능하다[39]. 단, 서울, 수도권은 하차 단말기에 찍을 때마다 30분 환승시간이 초기화되지만, 광주는 첫 번째 교통수단에서 하차 후 30분 이내에 환승이 이뤄져야만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에서 빛고을카드를 도입했을 적에 삼원FA제 1세대 3G 단말기를 적용했지만, 하차 단말기를 신설하면서 한페이 단말기로 교체했다.[40] 하차 단말기 적용과 동시에 광주 시계외를 오가는 농어촌버스와의 환승 할인제가 시작되었는데, 광주 시내 대중교통끼리와는 다르게 '광주 대중교통-농어촌 버스' 간의 환승시 1회만 환승 할인이 적용되며, 광주 시내 구간에서만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시 대중교통 환승 할인을 받을 수 없다. 광역환승 시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기본요금의 50% 수준인 성인 630원/청소년 500원/어린이 200원이 적용된다. 단말기에서는 "광역환승입니다."라는 멘트가 나온다. 물론 시계외요금은 광역환승제도와 별도로 추가 과금된다. 아예 환승할인이 없는 것도 아니고 무료환승인 것도 아닌 전국에서 유일한 '반값환승'이다. 그리고 교통카드 잔액이 50의 배수로 딱딱 떨어지지 않아 빡치게 하는 원흉.

그리고 광주광역시 시내에서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혹은 광주 도시철도를 이용하고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로 광역환승한 후에는 내릴 때마다 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고 하차해야 한다. 광역환승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경계를 진출할 경우에만 광역환승이 적용되기 때문에 만약 하차 시 카드 단말기에 찍지 않고 내릴 경우 광주광역시 경계를 진출입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승차 시 페널티 요금이 부과된다. 만약 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하차하였을 경우, 다음 승차할 때 미결제 금액이 처리되었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성인 기준으로 1,880원이 결제된다.(기본료 + 620원)[41]또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경계를 진출하지 않고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와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와 환승할 경우 승차 시 광역환승(630원) 으로 찍히지만, 하차 시 광역환승이 취소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620원이 추가로 차감되어 총 1,250원이 추가로 부과되기 때문에 광주광역시 경계를 진출하지 않을 경우 되도록이면 광주 시내버스만으로 환승을 해야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광역환승을 하는 거라면 광주, 전남 버스를 막론하고 마지막 하차할 때까지 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고 내려야 광역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단말기에 찍지 않고 내리면 진출입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승차 시 페널티 요금이 부과되니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에서도 내릴 때 반드시 하차단말기에 카드를 찍을 것!! 시 경계를 진출하지 않을 경우 광역환승이 취소되거나, 다음 승차 시 페널티 요금이 부과된다.[42] 즉, 부과되는 요금은 똑같다.

광주 시내버스와의 광역환승이 가능한 전남농어촌버스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함평군

위의 항목을 제외한 다른 전남 농어촌버스 끼리의 광역환승은 불가능하다. 예로 나주터미널까지 운행됐던 (구)송정196번영암군 마을버스와 광역환승이 불가능했으며[43], 담양터미널까지 운행되는 담양군 311번곡성교통, 전북 농어촌버스인 임순여객과도 광역환승이 안 된다.

또한 광주 시내버스(또는 광주 지하철)에서 하차한 후 다른 교통수단 등을 이용해 30분 이내 곡성이나 보성 등으로 이동하였더라도 당연히 광역환승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함평군의 경우 광주광역시를 오가는 500번만 광역환승이 가능하며, 100번은 광역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전남 농어촌버스에 한페이 교통카드 단말기(하늘색 단말기)와 똑같이 생긴 게 설치된 농어촌버스만 광역환승이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쉽다.

참고로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와 광주 도시철도에서는 하나로카드를 이용할 수 없다. 따라서 하나로카드로 광역환승이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광주↔전남 광역환승을 하려면 광주 시내버스와 전남 농어촌버스 모두 이용이 가능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원패스 교통카드는 전남 농어촌버스에서 이용이 불가능했으나 2020년 기준으로 광주 인근 지역인 나주, 화순, 담양, 장성, 함평에서도 호환이 개시되어 현재는 원패스로도 광역환승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직접 이용해 본 분은 확인 요망.

광주↔전남 광역환승이 가능한 교통카드
한페이, 마이비, 캐시비, 티머니, 레일플러스[44], 원패스, 후불교통카드

또한 서로 다른 지역의 전남 농어촌버스 끼리의 광역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예를 들어 함평에서 500번 버스를 이용한 후 광주 유스퀘어에서 담양군 농어촌버스 311번을 이용할 경우 광역환승이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둘 중 한 번은 광주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야만 광역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내에서도 같은 지역 전남 농어촌버스끼리 무료환승이 가능하다. (예: 광주에서도 나주 999번과 나주 160번과의 무료환승 가능.)

서울 등과 다르게 교통카드 잔액이 0원이어도 환승이 가능하다. 광주 내에는 전 구간 단일요금제이기 때문. 단, 광역환승이나 좌석버스로 환승할 땐 일정 잔액 이상이 필요하다.

앞문으로만 승차할 수 있으며, 하차 시 뒷문에 설치된 단말기에만 하차태그를 할 수 있다. 만약 앞문에 하차태그 시 "이미 처리된 카드입니다." 또는 "하차 시 카드를 대어주세요" 라는 멘트가 나와 하차처리가 안 되며, 뒷문으로 승차 시 "승차 시 사용한 카드를 대주세요." 라는 멘트가 나온다. 즉, 뒷문으로 승차 시 부정승차로 간주되며, 광주에서는 반드시 앞문으로만 승차해야 한다.
단, 좌석버스는 뒷문이 없기 때문에 앞문으로 승하차를 해야 하며, 하차 단말기도 앞문에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승차단말기와 하차단말기를 하나의 단말기로 처리하는 것은 아니고 각각 별도의 단말기가 있다.
또한 광주에서 전라남도로 진출할 경우 앞문에 설치된 단말기에 태그해야 하차되는 노선도 있다.[45] 시외 진출입은 노선에 따라 앞문 하차/뒷문 하차가 다르다.

여담으로 서울, 수도권, 남원 등에서는 버스 뒷문으로도 승차가 가능하여 타지역에서 광주를 방문한 승객이 앞문에 줄 서 있는 사람이 많거나 버스 내에 승객이 많아 앞문을 열 수 없는 상황일 때 뒷문으로 승차하려는 승객을 터미널이나 역 정류장에서 가끔 볼 수 있다. 광주에서는 뒷문으로 승차하는 행위는 부정승차로 간주되며, 앞서 서술했듯 뒷문에 설치된 교통카드 단말기에는 승차처리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앞문으로만 승차하는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 뒷문으로 승차할 생각이라면 기사에게 엄청난 욕먹을 각오하자. 버스가 혼잡해서 앞문을 못 열어 승객을 못 태워도 뒷문으로는 절대 태워주지 않으니[46][47] 광주에서 만큼은 반드시 앞문으로만 승차하도록 하자.

나주의 경우 나주버스끼리도 환승이 가능한데, 나주에서 광주를 가는데 이미 나주에서 나주 버스끼리 환승을 한 번 했다면, 광역환승 취소도 아니고 그냥 환승 자체가 인정이 안 돼서 광주에서 1,250원이 빠져나간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및 배차간격 등을 조정하기 위하여 승객의 승하차 정보를 얻고 있다. 환승을 하지 않아도 하차단말기에 교통카드 태그를 권유하고 있으며, 추후 승하차 정보를 얻어 새로운 노선을 만들거나 노선 개편을 하는 데 중요하니 환승을 하지 않아도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도록 하자[48].

5. 광역교통[편집]







5.1. 전라남도 시내/농어촌버스와의 관계[편집]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는 나주혁신도시, 나주동신대화순군을 제외한 광주광역시 인근 시, 군에 진출하는 시내버스 노선이 영 좋지 않고, 배차 간격도 상당히 긴 편이다.[49] 하지만 인근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들은 광주광역시를 워낙 제집 드나들듯이 빗자루 배차 간격을 보여주고 있고, 노선도 수두룩하다. 게다가 대부분 종점을 광주광역시로 하고 있다 보니 광주광역시 내에서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를 보는 건 흔한 일이다. 특히, 광주광역시 주요 시설을 경유하고 있음에도 이용객이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보다 적은 편이어서 앉아서 편하게 가고 싶은 승객들이 선호하여 당연히 경쟁 구도가 되고 있다. 또한 나주교통 999번은 기존 광주역롯데백화점 대신 전남대학교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등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하고, 승차감이 좋은 에어서스펜션으로 차량을 출고하여 광주 시내버스를 압박하고 있다.

그러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와 광주 도시철도 요금이 1,400원(현금)으로 인상되면서 한동안 문제가 생겼는데, 광주광역시를 경유하는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들은 종전 요금인 1,200원(현금)을 고수하였고 광주시민들이 광주에서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등 비슷한 경쟁노선을 운행하는 광주 시내버스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또한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들이 광주광역시를 종점으로 하는 노선을 늘리고 있으며, 특히 나주시 시내버스들이 광주광역시를 종점으로 하는 노선을 늘리고 있다. 나주혁신도시 개발로 인하여 나주교통이 노선개편을 했고, 나주교통 999번광주광역시전남대학교조선대학교, 백운광장을 경유하여 나주혁신도시, 나주역 노선으로 운행함에 따라 광주 시내버스에선 승객을 빼앗기고 있다고 주장하며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들의 광주광역시 진입을 결사반대하였다. 특히, 999번이 승인되지 않은 정류장에서도 정차하여 광주 시내버스 업체들이 나주교통을 고발하기까지 이른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가 나주혁신도시 방면으로 가는 버스는 좌석 02 노선 하나뿐이고, 그것도 광주 시내에선 1,800원, 나주까지 2,200원(현금)까지 요금을 받는다. 나주시내버스는 광주 시내 1,200원, 나주까지 1,800~2,300원으로 운행하는 것과 비교하면 요금에서도 차이가 난다. 광역버스임을 고려한다면 광주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간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 전라남도 농어촌 버스들의 광주 진·출입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들이 광역노선이란 무기를 들고 광주 시내버스를 위협하고 있으며, 요금인상 계획 없이 기존 요금으로 저렴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전라남도 농어촌버스 요금이 광주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인상되기 전까지 한동안 농어촌버스에게 승객을 빼앗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들도 2016년 9월 1일부터 광주광역시 시내 구간 요금을 광주 시내버스와 동일한 1,400원 (교통카드 기준 1,250원)으로 요금을 인상하였다. 따라서 양측 운수업체의 요금문제로 인한 갈등은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비록 요금이 동일하게 인상됐지만, 오랫동안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와 크게 경쟁했던 건 사실이다. 워낙 광주광역시 안으로 깊게 들어오고 배차 간격도 짧은 편이었다.[50] 반면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는 나주혁신도시화순을 제외한 시외로 진출하는 버스가 1~2시간 꼴로 있다. 또한 실제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를 이용해 보면 비교적 한산하고 입석률이 낮은 편이다. 물론 광주광역시 경계를 진출하지 않을 경우 광역환승 혜택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시내 환승이나 광역노선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혜택을 받진 못하지만, 환승없이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만으로도 갈 수 있는 곳이라면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보다 전라남도 농어촌버스가 더 낫고 편리하다.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로 인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호소문이 시내버스 곳곳에 붙어 있었다.

결국 나주교통이 승리했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운수업체들이 제기한 나주 버스 999 노선의 광주 시내권 노선인가 취소소송에 대하여 대법원2018년 10월 31일 기각했다. 이로서 나주시는 국토부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에 광주광역시 내 구간 정차 정류장 확대 조정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한번 전라남도 시내/농어촌버스와의 전쟁이 시작될 듯하다. 광주광역시가 준공영제의 개선을 추진하면서 농어촌버스의 운행 거리를 단축하는 계획을 포함시켰다. 현행 시경계지점으로부터 30km를 5km까지 단축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렇게 단축된 지점에는 광역환승정류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한다.[51]



5.1.1. 기타[편집]


2017년부터 남구 소재 일부 시내버스 정류장에 한하여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었으며, 통신사에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내버스 회사에서 설치한 게 아니라 남구청에서 관리하며, 와이파이명은 "Free WiFi Namgu".

2018년 하반기에 들어서 광산구 소재 일부 시내버스 정류소에도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기 시작했다.

현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등의 서구 소재 주요 정류장에서도 와이파이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다.

2020년부터 북구와 동구 지역 일부 버스 정류장에도 와이파이가 설치되기 시작하였으며, 북구는 T 기가와이파이, 동구는 KT 와이파이가 주로 설치되어 서비스 제공 중이다. 통신사용 와이파이이지만, Public Wifi Free도 함께 송출되고 있어서 통신사에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간혹 U+zone 공유기가 설치된 정류장도 있다. 물론 Public Wifi Free도 송출된다. 그런데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건지, 불량품이어서 고장이 난 건지 1년도 되지 않아 와이파이가 안 되는 버스 정류장을 꽤 볼 수 있다. 와이파이 공유기가 버스 정류장에 설치되어 있지만 와이파이를 켜보면 와이파이가 검색되지 않는 것이 있으며, 있더라도 접속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6. 기타[편집]


화순군으로 가는 노선을 제외하면 광주광역시 면허로 시외로 가는 버스가 많지 않다. 반대로 인근 지역인 장성군, 화순군, 함평군, 담양군, 나주시에서는 광주광역시 도심지를 제 집 드나들듯이 운행하는 시내버스, 농어촌버스가 수두룩하다.(...) 가장 유명한 건 시내버스 요금만 받고 고급좌석[52]수준의 차량을 굴리면서 차량 대수도 많고 배차간격도 짧은 나주 버스 160[53]이외에 광주대구고속도로를 경유하는 농어촌버스인지라 사실상의 직행좌석버스 역할을 수행하는 노선, 즉, 전라남도 시내버스 유일의 직행좌석버스(공식은 아니고 사실상의) 노선인 담양 버스 311번도 유명하다. 그래서 광주 시내버스와 경쟁구도로 자리잡고 있다.

북구 소재 일부 시내버스 정류장에 라디오 방송이 송출되고 있으며, MBC로 채널이 고정되어 있었다. 현재는 휠체어 승차 편의를 위해 버스 정류장 구조가 변경되면서 라디오를 송출하는 스피커가 사라졌다. 라디오를 송출했던 시기는 2007년부터 2016년 경이다.

7. 문제점[편집]



7.1. 민원 문제[편집]


선진그룹이나 원진운수를 제외한 인천광역시 시내버스와 마찬가지로, 타 광역시에 비하면 시내버스 관련 불편 민원이 상당히 자주 올라오고 있다. 심지어, 그를 뛰어넘는 정도로 올라오고 있으며, 하다하다 이미 전국 최악의 시내버스 상위권인 천안시 시내버스만큼은 아니더라도 전주시 시내버스, 춘천시 시내버스, 원주시 시내버스, 창원시 시내버스의 아성을 넘볼 정도로 난폭운전과 불친절이 심각한 편이다.[54] 거기다, 후술할 문단처럼 버스기사가 버스로 보복운전을 하는 굉장히 아찔한 상황도 연출되고 있다. 이로 인하여, 2017년 위협운전 민원이 전국 1위인 불명예를 얻어, 결국 하다하다 전국 최악의 시내버스 상위권인 천안 시내버스의 아성을 뛰어넘었다.[55][56] 주로 불필요한 경적이용과 상향등 이용, 위협운전, 고의적인 진로방해, 운행 중 기사가 하차하여 다른 운전자에게 폭력을 행사[57][58] 하거나 욕설 및 폭언, 보복운전 등으로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주는 민원이 가장 많다. 한편 공항버스가 시내버스에게 보복운전한 일도 있었으며팀킬관련 기사, 승객이 앞문에 손가락이 낀 상태에서 출발시켜 버스에 탑승하려는 승객이 뒷바퀴에 깔려 중태에 빠진 사고가 발생하였고, 최근에는 신호위반 및 보행자 보호를 위반하여 횡단보도에서 횡단 중인 초등학생이 버스에 깔려 사망(관련 기사)하는 등 위협운전 및 난폭운전으로 크고작은 사고들이 지역뉴스에 간간히 보도되고 있다. 다만 이같은 경우 전술한 것처럼 도로교통법 적용 대상이니 블랙박스에 영상이 저장되어 있다면 사이버경찰청에 신고하여 잘못된 교통문화를 고쳐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기사)

어느 지역에서나 문제가 되는 불친절 역시 많은 편이었으나, 2019년 기준 2018년보다 민원이 줄어 감소추세로 개선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한편 교통질서를 지키지 않고 버스가 버스정류장에 들어서면 두 개의 차로를 물고 정차하여 다른 차량들의 진로를 막고 승객이 모두 승하차한 후 출발하는 아주 몰상식한 기사들도 상당히 많다. 끼어들기를 쉽게 하려고 뒷 차량들의 진로를 막고 두 개의 차로를 겹쳐 정차시키는데, 다른 운전자들 입장에서는 매우 스트레스 받는 일. 역시 일반 운전자와 버스와의 분쟁이 잦다. 도로사정과 불법주정차, 시내버스 정류장 정차 금지(4대 불법 주정차 사안:: 1분 초과 즉시 단속)와 맞물려있는 구조적 문제.

7.2. 운행간격 문제[편집]


대구, 울산[60]과 마찬가지로, 광역시 치고 배차간격이 상당히 길어 골칫덩어리다. 특히 방학기간(1~2월, 7~8월)에는 출근시간에도 공휴일 배차간격이 적용되는 정신나간 배차간격으로 운행하여 한 번 놓치게 되면 15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버스들이 꽤 있다. 주말이나 공휴일, 방학기간에는 배차간격이 30분 가까이 되는 버스들도 있어 몇몇 노선은 눈 앞에서 놓치면 30분이 넘어 환승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공휴일, 방학기간 배차간격은 정류소에 안내되는 배차간격의 평균 1.5~2배로 생각하면 된다. (방학기간이 시작되면 시내버스에 공지문이 붙어있으니 참고 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인천의 경우도 배차간격이 길긴 하지만 인천은 그래도 수도권이라 교통은 잘 연계돼있어 양반이다.

또한 정류소에 안내되어 있는 배차간격과 맞지 않는데, 그 원인 중 하나는 광주에 버스전용차로가 거의 없고, 있는 곳도 큰 효과를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버스중앙차로제가 단 한 곳도 시행되지 않아 우회전 차량과 불법주정차의 간섭을 받기 때문에 제구실을 못 하고 있고, 특히 버스전용차로 대부분 구간이 현재 공사 중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에 놓여있는데, 약 4개의 차로를 막고 공사하다 보니 버스전용차로를 없앨 수밖에 없어 광주의 버스전용차로 절반 이상이 사라졌다. 있는 곳도 안 쓰고 철거하는 마당에 새삼스럽게.. 거기에 차로마저도 좁아지고 극심한 정체까지 더해져 2호선 공사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들의 배차간격이 더욱 길어졌다.

그리고 신호체계가 대중교통 노선에 잘 맞지 않다. 대부분 신호는 승용차에 맞게 설정되어 있어 시내버스가 정류장에서 승객을 승하차하고 출발하려면 신호등이 바로 빨간불로 바뀌어서 또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승용차로 5분도 안 걸리는 거리를 버스로 이용하면 배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대표적으로 서영대 부근과 용봉동 부근, 광주역 부근 등)

급행버스(빨간색 버스)는 평균 10분 간격으로 잘 오는 편이지만, 간선버스(노란색 버스)는 평균 15~20분, 지선&마을버스(녹색 버스)는 20~30분, 시 외곽으로 가는 지선버스는 30~1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평일 기준이며, 공휴일 배차는 1.5~2배 이상 길어지니 공휴일과 방학기간에 시내버스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시내버스 도착알림 앱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7.3. 노선 문제[편집]


노선의 구분이 모호한데, 아무래도 지간선제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영향이 가장 크긴 하다. 지간선제가 적절히 잘 이루어져 간선노선은 주요 지점을 주로 연결하고, 지선노선은 음영지역들을 간선노선 및 지하철과 적절히 연결해주는 형태의 노선이 이상적이다.[61] 하지만 이도 저도 아닌 것이 현실... 간선과 지선이 같은 노선을 한참 같이 다니고, 서로 연계를 하며 이용을 돕는 것이 아니라 경쟁아닌 경쟁을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광주광역시의 도시철도가 답이 없는 상태에서 도시의 다핵화 심화로 인해 시내버스가 도심과 부도심의 여러 곳들을 연결해야 하는 힘든 상태다. 게다가 좋지 못한 재정상황에 별다른 증차없이 노선 신설이 이어지면서 다른 노선의 배차 간격이 안좋아지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62] 오죽하면 광주의 버스정책이 '도로가 있으면 버스를 넣고 본다.'라는 말도 있다.[63]

급행간선버스의 경우 일반 간선버스와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다는 평도 있다. 그래도 대부분 노선 선정이 잘 되어 수요도 많기에 미래는 밝다. 광주의 급행버스들이 정차하는 정류장을 더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으나,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다만 일부 노선은 선형을 좀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긴 한다. 또 과거 지하철 계획이 취소되면서 급행버스들이 해당 구간들을 상당수 대신하고 있는 형태이다. 한마디로 지하철이 시내버스로 바뀐 것.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될 경우 중복되는 구간이 많아 노선 조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간선버스 같은 경우 선형과 배차 간격에서 아쉬움이 크다. 간선버스임에도 지선버스 마냥 이리저리 굴곡이 심해 직선거리로 얼마 되지도 않는 곳을 수십km 돌아가는 노선도 있다.[64] 그래도 상당수 노선들이 굴곡을 줄여나갔지만, 여전히 어마어마한 굴곡을 보여주면서 배차 간격까지 처참한 간선 노선이 남아 있기에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65]

또한 광주 간선버스들의 특징 중 하나가 주요 간선도로들을 잘 따라가다 갑자기 틀어서 동네길같은 도로로 들어가는 것이다. 문제는 몇 블록 가지도 않고 또 다시 간선도로로 빠져 나오는 것... 차라리 진입했으면 어느 정도 진행을 하다가 간선도로에 재진입을 하면 수요도 어느 정도 잡아내는 개념찬 노선이 될 수 있으나, 애매하게 들어갔다가 나와서 이도저도 아닌 형태를 보여준다. 심지어 저 과정을 몇 번을 반복하면서 'ㄹ'자를 그린다거나, 계단을 그리는 간선버스들도 상당하다.[66] 이로 인해 광주 시내에서 간선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는데, 1시간 이상이 걸리는 눈물겨운 상황이 벌어질 때도 있다.

지선버스의 경우 그야말로 '도로가 있으면 버스를 넣고 본다'의 산 증인. 나름 시민에게는 집앞까지 오는 버스로 인식될 수 있겠지만, 이로 인해 버스 노선이 너무 많아져 배차 간격은 더욱 시궁창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마을버스보다 못한 수요를 보이는 지선버스들도 있어 심각하다.[67] 어떤 노선들은 광주 시내에서 간선버스마냥 긴 노선을 보이면서 배차 간격을 더욱 늘이는 경우도 있다.[68] 지선버스들 역시 노선을 정리하여 배차 간격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간선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8. 업체 목록[편집]


† 표시 노선은 공동배차입니다.


8.1. 시내버스 업체[편집]


시내+마을+공항 전부 포함하여 타 광역 자치 단체에 비하여 버스 회사 수가 굉장히 적다. 그 대신 대창운수는 타 광역시 업체에서 보기 힘든 무려 300대가 훨씬 넘는 버스를 소유하고 있으며[69] 다음으로 큰 회사인 을로운수도 200여대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참고로 광주 시내버스 업체는 광역자치 단체 중 대구와 더불어 지역명을 사용하는 업체가 하나밖에 없는 지역이다.[70][71]

상호명
사무소 소재지
차량대수
운영 노선
대원시내버스
서구 눌재로 470
67대
급행 : 순환01, 좌석02†, 수완03
간선 : 금호36
지선 : 수완49†, 상무62, 유덕65, 임곡89, 송정97, 진월177, 1187
대진운수
북구 하서로 768
55대
급행 : 좌석02†, 수완03
간선 : 운림51, 금남58
지선 : 상무63, 용봉83, 용전84, 송정96†, 용전184
대창운수
북구 첨단과기로 240
338대
급행 : 좌석02†, 수완03†, 첨단09
간선 : 일곡10†, 매월16, 문흥18, 첨단22, 첨단23, 첨단30, 금호36†,
일곡38†, 문흥39, 금호46, 운림54, 첨단95
지선 : 첨단20†, 송정33, 운림35, 첨단40, 문흥53, 금남57, 양산60, 송암68†,
문흥80, 두암81, 용전85, 용전86, 석곡87, 첨단92, 선운101†, 두암181, 충효187,
첨단192, 첨단193, 518
동화운수
동구 남문로 333
70대
급행 : 좌석02†, 수완03
간선 : 지원15, 지원25, 봉선37
지선 : 수완49†, 지원52, 지원56†, 대촌270, 임곡290, 송정296, 228, 1187
라정시내버스
광산구 평동산단외로 185
55대
급행 : 좌석02
간선 : 일곡28†, 송정29†, 금남59
지선 : 임곡90†, 송정93, 송정96†, 송정100, 선운101†, 진곡196
삼아교통
광산구 동곡로 411-7
53대
급행 : 좌석02
간선 : 지원45, 운림50
지선 : 지원56†, 상무64†, 대촌69, 송암73
삼원운수
북구 불태3로 3
60대
급행 : 좌석02†, 수완03
간선 : 일곡10†, 봉선27, 송정29
지선 : 첨단20†, 상무64†, 임곡91, 첨단94, 1187
세영운수
남구 송암로76번길 10
77대
급행 : 좌석02†, 수완03†, 진월07
간선 : 수완12, 일곡28
지선 : 송암72, 진월78, 지원152†, 419, 1187-1
을로운수
남구 송암로24번나길 12
184대
급행 : 좌석02†, 수완03†, 매월06
간선 : 진월17, 매월26, 일곡28†, 송암31, 송암47
지선 : 금남55, 지원56†, 매월61, 송암68†, 대촌70, 대촌71, 송암74, 진월75
, 봉선76, 진월77, 진월79, 지원150, 지원152†, 대촌170
현대교통
광산구 동곡로 411-7
82대
급행 : 좌석02
간선 : 선운14, 송정19, 봉선37†, 일곡38송정98
지선 : 송암68†, 임곡90†, 송정99, 송정197

8.2. 마을버스 업체[편집]


상호명
사무소 소재지
운영 노선
광남운수
북구 지야동 802-16번지(하서로 652-28)
북구777, 북구788, 북구799
광산버스
광산구 송도로 7
광산720, 광산720-1
나라교통
남구 서문대로 829 (주월동)
남구713, 남구714, 남구715, 서구760, 서구763
석봉운수
광산구 평동산단3번로 43
송정700, 평동701


9. 공영차고지 및 주요 회차지[편집]






회차지 명칭
주소
설명
도산동
광산구 상무대로 63
광산구를 기점으로 삼는 버스는 송산유원지를 제외한 대부분 이곳에서 회차하고 있다.
회차지 앞 도로가 왕복 2차로라 혼잡했으나 왕복 6차로로 확장하였다.
송산유원지
광산구 박호등임로 95
광산구를 기점으로 삼는 버스 중 도산동이 아니라면 대부분 이곳에서 회차하고 있다.
송산유원지 정류장보다 더 들어가야 회차지가 나온다.
대창운수
북구 첨단과기로 240
대창운수 본사 및 차고지, 대창운수 소속 차량 및 수완03 기점 [72]
승하차가 불가능하여 실질적으로 승하차는 국립광주과학관 혹은 폭스존에서 가능
돈보스코학교

수완12번의 회차지점
KTX스포츠파크

송암68번의 회차지점, 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 내 스포츠파크 주차장 위치
진곡산단
광산구 고룡동 996
과거 하남2지구 회차버스 노선 연장회차
송암공단
남구 송암로24번나길 12
을로운수 차고지, 송암68번 노선 중 현대교통 소속 차량의 회차지점
송암68번대창운수대원시내버스 소속 차량은 을로운수에서 세영운수까지 공차회송
남구 송암로98번길 11
세영운수 차고지, 진월07번 회차지점
송암72번은 을로운수 앞 정류장에서 운행종료 후 세영운수 차고지까지 공차회송
시립제2요양병원
남구 덕남길 104
빛고을건강약국 옆 회차지 회차
수완지구(KS병원)
광산구 왕버들로 220
KS병원 주차장
수완03번의 회차지였으나 2019년 7월 11일부로 첨단 연장
동림삼익아파트
북구 유림로 172
광주 버스 금남58 회차 지점
운암산코오롱하늘채아파트
북구 동배들길 43
빛고을대로 동배교 아래 위치
서광주역
서구 풍서좌로 203
상무지구, 금호지구 회차 노선 연장
덕흥동

광주제2순환도로 덕흥대교 아래 위치, 광천동종점 폐쇄 이 후 회차지 변경
조선대해오름관

조선대학교 진입 노선 회차 지점
석곡87번만 조선대병원입구 정류소에서 회전교차로를 돌아 회차.
이외 노선은 해오름관 주차장 옆 공터 대기 후 회차.
조선대장미원
전남공무원교육원

교육원 입구 회차지 위치
광주종합버스터미널

회차 노선은 승객 하차 후 유턴, 기아차중문 정류장 (2189) 대기 후 운행 시작
함평 500번은 광천사거리 인근 대기
원효사
북구 무등로 1518
1187번 회차 지점
광주공항
광산구 상무대로 420-25
공항 회차노선 회차지점, 정류장 대기 후 출발
효령노인복지타운
북구 하서로 950
태령[73], 영락공원, 용전 회차 노선 연장, 입구에서 회차.
폐쇄 회차지
광천동
2017년 8월 28일 폐쇄 후 아파트 건설. 기존 노선 덕흥동 및 운암산코오롱하늘채아파트 연장
상무지구
김대중컨벤션센터 근처에서 2005년 소각장 근처 치평동 1163-1로 이전
세하동공영차고지 조성 후 2017년 2월 25일 개편 때 폐쇄. 상무62번, 상무63번, 518번은 기존 회차. 도로변 휴식 후 운행
지원동 / 동운동 / 문화동 / 문흥지구 / 각화동 / 봉선동 / 염주동 / 풍암지구 / 금호지구 / 호남대 /
월남동, 남구문화예술회관 (용산지구 이전), 매월동, 세하동, 장등동, 첨단, 송산유원지 차고지가 생기며 폐쇄
지산유원지 / 신창동
민원 및 부지 소유 관련 문제 폐쇄[74]


10. CNG 및 수소, 전기 충전소[편집]


광주에는 현재 총 6군데의 CNG 충전소가 운영중이며, 모두 광주광역시의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해양에너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 해양에너지 월출CNG충전소 : 북구 불태3로 3. 첨단공영차고지 내에 위치해 있다. 대창운수에서 회차하는 노선은 이곳까지 공차회송하여 가스충전을 실시한다. 이곳에는 전기차충전소도 같이 있다.
  • 해양에너지 광산CNG충전소, 동곡수소충전소 : 광산구 동곡로 324. 나주가는 13번 국도 상에 있다. 차고지랑 붙어있지 않고 충전소만 뚝 떨어져있다. 그래서 도산동 회차지나 송산유원지 회차지를 이용하는 노선은 여기까지 공차회송하여 가스를 충전해야 한다. 심지어 시외방면으로 가야 돼서 이래저래 공차회송 거리가 길다. 참고로 이곳에는 수소충전소도 같이 있다.
  • 해양에너지 상무CNG충전소, 벽진수소충전소 : 서구 눌재로 589. 이곳도 동곡동 충전소처럼 차고지랑 붙어있지 않다. 다만 이곳은 서창에서 세하동 차고지 가는 도중에 있다. 그래도 공차회송은 해야하는것. 서광주역 회차지와 세하동 차고지를 이용하는 버스는 이곳으로 와서 가스를 충전한다. 수소충전소도 이곳 CNG충전소 부지 내에 같이 있다.
  • 해양에너지 매월CNG충전소 : 서구 불암길 154. 매월공영차고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전기차충전소도 같이 있다.
  • 해양에너지 장등CNG충전소 : 북구 장운길 55. 장등공영차고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전기차충전소도 같이 있다.
  • 해양에너지 월남CNG충전소 : 동구 남문로 333. 월남공영차고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전기차충전소도 같이 있다.

11. 운행 차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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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을버스 포함 112개[2] 2021년 12월 31일 기준, 시계외 402개는 별도[3] 마을버스 포함 15개[4] 마을버스 72대 포함[5] 마을버스 63대 포함[6] 마을버스 9대 포함[7] 실질적으로 당일 마지막 순번의 버스는 일부 시계외 노선 등을 제외하면 22:00~22:50 사이에 기점에서 출발하기 시작하며, 종점에 도착하고 모든 운행이 종료되려면 23:30~24:00 정도가 된다. 그리고 일요일 한정으로 좌석02 노선이 심야운행을 하므로 이 경우 익일 1시경에 모든 운행이 종료된다.[8] 용전84번송정100번, 선운101번은 제외된다. 용전84번 노선 신설 시 일부 시간대 시외 구간인 태령 ↔ 쌍교 간을 운행했지만 수요 부족으로 시내 구간만 운행하던 차량이 전부 감축되었다. 그러나 '용전184번'이 있으므로 번호를 못 바꾸고 그대로 운행 중이다. 송정100번선운101번은 90번대 번호가 부족해서 부여받은 케이스다.[9] 현행 번호부여의 단점은 어디서 출발하는 0번버스일 경우에 08번도 0번버스, 09번도 0번버스가 되므로 0번버스가 뭘 말하는지 헷갈릴수 있다.[10] 예를 들어 장등동과 국립광주과학관 간을 연결하는 문흥39번은 표준 번호부여 방식으로 매기면 '수완39번'이 된다.[11] 예를 들면 월남동에서 태령까지 가는 버스가 지원15번인데, 월남동이 동구 지원2동이라 '지원'이 붙었는데 월남동이 동구라 또 5가 들어간다.[12] 385, 387, 563(300), 583, 745, 771 등. 563을 제외하고는 2006년까지 모두 살아남았다.[13] 이 과정에서 1-1번은 111번으로, 25-1번은 251번으로 바뀌었다.[14] 이 경우 시간 차이는 5~15분 정도다. 예를 들어 A지점 22:40분, B지점 22:50분인 것처럼 말이다.[15] 2020년 6월 기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빛고을콜센터 062-120에 문의하거나, 스마트폰앱 광주버스에서도 심야버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16] 증심사행 오후 10시 56분 차량은 송정역 정류소 오후 11시 13분까지 대기 후 출발하고 증심사행 오후 11시 59분 차량은 송정역 정류소 오전 12시 30분까지 대기 후 출발한다. 혁신도시행 오후 11시 15분 출발 차량은 송정역 정류소 오전 12시 30분까지 대기 후 출발한다.[17] 2022년 6월 1일부로 광주광역시내에서 사용이 중단될 예정임.[18] 화순군 버스와의 광역환승은 불가능. 그 외 나주, 함평, 담양, 장성버스와의 광역환승은 가능.[19]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 교통카드가 한페이카드이며, 교통카드 단말기 역시 한페이 단말기다. 그렇다고 특별한 점 없이 평범한 단말기이나, 한페이 카드 이외의 선불 교통카드를 이용 시 인식이 느리거나 오류가 있는 단점이 있다.[20] 탑패스, 대경교통카드는 이용 불가능하며, 원패스는 사용이 가능하나 광주광역시에서 충전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구&경북에서 미리 충전 후 이용해야 한다. 현재 이마트24에서 원패스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일부 이마트24의 경우 교통카드 충전 및 결제 취급을 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참고. 레일플러스이마트24스토리웨이에서 충전이 가능하며, 농협ATM 등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21] 6월 15일로 연장[22] 캐시비와 한페이는 롯데에서 관리하는 카드라 타사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캐시비는 마일리지, 호환 및 인지도를 봤을 때 한페이보다 캐시비가 더 나은 점이 많다.[23] 마이비카드를 보면 알겠지만, 해킹에 취약하여 잔액조작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2014년부터 가맹점을 꾸준히 줄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상 광주 교통카드를 빛고을카드에서 한페이로 바꾼 이유 중 하나가 이것 때문이며, 타지역도 역시 마이비카드를 단종시키고 신형 교통카드로 바꾸고 있다. 즉, 광주 뿐만 아니라 조만간 타지역도 통용중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24] https://cafe.naver.com/jeonlado/28893[25] 특이하게 빛고을카드가 서울지하철 9호선에서는 이용이 가능했다. 9호선 전용 개찰구에서만 이용이 가능하였으며, 9호선 환승게이트까지 가능하나, 당시 서울교통공사(1,2,3,4호선), 서울도시철도공사(5,6,7,8호선), 코레일(경의중앙선 등) 개찰구에서는 사용 불가 카드라고 떴다.[26] 이는 광주 마이비카드인 '빛고을카드'의 타지 사용 불가 문제도 마찬가지였다.[27] 센스패스 지역인 통영, 거제, 하동, 안동 및 교통카드 미시행 지역인 군위, 영양, 청송 등은 제외.[28] 강진군구례군티머니를 주 교통카드로 선정하였으며 뒤늦게 한페이카드와 캐시비를 호환하였다. 사실 전남, 전북은 마이비카드 기반 캐시비가 주 교통카드인데, 2014년 강진군구례군, 함평군이 교통카드를 도입하면서 티머니를 주 교통카드로 선정한 건 매우 뜻밖이다.[29] 현재는 한페이카드도 2,500원짜리 카드를 판매한다.[30] 삼성 페이 내 교통카드 기능 포함.[31] 인식 속도가 전반적으로 느려 보통 5초 이상 휴대폰을 대고 있어야 한다. 또한 가끔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또는 카드를 다시 대어 주십시오. 라고 안내할 때도 있다.[32] 한페이 교통카드 단말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광주 시내를 운행하는 일부 전남 농어촌버스는 캐시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 단말기에서는 오류 없이 잘만 되며, 그 외 서울이나 대전, 세종 및 광주 인근의 함평 티머니 단말기에도 문제없이 잘 작동한다. 심지어 같은 광주광역시의 대중교통인 광주지하철도 마찬가지로 잘 작동한다. 광주광역시 대중교통은 전국 유일하게 한페이를 주 교통카드로 사용하는 곳이다 보니 교통카드 단말기도 한페이에서 제작한 단말기가 설치돼 있으며, 상당히 독단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호환되는 교통카드는 오류가 생기거나 한페이카드 이외의 교통카드들은 인식이 상당히 느린 편이다.[33]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 후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기 위해 시내버스 승하차 이용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따라서 본인이 자주 하차하는 곳이라면 하차 시 태그를 잘해주는 것도 시내버스 노선 계획 시 참고사항이 될 수 있으니 번거롭더라도 환승하지 않아도 태그할 것을 권장한다.[34] 하차태그를 하지 않고 내릴 경우 교통카드 할인혜택이 제공되지 않거나(부산) 해당 노선의 최장거리 요금(서울, 수도권, 대전 등)이 다음 승차 시 부과되기 때문에 환승하지 않더라도 무조건 하차 태그를 해야 패널티 요금을 피할 수 있다.[35] 단, 화순교통레일플러스로 광역환승이 안 되므로 주의.[36] 30분 이내여도 중간에 하차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지 않고 내릴 경우 환승할인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두 번째 교통수단 이후로는 하차태그해도 다시 30분으로 초기화되는 건 아니다.[37] 단, 도시철도의 경우 현재처럼 하차 게이트를 통과한 뒤 30분까지 환승 혜택 제공.[38] 배차 간격이 15분을 넘는 게 수두룩하여 3번도 어렵다. 특히 주말 배차 간격은 일부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은 20분 이상 넘어가는 노선이 많아 불편하다.[39] 지금까지 A-B-A식 환승이 불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으나 2016년과 2020년 A-B-A 노선을 이용해본 결과 무료 환승이 가능했다. (북부경찰서 진월07 승차 - 금남로5가역 정류장 하차 - 금남로5가역에서 지하철 환승 - 금남로4가역 하차 - 광주세무서에서 진월07 무료 환승) 그러나 A-B-A식 환승이 불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는데, 2020년 기준 A-B-A 무료 환승이 가능했다. 불가능하게 될 경우 문단 수정 요망.[40] 인근 전라남도 농어촌버스는 그대로 3G 단말기를 쓴다.[41] 청소년은 기본료 + 400원.[42] 광주광역시를 진출입할 경우 시외할증 요금을 징수하기 위해 하차 시 앞문으로 하차시키는 버스가 있다. 승차 단말기에 추가 요금을 낸 후 하차하면 되지만, 문제는 승차 시 시외할증 요금까지 한 번에 낸 후 탑승하는 버스를 이용한 경우다. 이 땐 내리면서 반드시 하차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한 후 하차하여야 다음 승차 시 페널티 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므로 참조.[43] 지금은 진곡196번이 정렬사까지 단축되어 나주터미널에서 만날 일이 없다.[44] 단, 화순교통레일플러스로 광역환승이 안 되므로 주의.[45] 광주광역시 경계를 벗어날 경우 시계외 요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앞문에 설치된 카드 단말기에 태그한 후 앞문으로 하차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전라남도에서 광주광역시로 진출할 경우 기사에게 먼저 광주행이라고 말한 후 교통카드를 태그한다. 이 경우는 대부분 광주권으로 설정되어 있어 단말기에 "시외" 라는 표시가 켜져있으면 광주행이라고 말씀 드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광주행 요금이 부과된다. 그런데 간혹 기사의 오조작이나 실수로 광주광역시에 들어와서도 시내권 변경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시외요금이 부과되거나 환승이 안 될 경우가 있다. 만약 광주임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시외" 로 표시된 경우 환승이 안 되니 교통카드 태그 전 단말기를 잘 확인 후 이용할 것. 특히 전라남도를 진출입하는 버스에 간혹 발생한다. 만약, 광주 시내권에서도 시외요금이 부과되었거나 환승이 안 됐을 경우 한페이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환불 받을 수 있다.[46] 설령 하차 승객이 있어 뒷문이 열린 틈에 뒷문으로 승차했다 해도 100% 기사가 내리라고 할 것이다.[47] 심지어 현대교통 소속 차량은 앞문에 대 놓고 뒷문으로 승차금지 문구가 존재한다.[48] 타 대도시의 경우 환승을 하지 않아도 하차태그가 의무화 되어 있다. 물론 이 하차태그를 하는 이유는 대부분 거리비례제 요금이기 때문에 승차지와 하차지가 자동으로 계산돼서 요금을 산정하기 위해 하차태그를 하는 것이지만, 광주는 시내 전구간 단일요금제이기 때문에 환승하지 않는 경우라면 하차태그 의무가 없다. 그러나 광주도 광역환승 구간이 다양해지고 이용객 데이터 정보가 필요하게 되면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하차태그 의무화가 시행될 수도 있다. 부산의 경우 2020년부터 승객의 승하차 정보를 얻기 위해 환승을 하지 않아도 하차태그가 의무화 되었으며, 만약 하차태그를 하지 않을 경우 교통카드 할인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서울, 수도권, 대전 등은 거리비례제이기 때문에 하차태그가 의무화 되어 있으며, 환승을 하지 않는다고 하차태그를 하지 않고 하차할 경우 다음 승차 시 이전 이용한 버스의 최장구간 요금이 부과된다. 따라서 다른 지역의 시내버스를 이용 시 하차단말기가 있는 시내버스라면 하차태그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49] 그래도 84번은 그나마 짧은 편. 그래 봤자 40분 정도지만[50] 농어촌버스의 배차 간격이 짧은 이유는 광주광역시 시내에서는 거의 모든 버스들이 동일한 구간을 운행하거나(화순교통), 아니면 그냥 인가 대수를 무지막지하게 때려 박았기 때문이다.(나주교통) 특히 나주교통은 회사의 모든 역량을 광주 방면 노선에 쏟아부은 느낌[51] 이 계획이 실현될 경우 생각보다 엄청난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농어촌버스들이 광주시 내부로 굉장히 깊숙히 들어왔기 때문인데 화순교통의 경우 거의 20km의 가까운 거리를 들어왔으며, 아예 본사처럼 이용하는 차고지가 광주 서구에 있다. 나주교통은 그냥 대각선으로 광주시를 가로지르는 수준인데, 160번은 광주 내에서 운행거리가 30km를, 999번도 10km는 넘는다. 게다가 문흥동에 차고지까지 두고 있다. 이외에도 장성, 함평, 담양 버스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따라서 계획대로라면 엄청난 칼질을 당하게 되는 것.일부 노선은 농어촌버스(...)임에도 고속도로까지 경유하면서 호남판 광역버스, 직행좌석버스를 보여주고 있다 전라남도 시군민들이 반발하는 건 당연한 처사인데, 전라남도 시내/농어촌버스가 광주광역시로 들어오는 건 그렇게 싫어하면서도 정작 광주 버스 노선을 전라남도 방면으로 확충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광주권 중심도시로서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52] 이것도 이제 옛말. 차량 노후화에 따라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와 같은 차급인 뉴 슈퍼에어로시티 좌석형으로 서서히 대차중이다. 하지만 동광담양고속이나 나주교통은 에어서스로 뽑고 있다는게 함정.[53] 광주광역시 전 구역을 거의 삥삥 돌고 광주를 벗어나서 종점인 영산포까지 가는데도 불구하고 버스요금이 단돈 1,650원이다!(2012년 8월 기준) 유스퀘어에서 영산포까지의 버스요금이 3,800원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2배가 넘는 차이다. 단, 시외버스와는 달리 정말 광주 전지역을 삥삥 돌기 때문에 싼맛으로 광주에서 영산포로 가시는 분들은 정말 오래 앉아 있어야 한다.(시점에서 종점까지의 운행 시간은 넉넉히 잡으면 2시간 20분 가량. 이정도면 광주에서 천안까지 가는 시간이다.(...))[54] 보통 준공영제나 공영제를 시행하는 지역은 난폭운전과 불친절 빈도가 낮은 편인데, 광주는 원진운수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 업체 소속 인천 시내버스, 창원 시내버스와 더불어 이런 문제가 심각한 편이다.[55] 전국적으로 BRT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으로 버스 운행 시 다른 차량의 영항을 그나마 덜 받고 있지만, 광주광역시의 경우 버스전용차로가 많지 않다. 게다가 출퇴근 시간대에만 적용되고 있어 시내버스들이 불법주정차 차량 및 우회전 차량에 많은 영향을 받는 편이라 그런지 시내버스 기사들이 신경질적으로 운전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 하여 위협운전과 보복운전이 합리화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승객을 싣고 위협운전이나 보복운전을 하는 것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민원이 발생하는 노선은 송정33번공항버스 1000번(폐선), 진월07번이다.[56] 광주 이외에도 인천(원진운수 제외)이나 일부 부산의 경우가 광역시 시내버스 중에서는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불편한 편이다. 부산의 경우 이 3곳 중에서는 그나마 문제점이 덜한 편이고 차츰 개선되는 추세이나 산복도로로 대표되는 특유의 산지가 절반인 부산 지형 특성상 급하게 꺾어야 하는 곳이 많고, 짜증을 내는 기사가 간혹 있다. 인천은 거의 광주, 창원, 전주, 춘천, 원주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시내버스 민원이 상당히 자주 들어오는 수준인데, 이는 인천에서 거의 유일하게 친절한 회사인 원진운수를 제외한 나머지 버스회사들(특히 강인여객 계열, 부성여객, 더월드교통, 도영운수, 인천스마트, 강화선진버스, 삼환여객, 신강교통 등이 제일 심각하다. 이 중 강인여객 계열은 엔진을 아예 튜닝까지 한다.)이 과속으로 폭주를 하거나, 승객에게 폭언을 하는 경우가 많고, 차량관리도 천안시 시내버스 못지 않게 굉장히 미흡하고, 정류장 무정차 역시 심각하기 때문이다.[57] '부산 시내버스'의 경우도 141번 기사가 62번 기사와 싸움을 한 적이 있었지만, 적어도 여기만큼은 아니다. 의외로 웬만해선 가급적이면 말로 가볍게 해결하려고 하고, 기사가 진짜로 불리한 상황이라면 승객 및 차주에게 먼저 사과하며, 빠르게 화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134번 기사와 51번 기사의 대결이 있었다는 스토리가 있었지만, 적어도 이는 몸싸움은 아니었다.[58] 천안 시내버스도 과거에는 기사가 직접 하차해서 몸싸움을 한 적이 있었으나, 새천안교통의 경우 기사들을 상대로 안전 및 친절교육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줄어든 편이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최영형 기사님이나 최상열 기사님과 같은 분, 그리고 여기 계신 유튜버 한 분의 경우는 당연히 그러지 않을 것이다.[59] 특히 농촌 지역인 울주군 지역으로 나가는 버스들의 경우 배차간격이 50분은 거뜬히 넘긴다.[60] 대구가 광주 상황과 제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대구가 지하철 노선도 인구도 훨씬 많은데도 말이다.. 울산은 이보다 더 심하다.[59][61] 물론 이를 완벽히 시행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62] 돌려막기로 인해 어느 한 노선이 증차가 되었다? 그건 다른 노선의 배차 간격이 길어진 것이다. 팀킬[63] 즉 차량은 부족한데, 버스 노선 자체는 도시 이곳저곳을 나름 촘촘히 연결하고 있다는 것.[64] 이렇게 운영해서 수요가 나름 괜찮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노선이 존재하는 것이 큰일.[65] 대표적으로 금남59번이 있다. 이 노선은 실제 번호가 지선번호에 속하지만, 현재 그 구분이 의미가 없어진 이상 대형버스가 투입되기 때문에 간선노선 취급한다.[66] 이 'ㄹ'자와 계단이 단 수 km 내에서 일어나는 것을 상상해보라... 답이 없다.[67] 유덕65번이 예가 될 수 있겠다. 워낙 수요가 낮은지라 인가대수는 계속 줄고, 한때 카운티까지 들어갔던 상황이다...[68] 이 경우 보통 간선버스가 지선버스로 전환된 경우가 많다. 문제는 이렇게 전환하면서 오히려 연장+굴곡 추가가 되는 경우가 많아 안습. 대개 노선번호 앞자리가 1~4로 시작되는 지선버스들 중에 전환된 노선들이 많다.[69] 단, 인천광역시에는 준공영제 도입 찬성 업체를 늘리기 위해 방계회사를 둔 선진네트웍스강인여객계열 등의 계열사가 존재한다.[70] 단, 대구는 옛날 지명인 달구벌을 사용한 달구벌버스가 있다.[71] 마을버스에는 과거 광주버스(현 석봉운수)가 있었다.[72] 단, 수완03번은 대창운수 소속이 아니라면 첨단공영차고지까지 공차 회송한다.[73] 지원15는 일부시간대만 경유한다.[74] 그렇지만 신창동 회차지는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