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라힘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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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ラヒム/Ghirahim

나는!

진정한 내 모습은!

요염한 자태!

수려한 용모!

1. 개요
2. 작중 행적
3. 정체
4. 공략
4.1. 1차전
4.2. 2차전
4.3. 3차전
5. 2차 창작에서의 기라힘
6. 젤다무쌍에서의 기라힘
7. 관련 문서


1. 개요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에 등장하는 악역으로, 성우카츠 안리. 스스로를 마족장(魔族長)이라 칭하는 의문의 남자. 짙은 눈화장, 여기저기 파인 전신 타이즈 등 참으로 요상한 차림새를 하고 있다. '선택받은 무녀' 라는 젤다를 노리고 여신의 심복인 임파와의 추격전을 벌인다.
아무리 봐도 변태 후로게이스러운 행동거지와 패션때문에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 또한 그가 내뱉은 몇몇 발언들은 아예 개그 소재로 쓰라고 던져 놓은 것 같다.
일단 주인공 링크의 라이벌 위치를 담당하고 있다. 정규 던전 중 2번이나 보스로 등장한다. 결국 정규 던전이 6개뿐인 이번 작품에서 2번이나 던전 보스를 차지하는 바람에 이번 작품엔 황혼의 공주에 비해 간지나는 보스가 별로 없다. 그의 보스전은 위모컨 모션 플러스 활용의 하나의 좋은 예로써 기능하는 전투인데, 링크의 검을 한 손으로 붙잡아버리는 방어를 하므로 페이크를 걸어야 하고, 다양한 모양으로 던지는 단검을 쳐내기 위해 검을 휘둘러야 하는 감각, 방패를 내지를 타이밍을 익혀야 상대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만나면 고전한다. 게다가 이런 까다로움을 가졌으면서 첫번째 던전 보스라 파해법을 몇 번이나 죽어가며 습득하지 못하면 파이에게 힌트를 듣게 된다. 페이크 패턴은 트레일러에 수 차례나 나와서 쉽게 넘긴 사람도 많다.
아래는 작중 행적과 종반에야 밝혀지는 그의 정체. 스포일러 주의.

2. 작중 행적


프롤로그 파트에서 소용돌이를 일으켜 젤다를 행방불명시킨 장본인. 젤다의 기운을 뒤쫓은 링크와는 필로네의 숲에 있는 천공의 신전에서 첫 대면한다.[1]
본디 젤다를 대지로 떨어뜨려 납치하려 했으나 본인 말로는 간발의 차로 여신의 노병에게 방해받아 놓쳤다고 한다. 신전으로 간 젤다를 쫓으나 천공의 샘으로 통하는 문을 열 수 없었고, 그러던 차에 들이닥친 링크와 싸워주다가 젤다를 놓쳐버린다.
젤다를 계속 쫓아 올딘 화산에서 그의 부하 마물들이 젤다를 잡는 데 성공하나 이번엔 임파에게 저지당해서 골머리를 썩힌다.
이후에도 그는 계속 젤다를 쫓으나 다만 이렇게 저렇게 방해받고 그 와중에 마주치는 링크에게 분풀이로 보스급 마물들을 풀어놓거나 한다. 사실 필드와 던전의 마물들은 대부분 기라힘의 부하들.

3.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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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트라이포스를 손에 넣어 봉인된 땅의 괴물이 소멸하고, 젤다도 구하고, 모든 것이 끝났다 싶었을 때 모든 게 끝나서 행복해하는 젤다와 링크 사이에 충돌을 일으켜 두 사람을 강제 분리시키고는 신전 기둥에 몰래 숨어있던 자기 자신을 드러내면서 승리에 도취된 승자인마냥 호탕한 웃음을 치며 과거의 대제전 이후로 정말 오래간 만에 등장한다. 그리고 신전에 모여 있던 네 인간들을 모두 약해빠졌다고 폭언을 날리고 젤다 쪽으로 순간이동을 시전하고는 여신의 환생은 자신이 데려가겠다고 선언한다. 그러면서 방금 전의 충돌로 무력화된 젤다를 업으면서 트라이포스를 향해 링크가 빈 소원으로 인해 현대의 종언자는 소멸 되었으나, 소멸 전 종언자가 살아 있을적으로 돌아가 종언자를 부활시키겠다고 말한다. 링크와 버든, 노파가 그를 막으려고 했으나 그를 막지 못하고 기라힘은 결국 과거 너머로 사라진다.
기라힘과 젤다를 쫓아 과거에 도착한 링크는 기라힘의 기습으로 완전히 무력화된 임파를 발견하고는 임파의 말대로 얼른 봉인된 신전 출입구 쪽으로 달려가서 종언자를 부활시키려는 의식을 진행하는 기라힘과 쓰러진 젤다를 발견한다.[2] 기라힘은 또 다시 인간 용사에게 방해 받고 싶지 않아 시간끌기용으로 수많은 보코블린들을 소환해내지만 링크가 혼자서 다 썰어버리고, 마침내 종언자의 마법진이 그려진 봉인의 땅 아랫부분까지 내려오자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왔다며 분개한다. 그리고 젤다를 공중 위로 올려버리고는 지금까지 링크에게 품고 있던 모든 원한과 증오가 폭발해 그 폭발한 원념의 힘이 기라힘을 감싸고 마침내 진짜 모습과 정체를 드러낸다.

나는 너 같은 애송이 녀석한테 무시 당하고 비웃음 당할 정도의 인간이... 아니 이 아니거든!!

▶ 3차전 직전의 이벤트

기라힘의 정체는 바로 여신과 대립했던, 마족의 왕 종언자심복임과 더불어 종언자의 검의 정령이다.[3]임파파이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존재.[4] 파이의 사명은 여신의 용사를 인도해 종언자를 멸하고 마스터 소드를 완성하는 것, 기라힘의 사명은 여신의 환생을 제물로 바쳐 봉인된 그의 주인을 깨우는 것. 표지에 파이와 기라힘이 나란히 자리했던 데엔 이런 각자의 사명 때문이였을 것으로 보인다. 여태까지 종언자의 부활에 그렇게도 편집광적으로 집착했던 이유도 종언자의 건재함이 바로 자신이 존재하는 최대의 가치였기 때문. 분명 수천년 전 종언자가 봉인된 땅에 봉인되어 사라지기 직전 분리되었을 것이며 종언자가 스스로 검의 정령 기라힘에게 명령해서 하일리아의 혼으로 자신을 부활시키라고 미리 명령을 내렸을 가능성이 있다. 혹은 기라힘이 검의 정령인 채로 혼자 대지를 평정하고 하일리아의 환생인 소녀가 태어나서 자라기까지 기다렸다가 1000년 후에 젤다가 태어나자 젤다가 막 16살이 되었을 때 그녀를 강제로 대지로 끌어내리기 위해 모래폭풍을 일으켜서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것일수도 있다.
결국 젤다를 제물로 해 종언자를 부활시키는 시도를 하고, 이 와중에 그의 정령으로서의 본 모습이 드러난다. 전신이 단단한 갑주로 싸여 있고 머리 모양이 파이와 비슷해졌다.
링크와의 결전에선 패하지만 주인을 부활시키는 데는 성공하고, 주인에 의해 검의 형태로 돌아간다. 그후 종언자가 패배 한 후에 소멸하였다.
[ No.817185 ] 이미지 준비중
검 형태일때는 마치 마스터 소드가 흑화 된듯한 대검의 모습을 하고 있다. 또 검의 보석 장식을 보면 검으로 변하기 직전의 전투에서 기라힘의 코어가 손상된걸 반영한건지 마찬가지로 깨져 있는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트라이포스가 거꾸로 되어 있다. 후속작 떡밥인가?
젤다무쌍에서 적 캐릭터인 동시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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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양쪽 귀의 형태가 짝짝이인데 오른쪽 귀는 하일리아인의 엘프 귀, 왼쪽은 일반인의 둥근 귀를 하고 있지만 평소엔 앞머리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다.

4. 공략



4.1.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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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만나는 보스로 1번째 던전 천공의 신전에서 처음 겨루게 된다.
처음에는 링크의 검을 잡기 위해 손을 뻗는다. 리모컨의 기울임을 보고 방어하려 하므로 페이크를 걸어야 한다. 한 쪽으로 방어하게 한 후 반대 방향에서 베어버리는 것. 혹 칼날을 잡히면 눈챠크와 위모트를 위로 올려 다시 뽑아야 하며, 혹 놓치면 기라힘이 여신의 검을 빼앗아서 공격하는데[5] 방패 카운터로 떨어뜨리게 한 다음 줍거나 스스로 알아서 버릴 때 까지 못 쓴다. 물론 파이도 호출 불가.
일정 대미지를 받으면 검을 꺼내 싸우는데, 텔레포트 후 멀리서 돌진하거나 혹은 위에서 플레이어의 등 뒤로 간 후 텔레포트 후 공격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멀리서 돌진할 때에는 방패로 카운터를 먹이는 게 가장 좋고, 등 뒤에서 공격할 때는 공격하기까지 딜레이가 크기 때문에 그냥 뒤 돌아 본뒤에 알맞은 방향으로 베어주면 된다.
이따금 수리검을 날리기도 하는데 방패로 카운터를 먹이거나 날리는 모양을 잘 보고 그대로 베기공격으로 쳐내면 된다. 베는 방향이 조금 틀리면 그냥 튕겨내고, 완전 틀리면[6] 미쳐 못 튕겨낸 수리검에 피해를 입고, 완벽하게 튕겨내면 튕겨낸 수리검이 기라힘에게 돌아간다.

4.2.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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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던전인 과거의 대제전에서 2차전을 치룬다. 이때 말로는 링크를 깔보지만 저번에 패배한 게 충격이 컸는지 자신의 팔을 시꺼멓게 경화시킨다.
기본적으로 1차전과 유사하지만, 자기 주위에 수리검을 몇 개 띄워놓고 있으며 이 수리검이 방패 역할을 한다. 즉 수리검의 방향을 보고 수리검에 막히지 않을 각도로 베어야 하는 것이며, 그 와중 기라힘이 칼날잡기를 못 하도록 페이크도 걸어야 하는 것이다. 처음엔 수리검을 두 개만 띄워두지만 이후 4개가 된다.
어느 정도 베다 보면 이전에 쓰던 검을 두 개 소환하여 이도류로 싸운다. 이땐 스탈포스와 마찬가지로 칼 두 개로 막을 때 막히지 않는 쪽으로 공격하면 된다. 혹 칼날이 막는 쪽으로 공격하면 즉시 반격베기를 하니 주의. 또한 이때부턴 다양한 패턴이 추가된다.
  • 텔레포트 후 베기 : 순간이동을 한 뒤 링크의 배후를 노리는 패턴. 보통 텔레포트 직후 검을 11자형으로 들고 있으므로 재빨리 타게팅 후 세로로 베면 된다.
  • 내려 찌르기 : 공중으로 뛰어오른 후 링크의 위치에 급강하하며 찌르는 패턴. 맞으면 굉장히 아프지만 빗맞으면 딜레이가 매우 크다. 달리기로 피한 다음 뒤돌아서 슥슥 베어주자.
  • 수리검 소환 : 수리검을 자기 주변에 소환한 다음 3차례에 걸쳐 나눠 발사하는 패턴과, 링크 주변에 소환하여 발사하는 패턴이 있다. 전자는 1차전처럼 방패로 카운터 하던가 방향을 맞춰 베면 되며, 후자는 링크를 중심으로 세로 또는 가로로 원을 그리며 수리검이 생기는데 방향에 맞춰 회전베기를 하면 모두 기라힘에게 날릴 수 있다.

4.3. 3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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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넌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사람이 친절하게 대해 주니까 기어오르기나 하고 말야.

나도 위대하신 마왕님의 부하라서 나름대로 품격은 지켜야 하거든... 그래서 쭉 참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가 잘난 줄 알고 까불어? 그것도 계속해서 계속 계속 계속...

나는 너 같은 애송이 녀석한테 무시 당하고 비웃음 당할 정도의 인간이... 아니 이 아니거든!!

너한테는 우리 마족의 최고의 형벌인 무한나락을 맛보게 해 주마!

너는 이 몸의 압도적인 힘에 끝없이 밀리다가... 벼랑 끝으로 내몰려 밑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 지옥으로 떨어뜨려 주마! 그 땅에서 마왕님의 양분이 되거라! 애송이 녀석!!

3차전 때는 3개의 트라이포스를 모두 얻고 봉인된 괴물을 소멸시키며 모든 게 끝난 줄 알았으나 기라힘이 과거로 가는 문을 알아버려 과거에서 봉인된 괴물을 부활시켜 세계를 정복하겠다며 젤다를 납치해간다. 장소는 봉인된 괴물이 있던 그 언덕이지만 시간은 과거이다. 언덕 맨 아래에서 의식을 진행 중이며 보코블린들을 소환해 링크에게 보낸다.
언덕을 계속 내려가며 무수히 쏟아지는 보코블린들을 제거해야 한다. 도중에는 보스급인 모리블린, 혹은 도망갔다가 기습하는 파란 보코블린, 궁수 보코블린, 나팔을 불어 아군을 계속 소환하며 도망다니는 지시자 보코블린, 폭탄을 들고 달려오는 보코블린 등이 나오며 귀찮지만 전부 해치우면서 진행해야 앞으로 전진 가능하다. 언덕을 다 내려가면 기라힘이 변신하며 배틀이 벌어진다.
처음에는 공중에서 만든 발판에서 싸우게 된다. 이때 기라힘은 별다른 무기가 없는데, 공격하면 두 팔로 막는 모션을 취하니 2차전때와 마찬가지로 안막는 방향으로 검으로 잘 공격해 가며 기라힘을 발판 아래로 떨어뜨려야 한다. 기라힘을 떨어뜨리면 아래에 다른 발판이 생기며 기라힘이 기절하는데 그때 마무리 공격으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이따금 격투술로 공격하긴 하는데, 공격이 나오면 피해야 겠지만 그냥 계속 공격하여 아예 공격 찬스를 주지 않는 게 좋다. 공격찬스 주기 시작한 시점부터 흐름 놓치면 골치아파진다. 쭉 밀어버리고 깨는게 답.
데미지를 입다 보면 구석에 몰릴 때 양손에 보라색 기운을 내뿜으며 손을 내미는데, 이때 손이 막히지 않는 방향으로 베어야 한다. 실수로 막히는 방향으로 베면 칼날잡기로 자리를 바꾸면서 오히려 링크가 구석에 몰린다! 혹 구석에 몰리면 측면 회피 연타로 얼른 빠져나가자.
세 번 떨어뜨려 찌르면 지상으로 내려오는데, 이젠 이전부터 쓰던 가는 검을 꺼내 싸운다. 이때부터 기라힘의 가슴에 축적된 대미지 덕에 가슴이 갈라져 내부의 핵이 보이는데, 가슴 깊숙히 있으니 반드시 찌르기로만 유효타를 먹일 수 있다. 공격을 방패로 튕겨낸 후 찌르기를 먹이면 된다. 이따금 붉은 색의 스카이워드를 모아 쏘는데, 방패로 막아도 되지만 검으로 튕겨낼 수 있다. 이때 스카이워드의 방향에 맞게 반사시키면 기라힘에게 되돌아가며, 죽음의 배구를 반복하다 보면 자기 스카이워드에 자기가 맞아 스턴에 빠지니 찔러주자. 또한 전통의 수리검 날리기도 하는데, 이번엔 수리검을 줄줄히 날리기 때문에 방패로 막으면 내구도가 순식간에 바닥나 부숴지기 쉽상이다. 대신 발사 선딜이 꽤 길어지니 발사하기 전 미리 스카이워드를 날려 부숴버릴 수 있다. 혹 발사하면 막지말고 회피하는 게 좋다. 이따금 수리검을 소환해 놓고선 텔레포트하며 마구 발사하기도 하는데 이는 마구 베어 하나하나 튕겨내 버리면 된다.
7번 찌르면 "이 애송이가!!"라고 외치고 최종 전투형태로 커다란 대검을 꺼내든다. 대검은 대미지가 매우 높지만 느려서 카운터 넣기 쉽다. 카운터를 날리고 공격하려 하면 검을 세로 또는 가로로 세워 방어를 하는데, 이때 반대 방향으로 마구 베면 칼날이 조금씩 부숴지다가 결국 부숴지는데 이때 또 기라힘의 가슴을 찌르면 된다. 이 패턴은 겨우 2번만 하면 끝난다. 다만 이 때문에 조금만 엇나가도 기라힘이 막아버린 뒤 손상입은 검을 복구시켜버리니 주의.

5. 2차 창작에서의 기라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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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이었던건가?
언행이 너무나 게이+변태스러워서 게임이 발매되자마자 특유의 미친 존재감으로 네타 캐릭터로서 급부상했다. 텔레포트로 링크의 에 나타나거나 혀를 낼름거리는 건 기본이요, 젤다로 종언자를 부활시키는 의식을 할 땐 기뻐 자기 주제가를 자기가 직접 허밍으로 흥얼거리면서 젤다 주변을 순간이동으로 왔다갔다 하며 촐싹거리며 깨방정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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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지나 팬아트에서는 같은 검의 정령이란 점 덕분에 파이와도 종종 엮이지만[7] 역시 가장 주가 되는 것은 링크와의 BL. 팅글과 견줄 새로운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변태 혹은 게이로 각광받고 있는 중이다.

6. 젤다무쌍에서의 기라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기라힘/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관련 문서




[1] 물론 기라힘은 이미 링크를 알고 있었다. 소용돌이에 젤다가 휘말릴 때 곁에 있던 녀석이기도 하고 링크가 신전으로 향할 때에도 먼 발치에서 지켜보고 있었다.[2] 이 때 기라힘이 젤다를 눕히고 순간이동을 하면서 자신의 테마곡을 부르며 괴상하고 변태스런 춤(본 문서 2차 창작 문단 참고)을 추는 모습이 등장하는데 정말로 볼만하다.[3] 마스터 소드와 비슷한 모양의 검이다.[4] 그래서인지 기라힘은 정령 본래의 모습은 파이와 비슷하지만, 정령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이전의 모습은 겉모습이라든지 독설가 속성인 것이 나름대로 임파와 비슷하다.[5] 나중에 뇌룡의 시련을 통해 재도전할 때는 마스터 소드까지 빼앗아서 공격한다![6] 예를 들어, 가로로 날아오는데 세로로 베는 경우[7] 이때는 파이에게 까불다가 역관광을 당하는 모습이많다 어쩔땐 자매같은 모습으로도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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