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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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연표
3. 주요 사건
3.1. 아시아
3.2. 유럽
3.3. 아프리카
4. 연도 목록


1. 개요[편집]


기원전 4세기는 기원전 400년부터 기원전 301년까지의 기간이다. 플라톤 시대이다.


2. 연표[편집]




3. 주요 사건[편집]



3.1. 아시아[편집]


동아시아 주나라의 천자는 제후들에게 그 권위를 무시당한다. 제후들의 세력은 곧 독립국이 되었고 서로가 서로를 제거해 천하를 평정하기 위한 싸움이 계속되었다. 한 편 옆의 한반도에서는 고조선이 서로는 요서에서부터 동남부로는 황해도까지 영토를 확장하고 연나라에 맞서 왕을 칭할 정도로 세를 떨치게 된다.

서아시아에서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공격으로 페르시아 제국이 멸망하고 서아시아 각지에 알렉산드리아가 건설된다. 제국 붕괴 후 기원전 3세기 말에는 셀레우코스 왕조가 건국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남아시아까지 도달한다. 인도의 패권 국가였던 난다 왕조의 왕 다나 난다는 알렉산드로스에 맞서 싸우기를 거부했다. 이에 찬드라굽타 마우리아는 마케도니아군이 철군한 펀자브 지방을 기반으로 난다 왕조를 정복, 마우리아 왕조를 개창한다. 마우리아의 확장은 계속되어 그보다 동쪽에 있던 마가다 왕조까지 합병한다. 한편 셀레우코스 왕조가 걸어온 전쟁에서 승리한 마우리아 왕조는 서아시아 지역을 획득한다. 외세의 침입으로 서아시아에 최초로 통일 인도가 세워진 시기이다.


3.2. 유럽[편집]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복 활동을 계속했다. 그러나 대왕 사후 제국은 붕괴되고 리산드로스(안티고노스) 왕조가 세워진다.

레욱트라 전투에서 패한 스파르타는 펠로폰네소스 동맹에서의 입지가 약해졌고, 테베가 새로운 강국으로 떠올랐다. 마케도니아의 공격으로 그리스 세계는 잠시 힘을 합하는 듯 했으나 결국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제국에 합병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즉위 직후 테베에서 반란이 일어났는데, 이후 테베는 완전히 소멸되어 한 줌 재가 되어버렸다.

로마에서 리키니우스-섹스티우스 법이 제정되어 집정관과 신관 자리에 평민이 들어갈 수 있고, 귀족들이 점유하던 공유지 면적에 제한을 두게 되었다.


3.3. 아프리카[편집]


이집트는 제28왕조부터 잠깐의 독립을 맞았으나 제30왕조에 들어 다시 아케메네스 제국에 합병된다.그후 마케도니아의 침공으로 이번에는 마케도니아에게 정복당했다. 이집트의 바닷가에 건설된 알렉산드리아는 대표적인 도시로 성장한다. 제국 붕괴 후에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가 세워진다.


4. 연도 목록[편집]



[1] 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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