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축구선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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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15

이름
김대중
金大中 | Kim Dae-Jung

출생
1992년 10월 13일 (29세)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신체
188cm | 체중 83kg
포지션
센터백,스트라이커
소속
선수
인천 유나이티드 FC (2014~ )
대전 시티즌 (2014 / 임대)
상주 상무 (2019~2020 / 군 복무)
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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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서울전농초 - 경희중 - 경희고 - 홍익대
데뷔
2014년 인천 유나이티드 FC 자유계약
서명
파일:프로젝트 116 김대중싸인(1).png

1. 개요
2. 클럽 경력
2.1.1. 2014년
2.1.3. 2015년
2.1.4. 2016년
2.1.5. 2017년
2.1.6. 2018년
2.1.7. 상주 상무 군복무
2.1.8. 2020년 8월
2.1.9. 2021년
2.1.10. 2022년
3. 플레이 스타일
4.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 수비수 겸 스트라이커이다. 선수 소개 멘트는 축구 대통령.


2. 클럽 경력[편집]



2.1.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14 시즌, 자유계약 선발을 통해 김도혁과 인천에 합류했다.

2.1.1. 2014년[편집]


하지만 김도혁과 달리 출장 기회가 없었고, 이에 따라 출장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여름에 대전 시티즌으로 임대 이적했다.


2.1.2. 대전 시티즌 임대[편집]


파일:201407311759572233_1.jpg

대전 시티즌은 당시 사장이었던 김세환이 선수 선발 과정에서 외부의 압력과 입김을 철저히 배제하기 위한 철저한 검증 과정인 선수선발위원회를 발족한 상황이였고, 김대중은 이러한 선수선발위원회가 뽑은 최초의 선수였다. 8월 9일 고양 Hi FC전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후 8경기를 출장하며 대전의 2014 K리그 챌린지 우승과 승격을 이끌었다.


2.1.3. 2015년[편집]


이후 2015 시즌에는 이윤표가 늦은 합류로 폼이 올라오지 않았고 임하람, 안재준이 군입대나 임대 등으로 떠나는 등 수비수가 부족하여 주전으로 예상되었다. 그만큼 기대도 높았는데...1라운드에서부터 자책골을 기록, 이어서 2라운드 수원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치명적인 패스 실수를 시전하여 패배의 원인이 됐다. 사실 역주행한 김도혁의 선택이 더 문제기는 했지만...두 차례의 치명적인 실수로 시즌 초부터 인천 팬들에게는 대역죄인 취급을 받고, 수비 불안의 원흉으로 찍히는 등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3라운드 전북전에선 상대의 파상공세에 맞서 철벽같은 수비력을 보여주며 경기 MOM에 선정되었고 3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리그 최강 팀을 상대로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면서 덕분에 이제 밥값을 하겠구나...등의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는 다음 경기부터 바로 깨졌다. 전남전에서도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그는 계속 미숙한 경기력을 보이다가 결국 김진환이 폼이 올라오고 골도 기록하면서 주전 자리를 뺏기고 벤치에 앉게 된다. 거기에 인천 수비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주축 이윤표도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김대중의 상황은 점점...팀이 상승세를 탄 이후에는 후반에 케빈과 교체되어 나오는 수비 강화용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여름을 기점으로 이효균이 대신 나간다.

큰 키를 이용해 헤딩을 잘 따내서 후반기 들어선 공격수로 교체 출전하는 경우도 꽤 있었다. 그리고 지고 있는데 수비수가 나와서 당황한 팬들도 있었다. 폐막전인 전남전에선 헤딩 능력이 특히 더 발휘되었다. 하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내년엔 케빈 김대중 투톱에 이효균 서브라 카더라 사실 김대중의 스트라이커 기용은 인천 공격의 문제점을 드러내기도 하는 부분인데, 케빈처럼 공중볼을 잘 따는 선수가 없으면 공격력이 빈약해진다. 김대중이 공격수 경험이 적어 다른 부분에선 모자라지만, 공중볼은 잘 따기에 그나마 투입 이후에 공격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긴 했다. 2016년에는 타깃형 스트라이커인 유스 출신 한남규가 합류하고 송제헌, 박종진이 합류하기에 다른 공격루트가 나오거나 김대중이 아닌 한남규를 투입하는 변화가 예상된다. 또 김대중 개인으로도 더 발전할 필요가 있다. 재능은 있는데 집중력만 좀...키운다면 충분히 주전을 할 수 있다. 그게 안 늘으니까 문제... 2016년에 조병국이 합류했기에 더 분발할 필요가 있다.


2.1.4. 2016년[편집]


2016년에는 백업 멤버로서 간간히 출장하고 있다. 요니치, 이윤표, 조병국이 주전으로 출장하는 빈도가 워낙 높기에 아직까지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그들의 공백을 메울 대체제로서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이윤표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던 당시에 대체로 나와서 보여준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전 해와는 달리 팬들도 김대중을 좋게 보고 있다. 그리고 7월 3일 제주 유나이티드 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기적적인 역전 헤딩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이후 이기형 체제에서는 포백으로 회귀하여 센터백 자리가 줄며 기회는 더 줄었다. 그러다가 리그 최종전, 케빈이 경고 누적으로 뛸 수 없는 상황에서 후반전에 크르스테 벨코스키와 교체되어 다시 공격수로 기용됐고, 이후 직접적인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공중을 장악하며 박종진, 김용환에게 많은 기회를 창출하는 등 준수한 모습을 보이며 팀의 잔류에까지 기여했고, 그 활약을 인정받아 시즌 종료 후 인천과 재계약을 맺었다.


2.1.5. 2017년[편집]


조병국과 요니치는 떠났지만, 코너 채프먼고르단 부노자가 합류하며 새로운 경쟁에 직면했다. 우려는 현실이 되어 시즌 초 이윤표를 중심으로 수비진이 짜여지는 가운데 출전 기회가 상당히 줄었다. 설상가상으로 신인 하창래도 적절한 기량을 보여주며 팀 내 입지가 위험해졌다.

그러단 와중.. 7월 16일 강원 FC를 상대로 원톱으로 간만에 선발 출장했다. 팬들은 김대중이 센터백도 아니고 무려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을 한 것에 대해 상당히 우려를 표시했고, 실제로 전반전에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후반전에 대갈사비로 각성, 송시우의 득점을 어시스트했다. 달리보르 베셀리노비치, 박용지와 공격 포인트가 동률이다. 후반전에 보여준 플레이가 상당히 위협적이었고, 팀의 무승부에 공헌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았다.

7월 19일 FC 서울을 상대로 후반에 공격수로 교체 투입됐다. 스코어가 5골 차이로 벌어지는 상황에서 중거리 슛을 시도하는 등 분전했고, 최후의 상황에서 박용지의 득점을 어시스트하여 영패는 면하게 했다. 공격수 출장 두 경기만에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7월 22일 울산 현대를 상대로도 박용지의 득점을 어시스트하여 승점 획득에 공헌하는 등 공격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조금씩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달리가 계약을 해지했고 이효균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김대중의 성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엔조 마이다나의 영입 이후로는 둘 중 한 선수가 선발로 나오고 이후 서로 교체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월 20일 포항 스틸러스 전에 엔조와 교체되어 투입되자마자 측면을 파고든 이후 크로스를 올려 최종환의 득점을 이끌었다. 어느새 시즌 4도움.

그리고 9월 17일 경인더비에서 후반에 웨슬리 스미스 아우베스 페이토사와 교체되어 들어가자마자 2분만에 송시우에게 킬패스를 전달해 시즌 5도움을 기록했다. 이쯤 되면 거의 어시스트 머신. 다만 공격수 역할임에도 득점으로 인한 공격 포인트가 없다는 부분은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1.6. 2018년[편집]


우선 전지훈련 중에는 다시 센터백으로 훈련을 소화했다고 한다. 스테판 무고샤의 영입도 있어서 당분간은 수비를 보겠지만, 조커로 김대중만큼의 효율을 뽑을 공격수가 전무하므로 앞으로도 간혹 공격수 김대중을 경기장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즌 시작 후에는 윤상호, 박종진과 함께 만년 벤치 트리오 신세가 되었다. 이윤표, 고르단 부노자 다음 순위의 중앙 수비수 위치이기는 하지만, 정작 출전 기회는 못 받던 상황. 그런데 수비진의 실점이 지나치게 많아지자 결국 선발 명단에 들어왔다. 이후 이윤표와 부노자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고 김대중을 한 자리에 고정시킨 채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 제공권만큼은 굉장함을 다시 증명해내고 있다. 오랜만에 기회를 받은 것치고는 크게 부족한 것 없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윤표의 신체 능력이 저하됐고 부노자가 슬슬 트롤링을 선보이는 만큼 김대중을 중심으로 수비라인을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김대중 외에도 김정호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꽤 크다.

욘 안데르센 부임 이후 주전 수비수로 낙점되었지만, 팀이 대량 실점을 거듭하면서 김대중 개인의 능력에 대한 비판도 다시 증가했다. 간혹 집중력을 잃은 것도 사실이기에 비판은 감수해야 할 듯. 그래도 이윤표가 노쇠화를 보이자 이윤표 대신 김정호를 기용하고 김대중은 그대로 주전으로 둔 것을 보면 안데르센 감독에게는 신뢰를 받고 있는 듯하다. 강원 FC 전 7 : 0 패배의 과정에서 김대중에 대한 논란은 다시 발생했는데, 사실 김정호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이미 강지용이윤표는 K리그 1 수준의 자원이 아님이 증명되었고, 정원영은 프로 데뷔조차 하지 못한 자원이니 그나마 나은 김대중을 쓸 수밖에 없다. 애초에 여름 이적시장에서 풀백 외에도 센터백도 추가로 영입을 했어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었다.

그러다가 김정호가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복귀하여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김대중은 후반 막판에 투입되었으나 바로 패널티킥을 내주면서 팬들에게는 여전히 믿지 못할 선수로 남게 되었다. 김정호, 부노자 라인이 굉장히 안정적인 상황이라 주전 경쟁은 당분간 힘들 듯 했으나...그 다음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다시 선발로 출전하면서 팬들의 우려 섞인 시선을 받았다. 수비 자체는 부노자와 김진야, 임은수, 정동윤 등 모두가 제 몫을 하면서 김대중도 그런대로 준수하게 플레이했으나, 세트피스 상황에서 문선민이 기습적으로 올려준 크로스를 형편없는 퍼스트 터치로 슈팅 시도조차 못하고 날려먹어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골키퍼조차도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만큼 몸에 갖다대기만 해도 골인 상황이었는데, 이를 놓쳐 결국 팀이 승점 3점을 얻는데 실패했다. 김대중 공격수론이 여전히 큰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사실만 확인시켜주었고, 경기 막판에는 부상을 입어 김정호와 교체되었다.

부상이 낫자 다시 선발로 기용되면서 또대중이라는 별명과 함께 욕받이 신세가 되었다.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실제로 위험한 실수를 연발하고 패스 미스로 위기를 자초하기도 했는데, 또 그러면서도 거의 들어간 공을 걷어내는 인생 수비를 보여주는 등 한 경기 내에서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9월 30일 경남 FC를 상대로는 경남에게 2실점을 하는 동안 별다른 활약이 없었으나 2 : 1로 따라붙은 상황에서 코너킥 종료 이후에도 공격 진영에 머물다가 헤딩 경합에 성공, 문선민에게 패스했고 문선민이 다시 찔러준 공을 스테판 무고샤가 마무리하며 동점골 기록의 주역이 되었다. 이 경기에서 붕대 투혼을 보여준데다가 골의 기점 역할까지 해서 이 날만큼은 까임방지권을 획득. 그리고 헤딩 경합 장면을 본 팬들은 롱볼 축구 할꺼면 김대중 무고사 투톱을 다시 주장하고 있다.

부상이 남아있는지 대구 FC 원정에서도 붕대를 감은 채 선발로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는 이전 경기들에서 보여준 불안함이 많이 사라졌고 부노자와 더불어 좋은 수비를 펼쳤으며, 세트피스에서는 엘리아스 아길라르의 킥을 좋은 슈팅으로 수차례 연결했으나 조현우의 선방으로 인해 득점은 무산되었다. 그래도 부상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승점 3점 획득에 기여했다. 그 뒤 경기에서도 주전 수비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래도 인천 수비수들 중에서는 많은 능력을 가진 선수인 만큼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다.


2.1.7. 상주 상무 군복무[편집]


2019년 1월 10일 한석종과 함께 상무 합격자로 공시되었다. 그리고 2019년 1월 21일 입대했다.

2020년 8월 27일까지 상주 상무 소속으로 군 복무를 하였으나, 2019년 2경기, 2020년 1경기 출장에 그치면서 주전으로 기용되지는 못했다.


2.1.8. 2020년 8월[편집]


2020년 8월 28일 인천 유나이티드 공식 유튜브에서 복귀 신고를 하고 등번호 50번을 배정받은 뒤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였다.

9월 6일 강원 원정에서 후반 43분 스테판 무고샤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복귀전을 치루었다.

10월 24일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후반전 김준범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되었으며, 0:1로 뒤쳐지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 29분 스테판 무고샤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여 득점에 성공하였다. 패배할 경우 인천의 강등을 확정짓게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팀을 구해내는 골을 넣으며 2:1 승리에 공헌하였다.

10월 31일 서울과의 최종전에서는 후반 32분 스테판 무고샤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었다.

2020시즌 기록은 5경기 1득점.


2.1.9. 2021년[편집]


군 복무 시기에 자신의 등번호의 주인이었던 이재성이 팀을 떠나면서 원래 쓰던 등번호였던 15번을 되찾았다.

3월 23일 6라운드 강원전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 되었다. 4월 7일 8라운드 수원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교체 투입 되었다. 5월 21일 18라운드 수원FC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박스 바깥쪽에서 날린 슈팅이 수원FC 수비수 박지수의 손에 맞았고, VAR 끝에 페널티를 얻어내어 팀의 2:2 무승부에 기여 하였다.

2021시즌 인천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FA컵을 합쳐 6경기 출전 1도움.


2.1.10. 2022년[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큰 신장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력이 우수하다. 제공권 하나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거기에 신장 대비 주력도 우수하고, 전반적인 기술도 훌륭한 편이며 현대 축구의 수비수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빌드업도 제법 하는 편이다. 실제로 홍익대 시절에는 마츠 후멜스로 빙의하고 다녔다고 한다. 하지만...수비수로서는 최악의 결점인 집중력 부족을, 그것도 아주 심각하게 가지고 있다. 게다가 수비력도 그렇게 좋지 못하다. 덕분에 나오는 경기 중에서 실수가 없는 경기가 거의 전무한 수준...뭔가 단테 느낌이 난다.[1] 이에 대해서는 멘탈이 워낙 약해서 쉽게 무너진다는 해석도 있다. 2016년부터 각성하면서 팀의 새로운 수비 자원으로 거듭났지만, 여전히 경기 막판에는 부진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세트피스 상황 등에서 선수를 놓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한 실점도 몇 차례 있었다.

스트라이커로 뛸 때는 피지컬을 활용한 훌륭한 제공권을 최대한 활용하는 스타일. 이를 토대로 준수한 연계력을 보여준다. 공격수 경험이 적다 보니 아쉬운 상황도 간혹 나오지만 발기술이 없는 선수는 아니다 보니 이따금 기습적인 원터치 패스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 원터치 패스가 매우 위협적이고, 실제로 박용지가 이 패스를 통해 득점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사실상 플레이의 목적이 포스트 플레이를 통한 연계에 쏠려 있어서인지 대부분 팀을 위한 플레이를 펼치고, 덕분에 공격 상황에서 존재감을 가져가는 편. 대신 개인 돌파 시도나 직접 득점 시도가 거의 없고 퍼스트 터치가 다소 불안정한 것이 단점이다.


4. 여담[편집]


  • 김대중 전 대통령과는 한자까지 같은 동명이인이다.[2] 또 이름이 같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호남 지방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같은 팀 선수였던 김호남과도 엮인다. 마침 김호남 또한 호남 지방 출신이다.

  • 어릴적 이름은 김소중이었으나, 할아버지가 소보단 대가 낫지않겠나해서 대중으로 지었다한다. 유명인보고 지은건 아니라고 해명한바있다.

  • 제주와의 경기에서 극장골을 기록했을 당시 영상에 일베 유저들이 난입해 골에 관한 내용은 없고 지역드립, 고인드립으로만 댓글창이 가득 채워졌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자면 신안염전노예골, 다 죽어가는 북한에 산소호흡기같은 골 이런식으로 말이다. 이후 2020년부터 네이버가 스포츠 관련 기사와 영상에 댓글 작성을 금지하면서 해당 댓글들은 전부 삭제됐다.

  • 이름이 정치인과 동명이인인 축구인들로는 인천 유나이티드 이준석[3], 포항 스틸러스 김성주[4], 수원 FC의 코치 김영삼, 부천FC 1955 김정호[5], 전 수원 삼성 김종민[6], 전 FC 서울 김주영[7], 전 인천 유나이티드 김태호[8], 대구 U-18팀 감독 이광재, 울산 현대 이상헌[9], 수원 삼성 이종성[10], 경남의 김종필, 역시 경남의 이재명 등이 있다. 이름이 아예 정치인인 선수도 있다.


  • 김대중이 등장할때마다 축구 커뮤니티에서는 "DJ, DJ. Pump this Party"란 밈으로 도배가 된다.

  • 2020년 K리그1 최종 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광판에 이름이 김대으로 잘못 나왔다.

  • 인천 팬들 사이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름이 같다는 점에서 착안해 축구 대통령이라고 부르며, 구단 공식 별명은 미추홀 디펜더이고, 일부 팬들은 야민정음을 활용해 김머중이라고도 부르는 등 다양한 별명을 갖고 있다.

  • 인천유나이티드 공식 유튜브에서 현재 일일 BJ컨텐츠로써 맹활약중이며, 좋은 입담과 재미덕분에 팬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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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수비 스탯만으로는 요니치에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는 않는다. 그러나 중요할 때 한 번씩 말아먹으니 이미지가 개선이 안 되고 있다.[2] 전직 야구선수 김대중과도 한자까지 같다.[3] 국민의힘 초대 당대표 이준석과 이름이 같다.[4] 21대 전주시 병 국회의원 김성주와 이름이 같다.[5] 21대 김해시 을 국회의원 김정호와 이름이 같다.[6] 21대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국회의원 김종민과 이름이 같다.[7] 현 21대 김포시 갑 국회의원 김주영과 이름이 같다.[8] 21대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국회의원 김태호와 이름이 같다.[9] 21대 울산 북구 국회의원 이상헌과 이름이 같다. 이쪽은 아예 팀의 지역과 의원 지역구까지 같은 케이스.[10] 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이종성과 이름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