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양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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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양
트위치 TV 파트너 스트리머
파일:KakaoTalk_20181119_034650745.png
본명
김은혜[1]
아이디
nanayango3o
생년월일
1992년 1월 11일 (28세)[2]
성별
여성
신체
170cm
거주지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첫 방송일
2016년 6월 24일
1382일째
직업
트위치 스트리머
소속
콜랩
퍼스널 컬러
노란색
Color Hex FFD800

별명
캐나다티모, 우주대스타, 캐나다이모, 우주돼스타 ,Eㅣ모
관련링크
파일:트위치 로고.png 파일:트게더 로고.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1. 소개
2. 특징
3. 방송 연대기
4. 컨텐츠
4.1. 배틀그라운드
4.2. 그 외 플레이한 게임
4.3. 노래방
5. 유행어
6. 채팅창 규칙
7. 타 스트리머와의 관계
8. 이모티콘, 구독 뱃지 및 비트 뱃지
9. 여담


1. 소개


나이를 먹지 않지만 늙어가는 요정 컨셉을 가진 트위치 스트리머. 메인 컨텐츠는 배틀그라운드 방송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종합 게임을 다루고 있다.
캐나다에 거주[3]하며, 한국과의 시차 문제로 인해 매일 오전 9시에 방송을 진행하고 화요일은 휴방이다. 전업 스트리머가 아닌 관계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추가로 휴방을 하는 편. 스트리머를 하면서 현지 소재 대학의 대학원생, 조교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모자에게 홀려 거짓반차를 남발하고 있다 속한 학과는 비밀이지만 문과라는 것만 방송 중 언급하였다.
어릴 때 아버지가 스타크래프트를 매우 좋아하셔서 게임하는것을 보고 같이 게임을 하다가 중학생 때에는 겜순이가 되었다. 또, 어릴 때 집 옆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 경기장이 있어서 동생을 데리고 구경을 갔다고 한다. 이영상에서 확인할수 있다.[4]


2. 특징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영어 모두 능통하다. 특이하게도 웃을 때 티모 웃음소리를 낸다.
본래 아프리카에서 첫 방송을 할 때에는 자신의 본명인 "은혜양"으로 시작했으나 바로 다음날 같은 닉네임으로 방송하는 BJ를 발견하여 "나나양"으로 변경했다. 닉네임의 유래는 배때기에 스크린을 붙이고 머리에 돼지꼬리를 안테나로 달고 다니는 노랗고 뚠뚠한 영국 꼬꼬마(...) 본인이 키우던 물고기 이름 故나나(2017~2018)에서 따온 것. 취미생활이 물질이라고 방송 도중 여러 번 소개한 적이 있고, 중년 이후의 꿈이 작은 수족관 사장님이 되는 것이라고 여러번 언급 한 적 있다. 현재는 새우 200여 마리와 베타 한 마리, 코리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
트게더에 거의 매일 나나일기라는 이름의 방송일기를 작성한다. 2018년 1월 4일부터 거의 빠지지 않고 작성하였으며 방송 역사와 방송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나나양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읽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최근에는 "그래서, 싫어?"라는 문구로 항상 끝을 맺는데, 본인 왈 유행어로 만들겠다고 한다.
방송은 매일 아침 9시 정각에 정확히 시작되며 방송 시작송은 우주대스타 컨셉과 어울리는 백예린의 우주를 건너 노래가 나오다가 1절이 끝나면 음악 소리가 줄어들고 인사를 하고 방송이 시작된다. 가끔 1~2분 씩 늦는 경우 "시차 때문이다" 라고 변명을 한다.
방종하면서 채팅방의 닉네임을 전부 읽어주고 인사를 해준다.방종이 가장 힘든 스트리머 시청자가 적었던 과거에는 비교적 편했으나 최근에는 시청자 수가 많아져서 어려워하고 있다. 그러니 더욱 더 마지막까지 남아 닉네임을 읽히고 나가자.[5] 이때 쓰이는 BGM은 이진아시간아 천천히.
전업스트리머가 아닌 관계로 방송 시간을 길게 가져갈 경우, 다음날 일상 생활과 방송에 지장이 많이 가는 스트리머. 일반적으로 4~6시간 방송을 진행하는데, 6시간이 넘어갈 경우 코드민초 Code Mincho를 발령한다. 채팅창이나 후원메세지로 코드민초 Code Mincho를 발령하면 나나양이 이를 보고 방종 할 타이밍을 준비한다. 코드민초 Code Mincho를 발령 할 시. 만원을 같이 도네 하는 것이 나나양 방 국룰.

3. 방송 연대기



3.1. 아프리카TV


첫 방송은 2016년 6월 24일 한국에 살던 시절 아프리카에서 오버워치로 시작했다. 당시 평균 시청자 1명이었고, 피시방에서 방송을 했기 때문에 매번 방송 설정을 처음부터 하는 것에 불편 사항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평균 방송시간은 하루 3시간이었고 오버워치만 했었다. 오버워치 출시 초반에는 게임을 못하는 컨셉 또는 정말 심해 실력으로 오버워치를 플레이하는 컨텐츠가 인기였는데 나나양도 마찬가지로 심해어 컨셉으로 시작하였고 1시즌 최저 점수는 17점이었다. 하지만 여러 시즌을 거치면서, 그리고 간절한 소망때문인지 시즌4 후반에 플레티넘에 랭크하며 방송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당시에는 방송 시간이 일주일에 20시간도 안 될 정도로 적고, 색다른 컨텐츠나 라디오 방송들은 전혀 없이 순수 게임만 하루 3시간 진행되었다.
당시 평균 수입이 하루 2천원으로, 매일 적자 방송을 진행하였다. 그래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피시방을 찾아다니다보니 중고등학교 근처에 있는 피시방으로 갈 수밖에 없어서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구리장에 가시는 할머니들과 출근을 같이 했다고 한다. 당시 추천즐찾을 받기 위해, 옆자리에 앉은 중학생들에게 삼각김밥을 사주곤 했다고.
방학이 끝나고 캐나다로 돌아올 때는 캐나다 인터넷 사정 때문에 방송을 못 할 줄 알고 한국에서의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으나, 바로 다음날 캐나다에 와서 멀쩡하게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시청자가 조금 늘어 평균 25~30명 정도 될 즈음 배틀그라운드로 넘어갔다. 시기상으로는 대략 2017년. 오버워치에서는 철저히 노력파였다면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재능충의 면모가 엿보이는 편. 특히 샷건 류의 총기를 들면 혼자서도 스쿼드를 파괴하는 장면을 많이 보여줘 나나피그라는 별명도 얻었다.[6] 그 후에는 점점 순수 실력 방송으로 전환되어, 솔로 랭커 컨텐츠로 리더보드에 여러번 아이디를 올리기도 하였다. 또 여러 스트리머 대회에 참여해 2등을 독차지 하기도 했다.
얼리액세스 시즌 2 때는 서버 오픈과 동시에 연속 2승을 기록하며 리더보드 1등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배틀그라운드 전적사이트에 세계 1등으로 랭크되었었다. 무려 30분 동안이나! 그 후 세계 1등 이모티콘을 만들었지만 한동안 쓰이지 못하다가... 2018년 10월, 배치고사와 티어제가 처음 나온 배틀그라운드에서 또 전 세계 세계1등을 찍는다. 참고 영상.
아프리카TV에서 방송 당시 배틀그라운드 방송이 별로 없어서 평균 60명정도로 시청자는 많이 늘었지만, 아프리카TV 특유의 렉과 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트위치로 플랫폼을 옮기게 된다.

3.2. 트위치


처음 트위치에 왔을 때, 특유의 합방 문화와 트위치 밈[7]으로 적응을 힘들어했지만, 결국 모든 것을 놔버리고 외딴섬 방송으로 전향하여 약 1년간 최소한의 합방만을 하며, 배틀그라운드 솔로 방송을 진행하였다. 여러 스트리머 대회에 참가하여 준수한 성적을 내며 배틀그라운드 실력 방송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매일 오전 9시에 시작하는 특이한 방송 시간[8]과, 자신의 힘으로 평균 시청자 120명까지 올렸다. 그러다 뜬금없이 시청자들에도 말하지 않고 러스트 합동 방송에 신청서를 제출, 김치찌개를 잘 끓인다는 이유로 합격을 하게 되었다.
신청서가 뒤로 갈수록 아무말 대잔치가 되는 덕에 방송 당시 지누팀 고정멤버이던 탬탬버린과 팀장이었던 지누에게 신청서가 웃기다며특이하다며 언급되기도 했다. 이하는 당시 나나양의 신청서 내용이다.

평소에는 망해가는 배틀그라운드를 메인으로 라디오와 가끔 종겜무새들을 달래기 위하여 종합 게임 방송을 합니다.

캐나다에 아주 오랜 기간 거주 중이라 한국말 발음이 살짝 안좋지만 그래도 많이 노력하고요.

영어도 잘해요

러스트 합방으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어요.

배틀그라운드 솔로 콘텐츠가 메인이다 보니 친구가 많이 없어서요.

총 잘쏘고요. 김치찌개도 잘 만듭니다.

아 예전에 대학교 졸업하고 할게 없어서 마인크래프트 사막을 일주일 동안 하루에 10시간씩 녹지화 한 적 있어요.

감사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나나양의 러스트 신청서#

러스트 합방 이후 인연이 닿은 여러 스트리머들과 교류하며 트수들 사이의 인지도를 높였다. 그리고 2019년 1월 20일 나무위키 생성 기념 나무위키 편집 방송을 진행하였다. #
2018년 6월 3일 트위치 방송 팔로워가 10000명이 되었다.
2018년 12월 29일 트위치 방송 팔로워가 20000명이 되었다.
2019년 1월 29일 트위치 방송 팔로워가 30000명이 되었다.
2019년 2월 20일 트위치 방송 팔로워가 40000명이 되었다.

4. 컨텐츠



4.1. 배틀그라운드


얼리액세스 시즌 1 당시에는 두각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시즌 2 세계 1등 기록, 북미 1등 기록, 이후 솔로 북미 랭킹 100위 권을 유지했으나 현재는 랭킹에 연연하지 않고 있다. 그 이후 세계 1등에 의문을 가지는 시청자들이 늘어나자, 시즌7 다시 솔로 랭킹을 찍는 컨텐츠를 진행 하였고 시즌 후반 10등으로 안착하여 실력을 증명하였다.
하지만 배틀그라운드의 하향세와 미흡한 핵 대처, 그리고 여러가지 방송 스타일의 변화로 최근에는 여러 컨텐츠 방송을 시도하며 종합 게임 방송으로의 변화를 시도중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배틀그라운드의 비중이 좀 더 높은 편.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중에도 소통 지향이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도네이션 리액션과 함께 채팅도 잘 읽는 편이다. 그러나 생존자가 10명 근처로 남은 상황에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탑텐여포 이 이유로 그 순간동안은 소통이 안 되는 편. 북미나 유럽 등지에서는 1인칭을 즐겨하는 것과 달리 북미에 사는 한국인 나나양은 3인칭을 즐겨하며 이 때문에 존버전략적 기다림을 하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솔로에서의 실력과는 다르게 다른 스트리머와의 합방일 때는 어리버리하거나 에임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의심과 놀림을 받는데 나나양은 캐나다 사람이고 합방 중에는 아시아 서버나 한국일본섭 매칭으로 잡혀 핑이 최소 200이 뜨는 것을 염두에 두자. 물론, 실제로 에임이 아픈 경우도 있다

4.2. 그 외 플레이한 게임


첫 보스 볼드를 25트하고 거목에서 빤스런 함. 그 이후 2019년 1월 21일 다시 도전하여 군다를 12트, 볼드를 7트로 깨고 거목을 37트로 깼다. 2019년 목표로 다크 소울3 클리어를 선언했다.
지누가 주최한 스트리머 대규모 합방에 지누팀으로 참여했다. 하루종일 돌만 캐다가, 조금 문명이 발전 한 후에는 스크랩을 하루에 8시간씩 캐다가 자고 오니 끝나있었다고 한다.
그 모자의 숙제로 20레벨을 찍은 후, FPS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중.
한 때 정글러로 플레티넘 5 승급까지 성공했으나, 현 실력은 실버 수준. 모스트 챔피언은 리신, 샤코 그리고 킨드레드 순. 최근 지누와 김뚜띠랑 자유랭을 돌리려고 했으나,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 픽창 이후 인게임 접속이 불가능해 두 명에게 연속 4번 리폿을 먹고 30분 정지 당하자 롤을 삭제했다.
주무기는 태도. 전설의 네르기간테 65트라이, 9시간 켠왕 성공. 그 후에 플레이하지 않다가 동명이물인 '나나'-테스카토리가 나와서 부부덮밥을 해버리고 가볍게 클리어했다.
아프리카에서 아웃라스트 방송을 진행하였으나, 평균 시청자 10명~20명이였던 관계로 아무도 아웃라스트 깨는 것을 기억하지 못해 2019년 1월 15일 트위치에서 재 클리어 하였다.
시즌 1 당시 최저 점수 17점까지 내려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이후 피나는 연습과 노력으로 플레티넘을 달성.당시 직장이 있던 나나양은 플레티넘 켠왕을 하기 위해 (약 9시간 소요) 병가를 내고 게임을 했다. 플레티넘을 찍고 우는 영상이 유튜브에 박제되어 있다.
2019년 2월 7일 현재 21급. 소과금 라이트 유저로 스스로를 덱 메이커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자작덱인 성기사 덱만을 사용하며 성기사 500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최고 등급 18급. 그러나 방송에서는 욕을 먹을까 두려워하지 않으며 혼자 즐기기 위한 게임 정도로 생각하고 플레이한다.
9시간 정도 하고, 오렌지에서 빤스런.
언랭.
과거에 키우던 부캐탐방을 하던 중 설치아이템 칸에 과거에 얻을 수 있었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영어가 써져있어 해명을 한 적이 있다. 또한 같은날 과거에 얻어놓은 캐시템들이 총합 500억 메소(현금 약 250만원)에 달하는 가치를 가진 것을 확인하여 성공적인 메테크를 하였다.
  • 한게임 섯다
1월 20일 밤부터 1월 21일 새벽, 지누삐부, 꽃핀, 고차비와 함께 합방을 진행하였으며, 그 끝에 호스팅으로 인해 최고 6천의 시청자 수를 달성하였다.
2019년 1월 23일에 클리어. 감정이 메마른 탓에 눈물 대신 콧물을 흘렸다고 한다.
2019년 1월 28일에 클리어. 지누의 추천으로 플레이하였는데, 플레이 시간 2시간 정도의 짧은 게임이지만 2만원의 가격이 아깝지 않다고 평가하였다. 몰입이 잘 되어 시청자도 스트리머도 집중하여 플레이한 게임이었다.
2019년 1월 30일 플레이하였다. 시청자 참여형 게임이기에 시청자가 적던 과거에 못했기에 이제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무한 pogo점프 선택으로 수 없는 샷건과 함께 끝까지 고통받고, 결국 보스를 만났으나 바로 공격을 맞고 게임오버. 바로 껐다. 그리고 키보드의 스페이스 바가 샷건으로 고장난 것을 발견하였다.
2019년 2월 1일, 지누, 김뚜띠, 실프, 윤이샘과 합방하여 플레이하였다. 지누와 같은방에서 청소하던중 물통을 가져온다며 분쇄기에 다이빙(...)하여 자신의 강렬한 흔적을 온방에 흩뿌리는 대트롤을 저지르고선 모르쇠를 시전하기도 했다.
  • 그 섬 The Island: In To The Mist
스팀에 발매된 인디게임 그 섬을 2019년 2월 1일, 플레이하였다. 처음에는 더빙의 완성도가 좋지 못하여 오그라든다며 고통스러워하였지만, 결국 게임 속 주인공 모두를 살리기 위하여 몰입하기 시작해, 결국 모두가 살아남는 엔딩을 보았다.
리듬게임. 타고난 박자감으로 인해 다른 스트리머들은 한두시간에 클리어하는 게임을 한 단계에 두시간씩 쓰며 고통받았다. 2019년 2월 8일 한국 시각 오후 2시 37분, 캐나다 시각 오전 12시 37분 6단계에서의 300번 이상의 시도 후 켠왕 선언을 했다. 그리고 2019년 2월 8일 한국 시각 오후 5시 19분, 클리어하였다. 전체 플레이 시간을 확인하니, 약 12시간. 무서운 가성비[9]였다.
2019년 2월 5일 오리진에서 출시된 배틀로얄 성격의 Hyper FPS. 나나양이 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 때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와 비슷하다고 첫인상을 평가하였으나, 나나양 본인 또한 트수로서 타 스트리머 방송을 모니터링한 후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첫 플레이는 2월 9일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 하다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홧김에 켜는 것으로 시작. 아무런 정보도 모른 채로 게임을 시작해 아이템 파밍부터 초보자 느낌을 물씬 풍겼으나 에이밍과 순간 반응 속도는 기존 FPS에서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혼자 게임하기는 싫다며 친구를 구해 같이 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결국 두 번째 방송은 친구를 구한 2월 13일날 이루어졌다. 감블러, 김뚜띠와 함께 3인큐를 진행하여 여러 차례의 상위권 입성과 몇 번의 우승을 달성했다. 첫 번째 방송때보다 한결 나은 게임 이해도와 더불어 피스키퍼, 윙맨의 적폐조합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줬다. 2월 13일 현재 레벨 16으로 주로 블러드 하운드와 라이프라인을 플레이했다.
2019년 2월 16일 플레이했다. 플레이타임 2시간 정도로 예상하고 가져온 게임이었지만 4시간 30분이 걸려서 클리어했다. 초반에는 좋지 않은 조작감에 힘들어 했다. 퍼즐요소는 예상 외로 깔끔하게 풀이한 반면, 피지컬을 요하는 부분에서 여러 차례 발목을 잡혔다. 식당구역의 테이블위를 지나가는 구간에서 몇 차례 오열했다. 클리어 후 스토리가 궁금해 나무위키를 찾아봤으나 별 스토리가 없는 그럴싸한 게임이라고 결론지었다. DLC도 구매해 플레이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DLC는 게임방식이나 볼륨에 불만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플레이하지 않을 예정.
2019년 2월 19일 출시된 신작 게임을 2019년 2월 20일 플레이했다. 2시간 30여분이 걸려서 클리어했다. 이전에 같은 회사 작품인 반교 -Detention-를 플레이 했었다가 공포심을 많이 느끼지 못했었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으나, 플레이 하면서 괴성을 굉장히 자주 질렀다. 스스로도 간만에 과몰입해서 플레이한 게임이었다고. 특이한 점으로는 애어인인 나나양에게 등장 인물의 고통보다 게임 속에 나온 아로와나 물고기의 어항크기가 너무 작아 분노한 점이다. 이 게임을 플레이할 다른 스트리머 중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출 사람이 있을까? 아마 없을듯하다
2019년 2월 27일 플레이했다. 본인왈 트수들의 암유발과 수금각을 위해 일부러 어설프게(...) 한다고 한다. 앞으로 5억 벌어 집마련하는 걸 목표로 한다고.비세라 클린업 디테일과 게임은 비슷하지만 시체가 없어서부동산겜에 시체가왜있어 하기 더 편했다고 한다. 항목 추가하라고 눈치줬다.[10] 28일에도 내집마련수금각을 위해 플레이 했다. 역시나 환상적인 미니맵 시야와 가구조립실력으로시청자들에게 바퀴벌레와즐거움을 선사했다.그리고 컴퓨터가 자꾸 터져서[11] 이후에는 안하겠다고.
2019년 3월 1일 수많은 트수들의 어금니를 갈아버리며[* 게임 도중 편집자도 도네로 빡침을(...) 분출했다.이딴걸 편집하라고]플레이했다. 맞춰가는 과정은 자신의 두뇌로 인해꽤 힘들어도, 어려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쾌감 하나는 엄청난듯. 엔딩(Frame 1)에 대해선 살짝 실망한듯하다. 튕김 + 삭제 3월 3일 Frame 2를 플레이 했다.
2019년 3월 1일 지누, 쫀득과 함께 플레이했다. 특유의 갑툭튀로인해 괴성을 자주 질렀다. 중간에 나나양이귀신의 뒤통수를 후려갈겨(...) 인형으로 변해버리는바람에 죽지도 않고 꿀빠는 나나양이 보기 싫었던지누의 요청으로 한번 다시했다.그리고 또 잡혔다(...) 이후 화장실에 귀신과 함께 지누쫀득을 감금시켜(...) 지누마저 인형으로 변하게 만들기도 했다. 터져나가는 쫀득의 멘탈은 덤. 2시 25분경 엔딩을 봤다. 진짜 귀신은 토미[12]였다고.
2019년 3월 1일 배그요청은 가볍게 씹혀버리고지누의 추천으로 플레이 하였다. 처음엔 의외로 높은 피지컬 요구량과, 게임룰의 무지로 인해 버벅거렸으나, 갈수록 게임에 적응하는모습을 보여줬다.사실 Feeding Frenzie 만 잘했다 결국 버그[13]엔딩.
2019년 3월 6일 플레이 하였다. 멀티엔딩으로 유명한 게임이기 때문에 나나양 본인이 내키는 만큼 최대한 많은 엔딩을 보려 노력했다. 이미 엔딩을 보기 위한 조건과 루트가 알려진 바가 많아 훈수를 두는 시청자들 때문에 짜증을 냈다. 그러다가 본인이 막히면 도와줘 트수에몽을 외쳤다. 제대로 된 스트리밍을 위해 미리 한글화까지 준비했다. 말미에 버그와 헷갈리는 번역으로 특정 엔딩을 보기 위한 플레이를 똑같이 3번 진행했다. 생각보다 비싼 게임이지만 그 값은 한다는 평가를 냈다.
2019년 3월 9일 코렛트님과의 내기로 진행한 게임. 나나양은 이 게임을 그냥 잘못 만든 게임이라고 정의했다.

4.3. 노래방


가끔 기분좋을 때 노래를 부른다. 특유의 명확하지 못한 발음과 콧소리 때문에 못 부른다.그러면서 자꾸 고음파트만 부른다.
요즘에는 방종전 인사시간에 시청자를 줄이기 위해 애용하고 있다.
2019년 2월 28일, 스쿼트하면서 노래부르기를 시전했다. 발음[14], 콧소리, 고음의 숨차오르는 3단콤보를 볼 수 있다.
2019년 2월28일. 도네를 받던 중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시전했다. 참고자료

5. 유행어


  • 나하/나바
"나나 하이", "나나바이"라는 뜻[15]
  • 암튼핵임
상대방이 핵으로 의심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16]
  • 곰쭙니다
고맙습니다의 준말, 페북에서 귀여운 척을 한다며 크게 욕을 먹은 적이 있다. 겐지 킬뎃이 까발려져서 두배로 욕을 먹었다.
  • 나나했다
평소 같으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게임에서 지거나 캐릭터가 죽을 경우 사용한다.
  • 너 거슬려
말 그대로 거슬리는 채팅이 나왔을 때 사용한다. 밴 경고이기도 하므로 이런 말이 나오면 알아서 사리자.
  • 나는...나나양이다
레린이었던 나나양이 긴장이 되자 중얼중얼 "나는..나나양이다, 나는..할 수 있다" 라고 자기 암시를 하던 것이 당시 합방 멤버들에게 큰 웃음을 주게 되고, 자연스럽게 대표 유행어가 되었다. 영어로는 Flying Nanayang.. 이라고 쓴다. 무려 대기업 페뇨상도 쓰는 유행어!! 난 할 수 있다./나는 나나양이다 영상.
  • 그래서 싫어?
매일 나나양이 작성중인 일기 마지막을 장식하는 멘트. 도네를 더 받고 싶을 때도 사용한다.
  • 섹나핫나(ㅅㄴㅎㄴ)
섹시나나 핫나나. 배그 등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을 때 사용하는 표현. 유래는 지누의 섹지핫지[17] 밈이다.
  • 더 줘
이보다 더 솔직하게 도네이션을 요구하는 스트리머가 있을까 싶은 유행어. 파생된 시리즈로는 또 줘, 다 줘의 삼 줘가 있다. 기만
  • 캐나다에선~
합방을 하는 스트리머들이나 트수들이 나나양의 모자라거나 이상한 모습을 보고 놀릴 때, 캐나다에서는 본인의 행동이 틀리지 않은 것이라며 어필할 때 입버릇처럼 쓰는 말이다. 이를 캐나다 + 고기방패를 줄여 캐기방패를 든다고 표현한다.
  • 전략적 기다림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할 때 방에 숨어서 적을 기다리는 캠핑행위, 이른바 존버 플레이를 스스로 합리화 하기 위해 만든 말. 캠핑행위가 성공시 킹략적 갓다림이라고 칭송받기도 한다.
  • 왜그러셩?
나나양이 제일 잘하는 성대모사.저팔계레알로 들어보면 저팔계 그자체다. 본인이라 그런가
  • 우주대스타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라고 스트리머가 자신을 자칭할때 쓰는 말. 그러나 트수들은 우주돼스타라고 불리며 놀린다.
  • 정의양
2019년 2월 21일 미리 나튜브 5만구독 기념 QnA를 공개녹화하던 나나양은 지누의 어그로에 끌려 자신의 정치색은 노란색이라는 발언을 하기에 이르렀고, 어릴때부터 이민하여 살고있던 나나양은 그게 무슨의미인줄 몰랐다가 정의당의 상징색임을 나중에야 알고 넉아웃당하고야 말았다. 여기에서 파생된 것이 정의의 나나양, 더 줄여 정의양. 최근에 정의당 소속으로 정계 진출을 할 것이라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 멋찐나!
나나양의 나르시즘이 폭발하는 유행어. 스스로를 뽐내고 싶을 때 입버릇처럼 말한다. 전체 유행어는 '멋찐나! 귀여운나! 최고의나!'이다. 먹고 찐 나 살찐나!
  • 나나양은 핵섹시
팬영상으로 만들어진 리믹스 노래에서 기반한 유행어. '나나양은 좀 애매한데, 데이나는 핵섹시'에서 유래한 말이다. 원본영상

6. 채팅창 규칙


욕 채팅 완전 금지 (드립, 밈 포함)

섹드립은 위트있고 은근하게 (직접적인 단어 사용 금지) -> 계속 강조하지만 매운 방송 아니에요. 매콤한 방송이에요.

타 스트리머 (합방 중, 합방 외 모두) 비하 금지

닉언, 네임드화 금지

어그로 금지

타스트리머 영상 도네는 너무 갑분싸 될 것 같은 건 알아서 걸러주세요 돈 받고 스킵하면 죄송함..

그리고 그냥 님들 상식선에서 선 넘는 건 그냥 하지 말아주세요

느낌 있자나요 이거 하면 나나양이 싫어하겠다..하지 말자 이런 거

어린 시청자들이 이따 만큼 있는데 이런 말을 하면 정서상 안 좋겠다. 하지 말자 이런 그냥 당연한 생각들

나나양 생각을 한 번만 한다면 나를 진짜 좋아한다면 다들 노력해주기

나는 밴 하는거 진짜 진짜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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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양 트게더 공지


7. 타 스트리머와의 관계


실제로 친분있는 스트리머만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18]
하지만 컨셉이 친구 없는 고독한 늑대라 실제 친구는 아닐 수 있다 절반 이상이 본인 문서의 친분관계엔 나나양이 없다. 그냥 안 넣은 걸 수도?
  • 감블러: 김뚜띠의 소개로 배그 스쿼드를 하였으며, 그 이후 배그나 레식 합방을 하기도 한다. 둘이서 배그 듀오를 약 10시간 진행했으나, 아직 1등을 한 적이 없다.
  • 경금 : 리코더 부는 스트리머로 듀오로 게임하였으며 배그자매와 더불어 스쿼드멤버 중 한명으로 나나양의 매콤한말에 자주 극딜당한 전력이 있다. '오늘밤 주인공은 나나양'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다.
  • 고차비: 2019년 2월 15일 서로의 동의 하에 친구가 되었다. 라고는 했지만... 진실은.... 이게 그 랜선친구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 금사향: 맥마의 소개로 배그 스쿼드를 한 적이 있으며 지누의 주도로 레식 합방을 한 적이 있다. 나나양을 옆집 이모님이라고 칭한다. 2019년 1월 14일 함께 Human: Fall Flat 합방을 진행하였다. 금피셜: "아니? 안 친한데?"Human: Fall Flat방송때 서열정리 당한후 누나라고 부른다
  • 김뚜띠: 러스트 대규모 합방 때 같은 팀으로 만났다. 다들 자는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둘만 남게 되어 급속히 친해졌다. 그 이후 배그나 레식 합방을 하기도 한다. 방종 직전[19] 수천명을 호스팅 하기도...
  • 꽃핀: 2019년 1월 31일 레식 이후 김진우와 둘이 남아 노가리방송을 하던 중 게스트로 와서 친분을 쌓았다. 사실 더 이전부터 여러 게임을 같이하였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친분이 확 올라 나나일기에도 이를 적어두었다.
  • 더헬: 트위치에 와서 두번째로 진행된 합방. 당시 파트너 스트리머 기준[20]을 찍어준 장본인.
  • 딩셉션: 나나양의 아이돌. 예전에 딩셉션이 C9 소속일 때는 배틀그라운드 대회가 있을때마다 새벽같이 일어나 방송을 키고 편파 응원 중계방송을 진행하였다. 현재 나나양은 딩셉션의 18개월 구독자. 2019년 2월 6일 설날! 드디어 방송에 등장해주셨다. 그 정황 나나양의 떨리는 목소리를 확인 할 수 있다.
  • 맥마: 배그 얼리억세스 초반 나나양은 진지하게 아마추어 팀을 꾸리고 있었고 마지막 멤버 한 명만을 남겨둔 상태로 맥마에게 합방을 제안 한 후 맥마도 모르게 면접을 진행했다. 그런데 면접은 합격했지만 맥마 본인이 거절했다. 그런 일이 있던 후 유우양과 함께 배그 스쿼드를 진행하며 친해진 사이. 2019년 1월 14일 함께 Human: Fall Flat 합방을 진행하였다.
  • 멘파: 나나양이 유일하게 오빠라고 부르는 스트리머.
  • 미르다요: 트위치로 이적 후 처음으로 합방을 진행 한 스트리머. 나나양의 222킬 켠왕을 도와주었다. 나나양의 첫번째 팔로워라고. 방송중 나나양이 전여친이란 말을 했다가 클립이 따여서 나나양이 돈이 없을때 고소각(...)을 잡힐 위기(?)에 처했다.[21] 덤으로 초창기에비해 시청자 수가 압도적으로 역전당해서 지금은 오히려 미르다요가 친구비를 내야하지 않냐는(...)소리도 나오고 있다.
  • 봄여우: 2019년 3월 7일, 저스트 채팅 방송을 하던 나나양 방송에 구독을 하며 나타났다. 같이할 친구가 없어 자주 플레이 못한 Apex 레전드를 같이 하며 친분을 쌓았다. 몇 없는 동갑내기 스트리머 친구가 생겼다며 좋아했다. 방송 초반 스트리밍에 문제가 있어 제 실력을 못 보여주며 소원해질 뻔 했으나, 알고보니 그게 본 실력임을 안 후 투닥투닥거리며 편해졌다.
  • 실프: 지누 주도의 대규모 러스트 합방을 통해 인연이 생겼다. 러스트 합방 이후, 종종 게임을 같이 하곤 하는데, 배틀그라운드 대회 초창기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 포엔트로의 팬인 나나양에게, 같은 스트리머라기 보다는 유명인을 바라보는 팬의 입장이 더 컸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생일선물로 실프의 사인을 받아달라고 지누에게 부탁한 사실이 방송 중에 들통나기도 했다.
  • 연초봄: 2019년 1월 19일 실프연초봄, 목 건강 문제로 마이크를 끈 탬탬버린의 배그 스쿼드에 잠이 든 오킹 대신 납치 당하여 알게 된 사이. 동갑 스트리머가 적다는 점에서 의기투합하여 말을 놓아 친구 먹기로 하였다.
  • 오킹: 러스트 합방에서 같은 팀이였다. 이춘향과 나나양을 디코에 초대해서 티모들의 대화를 주도하여 서로 웃음소리가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한국가서 술 먹고 싶은 스트리머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 유우양: 걸스 그라운드[22]에 같이 나갈 멤버로 간택당했었다. 서로 아이디를 베꼈다고 의심하고 있었으나, 나나양은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서로 오해를 풀었다. 그 후 냥챔스라는 배틀그라운드 대회를 같이 열 정도로 방송적으로 공생하려 했다.
  • 지누: 러스트 대규모 합방 당시 같은 팀 팀장이였다. 그 뒤로 나나양을 여러 합방에 꽂아넣고 있다. 아침방송으로 볼만한 사람이 나나양밖에 없다는 이유로 잘 놀고 있으며 나나양이 사장님이라면서 잘 어울려주고 있는 상태.
  • 쫀득: 지누의 소개로 친해졌으며, 레인보우식스 시즈 합방으로 종종 같이 한다. J가문 (지누, 쫀득, 김뚜띠) 중 아직까진나나양을 가장 평범하게 대해주는 편. 나나양이 이름을 부를 때 유독 신경쓰는 스트리머이다. 쫀~득
  • 치킨쿤: 우왁굳배 랜덤 스트리머 대전에서 적으로 처음 만났다. 집에 고립된 채로 치킨쿤 팀과 마주한 나나양 팀은 나나양이 호무새의 울음소리를 따라하는 기지를 발휘하여 치킨쿤이 이를 어여삐 여겨 물러나게 했다. 2019년 1월 31일 레식을 같이 하면서 친해졌고, 그날 나나양이 방종후 치킨쿤에게 호스팅하자 "이모라고 부를께요~" 라며 장난칠 정도는 되었다.
  • 코렛트: 지누의 소개로 알게 됐다. 2019년 3월 8일 현재까지 같이 게임 합방을 한 적은 없으며, 서로의 채팅창이나 디스코드를 통해서 대화만 나눈 전형적인 비즈니스 프랜드 관계이다. 2019년 3월 8일 LCK SKT T1 vs 그리핀 경기 내기를 이겨 5만원을 챙겼다. 2019년 3월 9일, 포고스턱 1티어 구독 20개 선물을 건 내기를 진행했다. 총 2시간 반 진행된 내기에서, 나나양은 처참하게 패배했다. (코렛트는 20%, 나나양은 10%까지 진행)
  • 탬탬버린: 러스트 합방에서 같은 팀이였다. 그 후 옴닉버린으로 배그 스쿼드 합방을 진행하였다. 나나양과 지누 방송에서 서로의 방송을 염탐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하였다.
  • 페뇨: 지누의 레식 버스터콜로 소집된 멤버로 첫 만남. 특유의 귀여움으로 나나양이 여성스트리머임에도 호의를 보인 몇 안 되는 스트리머 중 하나. 나나양은 그녀에게 노줌헤드 2팀킬의 인기투표를 받기도 했다. 2019년 2월 16일 페뇨본인 오피셜 친구가 되었다.[23]
  • 푸린: 맥마의 소개로 친해졌다. 2019년 1월 14일 함께 Human: Fall Flat 합방을 진행하였다.

8. 이모티콘, 구독 뱃지 및 비트 뱃지


파일:emotes20190306.png
비트 이모티콘이 심히 약빨았다(...)
이모티콘 목록 참조.


9. 여담


  • 2019년 1월 20일 본인이 직접 본인의 문서를 편집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사실상 그냥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쓴 수준. 나나양 자서전 수준 이거 비밀임 여기는 일기장 아닙니다(...)
  • 방송시간은 아침 9시부터지만 그 모자에 의해 납치당해 자주 방송을 하는 피치공주 수준의 프로인질이다.
  • 리그오브레전드의 프로게이머인 페이커의 팬인 듯하다. 페이커가 나온 경기에서 페이커가 이기는 쪽에 베팅할 정도. #
  • skt의 경기를 보기위해 새벽부터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보다가 출근 시간이 다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보는 모습은 스릴감을 주기도 한다.
  • 나나양 피셜) 내 방 편집자는 다른 방에서 걸리면 가만 안 둬[24] 하지만 트위치는 부계정으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자들이 많다[25]
  • 유튜브 댓글이나 트게더 게시물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쓴다. 유튜브 댓글엔 답글까지는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댓글에 하트를 달아주려는 노력도 하고, 트게더 게시물은 거의 다 읽어보고 이벤트 참가 게시물이 아닌 이상 댓글까지 다 꼬박꼬박 다는 편이다.
  • 본인 유튜브 댓글에서 빠놀이에 져서 자신보다 먼저 달린 "1빠" 댓글을 전부 지워버린적이 있다. 우주 독재자
  • 4,400원나나원을 후원하면 이마트 주제곡이 재생된다. 이때 채팅창은 'ㄴ'로 도배된다.
  • 구독을 할 시, "구독나나"라고 말한 뒤, n개월 수 만큼 "오잉크"를 외친다. 티어구독도 배수로 곱해서 불러준다. 12개월 3티어 36 오잉크
  • 동생이 있다. 방송상에서 '뽀'양 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이름의 유래는 알록달록 4인조 영국 꼬꼬마들이 확실시 되었다(...) 가만? 그럼 오빠 2명이 있는건가?
  • 트게더의 디자인을 매달 바꿔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보는 재미를 주고 있다. 트게더의 변천사
  • 편집자, 썸네일러 등을 도비라고 부른다. 썸네일 담당 1명, 편집 담당이 4명 있으며 인트로, 아웃트로, 기본 자막은 동일하게 공유[26]하나 기본 자막을 제외한 모든 자막과 영상 사이사이에 쓰이는 화면 전환 등은 편집자마다 모두 다르다. 항상 영상 설명에 해당 영상을 편집한 편집자의 닉네임을 적어놓는다. "도비는 자유의 몸이 될거에요"
[1] 캐나다 현지에서의 영어 이름은 본인의 요청에 따라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누TV출연중 일 때 모를 수 가 없다. [2] 나무위키 편집지침에 따라 만 나이로 기제[3] 어렸을 때 이민을 왔다고 한다.[4] 덤으로 방밍아웃까지 해버렸다고 한다.[5] 점점 숨이 차는 것을 볼 수 있다.[6] 사실 섹시나나라고 불렀어도 충분히 섹시피그가 연상되는 별명인데 나나피그로 불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지 은근히 들어있는 돌려까기를 인지하지 못하고 나중에 알아채기도 했다.[7] 당시 영상도네 때문에 미칠 뻔 하였다고 본인이 회고하였다.[8] 이는 스트리머가 캐나다에 거주하여 한국과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북미 동해안은 한국보다 14시간 느리다. 스트리머의 채팅창에 !시간을 치면 봇이 해당 시간을 알려준다.[9] 현재 스팀에서 2.99달러에 판매중인 게임이다.[10] 무려 본인피셜[11] 사유는 과열로 추정[12] 3인용으로 판 방에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오거나 개발자로 추정되는 행동을 여럿 시전했다.(1,2트와 3트는 다른인물이었다.)[13] 지누가 숲 속 나무에 끼어 온갖방법을 시도했으나 결국 빼내지 못했다.[14] 이와중에 영어발음만 좋다(...)[15] 이게 트위치에서 스트리머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라 정작 자기도 이게 유행어인지 햇갈린다고....[16] 최근에는 핵이 아님에도 상대방 실력이 높은 것을 인정 못하거나, 어처구니 없이 죽을 때 사용한다.[17] 섹시지누 핫지누. 참고로 최초 명명자는 악녀다. [18] 실제 나나양의 말 [19] 아시다시피 모든 시청자의 닉네임을 전부 읽는 중이다.[20] 팔로워 1000명.[21] 심지어 본인이 고소각잡게 클립따라고 시켰다...[22] 배틀그라운드 여성 스트리머 듀오대회[23] 파일:nanapenyofriend.png [24] 이것도 본인이 편집한 것.....[25] 아마도 알...듯?[26] 사실 자세히보면 인트로와 기본 자막도 조금씩 다르다. 누구는 그림자를 넣었으나 누구는 그림자를 넣지 않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