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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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뉴스
namuNEWS
파일:나무뉴스 로고.png
서비스 시작2020년 7월 10일
업종인터넷 신문 미러링
본사 소재지
파일:파라과이 국기.svg

아순시온
링크파일:나무뉴스 아이콘.svg

1. 개요
2. 기능
3. 기타
4. 문제점 및 비판
4.1. 저질 댓글
4.2. 질 낮고 다양하지 못한 기사



1. 개요[편집]


나무위키의 운영사 umanle S.R.L.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로, 2020년 7월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에서는 나무위키 페이지의 오른쪽 탭에 최신 기사가 실려 나오며 모바일에서는 최하단에 동일 UI로 표시된다. 아카라이브에서는 상단 바의 '뉴스' 탭을 눌러서 접속할 수 있다.


2. 기능[편집]


회원, 비회원 모두 댓글을 작성할 수 있다. 신고 기능은 회원만 이용 가능하지만 추천/비추천 기능은 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사회, 정치 관련 뉴스를 제외한 소프트한 뉴스나 연예계, 스포츠 관련은 인터넷 스포츠신문엑스포츠뉴스, 법조신문 로톡뉴스, 게임언론인 게임와이 기사로만 구성되어 있다. 엑스포츠뉴스와 나무뉴스 간의 독점 제휴 같은 이야기가 오가거나, 추후 다른 언론사의 제휴가 계획되었는지 사측의 입장은 불명이나, 2021년 말 로톡뉴스와 2022년에는 게임와이가 제휴사에 추가된것으로 보면 추후에도 추가적인 언론사 제휴계획은 있는것으로 보인다.

검색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구글 맞춤검색(CSE) 서비스를 이용하는 걸로 보인다. 이 검색 기능으로는 나무위키, 나무뉴스, 아카라이브의 글을 검색할 수 있다.

카카오 계정, 구글 소셜 로그인을 지원하지만 자체 회원 가입은 지원하지 않는다. 나무위키나 아카라이브 계정으로도 로그인이 불가능하다.

닉네임 변경을 지원한다. 타인이 사용 중인 닉네임으로 변경 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는 오류 문구가 나온다.

카테고리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세계, IT/과학, 연예, 스포츠, 기타가 있다.


3. 기타[편집]


  • 과거 인기 검색어가 있던 자리에 나무뉴스가 들어오며 대체되었다. 기존의 인기 검색어 기능은 나무위키 검색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4. 문제점 및 비판[편집]


다음,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뉴스 서비스의 단점이 그대로 계승되었으며 기사의 다양성까지 떨어져서 사실상 장점이 전무하다는 악평이 많다.


4.1. 저질 댓글[편집]


많은 뉴스 포털 사이트 댓글이 그러하듯, 키보드 배틀이 수없이 일어나고 댓글 질도 심히 저하되는 사례가 많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미 악플의 주요 온상지로 꼽히는 연예, 스포츠 기사에서의 댓글 작성 기능을 종료했지만 나무뉴스에서는 아직도 모든 기사에서 댓글을 작성할 수 있다. 심지어 해외 IP와 VPN, 통신사 IP 등 차단 대상인 우회 수단들 또한 고스란히 통하며, 나무위키에서 차단된 IP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다.

이러한 요인 때문에 디시뉴스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등 댓글이 지저분하기로 악명 높은 사이트 이상의 수준으로 유저들의 의식이 굉장히 후진적이다. 기본적으로 기사에 각종 컨셉질, 어그로, 정치병, 국가 또는 지역 비하 발언, 역사왜곡과 선동, 날조, 타국 찬양과 자국혐오, 연예인에 대한 편견 및 확실하지 않은 루머 신뢰, 특정 정치인 및 정당 비방, 패드립, 섹드립, 고인드립, 혐오[1], 범죄자 옹호, 욕설 댓글이 난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치 성향의 경우 대체로 보수 성향을 띄지만, 유입 경로가 개방적이고[2] 별다른 제재 없이 수위 넘는 공격성 발언들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좌우를 불문하고 극단적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한데 모이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상위 랭킹을 차지한 기사 댓글에서 의미 없는 키배를 벌이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게다가 정반대로 자신들이 키배를 벌이거나 어그로, 악성 댓글을 달 만한 기사가 아니면 어떠한 댓글도 달려 있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사실상 댓글창이 정치 극단주의자들의 싸움터가 되어버린 셈이다.

이것은 정치, 시사 뉴스 등 원래 분란이 발생하기 쉬운 기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상위 랭킹으로 올라오는 거의 모든 기사 대부분에 무분별하고 저급한 댓글이 달린다. 정치와 아무 상관 없는 기사에도 정치인 욕하는 댓글이 달리고, 성별 갈등과 전혀 관련 없는 기사에도 이성혐오 댓글이 달리고, 그 댓글에 또 막말을 하는 대댓글이 달려 다른 곳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의 진흙탕 싸움이 일상적으로 벌어진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유형의 뉴스 서비스가 다들 그렇듯이 자정 또는 갱생을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개중에는 댓글이 보기 흉하다며 비판을 하는 유저들도 종종 있지만 대부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식으로 응수하며 머릿수를 앞세워 이들을 조리돌림한다. 게다가 댓글 입력란에는 대놓고 권리침해성 발언, 욕설 등을 사용하면 제재를 당할 수 있다는 경고문이 있음에도 실제로 제재를 받는 경우는 전혀 없다. 사실상 운영 측에서도 관리를 하지 않으니 저질 유저들 못지 않게 이 문제점에 책임이 막중한 셈이다.

이 때문에 애꿎은 나무위키 본진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끼쳐서 나무뉴스를 이용하지 않는 나무위키 유저들에게도 매우 비난을 받는다. 다행인 건 나무뉴스의 대중적 영향력은 극히 낮아서 국내의 전반적인 여론을 아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운영사 측이 나무뉴스의 댓글에 관해서 경고 영상을 우측 배너에 게시하기 시작했다. 물론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자정 효과 따위는 절대 없다.

추가로 악성 댓글을 신고하기도 어렵게 되어있는데, 댓글 작성 및 추천이 로그인 없이도 자유로운 반면, 댓글 신고는 로그인한 회원만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사실상 악성 댓글이 작성되기는 쉬우면서 지워지기는 어려운 시스템인 것이다.


4.2. 질 낮고 다양하지 못한 기사[편집]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로톡뉴스, 게임와이 기사로만 구성되어 있어 불만을 표하는 이용자가 많다.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처럼 아무 내용이 없는 기사도 긁어온다.

위에서 법조계와 연예계, 스포츠, 게임과 같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사가 연합뉴스의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다양한 기사를 보기 어렵다. 또한 나무뉴스는 연합뉴스와 엑스포츠뉴스, 로톡뉴스, 게임와이의 기사를 스크랩해온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각각의 뉴스사 홈페이지에서 뉴스기사를 보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사측에서 추가적인 언론사 제휴를 하지 않는 이상, 결국 연합뉴스와 엑스포츠뉴스, 로톡뉴스, 게임와이의 미러 사이트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그나마 2021년 추가로 로톡뉴스, 엑스포츠뉴스와 2022년 게임와이 기사들이 제휴되고 있지만, 주로 다루는 특성상 뉴스 랭킹에서의 로톡뉴스, 엑스포츠뉴스, 게임와이발 주목도는 기사 한두 개 정도가 보일까 말까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게임 관련 기사들을 올리지만 대부분이 광고 기사에 가깝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3-11-17 22:39:15에 나무위키 나무뉴스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여성이 가해자든 피해자든 아무 논리도 없이 비난하며, 뉴스 기사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제목만 대충 읽은 다음 무조건 비난하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 살인 사건 기사에는 정황도 따져 보지 않고 '잘 죽였다.' 따위의 감정배설성 발언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래디컬 페미니즘 세력들도 유입되었는지 남성혐오 댓글들도 여성혐오 댓글들 못지 않게 많이 보이는데, 그럴 때는 정말 극단적인 혐오 표현들로 가득 찬 무의미한 키배가 벌어진다.[2] 커뮤니티처럼 소속감을 부여하지 않으며, 비회원도 자유롭게 댓글을 달 수 있다는 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