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로그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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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빌드의 등장 유사 라이더
파일:NIGHTROGUE.png
명칭
나이트 로그
(ナイトローグ)
NIGHT ROGUE
장착자
히무로 겐토쿠
우츠미 나리아키
【 기본 스펙 보기/접기 】
변신도구
트랜스팀건

197.5cm
무게
103kg
펀치력
17.2t
킥력
20.5t
도약력
49m
질주력
100m / 4.1초
주요 아이템
풀 보틀
주무장
트랜스팀건
스팀 블레이드
슈트 액터
와타나베 준


1. 개요
2. 나이트 로그
3. 각 부위 설명
3.1. 나이트 로그 헤드
4. 작중 행적
5. 기타
6. 틀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가면라이더 빌드유사 라이더이자 중간 보스 포지션 괴인. 배트 풀 보틀로 변신하며 가면라이더 빌드의 적대 전사이다.

악의 조직 파우스트의 사실상 1인자격인 고위 간부. 스매시를 뒤에서 조종하며 무언가를 꾸민다고 한다. 박쥐를 모티브로 삼고 있으며, 아머 디자인도 박쥐를 연상시킨다. 얼굴 안면의 파츠가 박쥐 모양이다. 자세히 보면 바이저 안에 눈이 따로 있다. 풀 보틀을 사용하는 점은 빌드와 동일하나 변신 아이템이 트랜스팀건으로 다르며 트랜스팀건은 하나의 풀보틀로 변신한다. 변신 아이템인 트랜스팀건변신도 가능하며, 또한 총 무기로도 사용한다.


2. 나이트 로그[편집]


파일:nightrogue.png
■신장: 197.5cm
■체중: 103kg
■펀치력: 17.2t
■킥력: 20.5t
■점프력: 한 번에 49.0m
■주력: 100m 4.1초

트랜스팀건에 배트 풀 보틀을 장착하고 변신한 모습. 변신 구호는 증혈(蒸血).[1] 트랜스팀건에서 검은 연기를 흩뿌리면서 연기속에서 박쥐 문양이 빛나고 어깨의 배관과 머리의 굴뚝에서 증기가 뿜어져 노란색과 은색의 스파크와 함께 불꽃이 튄다. 박쥐를 모티브로 삼고 있어서인지 아무것도 없는 천장이나 벽에 거꾸로 매달리는 기이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한 15화에선 커다란 박쥐 날개를 펼치는 능력도 보여주었다. 20화에선 날개를 펼쳐 공중으로 날아올라 연기를 휘감고 드릴처럼 내리꽃는 필살기도 선보였다.[2]

카츠라기 타쿠미에 따르면 라이더 시스템 못지 않은 파워를 갖고 있다고 한다.

  • 변신음
배트! 미스트 매치... Bat... Ba- Bat... Fire!

  • 필살기
- 스팀 브레이크 : 간바라이징에서 선행공개된 필살기. 스팀 블레이드의 밸브를 일렉 스팀으로 돌린 후에 적을 3번 베고 가슴의 박쥐 형상의 장식을 떼어내 부메랑처럼 집어던져 마무리한다.
- 스팀 샷 : 트랜스팀건과 또 다른 전용 무기 스팀 블레이드를 연결한 후, 거기에 배트 풀 보틀을 삼입해 붉은 탄환을 쏜다. 파우스트의 데뷔에서 공개되었다.


3. 각 부위 설명[편집]


파일:nightrogue01.png

  • 01. 나이트 로그 헤드 : 나이트 로그의 두부.
  • 02. NR 스팀 숄더 : 어깨를 보호하는 장갑. 팔의 동작을 최적화해 공격 정도를 향상시킨다. 스팀 파이프는 배열과 동시에 유독성 기체를 살포할 수도 있다.
  • 03. NR 언리미티드 슈트 : 내충격 보디 슈트. 격투 데미지로부터 변신자를 보호함과 동시에 육체의 리미터를 해제해 숨겨진 신체능력을 이끌어낸다.
  • 04. NR 배트 글러브 : 양손을 감싼 강화 글러브. 양손을 감싼 강화 글러브. 격투공격에 특화된 형상을 하고 있어 손가락 끝의 날카로운 클로를 이용한 연속 찌르기를 특기로 한다.
  • 05. 다크 러쉬 레그 : 다리 부분. 파워와 스피드가 동시에 높아져 있어 고위력의 무릎차기나 연속 킥을 특기로 한다.
  • 06. 나이트 시커 슈즈 : 양발을 보호하는 배틀 슈즈. 군더더기 없는 조용하고 재빠른 움직임이 특기로, 적에게 들키지 않고 등 뒤로 접근할 수 있다. 발 끝에서 특수한 증기를 뿜어내 마비 효과를 가진 킥을 날릴 수도 있다.
  • 07. 배트 체스트 아머 : 흉부를 보호하는 완강한 장갑. 특수한 증기를 이용해 전투능력을 높이는 장치 「스팀 제너레이터」가 탑재돼 있어 일정 시간 동안 전신 각부의 출력을 강화해 공격의 위력을 높일 수 있다.
  • 08. 다크 러쉬 암 : 팔 부분. 파워와 스피드가 동시에 높아져 있어 장착된 블레이드 「다크니스 윙거」를 이용해 적을 재빠르게 찢어버릴 수 있다.
  • 09. 메탈 니 배드 : 무릎을 보호하는 장갑. 다리 동작을 최적화해 운동속도를 향상시킨다.


3.1. 나이트 로그 헤드[편집]


파일:nightrogue02.png

  • 01. 센트럴 침니 : 두부에 설치된 굴뚝형 유닛. 배열 및 독성 기체를 살포하는 기능이 있어 특수탄을 발사할 수도 있다.
  • 02. 배트 나이트 고글 : 안면을 보호하는 클리어 고글. 내부에 설치된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어둠 속에서도 평소와 똑같은 전투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03. 에어 페이스 덕트 : 흡배기장치. 주위의 공기를 내부에 주입함과 동시에 유해물질을 걸러내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04. NR 시그널 : 데이터 수집장치. 전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집약해 자신과 적의 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전신의 상태 관리도 행하고 있어 손상 부위가 있으면 자동으로 응급 수리를 실행한다.
  • 05. 나이트 시커 아이 : 시각 센서. 감도 높은 암시장치가 탑재돼 있어 동체반응 등을 순간적으로 탐지할 수 있다.
  • 06. NR 페이스 가드 : 두부를 보호하는 방어장치. 적의 물리공격에 대항해 그 충격을 소멸시키는 파동을 발해 데미지를 무효화할 수 있다.


4. 작중 행적[편집]


파일:Screenshot 2019-04-17 at 17.21.17.jpg

"전쟁의 시작이다... (전쟁이 시작되었다...)"


1화 마지막에서 등장. 반죠 류우가를 태우고 도망치는 키류 센토를 보며 위의 말을 한다. 2화에서 실험을 당하고 있는 카스미의 전화를 빼앗아 류우가에게 카스미를 만나게 해주겠다는 연락을 하고 카스미의 집에 도착한 류우가에게 번 스매시가 카스미라며 약속은 지켰다고 말한다. 그 뒤 센토가 나타나자 검은 연기가 합쳐지며 직접 등장해 자신을 소개한 후 빌드를 압도한다. 자신의 몸에 무슨 짓을 했냐는 질문에 "실험체의 얼굴 따윈 일일이 기억하지 않는다."고 대답하고 마구잡이로 풀 보틀을 조합하는 센토에게 그런 식으로는 자신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한다. 빌드가 번 스매시를 정화시키려 하자 빌드에게 해저드 레벨 1인 사람은 이미 개조 시점에서 죽었기 때문에 성분을 빼앗으면 육체와 혼까지 모두 소멸한다고 협박한 후 사라졌다.

3화에서 반죠 류우가와 통화를 마친 나베시마의 뒤에서 등장. 나베시마의 가족을 인질로 잡아 나베시마로 하여금 류우가를 마취시켜 파우스트로 데려온 것이 드러났다. 곧바로 나베시마도 끌고 가 미라주 스매시로 개조한다.

파일:Screenshot 2019-04-17 at 17.24.44.jpg

4화에서는 폭주하여 날뛰는 스퀘어 스매시를 단숨에 제압한다. 마지막에는 블러드 스타크에게 왜 끝을 내지 않았냐고 묻는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히무로 겐토쿠가 소지하고 있었던 로켓 풀 보틀을 소지하고 있었다.

5, 6화에는 조용하다가 7화에서 정체가 히무로 겐토쿠로 밝혀진다. 이후 행적은 히무로 겐토쿠 문서를 참고.

12화에서는 우츠미 나리아키가 변신했다. 빌드 외전 해저드 레벨을 올리는 7개의 베스트 매치에서는 우츠미가 센토의 전투 데이터 수집을 위해 다시 변신한다. 트랜스팀건에 겐토쿠처럼 자신의 유전자 정보가 저장되어 있어서 12화에서 변신이 가능했다고 한다.

5. 기타[편집]


  • 나이트 로그의 컨셉은 박쥐와 엔진으로, 이름의 모티브는 영어 나이트(Night) + 로그(Rogue)이면서 증기 기관 엔진의 영어식 발음인 나이트로(Nitro)의 말장난.


  • 나이트 로그의 모티브인 박쥐는 초대 가면라이더 이래 괴인의 모티브로 자주 사용된 세 동물(박쥐/코브라/거미) 중 하나이며 또 다른 동물인 코브라 또한 블러드 스타크로서 나왔다. 거미는 킬바스로 등장.

  • 같은 박쥐라서 그런지 가면라이더 키바와 디자인이 비슷하다. 검은색 베이스에 노란 색 박쥐 모양의 눈을 하는 것이다. 딱 마침 빌드가 방영하고 있는 기간이 키바 10주년이다. 거기에 키바에서 쿠레나이 오토야로 유명한 타케다 코헤이가 사와타리 카즈미로 복귀하고 카즈미의 동료인 키바라는 이름의 등장인물도 나왔다.

  • 디자인에 대한 평은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지만, 변신 연출에서 이마에 튀어나와있는 굴뚝 같은 관에서 불꽃놀이하듯 폭죽이 펑 튀어나와서 뜬금없이 웃긴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후 폭죽에 스파크가 흐르는 연출이 생겨 긍정적인 반응도 늘고 있다. 어깨의 배기관 때문에 레전드히어로 삼국전레전드히어로 여포를 떠올린 사람도 있는 듯 하다. 가면라이더 키바와도 닮았다.

  • 변신자에 대해서는 초반부터 히무로 겐토쿠로 의견이 모아졌고 7화에서 사실로 밝혀졌다. 그런데 1화 마지막에 히무로가 빌드와 류우가를 잡으라고 소리친 직후 나이트 로그가 스카이 월 위에 서서 대사를 쳤는데, 이렇게 되면 대사 한 마디를 위해 빌드가 오토바이 타고 올 동안 열심히 암벽 등반을 했다는 것이 되는지라 단 마사무네에 이어서 컨셉충 소리가 또 나왔다(...). 진지하게 따지자면 비행 능력, 안개화되어 사라지는 능력 등으로 올라갔다고 하면 그만이지만 저 대사를 치기 위해 변신해서 벽에 올라갔다는 것은 변하지 않았으니 이미 아웃. 별명 역시 히무로 때문에 호텔박쥐가 되어버렸다.

  • 7화부터 나이트 로그의 이너 슈트가 검은색과 밤색을 오가며 사용된다. # 기존의 검은색 슈트는 카이저에게 사용됐다. 밤색 슈트는 액션용 슈트, 검은색 이너 슈트는 포징용 슈트로 적절히 활용되었다.

  • 빌드의 로켓판다 폼에 한번 당한 이후부터는 계속해서 전투력 측정기 신세가 되었다. 10화만 해도 라이온클리너 폼에 털리고, 센토가 류우가를 지원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파이어 헤지호그의 필살기를 맞고 변신이 풀렸을 상황인데다가 키드래곤 폼에게 당해 철수하고, 11화에서는 첫 등장한 크로즈에게 두들겨맞고, 12화에서는 스타크에게도 두들겨맞다가 빌드의 해적열차 폼의 볼텍 브레이크까지 맞고 장착자인 겐토쿠가 부상까지 입은 채로 철수, 이후 그의 부하인 우츠미가 나이트 로그로 변했다가 빌드 해적열차 폼에게 개발살이 났다. 그리고 13화에선 스타크에게 맞고 또 변신이 풀려버렸다. 14화에선 그나마 센토와 블러드 스타크의 대결이 중심이라 나오지 않아서 구를 일도 없다는게 위안. 심지어 우츠미가 변신했을 때는 해저드 트리거를 빼서 해저드 폼의 폭주를 진정시킨다는 좋은 전략까지 사용해 어떻게 된 게 과학자보다 못하냐며 겐토쿠는 또 욕을 먹어야 했다(...).[3]

  • 트랜스팀 시스템은 하자드 레벨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변신(증혈)이 가능하다. 단 트랜스팀건을 이용한 변신(증혈)은 빌드드라이버를 통한 변신과는 달리 해저드 레벨이 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 첫 카탈로그부터 메인 빌런으로 당당히 등장했고, 블러드 스타크는 나이트 로그의 부하 정도로 추측하는 의견이 많았으나 실상은 블러드 스타크스토리에 관여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 한 예로, 기억을 잃은 키류 센토에게 남아있던 기억이 나이트 로그 앞에서 생체실험을 당한 기억이라 잃어버린 기억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나이트 로그는 센토를 실험만 했지 진짜 정체도 몰랐고 기억과 실제로 밀접한 연관이 있었던 것은 블러드 스타크였다.[스포일러?] 결정적으로 단순히 나이트 로그의 부하처럼 보였던 블러드 스타크사실은 가면라이더 빌드의 모든 사건과 비극을 초래한 만악의 근원이자 흑막이라는 것이 드러난 반면 나이트 로그는 블러드 스타크의 장기말이였을 뿐이었음이 드러났다. 이후 주 장착자가면라이더 로그로 갈아타며 가면라이더 빌드 외전에서 우츠미 나리아키가 변신한 후로는 아예 나오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물론 나이트 로그 자체의 비중은 중간 보스답게 높은 편으로 이후 나이트 로그의 발전형인 다크 라이더가 등장하게 된다.

  • S.H. 피규어아츠로도 발매되었다. 가격은 대략 5만원대. 블러드 스타크와 가격은 같은데, 스타크는 혼웹 한정인데다 프리미엄까지 붙었다(...).

  • 본편 괴인 중간 보스섀도우 문 이후 두번째로 등장한 유사 라이더이다.[4]

  • 변신 보틀인 배트 풀 보틀의 [5]들이 하나같이 다 추한 행보를 보여주는 지라 배트 풀 보틀은 저주받은 보틀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6. 틀 둘러보기[편집]






[1] 간바라이징에서 장착자가 공개되지 않았을 때는 변신 구호가 그냥 '변신'이었다.[2] 가면라이더 나이트의 비상참과 연출이 같다.[3] 사실 과거의 묘사를 보면 겐토쿠가 나이트 로그로 자주 변신하긴 했지만 대부분 폼만 잡을 뿐(...) 제대로 전투를 치루는 경우는 별로 없었고 이때문에 전투경험이 별로 쌓이진 않던 모양. 이에 반해 빌드 일행은 파우스트가 보내준 스매시와 이들을 상대로 경험을 쌓고 새로운 장비를 만들어 전력을 강화하며 성장해왔으니, 폼만 잡는 겐토쿠가 호구처럼 구를 수밖에.[스포일러?] 참고로 나중에 겐토쿠가 말하길 스매쉬 개조 실험은 전적으로 스타크한테 맡겼다고 한다. 즉, 센토의 기억에서 나이트 로그가 실험을 지켜보며 앉아있던 장면은 진짜 앉아있기만 했다는 것.(...)[4] 헤이세이 라이더에서는 최초이다. 반면 후반 보스가면라이더 매드 로그는 정규 가면라이더이다.[5] 후우의 경우에는 펑키 샷으로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