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2/개인전 (r20210301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2


1. 개요
2. 조별 예선
2.1. 2월 25일 A조 1경기
2.2. 3월 4일 B조 1경기
2.3. 3월 11일 A조 2경기
2.4. 3월 18일 B조 2경기
2.5. 3월 25일 패자부활전
2.6. 4월 8일 결승전
2.6.1. 1세트 - 8강
2.6.2. 2세트 - 4강
2.6.3. 3세트 - 1대1 결승
2.6.4. 경기 후 평가



1. 개요[편집]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2의 개인전 경기를 기록해 둔 문서다.


2. 조별 예선[편집]



2.1. 2월 25일 A조 1경기[편집]


경기전 예측
1. BIG 3는 여전히 건재한가?
2. 온라인 인기스타(?)로 주목을 받고있는 김정제, 얼마나 활약을 할 것인가?
3. 팀전에서 아쉬웠던 신동이는 개인전에서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선수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신동이
김정제
황인호
박지호
박인수
카트바디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흑기사 9

트랙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신동이
김정제
황인호
박지호
박인수
01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5th 3
7th 0
4th 4
8th -1
3rd 5
1st 10
2nd 7
6th 1
02
비치 해변 드라이브
8th 2
3rd 5
2nd 11
4th 3
6th 6
1st 20
7th 7
5th 4
03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5th 5
1st 15
3rd 16
2nd 10
4th 10
6th 21
8th 6
7th 4
04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1st 15
3rd 20
6th 17
2nd 17
7th 10
5th 24
4th 10
8th 3
05
월드 뉴욕 대질주
7th 15
4th 24
2nd 24
6th 18
5th 13
3rd 29
8th 9
1st 13
06
월드 리오 다운힐
1st 25
2nd 31
5th 27
3rd 23
6th 14
4th 33
7th 9
8th 12
07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4th 29
7th 31
1st 37
3rd 28
5th 17
2nd 40
6th 10
8th 11
08
WKC 투어링 랠리
1st 39
4th 35
2nd 44
3rd 33
5th 20
6th 41
8th 9
7th 11
09
해적 가파른 감시탑
2nd 46
3rd 40
4th 48
1st 43
7th 20
8th 40
6th 10
5th 14
10
차이나 서안 병마용
1st 56
4th 44
2nd 55
5th 46
6th 21
7th 40
8th 9
3rd 19
결과
결승
2경기 출전
경기 결산 - 문호준, 그가 개인전의 황제인 이유
5위에 7위에 미끄러지고 사고나고... 그래도 카트라이더란, 8명의 선수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싸우다가 결국 문호준이 1등하는 게임이다
황인호의 '분노의 질주', 그러나 뒷심 부족으로 남아버린 아쉬움


BIG 3인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 묶인 조에서, 첫 트랙을 이 3명이 아닌 황인호가 1위로 통과하고 다음 트랙을 비치로 고르더니, 거기서까지 1위를 찍어버렸다! 거기다 문호준은 사고에 휘말리면서 3번째 트랙이 끝날때까지 2자리수 점수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중반까지 황인호의 독주 체제로 전개되다가... 문호준이 6번째 트랙, 리오에서부터 각성했다. 1위로 들어오더니, 9번째 트랙까지 4,1,2 순으로 들어오면서 어느새 황인호를 역전, 전대웅과 1위를 다투고 있었다. 그리고 10번째 트랙, 병마용. 1위를 하면 끝내고 결승 직행할 선수가 5명이나 있던 상황에서, 결국 최종 승자는 문호준이었다.


2.2. 3월 4일 B조 1경기[편집]


경기 전 예측
1. 김승태의 무난한 결승 진출? 아니면 제 2의 난조?[1]
2. 이재혁, 팀전의 아쉬움을 떨쳐낼 것인가?
3. 김주원, 권순민은 자신의 연속 상위 라운드 진출 실패를 깰 수 있을까?










선수
김승태
유창현
이재인
이재혁
최영훈
황선민
김주원
권순민
카트바디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부티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부티 9

트랙
김승태
유창현
이재인
이재혁
최영훈
황선민
김주원
권순민
01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7th 0
2nd 7
8th -1
5th 3
6th 1
4th 4
1st 10
3rd 5
02
비치 해변 드라이브
7th 0
6th 8
2nd 6
1st 13
5th 4
8th 3
3rd 15
4th 9
03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1st 10
7th 8
8th 5
3rd 18
2nd 11
5th 6
4th 19
6th 10
04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4th 14
7th 8
8th 4
6th 19
1st 21
3rd 11
5th 22
2nd 17
05
WKC 투어링 랠리
5th 17
8th 7
6th 5
1st 29
4th 25
2nd 18
3rd 27
7th 17
06
월드 뉴욕 대질주
1st 27
8th 6
7th 5
3rd 34
5th 28
2nd 25
4th 31
6th 18
07
해적 가파른 감시탑
1st 37
7th 6
4th 9
2nd 41
3rd 33
6th 26
5th 34
8th 17
08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1st 47
3rd 11
4th 13
6th 42
2nd 40
7th 26
5th 37
8th 16
09
월드 리오 다운힐
4th 51
7th 11
2nd 20
6th 43
8th 39
1st 36
5th 40
3rd 21
결과
결승
2경기 출전

예상 그대로, 예측 그대로, 예지한 그대로. 변수 없음. 당연한 결과. 김승태 결승 진출
실패한 이재혁, 최영훈, 김주원의 반란과 뒷심 부족[2]

2.3. 3월 11일 A조 2경기[편집]


선수







전대웅
신동이
유영혁
황인호
김정제
박인수
박지호
카트바디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부티 9
백기사 9
흑기사 9


트랙
전대웅
신동이
유영혁
황인호
김정제
박인수
박지호
01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1st 10
3rd 5
4th 4
5th 3
6th 1
2nd 7
7th 0
02
비치 해변 드라이브
7th 10
2nd 12
1st 14
6th 4
3rd 6
4th 11
5th 3
03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4th 14
3rd 17
5th 17
1st 14
2nd 13
6th 12
7th 3
04
월드 뉴욕 대질주
1st 24
5th 20
2nd 24
3rd 19
6th 14
4th 16
7th 3
05
WKC 투어링 랠리
6th 25
5th 23
3rd 29
2nd 26
1st 24
4th 20
7th 3
06
차이나 서안 병마용
7th 25
1st 33
4th 33
3rd 31
6th 25
2nd 27
5th 6
07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2nd 32
4th 37
6th 34
7th 31
3rd 30
1st 37
5th 9
08
해적 가피른 감시탑
5th 35
1st 47
3rd 39
6th 32
2nd 37
4th 41
7th 9
09
월드 리오 다운힐
5th 38
2nd 54
1st 49
6th 33
4th 41
3rd 46
7th 9
결과
부활전
결승
부활전
탈락
부활전
탈락
경기 결산 - BIG 2[3]의 패자부활전행
소리 없이 강한 0.65%의 신동이

8위의 '-1포인트'가 없는 룰의 첫 경기. 첫 트랙의 1위는 전대웅이었다. 다음 트랙인 비치에서는 유영혁, 3번째는 황인호였다. 신동이는 그 때까지 3-2-3이었고, 다음 2개 트랙에서는 연속으로 5위였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골고루 포인트를 얻으면서 1위부터 6위까지 9포인트 차이만 있었다. 그러다가... 병마용에서부터 본격적으로 각성했다. 선수들의 사고를 피해 아웃코스로 돌아, 8번째 트랙까지 1-4-1로 들어오면서 47포인트를 만들었고, 2위와의 포인트 차이가 6이었다. 때문에 39로 3위인 유영혁이 리오에서 1위로 들어왔지만, 신동이는 2위로 들어오면서, 승부 예측에서 0.65%[4]를 얻는 데 그쳤으나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하였다. 패자부활전에는 전대웅, 유영혁, 김정제, 박인수. 지난 1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황인호는 최종 6위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꼴등하고 집에 가겠다던 박지호는 진짜로 꼴등을 먹었다(...)

2.4. 3월 18일 B조 2경기[편집]










이재혁
김주원
최영훈
황선민
권순민
이재인
유창현
카트바디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부티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트랙
이재혁
김주원
최영훈
황선민
권순민
이재인
유창현
01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3rd 5
6th 1
7th 0
5th 3
2nd 7
1st 10
4th 4
02
차이나 서안 병마용
2nd 12
4th 5
6th 1
3rd 8
7th 7
5th 13
1st 14
03
해적 가파른 감시탑
3rd 17
7th 5
5th 4
2nd 15
6th 8
4th 17
1st 24
04
월드 뉴욕 대질주
6th 18
2nd 12
7th 4
5th 18
4th 12
1st 27
3rd 29
05
비치 해변 드라이브
2nd 25
6th 13
5th 7
1st 28
4th 16
3rd 32
7th 29
06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7th 25
5th 16
4th 11
6th 29
2nd 23
3rd 37
1st 39
07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2nd 32
5th 19
7th 11
1st 39
6th 24
3rd 42
4th 43
08
WKC 투어링 랠리
2nd 39
1st 29
5th 14
7th 39
3rd 29
4th 46
6th 44
09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3rd 44
5th 32
1st 24
4th 43
6th 30
2nd 53
7th 44
결과
부활전
탈락
부활전
탈락
결승
부활전
경기 결산 - QsenN_White 내전, 승자는 이재인
'Death Note'가 아닌 'Death Mouth'? Death 중계!
오늘의 MVP는 이재인도 유창현도 이재혁도 아닌 김대겸정준(...)
첫 트랙부터 대형 사고가 잦았고, 그 중심에는 두 해설위원들이 있었다(...) 두 위원이 선수를 언급할 때마다 그 선수는 바로 사고가 나면서 하위로 처지기 일쑤였고, 그 절정은 바로 2번째 트랙인 병마용에서의 'Death 중계'였다. 그리고 둘은 서로를 디스하기에 바빴다 경기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선수들과 이재혁이 상위권 싸움을 하고, 권순민과 김주원이 사고를 유발하는 흐름이었다. 그러다가 마지막 3개 트랙에서 유창현이 4-6-7로 부진하면서, 이재인이 1위로 결승에 직행하였다. 화이트의 황선민, 유창현은 패자부활전에 진출하였다.문민기 안습 8개 트랙까지 김주원과 권순민이 29점으로 동점이 되었는데, 마지막 트랙에서 기다린 것은 '퍼플의 저주'(...) 팀전(4강 패자전)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였던 최영훈은 꾸준히 하위권에 처지면서, 마지막 트랙을 1위로 들어와도 의미가 없었고, 그대로 탈락하고 말았다.

2.5. 3월 25일 패자부활전[편집]











유영혁
박인수
이재혁
유창현
황선민
김정제
전대웅
김주원
카트바디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트랙
유영혁
박인수
이재혁
유창현
황선민
김정제
전대웅
김주원
01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4th 4
2nd 7
3rd 5
1st 10
5th 3
8th -1
6th 1
7th 0
02
월드 뉴욕 대질주
3rd 9
6th 8
4th 9
5th 13
8th 2
7th -1
1st 11
2nd 7
03
비치 해변 드라이브
2nd 16
5th 11
7th 9
6th 14
3rd 7
1st 9
4th 15
8th 6
04
해적 가파른 감시탑
3rd 21
1st 21
4th 13
7th 14
8th 6
2nd 16
5th 18
6th 7
05
차이나 서안 병마용
4th 25
8th 20
5th 16
2nd 21
6th 7
1st 26
3rd 23
7th 7
06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8th 24
6th 21
5th 19
7th 21
4th 11
1st 36
3rd 28
2nd 14
07
WKC 투어링 랠리
2nd 31
5th 24
7th 19
8th 20
4th 15
1st 46
3rd 33
6th 15
08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3rd 36
1st 34
7th 19
2nd 27
8th 14
6th 47
4th 37
5th 18
09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2nd 43
7th 34
6th 20
1st 37
8th 13
3rd 52
5th 40
4th 22
결과
결승
탈락
결승
탈락
결승
탈락
경기 결산 - 'KING'정제, BIG 3의 2명을 제치다
오늘도 이어진 퍼플의 저주


2.6. 4월 8일 결승전[편집]











김승태
문호준
신동이
이재인
김정제
유영혁
전대웅
유창현
카트바디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파라곤 9
파라곤 9
백기사 9
빅 3은 여전히 건재할 것인가?, 아니면 이제 빅 3의 존재가 완전히 없어질 것인가?
첫 출전에 결승까지 진출한 김정제. 퍼플의 저주를 깨고 진정한 킹이 될 수 있을까?[5][6]


2.6.1. 1세트 - 8강[편집]



트랙
김승태
문호준
신동이
이재인
김정제
유영혁
전대웅
유창현
01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1st 10
6th 1
4th 4
5th 3
7th 0
3rd 5
2nd 7
8th -1
02
월드 뉴욕 대질주
5th 13
6th 2
8th 3
1st 13
7th 0
4th 9
3rd 12
2nd 6
03
비치 해변 드라이브
1st 23
3rd 7
7th 3
6th 14
2nd 7
4th 13
8th 11
5th 9
04
WKC 투어링 럘리
1st 33
2nd 14
4th 7
7th 14
3rd 12
5th 16
8th 10
6th 10
05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3rd 38
7th 14
6th 8
2nd 21
1st 22
5th 19
8th 9
4th 14
06
해적 가파른 감시탑
6th 39
5th 17
4th 12
2nd 28
3rd 27
7th 19
8th 8
1st 24
07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5th 42
7th 17
3rd 17
6th 29
4th 31
8th 18
1st 18
2nd 31
08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7th 42
1st 27
8th 16
6th 30
2nd 38
3rd 23
5th 21
4th 35
09
차이나 서안 병마용
6th 43
8th 26
3rd 21
5th 33
4th 42
1st 33
2nd 28
7th 35
10
월드 리오 다운힐
3rd 48
1st 36
2nd 28
7th 33
4th 46
5th 36
8th 27
6th 36
11
월드 뉴욕 대질주
8th 47
5th 39
3rd 33
7th 33
4th 50
1st 46
6th 28
2nd 43
12
WKC 투어링 랠리
1st 57
6th 40
5th 36
7th 33
3rd 55
8th 45
4th 32
2nd 50
13
해적 가파른 감시탑
1st 67
7th 40
2nd 43
8th 32
6th 56
3rd 50
5th 35
4th 54
결과
4강진출
1위

탈락
6위

탈락
5위

탈락
8위

4강진출
2위

4강진출
4위

탈락
7위

4강진출
3위


BIG3 체제의 마지막
킹정제, 전대웅을 3번 연속으로, 유영혁을 2번 연속으로 잡아내며 4강에 진출하다
버닝타임 이후로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 문호준

1경기 - 김승태가 시작부터 1위로 치고 나간 가운데, 전대웅이 뒤를 추격하며 김승태와 1위싸움을 벌였으나 마지막에 순간부스터 가속을 이용해 김승태가 1위를 차지하였다. 김정제와 유창현은 부스터존 이후 급코너에서 서로 엉키며 7, 8위로 쳐졌고 문호준도 막판 순간부스터 구간에서 몸싸움에 밀리며 6위로 골인.


2.6.2. 2세트 - 4강[편집]



트랙
김승태
김정제
유영혁
유창현
01
WKC 투어링 랠리
3rd 5
1st 10
2nd 7
4th 4
02
차이나 서안 병마용
1st 15
3rd 15
2nd 14
4th 8
03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1st 25
4th 19
3rd 19
2nd 15
04
월드 뉴욕 대질주
3rd30
4th 23
2nd 26
1st 25
05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1st 40
4th 27
2nd 33
3rd 30
06
해적 가파른 감시탑
3rd 45
4th 31
2nd 40
1st 40
07
비치 해변 드라이브
1st 55
4th 35
3rd 45
2nd 47
08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1st 65
Retire 30
2nd 52
3rd 52
김승태 1위로 결승 진출 확정, 2위 동점으로 인하여 유영혁 vs 유창현 1대 1 진행
09
[재경기]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결과
결승진출
1위

탈락
4위

결승진출
2위

탈락
3위
100만원


끝내 김정제마저 깨뜨리지 못한 퍼플의 저주[7]
순위결정전 끝에 성사된 듀얼레이스 시즌 1 개인전 결승의 리매치
1세트에 비해 활약이 많이 아쉬웠지만 미래의 활약이 매우 기대되는 김정제[8]


2.6.3. 3세트 - 1대1 결승[편집]


김승태
트랙
유영혁

월드 뉴욕 대질주


WKC 투어링 랠리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3
결과
2
500만원
상금
300만원

1SET 1위 김승태. 2SET 1위 김승태, 3SET 1위 김승태,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지배하며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김승태.[9]


2.6.4. 경기 후 평가[편집]


16차 리그와 17차 리그의 재림[10]
유영혁의 알 수 없는 11차리그 박인재 데자뷰[11]
김승태의 하루[12]

경기 전 승부예측에서 문호준이 70%가 넘는 지지율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문호준은 5위도 아닌 6위로 탈락, 같은 빅3중 한명인 전대웅은 무언가에 씌이기라도 한듯 사고에 주구장창 휘말리며 7위를 기록, 빅3 체재의 종언을 고했다.

한편 이번 개인전 최고의 이슈 메이커였던 김정제는 1세트에서 빅3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2위로 2세트에 진출했으나 아직까지는 대회 첫 출전이다보니 상당히 긴장을 많이 한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리그를 아쉽게 4위로 마감해야 했다. 그러나 신인급 선수가 첫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과 더불어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기란 현 카트판에서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인데, 이번 리그에서 김정제는 첫 출전임에도 불구, 매 경기마다 이슈를 불러 일으키며 빅3의 문호준 전대웅보다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이 선수가 과연 다음 리그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바이다.

유창현은 부족했던 경험을 여러번의 경기를 통해 쌓아가며 개인전 리그 첫 입상에 성공했다. 주행 측면에선 그 김승태를 에결에서 이길정도로 뛰어난 선수이나 경험이 부족해 노련미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서서히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고 있다. 이번 리그에서도 마지막에 이르러서 유영혁에게 무너졌지만 충분히 더 높은곳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충분한 선수이기 때문에 남은 팀전 결승전과 다음 리그에서의 행보가 어떨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유영혁은 리그 진행중에 그렇게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나, 자신의 경쟁자인 문호준 전대웅이 탈락하는 와중에 결국 빅3 중에 홀로 살아남으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번에 개인전 우승을 거머쥐고 팀전 결승에서도 우승을 하면 문호준의 V8을 드디어 넘어설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유창현과의 숨막히는 승부끝에 얻어냈고 선물공장에서 김승태와 유영혁의 추돌사고에 이은 김승태의 추락사고로 유영혁이 1:2로 밀리는 상황에서 2:2까지 따라잡는 극적인 상황을 만들어 냈지만, 정말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하지만 이정도의 폼을 유지한다면 언제나 유영혁은 우승후보 1순위이며, 다음 리그에선 문호준의 커리어를 뛰어 넘으며 실력, 커리어 모두 명실상부 원탑의 자리에 오를지도 모르는 일이다.

김승태는 6년간 리그에 나오며 입상 경력을 착실히 쌓아왔으나 개인전 리그 우승경력만 없었는데, 이번 결승전에서 팀 동료이자 현 카트판 최강자 중 한명인 유영혁을 꺾으며 빅3 체재의 종언을 알림과 동시에 자신의 시대가 왔음을 알렸다. 결승전 1세트 중후반엔 조금 휘청대는 모습이 보였지만, 대부분의 트랙에서 완벽한 주행을 뽐내고 사고에 말려도 특기인 주행으로 순식간에 벌어진 거리를 다시 좁히는 김승태의 모습은, 그야말로 챔피언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은 주행이였다. 특히 저번 듀얼 레이스 시즌 1 개인전 리그 결승에서는 계속 스스로 긁는 실수를 보여주며 유영혁에게 3:0 완패를 당했지만, 이번 결승전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고, 특히 4세트 비밀공간에서 자신의 실수로 유영혁에게 추격을 허용해 2:2 동점 상황까지 따라 잡혔지만 멘탈을 다잡고 5세트 선물공간 막판에 유영혁을 유유히 따돌리고 1등을 꽂아버리며 우승을 확정짓는 김승태의 모습은 확실히 자신이 성장했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였다. 이 기세로 팀전 결승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리그를 자신의 리그로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담으로, 이번 결승전을 통해 카트라이더 개인전 리그에 몇가지 새로운 역사가 기록되었다.

첫번째는 무려 9년 만에 문호준과 유영혁을 제외한 선수가 개인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문호준 유영혁을 제외한 마지막 우승자가 나온게 무려 2008년 5월 10일에 마무리된 아프리카 8차리그에서 김진희가 우승한 이후로 개인전 리그에서는 단 한번도 없었는데, 김승태가 문호준과 유영혁을 뛰어넘고 우승을 차지하는데 성공하였다. 8차리그 이후로 바이크 전성시대가 찾아오면서 문호준이 독주하기 시작하였고, 유영혁이 10차 리그부터 각성하여 문호준을 견제하며 둘이서만 우승을 나눠먹은지 어연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그 시간 동안 많은 실력자 선수들이 이 구도를 깨기 위해 도전하였으나 전대웅, 박인재, 노진철 정도가 입상에 성공했을 뿐, 우승이라는 벽은 아무도 넘지 못했는데 김승태가 드디어 이 구도를 깨는 데 성공하였다. 문호준과 유영혁이 개인전 리그에서 우승을 나눠먹던 그 시대가 드디어 교체되기 시작하는 리그가 시작이 될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그리고 개인전 결승 1세트를 본 문빠들과 전빠들은 전부 아가리를 털었다

두번째는 문호준의 개인전 리그 입상 실패. 2006년, 4차리그에 데뷔한 이래로 11년간 개인전 리그를 치루며 단 한번도 3위 밑으로 떨어져본 적이 없었던 문호준이지만, 이번엔 시작부터 하위권을 맴돌며 영 불안하다 싶더니 결국 5위도 아닌 6위로 개인전 리그를 마무리 지으며 자신의 커리어에 큰 흠집을 내버렸다.

세번째는 유영혁의 15차리그 부터 모든 리그에서 우승 아니면 준우승 기록. 카트판의 세대교체가 좀 느린편이긴 하지만, 14차를 제외하면 12차부터 가장 못한 성적이 준우승일 정도로 정말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데 약 7년이란 시간동안 입상권에서 멀어진적이 없다는 것은 유영혁이란 선수의 굉장함을 성적이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네번째는 김정제의 본선 첫진출에 결승진출 이라는 기록이다. 종전기록은 2010년 넥슨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때 박정렬 이후로는 본선 처음 진출한 선수가 결승까지 가는 적이 없었는데, 이번의 김정제라는 불세출의 신인이 그 기록을 써냈다.

[1] 듀얼레이스 시즌 1 개인전 D조 경기를 보면, 김승태는 컨디션 난조를 겪으며 조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그리고 멘탈 나가서 지난 리그 개인전,팀전 둘다 준우승을 기록을 했다 카더라[2] 김주원은 초반에 좋았다가 후반에 좀 주춤했고, 이재혁 또한 뒷심이 부족했고, 최영훈 같은 경우에는 하필 중요한 때에 뒤로 튕겨져 나가면서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3] BIG 3 中 문호준은 이미 결승에 선착한 상태였다.[4] 이 날 저녁때 형독의 개인방송에 접속한 신동이에 따르면, 자신도 승부예측을 유영혁으로 했다고 한다...[5] 개인전리그에서 첫 출전한 선수가 결승까지 진출한 사례는 2010년 12차 리그에 첫 출전한 박정렬 이후로는 없었다. 약 6년 반만에 김정제가 등장하면서 다시 생긴 것이다.[6] 단 이것은 이전에 팀전 리그에 진출 경험이 있었던 선수는 제외한 것으로, 팀전 리그에 진출한 적이 있었으나 이후에 열린 개인전 리그에서 첫 출전만에 결승에 간 사례까지 꼽자면 이재인, 유창현 등 몇몇 선수가 더 있다.[7] 김정제는 초반에 잘했으나, 6연속 꼴등에 마지막 경기는 리타이어까지 당하면서 4위로 주저앉고 말았다. 비공식 대회긴 하지만 퍼플 시드 받고 우승한 김승태 ㅎㄷㄷ...[8] 2세트4인전은 1세트8인전과 달리 경험이 중요시 되는 경기다. 4명이 달릴때는 8명이 달릴때와 확실히 다르기 때문[9] 심지어 결승전 시드도 옐로우, 예선 1위이다.[10] 문호준전대웅 한정. 문호준은 16차 리그에서 우승후보로 손꼽혔으나 결승에서 꼴찌를, 전대웅은 17차 리그에서 우승후보로 손꼽혔으나 결승에서 꼴찌를 하였다.[11] 11차 리그 당시 박인재는 패자부활전을 거쳐가며 힘들게 결승전에 올라갔고 결승에서도 어째어째 2위의 자리까지 가면서 우승을 코앞에 두었으나, 마지막 한순간에 밀리며 최종적으로 준우승을 하는 모습이 이번 결승 유영혁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12] 이번 결승에서 1위를 1세트에서 5번, 2세트에서 5번을 얻었다. 그리고 2세트에서 4등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 여담으로 2세트에서의 김승태의 평균순위 1위였는데, 1.75위로 압도적 1위... 2세트 2위 였던 유영혁의 평균순위가 2.25위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압도적인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