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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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2.1. 시장 장악력
2.2. 신뢰도
2.3. 사회적 책임
2.4. 대규모 경제 발전
3. 종류
4. 국가별 대기업
4.8. 이탈리아
4.9. 노르웨이
4.10. 인도
4.11. 벨기에
4.12. 캐나다
4.13. 러시아
4.14. 터키
4.15. 스웨덴
4.16. 덴마크
4.17. 핀란드
5. 관련 자료


1. 개요[편집]


大企業 / Conglomerate

대기업자본금이나 종업원 수의 규모가 큰 기업으로, 보통 대규모의 생산자본과 영업조직을 갖추고 있어서 경제력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도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규모 기업을 일컫는다.

'대기업'이라는 용어는 법적으로 엄밀하게 정의되지 않지만,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용하는 '대기업(집단)'이라는 용어는 독점규제법에 의해 지정된, 자산총액이 5조 원 이상인 '공시대상 기업집단'과 10조 원 이상인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을 칭한다. 이러한 대기업들이 뭉친 집단을 재계(財界)라고 일컫기도 한다.

대기업은 보유한 자산, 부채, 종업원, 인프라, 역사, 노하우 가 모두 중소기업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거대한 집단이다. 대기업은 대한민국법률 하에서 국민들이 구입하고, 이용해주는 덕분에 성장한 기업들이다. 즉 한국에서 성장한 대기업들은 한국 국민들이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준 것이다.

세계적으로 시간이 점차 지남에 따라 OECD를 포함한 세계 대부분 국가들의 진입장벽은 낮아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는 낮은 최저임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과의 기술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는 상황이다.

대기업의 글로벌 진출이 늦어질 수록 미디어텍, 텐센트, 알리바바, 넷플릭스, 테슬라, TSMC, 페이스북 과 같은 글로벌 기업과 국내용 대기업의 격차는 더 커지고 있으며 승자독식이 점점 더 진행되고 있다. 국내 대기업이 현재 상황에서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글로벌기업에 비해서 경쟁력을 상실할 경우 결국 국내 고용이 줄어들고 세금 수입도 크게 줄어들게 된다. 대기업을 국내용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들면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은 결국 대한민국 국민정부인 것이다.

대기업이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입법회계감사를 통하여 검수하고 세금규제개혁하여 경쟁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또한 대기업들은 대한민국에서 획득한 자산, 종업원, 인프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야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는 분야를 탐색하여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투자를 진행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2. 특징[편집]



2.1. 시장 장악력[편집]


대기업들은 대규모 자본을 통해 자본 집중산업에서 가격경쟁을 강제함으로써 경쟁사의 유입을 차단하고 도태시킬 금력(金力)을 보유하고 있기에 과점이나 독점으로 갈 우려가 있다.

한 기업 내에 생산라인을 통일시키는 것보다 대응성 차원에서 분리시키는 것이 더 편한 경우, 혹은 한 기업이 특정 상품의 생산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돈이 안 될 경우, 충분히 그 라인을 별개의 회사로 독립시킬 유인이 있다. 물론 반대 이유로 사업을 확장 내지는 통합하는 사례도 있다.

물론 대기업이라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의 리스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국내만 봐도 대기업 간의 경쟁에 치고 올라오는 신흥 기업들도 많고, 글로벌 외국계 자본들의 위협도 점증하는 추세이다. 최근에야 극히 몇몇의 소수 기업들만 남은 시장이라고 해도 처음부터 그랬던 것이 아니라 치열한 경쟁 끝에 시장이 성숙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예로 대형마트 시장의 경우 현재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의 빅3 구도로 좁혀졌지만, 그 이전에 IMF로 폭망하기 이전에는 여타 재벌그룹들에서 유통업계에 수없이 들이댔다가 말아먹었고 월마트까르푸 같은 외국계 대자본도 왕창 물 먹고 GG를 친 바 있다.


2.2. 신뢰도[편집]


기업의 규모가 있는 만큼 생산품의 이미지 관리에도 투자를 많이 하여 소비자 입장에서도 대기업 제품의 평균적 품질이 좋으리라는 기대를 심어주며 실제로 그렇다.

물론 맛 등 세부적인 내용은 다른 이야기지만, 적어도 요식업의 위생 관리 등 측면에서는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압도하기 쉽지 않다) "한강 매점 대기업 독식" GS25·CU가 10곳 중 8곳 낙찰 기사의 댓글은 재벌특혜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가격표시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경영하는 것보다 차라리 믿을만한 대기업이 낫다는 의견도 많다. 제주도 렌터카의 경우도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대기업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 최소한 대기업은 아무것도 모르는 뜨내기 손님을 상대로 이유없는 바가지 씌우기를 하지 않는다는 신뢰성 면에서는 객관적으로 우위에 있다.


2.3. 사회적 책임[편집]


대기업들은 기업 규모가 크게 되면서 소속 종업원이나 이해관계자 수가 많아져 기업 규모에 따른 사회적 책임의 요구도 들어오게 된다. 한편으로는 기업의 본래 목적도 유지해야 하고 한편으로는 사회의 사회적 책임이나 노블리스 오블리주 같은 요구에도 부응해야 한다는 것.

흔히 대기업이 망해봐야 나라 안망한다 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대기업이 망했을때 파급력이 어떠한지 모르는 경우인게 대부분이다. 사실 나라가 망하지는 않지만, 주식으로든 직장으로든 무엇으로든 도미노 현상으로 이어져 타격을 받기 때문에 국가가 수습 못하면 나라가 작살날 정도로 자살자나 폭동이 대규모로 속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질수 있다.


2.4. 대규모 경제 발전[편집]


미국의 대표적인 철강왕으로 알려진 카네기, 석유왕 록펠러 등은 재벌, 대기업을 통한 시장독점으로 당시로써는 혁신적인 가격으로 철강과 석유를 공급했었고 많은 일자리를 없앤 만큼 반대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내기도 하였다. 이러한 대기업은 경제를 발전시키기도 하는데 독립 이후 2류국가에 불과했던 미국의 급격한 성장[1]에 크게 기여하였고, 오늘날 일본을 거쳐 한국도 일정 부분 답습하고 있는 미국식 경제발전모델의 원조가 되었다.


3. 종류[편집]


한국의 대기업은 족벌주의에 기반한 재벌이 많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사실 재벌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나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제너럴 일렉트릭, 그리고 유럽의 여러 패션 부문 기업들[2], 독일의 '히든 챔피언'이라고 불리우는 대기업들은 한국처럼 가족경영 체제를 고수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알려진 삼성그룹, 현대차그룹와 같은 계열기업군이 아닌 비계열 대기업들도 존재한다. 에쓰오일이 비계열 대기업의 한 예.[3]


4. 국가별 대기업[편집]



4.1. 한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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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미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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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일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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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독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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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프랑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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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영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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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중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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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탈리아[편집]




4.9. 노르웨이[편집]




4.10. 인도[편집]




4.11. 벨기에[편집]




4.12. 캐나다[편집]




4.13. 러시아[편집]




4.14. 터키[편집]


  • Sabanci 그룹[4]
  • Koc 그룹 - 자동차, 전자제품 기업
  • Turkcell - 통신 기업
  • 터키 항공 - 항공기업


4.15. 스웨덴[편집]




4.16. 덴마크[편집]




4.17. 핀란드[편집]




5. 관련 자료[편집]


List of largest companies by revenue - 전세계 매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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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단 경제뿐만 아니라, 1920년대 정도에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뉴욕의 마천루들이 완성되는 등 사회경제적 측면이나 기술적 측면에서도 엄청난 혁신을 이루어냈다.[2] 예를 들어 LVMH 인수 전 루이비통은 비통 가문이 지배했다.[3] 과거 쌍용계열사였지만 에쓰오일 빼고 다 망해버렸는데다가 아람코에 인수되어 비계열이 되었다.[4] 터키내 최대기업으로 에너지, 자동차, 전자, 섬유, 금융, 시멘트등을 만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