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잉스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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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카시 · 2 세드리크 · 3 요시다 · 4 베스테르고르 · 5 스티븐스 · 7 · 8 S.데이비스 · 9 잉스 · 10 아담스
· 12 제네포 · 14 로메우 · 15 갤러거 · 16 워드프라우스 (VC) · 17 암스트롱 · 18 레미나· 19 부팔 · 20 오바페미 · 21 버트란드
22 레드먼드 · 23 호이비에르 (C) · 24 워커피터스 · 25 카리요 · 27 스몰본 · 28 · 29 보킨스 · 30 슬래터리 · 31 램지 · 33 타겟 · 35 베드나레크 · 38 단소· 39 심즈 · 40 은룬둘루 · 41 루이스 · 42 헤스케스 · 43 발레리 · 45 맥퀸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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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FC No.9
{{{#ffc20e 대니얼 "대니" 윌리엄 존 잉스}}}
(Daniel "Danny" William John Ings)
생년월일
1992년 7월 23일 (27세)
국적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잉글랜드
출신지
햄프셔 주 윈체스터
신체 조건
178cm / 73kg
포지션
스트라이커
주로 쓰는 발
오른발
유소년 클럽
AFC 본머스 ( ~2009)
소속 클럽
AFC 본머스 (2009~2011)
도체스터 타운 FC (2010, 임대)
번리 FC (2011~2015)
리버풀 FC (2015~2019)
사우스햄튼 FC (2018~2019, 임대)
사우스햄튼 FC (2019.7.1~ )
국가대표
(2015~ )

1경기
1. 개요
2. 클럽 경력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5. 여담
6. 같이보기


1. 개요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현재 사우스햄튼 FC에서 뛰고 있다.

2. 클럽 경력



2.1. AFC 본머스 - 번리 FC


2006년 본머스 AFC 유스팀에 합류하였고, 2009년 17세의 나이로 본머스[1]와 3개월의 시니어 계약을 맺게 된다. 그러나 축구를 위해 가족과 떨어져 살았던 잉스에게 주급 12만원과 3개월의 계약 기간은 너무 짧았고, 셋값을 아끼기 위해 사우샘프턴의 아버지 집에 들어가서 매일 사우샘프턴과 본머스를 오갔다. 이런 잉스를 눈여겨본 에디 하우 감독은 배려 차원에서 7부리그 소속의 도체스터 타운으로 그를 임대시켰고, 하우 감독은 2011년 번리 FC에 부임하자마자 잉스를 영입, 4년 계약을 맺는다. 잉스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일조했고, 해당 시즌 챔피언십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번리 FC에서 4시즌 동안 122경기를 출장, 38골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팀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2014-15시즌에는 35경기 11골 4도움을 기록하며 다수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그와 톰 히튼 골키퍼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번리 FC는 승격하자마자 곧바로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2.2. 리버풀 FC


파일:ingzi.png

2.2.1. 2015-16 시즌


팀이 강등된 가운데 계약기간 만료를 앞둔 잉스는 보스만 룰을 통해 자유이적으로 리버풀 FC로의 이적을 확정지었고, 영입 직후 리버풀은 오피셜을 통해 잉스의 등번호가 28번임을 공표하였다. 비슷한 강등권 에이스에게 호되게 당한 전례가 있는지라 팬들 사이에선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으나[2] 이후 엄청난 활동량과 뛰어난 결정력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훌륭한 평가를 받았고, 당당히 잉글랜드 국가대표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국가대표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데다가, 회복될 즈음에는 훈련 도중 무릎이 뒤틀려서 시즌아웃을 당했다. 결국 리버풀 9월의 선수상을 목발을 짚은 채로 받게 되었다.
15-16시즌 리버풀에서 3경기 선발출장, 4경기 교체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팬들은 유리몸 스터리지와 캐롤화 되어가고 있는 벤테케, 기량은 뛰어나지만 아직 어린 탓에 노련함이 부족한 오리기를 보며 잉스를 그리워하고 있는 중.
15-16시즌 마지막 경기인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실로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한 채로 경기가 끝났다.
시즌 종료 후에도 몸 상태가 100%가 아닌 듯 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중. #

2.2.2. 2016-17 시즌


16-17시즌 프리시즌에는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시즌이 시작되고 나서부터는 U-23 경기에 주로 출전 중인데,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1군 레귤러 스쿼드 복귀에 꾸준히 박차를 가하던 중, 이번 시즌 처음으로 맞이한 1군 출장인 EFL컵 4라운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볼 경합 중에 오른쪽 무릎이 뒤틀리며 그대로 또 시즌아웃이 확정되었다. 축구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라 할 수 있는 무릎을, 그것도 양쪽 번갈아 크게 한 번씩 다친 터라 팬들 사이에서는 잉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7-18 시즌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스트라이커만 4 있는 팀 스쿼드 사정상 프리시즌에서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팀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할 것이다.

2.2.3. 2017-18 시즌


투어 명단에는 꾸준히 포함됐으나 경기에 출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잠재적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솔랑케가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며 레귤러 스쿼드 진입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는 상황인데다 선수 본인이 부상을 떨쳐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클롭의 계획에서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
시즌이 개막하고 교체 라인업조차 들지 못하고 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워낙 길어서 팬들에게는 가용 불가능한 자원으로 아직도 인식이 되고 있고 리버풀의 공격력이 좋은데다가 백업 공격수 자원들도 많기 때문에 잉스를 언급하는 팬들은 거의 없다.
여름 이적시장기간에도 다른 팀과의 별다른 링크가 뜨지 않은 탓에 그대로 잔류하게 되었다. 이대로 간다면 피르미누, 스터리지, 솔란케에 이은 공격수 제 4옵션이 될 상황이다... 그나마도 5옵션이 될 뻔했지만 오리기가 임대를 가며 살아남았다.
카라바오 리그컵인 레스터 시티전에서 교체출전으로 매우 오랜만에 경기장에 나오게 되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인터뷰 등으로 자신은 더욱 헌신할 것이라고 말하여 뛰어난 프로정신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경기에 출전하기는 커녕 경기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중, 유망주인 솔랑케한테도 완전히 밀린 상태이다.
주로 유소년 경기에서 활약 중이며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말 그대로 유소년 경기에서라... 11월 들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법사의 뉴캐슬로 임대 이적이 행해질 것이라고 예측되는 중이다.
16R 에버튼전에 교체투입되며 드디어 19개월만에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발을 내디뎠다. 참으로 감격스러운 순간으로, 나오자마자 복귀한 랄라나와 날카로운 모습을 한번 보였다. 시간이 거의 다 끝날때 교체 된지라 보여준건 없지만 아직 건재하다는걸 확실히 보여줬다. 2옵션 공격수으로 활약해야 할 솔랑케가 아직 경험 부족으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고 스터리지는 커리어에 하향 곡선을 그리는 게 뚜렷해 보이는 가운데 잉스가 조커 및 2옵션 공격수 자리를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R 본머스전에 교체투입된지 얼마 안 되어 랄라나의 부드러운 터치 이후 왼발 패스를 받아 PK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살짝 빗나갔다. 심판도 아쉬웠는지 잉스의 뒤통수를 툭 쳤다...
24R 스완지전에 오랜만에 교체출전. 수비에 가로막혀 전체적으로 팀이 고립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활동량과 센스, 우아한 터치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안타깝게도 공격 포인트 기록에는 실패. 팀은 0-1로 패배했다.
FA컵 32강전인 웨스트브롬전 60분대에 교체투입되어 30분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최근 경기출전 횟수가 매우 적었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괜찮은 폼을 보여주었다. 피르미누만큼은 아니지만 꽤 낮은 위치까지 내려와 동료들과 패스를 주고받았고 틈틈이 침투할 타이밍을 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비록 벤 포스터의 선방에 막히긴 했지만 위협적인 유효슈팅까지 보여주었다. 후보 공격진들이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잉스의 컨디션 회복은 그나마 호재로 보인다. 여기에 스터리지웨스트 브롬으로의 임대까지 확정되면서 2옵션 경쟁은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일단 교체로의 출장 기회에서 점점 솔랑케를 밀어내는 모양새.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포르투 원정경기에서 80분에 이날 1골1도움을 기록한 피르미누와 교체출전하였다. 점수는 4대0으로 이미 많이 벌어진 상황에서 85분 도움을 기록하며 마네의 헤트트릭에 도움을 주었다!! 이날 어시스트는 두 시즌만에 잉스의 공식경기 첫 공격포인트로 팀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며 리버풀은 8강 진출에 유리해졌다.
3월 7일, 안필드에서 치뤄진 16강 2차전 포르투와의 홈경기에서 60분에 피르미누와 교체 출전하였다. 카시야스에게 아쉽게 막힌 헤더를 포함 수차례 위협적인 슈팅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팀은 0대0 무승부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3월 18일,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후반에 교체 투입되어 좋은 슈팅을 2차례 보였으나 모두 골키퍼 선방에 막혀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 선방에 막힌 두번째 장면은 살라의 추가골로 이어졌다. 일단 후반기 교체멤버로서 좋은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는데 정말 골이 들어갈 듯 들어가지 않는다. 리버풀이 여름에 공격수를 산다, 안 산다 얘기가 많은 가운데 2옵션 공격수로서 스스로를 더 어필하고 싶다면 하루 빨리 복귀골을 쏘아올릴 필요가 있다.
33R 에버튼과의 더비전에서 2년 6개월만에 처음으로[3] 1군 경기 선발출전을 하였다. 주 포지션이 아닌 오른쪽 윙포워드로 나와 측면에서 주로 움직임을 가져가며 고군분투했지만 활약은 별로 없었다.
4월 21일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전서 전반 4분만에 드디어 복귀골을 신고했다! 맘고생이 심했는지 골을 넣은 뒤의 표정이 행복 그자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로마전에 후반 교체 투입되어 15분 정도 그라운드를 누볐다. 교체 투입 직후는 한 차례 괜찮은 움직임을 보였으나 그 뒤 로마가 일방적인 공격을 펼쳤기 때문에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연이은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활동량과 적극성은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리버풀에서의 입지는 위태롭다. 4-3-3 포메이션을 고수하는 리버풀에서 플랜 A로는 피르미누에 비해 여러모로 부족하며, 플랜 B에서는 잉스의 장점이 살아나기 힘들다. 쉽게 말해 조 앨런의 공격수 버전으로, 리버풀의 후보선수보다는 중위권 팀의 에이스가 더 어울린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시즌 종료 후, 리버풀 선수 중 이적설이 가장 활발하게 돌고 있다.

2.3. 사우스햄튼 FC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주전으로 뛰기 위해 팀을 옮긴다는 소식들이 보도되었는데 여러 팀들과 얘기가 나오다가 결국 이적시장 마지막 날 아주 가까스로 사우스햄튼 이적을 완료하였다. 정확히는 1년 선임대 후 의무이적 방식으로 이적료는 £20m.

2.3.1. 2018-2019 시즌


2라운드 에버턴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을 집어넣었다.
4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선취골이자 결승골을 집어넣으며 활약했다.
5라운드 브라이튼전,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두번째 골을 득점했다. 다만 팀은 극장골을 먹으며 비겼다.
11라운드 맨시티 원정에서 전반 30분 PK를 얻어내고 직접 성공시켰다. 이 당시 팀이 리그에서 5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는 기나긴 슬럼프에 빠져있었고, 반면 맨시티는 5라운드 풀럼전을 기점으로 리그에서 6경기 무실점을 기록중이던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하지만 팀은 수비진이 완벽하게 붕괴되며 맨시티에서 6골을 헌납하고(...) 식스앤더시티를 찍으며 1-6으로 패했다.
부상 복귀한 아스날 홈 경기에서 헤딩으로 2골을 넣었다!!. 부상 복귀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팀의 하젠휘틀 감독 선임 후 첫 승을 따내는데에 상당 부분 공헌해주었다.
다음 라운드인 18라운드 허더즈필드전에서도 팀의 추가골을 기록하며 승리에 공헌하였다. 전반기동안 7골을 넣으며 베스테르고르, 암스트롱 등 부진한 영입생들 사이에서 군계일학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2019년에 들어선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한 채 아쉬운 후반기를 보내고 시즌을 마감했다.

2.3.2. 2019-20 시즌


사우스햄튼의 주포
2019년 7월 1일 사우스햄튼으로 완전 이적하였다.
2라운드 리버풀전에서 골키퍼 아드리안이 넘겨주던 패스를 가로채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3분 후 결정적인 찬스를 말아먹으며 동점의 기회를 놓쳤다.
3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선발출전해 무사 제네포의 데뷔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32강 포츠머스전에서 날카로운 중거리슛과 골키퍼를 넘기는 재치있는 슛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7라운드 토트넘 전에서 요리스에게 강한 압박을 넣어 공을 뺏어 동점골을 기록했다.
8라운드 첼시전에서 얀 발레리가 박스 안쪽까지 엄청난 드리블로 뚫고 들어온 이후 넘겨준 패스에 발만 가져다대며 만회골을 기록했다.
9라운드 울브스전에서 상대 수비수들이 롱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을 가로채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12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소피앙 부팔이 돌파 이후 넘겨준 컷백에 발만 가져다대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13라운드 아스날전에서 선발 출전해 버틀란드가 빠르게 전개시킨 프리킥을 몰고나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어 후반전에 1:1로 맞선 상황에서는 패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의 역전골에 관여했다.
14라운드 왓포드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후반전 1:0으로 뒤진 상황에 제네포가 골라인을 타면서 드리블을 한 이후 넘겨준 공을 수많은 수비수들 사이에서 욱여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15라운드 노리치전에서 프리킥 상황에서 워드프라우스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16라운드 뉴캐슬전에서 스티븐스의 롱패스를 받아 수비수를 한명 달고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18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롱의 슈팅을 골키퍼가 한번 선방한 것을 밀어넣우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어 나캄바의 어이없는 클리어링 미스를 놓치지 않고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현재 사우스햄튼 전체골이 21골인데 잉스가 18라운드 기준 11골이다. 커리어 하이라고해도 손색없을 뿐더러 현재 PL에서도 최상급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20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상대 수비의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득점하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21라운드 토트넘전에서 스티븐스의 롱패스를 공중에서의 환상적인 터치로 수비수를 완전히 제친 이후에 침착한 마무리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22라운드 레스터시티전에서 경기 막판 아담스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키퍼 다리 사이로 밀어넣으며 역전골을 기록했다.
FA컵 32강 토트넘전에서 컷백을 통해 부팔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FA켭 32강 재경기 토트넘전에서 레드먼드의 패스를 받아 탕강가를 가볍게 제친 이후 깔끔한 슈팅으로 역전골을 뽑아냈다.
26라운드 번리전에서 상대 코너킥 상황에서 날아오는 코너킥 크로스를 피했는데 위치상 골키퍼의 시야를 가려 막는데 지장을 주었고 이것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가 상대의 선제골에 영향을 끼치고 말았다. 하지만 곧바로 상대 수비가 끊어낸 공을 다시 뺏어낸 이후 날카로운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기록하며 본인의 실수를 만회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잉글랜드 U-21에서 뛴 경험이 있으며, 리버풀에서의 준수한 활약으로 2015년 10월, 리투아니아와의 유로 2016 진출 예선전을 통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했다. 다만 그 한 경기 이후로는 부상과 함께 이렇다 할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해 국가대표팀 콜업을 받지 못하고 있다.

4. 플레이 스타일


성실함을 바탕으로 많은 활동량을 가져오며 팀의 플레이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전천후 공격수이다. 최전방에서 수비수를 괴롭히는 움직임에 아주 능하고 결정력 역시 괜찮은 편으로, 암담했던 번리의 14-15 시즌에도 리그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다만 2015년과 16년, 두 해 연속으로 무릎부상을 번갈아가며 성장이 정체되어 버렸다.

5. 여담


  •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참 재미있다. 아이디명은 "잉스타그램''. @ingstagram10 SNS를 활발하게 하는 편이니 소튼 팬이 있다면 팔로우해보는 것도 좋을 듯.
  • Despacito로 유명한 루이스 폰시와 상당히 닮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참고로 루이스 폰시는 1978년생이다...[4]

6.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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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FC 2019-20 시즌 스쿼드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이름
영문 이름
비고
1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앨릭스 매카시
Alex McCarthy

2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DF
세드리크 소아르스
Cédric Soares
임대[g]
3
파일:일본 국기.png
DF
요시다 마야
Maya Yoshida

4
파일:덴마크 국기.png
DF
야니크 베스테르고르
Jannik Vestergaard

5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잭 스티븐스
Jack Stephens

6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DF
베슬리 후트
Wesley Hoedt

7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FW
셰인 롱
Shane Long

9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대니 잉스
Danny Ings

10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체 아담스
Che Adams

11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MF
모하메드 엘류누시
Mohamed Elyounoussi
임대[a]
12
파일:말리 국기.png
MF
무사 제네포
Moussa Djenepo

14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오리올 로메우
Oriol Romeu
부주장
16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제임스 워드프라우스
James Ward-Prowse

17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MF
스튜어트 암스트롱
Stuart Armstrong

18
파일:가봉 국기.png
MF
마리오 레미나
Mario Lemina
임대[b]
19
파일:모로코 국기.png
MF
소피앙 부팔
Sofiane Boufal

20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FW
마이클 오바페미
Michael Obafemi

21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라이언 버트란드
RyanBertrand

22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네이선 레드먼드
Nathan Redmond

23
파일:덴마크 국기.png
MF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Pierre-Emile Højbjerg
주장
24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카일 워커피터스
Kyle Walker-Peters
임대[f]
25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FW
기도 카리요
Guido Carrillo

27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MF
윌 스몰본
Will Smallbone

28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앵거스 건
Angus Gunn

29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제이크 보킨스
Jake Vokins

30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칼럼 슬래터리
Callum Slattery

31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케인 램지
Kayne Ramsay

35
파일:폴란드 국기.png
DF
얀 베드나레크
Jan Bednarek

38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DF
케빈 단소
Kevin Danso
임대[c]
39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조쉬 심스
Josh Sims
임대[d]
40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댄 은룬둘루
Dan N'Lundulu

41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해리 루이스
Harry Lewis

42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제이크 헤스케스
Jake Hesketh

43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얀 발레리
Yan Valery

44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프레이저 포스터
Fraser Forster
임대[e]
45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샘 맥퀸
Sam McQueen

구단 정보
구단주: 카타리나 립헤르 / 감독: 랄프 하젠휘틀 / 홈 구장: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
틀 정보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8월 10일




[1] 현재는 승격을 거듭하여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와 있지만 당시는 4부리그 팀이었다.[2] 대체로 가격에 비해 준수한 영입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었으나, 스트라이커가 씩이나 버티고 있어서 로테이션 자원 정도로밖에 평가되지 않았다. 그러나 전자는 팀 전술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후자는 익히 알다시피 월드 글라스라... 다만 디보크 오리기가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 어찌 될지는 더 두고봐야 할 듯. 아무래도 장기 부상의 여파를 입지 않은 오리기가 주전 확보에 좀 더 앞서 있지만, 잉스의 프리시즌 폼도 나쁘지 않았고, 최전방과 2선을 오갈 수 있는 멀티 자원이기에 기회를 부여받을 여지는 충분하다.[3] 클롭 부임 후로도 처음이다.[4] 442oons 라는 유튜브 채널에선 폰시로 변장한 잉스가나온다.수아레스한테 걸렸다.